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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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비량면 새마을부녀회, 환경정비 실시
생비량면 새마을부녀회, 환경정비 실시
양천강 일원 쓰레기 수거 등
산청군 생비량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달 31일 양천강 일원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회원들이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진 이번 활동에서는 하천변과 인근 도로변에 방치된 각종 쓰레기 등을 수거하며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생비량면 관계자는 “새마을부녀회의 적극적인 참여로 지역 환경이 한층 깨끗해졌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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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산청군지회, 제14대 지회장 취임식
대한노인회 산청군지회, 제14대 지회장 취임식
신임 지회장에 권재호씨
대한노인회 산청군지회는 1일 지회 회의실에서 ‘제14대 권재호 지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취임식에는 산청군지회 임원, 읍면 분회장과 사무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권재호 신임 지회장은 지난달 19일 열린 정기총회에서 다수의 지지를 받아 당선된 바 있으며 임기는 2030년 3월까지다.
권재호 지회장은 “노인복지 시책에 대한 각종 정보를 교류하고 산청군 발전에 노인들의 경험과 연륜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면 분회장과 지회 부회장 경험을 바탕으로 어르신이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앞장서 노인의 권익 신장과 노인복지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대한노인회 산청군지회에 소속·가입된 등록 경로당은 345개로 1만 4055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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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로컬푸드 행복장터 팝업스토어 운영
산청군, 로컬푸드 행복장터 팝업스토어 운영
두릅·머위 등 제철 농산물 선봬
산청군은 3일부터 5일까지 ‘봄맞이 로컬푸드 행복장터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대전-통영 고속도로 산청휴게소 하행선에 위치한 로컬푸드 행복장터 앞에서 운영되는 이번 행사는 지역 농특산물 소비 촉진과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추진됐다.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는 행사에서는 두릅, 머위, 취나물, 달래 등 제철 농산물과 다양한 봄나물류를 선보인다.
특히 지리산 자락의 청정 자연환경을 기반으로 생산한 우수 농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할 예정이다.
산청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판매 행사를 통해 지역 농특산물의 경쟁력을 높이고 농가 소득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17년 8월 개장한 로컬푸드 행복장터는 산청휴게소 상·하행선에 각각 조성된 직영 판매장이다.
연중무휴 운영되고 있어 지역 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소비자 신뢰도 제고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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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북부 권역 농촌협약 공모사업 추진 박차
산청군, 북부 권역 농촌협약 공모사업 추진 박차
농촌공간 재생 위한 주민공청회 개최
※사진=행사 후 배포.
산청군은 1일 산엔청건강누리센터에서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시행계획(안) 수립을 위한 주민공청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농촌협약 공모사업 추진을 위해 실시한 이번 공청회는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더욱 폭넓게 듣고 내실 있는 계획 수립을 위해 1차에 이어 두 번째로 추진됐다.
주민과 전문가 등 60여 명이 참석한 공청회에서는 지역발전 방향과 세부 계획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주요 내용으로는 △산청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오부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차황·오부·생초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2단계) 등이 다뤄졌다.
산청군은 이번 공청회에서 수렴된 의견과 관련 절차를 거쳐 산청읍, 차황면, 오부면, 생초면, 금서면 등 북부재생활성화지역에 대한 농촌협약 공모사업을 본격적으로 신청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추진 예정이며 남부생활권에 대한 농촌협약사업은 지난 2022년부터 활발히 추진 중이다.
산청군 관계자는 “공청회 현장에서 제시된 주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시행계획에 적극 반영할 것”이라며 “농촌협약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공모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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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보건의료원-상남한마음병원, 업무협약
산청군보건의료원-상남한마음병원, 업무협약
의료취약지 의료서비스 확대
15일부터 주1회 산청서 진료
상남한마음병원이 매주 1회 산청군에서 의료 지원에 나선다.
1일 산청군에 따르면 산청군보건의료원과 상남한마음병원 의료취약지 의료서비스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산청군보건의료원 미개설 진료과 등 의료취약 부분에 대한 의료 인력 지원으로 건강 불평등을 해소하고 양질의 공공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뤄졌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의료인력 교류 및 지원, 공공의료 증진 등 보건의료원의 운영 활성화에 힘을 모은다.
특히 오는 15일 첫 진료를 시작으로 매주 1회 김다함 재활의학과장이 재활의학 등 분야에 대한 진료를 실시한다.
산청군은 경남지역 최고 수준의 의료 역량을 갖춘 상남한마음병원과의 협약이 의료서비스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산청군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지역 필수의료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번 협약을 추진하게 됐다”며 “양 기관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해 군민들이 더 나은 의료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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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호우피해 재해복구사업 조기추진 TF회의
산청군, 호우피해 재해복구사업 조기추진 TF회의
우기 앞 사업 추진율 제고 등
산청군은 지난달 31일 군청 다목적회의실에서 ‘7.16.~20. 호우피해 재해복구사업 조기추진 TF팀(4차)회의’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난해 7월 극한호우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의 신속하고 체계적인 복구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다가오는 우기를 대비해 주요 공정 마무리 등 신속한 복구사업을 위한 추진율 제고와 부진사유 대책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산청군 공공시설 재해복구사업은 3월 말 기준 747건 중 466건을 준공해 62.4% 복구율을 보이고 있다.
또 공사중 225건, 공사발주 36건, 설계 20건을 추진 중이다.
상능지구 이주단지 조성은 상반기 내에 행정절차와 보상협의를 마무리하고 올해 12월 이주단지조성을 완료, 내년 상반기까지 우회도로와 침사지 준공 등을 목표로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산청군 관계자는 “군민의 안전 확보와 일상 회복을 앞당길 수 있도록 여름철 우기 이전까지 주요 공종을 신속하게 마무리할 것”이라며 “재해복구사업 조기 완료와 집행률 제고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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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경남도 사회조사 실시
산청군, 경남도 사회조사 실시
640가구 15세 이상 가구원 대상
산청군은 2일부터 오는 21일까지 ‘2026년 경상남도 사회조사’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지역 주민의 생활 실태와 사회 인식 변화를 파악하기 위해 추진한다.
대상은 지역 내 표본 640가구에 거주하는 15세 이상 가구원이다.
조사는 조사원이 가구를 직접 방문하는 면접 방식으로 진행되며 보건, 가족·가구, 사회, 안전, 환경 등 5개 분야의 경남도 공통 항목 46개와 산청군 특성 항목 8개 등 총 54개 항목이다.
수집된 자료는 ‘통계법(제33조)’에 따라 철저히 보호된다.
산청군 관계자는 “군민의 생활 실태와 사회적 인식을 정확히 파악해 정책을 수립하는 자료로 활용되는 이번 조사에 적극적인 협조와 성실한 응답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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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삼장면, 통합돌봄 집중기간 운영
산청군 삼장면, 통합돌봄 집중기간 운영
복지사각지대 해소 선제 대응
산청군 삼장면은 오는 4월 30일까지 ‘통합돌봄 집중기간’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운영은 지역 내 통합돌봄 정책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선제적 대응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신청 중심 복지에서 찾아가는 복지 전환 필요성에 따라 전 세대를 대상으로 안부 확인과 돌봄 필요도 조사를 실시해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지원한다는 방침이다.
또 민관 합동 안전망 구축을 위한 활동 중심으로 이동형 통합돌봄 상담소를 운영하고 개별 맞춤형 서비스와 연계해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한다.
이와 함께 통합돌봄 소통의 날 운영, 지역 복지 강화를 위한 방안 논의, 자살예방 교육, 온오프라인 활용 정책 홍보도 추진한다.
삼장면 관계자는 “이번 운영이 지역 내 촘촘한 돌봄 안전망을 구축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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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생초면,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
산청군 생초면,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
세탁기 구입·설치 지원
산청군 생초면은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사업 일환으로 세탁기 구입 및 설치를 지원했다고 31일 밝혔다.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맞춤형 지원을 위한 이번 사업에서는 세탁기가 없어 손빨래로 생활하는 가구를 통합사례관리 대상자로 등록하고 기본적인 생활환경 개선을 지원했다.
생초면은 이번 지원과 함께 지속적인 안부 확인과 복지서비스 연계를 통해 안정적인 생활 지원을 위한 모니터링을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권상민 생초면장은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주민을 적극 발굴하고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원을 통해 소외되는 주민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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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지역자활센터, 통합돌봄사업 본격 추진
산청지역자활센터, 통합돌봄사업 본격 추진
식시지원·주거환경개선 등
산청지역자활센터는 올해 통합돌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에서는 식사지원사업과 주거환경개선사업이 실시된다.
먼저 식사지원사업은 결식 우려가 있는 노인과 취약계층에게 균형 잡힌 식사를 정기적으로 제공해 영양 불균형을 예방한다.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고려한 맞춤형 지원이 이뤄진다.
주거환경개선사업은 위생 상태가 열악하거나 생활이 어려운 가구를 중심으로 쾌적한 주거 환경을 조성한다.
거동이 불편한 대상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강화한다.
노준석 산청지역자활센터장은 “이번 사업은 주민이 살던 곳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표”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통합돌봄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