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9회 산청군의회(정기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회의록
제2호
산청군의회사무과
일 시 : 1996년 11월 27일(수) 오후 10시 00분
장 소 : 특별위원회 회의실(소회의실)
- 의사일정(제2차 회의)
- 1. 95년도행정사무감사계획서작성의건
- 심사된 안건
- 1. 95년도행정사무감사계획서작성의건(계속)
○문화체육과장 신현영 저것이 준공되기 전이니까 한 2월이나 되면 설계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설계가 마무리되어지고 나면 게이트볼협회하고 앉아서 이야기하면서 예산도 확보가 되었고 설계도 완료가 되었다 그렇기 때문에 뜯고 나서 뜯는데 협조해 달라 그렇게 하기에는 2월경 정도는 저희들이 뜯으려고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안천원 위원 그런데 반발이 아주 심할 것입니다. 나한테도 쌔리 막말하는 분들이 많이 있어요. 게이트볼장을 만들어놔 놓고 뜯으라고 하면서 그렇게 이야기하는데 발 빠르게 대응 안 하면 욕 태배기 얻어먹을 겁니다.
○문화체육과장 신현영 그런데 회원분들 중에서 전체는 아니고 불과 2·3명 정도가 심하게 하는 분들이 있더라고요. 그 분들이 전체 의견인 것처럼 그렇게 이야기하고 있는데 다른 나머지 분들은 어느 정도 수긍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안천원 위원 그런데 그 안에 실제로 게이트볼 치는 사람은 10명 안이라. 안인데 그 분들을 위해서 게이트볼장을 참 만들어준다는 것은 참 뭣 하지만 그래도 어쩔 수 없습니다. 해줘야 됩니다. 그래서 이것을 빠르게 대응하려면 건물을 소규모체육관 건립을 빨리 서둘러 가지고 지을 수 있게끔 그렇게 해 주세요.
○문화체육과장 신현영 예, 알겠습니다.
○안천원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수한 송정덕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송정덕 위원 과장님 고생하십니다.
내년에 보니까 문화재 안내판 정비하는 사업비가 들어 있네요?
내년에 보니까 문화재 안내판 정비하는 사업비가 들어 있네요?
○문화체육과장 신현영 예.
○송정덕 위원 그것이 문화재가 우리 8건으로 나오는데 용역을 줄 계획입니까? 문안.
○문화체육과장 신현영 문안은 용역을 줄 계획입니다.
○송정덕 위원 줍니까? 문안을 용역줄 때 한문, 영어 필히 다 들어가지요, 요즈음?
○문화체육과장 신현영 예,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송정덕 위원 알파벳 잘 챙겨주고 또 한문도 그런 것 잘...... 어디 딱 문화재 해놓고 나면 언제든 또 지적이 나오더라고, 그 부분이. 그래서 용역줄 때 확실히 산청에 걸맞은 문화재 8건에 대한 것, 산청군 누구나 알 수 있는 문화재가 있기 때문에 한눈에 들어갈 수 있고 아마 매뉴얼이 있지요?
○문화체육과장 신현영 예.
○송정덕 위원 그것에 따라서 하지요? 어쨌든 잘 좋은 문안이 나와서 설치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수한 심재화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심재화 위원 과장님, 청호정 궁도장 시설물 작년에 시설물 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문화체육과장 신현영 몇 페이지?
○심재화 위원 아, 396페이지, 제일 밑칸에.
○문화체육과장 신현영 예.
○심재화 위원 작년에 시설 안 했습니까?
○문화체육과장 신현영 작년에는 했는데 올해는 한 것은 없습니다. 2019년도에 국비를 신청해서 확정되어서 내년 본예산에 신청한 내용입니다.
○심재화 위원 지금 궁도장을 어떻게 할 것이라는 말입니까, 이것? 아무리 국비고 도비고 간에 전부 세금으로 이루어지는 것 아닙니까? 이것 지금 궁도장을 뭘 어떻게 할 것입니까?
○문화체육과장 신현영 궁도장에 보면 산쪽으로 보면 법면이 있습니다. 법면이 많이 붕괴가 되고 있고, 지금 상당히 많이 붕괴가 되어 있고 그 다음에 조명시설하고 관리사하고 오래 되어 가지고 낙후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보수를 할 계획입니다.
○심재화 위원 관리사 보수하고 하는 돈이 짓는 것만큼 들어갑니까, 이렇게? 지금 문화재 예산이 보면 내 돈 아니라고 듬뿍듬뿍 줘요. 실제로 들면 돈 얼마 안 드는 것 좀 아껴 쓰도록 하세요. 이것은 앞으로 상당히 문제가 될 수 있는 그런 입장입니다.
그리고 축제예산 함부로 푹푹 올리지 마세요. 기산축제 50,000천원 올려서 전국대회를 어떻게 하겠다는 말입니까?
그리고 축제예산 함부로 푹푹 올리지 마세요. 기산축제 50,000천원 올려서 전국대회를 어떻게 하겠다는 말입니까?
○문화체육과장 신현영 기존에 국악경연대회가 있습니다. 중등부,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 이런 식으로. 아, 대학부는 없고 일반 이렇게 대학이 있는데 그 대학 일반부나 이런 대회를 좀 더 크게 하기 위해서 50,000천원으로 상향시켰고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전통예술국립중고등학교 개교 60주년이 됩니다. 60주년을 맞이해 가지고 국악경연대회를 좀 더 활성화시키자는 측면에서 올렸습니다.
○심재화 위원 학교 개교기념일하고 우리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그것은 자기들이 할 일이고. 개교60주년이니 100주년 행사는 저거가 할 일이고 우리는 우리 위상이나 우리 지역에 맞도록 어떤 축제나 대회가 있으면 유치하면 되는 거예요. 그런데 학교 개교기념일 해 가지고 우리가 편성해서 더 해줘야 되고 하는 그런게 어디 있어요?
○문화체육과장 신현영 학교가 박헌봉선생이 설립한 학교고 하니까.
○심재화 위원 우리는 우리군에 실정에 맞는 그러한 축제를 유치하면 돼요. 그래서 오면 오는 것이고 안 오면 할 수 없는 것이고 그렇잖아요? 일단 알겠습니다. 앞으로 그런데 좀 신경을 쓰도록 하십시오.
그리고 과장님, 선비문화연구원에 올해 총 지원되는 것이 내년도 예산이 얼마 올라와 있습니까? 전부 이야기해 보세요, 전부.
그리고 과장님, 선비문화연구원에 올해 총 지원되는 것이 내년도 예산이 얼마 올라와 있습니까? 전부 이야기해 보세요, 전부.
○문화체육과장 신현영 전체 정확한 수치는 제가 파악 안 해봤습니다. 한 10몇억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심재화 위원 선비문화연구원이 지금 운영실태가 어떻습니까? 올해 2019년도에 많은 연수원생들이 와서 그것을 하고 있다고 하는데 지금 총 연수원생이 몇 명이나 왔다갔습니까?
○문화예술담당주사 하은희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11월말까지 저희가 총 연말까지 하면 저희가 281회에 25,000여명의 연수생이 방문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11월말까지 저희가 총 연말까지 하면 저희가 281회에 25,000여명의 연수생이 방문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심재화 위원 25,000명 방문계획이면 얼추 다 온 것으로 알고 있고 자, 그러면 선비문화연구원을 우리가 저 쪽에 임대계약할 때 계약서 봤습니까? 안 봤지요?
○문화체육과장 신현영 보긴 봤습니다마는 세부적으로는......
○심재화 위원 세부적으로 안 보면 보나마나 아닙니까? 적어도 과장님이나 담당자는 그 계약서를 한 번쯤 숙지하고 있어야 돼요. 어떤 조건으로 계약을 줬는지를. 이것도 모르고 자꾸 이런 식으로 예산 올리면 안 돼요. 계약서 한 번 찾아보세요. 인수 이후에는 그 뒤에 우리가 비품이 없어서 그렇다고 해서 운영이 안 되어서 그것이 재고가 나고 해서 그럼 그것만 사줘라 그 이후에는 10원도 지원 안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 자기들도 안 하도록 계약을 했고 입찰할 때도 그랬고 계약서 쓸 때도 그런 조건으로 써놨어요. 국도비가 와서 지원해주는 것은 좋다 이거예요. 왜 자꾸 군비로 가지고 이런 식으로 자꾸 지원을 합니까? 그러면 그 규정부터 뜯어고쳐요. 새로 계약서 쓰고 그리 해요. 우리가 다 지원해 주겠다 너희는 운영만 해라.
○문화체육과장 신현영 여기 나와 있는 자산취득비하고 시설관리유지비는 국도비 250,000천원에 대한 매칭사업으로 저희들이 편성해놓은 내용입니다.
○심재화 위원 아니 374페이지에 보면 연구원 시설유지관리비 매칭된 것이 없잖아요? 전부 군비잖아요, 전부 그게.
○문화체육과장 신현영 군비인데 도비 250,000천원에 대한 군비 250,000천원을 편성하면서 과목은 다른 과목으로 편성해놓은 내용이거든요.
○심재화 위원 왜 그러면 다른 과목으로 편성을 합니까? 그것을 도비가 내려오는 거기 걸맞은 목을 써야지.
○문화예술담당주사 하은희 위원님, 제가 잠깐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심재화 위원 말씀해 보세요.
○문화예술담당주사 하은희 저희가 선비문화연구원의 소유권은 저희 산청군이 가지고 있습니다. 조금 전에 말씀하신대로 선비문화체험연수사업에 따른 군비매칭을 그대로 250,000천원을 하고 또 저희가 시설물 유지관리를 위해서는 어차피 저희군의 시설이기 때문에 저희가 또 군비를 투자해서 시설물 유지 관리를 해야 되는 의무는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도하고 문체부에 저희가 우리군의 예산사정이 어려운 점을 저희가 설명을 해서 체험연수사업은 국도비만 지원을 하고 저희 시설물 유지관리를 저희 군비는 매칭할 수 있도록 저희가 협의를 해서 이렇게 예산과목이 2개로 지금 나뉘어져 있는 상황입니다.
○심재화 위원 예산을 부기 편성할 때는 그렇게 했더라도 지금 우리가 계약서 내용에 보면 모든 지원을 이후에는 안 하도록 되어 있어요. 그리고 자기들도 안 하겠다고 했고. 지금 올해 재단에서 투자한 금액은 얼마나 됩니까? 재단에서.
○문화예술담당주사 하은희 재단에서 투자한 금액은 저희가 아직 결산이 안 되었기 때문에......
○심재화 위원 작년에는 얼마 했어요?
○문화예술담당주사 하은희 작년에는 수입이 총 1,400,000천원 정도 있는데 연수원에서 부담한 금액이 저희가 국도비 보조금이 700,000천원 정도 아, 900,000천원 정도 되었었고 재단에서 부담한 금액이 한 600,000천원 정도 됩니다.
○심재화 위원 얼마요?
○문화예술담당주사 하은희 600,000천원, 인건비하고 그런 부분입니다.
○심재화 위원 재단에서 600,000천원을 부담해서 인건비 주고 했어요? 이것은 한참 잘못 알고 계시는데? 재단에서 출연금을요 1년에 100,000천원 이상 하도록 되어 있잖아요, 자기들이. 그리고 적자가 날 경우는 나머지 적자는 자기들이 부담해서 운영하겠다 이렇게 되어 있어요. 잘 파악하셔 가지고 운영하는데 자기들도 좋고 군에서도 많은 부담이 안 들도록 그렇게 하십시오.
○문화체육과장 신현영 예, 알겠습니다.
○정명순 위원 그건 심재화위원님, 제가......
남명선비문화연구원 조식선생님은 나름대로 우리 산청의 랜드마크, 또 상징 당연히 우리가 정신을 이어가야 되고 개선해야 될 그런 것은 맞습니다, 그지요? 그런데 지금 심재화위원님 저렇게 말씀하시는 것은 우리가 신동복위원님이나 저하고 심재화위원님은 할 때마다, 예산 할 때마다 사실 이것이 지금 뭐라 할까? 부담이 되니까, 예산이 부담이 되니까 이야기들이 나왔습니다, 예산 할 때마다.
그래서 이것을 한 때는 우리가 이 건물을 가지고 있고 운영하기에는 상당히 큰 어떤 그런 사람으로 치면 큰 인물, 또 어떤 그런 것이니까 도에서, 또는 우리가 국가에 이전할 수 있는 어떤 이런 것을 방향을 모색하자 했는데 그런 이야기들이 몇 회 있었는데 어찌 지금 이야기가 좀 되어 봤습니까? 전혀 우리가 이것을 꼭 가지고 운영을 해야 됩니까? 어떻습니까?
남명선비문화연구원 조식선생님은 나름대로 우리 산청의 랜드마크, 또 상징 당연히 우리가 정신을 이어가야 되고 개선해야 될 그런 것은 맞습니다, 그지요? 그런데 지금 심재화위원님 저렇게 말씀하시는 것은 우리가 신동복위원님이나 저하고 심재화위원님은 할 때마다, 예산 할 때마다 사실 이것이 지금 뭐라 할까? 부담이 되니까, 예산이 부담이 되니까 이야기들이 나왔습니다, 예산 할 때마다.
그래서 이것을 한 때는 우리가 이 건물을 가지고 있고 운영하기에는 상당히 큰 어떤 그런 사람으로 치면 큰 인물, 또 어떤 그런 것이니까 도에서, 또는 우리가 국가에 이전할 수 있는 어떤 이런 것을 방향을 모색하자 했는데 그런 이야기들이 몇 회 있었는데 어찌 지금 이야기가 좀 되어 봤습니까? 전혀 우리가 이것을 꼭 가지고 운영을 해야 됩니까? 어떻습니까?
○문화체육과장 신현영 그런데 선비문화연구원이 지금 거의 활성화되려고 하는 시점에 있습니다. 시점에 있고 아직까지 시기상조입니다마는 도에서 어떠한 다른 것을 하기 위해서 용역을 주려고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예를 들어서 도에서 한국학 전담기관이라든지 경남학 전담기관이라든지 이렇게 용역을 주려고 이야기는 듣고 있는 내용입니다.
○정명순 위원 그래 우리가 이것을 사실 가게를 운영하고 자영업을 하던 사람들도 기업도 잘 되어야만이 넘겨줄 때, 매매를 할 때 실제 영업이익권이 많듯이 운영을 잘 해서 언젠가는 사실 좀 더 크게 보고 그렇게 해야 안 되겠나. 우리 예산으로써는 1,000,000천원씩 이리 들어가면 상당히 부담되는 예산은 맞지요, 그지요? 그래서 이런 것을 또 우리 산청의 상징이고 대표 그런 것을 안 할 수는 없고 더 좀 크게 나아갈 수 있는 방법을 한번 연구를 해보면 좋지 않겠느냐 해서 또 한 번 더 말씀드립니다.
○부군수 팽현일 정명순위원님, 제가 잠시 그 부분에 대해서 잠시......
○정명순 위원 예.
○부군수 팽현일 그 부분은 도에서 지금 적극적으로 검토를 지금 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정명순 위원 아, 다행입니다. 그래 이것을 사실 국가차원으로 가야 됩니다. 남명조식 선생님이 우리 산청의 인물이 아니라 국가의 어른입니다. 우리 국가차원에서 이것을 관리를 하고 황희정승이나 남명조식 선생님이나 다를 바가 뭐 있습니까, 그지요? 그래서 그런 쪽으로 조금 우리가 신경써야 되지 않나. 이상입니다.
○심재화 위원 그래서 이 부분은 부군수님도 좀 활약하시고 해서 도에서 위상에 걸맞도록 발전시켜 나가도록 하십시오. 실제로 우리가 조그마한 군에서 연 1,000,000천원씩 그렇게 재정부담이 힘들거든요. 이제는 국가적인 차원에서 할만한 그런 그게 되어졌어요. 되어졌기 때문에 그렇게 하도록 하시고.
○신동복 위원 예산을 좀 많이 줘 가지고 잘 키워 가지고 그렇게 해야지.
○심재화 위원 다른 것 질의할게요.
377페이지에 민간경상보조 덕양전 춘·추향제례에 덕양전은 제례를 좀 크게 하지요?
377페이지에 민간경상보조 덕양전 춘·추향제례에 덕양전은 제례를 좀 크게 하지요?
○문화체육과장 신현영 예.
○심재화 위원 크게 하는 그 제례에 한번 하는데 7,500천원 주면 이것은 상당히 많이 주는 편입니다. 누구 압력에 의해서 줍니까? 사람 숫자대로 주는 것입니까? 군민 숫자대로 주는 것입니까? 제례를. 자, 그 밑에 단성향교, 산청향교 제례비 얼마씩 줍니까?
○문화체육과장 신현영 2,500천원씩.
○심재화 위원 그런데 우리가 그런 것을 비교해서 좀 맞춰줘야 된다. 너무 편파적으로 하면 좀 그렇다 이것을 지적해 드리고 사직단 제례비 있잖아요, 사직단. 사직단이 뭐 하는 것인지 압니까? 과장님.
○문화체육과장 신현영 단성에, 예.
○심재화 위원 사직단에서 여기서 사실상 제례를 지내온데는 사직단이 향교보다 먼저 지냈어요. 이 사람들이 지내왔는데 여기서 겨우 재단 만들어놓고 지내는 그런 정도예요. 오래 된 것인데 이 분들이 봉황각이라도 하나 지어야 된다는 말을 하고 있어요. 그것 담당자한테 누가 안 찾아왔었어요, 이것? 찾아왔는데 이것은 역사성이나 이것을 보면 봉황각 하나 지어서 우리가 제를 지내게 해줄 필요성은 있다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해요. 다음에 과장님이나 담당자 이 쪽을 한번 가보시고 이것이 여러 가지 전통성이나 지나온 부분에 대해서 필요성이 있는지 확인해 가지고 필요하다면 이런 것도 우리 지역문화재 차원에서 관리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수한 예, 정명순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정명순 위원 과장님, 1개 여쭤볼게요.
페이지가 375페이지에 아, 377페이지입니다. 377페이지에 기산국악당 시설물 보수유지가 30,000천원이고 대북각 건립 그것을 한다고 하는데 용역을 한다는데 대북각이 무엇입니까?
페이지가 375페이지에 아, 377페이지입니다. 377페이지에 기산국악당 시설물 보수유지가 30,000천원이고 대북각 건립 그것을 한다고 하는데 용역을 한다는데 대북각이 무엇입니까?
○문화체육과장 신현영 대북각은 우리 1월1일이나 12월31일날 되면 서울......
○정명순 위원 제야에 종치는데......
○문화체육과장 신현영 예, 제야에 종치는 것처럼 그런 대북각을 기산국악당 들어가는 입구에 만들어 가지고 북을 놓으려고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여기 30,000천원은 저희들이 설계비만 우선 반영을 해놨습니다.
○정명순 위원 앞으로 얼마 더 예상을 합니까?
○문화체육과장 신현영 한 대북각은 크기에 따라서 좀 차이는 있겠습니다마는 한 200,000천원 내지 300,000천원 정도는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명순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간사 김두수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상으로 문화체육과 소관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이상으로 문화체육과 소관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수한 문화체육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점심시간을 갖기 위해서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중식을 위해 오후 1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점심시간을 갖기 위해서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중식을 위해 오후 1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6분 회의중지)
(13시00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수한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간사님께서는 관광진흥과에 대한 예산심의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간사님께서는 관광진흥과에 대한 예산심의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간사 김두수 예, 관광진흥과 소관 399페이지부터 심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균환 위원 제가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수한 예, 조균환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조균환 위원 과장님, 과장님 부서는 팀웍이 참 잘 짜여져 있습니다. 왜 제가 그런 이야기를 하느냐 하면 의회하고 소통을 하려는 의지가 굉장히 높다. 우리 과장님 부서가 관광지도를 바꾸는 아주 예민한 과라는걸 알고 계시다 아닙니까? 답게 참 열심히 의회에 와서 설명하고 하는 부분에 대해서 제가 상당히 산청군 관광지도를 바꾸는걸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내가 간단하게 한 말씀드리면서 내가 한 두 가지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저는 항상 우리 산청의 항상 메카는 동의보감촌이다. 동의보감촌은 우리 산청의 메카다. 동의보감촌이 어떤 사람들은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하지만 동의보감촌이 가지고 있는 브랜드 가치의 그 의미는 굉장히 크다. 지금 제가 전국을 돌면서 각양각지 시골을 많이 돌아봤지만 그래도 산청은 다른 타시군에 비해서 특산품들이 우위를 점하면서 잘 팔리고 있다. 자, 그 의미는 동의보감촌에 들어 있는 산청에서 생산되는 모든 특산품들은 약이 될 것이다. 지금 건강에 대한 붐이 불고 있잖습니까? 그래서 정말 그 부분에 대해서 저는 우리 공무원들에게 정말 고생했다는 말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계속 또 발전을 해야 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자, 한편으로는 그러면서 우리 위원님들이 지역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저 역시도 그런 지역이야기를 많이 듣고 있습니다. 듣고 있으면서도 중요한 동의보감촌이 있기 때문에 동의보감촌부터 잘 다시 찾는 산청 여러 가지가 들어 있기 때문에 제가 지금까지 이야기를 안 했습니다. 안 했는데 자, 우리 관광이라는 것은 지역경제와 맞물려 바로 지역경제에 도움을 주기 위해서 하는게 관광이잖습니까? 그래서 반드시 벨트화가 되어야 된다. 제가 간단하게 이야기를 하면 중산리는 실제로 중산리에 가면 아무 것도 볼 것도 없고 실제로 찾지를 않는 거예요. 그래서 열심히 노력해서 예산을 지금 따서 이렇게 중산리를 활성화하려고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고 이제 단성IC에 내리면 단성 성철생가, 문익점, 남사예담촌을 거쳐서 시천을 들러서 중산리에 갔다가 동의보감촌, 또 때로는 산청에 내려서 관광을 역으로 하죠. 하는데 이 내대리, 내대리에 보면 아마 숙박업소가 굉장히 많은 지역이 내대입니다. 그러니까 밖에 있는 분들이 내대리에 오면 아침에 자고 일어나서 갈 데도 없고 밥만 한 그릇 먹고 그냥 가려니까 너무 의미가 없다. 지금은 스토리가 없는 관광이나 숙박은 재미가 없다. 그래서 반드시 다시 찾는 산청, 또 민박 그 숙박들을 활성화시키기 위해서는 스토리를 이어줘야 된다. 우리 일정하기 전에 이야기된게 바로 그것입니다. 요즘 건강 때문에 걷는 부분이 굉장히 관심이 많아졌다. 옛날에는 그런 것 생각도 못 했습니다. 우리 농촌문화가 굉장히 질이 높아짐으로써 건강에 대한 관심이 많아진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게 좋지 않다 해도 또 건강도 보호하자 하면서 걷기운동을 굉장히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중산리, 내대 잇는 도로가 곧 될 것 아닙니까? 반드시 그런 스토리를 이어서 다시 숙박을 해도 그냥 밥만 먹고 자고 이것이 아니고 뒷날 일어나서 어떤 스토리로 운동도 할 수 있는 부분이 필요하다는걸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 드리면서 제가 한 두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항상 어디 여행을 가나 외국을 가나 해설사의 역할이 굉장히 중요하다. 그 해설사의 말에 따라서 다시 그 지역 문화, 관광을 즐길 수 있는 이런 부분 다시 찾게 되는 부분인데 보니까 역량강화라든지 해설사의 비록 얼마 되지는 않지만, 예산이 그렇다 보니까, 그 부분을 도하고 매칭을 해서 챙기는 부분에 대해서는 상당히 신경을 많이 썼다 말씀을 제가 드립니다. 드리고 우리 빨치산루트 있죠. 빨치산루트를 실제로 빨치산 루트는 우리 대한민국의 마지막 빨치산이 지리산이에요. 그러면 우리 학생들이 공부를 하면서 6.25동란 이후에 최후의 마지막 빨치산 전투의 자리가 어딘가 그것도 우리 학생들 관심사예요. 관심사고 그 부분의 이야기들을 많이 들어왔습니다. 들어왔고 그리고 지금 시설을 하고 나서 중간에 고치고 한 적이 있습니까?
내가 간단하게 한 말씀드리면서 내가 한 두 가지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저는 항상 우리 산청의 항상 메카는 동의보감촌이다. 동의보감촌은 우리 산청의 메카다. 동의보감촌이 어떤 사람들은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하지만 동의보감촌이 가지고 있는 브랜드 가치의 그 의미는 굉장히 크다. 지금 제가 전국을 돌면서 각양각지 시골을 많이 돌아봤지만 그래도 산청은 다른 타시군에 비해서 특산품들이 우위를 점하면서 잘 팔리고 있다. 자, 그 의미는 동의보감촌에 들어 있는 산청에서 생산되는 모든 특산품들은 약이 될 것이다. 지금 건강에 대한 붐이 불고 있잖습니까? 그래서 정말 그 부분에 대해서 저는 우리 공무원들에게 정말 고생했다는 말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계속 또 발전을 해야 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자, 한편으로는 그러면서 우리 위원님들이 지역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저 역시도 그런 지역이야기를 많이 듣고 있습니다. 듣고 있으면서도 중요한 동의보감촌이 있기 때문에 동의보감촌부터 잘 다시 찾는 산청 여러 가지가 들어 있기 때문에 제가 지금까지 이야기를 안 했습니다. 안 했는데 자, 우리 관광이라는 것은 지역경제와 맞물려 바로 지역경제에 도움을 주기 위해서 하는게 관광이잖습니까? 그래서 반드시 벨트화가 되어야 된다. 제가 간단하게 이야기를 하면 중산리는 실제로 중산리에 가면 아무 것도 볼 것도 없고 실제로 찾지를 않는 거예요. 그래서 열심히 노력해서 예산을 지금 따서 이렇게 중산리를 활성화하려고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고 이제 단성IC에 내리면 단성 성철생가, 문익점, 남사예담촌을 거쳐서 시천을 들러서 중산리에 갔다가 동의보감촌, 또 때로는 산청에 내려서 관광을 역으로 하죠. 하는데 이 내대리, 내대리에 보면 아마 숙박업소가 굉장히 많은 지역이 내대입니다. 그러니까 밖에 있는 분들이 내대리에 오면 아침에 자고 일어나서 갈 데도 없고 밥만 한 그릇 먹고 그냥 가려니까 너무 의미가 없다. 지금은 스토리가 없는 관광이나 숙박은 재미가 없다. 그래서 반드시 다시 찾는 산청, 또 민박 그 숙박들을 활성화시키기 위해서는 스토리를 이어줘야 된다. 우리 일정하기 전에 이야기된게 바로 그것입니다. 요즘 건강 때문에 걷는 부분이 굉장히 관심이 많아졌다. 옛날에는 그런 것 생각도 못 했습니다. 우리 농촌문화가 굉장히 질이 높아짐으로써 건강에 대한 관심이 많아진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게 좋지 않다 해도 또 건강도 보호하자 하면서 걷기운동을 굉장히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중산리, 내대 잇는 도로가 곧 될 것 아닙니까? 반드시 그런 스토리를 이어서 다시 숙박을 해도 그냥 밥만 먹고 자고 이것이 아니고 뒷날 일어나서 어떤 스토리로 운동도 할 수 있는 부분이 필요하다는걸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 드리면서 제가 한 두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항상 어디 여행을 가나 외국을 가나 해설사의 역할이 굉장히 중요하다. 그 해설사의 말에 따라서 다시 그 지역 문화, 관광을 즐길 수 있는 이런 부분 다시 찾게 되는 부분인데 보니까 역량강화라든지 해설사의 비록 얼마 되지는 않지만, 예산이 그렇다 보니까, 그 부분을 도하고 매칭을 해서 챙기는 부분에 대해서는 상당히 신경을 많이 썼다 말씀을 제가 드립니다. 드리고 우리 빨치산루트 있죠. 빨치산루트를 실제로 빨치산 루트는 우리 대한민국의 마지막 빨치산이 지리산이에요. 그러면 우리 학생들이 공부를 하면서 6.25동란 이후에 최후의 마지막 빨치산 전투의 자리가 어딘가 그것도 우리 학생들 관심사예요. 관심사고 그 부분의 이야기들을 많이 들어왔습니다. 들어왔고 그리고 지금 시설을 하고 나서 중간에 고치고 한 적이 있습니까?
○관광진흥과장 허종근 2002년도 개관 이후에는 뚜렷이 없습니다.
○조균환 위원 그래서 아마 그 부분의 이야기들을 많이 들었을 겁니다. 갔다온 사람들이 특히 반공이라든지 역사문화를 찾기 위해서 온 분들이 하는 이야기를 들으면 상당히 후지죠. 정말 새롭게 단장을 해서 중산리를 찾아오는 사람들이 반드시 거기에 들러서 쾌적한 옛 우리 빨치산 전투의 그 모습들을 보면서 우리 국가관을 다시 삼을 수 있게끔 조금 복원이 되어지죠?
○관광진흥과장 허종근 예.
○조균환 위원 이 부분은 좀 확실하게 복원을 해야 됩니다. 하다가 마는 것처럼 해서는 절대 되지 않는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수한 예, 조병식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조병식 위원 과장님, 지금 우리 조균환위원님 말씀했던 문화관광해설사 이 부분 제가 더 하나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지금 저는 우리군의 문화관광해설사가 역량이 강화되어 잘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활동지원비도 좀 올랐고 그런데 금년도 우리 한방축제 할 때 금정구의회에서 오셨는데 동의보감촌에 어느 분이 안내를 했는지는 모르지만 해설사분이 허준의 활동영역 범위라든지 그 다음에 유이태선생에 대해서 물으니 답변을 못 했어요. 그 해설사님도 확실한 근거가 없다 이렇게 우리 문화해설사가 이야기해선 안 되거든요. 이 부분을 춘산식당에서 식사하면서 들은 이야기인데 참 제가 입장이 곤란했어요. 어떻게 해설사도 답변 못 하는걸 어떻게 그 자리에서 할 수도 없고 역량을 좀 강화했으면 싶어 말씀드립니다.
지금 저는 우리군의 문화관광해설사가 역량이 강화되어 잘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활동지원비도 좀 올랐고 그런데 금년도 우리 한방축제 할 때 금정구의회에서 오셨는데 동의보감촌에 어느 분이 안내를 했는지는 모르지만 해설사분이 허준의 활동영역 범위라든지 그 다음에 유이태선생에 대해서 물으니 답변을 못 했어요. 그 해설사님도 확실한 근거가 없다 이렇게 우리 문화해설사가 이야기해선 안 되거든요. 이 부분을 춘산식당에서 식사하면서 들은 이야기인데 참 제가 입장이 곤란했어요. 어떻게 해설사도 답변 못 하는걸 어떻게 그 자리에서 할 수도 없고 역량을 좀 강화했으면 싶어 말씀드립니다.
○관광진흥과장 허종근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수한 예, 심재화위원님.
○심재화 위원 과장님, 조금 전에 해설사들 역량문제를 이야기하시는데 우리가 우리지역에 있는 문화재나 문화유산이나 이런 것들을 사실 고증된 그대로 해야 됩니다. 고증이 검증되지 않은 이런 소리를 하면 안 돼요. 아시겠지요?
○관광진흥과장 허종근 예.
○심재화 위원 그래서 그 분들한테 분명히 니 주관적으로 이리 된걸 이렇다, 저렇다 이리 하면 안 되고 확실히 검증해서 어떻게 고증되어 있는걸 이야기해줘야 어디 가도 그렇다더라 뭐라고 하면 찾아봐라 그리 되어 있다, 이건 이렇다 해야 되지 해설사 주관대로 이야기해선 안 됩니다. 그런 경우가 더러 있습니다. 그건 분명히 아시고 그리 해서 철저히 해야 됩니다.
황매산 철쭉제에 대해서요. 120,000천원 철쭉제 예산이 올라와 있는데 예산이 작년보다 45,000천원 정도 증액됐어요. 됐는데 축제예산 자꾸 증액시키면 안 됩니다. 여기도 마찬가지로 증액시키면 안 되는데 축제장 기반시설 정비가 80,000천원 밑에 있네요. 그것은 무슨 기반시설을 하는 겁니까, 80,000천원은?
황매산 철쭉제에 대해서요. 120,000천원 철쭉제 예산이 올라와 있는데 예산이 작년보다 45,000천원 정도 증액됐어요. 됐는데 축제예산 자꾸 증액시키면 안 됩니다. 여기도 마찬가지로 증액시키면 안 되는데 축제장 기반시설 정비가 80,000천원 밑에 있네요. 그것은 무슨 기반시설을 하는 겁니까, 80,000천원은?
○관광진흥과장 허종근 저희가 축제할 때 행사장을 조성하려고 하면 전기 가설이라든지 오폐수 시설, 기타 토목공사를 하는 부분이 일부 생깁니다.
○심재화 위원 그러면 이건 일회용 소모성입니까?
○관광진흥과장 허종근 예, 일단은 축제에 필요한 전기 가설이나 오폐수시설 그런 부분입니다.
○심재화 위원 아니, 이게 돈이 80,000천원이면 오폐수시설같은건 어차피 축제를 한번 하고 말건 아닌데 고정적으로 오폐수시설을 해 놔야 되고 전기도 바로 꽂으면 되는 그런 시설을 해놔야 되잖아요. 그런 예산을 해야 되지 이것 일회용으로 80,000천원씩 내버린다는건 안 되잖아요.
○관광진흥과장 허종근 그런데 저희들 저희 부서에서 하는 축제 4개 축제부분에 다 해당이 되는 부분이라서. 그리고 지금 이게 일회성 부분도 있지만 일부분은, 그래도 영구적으로 해 가지고 행사장이 계속 그 위치에 계속 되면 그 부분에 조금 영구적인 시설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심재화 위원 우리가 주관하는 부서에서 이 행사장이 올해만 하고 말는지 또 옮길는지 이런 관점이 되어 있으면 안 되고 딱 검토해 갖고 여기는 축제장으로써 영구히 쓴다 이러면 거기에 필요한 시설을 고정적인 시설을 해놔야 되지 이것 80,000천원을 해마다 쓰고 또 쓰고 이건 안 되잖아요.
○관광진흥과장 허종근 그런데 축제할 때 부스에 설치하는 부분은 전기 가설하고 하는 부분도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어떻게 영구적으로 할 수가 없는 부분입니다.
○심재화 위원 축제장 부스 거기서 꽂아서 연결해서 쓰면 되는 것이고 오폐수 배수한다든지 정비하고 하는건 해 가지고 축제장을 확실히 정해 갖고 이건 고정적인 투자할건 하고 임시적으로 전기선 달아내고 하는 돈드는 이런거야 임시적으로 할 수 있지만 이 많은 돈을 일시적으로 소모성으로 써선 안 됩니다.
○관광진흥과장 허종근 그런데 이번 부분같은 경우는 황매산 철쭉제 행사장이 내년에는 새로이 옮겨 가지고 지금 축제장으로 별도로 조성을 하고 있는 부분이 있어서 그 부분에 별도로 예산이 영구히 시설로 좀 해야 부분이 별도로 소요될 것 같습니다.
○심재화 위원 그리고 405페이지에 보면 황매산 관광자원개발 기반시설 확충사업 200,000천원이 들어가 있어요. 이건 뭐 합니까?
○관광진흥과장 허종근 지금 별빛공원 해 가지고 공원을 조성하고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거기 황매산 관광자원개발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부분인데 그 부분에 저희들이 올해까지 공사를 마치고 모자라는 부분이 있습니다. 조경도 좀 별도로 해야 되고 주변 정비도 좀 해야 되는 부분이 있어서 그 부분에 소요되는 사업비입니다.
○심재화 위원 지금 이건 조경하고 주변정비사업 할거네요?
○관광진흥과장 허종근 예, 그렇습니다.
○심재화 위원 그런 사업을 먼저 하면서 왜, 먼저 사업을 하면서 이런걸 넣어서 안 해요? 돈이 많아서?
○관광진흥과장 허종근 아닙니다. 저희들이 사업을 하다 보니까 너무 오래까지 하는 사업 마치는데 조금 모자라는 부분이 있어서 그 부분 조경부분은 별도로 떼서 내년에 하는 걸로 그렇게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심재화 위원 250,000천원이 조경사업 마무리 작업으로 들어가는 돈이 적은 돈이 아닙니다. 예산 절약해갖고 정말 쓸만큼만 쓰도록 그리 하세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수한 예, 안천원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안천원 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해설사 분들에 대해 진주에서 출퇴근하는 분이 몇 분 계십니까?
해설사 분들에 대해 진주에서 출퇴근하는 분이 몇 분 계십니까?
○관광진흥과장 허종근 정확하게는 제가 잘 모르겠고 한 서너분 정도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안천원 위원 진주에서 출퇴근하지 마시고 그래도 해설사라 하면 우리 산청군내에 살면서 애향심도 가져야 되고 한데 주소만 떡 산청에 놔놓고 해설사 한다고 오고 출퇴근하면서 오가고 하는데 그건 뭔가 내가 봐도 참 잘못된 것 같아요. 월급 받아먹으러 산청에 오는데 돈 이것 적은 돈 아닙니다, 한 달에? 실제로 근 1,600천원 나가는데 적은 돈이라 생각하시면 안 돼. 우리 산청군에 거주하시는 분들이 있고 다 그런 분이 있으면 그런걸 차라리 교육을 시켜 가지고 해설사를 만드는 방법이 오히려 좋지 않느냐 생각이 들어요. 살기는 진주에 살면서 일거리만 있으면 여기 산청에 와 가지고 일하고 이건 잘못된 것 같아요.
○관광진흥과장 허종근 그건 권유를......
○안천원 위원 진짜 잘못된 것 같습니다. 이것 바로 고치세요. 자기들이 진주 살 것 같으면 아예 오지 말라 하세요.
○심재화 위원 바로 정리해.
○안천원 위원 예, 정리하세요. 이상입니다.
○심재화 위원 자, 거기에 덧붙여 제가 한 말씀만 말씀드릴게요.
과장님, 우리 해설사가 지금 와서 내 하고 싶다고 해 가지고 와서 자꾸 이리 하고 이리 해선 안 되고 앞으로는 좀 체계적인 해설사를 양성해야 되겠다. 그러면 아주 싱싱하고 젊은 사람들 관광쪽에 공부한 이런 사람들을 정규직을 모집해 가지고 지금 나가면 그런 분들을 대체해서 하면 좀더 체계적이고 학구적이고 여러 가지 면에서 지금 하는 분보다 좀더 안 낫겠나 싶은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지금 있는 분들이 나가시는 분들에 한해서는 그런 분들을 대체하도록, 그래 가지고 정규화공무원을 시키라 이거라. 정규화공무원을 하면 내 직업이 이러니까 마음놓고 퇴직할 때까지 열심히 할 것 아닙니까? 조금 7·8년 하다가 가고, 가고 이러는게 아니고. 그리......
과장님, 우리 해설사가 지금 와서 내 하고 싶다고 해 가지고 와서 자꾸 이리 하고 이리 해선 안 되고 앞으로는 좀 체계적인 해설사를 양성해야 되겠다. 그러면 아주 싱싱하고 젊은 사람들 관광쪽에 공부한 이런 사람들을 정규직을 모집해 가지고 지금 나가면 그런 분들을 대체해서 하면 좀더 체계적이고 학구적이고 여러 가지 면에서 지금 하는 분보다 좀더 안 낫겠나 싶은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지금 있는 분들이 나가시는 분들에 한해서는 그런 분들을 대체하도록, 그래 가지고 정규화공무원을 시키라 이거라. 정규화공무원을 하면 내 직업이 이러니까 마음놓고 퇴직할 때까지 열심히 할 것 아닙니까? 조금 7·8년 하다가 가고, 가고 이러는게 아니고. 그리......
○관광진흥과장 허종근 다음 채용할 때 그렇게......
○심재화 위원 그리 하도록 하시고 아까 관외에서 출퇴근하시는 분들은 바로 정리하세요, 바로.
○관광진흥과장 허종근 그런데 바로 정리하는 부분은 제가 장담은......
○심재화 위원 연말 됐으니 내년에 새로 모집할 것 아닙니까, 체계상?
○관광진흥과장 허종근 그리 권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심재화 위원 그리 해 버리면 되지, 무슨 약한 소리 하고 있어.
○위원장 김수한 예, 과장님 고생 많습니다.
생초꽃잔디축제까지 화장실 작년부터 계속 추진해 왔죠?
생초꽃잔디축제까지 화장실 작년부터 계속 추진해 왔죠?
○관광진흥과장 허종근 예,
○위원장 김수한 축제까지 4월달이죠?
○관광진흥과장 허종근 예.
○위원장 김수한 축제까지 그게 가능합니까?
○관광진흥과장 허종근 축제까지는 조금 어려울 것 같습니다. 저희들이 화장실을 하나 짓게 되면 장애인기관에 인증받는 기간이 예비인증이 한 3개월 정도 소요되고 설계기간이라든지 여러 가지 그런 부분에, 그리고 본인증같은 경우에도 한 3개월 소요되고 그런 부분이 있어서 이번 축제, 그러니까 내년 축제까지는 일단 이동화장실을 쓰고 9월이나 10월쯤 완공할 수 있도록 최대한 빨리 당겨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수한 최대한 빨리 해 주세요. 예, 이상입니다.
○간사 김두수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위원장 김수한 예, 신동복위원님.
○신동복 위원 다른 위원님들 없으신 것 같은데 마지막으로 부탁 하나 하겠습니다.
과장님 과가 해당이 되는 것 같아서 부탁드리는데 베트남축구가 동남아시아 내일 결승을 합니다, 인도네시아하고. 하고 나면 전지훈련을 경남 통영에 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번에 같이 한번 했을 때, 과장님 했을 때 김해공항에서 바로 통영으로 안 가고 산청을 경유하겠다 이런 말씀을 하셨거든요. 이왕 오시는 것 또 담당과장님이시니까 한번 더 챙기셔 가지고 국가대표가 산청기바위 동의보감촌에서 기도 한번 받고 숙소도 전지훈련장소로 갈 수 있도록 그 부분 과장님께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과장님 과가 해당이 되는 것 같아서 부탁드리는데 베트남축구가 동남아시아 내일 결승을 합니다, 인도네시아하고. 하고 나면 전지훈련을 경남 통영에 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번에 같이 한번 했을 때, 과장님 했을 때 김해공항에서 바로 통영으로 안 가고 산청을 경유하겠다 이런 말씀을 하셨거든요. 이왕 오시는 것 또 담당과장님이시니까 한번 더 챙기셔 가지고 국가대표가 산청기바위 동의보감촌에서 기도 한번 받고 숙소도 전지훈련장소로 갈 수 있도록 그 부분 과장님께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 허종근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수한 예, 정명순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정명순 위원 과장님, 지리산둘레길 명품화사업 이것은 국도비하고 매칭사업인데 실제 요새 지리산둘레길 래방객이 좀 있습니까? 어떻습니까?
○관광진흥과장 허종근 처음에 했던 첫 해보다는 좀 많이 줄긴 줄었습니다. 줄었고 지금 구간별로 지금 이 사업하는 부분은 구간별로 편의시설이 좀 부족한 부분하고 노후 불량시설이 일부 좀 있습니다. 그런 부분 보완하는 걸로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정명순 위원 이 둘레길 관리가 과장님 과입니까? 산림녹지과입니까?
○관광진흥과장 허종근 둘레길 시책적인 부분은 산림녹지과에서 하는데 이 사업은 지리산권관광개발조합에서 시군별로 부담금을 받아 가지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정명순 위원 아, 관광조합에서 한다, 그죠?
○관광진흥과장 허종근 예.
○정명순 위원 그러면 혹시 연도별로 래방객들 안내한 그 자료는 여기에서 나옵니까? 다음 과에서 할까요?
○관광진흥과장 허종근 예, 산림과에서......
○정명순 위원 산림과에서 할까요?
○관광진흥과장 허종근 예.
○정명순 위원 그냥 우리가 정확한 데이터도 없지만 체감으로 느끼기에 지리산둘레길이 좀 시들하지 않느냐? 우리 대원사계곡길처럼 많은 탐방객, 래방객이 많이 오고 이러면 조금 그석한데 요즘에는 둘레길이 조금 유행을 타는지 그지요? 그래서 우리가 이걸 과연 국도비기 때문에 하긴 하는데 그렇게 절실히 필요한 때인가 싶어서 한번 제가 여쭤봅니다.
○관광진흥과장 허종근 예.
○정명순 위원 이상입니다.
○간사 김두수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상으로 관광진흥과 소관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이상으로 관광진흥과 소관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수한 관광진흥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부서 예산심의를 위하여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3시19분 회의중지)
(13시21분 계속개의)
다음 부서 예산심의를 위하여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3시19분 회의중지)
(13시21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수한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간사님께서는 산림녹지과에 대한 예산심의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간사님께서는 산림녹지과에 대한 예산심의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간사 김두수 다음은 413페이지부터 산림녹지과 소관 심사를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김수한 예, 조병식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병식 위원 과장님, 415페이지, 황매산 정상 안전조망점 조성한다고 하는 것 지금 어디다가 어떻게 시설을 한다는 말입니까?
○산림녹지과장 정오근 이것은 균특 예산으로 저번부터 이야기를 해서 정상부분에 표지석이 위에 쪼개져 있는 바위 위에 있음으로 해서 위험합니다. 그래서 그 표지석은 면에 주민들의 의견을 물어놨습니다. 표지석은 철거를 하든지 그대로 두든지 주민 의견대로 가고 그 밑에 기념촬영을 할 수 있도록 표지석을 다시 세우고 주변을 좀 가꾸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조병식 위원 그래서 주민들의 의견은 어떻게 모든 우리가 정상의 표지석은 정상에 있는 것이거든요. 이것을 없애고 밑에 다시 한다든지 주민의견 수렴을 해서 그렇게 한다고 하면 그것은 안 맞는 것 같아요. 정상부에서 사진을 좀 찍고 하려고 하면 위험합니다. 그래서 조금 보완은 해야 되고 그것이 있고 지금 사진 찍을 수 있는 시설은 한다고 하는 것은 가능한데 정상부에 표지석을 없애버리고 한다는 것은 아닌 것 같아요, 저는.
○산림녹지과장 정오근 예, 안 그래도 민간단체에서 설치했기 때문에 그 부분을 면에 의견을 물어놨습니다.
○조병식 위원 민간단체에서 아무리 해도 지금 모든 표지석은 정상에 표지석을 세워놓고 있는 것인데 차황 황매산만 있는 것을 내려서 한다는 것은 아닌 것 같고 일단 과장님 부서에서 고려를 해 보십시오. 그 부분은 아무리 우리가 균특예산이지만 사업은 우리가 하잖아요, 그지요?
○산림녹지과장 정오근 예.
○조병식 위원 그리고 칡수매사업 이것이 10,000천원 인상 가지고 되겠습니까?
○산림녹지과장 정오근 작년에 시범사업으로 했습니다. 하고 내년 상반기에 한 해 해 가지고는 명확한 감이 안 잡혀서 내년에 한번 해보고 모자라면 하반기사업으로 추경에 좀 확보해서 하는 방향으로......
○조병식 위원 예, 그리고 지금 우리 지리산 둘레길 저기 지금 이용자가 한 달에 얼마 정도 됩니까?
○산림녹지과장 정오근 한 달에 한 100명 안쪽입니다. 즉 말해서 하루에 한 2·3명 정도 옵니다.
○조병식 위원 하루에 2·3명도 거기 안 갑니다. 전혀 이용자가 없는 것으로 제가 판단하거든요. 그리고 그 분이 지금 진주에서 출퇴근하지요? 그 분도 지금 나이가 많으신 분이고 되도록이면 일하시는 분들이 우리 관내에서 거주할 수 있도록 하고 둘레길 사무소 부군수님도 잘 들어주세요. 저기 지금 위치가 안 맞아요. 둘레길 코스는 밑에 강변식당 교량으로 그리 지나가는데 둘레길사무소로 거기까지 올라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기는 축제장 주변에 있는 시설물이기 때문에 우리 축제장과 관련된 시설로써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우리가 지리산권개발조합하고 어떻게 예산을 좀 확보 해 가지고 둘레길 코스에 있는 래프팅타운이라든지 그 다음에 한밭 저 밑에라든지 사무실을 짓는 것으로 그렇게 한번 생각해 보세요. 지금 저기는 위치상 안 맞습니다, 지금.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수한 김두수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간사 김두수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438페이지, 산청곶감축제 있잖습니까? 그게 작년에도 예산이 올라가고 올해도 예산이 올라가고 해마다 예산이 몇 천만원씩 올라가는데 행사비용이 왜 이렇게 올라가는지 설명 좀 해 주십시오.
438페이지, 산청곶감축제 있잖습니까? 그게 작년에도 예산이 올라가고 올해도 예산이 올라가고 해마다 예산이 몇 천만원씩 올라가는데 행사비용이 왜 이렇게 올라가는지 설명 좀 해 주십시오.
○산림녹지과장 정오근 지금까지 곶감축제 예산이 30,000천원, 35,000천원, 40,000천원 쭉 유지하다가 작년도에 80,000천원 정도 되었고 올해 100,000천원이 되는데 전체 축제비용이 지금 제 기억에 말씀드리면 150,000천원 넘게 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거기에 비해서 생산자 단체에서 부담하는 부담금이 너무 많다 이런 지적을 꾸준히 받아 왔었습니다. 그래서 올해도 아마 한 100,000천원 정도 지원되면 생산자 단체에서 4·50,000천원 자부담을 해야 되는 그런 형편입니다. 그래서 좀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서 조금씩 더 늘어나는 것입니다.
○간사 김두수 예, 그 밑에 고로쇠축제도 있잖습니까? 고로쇠축제는 실질적으로 8,000천원, 10,000천원 가지고 축제하기가 힘들거든요. 지금 올해 2,000천원 올려서 10,000천원 해놨는데 고로쇠축제를 하면 사람들한테 홍보하고 가져가는 것도 많고 물 자체가 굉장히 허비가 많아요. 곶감축제도 그렇지만 고뢰쇠축제하고 같이 매칭해서 어느 정도 군민들한테 혜택이 돌아가게끔 해 주시는 것이 안 맞겠습니까?
○산림녹지과장 정오근 예.
○간사 김두수 좀 더 생각을 하셔 가지고 한 쪽만 계속 편파적으로 올리시지 말고 그 옆에 고로쇠축제도 같이 연계하잖아요, 그지요? 그러면 같이 협치해서 가는 것이 서로가 상생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리 좀 앞으로 해 주십시오.
○산림녹지과장 정오근 예, 알겠습니다.
○간사 김두수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수한 조균환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조균환 위원 과장님 고생합니다.
지금 또 화재 때문에, 산불 조심 때문에 아마 또 우리 과장님 부서가 밤낮없이 아마 또 고민해야 될 것 같습니다. 비상근무죠? 아레 우리 면에 전화가 왔는데 보니까 왜 토요일날 왜 근무를 합니까 하니까 산불조심 때문에 근무를, 비상근무를 하더라고요. 하는데 아마 참 애터지게 나무를 심는 것보다 관리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 하루아침에 완전히 잿더미가 되어 버리니까. 그래서 산불 철이 되니까 정말 과장님 고생하신다는 말씀을 제가 드리면서 한 두 가지만 제가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곶감축제, 곶감축제에 우리 농가들이 사실 아마 제가 알고 있기로 농촌에서 남녀노소 누구나 할 수 있는 축제가, 소득이 바로 곶감이다. 제일 소득이 높은 것은 딸기가 많지요? 한 800여 농가 되고 곶감도 아마 시발점은 덕산이었지만 산청군 전체로 확산이 되고 있다 이런 점에서 군민 전체가 공감하는 부분입니다. 공감하는 부분이고 또 지금 곶감축제하면 곶감 하면 곶감을 자꾸 거부하는 부분이 생기는 것이에요. 생기고 제가 인력부분에 대해서도 앞전에 이야기했습니다. 아마 특단의 우리가 좀 신경을 써야 될 것 같은 부분이 있어서 차후에 제가 할 것이고 곶감 깎으려니까 인부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아마 지금 애터지게 깎아놨는데 아마 올해는 기후가 안 좋아서 지금 많이 피해를 봐서 울상입니다. 울상이고 그래서 곶감을 많이 깎다가 말랭이 쪽으로 많이 갔다고 하더라고요. 이것이 또 바뀌고 있는 거예요, 지금. 바뀌고 있고 그래서 정말 안타깝다. 인건비는 사실 한 100천원씩 가는데 100천원도 더 갑니다. 감 따는 것은 150천원, 200천원 가는데 그에 비해서 우리 감은 실질적으로 별로 곶감을 깎아도 실제로 별로 잘 팔릴지 안 팔릴지 의문입니다, 지금. 의문이고 세계화가 되다 보니까 우리 귀하게 여기던 사과나 배같은 것도 지금 실제로 심각한 부분에 온 거예요, 지금. 앞으로의 우리 농촌의 경제가 앞으로 더 심각해질 것이다. 이제 점점 피부로 느낄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가 그런 분위기를 살리고 우리 생산자 의식 고취라든지 또 판매라든지 이런 부분 때문에 축제를 하는 것이죠. 그래서 축제를 정말 내실있게 해야 되겠다. 이번 축제가 4일간 정도 됩니까?
지금 또 화재 때문에, 산불 조심 때문에 아마 또 우리 과장님 부서가 밤낮없이 아마 또 고민해야 될 것 같습니다. 비상근무죠? 아레 우리 면에 전화가 왔는데 보니까 왜 토요일날 왜 근무를 합니까 하니까 산불조심 때문에 근무를, 비상근무를 하더라고요. 하는데 아마 참 애터지게 나무를 심는 것보다 관리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 하루아침에 완전히 잿더미가 되어 버리니까. 그래서 산불 철이 되니까 정말 과장님 고생하신다는 말씀을 제가 드리면서 한 두 가지만 제가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곶감축제, 곶감축제에 우리 농가들이 사실 아마 제가 알고 있기로 농촌에서 남녀노소 누구나 할 수 있는 축제가, 소득이 바로 곶감이다. 제일 소득이 높은 것은 딸기가 많지요? 한 800여 농가 되고 곶감도 아마 시발점은 덕산이었지만 산청군 전체로 확산이 되고 있다 이런 점에서 군민 전체가 공감하는 부분입니다. 공감하는 부분이고 또 지금 곶감축제하면 곶감 하면 곶감을 자꾸 거부하는 부분이 생기는 것이에요. 생기고 제가 인력부분에 대해서도 앞전에 이야기했습니다. 아마 특단의 우리가 좀 신경을 써야 될 것 같은 부분이 있어서 차후에 제가 할 것이고 곶감 깎으려니까 인부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아마 지금 애터지게 깎아놨는데 아마 올해는 기후가 안 좋아서 지금 많이 피해를 봐서 울상입니다. 울상이고 그래서 곶감을 많이 깎다가 말랭이 쪽으로 많이 갔다고 하더라고요. 이것이 또 바뀌고 있는 거예요, 지금. 바뀌고 있고 그래서 정말 안타깝다. 인건비는 사실 한 100천원씩 가는데 100천원도 더 갑니다. 감 따는 것은 150천원, 200천원 가는데 그에 비해서 우리 감은 실질적으로 별로 곶감을 깎아도 실제로 별로 잘 팔릴지 안 팔릴지 의문입니다, 지금. 의문이고 세계화가 되다 보니까 우리 귀하게 여기던 사과나 배같은 것도 지금 실제로 심각한 부분에 온 거예요, 지금. 앞으로의 우리 농촌의 경제가 앞으로 더 심각해질 것이다. 이제 점점 피부로 느낄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가 그런 분위기를 살리고 우리 생산자 의식 고취라든지 또 판매라든지 이런 부분 때문에 축제를 하는 것이죠. 그래서 축제를 정말 내실있게 해야 되겠다. 이번 축제가 4일간 정도 됩니까?
○산림녹지과장 정오근 2·3·4·5 4일간 할 계획입니다.
○조균환 위원 제가 작년에 축제를 하면서 들었는데 부스를 얻은 농가들이 상당히 매출이 많이 올랐다, 그 속에서. 부스가 지금 안에 들어가죠? 우리가 그냥 밖에서 노지에 이렇게 있는 것보다는 우리가 한 곳에 집중할 수 있는 매장 안으로 싹 들어가면 조명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가지고 우리가 구매욕을 돋우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은 정말 잘 했고 올해도 그렇게 할 것입니까?
○산림녹지과장 정오근 예, 그렇습니다.
○조균환 위원 정말 지금 농촌이 굉장히 어려워요, 지금. 아까도 밥 먹으면서 이야기했지만 사과를 팔아야 될지 말아야 될지, 따야 될지 말아야 될지 지금 그런 실정입니다. 감도 마찬가지입니다. 감도 지금 우리 산청군에서는 그래도 우리 행정에서 고생해서 감나무를 심어놨습니다. 심었는데 그 감을 따야 될지 말아야 될지 그런 기로에 온 것 같아요, 보니까. 내년에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그 정도로 농촌이 어렵다. 그런 말씀을 드리고 그래서 축제가 정말 내실있게 되어야 되겠고 그 축제를 통해서 우리 농민들이 정말 소득도 많이 올려야 되겠다. 그 소득을 올리기 위해서 작년에 제가 그 과정을 보니까 정말 사람들이 구매욕을 돋울 수 있는 분위기를 마련했다. 그래서 올해도 그것보다 더 잘 되게 해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제가 드리고 우리 실장님하고 부군수님 계시는데 아마 건설과에서도 어느 정도 준비를 할 것인데 시장하고 축제하고 연계를 해서 더 축제 분위기를 살려야 되겠다. 시장에 오신 손님들이 실제로 삥 둘러가려면 굉장히 힘이 듭니다. 힘이 들기 때문에 바로 시장에서 건너갈 수 있는 그것은 아마 어느 정도 준비가 되지요? 축제 때까지는? 아마 그렇게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혹시나 노파심에서 제가 이야기 드리는 것입니다. 드리고 제가 곶감축제에 대해서 옛날부터 꾸준히 지켜봐 왔습니다. 실제적으로 곶감축제를 보면 앞전에 한 분들에 비해서 지금은 자꾸 개선이 많이 되었습니다. 많이 되었는데 사실 농업도 관여하고 이리저리 많이 했지만 자부담 비율이 정말 많다. 그런 부분은 저도 피부로 느낍니다. 느끼고 그래서 아마 축제하면서 자부담 비율이 제일 높은 축제가 아마 곶감축제일 거예요. 그래서 김두수위원님도 말씀하셨는데 고로쇠축제도 인원은 좀 적습니다, 실제로. 인원은 적지만 우리 산청이 좋다고 하는 것이 바로 그것입니다. 사계절 열심히만 하면 특산품이 나온다 그 특산품이 부지런만 하면 먹고 살 수 있다는 말이 나오는 것이 산청이다 바로 우리 특산품입니다. 특산품이 나오니까 그 특산품들을 제값에 잘 팔릴 수 있게 하는 역할이 바로 행정의 역할입니다. 그래서 그 부분도 지금 예산은 제가 듣기로는 작년보다는 조금 어렵다고 그렇게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들었는데 우리 산림부서에서 가지고 있는 부분을 동원해서라도 우리가 도와줄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잘 도와서 정말 행사를 통해서 우리가 가지고 있는 특산물들이 제값에 좀 많이 팔렸다, 정말 축제 괜찮다, 축제를 통해서 우리 경제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 하는 것이 될 수 있도록 지금도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지만 더 관심을 가질 것을 부탁드리면서 오늘 우리 계장님 제가 염려가 되는 부분이 우리 축제가 아마 농가들한테 이야기 듣기로 축제가 함양하고 산청하고 같이 중복되어 있다 이런 이야기를 제가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잠시 듣고 내가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산촌소득담당주사 이은진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는 축제일정을 하반기에 일정을 잡고 홍보도 미리 했었는데......
저희는 축제일정을 하반기에 일정을 잡고 홍보도 미리 했었는데......
○조균환 위원 우리가 먼저 잡았습니까?
○산촌소득담당주사 이은진 예, 함양이 최근에 일정을 잡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개막식도 저희같은 경우에는 금요일이 아무래도 휴일 전이기 때문에 관광객들이 많이 모일 것이라고 생각하고 금요일 개막식을 작년처럼 계획을 하고 있는데 함양같은 경우에는 목요일날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조균환 위원 그것이 같이 하는 것이죠?
○산촌소득담당주사 이은진 예.
○조균환 위원 그래서 그것은 어쩔 수 없는 것이네요. 그래서 그런 부분이 더블이 되기 때문에 통상적으로 행사하면 경남 각지 서울에서 손님이 많이 오는데 함양도 하고 중복되면 행사가 좀 인원이 적지 않느냐 그런 차원에서 농가들이 이야기를 하는 부분입니다.
○산촌소득담당주사 이은진 저희같은 경우에 올해는 체험 프로그램이라든지 전시프로그램, 그리고 판매장 안에도 작년에는 26개 농가가 입점을 했는데 올해는 아마 4·50개 정도 입점을 해서 최대한 내실있게 준비해서 많은 관광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조균환 위원 왜냐하면 그 부스를 작년에 한 20개 했으면 좀 그 부스가 서로 하려고 하죠? 거기 많이 참여해서 정말 지역경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그런 축제로 거듭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제가 한 두 가지만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칡수매 이 부분은 작년에는 도하고 매칭이 되어서 했지요? 정말 나무 이것 도로변에 조금만 신경 쓰면 나무가 죽지 않고 그 나무들이 더 번질 수 있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우리 지금 현재 간벌이라든지 숲가꾸기 많이 하지요? 하면서 정말 돈이 되는 나무들은 좀 큰 나무들은 베지 않는 것이 좋겠다는 그런 말씀을 제가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그리고 제가 한 두 가지만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칡수매 이 부분은 작년에는 도하고 매칭이 되어서 했지요? 정말 나무 이것 도로변에 조금만 신경 쓰면 나무가 죽지 않고 그 나무들이 더 번질 수 있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우리 지금 현재 간벌이라든지 숲가꾸기 많이 하지요? 하면서 정말 돈이 되는 나무들은 좀 큰 나무들은 베지 않는 것이 좋겠다는 그런 말씀을 제가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산림녹지과장 정오근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수한 신동복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신동복 위원 과장님, 441페이지에 장재소 누각 건립 되어 있는데 250,000천원 여기 보니까 율현리 1162-21 해 가지고 율곡사로 나오는데 율곡사 안에 한다는 말입니까?
○산림녹지과장 정오근 아닙니다. 행정구역은 신등면 율현리하고 차황면 철수리하고 경계부분인데 올해 댐을 한 그 밑의 부분 과거부터 고마정 장재소라는 유원지가 있습니다. 그 유원지에 설치할 계획입니다.
○신동복 위원 누각을? 정자는 아니고, 그지요?
○산림녹지과장 정오근 누각하고 정자하고 구분하기가 애매합니다. 그래서 주민들하고 서로 의논해 가지고 어떤 형태로 할 것인지는 심사숙고해 가지고 적당한 누정을 설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신동복 위원 어느 지역주민들이 많이 요구하시는 내용입니까?
○산림녹지과장 정오근 신등면 전체적으로 과거부터 자연발생유원지로써 고마정 장재소가 신등면 쪽으로 봐서 대표적인 유원지입니다. 면민 전체가 요구하는 사항입니다.
○신동복 위원 예, 알겠습니다.
○간사 김두수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정명순 위원 잠깐만요. 정자, 누각 나왔는데 1마을 1쉼터. 아직까지도 1마을 1쉼터 해야 될 곳이 좀 남아 있습니까?
○산림녹지과장 정오근 올해 신청을 받아보니까 전 읍면에서 37동이 신청이 들어왔습니다.
○정명순 위원 과장님, 누각, 정자, 쉼터 이것 어찌 과장님 좀 복안은 어떠십니까?
○산림녹지과장 정오근 지금 저도 과원하고 한 번씩 주민쉼터에 대해서 여러 가지 이야기를 나누는데 그게 참 제가 이 자리에서 나타내기가 참 어렵습니다. 즉 말해서 지금 현재 우리 행정마을이 286개소 마을 아닙니까? 그럼 자연마을은 제가 알기로는 500군데가 넘는데 지금 큰 마을같은 경우에는 저 쪽 땀에 정자가 있으면 이 쪽에도 쉼터를 해주라는, 아니면 또 한 행정마을이라도 떨어져 있는 또 다른 마을에서는 저 동네는 있는데 우리 동네에도 있으면 여름에 좋겠다 이런 의견이 많은 것은 사실입니다. 거기에 따라서 저 역시도 마을쉼터가 늘어남으로 인해서 관리상 부담을 느끼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올해는 한 20동 정도 예상을 하고 면에 신청받은 것 면장님하고 의논해서 재배정해서 적정한 장소에 주민쉼터가 건립되도록 추진하겠습니다.
○정명순 위원 참 이것이 우리가 요구를, 요구가 있고, 요구가 있어서 해놓으면 별 또 잘 쓰는 동네는 잘 씁니다마는 다른 동네에 있기 때문에 우리도 있어야 되는 것 운동기구하고 정자, 쉼터, 누각 이런 종류들입니다, 그지요? 그래서 이것을 우리가 안 할 수도 없고 하면 꼭 필요한 것을 잘 하면 좋겠는데 어떻게 슬기롭게 이것을 좀 해 나가야 되겠습니까?
○산림녹지과장 정오근 앞으로도 주민쉼터 건립에 대해서는 위원님들 의견도 충분히 듣고 읍면장님들하고 의논해서 좋은 방향이 있으면 좋은 방향으로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정명순 위원 예, 그렇게 하십시오.
○위원장 김수한 예, 심재화위원님.
○심재화 위원 제가 먼저 질의할게요.
간략간략하게 대답하십시오. 제가 여러 가지 물을 것입니다.
415페이지, 미세먼지저감 조림사업 이것은 특별히 조림을 하면 미세먼지가 없어지는 것이 있습니까?
간략간략하게 대답하십시오. 제가 여러 가지 물을 것입니다.
415페이지, 미세먼지저감 조림사업 이것은 특별히 조림을 하면 미세먼지가 없어지는 것이 있습니까?
○산림녹지과장 정오근 숲을, 공해로부터 일상생활을 차단하는 숲 이런 기능을 가지는데 조림을 할 때 공해에 좀 강하고 미세먼지를 흡착할 수 있는 수종을 선택하고 단순림보다는 복층림을 조성하라는, 요새 미세먼지가 우리나라 전체적으로 이슈화가 되다 보니까 산림청에서......
○심재화 위원 숲 조성을 많이 하겠다 이 말이죠?
○산림녹지과장 정오근 2㏊가 배정된 것입니다.
○심재화 위원 우리가 425페이지 보면 또 이 예산이 678,000천원짜리가 하나 있습니다. 이것은 또 무엇입니까?
○산림녹지과장 정오근 400,000천원요?
○심재화 위원 678,000천원짜리 425페이지 보면.
○산림녹지과장 정오근 아, 이것은 매년 하는 숲가꾸기 사업이 되겠습니다.
○심재화 위원 그것도 내나 나무 심으면 전부다 미세먼지 방지하고 그런 것 아닙니까?
○산림녹지과장 정오근 그러니까 산림청에서 사업을 구분할 때 숲가꾸기는 과거 영림하던 큰 나무 사업입니다. 조림은......
○심재화 위원 지금 우리가 조림하면서 기존에 있던 큰 나무들은 전부 다 베어버렸거든요. 적어도 그런 나무 기르려고 하면 40년, 50년, 100년 이상 길러야 되는 그런 나무들인데 지금 연필심같은 것 심어서 그런 정도 나무 심으려면 수십년, 100년이 넘어 지나야 되는데 그런 나무는 살려놓고 하면 안 됩니까? 걷어내야 됩니까?
○산림녹지과장 정오근 지금 현재 산림청에서는, 방금 위원님 말씀하신 것이 저도 일정부분 공감을 하는데 산림청에서는 지금 현재 우리나라 각 우리 주변에 생육하고 있는 숲이 과거에 황폐화되었다가 지금 현재 한 4·50년생 된 나무로 단순림으로 지금 자라고 있다는 것입니다. 단순림으로 자라고 있는 숲의 취약성과 앞으로 기존 있는 나무도 연간 성장량에 있어서 부피는 계속 늘어나는데 일정 부분은 벌채를 해 가지고 여러 가지 펠릿원료로 쓴다든지 톱밥원료로 쓴다든지 안 그러면 소경재 어떤 건축용도로 쓴다든지 이런 곳으로 충분히 대다수 써도 지금 현재 남아있는 산림 면적에 남아있는 생육하는 임목이 축적이 늘어나기 때문에 지금 현재 산림청에서는 그런 정책을 펴고 있습니다.
(10시05분 개의)
○위원장 홍진술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산청군의회 정기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계속해서 감사계획서작성을 위한 회의를 계속토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96년 행정사무자료 요구항목에 대한 연구, 검토한 의견을 말씀해 주시면 협의후 보완토록 하겠습니다.
산청군의회 정기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계속해서 감사계획서작성을 위한 회의를 계속토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96년 행정사무자료 요구항목에 대한 연구, 검토한 의견을 말씀해 주시면 협의후 보완토록 하겠습니다.
○심재화 위원 산림청에서 논리가 그렇다면 우리나라 산 2/3는 없애도 돼요. 산 없애버리고 나머지만 해도 우리가 숨쉬고 살아가는데 아무 지장이 없는데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가 나무를, 아름다운 나무를 기르는 것도 좋지만 자연생 소나무나 참나무나 이런 것들이 큰 아름드리되는 나무들은 잘 관리하면서 그 나름대로의 가치가 있잖아요. 그런데 지금 가보면 산림사업 수종 한다고 하는데 보면 전부 평야지를 만들어 놓고 하고 있거든요. 지역 주민들도 싫다는 거지, 우리도 보기 싫고. 목초지를 만들었을 때 목초지 가운데 띄엄띄엄 큰 나무들이 숲을 이루고 있으면 얼마나 보기도 좋고 쉴 공간도 되고 그래요? 앞으로 사업 할 때 이런 나무들은 좀 보존하도록 그렇게 하십시오, 그렇게 하지 말고. 지금 우리가 동의보감촌 둘레길 만드는데 보면 소나무를 우리 과 담당자들이 지정해준 것입니까? 소나무가 충분히 서 있어도 될 데를 전부 베어놨어요, 전부 베어놨어. 큰 나무들을 띄엄띄엄 아니면 한발 하나씩 있어도 되는데 완전히 벌판을 만들어놓을 정도로 소나무를 베버렸더라고요, 작년에 가보니까. 그 소나무들이 크려면 적어도 50년, 100년 컸을 것인데. 그런 것은 앞으로 그렇게 안 하도록 좀 철저히 관심을 가지시고 다음으로 넘어가겠습니다.
황매산 덩굴제거 철쭉 관리하는데 올해 예산이 많이 늘었네요? 아, 조금 줄었는데 작년에 하고 나서 이것이 해마다 하는 것입니까? 한번 하고 나면 안 해도 되는 것입니까?
황매산 덩굴제거 철쭉 관리하는데 올해 예산이 많이 늘었네요? 아, 조금 줄었는데 작년에 하고 나서 이것이 해마다 하는 것입니까? 한번 하고 나면 안 해도 되는 것입니까?
○김상종 위원 위원장님, 우리가 자료요청한 것이 297건인데 이것을 다 요구하는 것보다 필요한 것만 간추려 가지고 업무량을 줄여주는게 어떨까요?
○산림녹지과장 정오근 해마다 하는 것입니다.
○위원장 홍진술 그럼 위원님들께서 감사자료 요구항목을 보시고 유사한 것이라든가, 꼭 필요하지 않는 자료는 조정해서 가능한 범위내에서 하겠습니다.
○심재화 위원 그러면 작년에 한 데는 올해 안 해도 됩니까?
○산림녹지과장 정오근 그것은 현장을 보고 다시 주로 칡넝쿨하고 미역줄기라고 덩굴류 종류인데 보고 다시 해야 될 곳은 재차 작업이 들어가고 안 된 데는 작업 안한 부분에 하고......
○김호기 위원 군정질문을 통해서라든지, 사적으로 문의한다든지 해서 이미 알고 있는 부분들도 상당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위원 각자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자료를 요구한 것이기 때문에 위원개별적인 양해가 없고서는 조절이 불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씩 협의를 거쳐 조절이 이루어져야 할 것입니다.
실제 300여개의 내용을 감사한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개수는 적더라도 실제 내실있게 하여야 집행부로 하여금 의회에 대한 인식이 새로워지고 주민을 의식하고 제대로 행정처리를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는 것이 되며, 이것이 진정한 감사의 목적이기에 상당부분 조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실제 300여개의 내용을 감사한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개수는 적더라도 실제 내실있게 하여야 집행부로 하여금 의회에 대한 인식이 새로워지고 주민을 의식하고 제대로 행정처리를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는 것이 되며, 이것이 진정한 감사의 목적이기에 상당부분 조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위원장 홍진술 좋습니다. 지금부터 실과별로 나와 있는 항목을 보고 심사숙고하게 의견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심재화 위원 덩굴류를 지금 풀베기만 하지 말고 뿌리째로 뽑아버리면 다음에 덩굴이 덜 날 것 아닙니까? 다문 2·3년이라도 작업을 할 때......
○산림녹지과장 정오근 철쭉하고......
○전문위원 이병규 참고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요구된 항목자료는 업무추진 사항보고에 나오는 것으로 개별적으로 요구된 자료를 줄여 가지고는 오히려 나중에 감사를 실제로 할 때 애로가 있을 것입니다. 자료가 많다고 해서 걸릴 게 없고, 또 감사 때 지적이 되어지고 심의를 받은 사항에 대해서는 종합적으로 검토를 해야 만이 위원님들은 군정을 파악하고 그 성과를 이해하는 폭이 넓어집니다.
지금 요구된 항목자료는 업무추진 사항보고에 나오는 것으로 개별적으로 요구된 자료를 줄여 가지고는 오히려 나중에 감사를 실제로 할 때 애로가 있을 것입니다. 자료가 많다고 해서 걸릴 게 없고, 또 감사 때 지적이 되어지고 심의를 받은 사항에 대해서는 종합적으로 검토를 해야 만이 위원님들은 군정을 파악하고 그 성과를 이해하는 폭이 넓어집니다.
○심재화 위원 뿌리를 죽이는 덩굴류 제거를.
○김희수 위원 그럼 자료는 일단 받아 보고 감사에 들어가서는 한 두가지 정도를 집중적으로 해서 내실있는 감사가 되도록 합시다.
○산림녹지과장 정오근 칡넝쿨같은 경우에는 여러 가지 방법으로 제거하기 위해서 하는데 미역줄같은 경우에는 철쭉하고 뿌리가 같이 뭉쳐져 있기 때문에 제거하기가 좀 힘든 부분이 있습니다.
○심재화 위원 웅석봉 군립공원 타당성 조사 이것은 기간이 다 되어서 합니까? 왜 하는 것입니까, 이것을?
○김창윤 위원 제가 생각하기로는 감사자료를 줄일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감사자료를 요청한 그 부분에는 실과에서도 한 번더 짚을 수가 있습니다. 또 감사를 부분적으로 하든 어떻던간에 그 감사 자료를 보고 중요하니까 철저하게 조사해 보자는 그것이 감사의 목적입니다. 사실상 항목상으로는 중요하다싶은데 파고 들어가면 아무 것도 아닌 것이 있습니다. 이런 사항들이 있으니 자료는 그대로 받아 가지고 그 자료에 의해 가지고 모든 걸 파악하고 짚고 나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산림녹지과장 정오근 몇 페이지입니까?
○김호기 위원 집중 감사를 할 수 있는 부분들은 위원님들의 의견조정을 거쳐 어떤 결과를 도출할 수 있는 계획성있는 감사가 되어야 하겠다고 생각합니다.
○심재화 위원 416페이지 위에.
○전문위원 이병규 그런 의견에 따라서 위원님들이 내일까지 감사계획서 의결을 집약해 주면 바로 토론의 장이 되어 가지고 중점적으로 감사에 들어갈 수 있을 것입니다.
○산림녹지과장 정오근 예, 이것은 의회에서 위원님들께서도 이야기 많이 있었고 최근에는 산청읍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웅석봉군립공원 내나 바깥쪽에 동식물 생태원 그런 어떠한 생태관광 자원이 필요하지 않나 하는 의견이 수년에 걸쳐 들어왔었습니다. 거기에 따라서 그 사업의 타당성 여부를 묻기 위해서 용역비로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김창윤 위원 제가 공식적으로 자료를 하나 더 요구하고 싶은 것은 공영개발지구에 공무원들이 소지하고 있는 토지현황입니다.
○김호기 위원 공직자에 국한된 그런 자료 요청은 할 수 없습니다. 그 지역에 토지가 있다고 해서 꼭 투기성이 있다고 볼 수도 없습니다.
○심재화 위원 그러면 이것은 웅석봉군립공원 타당성 조사용역인데 그것은 이미 군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있는 부분인데 그러면 이것 명칭을 다른 쪽으로 바꿔야 되잖아요? 이렇게 해도 괜찮습니까? 이것은 내가 보기에는 안 맞는 것 같아요. 그 사업의 목적에 맞는 타당성조사를 해야 되지 이미 군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있는 것을 무슨 근거로 또 타당성 조사를...... 지금 그러면 안 한다는 소리인지 그렇잖아요?
○권영범 위원 자료요청을 해서 알아볼 필요는 있지 않습니까?
○산림녹지과장 정오근 위원님 말씀이 맞습니다. 방금 지적하셨듯이 웅석봉군립공원 전반에 대한 타당성 조사용역이 아니고 웅석봉군립공원과 연계한 동식물원 등 생태원 조성을 위한 타당성 용역입니다.
○김창윤 위원 왜 이런 이야기를 하느냐 하면, 공영개발하면 공무원이 먼저 알고 나갑니다. 그래서 투기성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심재화 위원 명확하게 용어를 정의를 해야 된다, 활용을 해야 된다 이 말씀입니다.
그리고 뒷장에 보면 417페이지입니다. 읍면 산불진화장비 관리유지비가 들어가는데 산불진화차량이 전부 몇 대 있습니까, 군내에?
그리고 뒷장에 보면 417페이지입니다. 읍면 산불진화장비 관리유지비가 들어가는데 산불진화차량이 전부 몇 대 있습니까, 군내에?
○이병문 위원 단지 한 번 짚고 넘어가자는 것인데 자료를 받아보는 것도 괜찮지 않아요?
○산림녹지과장 정오근 9대 정도 있습니다.
○권영범 위원 둔철, 차황, 시천면 원리 그 정도라도 우리가 못을 박아 가지고 짚고 넘어갈 필요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심재화 위원 9대요? 읍면에 1대씩 다 안 있습니까?
○산림녹지과장 정오근 읍면에 없는 곳이 산청읍, 오부, 금서, 삼장 4군데 없습니다.
○김창윤 위원 제가 본래 발언한 내용에 대해서는 취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공영개발을 한다고 하면 집행부에서 먼저 비밀이 누설되고 하는데 이런 걸 한 번 짚어주는 것이 옳지 않나하는 생각과 다음 공영개발에도 참고가 될까 싶어 이런 이야기를 드린 것 뿐 다른 생각은 없습니다.
○심재화 위원 그 읍면은 왜 없습니까? 없어도 괜찮습니까, 그러면?
○위원장 홍진술 그냥 발언을 취소 할 것이 아니라 법적으로 할 수 있는게 있을 것이고 또 못할게 있을 것입니다. 법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전문위원의 설명을 듣고 결론을 내립시다.
○산림녹지과장 정오근 지금 연차적으로 산불이 취약하거나 군으로부터 거리가 먼 곳에부터 1대씩 배정하고 있습니다.
○심재화 위원 그러면 읍면 산불진화차량이 불났을 때 동원되는 차들은 그러면 어디서 갑니까?
○전문위원 이병규 그 동안 좋은 토론이 되어졌습니다. 공영개발이라고 하면 관공서가 경영 개발하는 사업을 말하는 것인데 우리가 한 것은 중산관광지, 원지 1, 2공구 택지개발이 있습니다. 지금 외부 사람들도 알고 있는 공영개발 예정지구의 토지소유자 명부를 제출하라고 할 경우 집행부에서는 아직 확정된 것이 아니라는 답변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산림녹지과장 정오근 지금 현재 불이 나면 우선해서 읍면 차와 우리군의 진화차가 3대가 있습니다. 그것이 우선해서 가고 필요하면 인근에 있는 읍면까지 출동을 저희들이 해 가지고 진화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김호기 위원 제가 한가지 의견을 제시하겠습니다. 김창윤위원님이 자료요청한 핵심부분의 이야기를 듣는 과정에서 느낌이 와닿습니다. 차황관광단지주변 지역에 대한 자료를 받읍시다.
○심재화 위원 그러면 읍면 산불진화차량이 우리는 9대만 하면 되겠네요, 그지요? 그런데 왜 11개 읍면 다 올려놨어요?
○김창윤 위원 그렇게 생각하시면 오해입니다. 제 말은 공영개발계획을 집행부 공무원들이 먼저 알고 투기할 가능성이 있으니 한 번 짚고 넘어가자는 이야기였습니다.
○산림녹지과장 정오근 보면 다목적으로 쓰는 다목적 방제기입니까? 분무기 이것하고 다 같이 씁니다. 그래서 금액으로 보면......
○권영범 위원 차황만 넣지 말고 원리하고 둔철지역까지 넣어 일정한 기간 동안에 이루어진 매매상황만 파악하면 됩니다.
○김희수 위원 꼭 할 것 같으면 차황하고 원리하고 두군데만 합시다.
○심재화 위원 자, 그런데 실장님, 한번 들어보세요.
읍면 산불진화차량 유류비는 우리가 내년도에 1,300원으로 계산해놨어요, 리터당. 지금 재무과에서 차량관리유지비 나온데는 1,370원으로 계산해놨습니다, 리터당. 그런데 산림과는 좀 기름을 싸게 사줍니까, 불 끈다고 가면? 이런 것은 우리 행정에서 나오는, 한 자리에 나오는 문서가 거의 같아야 돼요. 싸도 같이 싸야 되고 비싸도 같이 비싸야 돼요. 과별로 좀 틀리더라고, 내가 기름값을 보니까. 그래서 자기들은 또 경유인데 보일러용 경유는 또 1,300원 계산해놨더라고요. 지금 경유가 보일러용 나오고 차량용 따로 안 나옵니까, 경유가? 등유는 따로 나오지만 그러면 똑같아야 돼요, 계산이 예산 편성할 때.
읍면 산불진화차량 유류비는 우리가 내년도에 1,300원으로 계산해놨어요, 리터당. 지금 재무과에서 차량관리유지비 나온데는 1,370원으로 계산해놨습니다, 리터당. 그런데 산림과는 좀 기름을 싸게 사줍니까, 불 끈다고 가면? 이런 것은 우리 행정에서 나오는, 한 자리에 나오는 문서가 거의 같아야 돼요. 싸도 같이 싸야 되고 비싸도 같이 비싸야 돼요. 과별로 좀 틀리더라고, 내가 기름값을 보니까. 그래서 자기들은 또 경유인데 보일러용 경유는 또 1,300원 계산해놨더라고요. 지금 경유가 보일러용 나오고 차량용 따로 안 나옵니까, 경유가? 등유는 따로 나오지만 그러면 똑같아야 돼요, 계산이 예산 편성할 때.
○노용수 위원 어느 지역을 짚어 가지고 96년 1월 1일부터 96년 이 시간까지 거래된것만 명단을 받아 보도록 요청을 했으면 합니다.
○기획감사실장 조성제 예, 일치시키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차량이라고 해서 또 휘발유 쓰는 차량도 있을 것이고 경유 쓰는 차도 있을 것인데 아마 단가를 계산해도 평균치로 계산하든지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래 위원 소유권의 변동사항만 보자는 말입니까?
○노용수 위원 예.
○심재화 위원 서류가 그렇게 맞아야 된다 이 말입니다. 그리고 그 뒷장에 넘어가면 산불현장 출동차량 유류비가 있습니다, 5대. 이것은 무슨 차량입니까? 앞에서 읍면에 있는 것하고 차 싹 다 동원되었는데 이 차는 특별히 유류비가 또 나갑니까?
○전문위원 이병규 그러면 차황, 시천, 삼장 3개면의 관광개발 주변지역의 토지 신고사항의 토지 소유현황 이렇게 자료 요청을 하겠습니다.
○산림녹지과장 정오근 이것은 산림청에서 산불출동차량이라고 우리가 리스차 2대가 있습니다. 2대에 대한 유류대가 되겠습니다.
○심재화 위원 그런데 5대네? 산불진화출동차량이 5대.
○김창윤 위원 한가지 더 자료요청을 하겠습니다.
95년 이후 사무기기 정수물품 구입내역으로 조달청 구입은 그것대로 내역이 나와야 될 것이고, 일반구입은 그것대로 나와야 될 것입니다.
집행부나 각 읍면사무소에서 사무기기를 구입하면서 어떤 장난이 일어났다는 건 분명한 사실입니다. 조달청으로 구입한 건 별개로 하더라도 일반 구입은 분명히 말썽의 소지가 있을 것입니다.
95년 이후 사무기기 정수물품 구입내역으로 조달청 구입은 그것대로 내역이 나와야 될 것이고, 일반구입은 그것대로 나와야 될 것입니다.
집행부나 각 읍면사무소에서 사무기기를 구입하면서 어떤 장난이 일어났다는 건 분명한 사실입니다. 조달청으로 구입한 건 별개로 하더라도 일반 구입은 분명히 말썽의 소지가 있을 것입니다.
○위원장 홍진술 그러면 전문위원, 거래처까지 명시해서 정수물품 구입현황에 대한 자료요청해 주십시오.
○산림녹지과장 정오근 5대는, 5대라고 부기되어 있는 것은 산림청에서 내시될 때 5대로 내려오는데 실제 저희들이 5대를 짧은 기간에 쓰는 것보다는 2대를 폭넓게 쓰는 것이 낫다 싶어서 2대를 지금 쓰고 있습니다.
○김호기 위원 기획감사실에 청계도요단지 추진사항이 있는데 이 사업은 기 포기된 것 아닙니까?
○심재화 위원 그러면 5대를 리스해 써야 되는데 2대를 가지고 쓴다?
○전문위원 이병규 포기한 이후에도 개발계획에 들어 있습니다.
○산림녹지과장 정오근 예.
○심재화 위원 효율적인 측면에서?
○위원장 홍진술 이번 감사에서 위원님들이 따져야 할 것 중에는 이런 부분도 있습니다. 중앙부처에서도 중장기계획에 의해서 예산집행을 하도록 돼 있습니다. 그런데도 계획을 세워 용역비까지 지출하고도 흐지부지 해 버리는 이런 행정은 지적해 시정시켜야 합니다.
잠시 쉬었다가 하겠습니다.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잠시 쉬었다가 하겠습니다.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1분 정회)
(11시28분 속개)
○산림녹지과장 정오근 예.
○심재화 위원 그러면 기름은 차가 효율적으로 쓴다고 해서 5대 분이 2대가 5대분 먹지는 않잖아요?
○김상종 위원 전문위원님, 국공유재산을 군에서 관리합니까? 국공유재산의 대부료가 정해져 있습니까?
○산림녹지과장 정오근 그만큼 사용을 많이 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전문위원 이병규 지방 재정법 시행령에 나와 있습니다.
○심재화 위원 주행거리가 넓어놓으니까 그렇네요? 그러면 산림청에서 나올 때 5대가 거리를 얼마나 해서 책정해 줍니까?
○김호기 위원 분기별 군정시책 확인후 평가를 누가 합니까? 자체 확인평가입니까?
○산림녹지과장 정오근 거리까지 제가 수치는 지금 모르는데 5대로 지정하는 것은 전국 기준입니다.
○전문위원 이병규 기획계에서 하고 있습니다. 군전반에 대해서 실적등 업무보고한 것입니다.
○심재화 위원 그것은 그렇게 해도 괜찮나요? 위에서는 5대 쓰라고 했는데 2대만 써도 괜찮아요?
○산림녹지과장 정오근 예, 괜찮습니다.
○김호기 위원 군정공고 및 광고료에 대해 당초예산에서 이 부분 확보해준 자료가 있죠? 우리가 중앙지, 지방지 구분 없이 예산만 50% 삭감시켰습니다. 그런데 집행부에서는 의회를 앞세워 일정신문에 대한 예산만 삭감시켜 언론사의 원망을 듣게끔 했습니다. 이런 문제도 한 번 따져봐야 할 사항입니다.
○심재화 위원 420페이지에 보면 산불무인감시카메라 교체 1개소가 있습니다. 이것이 어디 웅석봉에 있는 그것 교체한다는 것입니까? 어디 감시카메라?
○김상종 위원 문화재 보존관리 사업비 집행에 대한 자료는 제가 요구한 것인데, 시정할 방법이 없겠습니까?
○김호기 위원 중앙부처의 방법이 현실적으로 맞지 않다면 건의 내지는 시정할 수 있다고 봅니다.
○산림녹지과장 정오근 지금 우리가 감시카메라 9대가 산 정상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교체할 카메라는 없고 지금 산불취약지가 이것 교체 1대를 신규로 1대 설치하려고 합니다. 그 장소는 성심원 위쪽 봉우리산이 되는데 거기에 설치를 하면 경호강 아래, 위로 양쪽으로 터져 있기 때문에 상당히 감시하는 시야가 넓을 것으로 보입니다.
○김희수 위원 자기들이 말하기로는 문화재 관리는 가능한한 있는 그대로 보존할 수 있도록 한다고 합니다.
○심재화 위원 그러면 신설이라고 써야지요. 교체로 쓰지 말고 용어 좀 제대로 정비해서 쓰도록 그렇게 하십시오.
○노용수 위원 건설과의 15번, 농업용수개발, 기계화경작로 확. 포장, 생활용수개발, 정주권개발, 문화마을 조성, 이주단지 조성사업 추진실적 이 자료는 내용이 너무 방대합니다.
○김희수 위원 이주단지조성 사업은 도에서 하는 겁니다.
○심재화 위원 교체라고 하면, 한글도 제대로 이해 못 한다고 하면 중앙부서 그 사람들 집에 가라고 하세요. 그것을 교체인가 신설인가 모르고 이런 식으로 공문 내려오면 집에 가라 해.
422페이지에 갈색날개매미충지상 이렇게 해놨네요? 이것 70㏊ 병충해 방제인 것 같은데 이것은 뭘 어떻게 한다는 말입니까?
422페이지에 갈색날개매미충지상 이렇게 해놨네요? 이것 70㏊ 병충해 방제인 것 같은데 이것은 뭘 어떻게 한다는 말입니까?
○노용수 위원 정주권개발만 해도 분량이 상당할 것인데 이렇게 해서는 실속있는 감사가 아니고 수박겉핥기식밖에 안됩니다.
○산림녹지과장 정오근 지금 돌발해충으로 꽃매미라든지 갈색날개매미충 이게 일정한 시기에 급작스럽게 발생이 많이 되는데 특히 시천 중태와 반천 불계 쪽에 좀 심해 가지고 지상방제를 할 것입니다.
○김희수 위원 건설과 5번, 15번, 6개를 한 군데 묶어놨는데 간추립시다.
○심재화 위원 그래요? 왜 지역적으로 그러면 군에서 그 쪽만 시행합니까? 어째서 원인은 무엇입니까?
○노용수 위원 생활용수에 대해서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하관정을 파서 물을 퍼면 주위의 샘이 줄어져 버립니다. 그런데도 군에서는 지장이 없다고 하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한 번 짚어봐야 합니다.
○산림녹지과장 정오근 해마다 이것이 계속 그렇게 발생이 제가 알기로는 수년간 계속 되고 있습니다.
○김호기 위원 그럼 농업용수개발이라 하지 말고 지하 암반관정개발현황으로 자료를 요구하는 것이 좋겠네요.
○심재화 위원 산림연구원이나 이런 데서 연구 안 합니까? 왜 여기서 발생되는지를? 그런 요구를 안 했어요, 그 쪽에? 아니, 같은 질병이 계속 그 지역에서 발생되어지면 원인이 무엇인가를 안 되면 역학조사를 하라고 하든지 우리가 할 수 없으니까 위에 산림청이라든지 이쪽에 해서 이런 것을 연구하도록 해야죠. 그냥 보고 약만 갖다 칠 것이 아니고.
○이상래 위원 문화마을 조성, 이게 시천에 있는데 이것도 추진실적을 짚어볼 필요가 있고, 이주단지도 발전소 주변지역으로 인해서 한 동네가 완전히 이주하게 되는데 이것도 추진실적을 짚어볼 필요가 있습니다.
○산림녹지과장 정오근 한번 의뢰를 하겠습니다.
○전문위원 이병규 15번 항목이 건설과 95년도 추진계획에 다 나와 있습니다. 함께 넣어 놓으면 나옵니다.
○심재화 위원 이것을 진작에 해야죠, 매년 그랬다고 하면.
그리고 423페이지, 여기 또 보면 공공유지비 등 유지가 있어요. 2,000천원 이것은 무엇인지 모르겠고 2,000천원 해놨는데 이것은 무슨 유지비입니까? 작년에는 없던 것이네요, 올해 신설되었네요?
그리고 423페이지, 여기 또 보면 공공유지비 등 유지가 있어요. 2,000천원 이것은 무엇인지 모르겠고 2,000천원 해놨는데 이것은 무슨 유지비입니까? 작년에는 없던 것이네요, 올해 신설되었네요?
○김희수 위원 지금 단성에서는 단지가 조성돼 가지고 문제 없이 집을 짓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단성은 볼 필요가 없습니다.
○위원장 홍진술 그럼 이주단지는 빼고...
○산림녹지과장 정오근 예, 산림재해일자리로 우리가 연간 4명의 인력을 사용합니다. 이 인력들은 산사태 취약지라든지 임도관리라든지 이런 것을 계속해서 우리 관내를 순찰을 하고 필요한 데는 예방조치를 하고 또 집중호우가 난 다음에 측구를 정비해야 된다든지 응급 필요할 때 쓰는데 인력이 자기 차로 다 움직이기 때문에 거기에 유류대를 일부 지원해주는 것입니다.
○김호기 위원 정주권개발 이것도 주민들의 뜻에 따라 계획된 것이기 때문에 볼 필요없습니다.
○심재화 위원 지금 우리 산림과에서 보유하고 있는 무인헬기가 있습니까?
○권영범 위원 위험시설물 실태 조사자료도 받아 봤으면 좋겠습니다.
○산림녹지과장 정오근 없습니다.
○전문위원 이병규 민방위재난관리과에 요구되어 있습니다.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마칩시다\" 하는 위원 있음)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마칩시다\" 하는 위원 있음)
○심재화 위원 그러면 지금 우리가 필요할 때 임차해서 씁니까?
○산림녹지과장 정오근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홍진술 그럼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내일은 금년도 업무계획보고자료라든지, 예산서까지 지참해 내실있는 회의가 되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내일 회의는 오전 10시에 개의토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16분 산회)
내일 회의는 오전 10시에 개의토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16분 산회)
○심재화 위원 알겠습니다.
다음은 424페이지입니다. 백두대간 주민소득지원사업에 지금 요즈음은 이것은 무엇을 지원해주고 있습니까? 이것이 지금 실제로 지원해줄 것이 없어 가지고 돌아가다가 머뭇머뭇 하는 것인데 올해는 무엇을 지원해줬습니까?
다음은 424페이지입니다. 백두대간 주민소득지원사업에 지금 요즈음은 이것은 무엇을 지원해주고 있습니까? 이것이 지금 실제로 지원해줄 것이 없어 가지고 돌아가다가 머뭇머뭇 하는 것인데 올해는 무엇을 지원해줬습니까?
○산림녹지과장 정오근 올해는 저온저장고하고 편의시설 해줬습니다.
○심재화 위원 그런데 저온저장고에 우리가 참 이것 말고 곶감 하는데 해 주죠, 농축산과에서 해 주죠. 이래 갖고 실제로는 전에는 저온저장고가 필요가 많이 있어서 했는데 거의가 다 지어졌거든요. 공동으로 지어진 곳도 많습니다, 마을에서 지었고. 그리고 공동으로 지어놓은 것은 거의 사용이 잘 안 되고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그래서 이것을 백두대간 지원사업을 그래도 세금으로 나오는 것이니까 좀 더 실제로 자기들 가사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쪽으로 이것도 품목이 지정되어 있지요? 아무 데나 할 수 없도록 되어 있잖아요.
○산림녹지과장 정오근 좀 폭넓게 되어 있습니다.
○심재화 위원 좀 되어 있습니까? 그러면 이런 쪽으로 검토해서 폭을 좀 넓혀서 그렇게 해서 지원해줄 판이면 그렇게 해 주도록 하시고 그리고 그 밑에 국내여비에서 목재제품 품질단속이라는 용어가 생소한데 작년에도 했다고 하는데 이것은 어떻게 합니까?
○산림녹지과장 정오근 공무원들 여비가 되겠습니다.
○심재화 위원 예?
○산림녹지과장 정오근 공무원들 단속 출장여비입니다.
○심재화 위원 아, 출장여비다? 아, 그쪽으로 나갔고 등산로 정비 있지요? 430페이지입니다. 두 가지만 더 하고 안 할게요. 등산로 정비 이것을 지금 실제로 잘 하는 데는 잘 하거든요. 잘 하는데 일반인들한테 시켜 가지고, 그 지역 단체들 시켜서 해놓은 데는 참 삼촌 벌초하듯이 설그득 뜯어놓다 보면 한 일주일 있다가 가면 했는지 안 했는지 모를 정도예요. 이것은 이렇게 하면 안 되거든요. 그럼 그런 자리를 어쩌다가 까다로운 사람이 한 번씩 지나간다고. 그래 가지고 산청군에는 등산로를 정비를 하는 것이냐, 안 하는 것이냐? 이것을 그런 사람들한테 시키더라도 좀 철저히 시키고 제대로 돈 가치만큼 하라고 하세요. 그렇게 해야 됩니다.
그리고 그 밑에 남명조식 명상숲길 조성이 돈이 130,000천원 올라와 있는데 이것은 어디에서 어떻게 하는 코스입니까?
그리고 그 밑에 남명조식 명상숲길 조성이 돈이 130,000천원 올라와 있는데 이것은 어디에서 어떻게 하는 코스입니까?
○산림녹지과장 정오근 남명조식선생 묘소 왼쪽 편에서, 오른쪽 것은 길이 나져 있는데 왼쪽으로 길이 없습니다, 내려오는 길이. 그래서 그 부분이 되겠습니다.
○심재화 위원 길을 새로 낸다는 말입니까?
○산림녹지과장 정오근 예, 그렇습니다.
○심재화 위원 나무 베고 새로 내려고 하면 좀 그럴건데......
우리 펠릿보일러 주택보급량을 올해 좀 늘려놨네요? 434페이지입니다. 지금 아시다시피 펠릿보일러가 한때는 상당히 각광을 받다가 지금 와서는 좀 흐지부지한 상태거든요. 이것이 기능도 떨어지고 화재도 잘 나고 오히려 또 이것이 비싸게 치고 이렇는데 어째서 예산을 늘려놨습니까? 이것은 현실에 맞게 예산을 줄여야죠.
우리 펠릿보일러 주택보급량을 올해 좀 늘려놨네요? 434페이지입니다. 지금 아시다시피 펠릿보일러가 한때는 상당히 각광을 받다가 지금 와서는 좀 흐지부지한 상태거든요. 이것이 기능도 떨어지고 화재도 잘 나고 오히려 또 이것이 비싸게 치고 이렇는데 어째서 예산을 늘려놨습니까? 이것은 현실에 맞게 예산을 줄여야죠.
○산림녹지과장 정오근 이게 산림청 어떤 정책이 물량을 줄이지는 못 하고 산림청에서 도에 예산이 내시가 내려오고 도에서 시군에 조정하면서 산청은 펠릿공장도 있고 하니까 물량을 우리가 신청한 물량보다 좀 많게 내려왔습니다. 그런 실정입니다.
○심재화 위원 올해 펠릿보일러 보급이 우리 목표대로 다 되었습니까? 어떻게 되었습니까?
○산지관리담당주사 김혜정 산지관리담당 김혜정입니다.
올해같은 경우도 주택용 20대가 내려왔는데 사실 집행은 15대 정도 집행된 상태입니다.
올해같은 경우도 주택용 20대가 내려왔는데 사실 집행은 15대 정도 집행된 상태입니다.
○심재화 위원 그런데 현실이 그러면 도에다가 이야기를 해야 돼요. 지금 우리 추세적으로 안 맞는 보일러다, 안 맞는 것이다, 중앙정부하고 산림청하고 이야기해서 이것 줄이고 다른 예산 줘라 이렇게 해야죠, 공무원들이요. 주는 대로 받아서 안 되면 안 팔리니까 안 팔려서 있습니다 하고 있으면 안 되잖아요. 이것이 예산낭비 아닙니까, 예산낭비? 필요없는 것 받아서 남주기 아깝고 먹기에는 그렇고.
○산림녹지과장 정오근 조금 전에 담당께서 이야기했듯이 20대 신청했는데 15대를 집행을 했다는데 지금 현재 올해 물량이 25대 물량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도 20대씩으로 조정되도록 건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심재화 위원 그래서 우리가 요구하는 사람이 있으면 보급해 주도록 하고 그렇지 않으면 남는 것은 자꾸 예산 남아 가지고 받아줄 필요가 없다. 다른 데 할애하도록 그렇게 하십시오. 지금 사는 것 말고 할 것이 많잖아요.
이제 마지막으로 물을게요.
우리 축제에 그지요? 아까 곶감축제에 대해서 쭉 이야기했고 더 이상 거론 안 합니다. 올해, 지난 해, 아, 올해죠. 올해고 내년도 예산이니까 올해 곶감축제 예산을 집행한 것중에 대충 큰 몫으로 뭐뭐 하는데 얼마씩 드는지 그것 이야기해 주세요. 담당자께서 이야기해 주세요.
이제 마지막으로 물을게요.
우리 축제에 그지요? 아까 곶감축제에 대해서 쭉 이야기했고 더 이상 거론 안 합니다. 올해, 지난 해, 아, 올해죠. 올해고 내년도 예산이니까 올해 곶감축제 예산을 집행한 것중에 대충 큰 몫으로 뭐뭐 하는데 얼마씩 드는지 그것 이야기해 주세요. 담당자께서 이야기해 주세요.
○산촌소득담당주사 이은진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무대장치라든지 대행사업비가 한 70,000천원 정도 집행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홍보현수막이라든지 홍보물이 한 15,000천원 정도 지출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전기공사라든지 이런 것들이 현재 10,000천원 정도 지출되었습니다.
무대장치라든지 대행사업비가 한 70,000천원 정도 집행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홍보현수막이라든지 홍보물이 한 15,000천원 정도 지출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전기공사라든지 이런 것들이 현재 10,000천원 정도 지출되었습니다.
○심재화 위원 이것을 나중에 좀 상세한 것을 자료를 위원님들이 계수조정하기 전까지 볼 수 있도록 좀 제출해 주시고 고로쇠축제 있잖아요, 그지요? 고로쇠축제, 곶감축제 올해 정산했나요?
○산촌소득담당주사 이은진 예, 정산했습니다.
○심재화 위원 다 받았습니까? 문제가 없습니까?
○산촌소득담당주사 이은진 예, 문제 없습니다.
○심재화 위원 그런데 여러분이 봐서는 문제가 없을지 몰라도 우리가 보기에는 문제가 상당히 많이 나옵니다. 자세한 것은 내년 6월달 사무감사 때 내가 증빙서류하고 다 보여드릴게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수한 예, 안천원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안천원 위원 과장님, 목이 타죠?
○산림녹지과장 정오근 예.
○안천원 위원 우리 읍면에 팔각정이 총 몇 개 있습니까?
○산림녹지과장 정오근 주민쉼터용으로 한 팔각정 말입니까?
○안천원 위원 예.
○녹지조성담당주사 오정식 녹지조성담당 오정식입니다.
총 578개소가 있습니다.
총 578개소가 있습니다.
○안천원 위원 그러면 읍면별 다 자료가 나와 있습니까?
○녹지조성담당주사 오정식 예, 나와 있습니다.
○안천원 위원 우리 신등면은 몇 개 있습니까?
○녹지조성담당주사 오정식 신등면 정자가 22개하고 데크 28개 해서 50개 정도 나와 있습니다.
○안천원 위원 그런데 정자가 그렇게 22개밖에 안 됩니까?
○녹지조성담당주사 오정식 예, 그렇습니다.
○안천원 위원 지금 우리 신등면하고 생비량면하고 신안면하고는 지금 정자 해 달라고 난리인데? 다른 면에는 정자가 얼마만큼 있을지 몰라도 우리 신등, 신안, 생비량은 아직까지 춥습니다. 좀 더 부탁합니다.
○녹지조성담당주사 오정식 알겠습니다.
○안천원 위원 그리고 숲 생태관리나 도시녹지관리원, 숲길체험지도사, 숲해설 산림복지 전문위원 이 분들이 지금 우리 산청군민들입니까?
○산림녹지과장 정오근 예, 그렇습니다.
○안천원 위원 싹 다 맞습니까?
○산림녹지과장 정오근 예, 그렇습니다.
○안천원 위원 진주에서 출퇴근하는 분들도 있을 건데요?
○산림녹지과장 정오근 아까 지적했듯이 지리산둘레길 거기 1명은 관외에서 출퇴근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외에는 관내주민으로 알고 있습니다.
○안천원 위원 이 분들 자격증을 가지고 있습니까?
○산림녹지과장 정오근 자격증은 별도의 자격증 없습니다.
○안천원 위원 없습니까?
○산림녹지과장 정오근 예.
○안천원 위원 우리 산청군에서 키우세요. 아까막 어디입니까? 그 부서에도 키우라 했듯이 이것을 키워 주세요, 산청군 사람. 우리 산청군 사람이 해야 됩니다. 돈을 한 달에 2,000천원 더 주는데 이것 다른 읍면에 다른 시도에서 온 사람들은 우리가 우리 산청군의원으로서 허용이 안 됩니다. 좀 키워주셔 가지고 우리 산청군민이 다문 10원이라도 벌어먹을 수 있도록 그렇게 좀 부탁합시다.
○산림녹지과장 정오근 잘 알겠습니다.
○안천원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수한 예, 정명순위원님.
○정명순 위원 과장님, 우리 산림녹지과는 보니까 전부 국도비를 많이 확보를 했는데 예산 확보한다고 욕보셨습니다. 그래서 물어보면 안 되는데 2개만 물어볼게요.
나물, 산나물 주말장터 운영 이것은 어디서 어떻게 한다는 것입니까? 438페이지.
나물, 산나물 주말장터 운영 이것은 어디서 어떻게 한다는 것입니까? 438페이지.
○산림녹지과장 정오근 내년도 특수시책으로 봄 되면 갖가지 산나물이 많이 생산되는데 이것을 우리 약초시장이라든지 안 그러면 동의보감촌에 깜빡장터를 운영해 가지고 팔 수 있으면 바로 소비자한테 가면 우리 주민들한테 소득에 도움이 안 되겠나 싶어서 구상을 해봤습니다.
○정명순 위원 예, 좋은 구상인데 그러면 어떻게 가져오는 사람을 보전을 해준다는 말입니까? 자리를 확보해 준다는 말입니까, 이 4,000천원을?
○산림녹지과장 정오근 저희들이 홍보하고 자리 마련하는 것입니다.
○정명순 위원 아, 홍보하고 자리마련.
그 다음에 439페이지에 나무은행 조성운영 이것은 어떻게......
그 다음에 439페이지에 나무은행 조성운영 이것은 어떻게......
○산림녹지과장 정오근 이것은 해마다 해오고 있는데 어르신 나무를 굴취해 가지고 적정한 장소에 이식을 시키거나 이식할 장소가 없으면 화현 매립장 주변 그런 데에 나무를 모아놓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정명순 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간사 김두수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상으로 산림녹지과 소관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으로 오늘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이상으로 산림녹지과 소관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으로 오늘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수한 산림녹지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간사님과 여러 위원님, 부군수님, 집행기관 실과장님 예산심사를 위한 성실한 질의답변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상으로 오늘 예산심사를 모두 마치고 예산심사 일정에 따라 내일 오전 10시부터 계속 하기로 하고 제263회 산청군의회 제2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4차 회의를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10분 산회)
간사님과 여러 위원님, 부군수님, 집행기관 실과장님 예산심사를 위한 성실한 질의답변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상으로 오늘 예산심사를 모두 마치고 예산심사 일정에 따라 내일 오전 10시부터 계속 하기로 하고 제263회 산청군의회 제2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4차 회의를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10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