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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의회 회의록

Sancheong Gun Counc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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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9회 산청군의회(제1차 정례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회의록

제3호

산청군의회사무과


2004년11월26일(금) 오전 10시01분 개의


  1.      의사일정
  2. 1. 2011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의 건(계속)

  1.      심사된 안건
  2. 1. 2011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의 건(계속)
  3. (문화관광과, 산림녹지과, 환경위생과, 경제도시과 소관)

  (09시03분 계속감사) 
○위원장 이만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199회 산청군의회 제1차 정례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제2일차 행정사무감사를 계속 하겠습니다.
  먼저 문화관광과에 대한 2011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기 전에 문화관광과장께서는 지방자치법 제41조제4항의 규정에 의하여 증인선서를 하셔야 합니다.
  만약 정당한 사유없이 출석하지 않거나 증언을 거부하면 지방자치법 제41조제5항과 산청군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제4항의 규정에 의하여 5백만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을 받을 수 있으며 증언에서 허위증언을 하였을 경우에는 관련법의 규정에 의하여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러면 문화관광과장께서는 일어서서 증인선서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과장 조성제   선서, 본인은 산청군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와 산청군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와 제9조2의 규정에 의하여 2011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소관업무에 대하여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말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11년7월7일 문화관광과장 조성제.
  (선서서 제출) 
○위원장 이만규   먼저 문화관광과장께서는 담당주사를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과장 조성제   문화관광과 담당주사를 소개드리겠습니다.
  진위용 문화시설담당입니다.
  이동문 문화재담당입니다.
  김진환 체육담당입니다.
  박용도 관광진흥담당입니다.
  진우강 관광개발담당입니다.
○위원장 이만규   문화관광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문화관광과장은 자리에 앉아 감사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에 앞서 산청군의회 회의규칙 제59조의 규정에 의하여 위원의 발언은 동일의제에 대하여 회수 및 시간에 제한은 없으나 질의는 1문1답식의 회의식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따로 발언의 방식을 의결하여 진행할 수도 있으나 효율성 측면에서 부족하다 사료되므로 이 점 헤아려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러므로 위원님들께서는 원만한 회의진행을 위해 반드시 발언허가를 얻어 발언해 주시되 한 의제에 대하여 마무리를 하고 다른 의제를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먼저 위원 여러분께서는 제출된 감사자료와 주민의견 수렴사항 등을 토대로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간사 김명석   아침 일찍 감사에 응해 주셔서 문화관광과 과장님과 직원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과장님, 군내에 문화유산해설사들 있죠?
○문화관광과장 조성제   예.
○간사 김명석   우리군을 방문하는데 관광객들에게 우리군의 이미지를 제고하는데 긍정적인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보면 간혹 문화유산해설사들이 활동하는 모습을 볼 수가 있는데 어떤 경우에는 청바지도 입고 오고 어떤 경우에는 간편한 일반복도 입고 오고 어떤 경우에는 정장을 입고 있는 경우도 봤습니다.
  이에 대해서 산청군의 문화유산해설사들에 걸맞은 단체복장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문화관광과장 조성제   2년전에 한번 만들었는데 복식자체가 보통 사계절이 뚜렷한 나라기 때문에 계절따라 만들지 않으면 활용도가 떨어진다고 보고 있습니다.  한 번 만든건 2년전에 만들었습니다.
○간사 김명석   그런데 그 분들의 복지를 생각해서, 또 산청군의 이미지를 생각해서 단체복이라든지 깔끔한 복장을 가지고 꼭 단체복이 아니라도 정장을 한다든지 오신 손님들에게 깨끗한 이미지를 심어주는데 도와줘야 되겠던데 내가 보니 청바지 차림으로 물론 바쁘신가 일을 하다 왔는지 모르겠는데 그런 부분들을 우리 행정에서 단체복을 깔끔하게 안 되면 계절별로 해줘서라도 투자가 내가 볼 때 산청군을 찾는 관광회사에도 지원해 주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런 것보다 더 중요하고 우선적인게 관광해설사들의 모습 아닙니까?
○문화관광과장 조성제   예, 공감하고 있습니다.
○간사 김명석   과장님이 지금 제 얘기를 듣고 앞으로 관광해설사에게 단체복을 지원해서 관광이미지를 제고하는데 기여를 하겠습니까?
○문화관광과장 조성제   예, 개선책을 마련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간사 김명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명순 위원   과장님, 아침 일찍부터 고생하십니다.
  어천에 사람과바다 이것 우리군에서 샀죠?
○문화관광과장 조성제   2010년도에 샀습니다.
○정명순 위원   무슨 용도로 샀습니까?
○문화관광과장 조성제   래프팅 하선장 주차장 부지로 샀습니다.
○정명순 위원   몇 평입니까?
○문화관광과장 조성제   440평입니다.
○정명순 위원   얼마 주고 샀습니까?
○문화관광과장 조성제   235,000천원입니다.
○정명순 위원   그런데 235,000천원에 평당 얼마 치이덥니까?  약 500천원이 넘게 치이죠?
○체육담당주사 김진환   토지하고 위에 건축물, 그 다음에 영업보상 부분이 조금 있어 가지고 실제 토지부분은 200천원 정도 치입니다.
○정명순 위원   이 건물을 한번 보십시오.  조립식으로 해서 되어 있는 건물인데 이걸 그럼 평당 300천원 쳐주었습니까?  주차장인데 이 건물이 뭐가 필요합니까?  마당 가운데 있는데?
○체육담당주사 김진환   저희들 당초 계획은 건물을 사서 철거해서 주차장으로 활용할 계획이었습니다.
○정명순 위원   글쎄, 그러니까 이 건물을 철거할건데 또 300천원 정도의 보상을 주면서 땅값 200천원 해서 평당 약 500천원이 넘는 돈을 들여 가지고......  그리고 그 건너편에 주차장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다리 딱 건너서 내려가면.
○체육담당주사 김진환 있습니다.  있는데 조금 성수기때는 너무 부족하고 해서 군정 건의사항에도 주차장이 협소하니 늘려주면 좋겠다는 건의도 있고 해서 검토했습니다.
○정명순 위원   글쎄, 이 문제가 된게 여기에 원래 땅주인과 그 다음에 두 사람이 붙었다가 이래 가지고 문제가 좀 있었죠, 이 땅에?  장례식장 먼저 얘기가 나오고 또 사연이 있는 땅 맞죠?
○체육담당주사 김진환 그렇습니다.  저희들도 그래서 2009년도 1회 추경시 예산을 확보해 놓고도 소송관계 때문에 구입을 못 하고 있다가 2010년12월말쯤 소송이 끝나고 나서 매입을 했습니다.
○정명순 위원   그래, 우리군이 하는게 그렇습니다.  소송이 걸려 있고 문제의 땅 골치 아프고 그 주변에 사실 신기, 자신, 범학 이 주변에 보면 집터도 200천원이면 충분히 삽니다.  그런데 또 거기에다가 주차장을 할 수 있는 그것도 되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문제가 일어나서 자기네들까지 처음 조사장하고 문제에서, 또 그 다음에 사람과바다 사장하고, 그 다음에 중간에 냄새를 맡고 날아들었다가 이런 문제의 땅을 군에서 덜렁덜렁 이리 비싸게 잘 사줍니다.  만약에 내 돈이었다면 이렇게 비싸게 샀겠습니까?
  그리고 앞에 여름에 우리가 유심히 봅니다.  이게 말썽이 나오기까지 사실상 건너 다리밑에 바로 내려가면 주차장이 포화상태고 또 굳이 이게 필요할 것 같으면 1,000천원을 주고 사도 말썽이 없습니다.  그런데 거기에도 여름에 다 차지도 않는데 또다시 위에다가 이런 비싼 돈을 주고 사 가지고 지금까지도 이래 놓고 있습니다.  지금 주차장 언제 다 정리해서 할겁니까?  계획은?
○문화관광과장 조성제   지금 당초에 그 부지를 매입하고 나서 거기에 거주자가 조금 빨리 이전하는 문제관계 때문에, 거주를 하고 있었는데 그 분들이 지금 다 나갔기 때문에 지금 그 부분을 철거해서 주차장 용도로 사용하려 하고 있는데 또 일부에서는 그 건물을 어차피 매입한건데 지금 다른 필요한 시설을 했을 때 새로운 시설을 짓는 것보다는 그 부분을 활용하는 방법도 어떻겠나 하는 의견이 있어 가지고 지금 검토중에 있는데 조만간에 어떠한 방법을 모색하겠습니다.
○정명순 위원   이것 사실 군에서 지금 팔려면 이 땅이 200천원도 못 받습니다.  한번  팔아보세요.  살 때는 덜렁 500천원 주고 사도 반값 받고 팔아도 잘 안 팔릴 겁니다.
○조성환 위원   정명순위원님, 중간에 위원장님, 그 문제에 대해서 제가 보충질의를 하겠습니다.
  그게 5대때 하나의 장례식장을 짓는다 해서 거기에서 민원이 발생됨으로 해서 지금 현재 그게 검토가 됐죠?
○문화관광과장 조성제   예.
○조성환 위원   아마 담당자가 없어서 잘 모를건데 그렇게 검토되어 가지고 추경에 그걸 사야 된다, 안 사야 된다 하다가 우리가 예산을 해 주고 나서 서로가, 산 사람, 판 사람 중간에 소송이 붙어 가지고 어떻게 할지 모르겠다.  그러고 나서 의회에다가 통보도 안 하고 덜렁 산 것으로 알고 있는데 계속 꾸준하게 소송이 붙어 있어서 못 샀단 말입니다.  모든 민원이 일어나서.  그래서 지금 현재 하선장을 짓기로 안 했습니까, 그 당시?
○문화관광과장 조성제   주차장 용도로만 사용......
○조성환 위원   그러니 하선장을 지으면 거기에 주차장 용도로 한다고 이리 안 됐습니까?  그 좋은 경관에, 산청 경호강 그 좋은 경관에 장례식장이 들어와선 안 된다 그리 돼 가지고 민원이 일어나고 민원들이 찾아오고 해서 결국은 사도록 검토해서 우리가 추경에 예산을 확보해 줬는데 그 당시 둘이서 소송이 붙어 가지고 그 소송이 끝이 안 났단 말입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산건 2010년 말에 산건 아니죠?
○문화관광과장 조성제   그 당시에......
○조성환 위원   본 위원이 하고 싶은 얘기는 5대가 끝나기 전에 아마 저걸 매입했을 거란 말입니다.  그렇죠?
○체육담당주사 김진환   그 시기가 2010년12월말입니다.
○조성환 위원   그럼 그걸 그렇게 오래 갖고 있다가......
○문화관광과장 조성제   저게 당초에 그 두 사람이 소송이, 우리가 주차장 용도부지로 그 당시 2009년도에 매입하려 하니까 당초에 두 사람간에 매매계약이 이루어진 상태로, 제 생각에는 그렇습니다.  계약까지 이루어진 상태에서 매입했던 사람이 당초 계약을 파기하게 됐는데 그러면 당초 사기로 했던 사람이 계약을 파기했다면 부당하다 해서 소송이 제기되어졌고 그 전에 행정에서는 그것을 살거라고 감정까지 끝난 상황에 있었고 그래서 대법원까지 가서 한 시간이 2010년까지 끌었습니다, 최종적으로.
  그래서 앞에 행정적으로 다 됐고 예산이 편성됐기 때문에 어차피 하선장으로 할 목적으로 승인받은 사항이라서 2010년도에 구입하게 된 것입니다.
○조성환 위원   그러면 그게 그렇게 소송을 진행하다가 소송이 끝난 후에 이렇게 끝이 났으니 한번 더 짚어볼 수 있는 문제는 없어요?  그냥 예산만 있다고 해서 덜렁 사 버리고?  그건 집행부에 문제가 좀 있는 것 아닙니까?
  그런 점을 참고해서 원계획대로 래프팅 하선장을 짓고 주차장을 하려면 그럼 매입을 함과 동시에 빨리 계획을 수립해서 보기싫은 건물 서 있으면 빨리 조치하는게 원칙 아닙니까?  그렇죠?
○문화관광과장 조성제   그래서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위원장 이만규   잠시, 위원님들, 이 1건에 대해서 다른 위원님들 질문하실 것 있으면 이 1건으로 마무리짓고 다음에는 거론하지 않기로 그리 합시다.
○조성환 위원   예, 그러면 이런 문제를 계획대로 진행할 수 있도록 하고 그런 문제가 있으면 의회에 와서 간담회를 거치든지 이런 사항 설명을 해 줬으면 좋겠다는 제안을 합니다.
○문화관광과장 조성제   예.
○정명순 위원   위원장님, 제가 아까 하던 것 마무리짓겠습니다.
  이게 지금 소송이 붙고 장례식장을 하려고 했던데 소송이 붙고 이리이리 하기까지는 행정이 여기에서 산다는 어떤 냄새를 맡아 가지고 소송이 일어난 겁니다.
  그러면 아무리 5대때 추경에 예산을 해줬어도 어떤 문제가 일어난 땅에는 빨리 빠져나와야지요.  그러니까 가격이 이렇게 올라 가지고 이런 자리에......
  물론 주차장이 필요하고 경관도 좋았고 값어치가 그만큼 있겠고 다 타당성도 있겠지만 벌써 소송이 맨 처음 조사장하고 또 중간에 누가 또 개입되어 있습니다.  냄새를 맡고 두 사람이 날아들어와 가지고 여기에 소송으로 가기까지는 자기의 계약파기금까지 물어줄 요량을 하고 그런 사연들이 바깥에 죽 돌고 있잖습니까?
  그러면 군이 빨리 빠져 나와야죠.  추경에서 그리 됐을 것 같으면 의회 의원님들한테 사실 추경에 이걸 이리 했지만 이건 우리가 여기에 들어가는게 아닌 것 같다.  꼭 필요하다면 다른 땅을 알아보더라도 우리가 빠져나와야 된다 이게 정답이라고 바깥에서는, 그래서 문제가 된 겁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런 유사한 일들이 있을 경우를 대비해서 제가 이렇게 짚고 넘어가고자 말씀드립니다.  그 부분은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만규   이 건에 대해서 계속 질문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문해 주세요.
○의장 오동현   과장님, 지금 그러면 그걸 매입해서 집에 사람이 안 살고 하면 무슨 건물을 활용하겠다는 얘기입니까?
○문화관광과장 조성제   퇴거를 했는데 지금 산청에 노래사랑회라고 있습니다.  도에서 예산을 50,000천원 지원받아 가지고 자기들 활동할 수 있는 예산을 지원받은게 있는데 일종의 공간을 확보해야 되는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자기들이 공간을 확보하려 보니 돈문제도 그렇고 하니까 어떤 공간이 있으면 좋겠다는 하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입장에서도 어차피 우리가 매입을 한 것이고 매입한 부분자체를 무조건 없애는 것보다도 그것을 혹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 한번 내부적으로 검토해보자 하고 있는데 일단 그것이 만약 안 된다면 아까 말씀드렸듯이 조만간에 그걸 뜯기로 하든지 그렇게 매듭을 짓겠다는 것입니다.
○의장 오동현   활용계획을 확실히 세우십시오.  지금 그래 놓고 몇 개월, 몇 년째 방치해 놓으면 또 우범지대가 됩니다.  먼저번에 살 때는 그 쪽에 장례식장이 관문에 들어와서 행정기관에서 관여를 안 하면 안 될 것처럼, 꼴딱 숨이 넘어가는 것처럼 얘기했어요.  그래서 우리가 승인해 줬는데 그것 안 들어오면 거기 솔직히 주차장이 필요없습니다.
  먼저번에 장례식장 그 관계 때문에 관문에 해선 안 된다고 자꾸 어필해서 그렇게 해 줬는데 그러면 새로 지은 집이기 때문에 과장님이 좋은 생각인데 뜯기보다는 활용하는게 좋습니다.  좋은데 또 잘못내줘 놓으면 문제가 생깁니다.
  공공기관에서 매입해서 활용계획을 확실히 세워야 되는데 지금 그렇지도 않고 어중간하게 그래 가지고 하면 문제생길 기능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활용계획을 확실히 해서 의회하고 의사소통해서 그렇게 하도록, 빠른 시일내에 정리를 하도록 하세요.
○문화관광과장 조성제   그래서 활용을 그렇게 하는게 나은지 안 그러면 당초계획대로 다 뜯어버리고 아예 거기다 시설을 깔고 나대지 상태로 활용하는게 좋은지 조만간에 빨리 결정하겠습니다.
○의장 오동현   얼른 계획해서 아까 노래사랑회에 주기로 하든지, 관리비 들면 안 되고 하니 자기네들이 자발적으로 관리하겠다면 거기에 주는 방법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이 되는데 그 부분과 여러 가지 검토해서 의회와 의견을 나눠보도록 합시다.
○문화관광과장 조성제   그래서 확정적인건 아닌데 일단 다양한......
○의장 오동현   그러니까 다양한 방법을 모색해서 지금 새로 지은 집을 뜯는 것보다 활용하는게 낫다고 생각하니 주차장이 그렇게 부족한 면도 없는 것이고 하니까 그걸 그렇게 활용계획을 세워보시고 어느 쪽이 좋은지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완 위원   과장님 생각도 좋다고 의장님께서 말씀을 하셨는데 지금 정명순위원님이 거기에 거론하는 것은 산 것 자체도 그렇지만 그걸 활용하는 것도 좋지만 버리는 것보다 쓰는게 좋다 이 말인데 그게 예를 들어 군에서 그 정도의 돈을 들여서 매입해서 회원 몇 명 있는 단체에게 그런걸 줬다 밖에 말나기 딱 좋은 조건입니다.
  지금 안 그래도 어떤 사람들이 공무원이 어떻게 하고 있는지 딱 전문적으로 댕기는 분이 있는데, 그건 안 되지만, 그런 사람들한테 딱 씹히기 좋습니다.  그럼 공무원이 씹히게 되면 중간에 있는 우리가 욕을 먹어요.  당신들 뭐 하는 사람이냐 이렇게 되기 때문에 어디 단체에 주든지 어쩌든지 밖에서 주민들이 볼 때 정말 줄만한데 줬다 이렇게 하도록 여러 단체를 잘 걸러 보세요.
  그걸 차라리 이런 저런 말을 안 들으려면 본래 사용목적대로 확 없애 가지고 깔든지 해야 되지 도에서 돈을 얼마 가져왔으니 갈 데가 없어 여기 주겠다.  그럼 나중에 거기에 주려고 여기 샀느냐 결국 그런 소리 빤히 나오게 되어 있는 것이고 어디를 주더라도 생각을 해서 어쩔 수 없이 줄만한데 줬다 이런 식이 되도록 하세요.
○조성환 위원   우리가 5대때 승인해준 사항에 대해서 제가 잠깐 얘기를 드리겠습니다.
  그 당시는 뭐냐하면 그 장례식장이 거기 들어서서는 안 된다.  남부에 장례식장이 하나 있기 때문에 북부 금서나 저 쪽에 가서 해야 된다 하는 하나의 민원과 여기에 경호강의 좋은 경관에 장례식장이 들어와야 되나 하는 전체적인 산청군민이 민원을 제기했기 때문에 그 당시 의회에서도 그걸 사는건 합당하지 않지만 전체적인 민원이 들어와서 그렇게 승인했는데 지금 방치를 하다보니 또 민원이 바뀌어 가지고 생각한단 말입니다.
  그래서 집행부에서는 이런 이야기가 또 세월이 가면 또, 현재 6대에서 7대로 바뀌면 또 이런 현상이 일어난단 말입니다.
  그러니까 빠른 시간내에 계획대로 진행하고 그래 가지고 자꾸 민원의 소지가 안 일어나게끔 준비해 달라는 그런 부탁이고 그 당시에 우리가 판단했을 때는 너무 심한 민원이 들어왔고 그래선 안 된다는 판단을 했습니다.
  제 옆에 계시는 5대 의장님도 계셨고 그 당시 산다, 안 산다 참 어려웠습니다, 결정하기도.  그래서 그런 문제가 일어난다면 빠르게 집행부 관계공무원들이 뭔가 일을 하려면 빨리 빨리 진행해서 모든 민원을 소진시켜 주고 또 의회의 감사장소에서 이런 감사 지적된 사항이 일어나지 않게끔 만전을 기해 주시라는 겁니다.
○위원장 이만규   위원님들, 이렇게 주문하고 싶습니다.
  과장님, 이 내용을 충분히 알아들었죠?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다음 행정간담회때 이 내용에 대해서 확실한 계획을 세워서 충분한 협의가 될 수 있도록 주선해 주시면 안 되겠습니까?
○문화관광과장 조성제   예.
○위원장 이만규   위원님들하고 충분한 협의가 되어야 되니 독단적으로 결정하지 말고 그렇게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래 가지고 결정해 주세요.  알겠습니까?
○문화관광과장 조성제   예.
○위원장 이만규   다음 다른 안건.
  예, 민영현위원님.
○민영현 위원   과장님, 지난 해 감사때 군정 홍보방법 개선으로 군관내에 있는 기존 체육시설 스포츠마케팅을 해서 홍보방법을 개선해 보라는 의견을 제시한 바가 있습니다, 그래서 궁도대회나 유소년축구대회나 배드민턴대회나.
  그래서 관내 체육시설을 활용해서 홍보방법을 개선해 주면 좋겠다 이렇게 의견제시를 냈고 그래서 어제 기획감사실 감사시에 얘기를 해서 주문했습니다.
  그래서 체육을 관장하는 문화관광과 관광홍보 방법은 많습니다.  와이드광고, 옥외전광판, 관광안내, 문화유산해설사를 활용한다든지 여러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마는 정말 본 위원이 듣기로 궁도대회만큼 군정홍보를 하는데 도움이 될만한 다른 것보다도 가장 좋다.
  그래서 다른 자치단체에서는 궁도대회를 유치하기 위해서 상당히 노력하고 있고 지금 궁도 동호인이 전국에 정이 350개가 넘고 10만명이 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그 분들이 가장 여론 형성층들이고 해서 각 자치단체에서 궁도대회를 유치하기 위해서 엄청나게 노력을 하고 있고 우리 도내에서도 합천, 함양, 거창 외에는 거기는 격년제로 하고 나머지 시군에서는 매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홍보방법을 개선하는 것이 가장 홍보에 도움이 된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 과장님, 그 관계에 대해서 검토한 바가 있습니까?
○문화관광과장 조성제   지금 우리군 내에도 체육시설을 확충한 바가 있고 조금 미약합니다마는 스포츠마케팅 쪽으로도 계속 확대해 나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군체육센터도 그러한 맥락에서 건립됐고 또 생초 제2축구장 등 여러 가지 체육시설을 확충해 나가고 스포츠마케팅에 노력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조금전에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궁도를 통해서 산청을 알리고 홍보를 하고 지역이미지를 높이자 하는데 평상시에도 저희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실제 우리 여건상으로 봤을 때 아직 전국대회를 개최하거나 경상남도대회를 개최하기는 조금 미흡하다는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지금 엑스포를 대비해서 내년부터라도 도단위나 전국단위 대회를 우리지역에 유치하면서 같이 홍보도 병행하는 쪽으로 기회를 찾고 있습니다.
○민영현 위원   그래서 청호정이 2009년8월20일 준공됐는데 물론 그 동안에 관련부서에서 담당자 이동이 있고 했겠습니다마는 너무나도 무관심했다.  왜냐하면 청호정 건축예산만 해도 200,000천원이 들었고 부지하고는 500,000천원 이상이 든 것으로 아는데 지금 기준에 맞지 않습니다.  알고 있습니까?
○문화관광과장 조성제   일부 미흡하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민영현 위원   그래서 이러한 예산을 들여 기준에 맞지 않다면 많은 예산이 든다면 모르겠습니다마는 지금 사대의 높이가 과녁장소하고 3m 차이나거든요.  그래서 산청 청호정의 회원들 얘기로는 그것을 현재 도시 기준에 맞춰야 된다, 대회를 치르려면.  거기 토공사에 손을 댄다면 많은 예산이 들기 때문에 전국대회를 할 것 같으면 화장실이 필요하고 그러면 현재 1층으로 되어 있는데 2층 옥상에서 하면 3m 맞습니다.  그러면 2층에 조립식 건물을 짓고 큰 예산 안 들고 2층 올라가는 계단에 화장실을 하나 둔다면 적은 예산으로 대회기준에 맞출 수 있는 시설이 되어진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래서 그 관계를 현지에 나가 체크해 보시고 그리고 대회를 하고자 한다고 해서 바로 되는 것이 아니고 사전에 대한궁도협회 승인이 나야 되기 때문에 그래서 사전에 적은 예산이 드는걸 시설을 보완해서 대회를 치를 수 있는 기준에 맞도록 하고 그래서 내년 2012년도 하반기쯤 처음에 전국대회는 너무나도 많은 인원이 오게 되면 복잡성이나 이런걸 감안해서 도대회 정도 하면 1,000여명이 온다.  1,000여명이 3·4일 정도 할 수 있는 그런걸 치르고 2013년도에는 전국대회를 유치하는 것이 어떻겠나 생각하는데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합니까?
○문화관광과장 조성제   조금전에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마는 지금 전국대회나 도대회나 한국궁도협회나 해서 규정에 맞도록 해야 될 것 같으면 아무래도 주변정비나 기준에 따라야 되고 요건이 갖춰져야만 공인된 대회를 개최할 수 있을건데 그렇다면 단순히 내년도에 하자, 말자 해서 할 사항이 아닌 것 같고 충분히 검토해서 다음에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민영현 위원   검토를 한다면 모든 것이 검토해서 되지는 않아요.
  부군수님, 그래서 내년 본예산 정도에 시설을 보완하고 도대회라도 하반기에 유치할 수 있는 확고한 의지가 있어야만 이것이 되는 것이지 검토한다고 해서 실현가능성이 없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조성제   지금 그 부분을 어떤 부분이 필요하고 어떤 부분은 우선 자료를 뽑아봐야 예산을 반영하기로 하든지 한번 구체적으로 의논할 수 있지 않겠나 그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부군수 강승순   도협회하고 전국협회에 의견조율을 해 보겠습니다.  시설이 어느 정도 규모가 되어야 개최해 주지 않잖습니까?  그런 부분부터 문제점을 우리하고 같이 의논하고 시설 확충해야 될 것 같으면 하고 해서 적극적으로 검토해 보겠습니다.
○민영현 위원   그래서 그 궁도대회가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얼마나 크면 다른데서는 지역주민들이 행정에 와서 대회를 유치해 달라고 할 정도로 민원을 제기하고 그만큼 홍보도 홍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상당히 도움이 되기 때문에 그만한 500,000천원 예산을 투입했다면 그 보완하는데 기천만원 드는걸 가지고 보완하지 않는다면 말도 되지 않는 것입니다.
  그래서 반드시 내년에는 보완이 되어지고 앞으로는 도대회나 전국대회를 치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추진해 줬으면 합니다.
○위원장 이만규   민위원님, 거기에 보충질문해도 되겠습니까?
○민영현 위원   예.
○위원장 이만규   궁도가 하동같은데는 군민체육대회 할 때 정식종목입니다.  하동에는 10개 정이 있어요.  각 면마다 다 있어요.  함안같은데도 아주 잘 되어 있고.  그런데 궁도회원들이 굉장히 서운하게 생각하는건 장소가 불편해서 못 하겠다.  자기네들 나름대로는 열심히 아침에도 나와 하는 사람이 있어요.  아침에도 하우스 지어놓고 활쏘는 사람이 있더라고.  그리고 간디중학교에 보면 선생이 학생들을 한 차 데리고 와서 거기에서 연습을 하고 데려갑니다.
  앞으로 노인 60대, 70대 되시는 노인들도 그것 한번 하고 싶다.  그런데 나이가 젊은 사람이 많고 나이많은 사람이 적으니 부끄러워서 못 간다는 이야기가 나오는데 앞으로 많이 활성화될 것 같아요.
  과장님, 적극적으로 검토해서 내년에는 꼭 궁도대회가 될 수 있도록 추진해 주세요.  되겠습니까?
○문화관광과장 조성제   적극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간사 김명석   거기 보충질문을 하겠습니다.
  과장님, 궁도회원이 남부에도 조성해서 연습하고 있는걸 알고 있습니까?
○문화관광과장 조성제   예.
○간사 김명석   거기에 보면 그래도 산청에는 청호정이 있어 가지고 그럴싸하게 갖춰 있는데 남부에 회원이 35명 정도 있는데 어디에서 하냐 하면 신안면 산성마을 입구에 저지대 매립해놓은, 일부 매립하고 있는 장소에서 임시로 활판을 놓고 쏘고 있죠?  연습하고 있는데 환경이 아주 불편하고 부족하고 그렇죠?
○문화관광과장 조성제   예, 열악합니다.
○간사 김명석   과장님, 앞으로 거기에 대해서 대안이 있습니까?
○문화관광과장 조성제   지금 원지에 동호인들이 하려고 하는게 거기에 우선 좀더 활용이 가능하도록 컨테이너 2개를 놔주었으면 좋겠다고 합니다.  사실상 저지대 매립지 그 쪽으로 정비공사를 하면 당초에 거기에 있던 컨테이너하고 있으니 보기싫다 해서 다 들어낸 상태인데 추가로 더 놓기는 어렵지 않겠나.  그래서 하면 여기다가 제대로 만들어서 해야 되지 컨테이너 놓고 활쏜다는 것은 지금 현재는 공사를 하고 있기 때문에 봤을 때는 임시적으로라도 되겠다 싶지만 전체적으로 그 쪽에 터가 다 골라지고 마무리되고 나면 별도 계획을 수립해서 가야 될 사항으로 보고 있습니다.
○간사 김명석   우리가 남부에 체육공원을 조성하고 있죠?
○문화관광과장 조성제   예.
○간사 김명석   혹시 거기에는 궁도연습을 할 수 있을만한 부지가 안 되어 있습니까?
○위원장 이만규   과장님, 그것 체육계장님이 알고 계실건데.  지난번에 주민설명회 할 때 얘기 나왔던 부분.
○체육담당주사 김진환   남부생활체육공원은 기본설계가 거의 마무리 단계에 있어 가지고 저번에 신안면에서 주민설명회를 한번 개최했습니다.
  궁도회원들 건의도 많고 해서 억지로 비집고 해서 궁도장을 옆에 설치하는 것으로 계획을 세웠습니다, 당초에.
○간사 김명석   남부체육공원 계획안에 조성해 놨습니까?
○체육담당주사 김진환   계획을 세웠었는데 궁도라는게 최소한 160m 정도 거리는 있어야, 왜 사대 길이가 145m이기 때문에 장소가 많이 옹색한데도 불구하고 그걸 해 놓으니 다른 시설하고 동시에 쓰기에 어려운 점이 많이 있었습니다, 위험부담이 있고.
  그래서 그 당시 주민설명회에서 의견이 나오기로 거기는 아무래도 궁도장이 들어가기 어렵고 뒤에 조금전에 말씀하신 산성 입구에 거기다가 건너편 쪽으로 군에서 계획하고 있는 사업하고 연계해서 궁도장을 설치하면 안 좋겠나 그런 의견이 나와 있습니다.
○간사 김명석   제가 알기로는 궁도장의 시설이 크게 필요없거든요.  부지만 잘 정리되고 위험요소만 방지를 해서 관리하고 조금 휴식하는 이런건, 아니면 예산이 부족하고 없으면 우선 임시로 컨테이너를 놓고 써도 됩니다.  되는데 지금 산성에 가보면 한쪽에 일부 흙을 메워가고 있고 한쪽에서 활을 쏘고 그래요.  그래서 제가 볼 때 위험요소도 많이 있고.
  그래서 그 부분에 만약에 시설을 허락할 것 같으면 기 메워놓은 장소를 깨끗이 정리해서 궁도연습장으로 쓸 수 있도록 배려해 주고 아니면 제2의 장소가 필요하면 사업계획을 세워 가지고 그리 하든지 아니면 산청하고 합해서 산청에 와서 쏘라고 하든지 이렇게 해서 정리해줘야 되지 지금 가보면 한 쪽에 포크레인이 흙메우고 있는데 한 쪽에서는 활쏘고 있어요.  그것 위험한 것 아닙니까?  활이 딱 맞게 날아가면 되는데 오발하면 옆에 일하고 있는데 날아갈 수 있는 것 아닙니까?  불과 활쏘는 표지석에서 30m 옆에서 포크레인이 일을 하고 하는데 살펴 가지고 계장님이 안전히 잘 쏠 수 있도록 조치를 해주고 기능하면 예산을 세워서라도 남부에도 그런 연습장이 될 수 있도록 배려해줄 용의 있습니까?
○체육담당주사 김진환   최대한 빠른 시일내에 그 부분이 해결될 수 있도록 조치를 하겠습니다.
○김민환 위원   그 날 남부체육공원에서 주민설명회를 할 때, 그리고 환경과의 산성 부지가 확보된 그것 조경도 해야 되고 모든 시설을 해야 되니까 궁도장을 그렇게 한다고 시설하는데 자꾸, 계장이 우리 묻는데 답을 그렇게 했으면 그 날 이야기가 남부궁도장을 거기는 지금 조경을 하고 면적이 많으니까 거기 사대하고 그래서 남부체육공원에서 그게 나와서 그리 조성하겠다고 했어요.  그럼 끝이지 답을 그렇게 하니까 위원들이 이중삼중으로 자꾸 물어야 안 됩니까?
  그럼 그 날 이만규위원장님 안 계십니까?  그 날 그렇게 남부에 땅이, 거기도 환경보호과에서 하는 사업이 전부 조경을 해야 되고 시설을 해야 되니까, 잔디도 심고.  그럼 결국은 아까 얘기대로 집 하나 지으면 돼요, 사대하고 거리가 나온다니까.  그렇게 답변해 주면 되는데 자꾸 생각해 본다고 하고.
○조성환 위원   문화관광과장님, 제가 단도직입적으로 질의하는 내용은 내년예산에 세워 가지고 남부 궁도장 계획을 넣어 보겠습니까, 어떻게 하겠습니까?
○문화관광과장 조성제   그래서 그 부분을 왜 말씀 못 드리냐 하면......
○조성환 위원   조금전에 김민환위원님께서 이야기한 내용과......
○문화관광과장 조성제   그러니까 제 말씀을 들어 보십시오.
○조성환 위원   아니, 내 이야기는 자꾸 답변을 길게 하지 말고 아니면 아니다 그리 얘기하라니 뭘 그렇게......
  설명회할 때 충분한 이야기를 했다는데 그렇게 받아들이면 되지 왜 자꾸 엉뚱한 소리를 합니까?  여기에서 할 말이 그렇게 많아요?  오늘 오전 내내 할까?  물으면 묻는 말에 답변만 간단하게.
○문화관광과장 조성제   다른 말씀이 아니고 지금 신안에 있는 궁도회원들의 열정이라는건 저희들도 감탄할 정도입니다.  왜냐하면 위험요소가 좀 있지만 공사중인데도 하려고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실제상 그 터는 다져져 가지고 조경이 이루어지고 해야 될 사항이기 때문에 그래서 말씀드리는 것이고......
○김민환 위원   과장님, 조위원 얘기대로 그 날 남부체육공원 안에 궁도장이 들어가 있단 말입니다, 사업계획에, 설계를 할 때.  거기에서 그걸 궁도장을 없애고 산성으로 가면 사업이 진행되는 것 아닙니까?
○문화관광과장 조성제   예, 맞습니다.
○김민환 위원   그러면 그렇게 답을 해줘야 위원들이 이해가 갈건데 남부체육공원시설에 궁도장이라는게 들어있는걸 거기는 위험하고 산성에 그만큼 조경도 하고 여건이나 면적도 넓고 뭘 해야 되니까 그렇게 간다고 그 날 설명을 했으니 그건 방금 얘기대로 남부체육공원 안에 있는게 불합리하고 그리로 간다면 사업이 벌써 진행되고 있고 계획설명회까지 그렇게 깨끗하게 환경보호과하고 사업하는 주체하고 같이 의논해서 잘 하라고 했으면 그것으로 끝내야 되지 자꾸......
○문화관광과장 조성제   제 말씀은 그 말씀입니다.  그 땅이 환경보호과 땅이기 때문에 제가 여기에서 당장 내년에 예산을 확보하겠다, 못 하겠다는 말씀을 못 드린다는 겁니다.
○의장 오동현   과장님, 지금 예산을 확보하고 안 하고, 지금 저 쪽에 남부체육공원 조성하는데 궁도장이 들어 있으면 예산이 포함되어 있는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못 알아듣는 얘기는 아닌데 그걸 빨리 조기에, 답변을 그렇게 하면 돼요.  조기에......
○문화관광과장 조성제   그러니까 제가 조기에 추진하기로 하는데......
○김종완 위원   민영현위원님이 아까 제안하신대로 전국대회를 한번 열어서 지역에 그만큼 수천명이 와서 경제활성화하는데 효과가 있는 것 같으면 한 1년에 4번씩 열어주지 왜 그렇게 안 열라고 합니까?  자주 열면 좋겠네요.
  지금 게이트볼대회도 돌아가면서 자주 하고 있는데, 도대회, 뭔대회에 가서 상도 많이 타고 있는데 지역에 그만큼, 경제적으로 열악한 산청지역에 활성화되는, 기여하는 면이 크다고 하면 열면 될 것 아닙니까?
○문화관광과장 조성제   제가 아까 말씀드렸듯이 요건자체가......
○김종완 위원   그러면 거기에 대해서 그래서 묻는 겁니다.
  지금 예를 들어서 청호정에 보면 체육계장, 지금 사대하고 과녁하고 구배차이가 3m 정도 난다고 하는데 그게 정상입니까?  원래 수평이 되어야 됩니까?
○체육담당주사 김진환   제가 알기로는 수평이 되어야 좋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종완 위원   그리고 지금 사대에서 맞은 편에 보면 도랑이 하나 있죠?  도랑을 나는 처음에 조경으로 그래 놓은줄 알았어요.  조경이 아닌 모양이라.  그게 원래 없어야 되는거죠?
○체육담당주사 김진환   중간 부분에는 다른 불편한 시설이 가능한 없으면 좋습니다.  그런데 도랑같은 부분은 크게 시야를 가리거나 문제되는 시설이 아니기 때문에.
○김종완 위원   그런데 이게 아까도 누가 이야기한 것처럼 아침 일찍도 나와서 운동하는 사람도 있고 저녁때도 하는 사람이 있어요.  그걸 쏘고 나서 나중에 화살을 주우러 갈 것 아닙니까?  그럼 조르르 가서 전체 이 사대에서 저기까지 갈 수 있는게 아니고 가운데 조그마한 길이 있어.  그리 전부다 와서 이리 갈거란 말입니다, 정비를 안 해놨기 때문에.
  그러면 지금 이 말을 하는 이유가 하나의 체육시설을 짓더라도 제대로 해 주면 될건데 왜 처음에 집을 짓고 그 많은 돈을 들이면서 조금만 평탄작업을 하면 될걸 거기 구배를 왜 그렇게 해놨어요?  3m 구배를 했어요.  어떻게 해서 그렇게 된 겁니까?
○체육담당주사 김진환   제가 알기로는 그 당시 궁도협회에서 그런 식으로 건의해서 그 뒤에 사업이 끝나고 난 뒤에 이건 레벨에 문제가 있다 해서 이야기가 다시......
○김종완 위원   활을 쏘는 사람들이 궁도장에 어떻게 해야 되는지 조건도 모르고 구배를 있게 해 달라고 했다?  그럼 그것 하나 적어놨다가 나중에 궁도협회에 얘기해 볼께요.
○의장 오동현   김진환계장 잘 모르시는데 알고 대답을 해야지 엉뚱한 대답을 해요?
  원래 계획은 2층에서 쏘도록 과녁을 만든 겁니다.  그래 가지고 돈이 워낙 많이, 원래 600,000천원을 예상을 했다가 배 이상 들었죠?  11억, 12억 정도 들었죠?
○문화관광과장 조성제   예, 돈이 많이 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의장 오동현   그리 대답해야 되지.  그 분들 왜 욕을 해요?  그건 아니고 원래 600,000천원 예상했다가 배 이상 돈이 드니 2층에서 쏘도록 과녁을 그렇게 3m 높게 해놨다는데 지금 돈이 없어 못 지으니까 1층만 하니 높을 수밖에 없다 아닙니까?  정확한 대답을 해야죠.  그 분들이 요구한건 아니라요.
○김종완 위원   제가 알고자 하는건 주민들이 불편하고 이런 정책이 잘못됐거나 시설이 잘못되어 있는걸 주민들이 왜 이렇게 되어 있냐고 물으면 우리가 주민들에게 제대로, 진실로 할 수 있으려고 내가 질문을 하는거지 내가 지금 잘못 들어 가지고 잘못된걸 주민들한테 가서 원래 동호인들이 그렇게 해 주라고 했다고 하면 우리군청은 뭐가 되고 군의원은 뭐가 돼요?
  그래서 한번 답변을 하더라도 있는 그대로 진실을 답변하고 아까 선서도 했잖아요?  진실하게 해 주고 잘못된건 고치고 하면 되지 아닌걸......
  지금 예를 들어서 현실이 옥상에 서서 사대를 하기는 현실적으로 어렵거든요.  위에다 성토를 해서 한다는건 안 되는 것이기 때문에 그럼 남은 과제는 과녁이라든지 그 앞을 까서 들어내도 관계 없어요.  그걸 들어내고 도랑이 있으면 덮어버리면 되는걸 뭘 그렇게 어렵게 얘기해요, 아닌걸 갖다가?  지금 내가 의장님 말씀 안 듣고 활쏘는 사람한테 가서 당신들이 이렇게 높게 해달라고 했냐 해서 아니라고 하면 어떻게 할거라.  그걸 묻는거지, 있는대로 답변을 하고 잘못됐으면 돈이 더 들더라도 추가로 들여 하든지 해야죠.
○위원장 이만규   위원님들, 이렇게 합시다.  이 건 궁도장 관계는 궁도협회 회장하고 체육계장하고 확실히 토론해서 나중에 의회에 보고를 해 주세요.  그렇게 하면 되겠습니까?
○김종완 위원   거기다가 시설 개선방안을 해서 같이......
○위원장 이만규   하여튼 그렇게 해 주실라요?
○문화관광과장 조성제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만규   그렇게 해 주시고 원활한 진행을 위해서 잠시 감사중지를 선포하겠습니다.

(09시51분 감사중지)

(10시04분 계속감사)

○위원장 이만규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계속 하도록 하겠습니다.
  또 다른 의제?
  예, 김종완위원님.
○김종완 위원   체육계장님, 지난번에 국민체육센터 도면하고 시방서 달라고 했는데 가져왔습니까?
○체육담당주사 김진환 죄송합니다.  아직 못 가져 왔습니다.
○김종완 위원   그럼 감사시간 지나고 나중에 가져오세요.
○위원장 이만규   과장님이 계시니 지금 가져오세요.
○김종완 위원   지금 감사시간에 하는 것보다 나중에 따로 보면 되니 나중에 시방서하고 도면하고 보여주세요.
  그리고 공설운동장 옆에 있는 실내게이트볼장 거기 통기 때문에 말썽이 많았을건데?  창문크기도 그렇고 예를 들면.  그 큰 공간에다가 실제 창문크기는 진짜 조그맣거든요.  그래서 여름철에 완전 하우스 온실처럼 너무 더워 가지고 내가 몇 번 불려 갔는데 진짜 그것은 할 수가 없어.  나중에 보니까 대책을 세운다고 한게 셔터장치를 해놨더라고, 보니까.  쭉 올렸다가 내리고 이리 할 모양인데 셔터를 올려 버리면 바람은 우선에 들어올지 몰라도 처음에 설계를 그렇게 쪽창문으로 해서 통기가 안 되게 한 것도 그렇지만 대책을 또 셔터환기로 해 놓으니 어르신들이 무조건 해달라는대로 할게 아니고 행정에서는 이렇게 했을 경우에 효과가 어떻고 어떤게 불편이 없는가를 감안해서 좀 해 주면 좋겠어요.
  지금 아마 그것도 가서 보니 흔들리고 올리고 나면 벌레가 들어오고 그렇더라고.  그래서 한번 연구를 해 보시고 또 화장실 안에 보면 내가 사진을 찍어왔는데 타일 벽지 있죠?  나는 그런 타일 처음 봤어요.  오라 해서 가서 봤더니 내가 봐도 이해가 안 가.  이런 식으로 전부 피막이 일어나고 있어, 벽체가.  이것하고 안에 보니까 정말 사용하기에, 청소도 못 해요, 자꾸 일어나니까.  그래서 이런걸 전반적으로 보시고 아마도 지금 하자보수 기간내에 있습니까, 지났습니까?
○체육담당주사 김진환   하자보수기간 내에 있습니다.
○김종완 위원   그럼 이것 지나기 전에 속히 올라가서 조치를 해 주세요.
○체육담당주사 김진환   예, 알겠습니다.
○정한철 위원   조과장님, 생초 제2축구장 지금 현재 보상은 다 해 줬습니까?
○체육담당주사 김진환   보상은 아직 3필지 정도 남아 있습니다.
○정한철 위원   한 필지만 내가 알고 있기로는 안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체육담당주사 김진환   동의는 다 됐고 돈을 안 찾아가고 있습니다.
○정한철 위원   동의를 다 했으면 빨리 축구장 공사를 시작하지 왜 안 하고 있습니까?
○문화관광과장 조성제   지금 일부 사업비 모자라는 부분은 추경시 반영시켜놓고 있는데 우수기 끝나고 나면 바로 착수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한철 위원   지금 생초에는 중등부 경남축구대회를 열려고 감독들은 그렇게 생각하고 얘기를 하더라고.  그러니까 될 수 있으면 최대한으로 빨리 해서 그런 축구인들이 와서 중등부 경남축구대회를 열 수 있도록 최대한 빨리 해 주세요.
○문화관광과장 조성제   예.
○의장 오동현   아까 운동장 옆에 실내게이트볼장에 대해서 추가질문하겠습니다.
  과장님하고 계장님, 숱하게 이야기 들으셨죠?  종합적인 대책을 세워야 되겠던데?  지금 가보면 사실 여름에 들어가면 찜통입니다.  엄청 더운데 창문 하나 크게 내놓고 그 나름대로 낫다고 얘기하는데 그걸 보면 맞구조 자체가 겨울에 춥고 여름에 덥고 문제가 있습니다.  그렇게 안 해야 될 사업을 그렇게 한 것 같은데 그러면 위에 해가림을 하든지 대책을 세워야 됩니다.  돈을 700,000천원 들여 가지고 해서 사람들 겨울에 추워 못 가고 여름에 더워서 못 가고 하면 언제 해야 됩니까?
○문화관광과장 조성제   일단 안에다 에어컨시설을 도입해 놨는데......
○의장 오동현   에어컨이 효과가 좀 있던가요?
○체육담당주사 김진환   설치를 하고 시운전을 해봤는데 에어컨같은 경우는 충분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의장 오동현   효과가 시원해요?  한 2시나 돼서 들어가면 시원해요?
○체육담당주사 김진환   물론 공간이 워낙 크기 때문에 틀어놓고......
○의장 오동현   에어컨 효과 없습니다.  들어가 보십시오.  들어가 보시고 계장님 딱 1시간만 운동해봐요.  어떤 결과가 나오는지.
  그리고 지금 하자가 엄청  많습니다.  지금 확인해 봤습니까?  아까 사진 찍어와서 확인해 주던데 화장실만 해도 물이 안 나온다, 문제있다......
○김종완 위원   체육계장님, 게이트볼장 화장실에 들어가 봤어요?
○체육담당주사 김진환   예.
○김종완 위원   이 사진대로 되어 있는 것 봤습니까?
○체육담당주사 김진환   그것 되어 있는건 못 봤습니다.
○김종완 위원   들어가면 눈에 확 보이는데 왜 못 봐요?
○의장 오동현   그래서 그런 부분은 정밀진단해 보세요.  내가 얘기한 것만 해도 10번 이상 얘기했을 겁니다.  나가 봤는지 안 나가봤는지 모르겠지만 묵묵부답이라, 얘기해 놓으면.
○문화관광과장 조성제   의장님께서 주민들 불편한 것, 노인분들 이용하는데 불편한 부분이 있어 가지고 몇 번 가서 만나보고 했는데 실제 근본적으로 대책이 마련되지 않는 속에서 요구한 내용에 대해서 수정하고 한다 하더라도 대책도 안 되고......
○의장 오동현   그러니까 자꾸 땜빵식 요구를 들어주면 어떤 문제가 생기냐 하면 돈은 돈대로 들고 효과는 효과대로 없습니다.  돈 엄청 많이 듭니다.
  그러니까 종합적으로 진단을 해서 어떻게 하면 그런걸 막을 것인가, 이왕 지은 것 뜯진 못할 것 아닙니까?
○문화관광과장 조성제   그래서 그 부분이 고민입니다.
○의장 오동현   그래서 예를 들어 한 칸 더 막기로 한다든지 조치가 되어져야 되지 뭘 어떻게 하겠다는 기본계획은 서 있어야 되거든요.  돈이 없어 못 하는건 예산을 확보해서 할 생각을 하고 그걸 만들어 놓고 쓰게끔, 모르겠습니다.  외관상 보기좋게 했는지 모르겠지만 처음부터 지을 때 문제가 있었고 지을 때도 몇 번 지적하고 했는데 개선이 안 됐거든요.
  그리고 지금 건축을 하면서 문제있는 것 아까 이를테면 화장실이라든지 이쪽에 셔터를 만들어서 잘 된 부분, 안 되는 부분 건축에 하자가 있으면 정밀조사를 시공업체 하자보수 요청을 하세요.  자꾸 조금조금 그 부분 얘기하면 그 부분밖에 안 되는거라.  그럼 또 이것 터지고 저것 터지고 자꾸 그렇거든요.  자재를 불량자재를 써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한번 점검해 보십시오.
  그리고 쓰는 분들이 잘 쓰실 수 있도록 과에서 조처를 바랍니다.  땜빵식으로 고치지 말고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돈이 모자라면 예산을 확보하시든지 해서 쓸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김종완 위원   그리고 체육계장, 감사 끝나고 나서 내가 같이 갈테니 국민체육센터하고 게이트볼장하고 같이 방문해 봅시다.
○체육담당주사 김진환   예.
○위원장 이만규   게이트볼장에 대해서 다른 의견 있습니까?
  예, 조성환위원님.
○조성환 위원   과장님, 307페이지에 각종 용역해 놓은게 있죠?
○문화관광과장 조성제   예.
○조성환 위원   총22건에 용역금액이 최저 1,600천원에서 최고 85,000천원 그리 되죠?
○문화관광과장 조성제   예.
○조성환 위원   2건은 중단시키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이유가 뭡니까?  여기에 죽 훑어보세요.  예를 들어 테니스장 리모델링사업의 경우 예산액이 500,000천원이죠?  공설운동장 테니스장 500,000천원인데 거기 설계용역비가 19,000천원이고 이걸 납품받아 가지고 설계를 발주했습니까?  문제점이 있습니까?
○문화관광과장 조성제   공설운동장 이 부분은 발주했습니다.  감사자료 나오고 나서 발주했습니다.
○조성환 위원   그러면 우리가 관광개발이나 체육시설 등 전 시설에 담당공무원의 전문성을 어떻게 보고 있습니까?
  지금 현재 우리가 조금전에 의장님이나 김종완위원님이 하신 말씀처럼 산청읍의 공설운동장 옆에 게이트볼장 이런 하나의 공사를 하는 문제점, 그죠?  그럼 담당공무원이 체육시설, 쉽게 얘기하면 전시시설 등에 대해서 전문성을 얼마만큼 가져 있죠?  점수로 치면 몇 점을 줄 수 있겠습니까?
○문화관광과장 조성제   사실상 계량하기는 어렵습니다마는 각 담당하고 있는 공무원의 경력이나 자기의 경험에 비추고 물론 자기가 그 분야 전공을 안 했기 때문에 평상시 노력한 정도에 따라 다르겠습니다마는 극히 아주 전문가라고는 할 수 없을 겁니다.
○조성환 위원   그렇죠?  그럼 세부적인 설계내역에 들어가면 완벽히 알기가 힘들죠?
○문화관광과장 조성제   그래서 저희들이 자문을 받고......
○조성환 위원   체육에 전문성이 없으니까 힘들잖아요.
○문화관광과장 조성제   예, 그래서 자문을 받고 그렇게 활용하고 있습니다.
○조성환 위원   그래서 원가계산 용역을 하고 전문가의 자문을 받고 하도록 하는 것이라 생각하는데 대형사업에 대한 설계용역 결과에 대해 원가계산용역을 실시한 적이 있습니까?
○문화관광과장 조성제   대형사업같은 경우에는 설계가 잘 됐는지, 못 됐는지 원가전문용역기관에 의뢰해서 한 사례는 있습니다.
○조성환 위원   그렇게 하고 있습니까?
○문화관광과장 조성제   대형사업들은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조성환 위원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대형공사의 경우 반드시 원가계산을 받아 발주하는 것이 예산 절감효과뿐만 아니라 전문성을 키우는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대해서 견해를 말씀해 주십시오.
○문화관광과장 조성제   지금 저희들이 아까 말씀드렸듯이 담당공무원들이 100% 아주 전문성을 가지고 있다고 말씀드릴 수 없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리고 요즘은 실제상으로 신공법이 워낙 많이 도입되고 있기 때문에 공무원들도 잘 모를 수가 있습니다.
○조성환 위원   그래서 공무원이 뭘 해야 하냐 하면 뭔가 전문성을, 자꾸 노력하고 발로 뛰고 자문도 구하고, 자꾸 용역비만 버리고 용역을 해 가지고 답이 안 나오는 이런게 여러 가지 안 많습니까?
  그래서 본 위원이 드리고 싶은 이야기는 우리가 예산절감을 하려면 대형공사의 원가계산을 철두철미하게 해서 예산절감에 반영하도록 주문을 하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문화관광과장 조성제   노력하겠습니다.
○김종완 위원   문화재계장, 생비량 마애불상 문화재 있죠?  여기에 내가 이건 직접 간게 아니고 사진으로 고발이 들어 왔어요.  고발이라고 하면 뭐 하지만.  재일교포 어르신들이 이걸 보러 간 모양이라요.  갔더니 청소상태도 주위가 너무 불량, 문화재를 이렇게 관리하냐고 사진을 찍어서 저한테 가져왔더라고요.  이것 조치를 해서 깨끗하게, 지역에 있는 소중한 문화유산인데 잘 정리해서 사진을 나에게 회신을 해줄랍니까?
○문화재담당주사 이동문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명순 위원   과장님, 고심 끝에 목아박물관을 개관했는데 언제 개관했습니까?
○문화관광과장 조성제   지난 5월에 했습니다.
○정명순 위원   5월에 했죠?  5월에 도둑개관을 했는지 아무도 모르게 살짝 해서 사실 우리는 개관을 한줄도 몰랐는데 앞으로 목아박물관에, 이게 군소유로 되어 있죠?
○문화관광과장 조성제   예.
○정명순 위원   그러면 앞으로 예산지원 이런걸 다 떠나서 문화관광과에서 어떻게 목아박물관을 활용 내지는 우리 산청을 목아박물관으로 인해서 알리는데 이런거, 목아전수관, 박찬수 목아전수관입니다.  이걸 할 계획이 있습니까?
○문화관광과장 조성제   거기에 관해서 잠시 말씀드리겠습니다.
  5월에 박찬수관장이 자기 물건을 가지고 오픈했습니다마는 공식적으로 개관식하지 않았기 때문에 아직 말은 개관이라 하지만 사실상 공식적으로 개관된건 아니고 그래서 그 부분을 엊그제 진주국립박물관에서 전국 인간문화재 전승보존협회 기능보유자대회를 했었는데 당초에는 이 시간에 맞춰 개관하는 것으로 계획을 잡았었는데 박찬수관장이 자기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서 시기를 맞추기 힘들다 해서 지금 공식적으로 전국에 이 내용을 알리고 초청하는 행사는 10월에 축제할 때쯤 같이 맞춰서 하는게 안 좋겠나 지금 그렇게 보고 있고 아레 제가 진주국립박물관에 가봤습니다마는 많은 사람들이 오고 지역을 알리는데 굉장히 많은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는데 그래서 그와 유사한 전에도 한번 보고드렸습니다마는 전승전이나 후계자를 한 부분, 그리고 전국 인간문화재 모임하는 전시행사나 이런 계획을 자체적으로 수립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어지면 많은 홍보효과도 있고 지역의 명물로 거듭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정명순 위원   처음에 우리가 개관을 하기까지 말썽이 많아서 힘들게 개관해서 그렇지 사실 우리산청에 이런 전수관 같은게 있다는게 큰 자랑거리입니다.  이런걸 소홀하게 하지 말고 연차적으로 당면한 관광객이 올 수 있도록, 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교육계나 문화계나 이런 곳하고 같이 연계를 해서 꾸준히 관광객이 드나들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진 후에 또 2차적으로 어떤 계획을 세워 가지고 이게 끝까지 문을 닫지 않고 활성화될 수 있는 방안을 기해 주십시오.
  올 때부터 말썽이 많아 가지고 이래 놓으니까 사실 군민들은 군청에서도 그렇고 지금 까딱 잘못하면 똥묻은 개 쳐다보듯이 다음에 올까 싶어서 겁을 내고 있는데 그렇게 관리하면 안 됩니다.  우리군 소유의 재산이고 또 당연히 잘 이어져 가지고 우리산청을 알리는데 일조도 해야 되고 또 전수자들도 나와야 되고 긍정적으로 받아들여 가지고 차근차근 교육계와 문화계와 연계해서 관광객이 올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여 주십시오.
  그리고 지금 함양에서는 단체로 우리보다 먼저 빠르게 관광차로 체험학습 이런걸 해서 오고 있답니다.  그래서 우리지역에서 그렇게 내팽개쳐 가지고는 안 되겠다 하는 그 말씀을 드립니다.
○문화관광과장 조성제   잘 알겠습니다.
○김종완 위원   과장님, 지금 우리군의 문예진흥기금이 있죠?  얼마나 조성돼 있습니까?
○문화관광과장 조성제   당초 목표를 넘어서서 올해는 16,000천원 정도.
○김종완 위원   총액이 있을 것 아닙니까?
○문화예술담당주사 진위용   예, 문화예술계 진위용입니다.
  현재 510,000천원 조성되어 있습니다.
○김종완 위원   원래 당초목적은?
○문화예술담당주사 진위용   당초목적은 1,000,000천원입니다.
○김종완 위원   1,000,000천원인데 500,000천원이면 뭘 초과했단 말입니까?
○문화관광과장 조성제   제가 답을 잘못드린 것 같습니다.
○김종완 위원   이 기금을 조성한건 지역의 예술진흥을 위한 사업이나 또 그것에 부합하는 문화예술의 발굴이나 공연활동을 지원하기 위해서 조성하는 것 맞죠?
○문화예술담당주사 진위용   예, 그렇습니다.
○김종완 위원   지금 거기에서 지원하는게 있습니까?
○문화예술담당주사 진위용   진흥기금에서 이자수입을 해서, 2009년부터 이자수입을 해서......
○김종완 위원   이자가 1년에 얼마나 나옵니까?
○문화예술담당주사 진위용   1년에 16,000천원 정도인데 지금 원금이 많이 조성됐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김종완 위원   지역에 그런 개인도 좋고 뭣도 좋고 진짜 지역에 가치가 있는 그런게 있으면 사용을 해 주세요.  잘 조사를 해서 그렇게 해 주고 지금 중간에도 쓸 수가 있죠?  1,000,000천원이 다 안 모여도?
○문화예술담당주사 진위용   지금 현재는 이자를 가지고 작년에도 8명, 재작년 8명, 금년에는 7명 연초에 공모를 받고 접수받아 가지고 확정을 지어 가지고 자기가 개최하는 시기때 우리가 돈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김종완 위원   잘 하시겠지만 자격을 정말 잘 갖춘 사람인지, 단 1,000천원이라도 군의 보조금을, 지원금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인지 심사를 철저히 잘 해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문화예술회관 진계장이 관리하고 있죠?
○문화예술담당주사 진위용   예.
○김종완 위원   거기에 있는 전광판이 원래 거기에 있었습니까?
○문화예술담당주사 진위용   건물 위에?
○김종완 위원   예, 원래 거기 있었어요?
○문화예술담당주사 진위용   예.
○김종완 위원   그런데 지역주민들이 저걸 왜 외딴집에 해서 누가 과연 붙인건지 불을 켜고 보는데 거기 경찰서 공지도 하고 여러 가지 하더라고요.  그런데 일부러 밤에 거기 가지 않으면 전광판을 보는 사람은 참 없습니다.  그런걸 시내쪽이나 많이 볼 수 있는 쪽으로 옮길 수는 없습니까?  그 건축물에 딱 붙어있는 겁니까?
○문화예술담당주사 진위용   예, 그것은 설치할 때 외부에 그렇게 하게 되어 있고 IC하고 차로 한 쪽에서 볼 수 있고 시내는 시내 나름대로 설치돼 있기 때문에 옮기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김종완 위원   그래서 그걸 다른 사람들이 볼 때 저걸 아무도 보지 않는, 아무도 안 보진 않겠지만 보지도 않는 외딴 집에다가 그걸 건축물 꼭대기에다가 해서 밤에 불이 번쩍번쩍 하니까 그걸 보러 일부러 사람들이 가진 않을 거거든요.  그런 생각이 듭니까?
○문화예술담당주사 진위용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김종완 위원   그런 것도 처음에는 그게 최선이다 싶어 한 것이지만 조금 개선해야 될 필요가 있다 싶으면 조금은 공무원이 앞장서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동의보감촌 관리는 누가 합니까?
○문화관광과장 조성제   관광개발.
○김종완 위원   거기에 혹시 주민이 누군지 모르겠어요.
○위원장 이만규   김위원님, 잠깐만요.  부군수님께서 민원인이 찾아오셔 가지고 기다리고 계신데 가셔도 되겠습니까?
○김종완 위원   예.
  그래서 진계장님, 혹시 호랑이 구조물이 있죠?  그 옆에 소나무가 몇 그루 있다는데 있습니까?
○관광개발담당주사 진우강   예.
○김종완 위원   그걸 특리 주민들한테 기증을 받았어요?
○관광개발담당주사 진우강   4·5년 전에 기증을 받았습니다.
○김종완 위원   그런데 기증을 받는데 조건이 있었다는데 그런 것에 대해서 알고 있습니까?
○관광개발담당주사 진우강   조건이 아니라 주민들이 주민숙원사업으로 건의했다는 내용을 들었습니다.
○김종완 위원   그 숙원사업을 해 주기로 하고 나무를 군에서 얻었다 이 말 아닙니까?
○관광개발담당주사 진우강   그 당시에 민영현위원님께서 면장님으로 계실 당시에 그렇습니다.
○김종완 위원   그렇습니까?
○민영현 위원   거기에 대해서 보충하겠습니다.
  그래서 동의보감촌에 그러한 소나무, 아주 고령목이 필요하다 해서 특리주민들이 처음에는 반대했습니다마는 제가 나가서 밤에 군에서도 시천면장님 모시고 개발위원하고 회의를 하면서 군에서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좋다, 그리 해 주기로 하고 또 실제 주민들은 동의보감촌 한방관광단지가 거기에 추진됨으로 해서 간접적으로 피해가 많다.  어떠한 보상심리도 많이 내포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일단 군에서 필요로 한 그런 좋은 나무를 거기 갖다주면 군에서도 가만 있겠느냐 해서 자기들은 마을앞에 숲, 동네산 숲에 나무를 제거해주라 해서 그건 산림녹지과에서 제거해줬고 제일 문제가 수도인데 그래서 그 당시 상하수도사업소에서 예산을 확보해서 대형 암반관정을 파 주겠노라 했습니다.
  그런데 주민들이 농촌에 고령화되다 보니 관정을 파게 되면 수도를 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주민들이 반대를 해서 계곡수를 먹고 있는데 산약초타운이나 자연휴양림 이 사업을 하다 보니까 흙탕물이 계속 내려오기 때문에 민원이 발생되고 있어요.
  그래서 제 생각에는 문화관광과하고 산림녹지과하고 협의해서 그걸 풀어볼까 싶어서 현장을 다녀왔는데, 그래서 공무원들이 누구라고 지칭은 안 하겠습니다마는 이행하지 못할 것은 말을 벌로 안 해야 됩니다.  말을 벌로 해서 주민들의 신뢰도 깨지고 또 주민들은 행정에 불신을 가지게 되고.
  그 당시 산약초타운 하는데 암반관정 거기에 자체적으로 쓸 암반관정을 개발하게 되면 거기다가 특리주민들이 먹을 수 있도록 물을 주겠노라 이리 됐는데 사실 그게 안 되거든.  왜냐하면 산약초타운에 쓸 물을 그러면, 왜냐하면 전기로 올리고 하기 때문에 어느 마을은 전기료 혜택을 준다면 형평성에 맞지 않기 때문에 어렵다 그렇게 주민들을 이해시키고.
  그래서 어제 아레 감사하기 전에 갔는데 지금 자연휴양림 하는 밑에 거기에 전각전 옆으로 가면 수돗물을 먹는 유입구가 있는데 흙탕물이 끼지 않고 거기에서 자연휴양림 하는 위로 거기다가 조금 암반이 있는걸 막아 가지고 거기다가 유입할 수 있는 유입구로 하면 되겠더라고.  큰 돈이 들지 않겠는데.
  그래서 주민들 불신도 깨고 또 정말 특리 주민들이 단지가 조성되기 전에는 계곡수를 안전하게 먹다가 이러다 보니까 상당히 집단적으로 반발이 심합니다.
  그걸 산림녹지과장하고 협의해서 해결될 수 있도록, 역시 동의보감촌을 문화관광과에서 관장하기 때문에 문화관광과에서 해결할 수 있도록.  그렇게 이설하는데 큰돈은 안 들겠어요.  그걸 적극적으로 검토해서 주민들의 불신이 없도록 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완 위원   저는 지금 대책을 세우려고 말씀드렸는데 민위원님 말씀을 들어보니까 아침에 제가 들은 것하고 거의 맞네요.  맞는데 지금 상수원을 옮겨서 해 놓은 이건 사실 문화관광과 소관은 아니고, 그런데 당시에 이게 또 그 때 원래 마을주민들하고는 나무 세 그루를 가져가겠다 해 놓고 5개를 파갔답니다.  파갔는데 3그루 약속해놓고 5그루를 파갔으니 2그루가 차이나죠?  그 2그루가 부르는게 값일 정도로 수억원을 간다고 그렇게 말을 해요, 나는 보지는 않았지만.
  그렇게 가져갔으면 약속을 지켰어야 되는데 민위원님 말씀 들으니 조금 이해가 가네요.  그 공무원이 이걸 파서 마을에다 물을 주는데 그 마을주민들은 모터하고 돌아가는 전기료, 제세공과금이 나오는데 어떡할거냐 물으니 이 마을의 전기세는 군에서 내주겠다.  그런데 공무원이 어떻게 그런 말을 할 수가 있어요?  지금 11개 읍면에 집에 가정물 먹는데 전기세 대주는 세대가 있습니까?  이해갑니까?
○관광개발담당주사 진우강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종완 위원   그렇죠?  어떻게 해서 아무리 소나무를 얻어오는 것도 좋지만 그런 허무맹랑하고 지켜질 수도 없는 그런 약속을 공무원이 했다는 것은 참 이해가 안 갑니다.
  여기에 대해서 지금 마을주민들하고 어떻게 돼 있는건지 한번 군청이나 의원이나 싸잡아서, 이건 주민들이 볼 때 공무원을, 군청을 어떻게 보겠어요?  그래서 이것에 대한걸 어떻게 할 것인지, 나중에 산림녹지과 할 때 한번 더 민위원님 말씀 들어보니 거론해봐야 되겠네요.
○정명순 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잠시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러니까 실무담당자들이 과장이나 계장이나 다 업무를 보시는 분들이 지금 어떤 현상이냐 하면 위에서 지시를 해서 소나무 좀 갖고 오라, 임시방편으로, 임기응변으로 위에서는 하라 하고 뒷감당은 어찌 되든간에?  그런 업무를 봐선 안 됩니다.  목에 칼이 들어와도 군수님 안 됩니다.  저희들은 할 능력이 없습니다, 계속 엉크러지고 이리 하는게?  그래 가지고 내나 웃사람 욕먹이잖아요, 일 그리 해 가지고.  지금 그런 건들이 비일비재합니다.
  그래서 일을 하시되 열심히 하는건 좋지만 안 되는건 안 되는 것으로 해야 되지 그 허무맹랑한 조건을 내세우고 확답을 받아 가지고 어쩌자는 겁니까?  지금 이런게 문화관광과뿐만 아니라 이런게 속출하고 있으니까 주민들이 행정에 불신을 가지는 겁니다.  이상입니다.
○민영현 위원   잠깐, 제가 다시 한 번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가 모든 불평, 불만을 하는 것이 내용을 잘 모르고 또 회의에 참석을 하지 않아서 그렇는데 처음에는 3그루 하다가 뒤에 5그루 더 했습니다.  그건 이해해 주시고 제일 반대하는 사람이, 내가 밤에 개발회의에 가서 이해를 시켰는데 거기 개발회의에서는 2그루 되어졌고, 그래서 방금 정명순위원님 말씀처럼 실제로 지켜질 수 없는 것은 정말 말조심해야 되는데......
  그래서 주민들이 바라던, 주민들이 요구하는 사항을 해결하기 위해서 물론 상수도를 상하수도사업소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마는 문화관광과에서 상하수도사업소에 의뢰해서 주민들이 바라는대로 추진하는데는 현재는 큰 어려움이 없어요.  현재 상수도 유입구가 2개인데 1개는 산약초타운 옆에 있는 것은......
○김종완 위원   민위원님, 상수도라는게 그 문제가 아니고 문화관광과에 하는건 거기다가 공무원이 전기세를 내준다는 것에 대해서......
○민영현 위원   그건 형평성에 안 맞지.  그래서 말조심하라 이겁니다.  왜냐하면 산청군에 누구도 만약에 전기세를 요구한다면 다른데는 어떻게 할겁니까?
  그래서 공무원들이 집행할 때는 반드시 형평성 이런 부분을 감안해서 공무원들이 주민에게 말을 할 때는 조심성있게, 확실히 답을 해서 불신이 안 생기도록 해야 된다 하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문화관광과장 조성제   예, 민위원님이 말씀하신게 제가 잠시 이해가 안 되어 그렇는데 당초에 그러면 특리마을에다가 암반관정을 파줄게 하니까 주민들이 그러면 전기세를 어떻게 할거냐 할 때 주민들이 전기세를 내야 된다 해서 주민들이 그럼 우린 전기세를 부담하는 암반관정을 못 쓰겠다 이렇게 된 사항인지......
○민영현 위원   그래서 안 팠어요.
○문화관광과장 조성제   그래 가지고 암반관정을 안 팠는데 그 이후에 산약초타운을 하면서 그 때 암반관정을 팔 때 그 때 물을 줄게 이게 문제됐다 이 말씀 아닙니까?
○민영현 위원   예.
○문화관광과장 조성제   그러니까 지금 잘못하면 그 전에 나무를 주고 받을 때 문화관광과에서 물을 공짜로 줄게 하는 이게 헷갈릴 것 같아서 제가 빨리 이해가 안 가서 묻는 겁니다.
○김종완 위원   어찌 보면 나무주라, 내가 물 파줄게 이런 물물교환식도 아니고 그렇게 하는, 자칫 중간에 얼마나 이 사람들이 그석하면......
○문화관광과장 조성제   나무를 주면 좋겠다 하니 주민들이 그러면 숙원사업을 해결해야 된다 그 속에 아마 암반관정을 파달라는......
○김종완 위원   그래도 공무원 입장에서 될건 되고 안 될건 안 된다고 해야 되지 그걸 그렇게 해서......
○문화관광과장 조성제   그래서 암반관정을 파주려고 했었는데 주민들이 전기세 문제 때문에 우리가 부담해야 된다면 암반관정을 파줘도 수용이 어렵다 이렇게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민영현 위원   그렇습니다.
○김종완 위원   한마디로 소나무 옆에 좋은 것 없으면 어때요?  온 산에 소나무인데, 거기에.  나무 1개를 가지고 그런걸 교환하려고 해요?
○위원장 이만규   이 의제는 끝나고 다른 의제?
○정명순 위원   교재 318페이지에 보면 산청관광 이미지 제고 하는데 죽 나와 있는데 혹시 이런 관홍홍보를 하고 난 후에 결과 분석한 자료라든지 결과분석이 있습니까?
  이만큼 홍보를 하고 업무를 추진해 놓고 나서 어느 만큼 우리산청의 관광이 알려졌다는 결과분석같은 것이 있습니까?
○문화관광과장 조성제   따로 여론조사나 설문한 내용은 없습니다.  문서화된 내용은 없습니다.
○정명순 위원   그래서 시대는 자꾸 변하고 있습니다.  참 빠른 속도로 변하고 있는데 기획실 때도 얘기가 나왔었는데 그냥 예전처럼 구태의연한 그 방법보다는 이런 것보다 지금 이 시대에 얼마나 트위터다, 여러 가지들이 얼마나 빠르게 변하고 있잖습니까?  그래서 결과분석이 없을 것 같으면 우리가 앞으로 나아갈 지표를 잡지 못 합니다.
  그래서 이런걸 그래도 행정을 할 것 같으면 내가 이만큼 목표를 세워서 목표치에 100%는 못 해도 80% 일했으면 결과는 60점이 나왔다, 60%가 나왔든 70%가 나왔든 나름대로의 점수를 매겨서 또 나아갈 지표로 삼고 이런 행정이 되어야 되지 그냥 이미지만 가지고 이만큼 해놨으니 어떤 효과가 왔을 것이다.  그리고 어디를 활용해야 효과가 더 많이 날건지, 공중을 활용할건지 지면을 활용할건지 기타 등등 이러한 것을 해서 홍보에 다시 관광홍보를 할 수 있는 이런걸 다시 한 번 재고해 주시기를 주문드립니다.
  제가 덧붙여서 아까 목아전수관 얘기가 나왔었는데 거기에 집행부 일하시는걸 가만히 보면 예, 시정하겠습니다, 검토를 해서 추진해 보겠습니다 하면 좀 끝이 나고 잘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목아전수관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숙제를 드리겠습니다.
  전수관측과 의논을 해서 8월초까지는 어떤 방법으로 전수관을 홍보하고 관광객을 유치하고 하는 계획서를 세워 가지고 적어도 9월이 되면 실시단계에 들어갈 수 있도록 그렇게 주문을 드리겠습니다.  하실 수 있겠습니까?
○문화관광과장 조성제   예.
○정명순 위원   지금 9월이면 관광객도 올 철이고 학교 학생들이 체험학습도 다닐 때입니다.  그러니까 문화와 교육과 이런데 다 활용해서 그 계획을 꼭 세워서 9월초에는 실시단계에 들어갈 수 있게끔 해 주십시오.  주문드립니다.
○문화관광과장 조성제   예.
○김종완 위원   과장님, 박찬수씨나 박찬갑씨나 그 분들하고 옛날에 전수관을 짓는데 협의해서 약속하고 시작한 것 아닙니까?  했는데 혹시 목아전수관에 대해서 박찬수씨하고 그런 것 협의한 것에 대한 계약서 작성한게 있었나요?  처음에 군에서는 이 전수관을 짓고 박찬수씨는 거기에 내려와서 일정시간 할애해서 학생들을 모집해서 전수사업을 하고 이런......
○문화관광과장 조성제   그 당시에 공식적으로 된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종완 위원   없죠?  이런 것들이 앞으로도 생길 수도 있고 할 수도 있는데 허상이라, 허상.  추상적인게.  그래서 계약이라는 제도가 있는 겁니다.
  그래서 군에서 내가 볼 때 추정해 보면 당시 그 분이 국가문화재이고 하니까 그 공신력을 믿고 아마 그렇게 했겠죠?
○문화관광과장 조성제   그런 측면이 안 있겠습니까?
○김종완 위원   그러니까 그 분 입에서 내가 이렇게 산청에 와서 고향이고 하니 나무 쪼아 가지고 작품을 만들고 직접 퍼포먼스를 해서 전국에 있는 이런 방면의 제자를 모아서 대학에 버금가는 이런 정도 전수를 하겠다, 지역에 와서 활동하겠다 이렇게 하고 처음에 시작한 것 아닙니까?  그런데 실제로는 그렇게 이루어지지 못 했잖아요?  그런게 어디에서 기인하느냐?  아무리 자기가 문화재라도 그 사람은 개인이라, 개인.  물론 민홍규 국새사건도 마찬가지지만 법인도 아니고 이런 개인하고 계약서도 없이 구두로 했기 때문에 그 양반들이 개인이 문화재도 아니고 그 양반들은 장사꾼입니다, 장사꾼.  깨놓고 속을 뒤집어 보면.  그런 사람들은 자기가 수지 안 맞으면 파기하고 가면 그만입니다.  안 오잖아요.
  그래서 지금 우리군에서 그냥 매달리다시피 해서 울며 겨자먹기 식의 현실이 도래했는데 지나간건 할 수 없지만 앞으로라도 그 분들하고 개인하고 계약서없는 약속 어지간하면 하지 마시고 제가 제안을 합니다.  개인하고는 웬만하면 안 했으면 좋겠어요.  자기가 진정 고향에 봉사하고 싶다고 하면 자기돈을 들여서라도 국가적으로 문화재 지정을 받고 잘 되어 있는 사람 같으면 그런 좋은 마인드로 고향에 와야지 내가 지금 고향에 가서 조각가들은 돈 다 몇 억씩 받아옵니다, 자기가 그냥 해 주는게 아니고.
  그럴 것 같으면 그래도 우리군의 책임자, 관리자의 입장에 있다면 그런 사람들은 자기 장사하러 온건지 면밀히 잘 파악해서 하세요.  그런데 계약서 하나 없이 저런 집을 덜렁 지어주고 자기는 수지 안 맞으면 안 와버리고, 우리아들이 대신 관리하게 하겠다 하는데 자기 아들 취직시켜주는 뎁니까, 우리가?  결국 그런 현실이 왔었단 말입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개인하고 그렇게 함부러 하지 마세요, 계약서도 없이 그런 식으로.  그렇게 해 주세요.
○문화관광과장 조성제   예.
○간사 김명석   과장님, 국새전각전이 있죠, 그게 책에 보면 2011년4월에 건축주 변경해서 민홍규에서 산청군수로 변경됐다 했는데 그 이후에 전체 재산권이 산청군으로 넘어온 겁니까?
○문화관광과장 조성제   예, 건축주 명의변경이 되어지면 건축에 대한 모든 권한이 넘어왔다고 보면 됩니다.
○간사 김명석   그럼 앞으로 이걸 어떻게 할 계획입니까?
○문화관광과장 조성제   이번 주에 국제행사계획 엑스포 승인이 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그게 되고 나면 이후에 마무리 공사를 지금 착수해서 엑스포 관련 시설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경상남도 산청군의회 의원프로필

홍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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