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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의회 회의록

Sancheong Gun Counc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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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4회 산청군의회(제1차 정례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회의록

제3일차

산청군의회사무과


일시 : 2022년9월7일(수) 09시30분 개의

장소 : 특별위원회실


  1.      의사일정(제3일차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2. 1.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의 건

  1.      심사된 안건
  2. 1.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의 건
  3. (경제교통과, 주민복지과, 복지지원과, 민원과, 환경위생과, 상하수도과 소관)

○이영국 위원   그래도 신혼부부들이, 그죠?  1,000쌍 정도는 살 수 있는 곳입니다.  엄청나게 중요합니다.  이게 우리가 인구 늘리는 무기입니다, 무기.  우리가 인구 늘릴 때 무기가 뭐 필요합니까?  현금하고 집 있어야 됩니다.  짝지하고.  무기입니다, 무기.  가장 큰 무기입니다.  이거요 군수님이나 과장님이 이 인구정책이나 택지를 안 한다고 하면 직무유기인지 몰라요.  자기 권한이라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좀 안타깝네요.  그리고 머릿속에서 산청읍 지우세요.  전부 건물하고 주차장 밖에 없습니다.  발상을 전환하지 않는다고 하면 우리 군민들도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제대로 일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리지구에 토사가 동의보감촌에 65,000루베 적게 가서 이걸 못 했다고 하는데 65,000루베, 부리에서 동의보감촌까지 가는데 약 한 5억원 정도나 6억원 정도 들었을 거에요.  그러면 6억원이 남았어요, 거기서.  설계에서 70만 루베 가게 되는데 65만 루베 갔다 그러면 50,000 루베만큼 예산이 남았습니다.  그 예산 가지고 하면 되는데 그걸 안 해놓고 그것 때문에 못 했다?  거기 돈이 남았잖아요.
○지역발전과장 오호근   위원님, 운송비는 우리 쪽에서 계상 돼 있는게 아니고 저쪽에서 계상을 해 가지고 가지고 갑니다.  우리 예산에서는 포함이 안 돼 있습니다.  우리는 상차비만 계산이 계상돼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영국 위원   그러면 어쨌든 우리가 전체로 보면 남았잖아요?
○지역발전과장 오호근   그쪽 사업 쪽에서는 아마 남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영국 위원   아니, 핑계를 대니까 하는 겁니다.  책임을 아무도 안 지겠다는 그런 이야기니까.  그러면 방향을 바꿔서라도 어떻게 하든지, 그죠?  빨리 할 수 있는 대책을 세워야 되죠.  아니 돈을 만지는 사람은 군수님이고 담당 공무원들이잖아요, 그죠?  대책을 세우는 것도 그렇다 아닙니까?  우리 군민들이 할 수는 없잖아요.  이거 남탓을 할 수 없잖아요.  돈을 들여 빨리 해야 되고......
  우리가 아까도 원가 부분도 이야기했고 여러 가지를 했는데 우리가 택지조성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잖아요, 그죠?  민간이 할 수도 있고 여러 가지를 할 수 있는데 제가 볼 때는 우리 군이 능력이 없다, 일을 마무리 할 수 있는 능력이 없다, 일을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이 부족하다.  아니면 먹고 사는데 나는 걱정 없으니까 크게 일에는 관심이 없다 어떤 것입니까?
○지역발전과장 오호근   그렇지는 않습니다.  이 부분은 저희들이 지금 예산을 투입해서 사토를 들어내면 가능은 합니다.  그런데 그 예산이 원가에, 투입 원가에 들어가기 때문에 결국은 분양가로 상승을 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예산 절감을 위해서 이렇게 노력해서 사토장을 찾고 있는 겁니다.
○이영국 위원   제가 볼 때는 그런 것 아닌 것 같아요.  우리가 지금 건물 짓고 하는데는 엄청난 열정을 기울이거든요.  그다음에 산꼭대기에 투자하는데도 엄청 열정을 기울이고.  실제 우리 삶하고 그다음에 정주 여건도 아까 말씀하셨고 그다음에 지금 우리 서울 같은데, 그죠?  집 값이 왜 오릅니까?  새집을 공급을 안 했습니다.  우리 산청군은 새집을 누가 공급합니까, 그죠?  우리가 지금은 태어나는, 내가 유인물도 쭉 봤죠?
○지역발전과장 오호근   예.
○이영국 위원   태어나는 어린이 한 사람이 경제적인 가치가 21억원이라고 합니다.  그다음에 우리가 투자를 하지 않고는 인구가 늘어날 수 없습니다.  방법이 없습니다.  투자해야 되거든요, 준비도 해야 되고.  그래서 지금까지 방법하고 다른 방법으로 우리가 주택을 공급할 수밖에 없습니다.  꼭 해야 됩니다.  이것 계획을 세워야 되고 우리 전체가 주거부터 시작해가지고 인구가 늘 수 있는데 전부 다 합심을 해야 되고 방법도 같이 힘을 모아서 해야 되고 지금 예를 들어서 저 산위에 가서 농로포장한다든지 이런 것은 큰 의미가 없는 것 같아요.  우리가 30년 후에 70세 이하가 인구가 얼마 됩니까?  8,000명입니다, 8,000명.  그리고 50년 후에는 70세 이하가 4,000명입니다.  4,000명.  우리가 3만명 이하 같으면 인구소멸이라고 하잖아요, 그죠?  군 단위에.  그러면 의령 같은 경우에는 벌써 소멸돼 있고 그다음에 우리는 한 지금은 1.5% 정도 인구가 감소되고 있고 10년 후에는 2% 내지 3% 감소 될겁니다, 연령층이 많아지고 하면.  그러면 우리가 지금 마지막, 마지막으로 인구를 늘릴 수 있는 시기인 것 같아요.  그런 시간이 우리한테 무한정 주어지지 않았습니다.  아마 10년이나 15년 안에 저는 행정이, 우리 산청군이 다른 시나 군에 같이 합병이 되어야 된다고 봐요.  그 전에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많이 해야 됩니다.  왜냐하면 시군에 합쳐지면 예산 6,000억원 못 씁니다.  한 2,000억원도 안 줄 수도 있어요.  지금 우리가 모든 행정력을 기울여 가지고 인구를 존속시키고 3만명 이상 됐을 때는 다른 시군이 우리한테 합병이 됩니다.  우리가 더 줄어들면 시군에 합병할 때 우리가 존속이 안 됩니다.  공무원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다른 시에 가면 진주시에 갔다고 치면 우리 공무원들 조직이 어떻게 돼요?  지금 국장이나 부군수님이 존재를 합니까?  거기 가면 부군수라는 존재가 없잖아요.  준비해야 됩니다.  안일하게 있을 수도 없습니다.  이게 1순위입니다.  그리고 제가 생각할 때는 택지조성 같은 것, 하던 것 돈하고 상관없이 빨리 마무리하세요.  왜냐하면 예산 가지고 있으면 똥 됩니다.  다른 데 써버리면 끝이에요.  그것 빨리 해서 마무리하고, 그죠?  다음 또 인구에 투자할 것 투자하고 그다음에 257억원, 그죠?  우리 아파트 분양 안 된 것 빨리 사세요.  그래 가지고 임대 아파트 분양 다 해 주세요.  젊은 층에 결혼해서 애 낳는 친구들 다 주세요.  그것 또 많이 주잖아요.  내년에는 돈 어디 쓸 거예요, 지금 10% 밖에 안 썼는데?  대안도 없잖아요.  과감하게 쓰세요.  우리 전문가들은 돈을 과감하게 쓰래요.  꿈쩍꿈쩍 하지 말고.  방법도 모색해야 되고 그다음에 우리가 인구정책을 군민들 모두가 우리 과장님 과도 마찬가지고 모두가 합심해서 기본정책 방향부터 여론조사부터 같이 해 가지고 결과물을 만들어 내야 됩니다.  우리 산청군은 영원히 존재해야 됩니다.  과장님 좋은 정책 부탁합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지역발전과장 오호근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조균환   이영국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재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재철 위원   과장님 고생 많습니다.
  올해 공모사업을 몇 건 했습니까?
○지역발전과장 오호근   올해는 지금 현재 진행 중인 공모사업이 4건에 310억원 정도 됩니다.  그것은 어제도 제가 중앙에 발표하러 갔다 왔는데, 참석하고 왔는데 지금 진행 중이고 일부 새뜰 3건은 7월 중에 결정이 날 것이고 옥산지구는 9월에 제출하게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저희들이 지금 현재 진행하고 있는 것은 1,200억원 정도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재철 위원   예, 고생이 많습니다.  앞으로도 공모사업을 많이 할 수 있도록 과장님께서 신경 써 주시고 차황에 복지회관을 깨끗이 지어줘서 고맙습니다.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건데 거의 완공 측에 들어와 있습니다.  영옥 계장님 고맙습니다.  저도 잔소리를 좀 하고 했는데.
  그리고 우리 구 회관을, 구 복지회관을 어떻게 활용해야 될까요?
○지역발전과장 오호근   그 부분은 저희들도 저 차황 걸 준공하고 나면 복지 회관 부서로 이관을 할 건데 복지회관 부서하고 협의를 좀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김재철 위원   당초는 뜯는 계획인데 안 뜯고 지금 단체라든지 동아리들이 지금 활용하려고, 단체 모자라거든요, 그죠?  사무실이라든지 또 장구라든지 서예라든지 그분들이 지금 사용하고 있는데 그것도 다 모자랍니다.  안 뜯고 활용할 수 있는 그 방안을 모색해 주십시오.
○지역발전과장 오호근   일단 저희 부서에서는 건축하고 이관하는 것까지 저희 책임이 있는데 그 부분도 담당 부서하고 저희들이 위원님 의견을 충분히 전달해서 협의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재철 위원   예.
  그리고 교육청에서 7월 중으로, 7월달, 8월달까지는 폐교 금호초등학교를 다 뜯는다 하거든요.  뜯고 나면 공모사업을 좀 멋진 걸 해 주세요.
○지역발전과장 오호근   그 땅이 산청군 땅입니까?
○김재철 위원   지금 교육청 땅인데 뜯고 나면 우리가 좀 활용할 수 있도록 그리 해 주면 안 좋겠나 싶어요.  거기는 공시지가도 낮고 땅값도 그리 비싸지는 않을 겁니다.
○지역발전과장 오호근   유사한 공모사례가 있는지 찾아보고 저희들도 함께 대책을 마련해 보겠습니다.
○김재철 위원   예, 고맙고 그리고 산청읍에 실질적으로 주차장 조그조그맣게 만들어 가지고 거의 외부로 다 쫓아내고 인구가 없습니다.  그리고 산청읍을 제대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해야 되는 부분이 지금 정광들인데, 그죠?
○지역발전과장 오호근   맞습니다.
○김재철 위원   정광들 저걸 가지고 멋진 작품을 만들어 가지고 인구가 늘어날 수 있도록 그런 계획을 세워 가지고 하면 안 좋습니까?
○지역발전과장 오호근   어제 제가 항노화과 자료를 사무감사 들었는데 그 부분 위원님이 질의하셨는데 저희 과도 그런 부분 아이디어가 있으면 담당 부서하고 협의해 가지고 아이디어를 제출하고 함께 노력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재철 위원   읍에는 실질적으로 정광들 저게 최고 큰 작품입니다.  멋지게 만들어 가지고 다른 과하고 좀 합의를 해 가지고 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역발전과장 오호근   예, 알겠습니다.
○김재철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조균환   김재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원 위원님.
○이상원 위원   과장님 반갑습니다.
  우리 신안에, 우리 신안 하면 안 되지.  신안 하정개발 사장은 빨리 마쳤으면 싶은데 우리 행정에서 아예 안 도와주고 민원이 자꾸 발부된다.  그런데 자기 생각과 우리 행정이 따라주지 못 한다는 이런 이야기들이 많이 있거든요.  그 말 듣기 싫으면 우리가 서서, 우리 행정에서 서서 그것부터 마무리해 주는게 어떻겠습니까?
○지역발전과장 오호근   아까 서두에도 말씀드렸지만 가장 큰 게 행정적인 절차 부분입니다.  법적인 요건인데 요건을 안 갖춘 상태에서 저희 행정에서 해줄 수 있는게 한계가 있거든요.  가장 큰 게 감리 부분인데 감리 지정을 안 하고 한건 저희 행정에서 봤을 때는 절차적 하자가 있는 부분입니다.  그게 1심 판결에서도 감리는 지정해야 된다고 판결이 났거든요.  그런데도 시행사는 자기 법리해석을 가지고 저희들한테 계속 그렇게 어필을 하고 있는데 그 부분이 큰 문제입니다.  그것만 아니면 다른 문제는 아무 것도 없습니다.  감리 지정을 안 하고 공사를 진행하니까 저희들은 절차적 문제가 있는, 하자있는 부분을 중단하는게 맞거든요.  하고 요건을 갖추고 나서 해야 되는 겁니다.  저희들도 도에서 인가권자로서 인가를 해 줬지만 관리부서는 산청군이기 때문에 빨리 저걸 개발을 해 가지고 인구 유입이나 이런 부분에 기여를 해야 되는데 저희들도 굉장히 아쉽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이상원 위원   그래도 그걸 방치해 두고 개인 하나를 죽이느냐, 살리느냐는 법규로 인해서 일어날 수도 있거든요.  일어나지만 그걸 우리 행정이 또 앞서서 살려올린다면 그만큼 더 좋은 사업이 없을 거예요.
○지역발전과장 오호근   예, 맞습니다.
○이상원 위원   위치라든지.
○지역발전과장 오호근   그것은 충분히 저희도 공감을 하고 그래서 저희들도 시행사에 계속 절차적인 부분을 보완을 해라, 감리를 해라 계속 독촉을 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이 시행사는 법리해석을 다른 쪽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의견이 지금 안 맞는 부분인데 그런데 저희 쪽에서는 아까도 말씀드렸는데 국토부라든지 관계 기관에다가 확인도 하고 한 사항에서는 그 절차가 맞다고 다 답변을 받았거든요.  그러면 행정에서는 그렇게 진행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좀 어려움이 있습니다, 저희들한테.  하여튼 그 부분은......
○이상원 위원   그것은 우리 과장님 능력에 제가 맡기도록 하겠습니다.
○지역발전과장 오호근   알겠습니다.
○이상원 위원   저희 의원실마다 민원이 한 건씩 와서 그 서류가 놓이게 된 것을 내 보게 되었습니다마는 우리 과장님 능력이, 충분한 능력이 해결하실 거라고 보고 우리 의회에서 도울 수 있다면 우리 과장님을 도와드려야 안 되겠습니까, 그지요?  그리고 제일 먼저는 주인이 누구냐?  우리 주민입니다, 주민.  군민이자 주민이 주인입니다.  주인은 우리가 일할 수 있도록 또 도와줘야 되고 상반된 일을 항상 어찌 보면 본인은, 관에서는 열심히 한다고 하는데 관에서 말만 열심히 하는 부분도 있더라는 거죠.  그 현실을 내가 느꼈어요, 내가.  내가 느꼈는데 지금 보면 김영옥 계장님은 참 일을 잘 해요.  일을 잘 하고 꼼꼼하게 잘 챙기는데 어느 계는 보면 말만 앞세우고 행동을 하지 않아요.  그럴 때 항상 피해자는 발만 동동 구르고 맙니다.  왜?  잘 알면 변호사, 판사, 대통령 하죠, 그지요?  그런 능력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 능력이 없기 때문에 우리 행정이 그런 분 도와달라고 행정이 있는 겁니다, 그지요?
  그래서 그 부분 한 발 더 가까이 붙어서 해결해 주면 좋겠습니다.
○지역발전과장 오호근   예, 알겠습니다.
○이상원 위원   또, 보면 우리 농어촌개발사업 해서 신안면 복합개발사업 해 가지고 신안면소를 짓게 되었죠?  신안면소를 짓게 되었는데 신안면소 주변이 어떻게, 이제까지 어떻게 생각했습니까?  주변 환경을 지금 만들어놓은 그 환경 자체를 우리 관에서 봤을 때, 책임자로서 봤을 때에 어떻다고 생각합니까?
○지역발전과장 오호근   저 개인적인 소견으로써는 주변이 조금 아쉬운 부분이 많습니다.
○이상원 위원   아쉬운게 아니고 아예 우리 신안면을 조졌죠, 그지요?  신안을 버렸다고 봐요.  그러면 우리 산청군의 관문이자 교통의 입문이라 보고 교통의 입구라고 생각해요.  그런데 우리 신안면이 제일 먼저 발전되어 왔고 이제까지 인구가 불어나는 신안면이었는데 그 하나의 요점정리가 덜 되다 보니까 지금 완전 낙후된 지역으로 또 변하고 있거든요.  지나는 사람마다 저게, 행정이 저게 왜 그러네?  그런데 근래 들어서는 조금 반응이 나아졌어요.  왜냐하면 그 어두컴컴한 타일을 붙이는 바람에 떼어내고.  하얗게 붙여놓은 타일 때문에 조금 변화가 되고 또 그 때의 간판을 보면 진짜 말 못 할 간판, 아이들이 봐도 조그마한 간판 그런 걸 붙였었는데 지금은 크게 붙여서 누구나 볼 수 있게끔, 또 그런 지금 현재의 행정은 참 잘 한다고 생각해요.  또 보면 화단이라든지 화단에 많은 나무를 앞에 세워서 어둡게 만든 것보다는 지금 한 나무를 세워서 잔디를 앞쪽에 붙임으로써 아주 환경상은 아주 좋아졌다고 누구나 판정을 하거든요.  판명을 하고 그리 좋아졌다는 칭찬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마는 우리 그 예를 들어서 이제까지 기간이 준공이 나야, 준공은 예전에 났는데 입주는 언제 했습니까?  너무나 오랜 세월이 걸렸죠, 그죠?
○지역발전과장 오호근   예.
○이상원 위원   개인이 그렇게 했다면 과연 행정에서 뒀을까요?  행정에서 일을 그렇게 해서 될까요?  그런데 거기에 비용은 누구의 돈입니까?  세금이죠, 그죠?  지금 보면 구 면소자리 지금 임시로 해 놓은 면소자리 거기도 1년 세가 한 4,000만원 나갈 거요.  누구나 보면 이야기한다면 학을 뗄 거예요.  그 4,000만원 이번에 또 계약됐는지 모르겠어요.  그렇지만 그 부분이 우리가 사전에 용역이라든지 계획을 꼼꼼히 세우지 못한 하나의 책임은 우리 산청군에 있거든요.  그 때 실무자들의 또 실수였거든요.  그리고 보면 또 지금 당장 지금 임시 면사무소 자리로 동아리가 옮겨왔습니까?  아직 못 옮겼죠?
○지역발전과장 오호근   예, 안에 공사를 좀 해야 됩니다.
○이상원 위원   그러니까.  그것 빨리 설치해서 옮기고 저쪽에 청소년도서관 있는 그 부분도 빨리 리모델링해서 청소년들이 도서관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또 보시면 또 소공원, 원지 소공원에 주말에 지금 무슨 행사 때문에 아이들이 주말에 놀러가야 되는데, 놀이터에 가야 되는데 어른들 때문에 놀러를 가지 못 한다는 인근의 아이들 아우성이거든요.  그럼 꼭 그것이 남의 일이 아닌 우리 현실이라고 봐야 되거든요.  그것 빨리 대처해 주세요.
○지역발전과장 오호근   예, 그렇게 하고 신안면사무소 같은 경우는 저희 주어진 여건에서는 준공하기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는 말씀을 드리고 준공 전에 들어갔다는 건 아닙니다.  임대주택은 2월 준공 이후에 입주를 했고 신안면도 준공 이후에 면사무소가 들어갔습니다.  실제적으로 건물은 됐지만 저희들이 최종 준공은, 행정적인 준공은 준공한 이후에 입주가 됐습니다.
○이상원 위원   그러니까요.  개인이나 개인들이 만일에 그런 행위를 했다 그러면 당연한 법에 저촉을 받겠죠.  그런데 예전에 지금 행복주택 짓는 과정에 심지어 내 본인 자체가 본인이 주택을 거의 요즘 현시가에 보면 버리다시피 버리고 행정의 이 자리가 무색케 해서 왔지만 그런 부분들이 또 다시 일어나는 일이 없도록 해 주시고 또 만일에 주차장이 없었더라면, 내 주차장을 안 줬더라면 지금 보면 주차장, 저 집터에 주차장도 꽉 차 있습니다.  그 주차장을 고정적인 차가 보통 많이 대여져 있거든요.  그걸 예를 들어서 차단기를 달든지 시간계측기를 달아서 만인이 사용할 수 있도록 우리 산청에서 한번 그 주차장을 유료주차장으로 한번 바꿔봅시다.
○지역발전과장 오호근   그 부분은 일단 소관 부서에 의견은 전달했는데 향후 지금 운영을 좀 해 보고 결정을 해 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지금 산청군 전체적으로 지금 유료로 하는 데가 한 군데도 없거든요.  기존 또 상인분들하고 마찰도 있을 수 있고 조금 운영해 보고 그 부분은 결정하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이상원 위원   그래서 사전에 어디든 간에 산청군 관내 전국 어디든 간에 사업을 하기 전에 타당성 용역이라고 있을 거예요.  타당성용역을 줄 때 거의 완벽하다고 요구가 될 때 사업을 추진하고 사업계획을 세워서 우리가 추진을 해서 마무리해 주는 것이 원칙인데 보통 보면 우리 생각이 앞서서 사업계획을 올리다 보니까 이런 부실적인 일에 주민이 손해를 보거든요.  인근 주민이 손해를 보고 지금 어울림센터 들어가는 길목도 상당히 좁죠.  상당히 좁은데 또 그나마 농협협동조합, 단위농협이 지금 같이 공사를 하는 과정에 주민들의 민원이 너무나 많거든요.  너무나 많아요.  환경적 요인이라든지 인근에 사람들이 가는데 불편함을 많이 이야기들 하고 있고 또 그 중간에 또 보면 개인주택이 하나 있는데 그 부분도 지금 공사를 하고 있는 중이더라고요, 오늘 아침에 보니까.  그런 부분들을 사전에 조율을 좀 했으면 안 좋았겠나.  지금 보면 이것 저것 공사가 같이 되는 과정에 욕은 누가 얻어먹나?  산청군이 욕 얻어먹는 거예요.  서로서로 조정을 좀 해서 그런 부분에 우리가 여비를 좀 써서 아니면 기간적 여유를 좀 둠으로써 그 공간 확보가 충분하다는 거지.
○지역발전과장 오호근   예, 알겠습니다.  앞으로 이런......
○이상원 위원   저는 그래 봐야 10분 밖에 안 했어.  누구는 50분 해도 말 안 하더만.  제가......
○안천원 위원   그게 중요한게 아니고 집 팔고 그런 말 해서는 안 돼요.  왜 그런 말을 하는데?  니가 안 팔려고 해서 그렇지 이 사람아.  니가 팔았으면 지금 아파트가 그리 안 지어졌지 이 사람아.  무슨 소리 하고 있어.  그럼 면사무소 뒤로 나왔을 것 아니야.
○위원장 조균환   간단하게 하고.
○이상원 위원   그 때는 내가 안 했습니다.  그때 증인은......
○안천원 위원   증인은 여기 있다, 여기 면장실에.
○이상원 위원   면장님한테 물어보세요.
○위원장 조균환   그만하시고 이상원 위원, 질의 다 했습니까?
○이상원 위원   이상으로 마무리하겠습니다.
○위원장 조균환   예, 이상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김남순 위원님, 간단하게.
○김남순 위원   저는 간단하게 칭찬을 하겠습니다.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을 관리 감독하시느라고 정말로 수고가 많았습니다.
  그리고 차황면에는 학교를 부지에다가 하다 보니까 동문들과 주민들의 요구사항이 엄청 많았는데 그 때마다 영옥 계장님 주민들과 항상 간담회를 하면서 그걸 잘 설득시키면서 해결 잘 해 주셔서 정말 거기에 대해서 고맙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마감 잘 해 주시고 또 한 가지 부탁은 아까 재철 위원님 말씀하셨지만 지금 구 회관 있잖아요.  거기에 우리가 보면 문화어울림센터를 좀 많이 하고 싶어 해요.  그런데 요일마다 하다 보니까 이게 시간적으로 모자라더라고요.  자기들이 전기세니 뭐니 내면서 하겠다고 하니까 철거 좀 하지 말아달라는 부탁을 하니까 그것 좀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역발전과장 오호근   그 부분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저희 과 소관이 아닌데 충분히 의견을 담당 부서에 전달을 해서 방법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김남순 위원   예,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조균환   예, 김남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안천원 위원님, 질문해 주세요.
○안천원 위원   한 가지만 더 질문할게요.
  지금 우리 김재철 위원께서 이야기를 참 잘 하셨습니다.  정광들 그 이야기 잘 하셨는데 그것도 세워야 되겠지만 지금 쌀고개 택지개발 이게 몇 가구입니까?
○지역발전과장 오호근   부리지구요?
○안천원 위원   예.
○지역발전과장 오호근   40세대입니다.
○안천원 위원   80세대입니까?  40세대?
○지역발전과장 오호근   40세대.
○안천원 위원   자, 그러면 지금 이걸 언제 준공이 되고 완공이 됩니까?  아직까지 미결이 되어 있더라고.  왜 공사를 하다 말고 하다 말고 그리 하는지 내 이해가 좀 안 돼.
○지역발전과장 오호근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제일 큰 게 사토 부분입니다.  사토 부분을 운송비를 저희 설계에 계상을 안 하고 가져가는 분들이 비용으로 대도록 하다 보니까 지금 사토 물량이 88만 루베 정도 남아 있는데 그 부분 지금 처리가 되면 기반 조성은 금방 됩니다.  그 부분을 지금 사토지를 찾으려고 지금 백방으로 노력 중인데 반 정도는 저희들이 사토장을 찾았습니다.  나머지 그래도 41만루베 정도 사토장을 찾아야 되는데 이게 지금 양이 많아서 여의치가 않습니다.
○안천원 위원   그러면 지금 이게 예산이 우리 처음 예산보다도 아마 내가 볼 때는 몇 배로 뛰었을 건데요?
○지역발전과장 오호근   예, 맞습니다.
○안천원 위원   그렇죠?
○지역발전과장 오호근   예.
○안천원 위원   좀 너무 안타까워요.  이걸 빨리빨리 일을 처리했으면 이 예산 자체도 확 줄어들었을 것이고 지금 여기 40세대가 입주를 하려고 그러면 사후 예약이 되어 있습니까?
○지역발전과장 오호근   분양을 해야 됩니다.
○안천원 위원   분양을 해야 되죠?
○지역발전과장 오호근   예.
○안천원 위원   그러니까 이걸 못 하다 보니까 지금 분양을 못 하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이걸 어떻게 해서든 빨리빨리 좀 처리해 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쌀고개 누가 입주하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더라고요.
○지역발전과장 오호근   맞습니다.
○안천원 위원   있는데도 이걸 공사를 하다 마니, 하다 마니 하다 보니까 이건 너무 안타깝다 그 생각이 들어서 내 이야기합니다.  그래서 김재철 위원께서도 이게 딜레이 되다 보니까 정광들을 생각하는 거라.
○지역발전과장 오호근 알겠습니다.  최대한 노력해 보겠습니다.
○안천원 위원   최대한도로 빨리 노력해 가지고 정리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역발전과장 오호근   예, 알겠습니다.
○안천원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조균환   예, 안천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영국 위원   제가 한 마디만 하겠습니다.
  과장님, 정광들에 대해서 도시계획을 정확하게 해 가지고 거기 문화재 구간이면 집을 못 짓잖아요, 그죠?  환상의 꿈을 키워주면 안 됩니다.  왜냐하면 안 되면 안 된다, 되면 된다, 법적으로 가능하다, 안 하다 이렇게 말씀해 주셔야 됩니다.  지금 행정사무감사나 다른 일이 있으면 계속 나오거든요.  그것 좀 조사해 가지고 가능한 사업이 뭔지 이야기를 해 주셔야 됩니다.
○지역발전과장 오호근   정광들은 저희 과 소관이 아니라서 명확하게 답변드리기는 제가......
○이영국 위원   아니아니, 도시계획 자체를 모른다는 말입니까?  그러면 누가 해줄 수 있는데?
○지역발전과장 오호근   그 부분은 지금 중기청에서 특구로 지정된 지역이거든요.  특구 내에 행위는 할 수 있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이영국 위원   특구가 되어서 집을 지을 수 있다?  아파트를 지을 수 있다?
○지역발전과장 오호근   아파트는 지금 현재는 안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영국 위원   지금 이야기가 아파트나 주거나 이렇게 공동생활이나 이런 많은 시설을 할 수 있는걸 요구하는 거지 그런 것 아니잖아요.  거기 70만원 한다는데 거기 그냥 조경을 해서 공원을 만들 겁니까?  택도 없이 그런 건 안 할 거잖아요, 그죠?
○지역발전과장 오호근   일단은 아파트 부분은 저희 과에서 그 부분을 특구 부분이기 때문에 관여하기는 좀 그렇고......
○이영국 위원   특구면 지금 약초특구란 말입니까?
○지역발전과장 오호근   예, 그렇죠.  한방항노화과에서......
○이영국 위원   그러니까 약초특구는 뭘 할 수 있다 항노화과에서 답을 받든지 그렇게 해 가지고 저한테 좀 주세요.  그래 가지고 위원들한테 다 주세요.  뭐뭐 할 수 있는가, 뭐뭐는 안 되는가 그건 꼭 해 주세요.  앞으로 계속 나옵니다.
○지역발전과장 오호근   그 부분은 한방항노화과 특구기 때문에 저희들이 관장을 안 하기 때문에 해당 부서에 그 의견을 전달하겠습니다.
○이영국 위원   그것 좀 부군수님, 부탁을 좀 드릴게요.  뭐 되는지 위원들이 알아야 될 것 아닙니까?  뭐가 가능한지 해 주세요.
○부군수 한미영   예.
○위원장 조균환   이영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지역발전과장님께서는 위원님들의 의견사항에 대해 빠짐없이 챙겨 군정발전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 바라며, 지역발전과에 대한 감사는 이것으로 모두 마치겠습니다.
  지역발전과장님, 담당주사님 수고하셨습니다.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0시55분 감사중지)

(11시01분 계속감사)

<경제교통과 소관>
○위원장 조균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계속 하겠습니다.
  경제교통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경제교통과장님께서는 담당주사를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김종수 지역경제담당입니다.
  조인성 일자리창출담당입니다.
  김동국 에너지관리담당입니다.
  김대동 교통정책담당입니다.
○위원장 조균환   경제교통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모두 자리에 앉아 감사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출된 감사자료와 평소 의정활동을 하시면서 궁금한 사항 등을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 번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간단 명료하게 말씀, 질의해 주시고 중복된 발언은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국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영국 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인구 증가를 위해서는 경제와 일자리가 꼭 필요합니다.  같은 의미인데 특히 결혼적령기에 군민들이 소득이 있어야 결혼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대책을 가지고 있는지?  범위가 늘었죠, 그죠?  할 수 있는 것 간단하게 하세요, 그냥.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저희 경제교통과 추진 목표가 말씀하신대로 지역경제 활성화로 군민행복을 바라는 그런 업무기 때문에 지금 현재 저희가 일자리 창출이라든가 소상공인 육성지원이라든가 그런 것은 기본적으로 저희가 하고 있고 에너지 복지를 위해서도 도시가스라든지 그다음에 LPG 배관망 구축사업을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교통안전시설물 구축으로 교통안전에도 저희가 적극적으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이영국 위원   과장님, 잘 살아야, 그죠?  인구도 늘어납니다, 그죠?  그래서 경제니까 잘살아야 됩니다, 그죠?  잘 살게 좀 해 주시고 지금 교통에 대해서 말씀드릴게요.  우리가 지리산 주변 도로들이 7월과 8월 휴가철이면 정체되고 해 가지고 몸살을 앓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게 해마다 반복되는데 우리 교통과장님 나하고 통화도 많이 했죠, 그죠?  교통계장님 통화도 많이 하고 했는데 원인은 있는데 대책이 없어요.  진단이 없어.  그래서 이걸 대처까지는 내가 안 물어보고 과장님, 올 여름되면 중산리는 보니까, 주차장이 부족하니까 주차장 부족한 것하고 그다음에 순두류까지 도로가 병목이돼요, 그죠?  2차선이 안 되거든요.  그것은 건설과하고 이야기해서 조치하고 그다음에 내대로 가는데, 그죠?  거기 삼거리에 정체가 되어서 그런지 조사를 꼭 해야 됩니다.  원인만 밝혀지면 우리가 공동으로 실제로 주차장을 설치한다는 것은 우리 경제과 소관 아니잖아요, 그죠?  공동으로 해야 되니까 이 과 모르면 이 과 가면 저 과 가면 저과 가더라고, 그죠?  그래서 원인만 주면 만나서 공동으로 대처해서 해결하도록.  그래서 이번에는 신호만 하는게 아니고 교통정리만 하는게 아니고 거기가 어디가 막혀서 이런 문제가 생겼다 그다음에 어디에 사람들이 많이 와서 주차장이 필요한데 못 했다 올여름에는 이것만 좀 결과를 가지고 옵시다.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예, 관련 부서하고 협의해 가지고 적극적으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영국 위원   그러니까 그렇게 해서 주면 관련 부서하고 올해 꼭 예산에 반영합시다.  해서 어제도 관광과 보고 이야기 했는데 지리산을 전라도 지리산이다 그러면 서울 사람들이 왜 전라도 지리산이라고 합니까?  주봉이 경상남도 산청군에 있는데.  사람들이, 그죠?  남원 쪽으로 한 100만 이상 오고 구례 쪽으로 100만 이상 와요.  거기 한 200만, 300만이 1년 내내 삐대고 살아, 그죠?  우리 산청에는 2·30만명 많이 해봐야 오거든요, 실제로.  그러면 10배 이상 오고 쓰니까 전라도 지리산이라고 하죠, 그죠?  그런데 우리 여기는 산청의 문제가 뭡니까?  주차장도 없고, 그죠?  도로가 안 좋으니까 온 사람이 욕하고 돌아가요.  다음에는 안 오려고 해요.  우리가 오는 사람도, 그죠?  받지를 못 하는데 우선 관광에 기본도 안 된 우리 산청군의 현 행정의 실태입니다.
  그래서 모자란 부분 빨리빨리 보강하고 저 동의보감촌이 산꼭대기 어디 구름다리를 놓고 전망대를 설치하고 엉뚱한 소리 하지 말고 주차장 설치하고 사람들이, 그죠?  적어도 와서 시간 많이 허비 안 하고 욕 안 할 만큼 해놓고 다른 걸 쳐다봐야 됩니다.  기본부터 합시다, 그죠?  도로, 주차장 빨리 완성하게끔 이것은 올해 예산 넣어가지고 내년에 꼭 할 수 있도록 시간이 촉박하니까, 그죠?  올 여름에 꼭 그것 해 가지고 예산에 반영하도록 그렇게 해봅시다.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알겠습니다.
○이영국 위원   과장님 부탁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조균환   이영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재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재철 위원   과장님 고생 많습니다.
  산청읍에 시장 주차장 만든다고 고생이 많았고요.  그 시장 주차장 그렇게 넓게 해놔도 주차공간이 지금 부족하거든요, 그죠?  왜 부족하냐 하면 차황, 참 산청읍에 시장 주변에 이쪽으로, 이쪽 구간에는 차를 안 세웠으면 좋을 건데 그래도 차를 계속 세우고 있거든요, 그죠?  거의 차인데도.  그러면 주차가 조금 공간이 모자라기 때문에 현재 그 주차장 2층, 3층을 올려가지고......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주차타워 말씀하시는 겁니까?
○김재철 위원   예.  그렇게 하면 다른 데 차를 안 세우고 그쪽으로 세울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해주면 안 좋겠나 그렇게 싶네요.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그런데 지금 저희 산청시장 주변 공용주차장 지금 꽉 차지는 않거든요.  옆에 자리가 없어서 도로변에 세우는게 아니고 가장 가까운데 자기 상가 가까운데 거기 세우기 때문에 지금 도로변에 차가 많은 거지.  실질적으로 그 주차장은 지금 반 정도 차고 있습니다.
○김재철 위원   그렇게 하고 거기 차를 못 세우게 하면 된다 아닙니까?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그런 걸 한번......
○김재철 위원   확보를 해주고 못 세우게 해야 되지 그게 없는 상태에서 차를 못 세우게 할 수 없다 아닙니까?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그걸 한번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재철 위원   그리고 주상복합, 그죠?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예.
○김재철 위원   주상복합이 지금 걱정입니다.  거기 실제로 진주 서부 알죠?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예, 서부시장.
○김재철 위원   서부 거기는 잘 해놨는데 지금 분양이 안 된답니다.  산청읍에도 그걸 잘 계획을 세워 가지고 그렇게 해야 되겠죠, 그죠?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예.
○김재철 위원   몇 년 전에 벌써 한 12년 전에 그 계획이 있은줄 알았는데 그때는 산청읍에 아파트도 한 개 없었고 그 계획대로 했으면 참 좋았을 건데 그러니까 이제 시기를 놓치면, 그죠?  그것만큼 후회되는 일도 없습니다.  그때는 주상복합 아파트를 계획해 가지고 할라 했는데 군수가 바뀌는 바람에 그걸 못 해서 지금 이 지경까지 왔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그때그때 우리 부군수님이든, 밑에 과장님이든 계획을 세워 가지고 할 때는 그때그때 해야 될 것은 좀 해줬으면 안 좋겠나 그렇게 싶습니다.
  그리고 신안에 지금 주차장 난 때문에 굉장히 말이 많습니다.  제가 신안 그슥은 아니지만.  한 번씩 내려 가면 말이 많은데 농부의 곳간 앞에 볼 것 같으면 공원이 있죠?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예.
○김재철 위원   거기 주민들이 공원을 없애고 주차장을 만들면 안 되겠나 그런 말을 많이 하더라고요.  개인 땅이라요?  개인 땅 구입하면 안 됩니까?  안 판다고 해요?  아, 하여튼 간에 신안 거기는 주차공간이 부족해 가지고 주민들이 말썽이 많은 것 같습니다.  좀 노력해 주십시오.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저희도 신안면의 주차난에 대해서는 여러 번 지금 얘기는 듣고 있고 아까 방금 말씀하신 그 땅도 저희가 사전에 한번 봤었습니다.  딱 좋은 위치에 있긴 한데 그전에 몇 번 시도가 들어갔었는데 협의가 안 되어서 지금 안 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혹시 다른 쪽에라도 그런 공간이 나오는지 한번 저희가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재철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조균환   김재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수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수한 위원   과장님 고생하십니다.
  지금 우리 사회적 기업 있죠?  지금 우리가 9개 정도 되죠?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10개 있습니다.
○김수한 위원   아, 10개.  그런데 사회적기업이 상당히 지금 국도비가 어느 정도 되고 그것 관리가 좀 타이트하니까 사람들이 좀 그것 하는데, 그죠?  이런게 도움이 많이 되더라고요.  저희들도 보니까 그래서 사회적기업을 조금 더 교육이라든지 이렇게 해서 활성화시킬 수 있도록.  또 장애인도 지원되고 그렇죠, 그죠?  이게 지금 우리 산청이 조금 약해지지 않느냐 그런 느낌을 좀 받습니다.  그러니까 그것 좀 해 주시고 그리고 신재생에너지 사업 있죠?  제가 물론 5분 발언해 가지고 아름다운 우리 강산 후손에게 물려주자 해 가지고 산에, 들에, 강에 하는 것은 심지어 허가해 주지 말자까지 했는데 그런데 이게 우리 가정에 지붕에 축사에 이런 것 하는 것은 또 가정에 도움이 많이 된대요.  그런데 이런 게 정부에서 지원될 때 아까 신동복 위원이 다른 과에서 그런 말씀을 했는데 정부에서 지원될 때 지금 금서지역 다 했잖아요, 그죠?  남부지역했잖아요, 그죠?  그리고 지금 차황 지금 그게 구역적으로 빠진 데가 어디가 있습니까?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산청 일부하고 차황 오부 그다음에 생초......  거기까지입니다.
○김수한 위원   아무튼 구역적으로 빠진데 거기 해 가지고 정부에서 지원받을 수 있을 때 좀 해서 도움이 되도록 그렇게 하시고 제일 문제가 페널 문제가 제일 문제가 돼 있습니다, 그죠?  우리나라 페널하고 중국페널하고 가격 차이가 나서 SK 이런 데서 페널을 만들다가도 전부 다 지금 안 만들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이게 아까 신안 청사 문제도 있었는데 그런 것도 군수님께서 KS가 붙어 있는데도 중국산이더라.  지금 어느 아파트 짓는데 그런 방송을 보셨죠, 그죠?  그래서 이런 것 정말 중국산을 중국에서는 달걀도 만든다 지금 그런 것도 나왔죠?  국수를 태우고 먹는다.  국수에 플라스틱이 들어가서.  그래서 중국에는 못 만드는게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해삼 안에 또는 전복 안에 아교를 넣어서 무게를 높이기 위해서.  그것 아마 그게 더 경비가 들고 아교 값이 들고 그러면 더 들 건데 왜 그런 짓을 하는지.  그래서 사실 우리가 중국산을 좀 많이 자제를 해야 되지 않겠느냐 그런 생각을 항상 하고 있습니다.  그걸 좀 신경써 주시고 그리고 제가 재무과에 이 이야기를 했는데 전통시장 여기에 전통시장 보면 우리 화계하고 산청하고, 다른 데는 행사도 하고 다 하는데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전통시장 라이브커머스, 전통시장 시설개선 이것은 들어가 있는 데가 없어요.  그만큼 그게 활용이 안 되고 있다는 거거든요.  그래서 제일 좋은 위치에 지어놓고 그게 사장되고 있는 겁니다, 그죠?  그 변두리에는 다 식당도 하고 다 하고 있는데.  이걸 재무과하고 상의를 해서 그걸 고칠 수 있으면 고치고 식당을 못 하는데 법을 고치고 그렇게 해서 그걸 분양을 해서 하면 활성화되지 않겠느냐.  지금 저렇게 해놓고 창고로 쓰고 이렇게 있으면 활성화 안 됩니다.  자기 것이 되어서 자기가 장사해서 먹고 살 수 있으면...... 지금 화계도 그렇고 생초도 그렇고 제일 좋은 위치에 제일 잘 지어놓고 있잖아요.  그런데 그걸 창고로 쓰고 있다 이 말입니다.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그 부분도 지금 내년 8월까지 계약이기 때문에 그 전에 상인들의 의견도 좀 들어보고 실제 계속 장사를 유지할지 어떨지에 대해서 저희가 사전조사를 하고 실질적으로 그런, 향후에 그런 영업 의사가 없다든지 아니면 재계약 그런 의사가 없다든지 그런 걸 좀 파악을 해서 재무과하고도 협조를 좀 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수한 위원   지난 번에 신활력 플러스 사업해 가지고 70억원을 가지고 와서 사업을 할라고 했죠?  그때 생초에 전통시장을 해서 먹거리 센터를 만들려고 했는데 방금 이야기했듯이 계약이 끝이 안 나서, 그죠?  그런 문제로 사업을 군에서, 군의 재산을 가지고 군에서 사업을 못 했습니다.  이런 일은 있어서는 안 되거든요.  그래서 그것 지금 제가 임대료 얼마냐 그런 것도 제가 한번 다 파악을 해보고 했었는데 임대료 받아가지고는 이게 활성화가 안 됩니다, 그죠?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예.
○김수한 위원   그래서 그것 좀 정리를 할 수 있으면 정리를 해 주세요.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알겠습니다.
○김수한 위원   신경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조균환   김수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안천원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안천원 위원   과장님 언제나 봐도 좋습니다.  수고 많습니다.
  화현농공단지 지금 잘 운영이 됩니까?  몇 세대 들어갔습니까?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농공단지 업무는 전략사업담당관 쪽입니다.
○안천원 위원   전략사업입니까?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예.
○안천원 위원   아, 그래요?  잘못 짚었네.  미안합니다.
  단계전통시장은?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예, 저희 쪽입니다.
○안천원 위원   맞죠?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예.
○안천원 위원   언제 개점합니까?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지금 공사기간이 지금 6월말 정도까지 지금 장옥 설치가 다 되면 7월 중에 이사를 해서 아마 바로 오픈이 될 것 같습니다.
○안천원 위원   그러면 7월말?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7월 중에는 될 것 같습니다.
○안천원 위원   7월 중에?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예.
○안천원 위원   빨리 하네요.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예.
○안천원 위원   생비량 시내버스.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군내버스요?
○안천원 위원   막차가 몇 신지 아십니까?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그때 말씀하시기로 오후 5시40분에 막차가 온다고 들었습니다.
○안천원 위원   그런데 자기 부모들은 최소한 7시까지는 좀 연장을 해달라.  왜 그러냐 하면 애들 학원에 갔다가 진주 학원, 원지 학원 다 보내고 난 이후에 애들이 차가 없다 보니까 자기 부모들한테 와 가지고 태워달라 하니까 부모들이 농사일하다가 태워주려고 하니까 또 일도 진척도 안 되고 너무 어려운 점이 많대요.  그리고 부모들이 거기 또 태워줄 그런 준비가 딱 돼 있으면 괜찮은데 그런 준비도 안 돼 있고 또 어디 외지 출장을 간다든지 이렇게 하니까 너무 어려운 거라.  그러면 택시 타고 가야 되고.  그런데 저는 그래요.  애들한테는 무한리필해 줘야 됩니다.  진짜 돈 아끼지 마시고, 애들한테는.  무한리필을 해 주세요.  이것은 우리 과장님, 저하고 약속합시다.  무한리필해 줄 수 있어요, 없어요?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저번에 관련 말씀을 하셔서 저희가 한번 알아봤는데 군내버스 운행하는 기사분들 근무시간이 하루에 12시간 정도 됩니다.  그런데 그 학생 학원 시간에 맞춰서 이것을 시간을 연장하는 것은 좀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있어 가지고 만약에 꼭 그걸 조정을 한다 치면 이 학생이 졸업하면 또다시 노선을 조정해야 되고 또 한 명 들어오면 또다시 노선 조정해야 되고 이러면 군민들이 계속 시간이 바뀌기 때문에 조금 불편하실 수도 있어서 제가 저번에 말씀을 드렸는데 도내 일부 지자체에서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통학택시 이런 것도 운영하는 데가 있어 가지고 그것은 지금 해당 교육부서에서 아마 검토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안천원 위원   예, 통학택시를 해 주든지 한방 택시를 이용할 수 있게 끔 해 주든지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예,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안천원 위원   안 그러면 도산지역이나 신안지역에, 원지지역에 아파트를 큰 것 하나 지으세요.  큰 것 하나 지어 가지고 한 200세대, 300세대 지어가지고 거기 다 살 수 있도록 그렇게 만들어주면 아마 더 좋지 않을까 또 학생수도 불어날 거고.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렇게 한번 해봅시다.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예.
○안천원 위원   그리고 한방택시.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예.
○안천원 위원   이것 우리 김대동 계장님, 이것 다달이 챙겨주세요.  챙겨주는게 왜 챙겨주냐하면 이 노인분들이 요양을 가버리면 한방택시 6장이 필요가 없어요.  그 한 장에 돈이 적게는 5,000원부터 시작하지만 통상적으로 한 2만원 됩니다,  한 장당.  그러면 6장이면 한달에 12만원이라요.  이걸 사장화 시킬 수도 있는데 사양화 안 시키고 모 택시업자가 이걸 가지고 가는 경우가 있어요.  베지밀 한통 주고 알고 있죠?
○교통정책담당주사 김대동   예, 알고 있습니다.
○안천원 위원   그것 철저하게 관리해 가지고 우리 산청군 세비가 안 나가게끔, 새지 않게 끔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통정책담당주사 김대동   예, 정확하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안천원 위원   예, 이걸 자꾸 그 현장에 가면 답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한번 물어보시고.  그렇게 하시는게 좋지 않을까 싶어요.
  그런데 우리 과장님, 신안면에 원지에 통근버스가 많이 다니는 것은 알고 있죠?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예, 들었습니다.
○안천원 위원   다니는 것은 알고 있는데 수자원 공사, 성심원, 한일병원, 자활센터 가는 데가 많이 있는데 봄여름가을에는 그나마 괜찮아요.  괜찮은데 겨울되면 추워 가지고 덜덜 떨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걸 시내버스 주차장 안에 들어가 가지고, 정류장 안에 들어가가지고 있으려고 하면 그 통근버스 그리 안 와요, 못 와.  알고 있죠?  못 오는 것.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예.
○안천원 위원   그렇다면 시내버스나 시외버스만 그 안에 들어가지 통근버스는 그 안에 들어가면 불법이 돼 가지고 무조건 못 들어오게 한다고.  그래서 옛날에는 면사무소 짓기 전에 그 앞에......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예, 승객대기소가 있었습니다.
○안천원 위원   승객대기소가 있었죠?  있었는데 면사무소가 앞이 너무 좁다 보니까 없어요.  그래서 그걸 아마 경제과에서 했는지 그 승객대기소를 단계로 가지고 갔죠?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아, 스마트대기소.  예, 단계로 가지고 갔습니다.
○안천원 위원   단계 가면 정말 우리 위원님들 한번 가 보십시오.  기가 찹니다, 진짜.  기가 찬데 그렇게 우리 단계는 또 인원이 그렇게 많이 없어요.  장날 되면 조금 있을까.  그런데 여름되면 시원하고 에어컨이 막 방방방 뜹니다.  겨울되면 히터가 기가차게 많이 나와 가지고 밖에 앉아 있어도, 의자에 앉아 있어도 전기......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온열......
○안천원 위원   온열이 나와 가지고 따뜻합니다.  밖에 나와 앉아 있어도.  그럴 정도로 정말 잘 돼 있습니다.  그게 얼마짜리입니까?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1억원입니다.
○안천원 위원   1억원이죠?  좀 아깝다.  내가 그 이야기 하려고 내가 이야기합니다.  너무 아깝습니다, 진짜.  그런데 그것을 원지에다가 놔뒀으면 정말 활용도가 좋았을 겁니다.  아침 저녁으로 아침에 통근하시는 분들이 불만의 목소리가 엄청나게 많아요.  저한테 만나기만 하면 왜 안 해줍니까?  내놔라고 합니다.  왜 있었는데 왜 안 해 주느냐고 따져요.  산청군 행정이 그렇습니까 하면서 이야기도 하고 왜 면사무소 앞에다가 바짝 지어가지고 그렇게 했냐고 이야기도 하고요.  그래서 저로서도 그분들 만나면 슬 피합니다.  진짜 안타깝죠?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예, 안타깝습니다.
○안천원 위원   그래서 좀 잘 해봅시다.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예, 그것은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안천원 위원   그런데 우리 과장님 자리가 없죠?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면사무소 앞에는 자리가 없습니다.
○안천원 위원   자리가 없어서 단계로 가져갔는데 사실 좀 그래요.  그렇는데 아마 도로, 지금 도로공사 측에서 지금 국도 20호선 거기하면 현대농약사 옆에 지금 이디야 커피숍, 옛날 이디야 커피숍이 있었어요.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지금도 있습니다.  아직 뜯지는 않았습니다.
○안천원 위원   그런데 그 건물이 아직까지 그 건물은 안 뜯었습니다.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예.
○안천원 위원   그 건물을 뜯을 거거든요.  아마 그 자리에 놔두면 좋지 않을까.  그 자리가 베이스가 많이 나옵니다.  그래 그 자리에 놔놓으면 좋지 않을까 저도 생각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것 한번 검토를 해 가지고 우리 계장님, 김대망 계장님.  아, 대동.  아이고 대동공업사인데.  우리 계장님.
○교통정책담당주사 김대동   예.
○안천원 위원   그걸 잘 활용해 가지고 한번 해주시면 좋지 않으냐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교통정책담당주사 김대동   어려운 부분 해결할 수 있도록 방안을 강구하도록 하겠습니다.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예, 부산지방국토관리청 소관이기 때문에 그쪽 부서랑 한번......
○안천원 위원   잘 협의를 해봐봐요.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예, 협의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안천원 위원   그래 내가 이걸 마지막 한 개 질문할게요.
  우리 산청시장에 주차장 만들 때 집이 몇 채 있었습니까?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집은 제가 정확히 모르겠는데 제재소가 큰 게 있어 가지고 집은 1채 정도 있었는지 그것은 제가 정확하게 아직 파악을 못 했습니다.
○안천원 위원   아, 그렇게 밖에 없었어요?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예, 제재소가 큰 게, 그게 크게 잡아먹었었거든요.
○안천원 위원   그래서 우리 어린이집에, 앞에 어린이 놀이터라든지 이게 주차장 부지를 사용한다고 했을 때 이사를 가는 분들이 많이 있어요.  그분들은 어찌 됐든간에 우리 산청에 살 수 있도록 잡아줬으면 하는 그런 바람에서 내가 이야기드립니다.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아, 거기는 제재소가 크게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안천원 위원   하여튼 간에 그게 1,000평이 넘죠?  현 주차 부지가?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주차 부지가 평수는 1,000평까지는 안 될 것 같습니다.
○안천원 위원   안 됩니까?  그렇게밖에 안 돼요?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1,460평방미터기 때문에.
○안천원 위원   아, 안 되네.  500평도 안 되네, 그러면요?  1,400이니까 3×5 15.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아, 죄송합니다.  4,460이었습니다.  1,000평 넘습니다.
안천원 위원   1,000평이 넘죠?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예, 그렇습니다.
안천원 위원   제가 알기로는 1,000평이 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예, 4,460평방미터였습니다.
안천원 위원   4,460이면 한 1,200평, 1,300평 되네?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예.
안천원 위원   그래서 제가 이 이야기 드리는 겁니다.  왜 그러냐 하면 그분들이 이사를 가면 꼭 산청에 사시라고.  보상 주고 그냥 어디 진주로 간다든지 그런 분들이 허다하게 있더라고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예.
안천원 위원   이번에 어린이 놀이터 이것 짓고 나서도 주소를 진주로 가 가지고 진주로 이사를 가는 분도 있었어요.  그래서 제가 이야기드리는 겁니다.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예, 알겠습니다.
안천원 위원   꼭 그분들한테는 어디로 이사 갈 것인지 그걸 꼭 잡아 가지고 우리 산청에 살 수 있도록 부탁합시다.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예.
안천원 위원   우리 산청군은......  사실 저는 광고할 때 그렇게 광고를 하면 싶어요.  천왕봉은 산청군이다.  천왕봉은 누구든지 잘 알 것 아닙니까?  산청군은 어디입니까?  하는 사람은 많아요.  그런데 천왕봉 하면 산청군이다 그게 나오게끔 한번 만들어 주시면 좋겠어요.  진짜입니다.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안천원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조균환   안천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호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아, 이영국 위원님, 먼저 하세요.
이영국 위원   과장님, 주상복합아파트 타당성 조사에서 타당하다고 나왔습니까?  저는 타당하다고 전혀 못 받았는데.  경제성이 전혀 없다고 나와 있던데?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예, 타당성 조사에서는 경제성이 없다고 나왔었습니다.
이영국 위원   그런데 억지로 밀어붙이네?  아니, 지금 자꾸 이야기가 나오잖아요.  안 하면 안 한다.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타당성 조사는 없지만.
이영국 위원   예, 그러면 개인 돈을 들일 겁니까?  과장님 돈 가지고 할 거예요?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없지만 아직까지......
이영국 위원   군수님 돈 가지고 할 거에요?  아니, 내가 물어보는 거라.  아니 타당 안 한데 할 수 있는 사람 있어요?  자기 돈 아니면?  분명히 하세요.  분명히 해줘요.  타당성 조사를 가지고 오든지.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타당성 조사에서는 말씀하셨지만 타당성이 없다고 나왔지만 아까......
이영국 위원   아니, 그래 안 나오면 또 왜 그래요.  타당 안 하면 안 하다 끝을 내야되지 뭘 안 한데 그런 게 어디 있습니까?  예, 마치겠습니다.  엉뚱한 소리 하지 마세요.  군민들 세금입니다.
○위원장 조균환   예, 이영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최호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최호림 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까?
  KS가 무슨 뜻인지 아시죠?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예, 표준규격......
최호림 위원   한국산업표준규격.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예.
최호림 위원   나라마다 다 있는데 우리 김수한 위원님이 그 말씀하신 것 확인 한번 해보셔야 될 것 같아.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예.
최호림 위원   중국에는 중국 별도로 지금 표기가 되거든요.  중국, 일본, 유럽, 미국 이런 식으로 다 나눠져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한번 그것은 혹시 KS, 중국 것이 KS가 붙었으면 사기거든요, 그것은.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알겠습니다.
최호림 위원   그래서 각 나라마다 그게 있기 때문에 혹시 중국제품인데 KS가 붙었으면 그것은 큰일날 일이기 때문에 한번 챙겨봐 주시는게 좋겠다.  그러니까 우리나라에서 생산되는 것에 대한 표준규격 이런 것에 대해서 들어가는 걸로 제가 알고 있기 때문에 한번 챙겨봐 주십시오.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예.
최호림 위원   군내버스 제가, 첫 번째, 군내버스의 난폭운전 때문에 제가 한번 민원을 드린 적이 있죠?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예.
최호림 위원   그 뒤에 또 들어왔거든요, 전화가.  그래서 산청교통 말고.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부산교통.
최호림 위원   부산교통인지 영화인지 큰 버스에 군내버스라고 쓰인 버스가 그렇다라고 그렇게 말씀을 하시는데 자녀가 한번은 전화가 오셨고 어머님이 탔는데 무서웠다 차를 너무 추월도 하고 이랬다 그래서 우리가 어떤 이걸 지금 제가 그 차를 타지 않았기 때문에 뭐라고 이야기는 딱 할 수 없는데 어떤 차가 그런지를 한번 우리가 차 안에 CCTV 같은 것 없습니까?  혹시 차 안에, 버스 안에.  관리용 CCTV 이런 것 없습니까?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 확인을 좀 해보겠습니다.
최호림 위원   그래 한번 그걸 우리가 한번 회사에서 볼 수 있는지 우리도 볼 수 있는지 그걸 한번 우리가 확인할 필요가 있다.  그래서 관리를 좀, 어쨌든 우리가 지금 우리 비용으로 해서 운행을 하는 거기 때문에 우리가 필요하고 우리가 안전하게 사용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반드시 한번 챙겨봐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제가 한번 했는데 그 뒤에 저한테 피드백이 없었거든요.  알아봐달라고 했는데 과장님이 알아보는데 이렇더라 하는 게 지금 전혀 없었고 아직까지 못 알아봤나 싶어서.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아뇨, 그때 부산교통에 바로 연락을 해서 그때 삼장 방향이라고 해 가지고 그쪽에 운행하는 기사분까지도 저희가 파악을 해서 아마 저쪽에 다 전달을 했거든요.  그런데 미처 결과를 말씀 못 드렸습니다.
최호림 위원   괜찮습니다.  한두 개 패싱해야 말이지.  그 정도는 상관없습니다.
  그다음에 두 번째, 한방 택시 있죠?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예.
최호림 위원   한방택시 부분 어제 제가 첫날, 어제, 그제 우리 부군수님한테, 존경하는 부군수님한테 제가 말씀을 드린게 있습니다.  그 거리 때문에 불편을 겪는 것에 대해서 700m라고 돼 있는게 잘못됐다, 회관을 기준으로 700m는 다시 한 번 생각해야 된다.  마을 입구에서 해서 700m로 하든지 첫 집을 기준으로 하든지 그런 식으로 해야만 뒤쪽에 있는 700m를 넘어서는 사람들이라도 혜택을 볼 수 있는데 딱 회관을 기준으로 해버리니까 700m 안에 예를 들어 회관이 700m 안쪽에 있는 사람들은 혜택을 보는데 바깥에 회관이 앞 쪽에 있으면 예를 들어서 뒤에 사람들이 혜택을 보는데, 회관이 뒤쪽에 아니, 앞 쪽에 있으면 혜택을 못 보는데 회관이 뒤 쪽에 있으면 또 혜택을 보는 거예요.  마을이 전체가.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예.
최호림 위원   이것 불합리한 거에요.  그래서 한번 그것 꼭 마을회관이 가운데 우리 같은 경우에는 동네 전체가 한 가지 예를 들면 제가 사는 동네는, 동네가 4km가 넘거든요, 길이가.  4km가 넘는데 회관이 딱 가운데 있습니다, 지금.  가운데 조금 벗어나서 있는데 한 3.5km 전에 있고 그 뒤에 한 2km가 남아 있거든요.  우리 같은 경우 예를 들어 그렇다, 예를 들자면 그렇다 치지만 다른 마을에 입구에 큰 길에서 계산해서 입구에 회관이 있는 데는, 입구에 회관이 있는 데는 불편을 겪는 거죠, 뒤에.  뒤 쪽에 있는 사람들은.  1km에 회관이 앞에 700m 안에 들어있는데 실제로 뒤에 사는 것은 1.5km나 떨어져 있는 사람은 결국 이 혜택 안에서 못 들어가는 거거든요.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예.
최호림 위원   그래서 한 집 한 집을 거리를 잴 수는 없고 첫 집을 기준으로 하든지 어쨌든 이게 좀 안 그러면 끝 집을 기준으로 하든지 기준을 한번 다시 우리가 만들 필요가 있다.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알겠습니다.  한번, 예.
최호림 위원   제가 한번 말씀드렸는데.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그때 안쪽 방금 말씀하셨듯이 정류소에서 실질적으로 마을회관이 700m 안쪽이어 가지고 혜택을 못 보는 어르신이 계시다고 한번 말씀을 하셔서......
최호림 위원   그것 저한테 피드백 없었거든요, 그것도.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예, 죄송합니다.
최호림 위원   괜찮습니다.  두 개 일단은 제가 패싱 당한거네요.
  한 개 이제 더 할게요.
  주말 장터, 제가 5분 자유발언한......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예.
최호림 위원   주말 장터에 대해서 지금 현재 5일장을 그만두자는 것은 아니고 5일장은 두고 주말장터를 한번 해보자고 하는데 주말 장터의 주체가 혹시 면이나 사회단체라든지 이런 데서 할 수 있으면 우리가 지원을 좀 해줄 필요가 있다.  처음부터 이게 막 잘 될 거라고 해서 어마어마한 예산을 투입하기보다는 사업의 진척도나 예를 들어서 사이즈를 보고 커지는, 어떤 크기를 보고 조금씩 지원을 해주는게 저는 나쁘지 않을 것 같다.  지금 예를 들자면 지금 있는 목화장터 정도의 규모로 계속 커진다 하면, 지역별로 그런게 한 개씩 있다고 하면 저는 나쁠게 하나도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그게 있으면 사람이 누가 오겠나가 아니고 그런 시장들이 있으면서 시장투어를 하는 사람도 충분히 생길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뭐 이런 조그만 상가 번영회 같은 데서 한 1,000만원이나 2,000만원 정도 요구하면 그런 것 정도는 좀 도움을 주는 게 저는 맞지 않느냐.
  경제교통과에서 하는게 어쨌든 시장활성화 방안이고 그게 또 연결되면 산청군민의 수익에 관한 문제 아닙니까, 그죠?  경제적인 수익에 대한 문제인데 이게 딱 근거를 두고 이야기를 한다 그러면 우리가 조례를 만들어야 되고 그게 필요하다고 하면 조례를 만들 계획에 있는데 그게 아니라면 그런 근거를 가지고 하는 게 아니고 예를 들어 시장 활성화 쪽에 우리가 또 조례가 있지 않습니까?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예.
최호림 위원   그쪽에 맞춰 가지고 지원을 해줄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굳이 우리가 어렵게 지원 근거를 새로 만들고 하는 것보다 얼마든지 저는 대입해서 해줄 수 있는 근거도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 걸 좀 지역별로 예를 들어서 산청읍에서 저 시장 말고 따로 시장을 하나 한다고 하면 약초시장에 붙여서 주말마다 예를 들어 하고 싶다고 하면 그런 것도 좀 지원해 주시고 예를 들어 시설비로 텐트 같은 것이나 이런 게 테이블 같은 게 필요하다고 하면 직접 지원이 안 되면 면을 통해서, 면을 통해서 지원하게 시설 지원 같은 것을 할 수 있게도 해주시고 저도 방법은 고민을 되게 많이 해봤거든요.  그래서 지금 찾는 속도가 너무 느려요, 과장님.  제가 이야기했는데 그것도 피드백이 안 되어서 이야기를 합니다.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저번에 저희 가서 보고드린 이후에 그때 그 번영회 쪽에서 건의서가 올라온다고 들었는데 아직 그게 안 올라왔거든요.
최호림 위원   아니, 건의서가 들어오는게 아니고, 그 오해를 하셨구나.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저희 그렇게 들었습니다.
최호림 위원   아니아니, 번영회하고 그게 예산이 줄 수 있다는게 정해지면 번영회하고 자리를 한번 같이 하겠다고 내가 이야기를 했지.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아, 우리가 그 위원님하고 말고 또 그것 듣고 나서 제가 또 다른 분하고도 그때 우리가 말씀했다 그랬잖아요?
최호림 위원   그렇지.  그러니까 그래서......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거기서 먼저 올라오면 그걸 가지고 이렇게 하겠다라고......
최호림 위원   아니아니, 그래서 내가 이야기하는 것은 그냥 올리는게 아니고 이제 예를 들어서 이리이리하면 해줄 수 있는 근거가 정확하게 있으니 올려라 하는 것하고 일단 한번 올려봐라 하고는 그것은 다른 거거든요.  그래서 제가 과장님한테 부탁드리는 것은 정확하게 지원 근거가 없다면 지원 근거를 만들어야 된다는 이야기까지 저한테 하셔야 돼.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알겠습니다.
최호림 위원   그러면 이런 이런 걸로 해서 만들면서 시간이 좀 걸린다고 하셔야 되고 지금은 해줄 수 없으니 일단 올려봐라는 안 돼.  그것은 괜히 우리가 서로 시간 낭비하는 거기 때문에 지원해 줄 수 있는 그걸 어디 찾아서 되는지 안 되는지 찾아보고 안 되면......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예, 알겠습니다.
최호림 위원   예, 그것 일단은 부탁드리고 시장 지금 전체 우리 전통시장들이 다용도로 할 수 있는 허가가 나는 코너가 그렇게 많이 없죠?  예를 들자면 신발을 파는데도 식당을 할 수 있게.  제 이야기는 기본적으로 전체 시장 안에 기본 베이스로 정화조하고 상하수도가 다 가게마다 해야 어느 가게든지 들어와서 뭘 해도 품목에 제한을 안 받거든요.  그래야 활성화가 되는데 어디에는 식당이 되고 어디에는 안 되고 하다 보니까 그래서 예를 들어서 신발을 파시는 분이나 야채를 파시는 분이나 식당을 하시는 분이 그 시장에 열 개의 코너가 있으면 10개 코너 어디에 들어가서 해도 되게 만들어 주셔야 되는데 이것 지금 기반 조성 전혀 안 되어 있거든요.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예.
최호림 위원   그것 제가 볼 때는 공모사업을 하든지 현대화 사업을 공모사업에 시장 현대화, 전통시장 현대화 사업 같은 게 저는 있다고 보거든요.  공모사업이.  그것 해 가지고 바닥 기반 조성부터 나는 정화조하고 이것부터 다시 해줘야 전통 시장이 활성화가 된다 식당 하는 코너에는 반드시 식당 하는데 그 사람 피해 주지 않거든요.  저는 한 10개 코너가 있으면 식당이 10개 다 들어와도 저는 나쁠 것 없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무슨 품목이든 들어와서 해도 되는 그런 공간을 만들어 주십사 그런 공모사업을 좀 부탁을 드릴게요.
  네 개 했거든요.  한 가지 더 있습니다.
  주상복합 이야기 나왔는데 조금 전에 위원님 주상복합에 대한 이야기 했는데 이것은 사실 이런 것도 사회적 합의는 필요합니다.  지역에 예를 들어서 지역분들이 아까 타당성 조사도 사실은 그 타당성 조사 이전에 지역 분들의 어떤 니즈, 욕구도 있어야 되거든요.  욕구도 있고 그다음에 타당성 조사를 하고.  지역 사람들은 아무도 필요도 없다는데 군에서 알아서 그냥 타당성 조사해서 하는 것도 저는 안 맞다고 보고 지금 경제도시과만 이야기하는, 경제교통과만 이야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산청의 모든 사업을 하는데 있어서 10억원짜리든 20억원짜리든 군민들이 원하지 않는데 군수가 하고 싶다고 해주는 사업은 그런 것은 해서는 안 되거든요.  그리고 몇 명, 예를 들어서 몇 명이서 만났는데 제가 군정 파트너가 누구냐고 자꾸 물어보는 것도 친한 사람 몇 명 만나서 해달라고 하면 그게 사업이 되고 이런 식으로 돼서는 안 되거든요, 이런 식으로.  그리고 그런 이야기를 하면 공무원분들이 안 되면 안 된다고 딱 잘라 이야기도 해주셔야 됩니다.  그게 공무원이 할 일입니다.  아니 군수님이나 우리는 어공입니다.  그런데 늘 공무원하고 계시지 않습니까?  늘공.  판단도 우리보다 훨씬 나을 수도 있습니다.  우리가 막 이런 싫은 소리하지만 속으로 웃고 있을 수도 있고 다 알고 있는데 그런데 우리가 하는 것은 독려하는 거고 할 수 있는 것을 좀 찾아달라고 계속 부탁하는 거기 때문에 지금 하고 있는 게 잘못됐고, 정책이 잘못됐고 하는 것은 공무원들이 딱 냉정하게 이야기를 해주시는 것도 저는 공무원의 임무라고 생각합니다.  의무라고 생각합니다.  참고해 주시고 제가 오늘 이야기한 다섯 가지 이런 것에 대해서도 조금 더 패싱시키지 말고 의원들.  좀 하면 피드백도 좀 해주시고......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예, 빨리빨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최호림 위원   예, 그렇게 좀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조균환   최호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신동복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신동복 위원   시간이 애매합니다.  중식시간도 있고.  세 가지만 제가 여쭤보겠습니다.
  산청교통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번에 무료화 부분을 제가 한번 언급했고요, 무료화.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예.
신동복 위원   하고 그 이후에 각 면에 보면 한 두 건씩은 전부 다 노선 변경이라든지 노선 연장 큰 거리는 아니지만 그에 대한 결과물이 혹시 있습니까?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아, 변경 요청한 것에 대해서 어떻게 했는지?
신동복 위원   예.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일단.
신동복 위원   건의 들어온 것, 건의 들어온 것.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건의 들어오면 저희가 가능한, 추가로 가능한 것은 저희가 바로 바로 조정해 주고 조금 어렵다 싶으면 민원인들에게 충분히 설명을 해서 좀 어렵다라고 또 통지를 하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신동복 위원   한가지 예를 한번 드리겠습니다.
  생초에 보면 원기라는 마을이 있습니다.  조금 150m정도 되거든요.  오르막입니다.  어르신들 올라가려고 하면 옛날에 150m 정도는 시장 보고 오시고 날아다닐 정도로 건강하셨거든요.  지금 내려올 때는 문제가 없는데 올라갈 때는 시장을 보셔가지고 걸어갈 수가 없는 그런 오르막입니다.  그렇게 큰 오르막은 아닙니다.  우리는 그냥 운동하기 좋은 코스인데 어른들은 굉장히 부담을 느끼시거든요.  안 넣어줍디다.  이 핑계, 저 핑계 얼마 안 걸려요.  제가 그 쪽에 기사라면 저는 올라가겠어요.  부모님들 생각하고.  그런 분들이 있어야 또 자기 직장이 있는 거거든요, 그죠?  조금 그래요.  여러 시간 걸리는 것도 아니고 제가 보기에는 한 1분만 하면 되겠는데, 1분, 2분, 1분, 2분 좀 그렇더라고요.
  두 번째, 전통시장이 이게 사용료가 왜 그렇게 저렴합니까?  그게 딱 정해져 있습니까?  전통시장에.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예, 지금 단가는 정해져 있습니다.
신동복 위원   정해져 있어요?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예.
신동복 위원   그래 잘 되는 데는 전통시장이 조금 전에 최호림 위원님도 말씀하셨고 김수한 부의장님도 말씀하셨는데 잘 되는 데는 서로 들어가려고 합니다, 그죠?  안 들어가는 데는 지금 창고 정도 수준이거든요.  이것 진짜 생초도 한번 들어내려고 하다가 못 들어냈어요.  이것 누가 담당하십니까?  우리 계장님.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김종수 계장님.
신동복 위원   김종수 계장님은 인상이 좋아서 안 될 것 같고 김동국 계장님 이것 한번 총대메고 한번 해볼라요?
최호림 위원   아니, 인상으로 보면 김대동 계장이 더 안 좋은데.
신동복 위원   진짜 이것 담당 공무원의 의지가 없으면 이것 안 돼요.  좀 전에 우리 최호림 위원님 말씀하신대로 여기 들어가서 식당도 할 수 있고, 그죠?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예.
신동복 위원   제가 보기에는 현대화돼 있는 데는 그냥 연결만 하면 다 될 것 같아요.  주변에 한 10m 안에 다 있기 때문에 다 있어요.  그래서 문제입니다, 문제.  문제인데 결단을 내려야 되는데 참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사용료가 싸기 때문에 1년에 한 30 몇 만원 이 정도 밖에 안 되죠?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예, 작은 데는 작고 조금 있는 데는......
신동복 위원   그렇다 보니까 그냥 창고로 씁니다, 사실.  까놓고 이야기해서.  우리가 단속하고 한번 들어낼라고 하면 하는 척하고 문도 열어놓고 A업종이면 A- 업종 비슷하게 해 가지고 같이 부수적인 업종 이렇게 하는데 이것 누군가 한번 총대 안 메면 해결이 진짜 어려운 부분입니다.  그렇고.
  우리 감차, 감차, 그죠?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예.
신동복 위원   감차 부분에 제가 작년에도 이야기를 한번 했어요.  이것은 감차금액은 저는 감차를 해주지 마라 소리도 아니고 감차금액을, 보상금액을 적게 해주라는 소리도 아니에요.  적정가격에 해드려야 되는데 물론 감차 보상위원회에서 결정을 하긴 하지만 하더라도 이분들이 위원님들이 방송되고 다 메모되어서 조금 기분 나빠하실지 몰라도 공무원들이 제시하는 것을 좀 들어주시는 편이거든요.  그래서 갑작스럽게 작년에 1,000만원씩 바로 올려버렸습니다.  그래서 1년 기다리는 사람은 1,000만원 벌었고 1년 안 기다리고 급하게 한 사람들은 그랬거든요.  여기 보면 목표미달시 일반택시로 변경가능하다 이렇게 됐거든요.  목표가 정해 놓고 하면 안 됩니다.  진짜 감차가 꼭 필요한 수요가 있으면 더 해주든지 덜해 주든지 이렇게 해야 되는데 목표가 5대 되니까 올해는 무조건 5대를 한다 법인택시가 없으니까 개인택시로 돌린다 그것은 안 맞는 말씀입니다.  1,000만원씩 작년에 바로 올렸어요, 바로.  맞죠, 계장님?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예, 2022년도에 올린 걸로 알고 있습니다.
신동복 위원   그러니까요.  그냥 1,000만원 올릴 줄 알고 몇 개월만 살살 영업을 안 하시더라도 왔다갔다 하시면서 가지고 있었으면 1,000만원 벌었지.  이 부분은 시장이 형성하거든 시장이요.  잘 되는 데는 좀 비쌉니다, 사실.  그래서 그때 당시에도 제가 함양에 올라가면 간혹 택시 타고 올 일 있어서 물어보거든요.  아주 젠틀하신 분들이 보면 하세요.  그때 이렇게 한 번씩 보면 함양은 어떻게 합니까?  물어보면 그때 당시에 한 산청에 6,500, 6,200할 때 한 7,500하신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우리가 산청에 함양 7,500하니까 그렇게 하신 것 같아.  그런데 작게 주라는 소리는 아닌데 산청도 장사가 더 잘 돼 가지고 감차 금액이 올라가게 해야 되지 다른 시군에 한다고 해서 똑같이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거든.  그래서 목표를 정하는 것보다는 일반택시, 개인택시죠, 그죠?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예.
신동복 위원   일반택시나 법인택시 하는 분들하고 이야기를 하면서 지금은 감차를 꼭 해야 되겠는데 내년에 인구가 불어 날거고 지금 계속 우리 위원님들이 인구 문제 이야기하거든요, 그죠?  택시수요가 또 늘어나면 어떻게 할 겁니까, 그죠?  그래서 이런 부분도 너무 지금 안 된다고 해서 정리해야 되고 지금 안 된다고 해서 팔아야 되고 넘겨야 되고 그건 아닌 것 같아요.  그래서 옛날에는 개인택시가 없다가 요새 개인택시가 많이 늘어나거든요.  옛날에는 법인택시가 장롱 속에 있다가 나오다가 요새는 법인택시들이 좀 적어 지거든요.  이걸 우리가 지혜롭게 해야 됩니다.  국가에서 주는 것은 돈 400만원 주고 국비는, 나머지는 전부 다 군비로 다 해야 되는데 6,000만원, 7,000만원씩을.  안 그렇습니까?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예, 맞습니다.
신동복 위원   그러면 국가에서 한 4,000만원 주고 우리 보고 한 2,000만원, 3,000만원 부담하라고 하면 괜찮은데 국가에서는 390만원 주고 일반택시나 개인택시나 4,000만원 아닙니다.  390만원 주고 우리 보고 다 부담하라면서 목표를 정해놓고 하라고 하면 목표가 어디서 나온 지 모르겠어요.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이게 2020년에서 2024년까지 5개년 계획으로 당초에 보니까 물량이 정해져 있었는데 저희가 올해도 감차 관련해 가지고 저희가 용역을 수립 중에 있습니다.  충분히 그 내용을 반영을 해서 저희가 그 부분은 좀 조정을 최대한 작게 할 수 있게끔.
신동복 위원   이런 것은 목표치 안 해가지고 좀 욕 좀 얻어먹어도 됩니다.  페널티 먹어도 되는데 이것 때문에 페널티 주고 하겠어요?  그래서 개인택시 하시는 분, 법인택시 하시는 분 의논해가지고 목표를 정해야 되는데 더 수요가 있습니까?  앞으로도 계속.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예, 수요는 생길 것 같습니다.
신동복 위원   골치아프다, 그죠?  이게 작은 일이 아닙니다, 사실.  같이 고민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예.
○위원장 조균환   신동복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김수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수한 위원   예, 한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개취보 있죠?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예.
김수한 위원   개취보 이게 2년 전인가 이걸 하지 말자고 여기서 아마 논의가 됐을 겁니다, 그죠?  논의가 됐는데 그게 내구 연수가 안 맞는다든지 그때 그래 가지고 일반인한테 수탁해서 한다 이렇게 됐는데 지금 이게 법정으로 가 있죠?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예, 지금 소송 중에 있습니다.
김수한 위원   예, 그래서 저희들이 그때도 그렇게 말씀드렸지만 이것 가능성이 없습니다.  그 주위에 가봐도 그러면 이런 것은 과감하게 법적으로 내구연수가 안 맞아서, 법적으로 내구연수가 안 맞아서 못한다는 그것도 문제입니다, 그죠?  정 안 되는 것은 법을 고쳐서라도 없앨 것은 없애야 됩니다.  길게 이야기할 것 없고 정리를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알겠습니다.
김수한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조균환   김수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아, 안천원 위원님.
안천원 위원   과장님, 내가 한 가지만 물어볼게요.
  금방 우리 신동복 위원께서 이야기 하셨는데 감차 이것 있죠, 감차?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예.
안천원 위원   감차 이걸 하면 이게 몇 대까지 감차를 하고 할 수 있어요?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지금 앞에 5개년 계획에 총 저희 감차 목표량이 17대였고 지금 9대 감차를 그동안 해서......
안천원 위원   9대 더 감차를 해야 됩니까?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아뇨, 9대 감차를 해서 거기 지금 8대 감차 예정입니다.
안천원 위원   8대입니까?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예.
안천원 위원   그런데 이걸 일반 개인이 사려고 하니까 감차 해당이 되어가지고 안 된다 하더라고, 못 산다 하더라고 그게 말이 맞아요?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예.
안천원 위원   아, 그것도 문제인데요.  그래서 내가 하는 이야기는 일반 개인은 택시를 그냥 빈둥빈둥 놀기가 뭐 하니까 택시를 사가지고 운행을 하려고 하니까 감차라서 못한다.  그러면 우리가 8대까지 하면 총 몇 대가 남습니까?  산청군에.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아마 그러면 다 목표량은 다 채웁니다.  아, 남는게......
안천원 위원   예, 남는 대수가.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지금 62대에서 8대 줄이면 이제 54대.
안천원 위원   54대가?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예, 산청군은.
안천원 위원   그러면 일반택시는요?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개인택시 말씀이십니까?  개인택시는 한 40대 정도 남습니다.
안천원 위원   개인택시가 40대?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예, 지금 현재가 47대인데 감차 6대하고 나면 41대였습니다.
안천원 위원   41대 그러면 일반택시는?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13대.
안천원 위원   13대.  그러면 거기까지 가야 일반 개인택시를 살 수가 있다 이 말이죠?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지금 개인택시 사고 팔고가......
안천원 위원   안 됩니다, 그것. 제가 알기로는.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예, 안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상속도 지금 거의 안 되는 걸로 알고 있고요.
안천원 위원   김계장 자세한 설명을 좀 해줄래요?
○교통정책담당주사 김대동   예, 감차 용역을 하는 이유가 정부에서 택시업계를 위해서 감차 목표를 세워가지고 하기 때문에 그 감차 목표가 도달하기 전까지 신규는 어렵고 감차 목표가 도달된다면 또 그 범위 내에서 허가는 가능합니다.
  감차 목표를 이루고 나서 여유가 있다면 거기 감차 때문에 받는 불이익이 없어지는 겁니다.
안천원 위원   아니, 그러니까 감차가 지금 현재 9대 돼 있는데 한 대가 감차 돼 있어요?  올해 신청이?
○교통정책담당주사 김대동   아, 올해 신청은 지금 8대로 알고 있습니다.
안천원 위원   8대인데 지금 감차 올해 신청이 8대인데 8대 다 안 들어왔잖아요.
○교통정책담당주사 김대동   지금 구두상으로 의견을 제시했지 신청서가 들어오거나 그런 것은 아직 하나도 없습니다.
안천원 위원   하나도 없죠?
○교통정책담당주사 김대동   예.
안천원 위원   그러면 감차를 안 한다는 결론이네요.  자기들이 택시를 계속 하겠다는 결론이거든요.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그런데 구두상으로 의사는 밝힌 사람이 있습니다.
안천원 위원   구두상 그것 되도 안 하겠더라고요.  제가 봐도.  작년, 재작년부터 나한테 계속 이야기해 가지고 내가 택시를 안 할 거다 안 할 거다 하면서도 계속 택시를 하더라고.  그러니까 그것 말할 필요가 없는 거라.  자기가 하겠다고 하는데 뭐.
○교통정책담당주사 김대동   그것은 신청 들어오면 거기 맞춰서 하는 거고 저희가 또 재원을 마련해놔야 혹시 신청 들어왔을 때 저희도 또 할 수 있기 때문에 준비만 한 상태입니다.
안천원 위원   그래서 제가 하는 이야기는 이 정부 시책으로 하는 건지 아니면 우리 군 시책으로 하는 건지 그걸 한번 더 물어보고 싶어요.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그것은 정부시책입니다.
안천원 위원   정부시책입니까?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예.
안천원 위원   그러면 그거 따를 수밖에 없는 거네요.  그러면 감차가 안 되면 끝까지 안 되면 끝까지 일반 개인택시를 사고팔 수가 없다?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조균환   예, 안천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예, 이영국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영국 위원   저는 감차 용역하는데 단성 같은 경우는 택시가 없습니다.  모자라요.  그런데 7천 얼마씩 주면서 감차를 한다?  용역 잘못된 겁니다.  용역 누가 해요?  없어요, 택시.  그리고 일반사람들이 퇴직해 가지고 택시 가지고 있고 싶어요.  왜냐하면 자가용겸, 그죠?  내 일하고 가지고 있고 싶은데 왜 국가 돈을 그죠?  서로 거래하면 되는데 왜 이상한 그런 걸하고 있어요?  그리고 위원회 만들어 가지고 위원회 개똥이, 누가 이름이 개똥입니까?  위원회가 정확하게 해야죠.  누가 위원회 하고 있습니까?  소비자가 합니까?  아니면 누가 합니까?  내나 운수 관계자들이 합니까?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예, 운수관계자도 포함돼 있습니다.
이영국 위원   그러면 운수관계자들이 자기 멋대로 하네, 그러면?  그것은 아니죠.  모자라요.  아니 찾으면 없어요.  그리고 어른들이 돼 가지고 70 이렇게 되니까 출근을 늦게 해요.  9시도 하고 이렇게 마음대로 출근해요.  아이고 나 바빠서 안 됩니다 해버리고 이렇게 하거든요.  싱싱하고 젊은 사람들 하고 싶으면 하도록 줘야죠.  감차 때문에 저걸 사고판다?  이것은 민주주의에서 있을 수 있어요?  자유경제인데.  감차 위원도 다시 바꾸고 바꾸세요.  소비자도 바꾸고.  나 같은 사람도 좀 넣어주세요.  나 동네방네마다 다 다니면서 조사 다 할게요.  아니오.  그게 자유경제인데 왜 이상한 이런게 있어요?  다시 생각합시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조균환   예, 이영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경제교통과장님께서는 위원님들의 의견사항에 대해 빠짐없이 챙겨 군정발전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 바라며 경제교통과에 대한 감사는 이것으로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중식을 위해 감사를 중지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감사는 오후1시30분부터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11시56분 감사중지) 
                      (13시27분 계속감사) 
<안전총괄과 소관>
○위원장 조균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계속 하겠습니다.
  안전총괄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안전총괄과장님께서는 담당주사를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전총괄과장 차상효   안전총괄과 담당주사를 소개하겠습니다.
  김성환 안전정책담당주사입니다.
  장미연 중대재해예방담당주사입니다.
  권상민 자연재난담당주사입니다.
  마지막으로 문구열 관제통신담당주사입니다.
○위원장 조균환   예, 안전총괄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모두 자리에 앉아 감사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출된 감사자료와 평소 의정활동을 하시면서 궁금한 사항 등을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십시오.
  안천원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안천원 위원   한 가지만 물어볼게요.  많이 물어보면 그석할 것이고.
  우리 권상민 계장님, 내 한번 질문할게요.
  단계리 산66번지 일원 올해 올렸습니까?
○자연재난담당주사 권상민   올해는 안 올렸고요.  저희 주민들 토지 수용이라든지 이런걸 한번 더 협의한 후에 저희들이 내년도 사업에 후 내년 사업으로 올려보려고 계획합니다.
안천원 위원   용역비가 나갔던데?
○자연재난담당주사 권상민   용역은 마쳤습니다.
안천원 위원   그걸 내년에 해도 되네?
○자연재난담당주사 권상민   예, 내년에 해도 됩니다.  주민들 일단 그 지구 내에 편입되는 주민들 의견을 한번 청취를 해야 되기 때문에 그것 한번 들어보고 난 이후에 저희들 사업을 하도록 그렇게......
○안전총괄과장 차상효   제가 추가적으로 말씀드리면 사실상 급경사지는 저희들 행안부에 올리면 대부분 해주는 그런 경향이 있기 때문에 내년에 올리면 아마 내년에 거의 확정될 거라고 저희들은 그리 생각하고 있습니다.
안천원 위원   좀 금액을 많이 받아 가지고 보상을 많이 해줄 수 있게끔 그리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안전총괄과장 차상효   예.
안천원 위원   12가구입니까?  8가구입니까?
○안전총괄과장 차상효   한 8가구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재실이나 이런 것 따지면 한 12가구 정도 되는데 실질적으로 주택보상관계는 한 8가구 정도 안 되는가 그리 생각하고 있습니다.
안천원 위원   그런데 위에 4가구 그것도 같이 해 줘야 될 건데?
○자연재난담당주사 권상민   그것도 같이 하려고 그리 계획하고 있습니다.
안천원 위원   그리 해 주세요.
○안전총괄과장 차상효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조균환   안천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수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수한 위원   과장님 고생하십니다.
  특히 오늘 같은 날 또 지진이 발생해 가지고......  저는 둔한 것 같아요.  못 느꼈습니다.
  지난번에 우리 생초 풍수해 거기 보니까 진짜 계장님 하실 때 420억원이라는 돈을 가져오는데 계장 한 분이 저렇게 중앙으로 뛰어 다니면서 하시는걸 보니까 제가 감개가 무량합디다.
  그 때 행정안전부에서 와서 설명하는 것 보니까 우리 계장님이 굉장히 고생을 하셨더라고요.  그 분이 설명을 하면서 몇 번 차상효 계장님 이리 이야기를 하던데, 아무튼 고생하셨는데 지금 그게 계속 밀려지고 있죠?
○안전총괄과장 차상효   예.
김수한 위원   그렇게 밀려져도 사업비는 지장이 없습니까?
○안전총괄과장 차상효   예, 사업비는 현재 지장이 없습니다.
김수한 위원   지금 현재 그걸 어떤 식으로 추진되어가고 있습니까?
○안전총괄과장 차상효   저 초곡천이 현재 생태하천 1등급으로 현재 되어 있습니다.  생태하천 1등급으로 되어 있을 경우에는 하천 자체를 손을 못 대게 되어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생태하천 등급을 조정하고 있습니다.  그 등급 조정이 끝이 나면 저희들이 초곡천하고 계남천 일부 구간을 복개를 해 가지고 그리 하려고 지금 주민들하고 그렇게 협의를 완료했습니다.
김수한 위원   예, 아무튼 민원이 많으니까 어려운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잘 처리해 주시고 우리가 재해안전 중대재해법이 나오고 나서 오히려 사망사고는 5인 이상 이게 시작하고 나서 더 많이 난대요.  그렇게 하면 주의를 많이 하면 적어질 것 같은데, 그죠?  그래서 지금 기업들이 굉장히 어려워진다는데 사실 재해는 우리가 현장답사를 해 봐도 보통 50억에서 80억 그죠?  이리 되는데 저희들 가서 말을 못 해요, 거기 가서는.  다른 예산은 이렇게 많이 써서 되느냐 이리 하는데 재해는 그런 말도 못 하고 아무튼 그런데 돈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공모사업이라든지 과에서, 또는 우리 군에서 이런 걸 처음부터 쭉 발굴해 가지고, 그죠?  리스트를 만들어 놓는다든지 해 가지고 발굴해 가지고 계속적으로 해야 될 것 같아요, 그죠?  그때 재해가 나고 나서는 해 봐야 헛일이잖아요.  그래서 그런 데에 좀 신경을 써 주시고 특히 이게 전문가들 이용해서, 그죠?  일할 때 저희들은 모르잖아요.  예를 들어서 대현붕괴위험지역이다, 생초다 모르는데 그 전문가들은 잘 알 것 아닙니까?  그래서 그 분들 이용을 해서 철저히 좀 할 수 있도록 그렇게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방범용 CCTV 있죠?
○안전총괄과장 차상효   예.
김수한 위원   그게 지능형이 있고 일반CCTV가 있던데 그 차이하고 가격하고 그런 것 설명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안천원 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파악을 못 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 담당주사께서 답변하도록 그리 하겠습니다.
김수한 위원   예, 담당이 하세요.
○관제통신담당주사 문구열   예, 반갑습니다.  관제담당 문구열입니다.
  저희가 보통 동영상 카메라는 저희가 지능형이라고 보지 않는데 차 번호를 인식하거나 아니면 어떤 특정 행위가 반복되어 가지고 어떤 범죄를 일으키게 하는 그런 걸 사전에 감지할 수 있는 그런 카메라를 지능형이라 이야기하는데 일반 카메라는 대개 한 150만원, 200만원 전후로 되는 제품들이고 지능형은 카메라 가격만 1,600만원이 넘는다든지 좀 고가이고 지능형은 단독으로 하드웨어만 있는 게 아니고 소프트웨어가 같이 결합이 되어 가지고 특정 행동이나 특이사항을 감지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가 따라붙는데 그 소프트 가격은 조금 천차만별로 시스템마다 다른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김수한 위원   CCTV 문제가 지난번에 업체 선정에 있어서 문제가 좀 있는 걸로 이렇게 말있고 다른 군에도 이 이야기가 좀 많이 나오더라고요.  그런 문제는 없도록 좀 잘 처음부터 할 때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안전총괄과장 차상효   예, 잘 알겠습니다.
김수한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조균환   김수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신동복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신동복 위원   과장님 과에 두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대현급경사지 토사 반출하죠?
○안전총괄과장 차상효   예.
신동복 위원   과장님 과는 상차도 해 주시고 운임까지 부담하니까 빨리빨리 가져갈 데도 많고 장소가 많은데 지역발전과는 상차만 하니까, 그죠?  가져갈 사람이 없는거라, 예산만 계속 나가고.  토사 유출하면서 한 가지, 물론 그리 하겠지만 그 때 당시에 의회에서 우리가 부기를 달아줄 때 오부면민들 우선적으로 공급해달라 그리 말씀드렸거든요.  그래서 하루에 만약에 3대, 4대를 하면 일하기 좋기는 한 몫에 1,000대, 500대 나간다면 일은 수윌해요.  계속 하기 때문에.  그런 차들 그렇게 돌리더라도 물론 조금 귀찮을 수가 있어요.  5대, 10대, 4대 이리 하면, 그지요?  그래도 큰 공사를 하면서 좋은 흙을 다른 데서 가져오려면 비용이 많이 들거든요.  그래서 이번 기회에 저번에 리스트 쭉 보니까 오부 분들 리스트에 있더라고요.  그래서 조금 적은 갯수라도 한 두 차는 그리 좀 돌리고 여러 차들은 예를 들어서 좀 많이 가는 데 집중하더라도 그렇게 좀 했으면 좋겠다 그리 생각이 듭니다.
○안전총괄과장 차상효   예, 한 3일간은 저희들이 사토를 지금 운동장 옆에 요양병원 옆에 적치를 했고 오늘은 오부 중방하고 방곡 쪽으로 지금 현재 사토를 처리하고 있습니다.
신동복 위원   예, 그리 좀 부탁드리겠고 한 가지 물론 건설과에 제가 여쭤보려고 하는데 생초 풍수해, 그죠?  과장님들은 풍수해만 이리 하다 보니까 다른 과에서도, 건설과에서도 풍수해 할 것이다 생각하고 국가하천을 좀 들어냈어야 되는데 작년하고 올해 안 들어내니까 굉장히 위험해 보여요.  올해 만약에 이상 기후 오고 작년처럼 지금 퇴적물 쌓인게 장난 아니거든요, 그죠?  옛날에 권무진 과장님이나 권영환 과장님 계실 때는 그래도 1년에 한 1,000평씩 이래 가지고 좀 들어내고 했는데 물론 하천에 들어내려고 하니까 좀 제재도 있고 허가를 빨리빨리 안 해 주고, 그래도 1,000평 정도는 허가를 그때 당시에 내는데 문제없다고 이야기하던데.  그래서 위쪽으로는 좀 들어내서 조금 그렇다 치고 식당가 쏘 주위로는, 그죠?  엄청 쌓여 있습니다.  내가 건설과에 여쭤보긴 여쭤볼 건데 풍수해 예산이 잡혀 있으니까 이것 핑계 대고 여기만 그런 게 아니고 다른 하천도 마찬가지겠죠.  국가하천 되는 것 조금 돈 대기 어려운 곳 이것 좀 들어냈어야 싶은 생각이 들던데요?
○안전총괄과장 차상효   예, 저희들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반갯들 아닙니까?  반갯들을 퇴적물을 제거하면 상당히 수위가 많이 낮아지는 걸로 저희들도 그렇게 현재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군수님께서도 그 부분을 좀 들어내야 되지 않느냐 그런 말씀을 하셔서 저희가 건설과 하천담당 부서에다가 그 부분에 대해서 검토를 좀 해 달라고 현재 전달을 해놨습니다.
신동복 위원   지금은 산이 되어 있어요, 산이, 그지요?  벙벙합니다.  제가 보기에는 좀 있으면 노루나 아마 이런 것들 있을 것 같아요, 고라니 이런 것들이.
  그래서 올 여름에 큰 비가 오면 제가 분명히 문제가 안 생기겠나 그리 생각이 듭니다.  이왕 날짜는 다 된 것이고 건설과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조균환   예, 신동복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영국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영국 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우리 단성 자양교량 낡아서 위험한데 그것 좀 재시공이 되겠습니까?
○안전총괄과장 차상효   사실대로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과거에 제가 자연재난 계장을 할 때는 재해위험교량을 해 가지고 지금 하고 있는 송계교라든지 법평교라든지 여러 가지 교량을 많이 예산을 가져왔는데 지금은 잘 안 해 주려고 지금 하고 있는데 저희들이 계속적으로 행안부하고 접촉을 해 가지고 가급적이면 될 수 있는 방향으로 그리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게 뭐냐 하면 제가 생각하고 있는 게 제가 그때 단성면에 개발계장을 하고 있을 때 비록 그 부분이 월류를 해 가지고 구동 마을이 침수가 안 됐지만 구동 마을이 침수가 됐다는 그런 걸 강조를 해 가지고 한번 예산을 가져올 수 있는 방향이 있는지 한번 적극적으로 검토를 하겠습니다.
이영국 위원   예, 좀 해줄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릴게요.
  그리고 동의보감촌 앞에 보면 성토 주차장 최대높이가 40m입니다.  평균 15에서 20 이리 해놨던데 평균으로 하니 그렇고 최대한 40m인데 그게 불안해요.  40m 계곡을 메웠으니까.
  그래서 내가 지금 보고서를 여러 번 봤는데 안전하다는 보고서는 하나도 없어요.  성토하고 오래 지내면 지반이 안정화된다고 이렇게 써놨어요.  안전하다고는 없어요.  그래서 그것 검토해 보고 밑에 저수지 생겨 가지고 만일에 오늘처럼 우리가 한 4.5나 이렇게 지진이 일어나 가지고 특히 여름철에, 그죠?  비 오고, 오면 바로 내려가면 저수지하고 합쳐서 특리는 완전히 박살 나는 거죠.  그래서 이것 안전 검토를 꼭 해 주시고 안전한가 확인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안전총괄과장 차상효   예, 그 부분은 해당부서 한방항노화과하고 협의해 가지고 저희들 지금 한 성토가 완료된 지가 한 1년 정도 된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성토할 때 여러 번 누누이 강조를 했는데 전체 아무리 성토를 하면서 다짐을 잘 했다손 치더라도 100% 다짐률은 나오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어느 정도 침하가 이루어지는 걸 보고, 또 밑에 하부 쪽에 석축 쌓아놓은 것이라든지 그런 걸 전체적으로 면밀히 검토를 한번 해 보고 한 1년 정도 있다가 저희들이 전문기관에 정밀안전진단을 받아보도록 그리하겠습니다.
이영국 위원   예, 그리 해 가지고 실제로, 그죠?  우리가 안전에 어느 정도 자신감이 있어야 됩니다.  그것은 폭탄을 안고 살 수는 없잖아, 그죠?
○안전총괄과장 차상효   예.
이영국 위원   그것 체크해 주시고 그 다음에 우리 관광지마다 여름철이면 차가 많이 밀리는데 거기 보면 밀리는 이유들이 주차장이 없어 그렇거든요.  주차장도 그렇고 우리가 특히 지리산 보면 중산리에서 순두류까지, 그다음에 대원사에서 새재까지, 그다음에 내대 거림까지 그래서 전부 도로를 한번 점검해 봅시다.  밀리는 구간은 적어도 우리 산청군을 찾는 사람들 다치면 안 되잖아요, 그죠?  한번 점검해 가지고 안전에 문제가 있다 그러면 즉시 교체하도록 그렇게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안전총괄과장 차상효   예, 해당 부서하고 합동으로 한번 점검해 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영국 위원   과장님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조균환   예, 이영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원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상원 위원   과장님 존경합니다.  거기까지 오기 힘들었죠, 그죠? 다른 데 잘 하신다고 소문이 났대요.
  신등면 간공리 산109번지 급경사지 이번에 나무를 막 치고 정리를 좀 했죠, 도로변에?  기억이 잘 안 나요?  연산 입구.
○안전총괄과장 차상효   무창레미콘 들어가는데 그 입구 말씀하시는 겁니까?
이상원 위원   물산 아니고......  아, 무창 맞지.  무창레미콘 건너편에.
○안전총괄과장 차상효   예.
이상원 위원   그 부분을 어떻게, 언제까지 그대로 방치할는지요?  아니면 언제부터 시작해서......
○안전총괄과장 차상효   그것은 사실상 저희들이 나무 벌개 제거를 한 것이 아니고 건설과 도로담당 부서에서 아마 한 걸로 그리 알고 있습니다.  저희들은 그쪽에 아직 손을 댄 것이 없습니다.
이상원 위원   아, 안전총괄과 소관이 아니고요?
○안전총괄과장 차상효   예.
이상원 위원   그래서 지금 찾아보니까 없어서.
○안전총괄과장 차상효   예.
이상원 위원   아, 그것도 건설과 하는 부분이 있고 안전총괄과 하는 부분이 있다, 그지요?
○안전총괄과장 차상효   예, 저희들은 재해위험지구로 지정이 됐다든지 급경사지로 지정된 그 구역만 저희들이 관리하고 있지 전체적으로 산청군 관내에 모든 구역을 다 관리하지는 않습니다.
이상원 위원   안전총괄과 담당은 아니다, 그죠?
○안전총괄과장 차상효   예.
이상원 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조균환   예, 이상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예, 김남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남순 위원   과장님, 퇴적물에 관해 가지고 제가 물어보겠습니다.
  퇴적물이 많이 쌓이지도 않았는데 퇴적물 제거사업을 하다 보니까 우리 다슬기나 물고기 이런 게 좀 없어지는 것 같아요.  옛날보다는 많이 없어졌죠?  그래서 생태계가 무너지는 게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고 하는데 전문가들에게도 한번 자문을 구해 갖고 의견을 들어보시고 하천의 생태계를 살리는 것도 한번 생각해 보셔 가지고 퇴적물 제거사업을 하는데 좀 신경을 써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안전총괄과장 차상효   예, 그 부분도 저희들이 사실상 안전총괄과에서 사업을 시행하는 것이 아니고 건설과 하천담당부서에서 아마 시행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조균환   김남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호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최호림 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자료에 보면 12페이지, 5,000만원 이상 공사 집행 현황에 보면 맨 마지막에 2023년 방범용 CCTV 설치공사 여기 과장님 이때 안 계셨죠, 여기에?
○안전총괄과장 차상효   예.
최호림 위원   그러면 문구열 계장님, 이것 제가 이야기할 때 예산이 없어서, 그때 제가 지능형 이야기를 하니까 예산이 없어서 못 한다고 했거든요.  그런데 지금 보니까 공사착수가 5월26일이고 2023년, 준공이 7월18일인데 그때 그 당시에 아마 회의록을 내가 나중에 찾아볼 건데 분명히 예산이 없어서 못 한다고 이야기했던 것 같은데 공사가 발주됐고 이게 지금 단위가 1,000원으로 되어 있는데 잘못 표기된 거죠?
○관제통신담당주사 문구열   예.
최호림 위원   잘 표기된 겁니까?  천원 표기가 잘 된 겁니까?  단위가 1,000원이라고 되어 있는데?
○안전총괄과장 차상효   제가 볼 때는 원 단위가 맞습니다.
최호림 위원   맞습니까?
○관제통신담당주사 문구열   이것은 원 단위가 맞습니다.
최호림 위원   그러면 결국 계약금액이 99백만원이라는 이야기죠, 그죠?
○관제통신담당주사 문구열   예.
최호림 위원   그런데 이게 수의계약을 한 겁니까?
○관제통신담당주사 문구열 아닙니다.  이건 입찰입니다.
최호림 위원   입찰이라요?  산청정보통신에서 입찰을 받은 거라요?
○관제통신담당주사 문구열   예.
최호림 위원   그런데 구분을 안 해놨네요, 이게 지금.
○관제통신담당주사 문구열   설치공사 부분.
최호림 위원   공사부분?  그러면 조달자재 빼고 공사만 99백만원?
○관제통신담당주사 문구열   예.
최호림 위원   그러면 자재는요?
○관제통신담당주사 문구열   자재는 따로 따로 관급자재가 따로 있습니다.
최호림 위원   이게 그러면 자재하고 금액이 같이 나와야 되는 것 아닙니까?  본래 이 사업에는 표기를 할 때.
○관제통신담당주사 문구열   이 항목이 공사항목에 해당이 되어서......
최호림 위원   딱 공사한 것만 해당이 되는 겁니까?
○관제통신담당주사 문구열   예.
최호림 위원   그러면 자재가 얼마 들어갔는지도 우리는 모르는 거다, 그죠?  이 상태로는?
○관제통신담당주사 문구열   예, 현재로써는 그런 것 같습니다.
최호림 위원   아니, 우리가, 내가 왜 봤냐 하면 47대를 설치했어, 32개소에.  그러면 이 돈 갖고 사실은 안 되는 거거든요, 그죠?  내가 그냥 우리가 객관적으로 생각할 때.  금액이 그렇는데 1억원 전후로 해 가지고 지금 이렇게 표기가 예산액은 112백만원이고 계약은 입찰로 했으니까 99백만원에 받아 가지고 한 것 같은데 그러면 우리가 비용이 예를 들어 조달을 하면 조달 비용이 어느 정도인지는 사실은 이게 이리 해 놓으면 얼마짜리 사업을 했는지를 사실 이게 분간이 안 되거든요.
○관제통신담당주사 문구열   예, 조금 그런 것 같습니다.
최호림 위원   내가 사실은 더 이야기를 하고 싶은 게 많은데 과장님하고 개인적으로도 이야기를 했고 과장님이 안 하면 좋겠다고 해서 지금 일단 이 자리에서는 그냥 넘어갑니다.  넘어가는데 그 뒤에 다시 내한테 이야기했던걸 정리를 해 오셔야 됩니다.  그 뒤에 지금 말이 없거든요.  그럼 기다리고 있는데 왜 말이 없습니까, 과장님?
○안전총괄과장 차상효 알겠습니다.  정리해 가지고 별도로 보고드리도록 그리 하겠습니다.
최호림 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 조균환   최호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아마 재난과가, 너무 안전총괄과가 너무 고생을 하니까 아마 질의가 많이 없는 것 같습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안전총괄과장님께서는 위원님들의 의견사항에 대해 빠짐없이 챙겨 군정발전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 바라며, 안전총괄과에 대한 감사는 이것으로 모두 마치겠습니다.
  안전총괄과장님, 담당주사님 수고하셨습니다.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3시50분 감사중지) 
                      (13시50분 계속감사) 
<건설과 소관>
○위원장 조균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계속 하겠습니다.
  건설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건설과장님께서는 담당주사를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설과장 민치식   건설과장 민치식입니다.
  담당주사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건설행정담당 최준삼
  도로담당 이득화
  하천담당 지효수
  농업기반담당 이해경.
○위원장 조균환   건설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모두 자리에 앉아 감사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출된 감사 자료와 평소 의정 활동을 하시면서 궁금한 사항 등을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십시오.
  김수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수한 위원   과장님 고생하십니다.
○건설과장 민치식   예, 감사합니다.
김수한 위원   이것 여러 과에 지금 해당되는 건데 건설과도 도로나 하천이나 이런 토목공사를 하고 나서 자투리 땅 있죠?
○건설과장 민치식   예, 많이 있습니다.
김수한 위원   그것 리스트가 다 작성 돼 있습니까?
○건설과장 민치식   예, 있습니다.
김수한 위원   그 리스트를 가지고 재무과하고 상의를 해 가지고 그런 것 방치해 놓으면 도심지역에는 그런 땅이 한 2·30평 있으니까 거기에 또 포장해 주라고 하고 그런 것도 있고, 그죠?  이것 우리한테 팔면 되지 않느냐 그런 민원도 많이 들어오거든요.  그런 것 해서 여기 안 하면 또 우리 재산 관리는 재무과에서 하잖아요, 그죠?
○건설과장 민치식   예, 그렇습니다.
김수한 위원   그렇게 해서 같이 그런 걸 좀 정리를 할 수 있도록.  또 촌에 가면 밭을 이렇게 보상협의가 안 돼서, 큰 밭을 사는 경우도 있잖아요, 그죠?
○건설과장 민치식   예, 그렇습니다.
김수한 위원   그런 것도 옆에 밭이 있는 사람들은 필요로 한 그런 게 있으니까 앞으로 필요치 않은 것은 정리를 하는 쪽이 훨씬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리스트 작성을 해서 그렇게 하시고.  그리고 지방도 20호 그게 5월7일까지 그게 다 됩니까?
○건설과장 민치식   지방도 60호선.  아, 국가지원지방도 60호선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요.
김수한 위원   예, 60호선.
○건설과장 민치식   예예.
김수한 위원   예, 60호선.  예.
○건설과장 민치식   현재 그것은 경상남도에서 하는 사업으로써 지금 60호선이 공사기간이......
김수한 위원   올 연말까지도 안 되겠던데?
○건설과장 민치식 예.  60호선이 맞습니다.  현재 2024년 마무리, 2024년12월달에 마무리하는 걸로 그렇게 돼 있습니다.
김수한 위원   12월달에?
○건설과장 민치식   예.
김수한 위원   12월달까지 다 되겠나?  아무튼 그렇게 해주시면 좋고 그런데 거기 끝나는 부분에 지금 도로계장은 잘 알고 있습니다.  끝나는 부분에 터널 지나고 나서 바로 거기서 3차선으로 가다가 덕양전 앞에서 바로 끊겨버려요.
○건설과장 민치식 맞습니다.  그것은 그렇게 돼 있습니다.
김수한 위원   그것은 누가 봐도 도로를 그렇게 놔둬서는 안 되거든요.  그 문화재 앞에서.  그러면 3차선으로 거기는 내려가는데 크게 땅 살 것도 없어요.  그분들이 실질적으로 민원을 넣기는 거기 나오자마자 저 앞에 교회 있는 쪽으로 그렇게 길 내주라는 소리도 했고 그 밑으로 농협창고, 있죠, 그죠?
○건설과장 민치식   농협 창고 있습니다. 예.  ○김수한위원 농협 창고 뒤로 그렇게 내줘.  그러면 그 좋은 땅을 가운데로 질러가면 양쪽에는 전부 다 삼각형만 남아요.  그래서 내가 그에 대해서는 그렇게 이야기하면 저는 군에도 말 못 하고 도에도 말 못 합니다.  그게 한 1년 끌었어요.  계장님 잘 알죠?  그렇게 하고는 내 말은 그래서 지금은 제가 처음에 이야기했던 대로 이렇게 해서 그것 하면 그 주차장 그것만 조금 1평 정도 이렇게만 들어가면 충분히 돼요.  이번에 도하고 해서 그걸 할 때 좀 할 수 있도록, 그죠?  나중에 또 새로 하려고 그러면 그것 하니까 그렇게 좀 건의를 드리고 그리고 계속 말씀드립니다마는 지리산 터널 지금 완공이 다 됐죠, 그죠?
○건설과장 민치식   예, 그렇습니다.
김수한 위원   그리고 항노화산업단지도 어느 정도 지금 분양이 되고 있죠?
○건설과장 민치식   예, 그렇습니다.
김수한 위원   그렇게 되면 심각합니다, 그게.  그래서 공단에서 나오는 우회전 하는 도로.  거기 또 오르막이 되다 보니까 큰 차가 한 대만 서게 되면 5시 이후에 한번 나가보세요.  차가 딱 출근, 퇴근 시간에는 거기서 2·30대 밀립니다.  거기 사실 국토관리청에서 2019년 도에도 제가 부산에 국토관리청에 들어갔을 때 그때는 뭐 아무 족보가 없다 이래 가지고 못 해준다고 그러다가 또 핑계 대는게 여기 다리 놓을 때 해준다고 했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해줬으니까 물론 거기 지금 민원 넣는 분은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 것을 무시하시고 그것은 이번에 같이 꼭 좀 해주실 것을 감사장에서 말씀을 드리니까 이번에는 되겠죠, 그죠?
○건설과장 민치식   일단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 가지고 빨리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보겠습니다.
김수한 위원   예,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건설과장 민치식   감사합니다.
김수한 위원   그리고 경호강 백리길 있죠?
○건설과장 민치식   예.
김수한 위원   이것도 내년 되면 그렇게 마무리되는데 지금 창주에서 도로 내는 것 동의보감촌 시오리길하고 같이 연계됩니까?  안 그러면 다른 데로 갑니까?  경호강길 백리길.
○하천담당주사 지효수   지역발전과에서 하고 있는 시오리길하고 연계해 가지고......
김수한 위원   연계해서 그러면 특리 1번지 쪽으로는 안 가고.
○하천담당주사 지효수   예.
김수한 위원   그렇게 대포쪽으로......
○하천담당주사 지효수   예, 승마장쪽으로 해서.
김수한 위원   예, 대포쪽으로 가서 그쪽에서 그러면 왼쪽으로 올라갑니까?  안 그러면 또......
○하천담당주사 지효수   다리를 건너가지고 올라갑니다.
김수한 위원   다리를 건너 생초 신연으로 다리를 건너서 다시 저 위에 또 가서 지금 새로 놓은 다리 그리 건너서......
○하천담당주사 지효수   예.
김수한 위원   예, 그런데 그것도 내년까지 마무리되는 걸로 그렇게 돼 있죠, 그죠?
○건설과장 민치식   예, 그렇습니다.
김수한 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조균환   김수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김남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남순 위원   제가 아까 건설과 인 줄 알고 내가 최준삼씨 올라오길래 건설과인 줄 알고 물어봤었는데요.  퇴적물 제거 때문에 제가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건설과장 민치식   예예.
김남순 위원   퇴적물이 많이 쌓이지도 않았는데 퇴적물 제거사업을 좀 많이 하는 것 같아 가지고 다슬기나 물고기들이 지금 옛날에 비하면 많이 없어요, 그죠?
○건설과장 민치식   예.
김남순 위원   그게 생태계가 그것 때문에 무너지는 것인지 하는 생각이 들고요.  그런 것들도 다 전문가들에게 자문을 좀 구해 가지고 하천의 생태계를 살릴 수 있는 그런 것을 중요한 것을 한 번 어떤 게 더 중요한지 생태계 먼저 살려야 안 되겠습니까?
○건설과장 민치식   예.
김남순 위원   그걸 좀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지 말씀해 주십시오.
○건설과장 민치식   본래 항상 장단점이 있는 부분인데 큰 하천 같은 경우에는 사실 재해라든지 풍수해 대비 때문에 환경부라든지 국토교통부에서는 좀 준설해 주면 좋겠다 이래가지고 우리한테 이제 공문이 내려옵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이제 생초 대포라든지 조금 전에 말씀하셨던 생초 어서 같은 경우에는 좀 나와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좀 조절하라고 그런 부분이 있어가지고 현재 그 부분을 우리가 준설할 때는 바로 준설하는 게 아니고 왜냐하면 환경단체들이 많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설계를 해가지고 어느 정도 자문을 받아가지고 그래가지고 준설을 하도록 돼 있습니다.  왜냐하면 안 그러면 일을 하는데 있어가지고 중단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많기 때문에 큰 강은 그렇게 하고 조그마한 강은 주로 홍수라든지 농업용수 관련 물 때문에 사실은 준수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소규모 하천은 사실은 좀 어떻게 보면 각자의 취수의 목적으로 농업용수 목적으로 하기 때문에 조금 무분별하게 개발되는 경우가 좀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면밀히 검토를 해서 환경에 영향이 없도록 그렇게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김남순 위원   그리고 거기 그렇게 하고 보니까 다 우리가 돌도 있고 자갈도 있고 이래가지고 그 밑에서 고기도 살고 이렇게 하는데 그런 것까지도 다 그것 하니까 어떨 때는 보면 물이 얕아 보이는데도 이게 뭐라 그러노 퇴적물이 많이 쌓이다 보면 그 깊이를 몰라가지고 아마 사고도 좀 생각지 못한 사고가 인명사고가 날 것 같은 그런 생각도 들고 하던데 그것 좀 잘 한번 챙겨봐 주세요.
○건설과장 민치식   예, 알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위원장 조균환   김남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신동복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신동복 위원   과장님 세 가지만 챙겨보겠습니다.
○건설과장 민치식   예.
신동복 위원   첫 번째, 퇴적물 국가하천 1개소 돼 있는데 올해는 어디 계획하고 있습니까?
○건설과장 민치식   현재 우리 지금 내려온 게 생초 대포 쪽에 대포 교량에서부터 밑으로 우선적으로 계획되어 있습니다.
신동복 위원   생초 어서 앞에는 안 하실 겁니까?
○건설과장 민치식   일단 그 부분은 이제 조금 전에 말씀했다시피 생태 1등급 하천도 있고 이래 가지고 또 상수원보호구역이 좀 접하고 있어 가지고......
신동복 위원   아니, 그 밑에요.  파출소 앞에 쪽에.  한번 가보세요.  산을 이루고 있어요, 산을.  손을 안 대 가지고.
○건설과장 민치식   예, 한번, 그 부분도 한번 계속해서 우리가......
신동복 위원   반개들은 좀 들어냈거든요.  반개들은 2년전에 좀 들어냈어요.  들어냈고 이쪽쪽으로 바로 주민하고 주거하고 밀집돼 있는 지역인데 이번에 좀......
○건설과장 민치식   국토관리청에 한번......
신동복 위원   담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건설과장 민치식   지금 이제 환경부 소속으로 넘어가다 보니까, 하천법이.  환경부에서는 어느 정도 규제를 하는 부분이 있어가지고.
신동복 위원   그리고 과장님 과에서 제출한 건데 위험시설, 공공시설 안 있습니까?
○건설과장 민치식   예.
신동복 위원   교량, 소교량이라든지 마을 진입로라든지 세천 같은 것, 그죠?
○건설과장 민치식   예.
신동복 위원   위험에 158개, 점검 및 대상 계속 관리가 필요한 데가 한 110개 이렇게 돼 있는데 이것 예산이 있어야 진행되죠?
○건설과장 민치식   예, 그렇습니다.
신동복 위원   예산이 있어야 되는데 이번에 도에 교부금을 좀 받아 못 오셨죠?
○건설과장 민치식   예, 조금 밖에 못 받았습니다.
신동복 위원   왜 그렇습니까?
○건설과장 민치식   일단 이게......
신동복 위원   당연히 될 거라고 본 것도, 기대한 것도 보니까 다 떨어지고, 그죠?
○건설과장 민치식   예.
신동복 위원   좀 열정이 안 부족했나 싶은 생각이 들어요.  제가 아는 그것은 과장님 열정이 좀 부족했다 이런 생각이 드는데......
○건설과장 민치식 송구합니다.  그 부분을 좀 챙겼어야 되는데.
신동복 위원   교부금을 좀 받아오셔 가지고 그래도 계획 잡은 것 이렇게 올린 것 한두 건씩은 급한 것은 해야 되는데 보니까 전무한 것 같고 제가 이 이야기는 좀 안 하려고 했습니다.  진짜 안 하려고 했는데 공무원들 욕본 것, 수고한 것 생각하면 제가 안 해야 되는데 안 할 수가 없어요.  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어제 김수한 부의장님이 하지 마라고 했는데 이것은 해야 될 부분이라서 해야 됩니다.  그래서 내가 이득화 계장님 생초도 계셨고 또 그 앞에 계셨던 우리 도로계 쪽인데 어제 아레 차석 계장님하고 내가 안 한다고 했어 그동안 고생한 게 있어 가지고.  내가 너무 힘든 내용이 있어 가지고 안 한다고 했는데 또 계장님들은 저를 설득을 시키거든요.  이런 공법이라서 그렇다고 제가 이해가 안 돼요, 제가.  제가 이해가 안 되는데.
  그래서 국제조각공원 연계 시설 확충, 내나 고읍교입니다, 고읍교.  고읍교인데 예산도 다 빼고 다 아는 사업이 90억원 가까이 들었는데 주변에 민원 때문에 우리 직원들 고생한 것은 제가 알고 진짜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미안하게 생각하고 그래도 공사 준공을 저번 주에 마무리를 했습니다.  마무리를 하고 그렇게 했는데 네 가지만 제가 말씀드릴게요.  한번 가보십시오.  이걸 딱 보는 느낌에 교량이 새교량이거든요, 그죠?
○건설과장 민치식   예, 그렇습니다.
신동복 위원   그런데 새거라는 느낌이 안 들고 어디 중고 리모델링한 그런 느낌이 들어요.  제가 일부러 그리 많이 갑니다.  출근할 때 일부러 돌아오고 좀 멀더라도 그렇게 돌아가고 계속 보거든요.  저만 그렇게 느낀게 아니고 교량이 새교량인 것 같으면 쌈빡하게 깨끗하게 이렇게 딱 해야 되는데 어디 중고 리모델링한 그런 느낌이 들어요.
  그렇고 그리고 물새는 곳이 있는지 과장님 알고 계시죠?
○건설과장 민치식   예.
신동복 위원   다시 절개해 가지고 했죠?
○건설과장 민치식   예.
신동복 위원   그래, 그게 설계에 있다고 하는데 저를 좀 설득을 시켜줘봐요.  호수로 물이 졸졸 내려와요.  주민들이 뭐라고 하겠어요?  제가 이해가 안 돼요.  물론 앞에 계셨던 계장님한테 여쭤보니까 충분히 설명을 하고 세월이 가면 괜찮다고 하는데 제가 이해가 안 되거든요.  또 중간 부분에 또 그런 부분이 또 발생됐어요.  이게 세월이 가서 이게 교량이 더 휘어지면 된다고 하는데 그런 공법은 어느 나라 공법인지 모르겠어요.  만약에 5년 있다가 지금과 똑같은 현상이 일어나면 그때 되면 과장님 퇴직하고 안 계시는데 그 문제도 저한테 이야기 좀 설명을 해주시고, 그죠?
○건설과장 민치식   예.
신동복 위원   안에 자갈을 넣어서 그렇고......  제가 보기에는 자갈 넣었더라도 위에 타설을 깨끗하게 했으면 물이 안 들어가거든요.  분명히 어느 중간중간에 크랙이 갔기 때문에, 물이 들어가기 때문에 물이 새는 거거든요.  하자 보증기간이 있죠?
○건설과장 민치식   예, 있습니다.
신동복 위원   몇 년입니까?
○건설과장 민치식   2년입니다.
신동복 위원   2년이죠?
○건설과장 민치식   예.
신동복 위원   그리고 물 새는 것 이야기했습니다.  새려고 삐져나와요.  삐져나오고.  두 번째는 물이 고여요.  내가 이야기했어요.  우리 현필이한테 이야기 했어요.  현필아, 여기 물이 고인다고 하니까 좀 있으면 안 고일 수 있다 하는데 겨울에 물 고이면 거기 빙판됩니다.  도로가 좋다, 구조는 그렇게 생겼다 치더라도 아스콘 타설할 때 수평을 잡아줘야죠.  그러면 교각 이음새 부분은 물이 흐르게 해야 되는데 전혀 상관 없는 부분에 물이 고입니다.  두 곳 정도 보여요.  제법 많이 고입니다.
  그래서 이것도 저를 좀 설득을 시켜주시고 물 고이는 것 중간 부분 고이면 중간 부분, 입구 부분은 물이 안 고이기 때문에 신나게 쫙 타고 가다가 겨울에 빙판에 제가 보기에는 절단납니다.  그리고 중고 느낌이 드는 것도 이야기 했고.  우리가 장비가 타기에서는 기존 타고 들어가는 부분 있어요.  저쪽에 흙내음 쪽에는 깨끗하게 좀 잘 해놨어요.  그런데 이쪽쪽으로 강정에 들어가는 입구, 여기 생초에서 들어가면 출발 오른쪽 입구 부분에 마무리를 했거든요.  그쪽으로 내려가서 장비 타면서 작업을 했거든요, 그죠?  그쪽에 마무리를 보면 분명히 설계에 반영이 되어 가지고 그런 자재들이 포함됐을 건데 거기도 보면 어디 중고 가지고 온 느낌이 들어요.  한번 가보십시오. 제 말이 틀렸는가.  이전보다 더 못한 같 같아요.  이전에 한 것은 옛날에 해놓은 거거든요.  견치석으로 했다든지 뭘 했다든지.  이것은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에요.
  그래서 네 가지 문제를 아직 2년 남았다니까 저한테 충분히 설계가 그렇다고 하면 설계서를 가지고 오시든지 설계가 이렇게 됐기 때문에 안에는 이렇게 자갈 넣기로 돼 있습니다.  그래서 물이 샙니다.  자갈이 되어 있어도 물이 안 새야 되죠?
  과장님, 제가 말씀드린 네 가지 부분 즉답할 수 있는 것은 한번 해 보십시오.
○건설과장 민치식   일단 저도 중간에 이 부분에 대해서 인수인계 받은 부분인데 사실은 지금 고읍교가 공법이 두 공법이 적용되었습니다.  왜냐하면 라멘교하고 프리플렉스 공법이 적용되다 보니까 양쪽에 교대 접하는 부분은 이게 라멘교고 안에 있는 프리플렉스 텐션을 줘 가지고 땡기는게 되다 보니까 이 부분이 이제 지금은 조금 전에 물 고이는 부분 우리 상판 슬라브에 현재 보니까 저도 처음 봤을 때 중간이 조금 처진 부분이 있더라고.  그래서 그부분에 대해서 저도 물어봤어요.  물어보니까 전문가들께서 검진을 하니까 이 부분이 시간이 가면 이 바깥 쪽에 라멘하고 접한 부분은 텐션이 처진다 그러면서 중간에 이게 안에 철선이 들어있기 때문에 땡겨져 가지고 중간에 올라올 수 있다라고 하더라고.  그래서 지금 사실은 우리도 계속해서 그것을 지켜보고 있는 구간이거든.  그러다 보니까 이 부분이 현재 물이 위치가 물이 고이는 중간의 위치가 조금씩 이동해 가더라고요.  그래서 그렇기 때문에 이 부분 전체적인 공법에 대해서 우리도 전문가에게 의뢰를 해서 받은 부분이기 때문에 제가 봐도 지켜봐야 될 부분 같고요.  조금 전에 물 새는 구간 이 부분은 지금 현재 우리도 그 부분을 찾고 있는 중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부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오늘 이 자리보다 다음에 세부적으로 한번 설명을 드리도록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신동복 위원   공법은 그렇다 치고 굽어지는 부분.
○건설과장 민치식   예.
신동복 위원   그러면 그 인도에 포장을 했잖아요, 그죠?
○건설과장 민치식   예.
신동복 위원   굽어지고 늘어지고 하고 거기 다 터지거든요.  터졌습니다.  그러면 다시  포장을 해야 될 것 아닙니까, 그죠?  그러면 그런 공법이 어디 있습니까?
○건설과장 민치식   일단 우리가 안전 전문 전담기관에다가 혹시 그 부분에 저도 그랬어요.  왜냐하면 이 준공을 할 때는 물론 도로계장님이 준공할 때 그렇게 했습니다.  이 부분 전문기관에 분명히 의뢰를 해서 검진을 받아서 정밀 검진을 받아서 준공처리해라 이렇게 됐어.  그래서 이제 그 부분 우리가 그렇게 해서 검진받아서 준공을 처리했습니다.
신동복 위원   그러면 준공 처리된 부분에 제가 좀 전에 말씀드린 것 물새는 부분, 그죠?
○건설과장 민치식   예.
신동복 위원   그게 기재된 것을 내가 확인할테니까 그리고 휘어지는 부분 인도교 바닥이 터지거든요.  휘어지고 이러니까 째지고 또 이렇게 하니까 부딪히고 터지거든요.  대충 떼워놨던데.  짧게는 그 두 가지를 전제하에 준공됐는지 저한테 자료를 갖다 주시기 바랍니다.
○건설과장 민치식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신동복 위원   예, 이상입니다.
○건설과장 민치식   예, 감사드립니다.
신동복 위원   그리고 제 느낌에 리모델링한 그런 느낌이 든다는 것에 대해서 과장님 그런 것은 못 느꼈어요?  교량이.
○건설과장 민치식   우리는 일단은 기술자입장에서 사실은 이 보는 관점이 그렇습니다.  기술적인 관점이 있고 그다음에 구조적인 관점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있는데 미관 관점으로 볼 때는 좀 문제가 많습니다.  그렇지만 구조적인 관점에서 볼 때는 현재 특별한 문제가 없다 보니까 준공처리한 부분인데 좀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완벽하게 조치를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신동복 위원   하여튼 조치를 떠나서, 그죠?  준공을 당장은 두 가지 휘어지는 부분이 터지고 깨지고 해도 다시 포장하기로 하고 준공을 한 건지 물새는 것도 물이 새고 있다 이걸 기입해 가지고 준공을 해 준 건지 이 두 가지만 우선적으로......
○건설과장 민치식   챙겨보겠습니다.
신동복 위원   챙겨보는게 아니고 저한테 갖다 주세요.
○건설과장 민치식   예, 알겠습니다.
신동복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조균환   신동복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원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상원 위원   건설과장님 항상 고맙게 생각합니다.
○건설과장 민치식   감사드립니다.
이상원 위원   신등면 간공리 산 109번지가 안전을 위해서 급경사지 수리를 한다고 생각했는데 그래서 안전총괄과에서 하는 줄 알았더만 건설과에서 한다고 하네요.  거기에 대한 설명 좀 부탁합니다.
○건설과장 민치식   그 부분이 대형차량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지나다니다 보니까, 옛날에 공사를 할 때 보니까 지금은 이 도로 경사면 시설 규정이 만들어져 있지만 그렇지 않을 때 길을 닦으면서 했던 부분이 되다 보니까 이렇게 암반을 좀 급격하게 자른 부분이 있더라고요.  그러다 보니까 이게 비나 이렇게 풍수해가 되면 흘러내리는 경우가 있었어요.  그러니까 이 흘러내린 걸 어떻게 조치하면 될까 이래 가지고 산림과에서 그 부분에 대해서 나무를 한번 베어 보면 알 수 있지 않겠느냐 해 가지고 나무를 베어 보니까 도로가 돌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조금 돌출된 부분이 있었어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이제 그러면 도로를 사용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도로 관리하는 부서에서 건설과에서 그 부분에 대해서 조치를 하면 안 좋겠느냐 해서 우리가 사실은 산림과에서 나무 벤 부분을 그 땅 소유자하고 아직까지 협의가 안 되다 보니까 낙석 방지책이라든지 낙석 방지망을 설치해야 되는 부분인데 현재 땅 소유자만 협의가 되면 우리 부지 내에 낙석 방지망을 설치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상원 위원   제가 얼마 전에 그분 종중의 종손께서 이석형씨데요.
○건설과장 민치식   예, 맞습니다.
이상원 위원   그 분하고 안절부절 하시는 과정에 저한테 전화가 왔어요.  전화가 왔는데 다행히 그나마 그 말은 통하데요.  말은 통해서 우리 행정에서 요구하는대로 응해 주시면 제일 아름다운 산을 만들어주고 환경을 만들어보겠다 저를 믿고 저도 거기에 적극 도와드리겠다 이렇게 하니까 지금 사진하고 여기 협조 요청하고 그런 모든 것이 여기 제 카톡으로 왔어요.  그렇게 하면서 이제는 거기 산에 선영에 아래 한 2,000명이 된다고 합니다.  거기 한 2,000명이 산청군에 거주를 하고 있고 경주이씨 백사공파 차황에서부터 시작해서 신안 신기까지 어마어마한 숫자가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여러 군데의 종중들이 이야기를 하는데 그나마 제가 다 아는 종중이였어요.  그래서 좀 도와달라고 그렇게 해서 하루속히 그쪽에서 응해 주시면 주시는대로 그쪽에서 하는 민원만큼 우리가 제가 옆에서 돌봐드리겠다 이렇게 이야기했습니다.  아무쪼록 빨리 잘 추진하시기 바랍니다.
○건설과장 민치식   예, 보상협의만 되시면 그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안전설치를 해서 통행에 불편이 없도록 그리 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상원 위원   지속적으로 서로간에 통화를 하고 있고 그 종손께서 책임자가 어느 정도 응하려고, 그냥 응해드리려고 이야기를 하고 있데요.  그것 한 번 더 세밀하게 검토를 하시면 될 것 같고.
○건설과장 민치식   예, 감사합니다.
이상원 위원   하정리 양지레미콘 앞에 거기는 회전교차로가 들어갑니까?  20호 국도에.  왜 우리 국도 올라오는데 연결되는 부분에 원지 석재 앞에.
○건설과장 민치식   회전교차로는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냥 일반 평면교차로 되는 걸로 해 가지고......
이상원 위원   거기도 절충을 잘 하셔서 회전교차로를 한번 만들어주면 어떻겠습니까?
○건설과장 민치식   한번 국토교통부하고 한번 협의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현재로는 평면교차로로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상원 위원   그래, 우리가 방치해놓는 과정에 구석 다리 산성에 가는 그 길도 이제까지 우리가 풀고자, 풀고자 뒤늦게 풀려고 하니까 어렵지 않습니까?
○건설과장 민치식   예.
이상원 위원   그리고 우리가 한발 앞서서 회전교차로를 한번 거기는 꼭 필요한 것 같아요.  소문은 나오더만 아직까지 건설과장님은 잘 모른다, 그죠?
○건설과장 민치식   예, 그 부분에 대해서는 처음 듣는......
이상원 위원   생비량 도전리에 보현사 산 밑에 있는 보현사 절 있죠?
○건설과장 민치식   예, 말씀해 보십시오.
이상원 위원   거기 절에 스님께서 도로가 절 가깝게 나나봐요.  그러다 보니까 어디 가서 이야기 들을 데도 없고 어디 가서 설명해 본들 자기만 이상하게 스님 답지 못할 것 같아서 저한테 전화를 한다면서 좀 도와달라고 하거든요.  그게 자세하게 설명을 좀 부탁하고 그 부분에 우리가 군에서 도와줘야 될 일이 있다면 주차장 도로 부지로 인해서 주차장을 하나 해 드려도 괜찮을 것 같다 이런 느낌이 들데요.  산 밑에 좀 경사가 좀 힘든 경사고 생각에.  그러니까 그것 잘 설명 좀 부탁합니다.
○건설과장 민치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원 위원   그리고 이해경 계장님 항상 고맙게 생각하시는데 작년인가 봄인가 우리 척지에 올리는 용수개발 우리가 그때 한 것 있죠, 그죠?  그 부분은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농업기반담당주사 이해경   공사 발주해서 추진 중에 있습니다.
이상원 위원   추진 중에 있어요?  아예 우리는 무산된 줄 알고 이제까지 하지 않아서 그래서 물어봅니다.
  항상 건설과는 감사하고 고맙게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조균환   예, 이상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영국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영국 위원   과장님 반갑습니다.
○건설과장 민치식   감사드립니다.
이영국 위원   건설과는 내가 오랜만에 질의하는 것 같다, 그죠?
  우리 중산리는 30년 동안에 주차난 때문에 거기 불법주차를 한 차하고 돌아가는 차들 하고 이렇게 합치면 1,300만대가 넘는 것 같아요.  조사를 해보니까.  그래 중산리에서 두류동 가는 데 있죠, 그죠?
○건설과장 민치식   예, 그렇습니다.
이영국 위원   매표소 바로 밑에 병목 구간이 있죠, 병목구간.
○건설과장 민치식   예.
이영국 위원   그것 좀 넓혀주고 그다음에 국립공원에서 지금 주차 대수가 아마 187대를 아마 지금 신설하고 있어요.  그래서 그 밑에 바로 붙여 가지고 우리 산청군에서 약 500대 대형버스 포함해 가지고.  그래 가지고 설치를 해가지고 주차난하고 교통난을 해결해야 될 것 같아요.  그래 우리 산청군을 찾는 사람 중에서 제가 생각할 때는 중산리 코스에서 한 500만명 이상은 지금까지 주차난과 그다음에 교통난을 겪고 우리 산청군을 엄청 욕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잘 알죠, 그죠?
○건설과장 민치식   예.
이영국 위원   양쪽에 주차를 하니까 내려오는 사람, 올라가는 사람 막 싸워 가지고 멱살잡이하고, 그죠?  경찰 부르고.
  그래서 이것은 어쩌든지 올해 설계서 넣어가지고 내년에 해결합시다.  이것은 꼭 해야 합니다.
○건설과장 민치식   예.
이영국 위원   지금 우리 산청군의 관광 정책이 전국에 꼴찌입니다.
○건설과장 민치식   저도 이제 그 부분을 한번 저도 찾아봤습니다.  찾아보니까 현재 양쪽에다가 주차를 하면 통행을 못 하도록 되어있는 부분이 되니까 그런 것 같은데 현재 그 부분까지 거리가 약 1.6km, 그리고 사업비로 하면 한 최소한 25억원 정도는 소요가 될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그리고 그 부분이 전에는 환경부에서 관리를 하다가 지금 우리 쪽으로 넘어와 가지고 군도로 돼 있는 부분인데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 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영국 위원   올해는 꼭 해야 됩니다.  이게, 그죠?  지금 우리 산청군의 관광이 저 산꼭대기에 구름다리 놓고 이래요.  그런데 산에는 잠시 들리는 데입니다, 그죠?  그런데 지금 중산리 같은 경우는 국립공원 1호, 그죠?  천왕봉이 있어, 그죠?  꼭 사람이 찾는데 욕을 되게 하거든요.  내려갈 때도 아스팔트를 2km 내려가고 올라갈 때도 아레께도 보니까 욕을 된따 합니다.  뭐라고 하냐 하면 나는 이런 길이 제일 싫어요, 나는 공산당이 싫어요, 나는 이런 길이 제일 싫어요.  바로 우리 산청군 욕하는 겁니다.  이것 꼭 해야 됩니다.  주차장 500대 설치하도록 같이 올립시다.  나는 이것 안 되면 내 목숨 걸고 올 연말에 예산 심사할 때 내 목숨 걸 겁니다.  이것 꼭 해야 됩니다.
○건설과장 민치식   적극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영국 위원   그다음에 두 번째, 대원사 계곡인데 다수 몇 군데는 병목구간을 해소를 했더라고요.  한두 군데.  그래 대원사도 뭐냐하면 엄청 사람이 오는데 한 10년, 10몇 년 전 쯤에 부산에서 영락교회죠, 영락교회.  그 위에 연수원을 지어놨어요.  그래 가지고 버스가 10대쯤 왔어요.  난리가 났어요.  뭐냐하면 버스가 많이 와서 난리가 났고 그 다음에 그 땅을 통과하는게 대원사 땅이니까 교회에서 또 난리가 난 겁니다.  그래서 누가 오든지 영락교회에서 오든지 서울에서 오든지 다 받아줘야 됩니다.  왜?  우리를 찾아온 손님이니까.  그다음에 주차장이 충분히 있었다고 그러고 병목구간이 없었다고 그러면 그런 난리가 안 나거든요.  그 위에 큰 차들 못 가게 막아버리고 이러니까 정작 오실 분들이 안 옵니다.  그 숫자가 무려 1년에 보면 한 제 생각에는 2·30만은 된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전라도 지리산, 전라도 지리산 합니다, 그죠?  남원 쪽으로 한 100만명, 그다음에 구례 쪽으로 100만명 저거는 한 200몇십만명 옵니다.  우리는 다해가지고 한 20몇 만명 올 거예요.  그래서 당연히 10배나 많이 사람이 왔다 갔다 하면, 전라도 왔다 가면 전라도 지리산인 줄 알죠, 그죠?  그래서 우리 산청군이 대한민국의 지리산은 산청군이다 이게 인식되게끔, 그다음에 꼭 이번 설계에 넣읍시다.
  넣어야 되고 그다음에 내대, 내대리를 하면 예치, 그죠?  남대, 내대, 거림 이렇게 있죠, 그죠?  여기도 매일 병목이 생기고 주차가 정체가 되는데 거기 하동 넘어가는 터널 앞에 거기 삼거리는 도로계장님, 도로관리사업소에서 삼거리 해준다 그러죠?
○건설과장 민치식   예, 그것은 해 주기로 약속했습니다.
○도로담당주사 이득화   아 예, 내대교 앞에 교차로.
이영국 위원   예.
○도로담당주사 이득화   저희가 그때 도로관리사업소에 거기 담당들하고 얘기를 해서 이런 부분은 말씀을 드리니까 예전부터 알고 계셨습니다.  알고 계셨고 이런 부분은 저희들이 그때 가서 다시 한 번 검토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영국 위원   그러고 나서 우리가 두세 번 추진을 했거든요.  그래서 내 아는 지인이 와서 아마 이번 추경에 넣을 가능성이 높다.  그래서 안 되면 나하고 같이 밥이라도 한 그릇 사주게 지금 바로 조치를 하세요, 그것 해야 됩니다.  거기가 병목을 틔워주면 주차난이 있어서 병목이 되는지, 차량이 지체가 되는지 그러면 주차장을 우리가 설치해야 되고 병목구간을 해소해봐야 사람들 목적지를 알잖아요, 그죠?  그래 가지고 하동에서 문제가 생기면 하동 너거 이런 문제가 있으니까 주차장을 설치하든지 도로를 넓히든지, 그죠?  적재적소에 우리가 처방을 해야 됩니다, 그죠?  이제 더 방치하면 안 됩니다.
○건설과장 민치식   알겠습니다.
이영국 위원   이제 산청군이 이렇게 멍청한 이런 행정을 해서는 안 됩니다.  똑똑한 행정을 좀 하도록 합시다.
○건설과장 민치식   예, 감사합니다.
이영국 위원   그다음에 백운계곡, 백운계곡은 조심해야 되는데 위에 주차장을 만들어도 문제고 안 만들어도 문제거든요.  그렇게 하면 백운계곡은 대피소 만들면서 아예 위험하면 밑에서 막아서 밑에 주차장을 좀 보강하든지 하여튼 이것도 올해 한번 보시고 방책을 세웁시다, 백운계곡.
  그다음에 방곡계곡, 방곡계곡은 맨날 정체가 되죠, 그죠?
○건설과장 민치식   예.
이영국 위원   그것은 후퇴도 안 되고 전진도 안 되고 여기도 난감한 상황인데 화방사 건너편에 보면 계곡 건너가면 화방사 땅이 많이 있어요.  좀 양해를 구해 가지고 임시주차장을, 아니면 거기 방곡에 청년회한테 맡기든지 2,000원씩 받고 주차를 하든지 우리가 자갈 깔아 가지고 임시 조치를 해주고, 그죠?  오는 손님은 받아야 됩니다.  오는 손님을 못 받고 보내면 이것은 관광 정책이 아닙니다.  그래서 일단은 관광 정책의 목표를 오는 손님 받고 나서 그다음에 돈이 어떻게 될 건가 그다음부터 연구를 합시다.  그다음에 우리 중산리 같은 경우는 주차비를 받잖아요, 그죠?
○건설과장 민치식   예.
이영국 위원   우리 카드 자동 설치하면 된다 아닙니까, 그죠?  그것 한 300만대 했으면 우리 주차장 몇 개 만들었겠다, 그죠?  그래 하여튼 이것은 틀림없이 해내야 되고요.  그다음에 올해 보니까 황매산 축제를 하는데 난감했어요.  뭐냐하면 도로가 참 위험합니다, 그죠?  만일에 대형차량이 브레이크 안 잡히면, 그죠?  대형사고가 날 수 있는데 우리가 무엇보다 도로가 필요합니다, 그죠?  그래서 저 밑에 만암 조금 밑에서 하든지 2차선 도로를 맨 밑에 하단에 있는 주차장까지 연결해 가지고 거기 2차선 냅시다.  내고 2차선 옆에 좀 땅이 있으면 우리 군 땅 많잖아요, 그죠?  거기는 주차장 할 수 있으면 많이 넓히고 그다음에 그 근처 숲길도 좀 만들게, 거기 도로만 되면 숲길 만드는 것은 쉽잖아요, 그죠?  산림과에서 하면 되니까 이것 한번 만들어 봅시다.
○건설과장 민치식   예, 알겠습니다.
이영국 위원   올해 설계 하그로.
○건설과장 민치식   그 부분에 대해서 현재 우리가 신촌 진입도로 이래 가지고 예산이 확보된 부분이 있어 가지고 협의를 추진한 부분이 있는데 그 부분은 신촌마을 위에는 보상 협의가 안 돼 가지고 현재 우리가 토지 수용령을 발동해서 하려고 하는 부분이 있고요.  그다음에 대형버스가 올라가려 그러니까 이제 현재 도로로써는 굴곡도로가 한두 부분 정도 있습니다.  그 부분을 좀 발루면 버스는 가는데 많은 행사를 할 때는 다니는데 불편함이 많아서 군수님이나 그다음에 지역구 군의원님 하고 현장을 좀 돌아봤어요.  돌아보고 혹시 버스가 올라갈 수 있는 방법이 없는가를 지금 고민을 하고 있는 중이 되겠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이영국 위원   새길 내세요.  과감하게 할 때 과감하게 써야 됩니다.
○건설과장 민치식   그래, 그 부분에 대해서는 좀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충분하게 우리가 검토를 해서 행사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노력을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영국 위원   그것 해야 됩니다.  노력할 것 같이.  얄라구지 산에 구름다리 같은 것 하지 말고, 계곡 메우지 말고 그래도 차는 안 막혀야 됩니다.  우리 지금 차 막혀 가지고 될 게 뭐 있습니까?  그다음에 욕도 안 얻어먹어야 되고, 그죠?
  그래서 하여튼 어떤 방식이든 간에 오시는 분들이 편안하게 주차 정도는 하고 그렇게 할 수 있게끔 그다음에 대책은 다음에 세우기로 하고.
○건설과장 민치식   예, 알겠습니다.
이영국 위원   그것은 꼭 해야 됩니다, 그죠?
그 다음에 우리 원지-단성간 남강변에, 그죠?  단성 쪽에 하천계장님, 그것 고수부지 만들어 가지고 진주처럼 활용하게끔 그것 진행이 됩니까?
○하천담당주사 지효수   지금 남강기본계획을 유역청에서 하고 있습니다.  그게 늦어도 8월 되면 정리가 되는데 친수지역으로 지정해 달라고 지금 계속 조인을 하고 만나고 있습니다.
이영국 위원   그래 밥값이 없으면 나하고 같이 갑시다.
○건설과장 민치식   추가로 붙여서 설명드리면 강누하고 그 다음에 생초 신연, 신안 신안, 그 다음에 산청 내리 이리 네 군데에 대해서 방금 말씀하신 그 부분은 생태공원으로 스포츠파크라든지 파크골프장 이런 부분 활용할 수 있도록 현재 낙동강유역환경청에다가 협의를 계속 하고 있는 중입니다.  조속한 시일 내에 협의를 해서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영국 위원   그것 부탁드리고 그게 만일에 힘이 들면 우리 국회의원한테도 가야 되고 중앙부서 가야죠, 그죠?  한번 해 봅시다.  꼭 해 내게.  그것은 꼭 해야 됩니다.
  그다음에 건설과도 우리 인구가 참 심각합니다, 그죠?  그래서 인구를 위해서 우리 최준삼 계장님이 정주환경 조성을 위해서 다목적광장 많이 만들어줘서 고맙습니다.
  개발, 우리 건설행정 쪽에 나는 개발계를 하나 만들자 했는데 안 해도 된다니까 엄청 고맙고 그 다음에 참 저 많은 일을 어떻게 해 낼까 내 걱정을 많이 했는데 그래도 잘 하시는 것 보니까 정말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내년에도 다목적광장은 꾸준히 많이 만들어줄 거죠?
○건설행정담당주사 최준삼   계속해서 많이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이영국 위원   마을마다 주차장은 꼭 있어야 됩니다.  꼭 있어야 되고 우리가 마음도 편하고 안전도 되고 또 농촌에는 비료니 급하면 거기 내려놨다가 써야 되거든요.  그게 우리의 아주 소중한 재산 같아요.  그건 꼭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 다음에 우리 이해경 계장님, 창촌에 양수장은 쓸 수 있죠, 전기?
○농업기반담당주사 이해경   지장없이 조치해 놨습니다.
이영국 위원   조치를 3월달에는 해야지.  물 쓸 때 하니까.
○농업기반담당주사 이해경   5월말에 필요하다고 해서 조치해 놨습니다.
이영국 위원   우리가 기준을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그것은 전기료를 농민들이 대야 댑니까?  군에서 해야 됩니까?
○농업기반담당주사 이해경   수리계를 조성해서 원래 주민들이 하고 저희들이 예산 범위 내에서는 보전을 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데 저희들이 최대한 예산 안에서 주민들한테 혜택이 공평히 돌아가도록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영국 위원   다른 데는 이런 데가 없죠?
○농업기반담당주사 이해경   예, 지금 현재로 백곡 말고는 다른 데는 없습니다.
이영국 위원   그런데 우리 건설과에서 긴급하게 도로라든지 안전총괄과가 있으니까 조금 낫긴 나은데 우리가 할 일이 있으면 하여튼 주민들이 어려운 일이 있으면 금방금방 좀 해줘야 됩니다.
○건설과장 민치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영국 위원   과장님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산청군을 위해서 노력해 주십시오.
○건설과장 민치식   감사드립니다.
이영국 위원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조균환   예, 이영국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재철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재철 위원   과장님 고생이 많습니다.
  과장님 복이 많은 것 같아요.  계장님들 전부 일을 잘 하더라고요.
○건설과장 민치식   예, 항상 감사드립니다.
김재철 위원   황매산 도로는 이영국 위원이 말씀을 드렸기 때문에 더 말씀을 안 드리겠습니다.  좀 잘 해 주시고 그리고 신촌댐, 그죠?
○건설과장 민치식   예.
김재철 위원   그것 지금 찬반논란이 많죠?
○건설과장 민치식   예, 그렇습니다.  현재 약, 우리가 통계적으로 볼 때는 2/3는 찬성을 하시는 것으로 대답하셨고 1/3이 반대를 하시는데 실제 지금 농업용수라든지 이런 부분이 많이 부족한 부분이 있다 보니까 우리가 여름철에 비가 많이 오지만 평상시에는 비가 많이 안 오기 때문에 그 부분을 활용을 해서 하는게 안 좋겠느냐 그리 해서 반대하시는 분들은 환경을 가지고 반대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좀 면밀하게 검토를 해 보고 접근하고 있습니다.
김재철 위원   제가 생각에는 해야 된다는 그런 그석인데 앞으로 물 부족 국가니 하면서.  그리고 반대하는 부분이 조금 어시게 나오니까 지금 다른 사람들이 같은 마을에 살면서 조금 마음이 그런 것 같습니다.
  그런데 반대하는 사람들이 지금 영 적은데 거기 밀리는게 아니냐 그리 싶으고 하여튼 과장님이 설득을 잘 해 가지고 꼭 되게 좀 해 주세요.
○건설과장 민치식   그리 하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김재철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조균환   김재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호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최호림 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제가 5가지 정도 물어볼 계획인데 공사 일정보다 혹시 준공이 빨리 끊겨도 준공계는 일정에 맞춰서 해야 됩니까?
○건설과장 민치식   본래 공사기간 내에 준공처리가 되면 준공 접수하는데 혹시 민원이라든지 또 우리가 현장을 점검했을 때 미흡한 부분이 있으면 물론 자기들은 준공됐다 하지만 우리가 현장을 점검했을 때 그게 문제가 되면 준공처리는 준공기한에 맞추도록 그리 합니다.
최호림 위원   이게 왜 제가 이 이야기하냐 하면 지금 한, 두 사람이 이야기한 건 아니고 따지고 보면 업자들이죠, 그죠?  그분들이 일을 하고 생각보다 빨리 마쳤어.  예를 들어서 한 달 정도 걸릴 걸 한 보름 안에 마쳤는데 준공계를 넣으면 받아주지를 않는다.  그리고 현장에 나와 보지도 않고, 이런 이야기가 지금 나와서 혹시 내 예를 들어 한 달 동안 기간이 딱 정해져 있으면 그 기간이 지나야만 준공계를 받는건지, 안 그러면 그전에 일이 빨리 되면 빨리 받는 건지 거기에 대해서......
○건설과장 민치식   받습니다.
최호림 위원   받아요?
○건설과장 민치식   왜냐하면 현재 신속집행 이런 부분이 있다 보니까 특별하게 조금 전에 전제를 했다시피 민원이 많이 있는 부분, 민원이 해결되지 않은 부분에 대해서는 공사가 준공이, 그러니까 공사 자체는 준공이 됐더라도 민원이 해결 안 된 부분 혹시 답절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완벽하게 되지 않은 부분이 있으면 조금......
최호림 위원   공사가 끝이 나더라도?
○건설과장 민치식   예.
최호림 위원   공사를 마무리했는데도 민원이 혹시 있을 수 있는 것에 대해서는 준공은 좀, 준공계를 늦게......
○건설과장 민치식   그러니까 안에서 우리가 시설 자체가 자기가 볼 때는 이게 설계도상 다 됐다고 생각되는데 우리가 물량검사를 한다든지 그 다음에 아스팔트 같은 경우에는 코아를 떠 가지고 두께를 측정......
최호림 위원   그렇지, 당연하죠.
○건설과장 민치식   측정하는 그게 시간이 좀 걸리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 때문에 조금 지연되는 경우가 있지 나머지는 없습니다.
최호림 위원   알겠습니다.
  제가 한번 열선도로 말씀드린 적 있죠?  열선 매입도로.
○건설과장 민치식   예, 그렇습니다.
최호림 위원   태양광 같은 걸 이용해서 아주, 계속적으로 어는 구간, 그죠?  이런 구간은 좀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제가 전에 한번 고민을 해 보자고 했는데 혹시 지금 산청군에 열선이 들어가는 구간들이 어느 정도 있습니까?
○건설과장 민치식   지금 한 군데 현재 우리가 도로 관리하는 부서에서는 오부에서 차황 넘어가는 데가 있고 그 다음에 한방항노화과에서 관리하는 부분은 휴양림 있는 부분에 거기가 넣은 구간이 있습니다.
최호림 위원   지금 이건 내 지역구라서 이야기를 하는건 아니고 해마다 제가 의원이 되기 전에도 거기 고운동에 거기 해마다 지금 딱 눈만 하여튼 추워지고 겨울에 비오면 거기 다 얼거든요, 무조건.  상부댐 위 쪽에.  그래서 시천면사무소, 눈이 오기 시작하면 시천면사무소 일을 못 하거든요.  열선도로를 그런 데에 좀 할 수 있으면 숲이 너무 많이 져 있으니까 좀 가지도 좀 치고 열선도로를 좀 해 보면 어떻느냐?  그래서 이게 열선도로가 착착착 넣는게 아니고 줄만, 양쪽으로 줄만 넣어도 흘러내린다며요?  그게 녹는다며요?
○건설과장 민치식   예.
최호림 위원   그게 촘촘하게 넣을 필요도 없다고 이야기하더라고요.
○건설과장 민치식   한 2줄 정도 넣으면 됩니다.
최호림 위원   예, 2줄 정도만 바퀴 정도 하면 옆으로 다 녹아서.  그래서 할 수 있으면 우리가 그런 걸 찾아 가지고, 그것도 안전하고도 사실은 직결된 거거든요.  직원들, 면사무소 직원들 힘든 것도 힘든 거지만......
○건설과장 민치식   위원장님,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이번에 특별교부세를 받아 가지고 고운동에는 염소분사기, 자동염소분사기 그러니까 눈이 어느 정도 쌓이면 그 온도에 따라서, 눈이 쌓인 그 양에 따라서 염소가 나와 가지고 이렇게 언 부분을 해소하는 방법을 우리가 설치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특별하게 이번에 받아 가지고......
최호림 위원   염소분사 구간 고속도로 같은 데도 우리가 보면 염소분사 구간 같은 것 있거든요.  오르막이나 내리막 같은 데에 보면.  그게 눈이 많이 오면 큰 역할을 못 하던데?
○건설과장 민치식   그래도 처음에 읍면에 이렇게 우리가 말하는 블랙아이스 같은 부분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최호림 위원   아, 블랙아이스는 없앨 수는 있어도......  그런데 블랙아이스 없애는게 중요한게 아니고 그 사람들은 어쨌든 통행을 해야 되는 사항이기 때문에 눈이 많이 오면 그건 별 해당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혹시 가능하면 이런 사업을 혹시 교부받을 수 있는지 해서 한번 알아봐 달라고 한 번 더 제가 부탁드리는 것이고 제가 오늘 사실 제일 중요한 건 입덕문 공사에 대해서 제가 지금 이것도 제가 처음에 의원 되고 나서 첫 번째 행정사무감사에 입덕문 공사를, 하천공사를 하면 입덕문 위쪽은 손을 좀 안 대는 방법을 해 달라고 제가 호소를 했거든요.  그리고 길을, 어쨌든 길은 높여야 되니까 도로를 높이고 좀 안 하는 방향으로 해 달라고 했는데 지금 주유소 휴게소 있던 자리 뜯어내고 그것만 해도 사실은 충분히 물 빠지는데는 문제는 없는데 왜 바닥을, 바닥을 안 건드린다고 해 놓고 지금......  사실은 지금 산청군에서 입덕문 들어가는 비경이 마지막 남은 비경인데 지금 지역분들이 난리거든요.  그래서 민원을 하겠다 뭐 했는데 지금은 늦었고 제가 계속 끝없이 이야기했는데도 그게 왜 도하고 협의가 좀 안 되는 건지?  제가 볼 때는 지금 현재 그 강폭보다 특별히 넓어지지도 않아요, 보니까.  특별히 되게......  누구 먹여살리려고 하는 공사인지 나는 되게 궁금해요, 지금 그게.  왜 그런 식으로 많이 넓히지도 않고 하면서 모양 내면서 바닥에 있는 돌을 그런 식으로 풍광을 다 없애고 그걸 꼭 그렇게 해야 되는지?  그럼 지금 지리산 휴게소 생수 판매하는 쪽의 길은 어쨌든 높아져야 된다고 이야기를 했는데 그러면 그것 한 2m 정도 높아져 버리면 2m 이상 높아지겠데요, 보니까.  위에서부터 내려오면.  그러면 그것만 해도 충분한데 왜 그걸 굳이 그래 가지고 파서, 바닥을 파 가지고 강바닥을 파 제끼는지?  그리고 내가 그것 할 때 내가 지효수계장님이 그 때 하기 전이죠?  할 때입니까?
○하천담당주사 지효수   예.
최호림 위원   내가 이야기를 한 것 기억하십니까?
○하천담당주사 지효수   예.
최호림 위원   그런데 내한테 피드백이 한 번도 없어.  파뒤집기 전에도 없고 하고 나서도 없고 지금 현재도 없고.  그래서 혹시 그걸 하게 되면 도에 같이 내려가자고도 내 이야기를 했던 것 같은데 그런 공사가 있으면.  지금 저래 가지고 어느 날 하루 제가 좀 불편한건 이 산청을 다닐 때 바깥으로 잘 안 나가고 터널로 넘어오다 보니까 어느 날 하루 가니까 막 파내놨더라고.  그래서 이걸 지금 파내는걸 다시 원상복귀는 하지는 못 해도 어디까지 하는지 더 올라오지는 못 하게 일단 이야기는 해야 되겠다고 정도만 하는데 거기 남명선생님 이런 설화가 있는 바위도 있고 비늘이 붙어있는 그런 바위도 있거든요.  그런데 이런 것들이 사실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 좀 가치있는 것들이라고 나는 생각하는데 왜 그런 식으로 함부로 하는지도 사실은 모르겠어요.
  그래서 앞으로 그런 식으로 한다 그러면 우리가 산청군에서 어떻게 지금 건설과에서는 어떻게 할건지 방법이 있습니까?
○건설과장 민치식   조금 전에 말씀했던 그 부분을 충분히 받아들여서 추진했던 부분인데 조금 미흡한 부분은 좀 있습니다.  있는 부분인데 현재로써는 그 상태에서 최대한 상부기관하고 협의해서 줄일 수 있는 방법까지는 줄여 가지고 시공을......
최호림 위원   지금 건드릴 필요가 전혀 없는 걸 건드렸고 지금 거기서 앞에 보처럼 되어 있는, 밑에까지 지금 가 있잖아요, 그죠?
○건설과장 민치식   예.
최호림 위원   다시 또 시작하면 위로 딱 보니까 해갈 것 같더라고.
○건설과장 민치식   위에는 추진계획이 없습니다.
최호림 위원   본래도 그 추진계획이 없고 휴게소 있는 데까지만 끝낸다고 이야기했거든요, 저한테.
○하천담당주사 지효수   아니, 반대까지 한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최호림 위원   아니, 그것만.  벽만 한다고 했지 지금 바닥을 그런 식으로 한다고는 안 했거든.  너무 지금 상태가 너무 안 좋아.
○건설과장 민치식   일단 바닥에 현재 우리가 있는 상태대로 보전을 하려고......
최호림 위원   어떻게 보전을 할 겁니까, 파 뒤집었는데?  돌 그것 빼고 나면 그 자리에 다시는 못 박는 것 모릅니까?  건설과장님이 어떻게 그걸 그런 식으로 다시 원 위치를......  그건 원상복구는 어려운 겁니다, 강바닥은 그리 하고 나면.
  일단은 알겠고 그리고 이해경 계장님, 왜 피드백이 저한테 없었습니까?  오늘 이영국 위원님이 물어보니까 말씀을 하시네.  피드백이 왜 없었습니까, 거기에 대해서?
○농업기반담당주사 이해경   저번 주에 한번 말씀드렸고 지금 그 부분은 전기 요금 관련은 이장님하고 한전하고 저희들이 협의 중에 있고 최대한......
최호림 위원   예, 우선 사용하게 하고......
○농업기반담당주사 이해경   사용은 지금 5월달부터 물 쓰는데는 지장이......
최호림 위원   아니, 그러니까.  단 자르겠다고 이야기한 그 부분에 대해서 벌금, 뭐?
○농업기반담당주사 이해경   위약금.
최호림 위원   위약금 부분은 어떻게 하기로 했습니까, 그러면?  또 한전에 갔다 오셨습니까?
○농업기반담당주사 이해경   제가 가지는 못 했고 이장님들하고, 저 혼자 가선 안 될 것 같아서 이장님들과 같이 가려고 하는데 이장님이 연락주시면 가는데 연락을 못 받았습니다.  좀 더 챙겨 가지고 주민들한테 피해가 가지 않도록 그리 조치하겠습니다.
최호림 위원   일단 알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겁니다.
  신안에 지금 혹시 신안파출소 앞에 로터리 계획이 있습니까?  제가 보니까 산청군에서 지금 로터리가 제일 필요한 데가 신안파출소 앞이거든요.
○건설과장 민치식   도로계획구역 안에는 지역발전과에서 합니다.
최호림 위원   그래서, 아니 어쨌든 건설도 관련이 있는 거니까 그것은 서로 협의해야 되는 사항이고 이게 내 사업이다, 아니다를 가지고 이야기를 하면 그것은 그리 답변하시면 안 되고 계획을 보면 우리가 도시계획구역 안에는 예를 들어 덕산에 있는 그 로터리하고는 조금 성격은 다른데 혹시 이걸 지역발전과에 어쨌든 건설과가 지역발전과에서 하는 사업이라도 지금 전문가들은 지금 건설과에 다 와 계시잖습니까?  건설행정이라든지 도로라든지.  그러면 필요하다 그러면 내 일, 니 일이 아니고 지역발전과에 이게 필요하다고 생각되면 지역발전과에다 이걸 로터리를 해야 되지 않느냐라고 건의는 할 수도 있는 거지 그게 니 일, 내 일이라고 전문가라서 제가 말씀드렸는데......
○건설과장 민치식   송구합니다.
최호림 위원   예, 거기 제가 산청군에 이렇게 다녀보니까 제일 필요한 데가 거기인 것 같은데 지금 현재 출퇴근 시간 되면 엉망이거든요, 파출소 앞이.  그래서 조금 신경을 써 주셔야 되고 그 다음에 그것도, 보도블록도 지역발전과 겁니까?  보도블록.
○건설과장 민치식   소재지 안에는, 도시계획구역 안에는 그렇습니다.
최호림 위원   아, 지역발전과.
○건설과장 민치식   예.
최호림 위원   참 2년을 했는데도 아직까지 참 어렵다, 그게.  공무원들은 오랫동안 해서 안 어려운가 모르겠는데.
  어쨌든 보도블록 부분도 우리가 한번 민원이 들어오는 부분들이 되게 많거든요.  그래서 특히 신안같은 경우에 제가 거기 있어 가지고, 내가 잠깐 해 가지고 백조세탁소 앞에 거기 보도블록이 튀어올라와 가지고 여러 사람이 다쳐 가지고 계속 민원을 넣었는데도 해결이 안 된다 해 가지고 사실은 그 날 내가 서서 했거든요.  업자 불러서 했는데 이게 조금 아직도 안전에 대해서는 조금 감이 좀 떨어지는 것 같아요, 건설과 이야기하는 것 아니고 전체 이야기입니다.  공사를 하시는 분들이니까, 관리감독을 하시는 분이니까.  우선에 그런 민원이 있으면 좀 빨리 빨리 해결하면 좋겠고 우리 이득화계장님 같은 경우에는 전화하니까, 물 고였다고 내가 전화하니까 바로 30분 안에 뚫어 가지고 물 싹 빼버리더라고.
  그래서 어쨌든 우리가 존재하는 이유는 산청군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서 있는 건데 좀 빨리빨리 이런 걸 진행해 줬으면 좋겠다는 부탁을 드리고 제가 할 이야기는 오늘 이것으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고생하시는 것에 대해서는 인정을 하는데 그래도 조금 더 적극적인 행정을 해 주면 더 감사하겠다 그 부탁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조균환   최호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영국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영국 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우리가 4차선을 하고 나면 아쉬운 점이 너무 많거든요.  그 당시에 우리가 협의를 좀 더 강력하게 어떻게 하든지 간에 우리 군민들이 필요한 걸 해 내야 되는데 사실 저도 바쁘다 보면 그냥 넘어가고 편하게 가는데 지금 이번 행정사무감사 마치고 7월 초라도 지역구 두 분하고 산업건설 같이 모여 가든지 그래 가지고 4차선 여기 하는 것 있죠?  같이, 건설과하고 점검을 해 가지고 우리가 뭘 필요한지, 그죠?  우리는 실제로 평면교차로 싫어하잖아요.  입체교차로 좋아하고.  입체교차로가 만일 안 된다 그러면 로터리 방식으로 하든지.  신호등은 싫잖아요, 그죠?
  그래서 우리가 그리 하고 그다음에 통로박스 작은 걸 차후에 어떻게 하는지 여러 가지 한번 검토를 다시 해 봅시다.
○건설과장 민치식   예, 감사드립니다.
이영국 위원   같이 시간 좀 내 주세요.
○건설과장 민치식   한번 국토관리청하고 협의를 해서 한번 미팅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영국 위원   그리 합시다.
  그다음에 방금 최호림 위원 국도 숭상하는 그것 언제 시작하죠, 하천 계장님?  올해 설계하고 내년에 시공됩니까?  아니면 방금......
○건설과장 민치식   국도 20호선?
이영국 위원   예, 20호선.
○건설과장 민치식   국도 20호선 구간은 아직까지 남사에서......
이영국 위원   그것 말고.  4차선 말고 소리당 입구 숭상하는 것.
○도로담당주사 이득화   그것은 설계 중이고 우리가 설계 끝나는 대로 예산 확보해 가지고......
이영국 위원   내년에는 됩니까?
○도로담당주사 이득화   아무래도 내년까지는 가야 될 것 같습니다.
이영국 위원   그것 묻는 분이 많아 가지고.  알겠습니다.
  과장님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조균환   예, 이영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안천원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안천원 위원   과장님 수고합니다.
○건설과장 민치식   감사드립니다.
안천원 위원   우리 신동복 위원님, 김재철 위원님, 다음에 최호림 위원님 조금 전에 이야기했듯이 신안면 파출소를 이전해 달라고 작년 초부터 내가 이야기를 해도 그것 참 잘 안 되더라고.  또 우리 최호림위원께서는 로터리가 시급하다고 금방 이야기를 해도 파출소 이전 안 했어요.  너무 한심스럽더라고.  다른 데 땅을 사 가지고 이동을 좀 해 달라, 해 달라 내 아마 작년에 열댓번 이야기를 했을 건데, 진짜.  행정과에도 이야기를 하고.  출처 부서가 어딘지 그것도 모르고 진짜 어느 부서에서 해 줘야 될지 그것도 모르고 만약에 내가 군수였다면 과연 그렇게 했을까?  그리 싶을 정도로 너무 한심합니다, 한심해.  어느 건설과를 떠나서, 행정과를 떠나서, 도시과, 경제과 떠나서.  진짜 너무 한심해요.  지금 파출소를 그 자리에서 지을 겁니까?  우리 과장님, 파출소 그 자리에 짓는지, 안 짓는지 모르죠?  그래요.  내가 우리 건설과에 이야기하는 것도 내가 무리가 있어요.  무리가 있지만 진짜 이건 아니라, 실제로.  왜 파출소를 자기들은 이전을 좀 시켜달라고 해도 안 시켜주는지?  돈이 내려왔는데, 돈이 10억원이 내려왔는데도 이전을 해 달라, 해 주면 짓겠다, 땅하고 대토를 하자 해도 안 하려고 하고.  작년 초부터 그랬어요.  더러워서 내 말 안 했습니다, 작년에.  내가 만약 군수였다면 과연 그리 했을까?  좀 그렇습니다.
  다른 데에 더 하겠습니다.
  산청읍 수선사 거기에 정말 전국으로 알려진 우리 관광요지입니다.  요지인데 지금 거기에 육교 어찌 되어 갑니까?
○건설과장 민치식   육교는 설계를 마무리하고 입찰을 했습니다.
안천원 위원   했습니까?  빠른 시일 내에 하도록......
○건설과장 민치식   착공 들어갈 겁니다.
안천원 위원   착공 들어갑니까?
○건설과장 민치식   예, 그렇습니다.
안천원 위원   언제 들어갑니까?
○건설과장 민치식   지금 현재 입찰까지 마무리하고 업자가 정해졌습니다.  정해져 가지고 곧 6월달에 착공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안천원 위원   사실 나 못 믿겠습니다.
○도로담당주사 이득화   입찰은 됐고 지금 도로공사......
안천원 위원   입찰 넣으면 뭐 하노, 안 해 주는데 빨리?  설명해 보세요.
○건설과장 민치식   입찰까지 완료하고 업자가 정해졌습니다.
○도로담당주사 이득화   예, 반갑습니다.  도로담당 이득화입니다.
  내리 육교 관련해 가지고 말씀드리자면 지금 저희가 입찰을 해서 시행사는 정해졌고 이 시행사가 전반적으로 현장에 대한 시공측량이라든지 이런 부분은 진행하고 있고 저희가 앞으로 해야 될 부분은 아무래도 비관리청으로 공사를 하다 보니까 도로관리청인 한국도로공사하고 이 공사에 대해서 협의를 하는 과정만 남아 있습니다.  이 부분이 조금 시간이 걸리는데 바로 협의되는대로 바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안천원 위원   빠른 시일 안에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로담당주사 이득화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안천원 위원   그리고 황매산 담당 계장님이 누구입니까?
○건설과장 민치식   도로 계장입니다.
안천원 위원   우리 계장님입니까?
○도로담당주사 이득화   황매산 올라가는 진입도로, 예, 하고 있습니다.
안천원 위원   그것은 어떻게 할 계획입니까?
○도로담당주사 이득화   우선은 지금 현재 전체적으로 도로가 8m로 조금 넓은 데도 있고 조금 좁은 데는 대형차량이 좀 진입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어서 저희가 이런 부분은 다각적으로, 다른 우회도로를 찾는다든지......
○건설과장 민치식   제가 종합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재 우리가 발주된 건 신촌 진입도로가 발주를 했습니다.  발주를 했는데 보상협의가 안된 구간이 있어 가지고 그 부분은 지금 강제수용으로 수용해 가지고 도로를 넓힐 계획을 갖고 있고 그다음에 전반적으로 올라갈 때 보면 한두 군데 정도 급커브가 있습니다.  그렇더라도 차가 많이 밀리면 거기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버스가 올라갈 수 있는 구간을 전반적으로 현재 노선을 한 3개를 갖고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그 검토가 빨리 마무리되면 전반적인 계획을 추진할 계획습니다.
안천원 위원   강제수용 금방 나한테 이야기했는데 강제수용됩니까?
○건설과장 민치식   그게 왜냐하면 농촌도로가 되다 보니까 실제로 감정을 하고 나서 한 1년 이후에는 그게 가능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안천원 위원   자, 우리 과장님 이야기 잘 했습니다, 강제수용.  그런데 강제수용을 도로가 편입이 안 되어 가지고 지주들한테 땅을 못 사 가지고 포기하는 곳이 몇 군데 있습니까?
○건설과장 민치식   그 부분은 이게 그렇게 이야기하는 이유가 뭐냐하면 우리가 도로노선 결정 고시된 부분이 있잖습니까?  그런 부분은 우리가 농어촌도로 같은 경우에는 1년 안에 끝을 내다보니까 사실 토지 수용을 걸면 시간이 많이 갑니다.  그래서 실제 협의취득을 하는 부분이고 이렇게 우리가 꼭 필요한 구간 이게 사실 황매산 올라가는 진입도로 부분은 그 부분이 해결이 안 되면 도로가 확장이 안 되다 보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토지수용령을 걸어서 일을 추진해야 되겠다 이리 생각되고 있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안천원 위원   자, 창안에서 내북 간 그것 강제수용했습니까?
○건설과장 민치식   일단 그런 부분은......
안천원 위원   그것도 안 되어 가지고 몇 년이나 삐대 가지고 지금 우회길을 놓고 있죠, 길을 조금 더 위로 해 가지고?
○건설과장 민치식   예.
안천원 위원   그런 실정이고 그 다음에 갈전에서 안곱대까지 거기 지금 하고 있어요?
○건설과장 민치식   조금 전에 조금 오해가 있는 부분은......
안천원 위원   그것 또한 땅을 못 사 가지고 지금 아무 것도 못 하는 그런 실정인데 무슨 강제수용요?
○건설과장 민치식   이 부분 조금 오해가 계시는데 한번 더, 조금만 더 설명을 드리면 우리가 농어촌도로같은 경우에는 기간이 보통 보면 1년 안에 마무리되어야 되기 때문에 우리 협의취득하고 실제로 좀 시간이 많이 가는 우리가 중장기 계획으로 해야 될 부분 이런 구간은 우리가 방금 말씀했다시피 토지수용령을 해 가지고 하려고 그리 하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안천원 위원   그러면 그것 강제수용이 된다면 모든 것도 다 강제수용해 가지고 그리 한번 만들어 주세요.  그것 참 이야기 잘 했다, 강제수용.
○건설과장 민치식   그리되면 시간이 좀 많이 가 버립니다.
안천원 위원   진짜 너무 잘 했다, 나한테.
○건설과장 민치식   한 3년 이상 가기 때문에 조금......
안천원 위원   나는 이것 강제수용이 안 되는줄 알았어.
○건설과장 민치식   그건 시간이 좀 많이 갑니다.  시간이 한 3년 이상 갑니다.
안천원 위원   야, 강제수용, 오케이.  참 멋있다, 내가 생각해도.  강제수용을 해서라도 갈전-내북간 만들어 주세요.
  그리고 국도 3호선 갈전 진입도로 지금 공사하고 있죠, 진주간?
○건설과장 민치식   예.
안천원 위원   그런데 왜 산청 쪽으로는 예산이 없어요?
○건설과장 민치식   그 부분에 대해서 사실은 이번에 국토부장관이 산청분이 됨으로 인해 가지고 사실 또 많이 부탁을 좀 드렸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최우선적으로 자기들이 반영해 주겠다고 말씀하셨고 또 군수님께서 직접 찾아뵙고 전반적으로 항상 건의할 때마다 말씀나오시더라고요.  그래서 그걸 최우선적으로 지금 해결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안천원 위원   그런데 군수님께서 찾아뵙는데 왜 한 쪽은 해 주고 한 쪽은 안 해 주고?  우리 군수님 반쪽짜리 군수님입니까?
○건설과장 민치식   위원님, 그래서 그런 건 아니고 보니까 이게 50억원 이상은 국토 기본계획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포함되어 가지고 해야 되는 것 같고 50억원 이하 같으면......
안천원 위원   우리 산청군에서 뽑아준 군수님입니다.  반쪽짜리 군수 아니에요.  한 쪽도 빨리 다 해 주게끔 그리 만들어줘요.
○건설과장 민치식   예,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안천원 위원   그리 해야 되는 거지 한 쪽만 되고 한 쪽은 안 하고 그건 안 되는 짓이에요.
○건설과장 민치식   예,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안천원 위원   부군수님, 도에 올라가시거든 꼭 한 쪽은 우리 부군수님이 책임지세요.  아시겠죠?  우리 부군수님 걸발이 있어서 할 수 있습니다.  반쪽은 일단 했으니까.
○건설과장 민치식   그리 하겠습니다.
안천원 위원   그리 좀 해 주세요.  알았죠?
○건설과장 민치식   예.
안천원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조균환   안천원위원님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제가 간단하게 한 말씀만 드리겠습니다.
  아마 경제건설국장님이 마지막으로 우리 의회에 부탁한 말씀이 있었습니다.  아마 그 말씀을 우리 위원님들이 잘 새겨들은 것 같아요, 보니까.  건설과 하는 데부터 나타나는 것 같아요, 보니까.  하여튼 정말 국장님 마지막 우리 의회에 퇴임사 겸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제가 한 말씀만 드리겠습니다.
  정말 우리 건설과는 정말 과중한 업무입니다.  다 맡은바 과중한 업무에다가 아주 고질적인 민원 부분까지 해결해 가면서 참 정말 고생하신다는 말씀을 제가 드립니다.  드리고 아까 수로 부분 이 부분을 정말 기반에서 참 신속하게 정말 잘 하셨습니다.  우리가 물 부분 가지고 서로 싸우지 않고 선조치 후보고 정말 잘 하셨다는 말씀을 제가 드립니다.  그렇게 하셔야 됩니다.  그것 가지고 분쟁하시면 안 됩니다.  싸우는 것은 뒤에 싸우고.  잘했다는 말씀을 드리고.
  우리 과장님 제가 20호선에 대해서는 제가 이야기 안 했습니다.  그것은 또 우리 신성범의원님 그 당시에 또 공약사업이었고 우리 총선 때.  그래서 지금 단성 쪽으로 출근을 잘 안 하다보니까 제가 이쪽 터널로 자주 가지 않습니까?  가다보니까 실제로 59호선 터널이 개통 이후에 엄청난 교통 체증이 나는 거예요.  그런데 좀 양심이 있는 차들은 피해주더라고요, 보니까.  출근길에 피해주고 출근이 아닐 때는 관계 없습니다.  괜히 빨리 갈 필요도 없고 적당히 가면 되는데 거기 보면 명상마을 있죠, 명상마을.
○건설과장 민치식   예.
○위원장 조균환   명상마을도 이번에 총선 공약에 들어가 있죠?
○건설과장 민치식   예.
○위원장 조균환   그 로터리 부분 아마 거기가 사고, 제 친구도 거기서 사고가 나서 참 아까운 생명을 잃은 게 있고 또 크고 작은 사고들이 종종 발생합니다.  그래서 아마 우리 지역구 위원님들 다 아시겠지만 대원사 주유소도 물어보니까 옆에 로터리 하는데 전혀 문제 없습니다.  하루 빨리 해주면 됩니다라고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예, 그쪽 주위의 분들도 그래서 아마 굴곡 구간 이런 부분들은 아마 도로계에서 잘 알고 있을 거예요.  잘 알고 있으니까 하여튼 그 부분을 좀 조속히 요새 집회할 때도 보니까 그걸 들고 나오더라고요, 보니까.  제발 그렇게 하지 마라고 이야기하는 데도 들고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아마 그것은 서로 생명하고 직결되는 부분이다 보니까 그 마을에 계시는 분들의 심정을 이해를 하셔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 건설과 과장님께서 그 부분을 염두에 두시고 공모나 다른 사업이 안 있겠습니까?  최선을 다해서 좀 민원을 해결해 주시기를 제가 부탁을 드립니다.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건설과장님께서는 위원님들 의견사항에 대해 빠짐없이 챙겨 군정발전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건설과에 대한 감사는 이것으로 모두 마치겠습니다.
  건설과장님 담당주사님 수고하셨습니다.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4시59분 감사중지)

(15시10분 계속감사)

<상하수도과 소관>
○위원장 조균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계속 하겠습니다.
  상하수도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상하수도과장님께서는 담당주사를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하수도과장 안준석   상하수도과장 안준석입니다.
  상하수도과 담당 주사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박선녀 관리담당주사입니다.
  홍순일 상수도담당주사입니다.
  이승준 하수도담당주사입니다.
  손숙남 시설운영담당주사입니다.
  강두생 수질개선담당주사입니다.
○위원장 조균환   상하수도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모두 자리에 앉아 감사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출된 자료와 평소 의정활동을 하시면서 궁금한 사항 등을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수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수한 위원   과장님 고생하십니다.
  살아가는데 제일 중요한 게 물인데 물관리하느라고 고생하십니다.
  거기 이번에 상하수도 거기 보면 이월액이, 그죠?
○상하수도과장 안준석   예.
김수한 위원   쓴 돈이 50, 이월액이 40%, 그죠?  이렇게 됐는데 그게 왜 그래요?
○상하수도과장 안준석   지금은 현재 상하수도 관련해 가지고 지금 예산 확보하고 나서 실시설계를 하면 보통 우리가 사업비가 크기 때문에 행정절차가 재원 협의라지 그다음에 계약심사라든지 환경부도 심의도 받아야 되고 하기 때문에 시간이 좀 지연이 많이 되고 있습니다.  보통 1년반 정도 소요가 되고 있는데 그것 때문에 집행이 조금 늦어지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지금 하고 있는 사업이 지금 진행을 설계가 하고 있는게 대부분 지금 설계가 완료되고 착공 단계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올 연말 중에는 다 착공이 들어가서 내년에는 정상적으로 사업이 추진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김수한 위원   상수도 보급률이 낮은데 이것 뭐 열심히 해 가지고, 하기야 또 상수원 물이 모자라서 안 된다고 하니까 할 말이 없긴 없던데 아무튼 좀 빨리빨리 해 가지고, 그죠?  주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해 주시고 특히 상수도 그러니까 중장기 계획 5년마다로 이렇게 끊겨서 되고 있잖아요, 그죠?
○상하수도과장 안준석   예.
김수한 위원   35년 정도 되면 90% 이상 되는 걸로 그렇게 알고 있는데 상하수도 이게 할 때 공사시 배관을 할 때, 그죠?  그러면 앞으로 2년 후든가 3년 후든가 이렇게 될 때도 상수관하고 하수관하고 같이 공사를 할 수 있도록.  저는 이렇게 길을 낼 때도, 그죠?  길을 낼 때도 하수, 상수도관이 들어오고 하수관이 들어오면 제가 몇 군데 그렇게 해서 그렇게 한데도 있거든요.  오부도 그렇게 했고, 그죠?  그래서 그런 것 좀 해 주시고 그리고 이게 특히 우리가 건물을 지을 때는 건물 안에 들어가는 배관, 또 지금 땅 속에 들어가는 거잖아요, 그죠?  땅 속에 들어가니까 지금 우리가 계속 KS 제품이라든지 이런 이야기를 많이 하거든요.  그걸 안 챙기면 자꾸 그런 일이 생깁니다, 그죠?  정확한 부품이 들어가서 그런 일이 없도록.  그런데 보면 우리가 항상 민원이 들어오는 것 보면 터지는 데 거기 자꾸 터지거든요.  그래서 그런 걸 철저히 완제품을 쓸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고 우리가 공사를 하다 보면 중장기적으로 5년마다 하다 보니까 5년 전에 그 계획을 해놨는데 그런 경우를 몇 군데를 봤어요.  해놨는데 이제 4년, 5년째 하니까 벌써 그때 그 옆에 없던 집을 짓고 있어요.  몇m 되지도 않는데 한 4·50m 되는데.  그런데 그것은 계획이 안 되어 있다고 안 하는 거라.  그러면 나중에 그 계획을 다시 잡아서 다시 장비라든지 이런 게 들어가려고 하면 이걸 다시 해야 되잖아요, 그죠?  그런 것은 우리가 기금도 있고 긴급자금도 있고 이렇게 있으니까 그렇게 해서 두 번일을 하지 않도록, 같이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유연하게 일을 좀 처리해 줄 수 있도록.  그렇게 자꾸 그렇게 하다 보면 그것도 또 그렇게 할 수 있을 겁니다, 그죠?  그런 건을 우리가 다니면서 보면 많이 봅니다.  그렇게 아무튼 고생은 하시는데 더 좀 고생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상하수도과장 안준석   예, 알겠습니다.
김수한 위원   그리고 이제 만약에 우리가 민원을 하다 보니까 상수도 어디 고장이 나서 어느 곳에 물이 안 들어온다 그러면 우리 최소한으로 우리 그 지역구 의원들한테만이라도 이렇게 전화를 해 주시면 그러면 그분들이 왜 우리 물 안 나와요, 제일 먼저 우리한테 전화가 많이 오거든요.  그러면 아, 그래서 이렇게 해서 물이 안 나오니까 언제쯤 물이 나옵니다 이런 답변을 해줄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상하수도과장 안준석   예, 알겠습니다.
김수한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조균환   김수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영국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영국 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2035년도 되면 얼추 마무리 됩니까, 상수도 사업?
○상하수도과장 안준석   예, 그렇게 되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영국 위원   그래, 1년쯤 여유가 있어야 되죠?
○상하수도과장 안준석   예.
이영국 위원   그러면 2025년도도 얼추 예산이 확보 다 됐다, 그죠?
○상하수도과장 안준석   예, 열심히, 이제 우리 예산 확보를 위해 가지고 경상남도나 낙동강환경유역관리청, 환경부 방문해서 국비를 지금 요청한 상태고 앞으로 중기계획에 의해가지고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영국 위원   입석지구 되죠?
○상하수도과장 안준석   내년에 하수도 사업은 시장지구하고 입석지구, 남대지구, 그다음에 금서에 주상지구 네 개 올려놨는데 두 개는 될 것 같습니다.
이영국 위원   그러면 상수도는 입석 쪽으로 다 들어갈 수 있고요?
○상하수도과장 안준석   예, 입석지구 가려고 하면 국도 20호선 확장구간에 매설이 되어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도로굴착심의위원회부산지방국토관리청에 협의를 해서 굴착 심의는 받았습니다.  심의는 받았고 그다음에 도로점용 허가가 남아 있는데 지금 그쪽에 설계변경을 하고 있는 중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설계변경이 끝나면 도로점용을 받아서 지금 현재 공사 구간 내에는 공사할 때 매설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영국 위원   그러면 정상적으로 된다, 그죠?
○상하수도과장 안준석   예.
이영국 위원   그런데 실제로 해보면 민원 있고, 그죠?  우리가 또 설계하고 민원하고 보상하고 이렇게 하다 보면 그래서 저는 만일에 이쪽이 안 되면 저쪽을 할 수 있게끔 충분히 대비하고 그다음에 인력은 충분합니까?  우리 팀들.  물론 잘 하시니까 필요하면 왜냐하면 인력 꼭 보강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필요한 것 있으면 말씀하셔야 됩니다.
○상하수도과장 안준석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영국 위원   예,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조균환   이영국 위원님.  어떻게 더 질의가 없어요?
  고생하셨습니다.
  예, 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아마 제 생각에 우리 상하수도과 과장님 이하 우리 계장님들이 너무 열정적으로 먹는 물에 대해서 너무 열정적으로 일을 하시다 보니까 위원님들이 평상시에 또 서로 소통을 하니까 질의가 없는 것 같습니다.
  아무튼 고생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상하수도과장님께서는 위원님들의 의견사항에 대해 빠짐없이 챙겨 군정발전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 바라며 상하수도과에 대한 감사는 이것으로 모두 마치겠습니다.
  상하수도과장님, 담당주사님 수고하셨습니다.
  퇴장하시면 되겠습니다.
  제일 짧게 했습니다.
  과장님 부서 제일 짧게 했습니다.
  최고 짧게 했습니다.  아마.
  고생했습니다.
  이상으로 지역발전과, 경제교통과, 안전총괄과, 건설과, 상하수도과 소관 사무에 대한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15시19분 감사중지)

(09시29분 계속감사)

○위원장 신동복   위원님들, 잠시 양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특별한 문제는 없는데 이틀 남은 감사기간동안 각 과에 해당되는 과가 왔을 때 관련 직무는 과에 맞는 질문을 좀 해줬으면 싶은 그런 건의사항이 좀 있습니다.  의장님하고 있기 때문에 그 내용을 좀 하셔 가지고 감사에 임해 주시면 좋겠다 싶습니다.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284회 산청군의회 제1차 정례회 3일차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먼저 지난 9월5일과 6일 양 일간 11호 태풍 힌남노 사전대비와 비상근무에 임해 주신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은 경제교통과, 주민복지과, 복지지원과, 민원과, 환경위생과, 상하수도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가 계획되어 있습니다.
  먼저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기 전에 경제교통과장님께서는 지방자치법 제49조제4항에 따라 증인선서를 하여야 합니다.
  정당한 사유없이 출석하지 않거나 증언을 거부하면 지방자치법 제45조제5항과 산청군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4 규정에 의하여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을 받을 수 있으며, 증언에서 거짓증언을 하였을 경우에는 관련법에 따라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러면 경제교통과장님께서는 일어서셔서 증인선서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교통과장 임길택   선서, 본인은 산청군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와 산청군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와 제9조2의 규정에 의하여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소관 업무에 대하여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써 증언을 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말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22년9월7일 경제교통과장 임길택.
  (선서서 제출)
○위원장 신동복   과장님께서는 담당주사님을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교통과장 임길택   예, 경제교통과 담당주사를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정명희 지역경제담당주사입니다.
  강두생 일자리창출담당주사입니다.
  다음은 에너지, 손숙남 에너지관리담당주사입니다.
  마지막으로 김갑생 교통정책담당주사입니다.
○위원장 신동복   예,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모두 자리에 앉아서 감사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에 앞서 산청군의회 회의규칙 제59조에 따라 위원의 발언은 동일의제에 대하여 횟수 및 시간에 제한은 없으나 질의는 1문1답식의 회의식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에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원만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위원님들께서는 한 분씩 반드시 발언허가를 받아 발언해 주시되 한 의제에 대하여 마무리가 되면 다른 의제를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제출된 감사자료와 평소 의정활동을 하시면서 주민의견사항 등을 토대로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수한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수한 위원   예, 과장님 고생 많습니다.
○경제교통과장 임길택   예.
김수한 위원   태풍도 잘 지나가고 아무튼 선택 받은 지역인 것 같습니다.
  6페이지에 특히 경제교통과에 불용액이 좀 많은 것 같아요.  그리고 특히 중소기업 소상공인 육성기금 운용 29억4천만원인데 이것 간단하게 설명을 좀 해 주십시오.
○경제교통과장 임길택   예, 각 계별로 잔액이 좀 남았었습니다.  이 사항들은 일부는 이월하고 그런 사항이 있었습니다마는 조금 전에 말씀하신 소상공인 육성기금 운용 특별회계에 불용액으로 표기된 사항이 29억4천만원이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알아보니까 경남은행에 우리가 관리하고 있는 특별회계 자금인데 이게 사실은 우리 담당자가 자료 뽑을 때 착오를 해 가지고 이월액인데 불용액으로 잘못 표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29억4천만원이 올해로 이월이 되어져 가지고 지금 현재까지 2차 보전이라든지 이렇게 활용이 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김수한 위원   그것은 알았으면 그때 여기 좀 바꿔 주고 이러면 우리가 알고 있을 건데.
○경제교통과장 임길택   죄송합니다.
김수한 위원   예, 그리고 15페이지에 지역상품권을 지금 발행하고 있죠, 그죠?
○경제교통과장 임길택   예.
김수한 위원   이번에도 우리 코로나19 지원금을 20만원씩 준다는데 거기에도 지난번에도 한번 말씀을 드렸는데 뭐 70억을 지원하는데 실질적으로 발행비가 1억7천만원이 들어요.  그래서 그것을 좀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없느냐, 그리고 내년 예산에 지역상품권 발행비가 국가에서 내년 예산에 전액 삭감이 됩니다, 그죠?  알고 있죠?
○경제교통과장 임길택   예, 그렇게 계획이 내려온 걸로 봤습니다.
김수한 위원   그래서 이 부분을 그러면 우리가 150억에서 지금 이제 내년부터 한 200억까지 자금을 해서 해 주는데 만약에 200억을 지원해줘도 우리 군민들이 혜택 받는 것은 20억 아닙니까, 그죠?  10%니까.
○경제교통과장 임길택   예, 그렇습니다.
김수한 위원   예, 20억인데 거기에 들어가는 경비가 한 4억까지 들어가더라고요, 그죠?  이 부분을 좀 줄일 수 있도록 해야 안 되겠나, 그죠?  그래서 지금 우리가 모바일로 받아서 하면 40만원어치 해 가지고 36만원에 사잖아요, 그죠?
○경제교통과장 임길택   예.
김수한 위원    그러면 그것은 지역밖에 못 쓰잖아요, 그죠?
○경제교통과장 임길택   그렇습니다.
김수한 위원   그래서 이제 그 이야기하니까 나이 많은 분들이라서 어렵다 이런 이야기들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것을 최소한, 최대한으로 우리가 홍보해서 그렇게 해서 모바일로 해야 이렇게 해야 되지 않겠나.  그리고 내년에는 이 지역상품권 발행비가 전액 국가에서 삭감이 됩니다, 그죠?  그렇게 아시고 지금부터 충분히 준비를 해야 되지 않겠느냐 그렇게 생각이 들어집니다.
  거기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대책을 세워 본 게 있습니까?
○경제교통과장 임길택   아직까지 대책을 세우지는 않았는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말씀대로 지류하고 모바일하고 차이점인데 저 역시 모바일로 전환을 해야 된다라고 생각하고 거기에 대한 대책도 이제 물론 연세가 많으신 분들이거나 모바일을 사용하지 않는 분들은 애로가 있겠습니다마는 점차 홍보를 하고 또 그에 따른 효과나 문제점들을 발굴해 나간다면 조기에 수수료도 적게 들 수 있는 방안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부분은 담당계장하고 지금 서로 의논도 하고 의견 교환을 하고 있기 때문에 나름대로 한번 대책을 강구해 보겠습니다.
김수한 위원   예, 그리고 18페이지에 경로당 태양광 설치 현황 있죠, 그죠?
○경제교통과장 임길택   예.
김수한 위원   사실 이게 우리가 태양광은 산이나 들이나 염전이나 이런 데는 정말 해서는 안 되는 사업입니다.  가정에, 지붕에 또 뭐 축사에 이렇게 하는 것은 지금 많이 그게 되고 있는데 경로당에 거기 1억5천만원이 반납이 되었어요?
○경제교통과장 임길택   예.
김수한 위원   왜 국비가, 왜 그게 반납이 되었는지.  그만큼 신청을 안 해서 그런지?
○경제교통과장 임길택   그 부분은 우리 담당계장이 좀 설명하겠습니다.
○에너지관리담당주사 손숙남   에너지관리담당 손숙남입니다.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지금 현재 총 경로당이 341개소요.  저희가 2018년부터 2020년까지 총 207개에 대해서 경로당에 설치했는데 2020년도 사업비 신청할 당시 2020년도에 사업이 끝났기 때문에 잔여경로당에 대해서 거기다가 설치하기 위해서 91개소를 신청을 했는데 실제로 사업을 한 것은 83개소고요.  지금 남은 것은 현장에 조사를 했을 때 경로당을, 태양광을, 경로당에 태양광을 설치할 수 없는 구역이라서 부득이 집행잔액이 발생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김수한 위원   예, 그래 지금 우리가 경로당에 한 345개 정도 되죠, 그죠?  그 중에서 207개 되었는데 그런데 2020년도에 19개가 철거가 되었어요, 그죠?
○에너지관리담당주사 손숙남   예.
김수한 위원   19개가 철거가 되었는데 사실 이게 15년 간다, 20년 간다 그랬는데 이 지금 태양광 나온지가 그렇게 안 되는데 왜 이게 몇 년 되지도 않은 것 철거되면 설치할 때 돈 들어가고 철거비용은 또 철거비용대로 들어가고 거기는 왜 철거가 19개로 벌써 되었습니까?
○에너지관리담당주사 손숙남   아, 철거된 19개는 태양광이 아니고 태양열로써 2010년도에 설치한 것이고 태양열이 태양광에 비해 유지보수가 어렵기 때문에 관리가 아마 좀 미흡해서 가동이 안 되는 것에 대해서 이장님의 동의를 받아서 철거를 하고 그 자리에 태양광을 다시 설치해 드렸습니다.
김수한 위원   아, 그러면 처음부터 태양광 철거된 것은 하나도 없습니까?
○에너지관리담당주사 손숙남   예, 철거는 태양광은 철거 안 했습니다.  태양열만 철거했습니다.
김수한 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19페이지에 보면.  아이스올리, 그죠?
○경제교통과장 임길택   예.
김수한 위원   어제도 산청 물이 너무 많이 나간다, 막 퍼져서 나간다 그랬는데 아이스올리가 지금 한 5·600톤을 하다가 지금 1,500톤을 지금 신청을 해놨죠, 그죠?
○경제교통과장 임길택   그렇습니다.
김수한 위원   그래서 그렇게 만약에 되면 그 주위에 한 5개 부락이 나중에 물 문제가 심각하지 않느냐.  이 부분에 내용을 다 잘 알지는 못할 겁니다, 그죠?  지금 아이스올리 측에서 그 5개 부락에 다 그걸 주민들하고 설득을 해서 지금 다 허가가 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도 충분히 조사를 해서 나중에 문제가 없도록 그렇게 준비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교통과장 임길택   예, 알겠습니다.
김수한 위원   그리고 한방항노화과 지금 분양을 하고 있죠?
○경제교통과장 임길택   예.
김수한 위원   분양을 하고 있는데 제일 문제점이 뭐라고 생각합니까?
○경제교통과장 임길택   제가 여기 와서 보니까 사업이 단지 조성은 다 되었는데 그 당시, 조성할 당시에는 경남도와 개발공사, 산청군이 같이 해 가지고 했습니다.  그 당시에 모든 전 부지에 입주를 하는 걸로 입주계약 체결도 하고 이렇게 야심차게 했었는데 여기 와서 보니까 사업 기간이 상당히 또 연장이, 연기가 되고 그렇게 원인이 있었답니다.  그런 중에 또 사회적으로 경기가 불황이 오고 그래 가지고 이게 그냥 들어오려고 했던 업체들도 다른 데 물색했다든지 이런 저런 여건으로 분양이 지금 현재 아시는 바와 같이 제로 상태에 있습니다.
  그래서 다각적으로 지금 검토를 하고 있는데 쉽지만은 않을 것 같습니다마는 이건 개발공사와 지금 계속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김수한 위원   예, 거기 제가 알기로 문제점은 그게 만약에 한 두 건 하수종말처리장 있잖아요?
○경제교통과장 임길택   예, 있습니다.
김수한 위원   그게 너무 커 가지고 지금 여러 개 기업이 들어올 수 있는데, 같이 딱 들어오면 그게 가동이 바로 될 수 있는데 한 두 개 들어와서는 그걸 가동을 할 수 없잖아요, 그죠?
○경제교통과장 임길택   아, 맞습니다.
김수한 위원   그 문제점이 크더라고요.  그걸 아마 회사가 한 두 개 들어왔을 때 그걸 어떻게 처리할 수 있느냐.  작은 걸 우선적으로 만들어서 한다든지, 그죠?
○경제교통과장 임길택   예.
김수한 위원   그 문제가 있고......
○경제교통과장 임길택   맞습니다.
김수한 위원   그리고 유치업종이 당연히 이렇게 결정이 되어 있잖아요, 그죠?
○경제교통과장 임길택   예.
김수한 위원   이걸 조금 완화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경제교통과장 임길택   그 부분도 조금 전에 위원님 말씀대로 하수종말처리장이 설치되어 있는데 거기에 1일 40톤 이상이 생산이 되어야만이 가동을 할 수 있도록 지금 규모를 기계장치를 해놨습니다.  그런데 개별기업이 들어와 가지고는 가동을 할 수가 없는 형편이고 사실대로 지금 현재 거기 준공처리가 안 됐습니다, 40톤의 발생량이 없기 때문에.  그래서 또 법적으로도 가동하려면 시험가동도 해야 되는데 가동도 못 하고 있는, 시험가동도 못 하고 있고 층수를 가지고 해보려고 했습니다마는 그것도 맞지 않다 이래 가지고 이제 준공처리가 되지 않는 상태입니다.
  그런 저런 문제로 인해 가지고 개별기업을 그러면 입주를 했을 때 어떻게 할 것인가 하는 문제도 한번 고려를 해봤습니다.  그렇게 하다보면 또 하수종말처리장을 소규모로, 별도로 설치를 하고 또 그 처리하는데 들어가는 비용도 발생을 하는데 그 부분은 제가 생각할 때는 부득이하게 군에서 좀 대책을 세워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도 가지고 개발공사하고도 협의를 해야 될 문제고 지난 해인가 연초에 지금 효성식품에서 적극적으로 입주하겠다고 해서 도에 하고 입주계약 체결이 되어 있습니다마는 그 발생하는 양이 1일 6톤도 안 되는 바람에 가동을 할 수가 없고 개별처리장을 만드는데 드는 비용, 또 거기 특별 처리를 해야 되는 사항이 발생하면 또 그 처리비용 이런 문제로 인해 가지고 그것도 또 고민 중에 있습니다, 그 비용은 지원하려면 다른 법적인 근거도 만들어야 될 것 같고.  여러 환경관리공단이나 낙동강청이나 환경부서하고도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마는 대책을 마련해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김수한 위원   그리고 아무튼 또 거기서 전기, 교통과에서 하는게 많은데 일자리 또 창출한다고 고생이 많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특히 사회적기업같은 데는 장애인들 일자리를 알선해 주고 그렇게 하잖아요, 그죠?
○경제교통과장 임길택   예, 그렇습니다.
김수한 위원   그러면 만약에 우리가 지원할 때 그 분들을 쓰다가 지원이 끝났을 때 그 분들이 계속 일자리가 되느냐?  사실 일자리는 우리가 군에서 만들어준 일자리 이런 것보다 기업에서 일자리 창출을 해야 되잖아요, 그죠?  그런데 이렇게 해서 군에서 지원해 주는 것, 사회적기업같은 데는 일자리 지원을 많이 하잖아요?
○경제교통과장 임길택   예.
김수한 위원   그하고 나서 그 분들이 계속 거기에서 근무를 하는가 안 하는가 그 사후 관리는 좀 되고 있습니까?
○경제교통과장 임길택   사후 관리를 하기는 합니다마는 위원님 말씀대로 저도 상당히 그 부분에 대해서는 모르겠습니다.  정부에서 정책적으로 일자리가 생길 때까지 일을 할 수 있도록 해 주는 단계까지는 국비나 도비를 또 군비하고 보태서 지원을 해줍니다마는 일정기간이 지나면 이제 지원을 끊습니다.  그렇게 되면 자동적으로 일자리가 그 사람이 계속 일을 못 하는 시기가 오는데 우리 담당계장하고도 의논을 서로 교환을 했습니다마는 그 부분은 좀 진정한 일자리가 아닌 것 같다.  그런 상황이, 시기가 왔을 때 군에서 좀 국비를 들여서라도 지원을 해 주는게 안 좋겠느냐 이런 의견도 서로간에 하는데 사후 관리는 하고 있습니다마는 국도비 지원기간이 끝나면 사실은 그 취업을 한 사람은 떠나갑니다, 사실은.  그래서......
김수한 위원   그게 취직을 했으면 좀 장기적으로 할 수 있어야 되는데 그런 것도 좀 관리를 해줬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경제교통과장 임길택   그것은 전적으로 공감을 하고 군에서 좀 대책을 세워야 될 것 같습니다.
김수한 위원   그리고 우리가 마지막으로 건축을 하는데 건축 속에 들어가면 전기라든지 배관......
○경제교통과장 임길택   예.
김수한 위원   그리고 우리가 땅 밑으로 들어가는 가스관 이런 것은 우리가 1·20년 쓰는 것도 아니고 4·50년 오래 쓰잖아요, 그죠?
○경제교통과장 임길택   예.
김수한 위원   그래서 정말 그런 것은 우리가 KS제품이라든지 이렇게 해서 철저히 검사를 해 가지고, 그죠?
○경제교통과장 임길택   예.
김수한 위원   비매품 이런게 쓰여지지 않도록 그렇게......  특히 가스관 같은 것은 한 번 터지면 큰 사고가 날 수 있잖아요, 그죠?
○경제교통과장 임길택   예.
김수한 위원   그렇게 준비를 좀 철저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교통과장 임길택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지금 도시가스사업은 잘 하고 있다고 저도 봅니다.  매일 공사할 때 저도 나가서 보고 하는데 상당히 좀 잘 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김수한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동복   예, 다음은 조균환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조균환 위원   과장님 고생 많습니다.
○경제교통과장 임길택   예.
조균환 위원   특히 우리 과장님 부서는 지역경제, 교통, 일자리 등 많은 부분에서 참 고생을 많이 하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아마 어저께 태풍, 아무래도 전국을 떠들썩하게 하고 또 우리 산청군에서도 참 엄청난 걱정을 많이 했는데 우리 군수님, 그리고 우리 650여명의 공무원들이 총력을 기울인 덕분에 아마 우리 산청군은 무사히 아마 약간의, 다소의 피해는 있지만 산청군은 참 무사히 걱정보다는 잘 넘어간 것 같습니다.
○경제교통과장 임길택   예, 그렇습니다.
조균환 위원   그 부분에 있어서 정말 고생 많이 하셨다는 말씀을 이 자리를 빌려 드립니다.
  과장님, 우리 김수한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하고 비슷한 그런 내용이니까.
○경제교통과장 임길택   예.
조균환 위원   과장님 부서가 또 투자라든지 이런 유능한 좀 좋은 기업들을 유치함으로써 우리 산청군에 모든 행복이 되는 거니까.
  그래서 요즈음에 아마 지역경제적으로 가장 힘든 때예요, 지금.  힘든 때인데 외부에서 산청군 관내에 투자를 하겠다는 업체들이 있는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 간단하게 좀 설명을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경제교통과장 임길택   위원님 말씀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여기 와서 보니까 많은 지역에서 우리 산청군에 입주를 하겠다, 또 투자를 하겠다 문의도 오고 방문도 하고 이런 상황들이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마는 실제적으로 할 것인가가 상당히 우리가 파악하기도 어려운 부분도 있었는데 그 중에서도 환경을 또 저해하지 않고 소음이라든지 이런 업체가 들어오기를 우리는 희망하고 다행인지 또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최근에 서울에 있는 굴지의 투자회사라고 합니다.  그런 업체에서 우리군을 직접 방문해 가지고 9월1일날 상담을 하고, 면담을 하고 일부 자료를 저희가 자기들 비공개라고 하는데 받아서 항노화산업단지 전체를 한번 자기들이 책임지고 한번 해보겠다 이런 투자회사가 왔다 갔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아직까지 우리군에 그런 투자회사가 온 적이 없다고 저는 생각이 되어집니다.  그래서 신뢰를 할 수 있을지 몰라서 경남개발공사에도 좀 방문해서 설명도 해 주고 해달라고 했고 그래서 9월 우리 행정사무감사 끝나면 지역발전과하고 우리 과하고 경남개발공사를 한번 실제로 방문해서 이 투자회사가 신뢰를 할 수 있는 회사인지 등 집중적으로 한번 검토를 하고 또 한번 파악해볼 생각입니다.
  만약 이렇게 된다면 우리군으로써는 큰 성과가 아닌가 싶은데 그 부분은 조금 시간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 외에도 생비량 화현농공단지라든지 일반산업단지 차탄 많은 지금 문의가 오고 그런 상황이 발생을 하고 있습니다.
조균환 위원   예.
○경제교통과장 임길택   어쨌든 우리는 소음이나 매연, 환경 이런 분야에 이런 영향을 주지 않는 업체를 했으면 좋겠다는 제 생각 때문에 조금 신중하게 하고 있습니다.
조균환 위원   우리 산청이 청정이죠?
○경제교통과장 임길택   예.
조균환 위원   우리의 청정 이미지에 맞는 그런 정말 좋은 기업을 많이 유치해서 행복산청을 할 수 있도록 그 부분 최선을 다해 주시길 부탁을 드립니다.
○경제교통과장 임길택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조균환 위원   그리고 지금 우리가 잠정적으로 9월21일이 되면 아마 우리 군민들이 바라는 지리산 터널, 터널이 이제 개통이 되는데 개통이 되면 아마 교통 부분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우리 주민들이 것은 기대가 상당히 많을 것입니다, 그렇죠?
○경제교통과장 임길택   예.
조균환 위원   그래서 지금 아마 교통정책 부분에서도 정말 지혜롭게 잘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우리 단성 서부권에 있는 주민들의 요구에 의하면, 아마 그렇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요구에 의하면 아마 그 쪽이 교통이 좀, 아직은 좀 시간대가 영 어렵게 해서 아마 이 교통과에서 하고는 있는데 시간대가 한 10시 정도의 시간대가, 그것은 그렇게 되기는 힘들겠지만 최대한 조정을 해서 만약에 되면 시간대를 10시 정도로 맞춰서 좀 교통에 불편이 없게끔 해달라는 부탁들이 많이 있습니다.  한번 그 부분 상의해 주시고......
○경제교통과장 임길택   예.
조균환 위원   예,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경제교통과장 임길택   그 부분은 교통업체나, 운수업체나 마을주민들 의견도 한번 들어보고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조균환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동복   예, 최호림위원님.
최호림 위원   예,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제가 좀 여러 가지가 있어서 제가 맨 뒤에 손을 들었습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시장 관련해서 제가 과장님한테 덕산시장 번영회 사무실에 관한 걸 언제 말씀드렸습니까?
○경제교통과장 임길택   정확한 날짜는 제가 기억은 안 나는데......
최호림 위원   몇 월달입니까?
○경제교통과장 임길택   지난달......
최호림 위원   7월달입니다.
○경제교통과장 임길택   7월달입니까?
최호림 위원   7월 중순쯤에 제가 말씀을 드렸고.
○경제교통과장 임길택   예.
최호림 위원   지금 현재 9월 중순이 다 되어가거든요.
○경제교통과장 임길택   예.
최호림 위원   그런데 제가 중간에 분명히 두 번 정도 제가 이야기를 했습니다, 과장님한테.  지금 어떻게 되어가고 있느냐, 번영회 사무실이 어떻게 되어가고 있느냐, 조치사항이 어떻게 되느냐고 제가 물어봤는데 과장님 하신 말씀 그대로 저한테 한번 해보십시오.
○경제교통과장 임길택   저도 그 말씀을 듣고 현장도 나가보고 또 공문도 내고 했습니다.  아마 위원님 말씀은 번영회 사무실에 썬팅이 되어 있는 걸 제거를 해달라는 요청이었고 그 상황을 알아보니까 그 안에서 우리 흔히 말하는 손으로 하는 이런 걸 아마 하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저도 이 과에 오기 전에 소문은 들었습니다.  들었는데 와서 보니까 거기가 거기구나 이런 생각이 들고 그것은 안 맞다라는 생각도 하고 강력하게 하기 위해서 이리저리 해봤는데 당사자에게도 제가 얘기를 했습니다.  자체적으로, 자발적으로 하는게 상인들에게 박수 받을 일입니다, 그렇게 해 주십시오, 서로간에 또 인간적인 면까지 서로가 되어가면서 해서는 안 됩니다.  그렇게 하니까 좀 오래 되었다, 어렵다 이런 이야기도 하고 했습니다.  그래서 주변에 아는, 출입을 하는 사람들에게도 이야기를 하고 이렇게 해왔었는데 제 생각에는 좀 시간을 주시면 어쨌든 조치를 하겠습니다.  그 부분은......
최호림 위원   아니 과장님, 썬팅 3면을 벗기는데 2달이 걸린다, 2달이 넘게 걸린다?  그게 말이 됩니까?  그리고 행정에서 인간적으로 말씀하셨는데 인간적으로 할 것 같으면 행정에서 할 수 있는게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면 제가 썬팅지를 요구를 한게 7월 중순 정도에 요구를 했는데 지금 두 달에 안 됐다는 것은 저를 무시하는건지 아니면 행정능력이 없는건지 안 그러면 방법을 못 찾는건지.  저는 제가 오늘 아침까지, 오늘 이 업무를 행정사무감사 하기 전에 오늘 아침 정도에는 와서 나한테 이야기를 하지 않겠냐라고 사실은 생각했는데 거기에 대한 이야기가 전혀 없었고 그것 조치 언제까지 할 겁니까?  아니, 시간을 주십시오 하면 과장님 올 말에 퇴임인데 과장님 퇴임하고 나서 할 겁니까?
○경제교통과장 임길택   공로연수 들어가기 전까지는 조치토록 하겠습니다.
최호림 위원   아니오, 그렇게 해 가지고는 제가 해도 합니다.  그것은 아니, 두 달을...... 시간이 두 달이 갔는데도 못 하는걸......  공로연수 언제 가십니까?
○경제교통과장 임길택   연말에 갑니다.
최호림 위원   공로연수 가실 때까지 그러면 그 때까지 안 하겠다는 이야기입니까?
○경제교통과장 임길택   가기 전까지 제가 책임지고 하겠습니다.
최호림 위원   언제까지인지?  아니, 언제 날짜를 공로연수 가기까지 하지 말고 정확하게 앞으로 예를 들어 며칠 이내에 하겠다 이렇게 좀 답변을 해줄 수 없습니까?
○경제교통과장 임길택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추가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아까 말씀대로 밤머리재가 지리산터널이 개통되는데 계속 제가 가서 상황도 살펴보고, 또 제 생각입니다.  이장회의 때 참석해서 공개적으로 시장 내에서 그런 화투치는 것, 카드치는 것 하지 마라 하는 사람들 거기 들어가서 협조 요청도 할 것이고 그게 또 하고 나면 현수막을 내걸 생각입니다.  그렇게 해서 할 테니까 시간을 조금 주십시오.
최호림 위원   하, 과장님.
○경제교통과장 임길택   아니면 위원님, 좀 방안을 한번 그러면......
최호림 위원   아니, 과장님, 참 답답합니다.
○경제교통과장 임길택   그러면 한번 제시를 해 주십시오.
최호림 위원   아니, 행정적으로 방안이라는 게 공무원이 행정적으로 하면 되는 거지 무슨 방안이......  행정조치를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까, 산청군에는?  아니, 행정조치를 할 수 있는 방법이 사실은 없습니까?  시장에 행정 조치를 할 수 있는 방법이 하나도 없습니까?  그러면 조례를 만들어야죠, 없으면.  그런데 제가 알기로는 행정조치를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경제교통과장 임길택   뭡니까?
최호림 위원   아니, 공무원들이 나가서 그 용도에 맞지 않게 사용하면 제재를 할 수 있는 것 아닙니까?
○경제교통과장 임길택   위원님, 죄송한데 제가 아직까지는 그 장소에서 화투를 하거나 카드를 하거나 아직 보지를 못 했습니다.
최호림 위원   과장님, 제가 화투를 친다고도, 제가 오늘 아침에 과장님한테 화투를 친다고도 안 했고 카드를 친다는 이야기는 제 입에서 한마디도 안 했습니다.
○경제교통과장 임길택   안 했지만 그 이야기 아닙니까?
최호림 위원   아니오, 용도로 사용.  용도로 사용할 수 있게 해달라는 거죠.  번영회 사무실 용도로 사용할 수 있게.  그리고......
○경제교통과장 임길택   예를 들면 어떤......
최호림 위원   번영회 사무실이 어떤 용도입니까, 과장님?  아니, 번영회 사무실이, 경제교통과장님이 번영회 사무실이 어떤 용도로 사용하는지도 모릅니까?
○경제교통과장 임길택   아니, 그것은 이제 시장활성화를 위해서 회의를 한다든지 서로 의논할게 있다든지, 자료관리라든지 그런 용도로 쓰는게 제일......
최호림 위원   그런 용도로 쓰고 있습니까, 지금?
○경제교통과장 임길택   적합하다고 생각하는데......
최호림 위원   아니, 그런 용도로 쓰고 있는 걸 확인했냐고 제가 물어보는 겁니다.  그런 다른 이야기 필요 없고 이게 용도로 쓰는지 안 쓰는지에 대한 것만 제가 알아봐 달라고 했고 용도로 쓰기 위해서 썬팅을 제거하라고 제가 이야기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오늘 지금 과장님 하시는 것은 전혀 안 했다고 본인 스스로 이야기하는 겁니다.
○경제교통과장 임길택   제가 방문을 해서 가본 적은 있습니다.  있었지만 그 당시 봤을 때는......
최호림 위원   아니, 제가 노름을 단속하라고 했습니까?  저는 그 이야기 한마디도 안 했습니다.  썬팅지를 벗겨서, 썬팅지를 벗겨서, 그 썬팅지를 벗기고 나서 뭘 하든 상관이 없어요.
○위원장 신동복   잠시만요.
○경제교통과장 임길택   썬팅지 벗기고 나면 노름을 해도 상관없습니까?
○위원장 신동복 잠시만요.  잠시만요.  최호림위원님, 우리 과장님.
최호림 위원   지금 과장님 말하는게 그게 뭡니까?  이게 지금 행정사무감사 받는 태도입니까?
○경제교통과장 임길택   아니, 위원님.
최호림 위원   아니, 제가 조치사항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는데 조치를 안 했으면 언제까지 조치를 하겠다고 이야기를 해야 되는 거지.
○경제교통과장 임길택   죄송합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시간을 좀 주시면 여러 가지로 복합적으로 조치하겠다는 뜻으로......
최호림 위원   시간이 두 달이 다 되어 가는데 어떻게 얼마나 더 시간을 드려야 됩니까?
○위원장 신동복   자, 최호림위원님, 그 부분은 우리 임길택과장님께서 충분히 질의하신 내용으로 알고 계시고......
최호림 위원   아니, 위원장님, 제가 과장님이 내용을 모를 것 같으면 제가 오늘 이렇게 화가 안 납니다.  내용을 너무 잘 알고 있는데 최호림이가......  제가 왜 화가 났냐 하면 최호림이가 공무원한테 그 시장에서 나온, 그 사무실에서 최호림위원이 공무원한테 갑질한다는 이야기가 나왔어요.
○경제교통과장 임길택   그것은 저는 모릅니다.
최호림 위원   예, 물론 모르겠죠.
○경제교통과장 임길택   그런데 그 분들이 충분히 추측을 안 하겠습니까, 그런데?
최호림 위원   아니, 제가 번영회 사무실을 제대로 운영하게 한다, 할 수 있게 만든다는게 공무원한테 하는 갑질입니까?
○경제교통과장 임길택 아닙니다.  그건 전혀 아닙니다.
최호림 위원   그러면 추측을 했다는 이야기는 왜 이야기를 하시는 겁니까?  그것도 과장님 추측입니까?
○경제교통과장 임길택   예.
최호림 위원   추측으로 행정사무감사 이야기 할 수 있습니까?
○경제교통과장 임길택 아니오.  저희는 그런 이야기를 들은 적이 없는데 위원님이 그렇게 말씀하시니까 그렇게 안 됐겠나......
최호림 위원   알겠습니다.  한 가지 더 할게요.  시장 관련해서.
○경제교통과장 임길택   예.
최호림 위원   제가 정명희계장님한테 사용용도에 대해서 창고로 쓰는지, 제대로 된 용도로 쓰는지 분명히 자료 요청을 했고, 자료 요청을 했는데 며칠 전에 자료가 잘못되었다고 제가 이야기를 했는데도 오늘까지 자료가 안 왔어요.
○지역경제담당주사 정명희   예, 지역경제담당 정명희입니다.
  저번주 일요일날 덕산시장이 되어 가지고 현장 나와서 실제로 조사를 했는데 그래도 다음 장에 한 번 더 가서 한 번 더 조사를 해 가지고 명확할 때 위원님한테 보고드린다고 안 했습니다.  그 날, 일요일날 나와서 조사한 것은 창고부지 3개하고 영업 안 한 것 2개 해 가지고 총 52개 점포에서 5개가 상인회 사무실 2개하고 총 5개하고 2개, 7개가 사실은 안 하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상인회 2개를 합쳐서.  일단은 한 번 더 저희들 생각은 그렇습니다.  무조건 하는 것보다는 저희들이 한번 더 점검해서 명확할 때 위원님한테 보고를 드리는게 안 낫겠나 싶어서 그래서 지금 말씀을 안 드린 것이고 다음에 한번 더 해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최호림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식당이든 뭐든 한 칸이 8만원이거든요.  1년에 세가, 그죠?
○경제교통과장 임길택   예.
최호림 위원   사용료가 8만원이거든요.  1년에 8만원인데 지금 시장 외에 바깥에는 평균적으로 한 달에 40만원 전후란 말입니다, 집세가.  그 정도의 크기를 했을 때 30, 40정도 많이 받는 데도 50정도까지 받거든요.
○경제교통과장 임길택   아, 시장 점포 말고?
최호림 위원   시장 점포 외에.
○경제교통과장 임길택   다른 밖에?
최호림 위원   외 상가에, 바깥 상가에......
○경제교통과장 임길택   예예.
최호림 위원   그러면 평균적으로 계산을 해보면 1년에 세가 65배 차이납니다.
○경제교통과장 임길택   맞습니다.
최호림 위원   그런데 그것은 일반시장하고 상가 일반 식당을 운영한다고 하면 식당이든 방법을 조금 바꿔서 세를 조정하는 방법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경제교통과장 임길택   그 부분은 저도 공감을 합니다.  그렇게 하려면 조례를 개정해 줘야 되는데 저도 와서 보니까 차이가 너무 나고 또 이것은 현실적으로 맞지 않다 이렇게 해서 개정을 하려고 준비를 하다가 일단 급한 것부터 하고 또 상인들이나 점포 사용자들하고도 어느 정도 또 공감대도 필요하다 싶어서 그것은 하려고 하는데 그것은 100% 공감을 합니다.
최호림 위원   그러면 계약이 지금 9월부터 지금 계약을 하면 10월부터 장사를 하죠?
○경제교통과장 임길택   그렇습니다.
최호림 위원   10월부터 장사하기 전에 조치할 수 있는 사항이 있습니까?
○경제교통과장 임길택   사용료 관계는 사실상 어렵습니다.  시기적으로, 시간적으로 그것은 이제 불가항력도 어렵습니다.
최호림 위원   알겠습니다.
○경제교통과장 임길택   그것은 조속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최호림 위원   예, 알겠습니다.
  군내버스 관련해서 제가 또 문의드릴게요.  설명을 좀 듣고 싶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내용을 말씀드릴게요.
  제가 지금 국립공원 차량은 뒤에 이야기할게요.  군내버스가 지금 현재 시천·삼장 쪽에 운영하는 버스가 큰 버스거든요.  일반버스하고 코스도 거의 지금 같거든요.  거기 그것은 군내버스로써의 역할을 제대로 하고 있는건지, 아니면 군내버스를 큰 차를 하게 된 이유가 뭔지.  그러니까 제가 볼 때는 지금 이게 잘못된 방법으로 지금 군내버스를 운영하고 있는 것 같거든요.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일반 지금 버스를 타는 분들이 다 교통약자들이고......
○경제교통과장 임길택   맞습니다.
최호림 위원   교통수단이 힘든 분들이 사용하는 건데 실제로는 일반버스 코스를 지금 다니고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면 군내버스가 의미가 없다는 거죠?  그것은 어떻게 조치할 계획입니까?
○경제교통과장 임길택   일단 그 의견에도 저는 동의를 합니다.  하는데 저도 여기 와서 보니까 아마 부산교통이 우리 군내로 들어와서 군내버스의 역할을 지금 시천·삼장 쪽에 하고 있습니다.  오래 전부터 우리군에서 교통약자라든지 통행에 필요한 분들의 편의를 위해서 그렇게 했던 걸로 알고 있는데 제가 다른 과에 있을 때도 부산교통을 이렇게 우리 군내로 운행을 하게 하기 위해서 여러 방면으로 가서 협조 요청도 하고 했었던 걸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부산교통 측에서는 아무래도 고향이 시천이고 또 고향에 대한 이런 애착이 있다 보니까 그렇게 해준 걸로 알고 있는데 그렇게 함으로 해서 우리 군내버스, 실제 산청교통을 우리가 버스를 사서 전 지역을 운행을 해야 되는데 그런 비용을 또 우리가 줄일 수 있는 장점은 있습니다마는 그 부분은 지금 현시점에서 어떻게 하긴 어렵지만 좀 검토를 해봐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최호림 위원   지금 터널이 개통되면 산청 전체를 순회할 수 있는 군내버스를 운영하는게 저는 맞다고 생각하고 있고......
○경제교통과장 임길택   맞습니다.
최호림 위원   예, 그래서 거기에 대한 조치는, 방법은 제가 볼 때는 과장님이 저보다 더 전문가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내용은 한 번 더 고민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고......
○경제교통과장 임길택   예, 알겠습니다.
최호림 위원   국립공원 내 한정버스 면허에 대한 걸 제가, 오늘 자료를 제가 우리 김갑생계장님한테 자료를 받았는데 여기에 답변이 어떻게 왔냐 하면 자연공원법 국립공원에서는 자연공원법 제28조 및 국립공원 내 차량 출입 공고에 의거 탐방객 불편 최소화하고 쭉 했는데 여기 보면 이에 따라 사무소에서는, 지리산국립공원 사무소에서는 지리산국립공원의 자연 자원을 보전하기 위해 탄소중립 실천 및 입산 시간 지정제의 원만한 운영, 탐방객 및 신도들의 차량 이용 통제 등의 여러 사항과 공원관리상의 필요에 의하여 이래 가지고 쭉 했거든요.
  그리고 여기 비정기적 운영 횟수, 영업시간 등을 고려할 때 이게 다 누가 하냐 하면 사무소장이 승인한 차량만 출입가능한 제한통제구역으로 명시되어 있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경제교통과장 임길택   예.
최호림 위원   그런데 여기 보면 안 맞는게 뭐냐 하면 이걸 한 번 더 국립공원에 해달라고 제가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경제교통과장 임길택   예.
최호림 위원   탄소중립 차량은 경유차량이 탄소중립 차량이 아니거든요.  그런데 경유차량이 올라간다는 것은, 한정면허를 가지고 있지만 경유차량이 올라간다는 것은 탄소중립에 어긋나는 겁니다.
○경제교통과장 임길택   맞습니다.
최호림 위원   그리고 지금 현재 친환경차량이 LPG차량이고 전기차량이거든요.  지금 현재 택시들이 쓰고 있는 차량이 LPG차량하고 전기차량이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이게 어떻게 탄소중립하고 관련돼서 이 차의 운행을 제한하는건지, 그리고 이걸 환경부에 여기에 대한 답변을 군 차원에서 한번 해 달라 그 부탁을 드릴게요.
  그리고 한번 더 이 자료 말고 그 답변이 내려오면 한번 더 저한테 업무보고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경제교통과장 임길택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신동복   다음은 이상원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원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아무튼 작으나크나 열심히 해 주시는데 대해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금 기간제근로자 해서 교통가이드 임기계약 그걸 보면 각종 터미널이나 그런 데에 있는 계약자들이 정상적으로 하루에 시간에 맞게 잘 활용하고 있는지 그 부분에 보통 보면 민원들이 통상적 시간을 지키지 않는다 그렇게 많은 민원을 받았습니다.  그것 확인바랍니다.
○경제교통과장 임길택 그렇습니까?  알겠습니다.
이상원 위원   그리고 남부에 도시가스 또 다시 이야기 드리겠습니다.
  남부의 도시가스는 언제쯤 할 수 있는지, 또 하면 남부와 북부를 통합하지 않고 분리해서 할 수 있는지 그런 부분도 한번 심도있게 생각해 주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경제교통과장 임길택   저도 개인적으로 신안, 단성은 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워낙 돈이, 자금이 많이 필요하다 보니까 군비로는 다 할 수 있고 지역소멸기금으로도 신청을 했었는데 도에까지는 사실 긍정적으로 검토가 이런 인맥을 또 동원해서 부군수님도 도와 주시고 해 가지고 됐는데 도 민간인 평가단계에서 이건 조금 시군간의 형평성이라든지 비용문제 이런 걸로 좀 어렵겠다 해서 탈락이 되어졌습니다.  그런데 분명히 저도 신안, 단성을 해야 된다고 분명히 생각합니다.
이상원 위원   지금 필요성을 가지면 유가관계가 폭등을 하고 있고 또 우리가 남부와 북부를 자꾸 들먹이게 되는데, 지역적으로.  남부는 우리가 가구수를 늘릴 수가 있지만 북부에는 우리가 남부보다 가구수 늘리기가 힘들다.  거기에 소멸, 소멸 하는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 다소 남부가 유리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되어서 적극 도시가스에 대해서 이야기드린 것이고 또 중소기업육성자금 대체적으로 사용비율이 보면 저조하다고 제가 느껴지거든요.
○경제교통과장 임길택   무슨 말씀이신지 잘 모르겠습니다.
이상원 위원   여기에 보통 보면 60%, 70% 이용하고 있는데 이 부분을 좀더 심도있게 홍보나 알림마당을 펴서 이 부분을 좀 활용할 수 있는 범위에, 더더욱이 확대될 수 있도록 신경써 주시라고.  이상입니다.
○경제교통과장 임길택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신동복   다음은 이영국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국 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과장님 태풍 피해도 없고 해서 오늘 만나서 서로 얼굴을 볼 때도 좋고, 그죠?
  과장님께 제가 말씀드릴건 산청읍에 주상복합아파트 건립에 대해서 많은, 내가 볼 때는 동의보감촌에 돈 투자하는만큼 하는데 논란이 될 것 같은데 이게 투자가, 총 금액은 얼마 정도를 생각하고 있습니까?  대략 계획은 나올 것 아닙니까?
○경제교통과장 임길택   제가 아직까지 구체적인 계획은 나오지는 않았습니다마는 최소 제가 잡았을 때는 600억까지 잡았고 많이 들 때는 구역을 어느 정도 할 것이냐가 문제인데 1천억 이상도 소요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  지금까지 우리가 차트를 준비했습니다마는 산청시장을 한번 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하기 때문에 현장 조사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가장 넓은 극장건물까지도 센터를 잡아서 용도지역별로 어느 정도만큼 해야 될 것이냐 이런 조사를 하고 있고 준비를 하고 있는데 아마 1천억까지도 들 것이라고 저는 봅니다.
이영국 위원   그러면 우리가 동의보감촌에 총 얼마쯤 들었다고 생각합니까?  전에 자료를 보니까 9백억, 1천억 해놨는데 실제로는 한 2천억 들었을 것이고......
○경제교통과장 임길택   거기는 제가 정확하게 모르겠습니다.
이영국 위원   그러면 역대 가치는 몰라도, 그죠?  옛날에 투자했으니 돈 가치가 동의보감촌 그렇겠지만 전체로 보면 이게 최대 사업이 될거라 생각하고 동의보감촌을 쪼개고쪼개고 해서 한 것이고 여기는 최대사업이 될건데 그러면 1천억 들어서 효과는 단성에 1천억 들면 10만평 택지조성이 되는데 우리가 한 3천에서 5천명 유입된다고 보거든요.  그러면 여기는 인구유입은 별 상관이 없고 사람들 복지를 위해서 하는 형태인데 우리가 정말 지역소멸로 보면 우리가 장기적으로 보면 도시의 8·90%가 보통 살고 그 다음에 거기 복지가 있는 곳에 사는게 맞는데 이 방향이 틀렸다는건 아닙니다.  그런데 돈을, 그죠?  지금 인구소멸이 되는데 어디다 제일 먼저 투입을 해야 되고 효과가 어디가 제일 크냐 이렇게 따졌을 때는 인구가 늘어나는 쪽에 써야 됩니까?  아니면 단순한 복지를 위해서 엄청난 돈을 써야 됩니까?  그 기준을 어디다 둬야 되겠습니까?
○경제교통과장 임길택   그건 보는 관점이나 또 현재 상황을 잘 살펴봐야 될 것 같은데 말씀대로 아무래도 유입이라든지 일어날 수 있는 요인이 많은 쪽에 투입을, 투자를 해야 된다고 개인적으로 생각을 합니다.
이영국 위원   예, 그래서 전부, 100명한테 물으면 무려 85%는 단성에 투자를 하는게 맞다.  그 다음에 군수님도 그렇게 공약을 하셨고 내내 다니면서 내한테 그래요, 군수님께서.  단성 발전시킨다 걱정마라.  그래 걱정 안 하고 4년 지나고 또 다음에 발전시켜 줄게 걱정하지 마라.  이는 뭐냐하면 지금 우리의 대형사업들은 장기적인 계획이라든가 제가 저번에도 우리 실장님한테 말씀드린게 우리가 2047년이나 2050년도에 어떻게 우리 산청군이 존재하는가를 명확하게 우리가 좌표를 만들어 가지고 그 위주로 투자를 하는게 투자효과가, 그죠?  정말 확실하잖아요.  그래서 그 방향제시가 있는 후에 지금 이건 타당성 조사를 우리가 시장주차장에 대해서 하기로 했잖아요, 그죠?
○경제교통과장 임길택   예.
이영국 위원   그래서 저도 흔쾌하게 거기에 찬성을 했고 지금도 지지를 합니다.  대신에 뭐냐하면 우리가 그 때 잘된 곳 가보자.  그 다음에 어떻게 해야 우리 산청이 살아나는가 이걸 해서 산청이 살아난다면 해야 되고 단순하게 우리 주민들 돈이 없어 가지고 입주를 못 한다든지 이렇게 되면 우리군에 엄청난 짐이거든요.  짐이 되니까 앞으로 이게 잘 돼서 분양이 잘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분양에 대해서는 자신이 없잖아요, 그죠?  자신 있습니까?
○경제교통과장 임길택   그것은 저는 자신 있습니다.
이영국 위원   어떻게 자신 있습니까?  말씀해 보세요.
○경제교통과장 임길택   보통 많은 분들이 남부, 북부를 많이 구분을 하고 이렇게 하시는데 저도 북부입니다.  읍에 산 지가 30년이 넘었습니다마는.  읍이 상당히, 우리군의 경우 읍이 다른 자치단체 읍보다 지역여건이 상당히 불리합니다, 면적도 좁고 이용할 수 있는 센터도 적고.  인근 함양이나 의령, 하동만 봐도 읍이 크기 때문에 상당히 할 수 있는 요인들이 많은데 우리군은 참 좁습니다.  그런 반면에 읍을 살리려면 저는 지금 시장 주상복합이든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한다면 지금 저도 여러 군데 가보지는 않았습니다마는 위원님 말씀대로 아직까지 성공한 데는 없습니다.  없는데 추진하는 데는 있고.  최근에 진주시 서부시장이 지금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고 부산에 남명기업이라는 업체가 들어와 가지고 10년 걸렸다고 하더라고요.  지하 1층, 지상 6층 주상복합으로 하고 있는데 산청에 저는 꼭 필요하고 또 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또 많은 사람들이, 특히 젊은층 사람들이 청년, 산청이 초중고가 다 있고 유치원이 있는데 주거지역이 읍에 있어야 이사도 오고 일자리도 구하고 자녀 케어도 학교도 잘 할 수 있다고 이런 의견들이 상당히 많고 이래서 분양에는 아무 저는 문제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잘 되고 성공한다면 제가 만약 계속 근무한다면 다음에 덕산을 하고 싶습니다.  덕산시장은 약간만 올려 가지고 한다면 거기에 오히려 더 좋은 여건이고 그 다음이 단성이 좋은 여건인데 산청시장을 성공적으로 할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돈이 들고 시간이 필요하고.  얼마나 지금 상인들한테 신뢰할 수 있는 비전을 제시하느냐가 문제인데 아까 말씀드린 투자업체라든지 금서면사무소 앞에도 지금 15층을 짓고 있습니다, 주상복합으로.  분양이 벌써 다 됐습니다.  그래서 그 자금도 받고 또 최근에는 주택공사에 단성 문월에 사는 직원중에서도 직책이 있는 직원이 있더라고요.  그 분도 만나서 상담도 하고 협조요청할건데 충분히 저는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영국 위원   그 말씀은 사업을 시행할 때 용역사들이 잡습니다.  타당조사에 타당합니다.  그러면 거기에 대한 책임은 아무도 안 지잖아요, 그죠?  저도 용역 잘 만듭니다.  저는 1990년대 이럴 때 보면 국도를 4차선 할 때 보면 차량 5천대 되는 설계를 내서 1만대 이전에 성공을 시킵니다.  인구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지만 산업이 기하급수적으로 발전을 할 때는 충분히 가능합니다.  직원들 예측도 가능하고.  그렇지만 우리 정부가 인구소멸이라고 분명히 못을 박아놨습니다.  인구소멸이 뭡니까?  이건 어떤 거냐 하면 젊었을 때 친구들 면소재지에서 만나서 당구도 치고 내기 해서 먹고 젊은 사람들은 애도 있기 때문에 소비가 엄청납니다.  노인, 어른보다는 10배쯤 많습니다.  그러면 고령화가 되고 이렇게 소멸에 들어가면 젊은 사람이 없기 때문에 소비력이 없고 소비력이 없다보니 아파트도 소비력이 약하다는 겁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대로 복지 차원의 주거용도는 맞다.  그건 틀린건 아닙니다.  지금 과장님 말씀이 맞고 그러면 우리 산청이 어려운 시기에 지금부터 인구유치를 하고 차후에 복지로 가야 될 이런 형편인데, 그죠?  소멸에 대비하라고......  정부가, 그죠?  이렇게 문제가 있으니까 소멸에 대비하시오 해 가지고 소멸자금을 배정도 하고 다들 노력해서 그걸 대비하라고 했잖아요.  그래서 지역소멸에 대한 대비는 아닌데 그럼 우리군에 부담을 안 주고 할 수 있는 방법이 뭡니까?
○경제교통과장 임길택   군비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제가 생각할 때는 주택공사라든지 지금 신안면사무소 하고 있고 지금 강변식당 앞에 하고 있는데 그런  공공기관을 같이 밑에 점포는 개인별 나중에 상인들이 써야 되기 때문에 2층은 소음이라든지 악취, 냄새를 좀 그석하기 위해서 공공용도로 쓰고 그 위쪽에는 주택을 지어서 분양을 자기들이 분양대금을 가져가는, 이윤을 가져가는 그런 형태로 하면 군비도 최소화하고 거기가 마침 일반상업지역입니다.  건폐율하고 용적률이 국계법에서 정한 최대 건폐용적률이 조례로 되어 있기 때문에 충분히 업체도 이윤을 남길 수 있고 산청군으로써는 비용을 적게 들이고 주거공간이라든지 지역기반조성 할 수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해서 주택공사를 하여튼, 어쨌든 잘 해 볼까 지금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영국 위원   예, 그러면 한 가지만 더.
아까 진주 서부시장 비교했는데 우리가 시가지는 비교하지 말고 합시다.  우리 산청이 가진 것은 청정지역이고 우리가 서울에 가서 주상복합아파트를 PR하더라도 우리는 산청이 깨끗하기 때문에 당신들이 내려와서 깨끗하고 살기좋고, 그죠?  편리하고 복지가 다 있잖아요.  다 있는 곳이니까 우리는 이걸 PR한다고 분명히 못을 박아야 됩니다.  시가지가 아닙니다.  한 번도 주상복합을 성공한 예가 없습니다.  대신에 이게 서울에서 깨끗한 아파트이고 산청이 살기 좋고 품질이 좋아야 되겠죠.  여러 가지 가지고, 브랜드를 가지고 쓴다면 승부를 본다 해도 하여튼 단순하게 지역의 복합아파트 정도 가지고는 승산이 없으니까 이건 우리 의원들하고 그 다음에 실제로 우리가 동의보감촌에 열심히 하고 했는데 정작 선거때 보면 주민들 한 80%는 동의보감촌이 싫다는 소리가 아닙니다.  돈을 거기다 쓰고 우리가 살고 있는 생활하는데, 우리가 밀접적으로 농사를 짓거나 생업을 하거나 소득을 하는데 돈이 더 필요한데 거기에 돈을 쓰니까 너무나 좀, 뭐라 그럴까?  뺏기는 그런 느낌이 드니까 주상복합아파트를 하면서 그런 원성을 사선 안 된다, 그죠?  그러면 준비도 철저히 하고 우리 의회하고도 철저히 하고.  뭐냐하면 우리가 소통이 안 됐을 때, 그죠?  많은 이런 뭐가 문제가 생기잖아요.  그래서 소통을 하고 의논도 자주 하고 그 다음에 우리가 저는 전문가, 전문가 하지만 그 전문가를 안 쓸 수가 없잖아요, 그죠?  그런데 편리하게 용역을 완성시키는게 타당하다 그런 전문가 말고 정말 우리지역을, 그 다음에 우리는 또 뭐냐하면 아파트가 서울사람이나 기타 다른 사람들이 볼 때도 거기는 명소니까 나도 하나 사야 되겠다 할만큼 철저히 준비하고 그럼 우리 산청이 가진 그 장점을 홍보가 철저히 되어 가지고 이 사업이 성공하기 바랍니다.  그런데 그 과정이 좀 같이 의논도 많이 하고 연구도 많이 하고 그리 되도록 그렇게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경제교통과장 임길택   예, 잘 알겠습니다.
이영국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신동복   과장님, 다른 위원이 질의가 없으신 것 같아서 제가 한 5분 정도만 제 말씀을 의견 좀 제시하고 과장님 말씀하실 것 있으면 말씀하시고 뒤에 담당주사님께서도 자기 관련된 부서의 것은 저한테 개인적으로 차후에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과장님 과가 참 주민들하고 밀접되어 있고 교통이 또 업무분장되면서 그리 가서 일이 좀 많을 것 같은데 고생하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최호림위원님하고 언쟁을 벌이신 그 내용들은 다 읍면별로 특성이 있습니다.  사실 시천이라든지 단성 이런 데는 들어가려 하는 업주들이 많고 금액이 많이 차이나다 보니까 공공성대로 사용을 안 하게 될 때는 불만이 나오기 때문에 그 부분 충분히 이해해 주십사 싶고 다른 읍면에도 전통시장을 한번 살려보겠다고 지어 가지고 안 되니까 그렇게 리모델링해 가지고, 신축해 가지고 짓다가......  사용료가 저렴하거든요.  그래서 사람들 기대하면서 들어와서 운영을 해 보니까 사실 돈이 안 돼요.  큰 마트가 많이 생기고 주변에 있기 때문에.  거기 계시는 분들이 돈이 안 되니까 다른 일도 하고 또 다른 돈벌러 가고 이리 하다 보니까 때로는 그게 가게역할을 하면서도 창고역할도 하고 이런 부분에 있어서 각 지역별 특성을 잘 살려 가지고 또 원칙대로 안 쓰는걸 우리 위원님들이나 공무원들도 참 이게 다른 데로 옮겨주십시오 하기 어렵습니다.  어렵기 때문에 그렇지만 좀 경쟁력있는 읍면에는 과장님께서 한번 고민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 참 조심스럽습니다, 이 문제에 대해서는.
○경제교통과장 임길택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신동복   위원님 의견에 제가 토다는건 아니고 그 부분 조금 고민했으면 좋겠다 싶은 생각이 들고 과장님 과에서 우리 버스 승객대기소가 있거든요.  제가 이걸 보고 진짜 잘 한다 생각해요.  여름에 가면 에어컨 나오죠, 깨끗하죠, 겨울 되면 의자에 온열의자 있는 것 압니까, 과장님?
○경제교통과장 임길택   예, 있습니다.
○위원장 신동복   뜻뜻하이 좋죠, 그죠, 대기할 때?  그래서 참 우리가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자가용을 이용하지 않는 주민들에게 너무 잘 한다 이런 생각이 들고 관련 공무원들이나 관리하는 또 청소하시는 분도 있지만 너무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여름에는 에어컨도 좀 되어 있고 너무 잘 되어 있어요.  그래서 그런 가운데 우리가 벽지노선 손실보상금 주면서 좀 하는데 좀 많이, 조금 더 예산을 증액하더라도 주민들이 이해는 합니다.  아, 욕구대로 안 되고.  옛날에는 자기들이 불만보다는 바램입니다.  어른들도 설명하면 이해를 하시거든요.  한 가지 예를 들면 생초에 옹기마을인데 오래된 이야기입니다.  도로가에 승강장이 있잖아요, 그죠?  옛날에는 자기 동네까지 올라가는 오르막 300미터 어른들 장난입니다.  옛날에 힘든 일 하시고 나무하신다 생각하면 장난인데 이제 연세가 드시고 연로하시다 보니까 거기까지 올라가기 힘듭니다.  그래서 데크 앞에까지만 올려주라 해도 참 어려운 그런 실정인데 그래서 아마 읍면에 많지는 않을 거예요.  혹시 한 두 군데 있으면 산청교통하고 다 부모님을 모시는 그런 입장이니까 한번 진짜 고민했으면 좋겠다.  그것도 하나의 복지 아닙니까, 그죠?  어른들 계시면 방법을 그렇게 했으면 좋겠고 한 가지 우리 김갑생계장님 쪽이 많은데 교통단속카메라 설치비가 매년 좀 다르거든요.  왜냐하면 주신 그 자료 갖고 제가 이야기하는 겁니다.  이런 부분에 2022년도에는 개당 5천만원 돼 있는데 2021년도는 31,250천원 되어 있거든요.  이런 부분에 교통단속카메라 금액이 왜 차이가 나는가 이런 것도......  물론 탄력봉이라든지 반사경은 돈 10만원 올랐기 때문에 이해가 되고 나중에 다 하고 나서 이야기해 주시면 되고.  그래서 이 부분하고 그리고 신호등 점멸등도 또 금액이 2천만원에서 2천5백만원 정도 오른 것 같아요.  그렇고 나머지 조금조금씩 오른건 이해가 되고 그 다음에 노후신호등 철거, 신호등 철거나 이설이나 또 신호등 신설이나 가격이 비슷해야 되는데 신호등 철거 및 이설에는 금액이 12,500천원이고 신설은 25백만원이거든요.  물론 그리 하면서 투광기가 3천만원 되거든요, 3천만원, 그죠?  투광기가 3천만원인데 이걸 설치할 때는 신호등 업체에서 하는 걸로 알고 있고 AS할 때는 전기업체에서 한다고 알거든요.  뻑 하면 전기업체가 와서 해요.  그래서 투광기 정도는 횡단보도 위에 비추는 것 아닙니까, 그죠?
○경제교통과장 임길택   예.
○위원장 신동복   그것들도 굉장히 큰 역할을 하는데 굳이 이 발주를 수의계약을 하는지 입찰을 하는지 제가 모르겠는데 이걸 신호등업체에 다 줘야 되는가 그리 생각 들고 AS는 전기업체가 하는데 금액이 투광기 1개 3천만원이면 안 비싸냐 생각 들어요.  저도 물어봅니다, 업자들한테.  15백만원 정도 하면 안 하겠냐 이리 물어보는데 이 부분도 한번 다른 시군에 봐서, 물론 관례적으로 쭉 하는 것보다는 가격대를 봐 주십사 하는......  꼭 신호등업체에 이걸 줘야 되는지, AS는 전기업체에서 하고 있는데 이 부분은 한번 좀......  김갑생계장님 것인데, 고생하시는데 미안습니다.  그래서 한번 봐 주시고 그리고 우리 일자리 쪽인데 일자리에 직업상담사를 채용하죠?
○경제교통과장 임길택   예.
○위원장 신동복   직원들이 계속 하다가 전문상담사 계시는데......
○경제교통과장 임길택   한 사람 있습니다.
○위원장 신동복   이 부분에는 또 채용서류를 보니까 다른 과는 쭉 기타 자료에 있는걸 보니까 이 과에 대한 일자리 운영 직업상담사 채용서류가 없어요.  그래서 서류는 일단 그렇다 치더라도 이 분들이 하는 역할들, 어떤 실적들 이 부분도 좀 체크했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들고 사실 일자리가, 청년일자리가 참 쉽지가 않습니다.  과장님 과가 제일 많은데 계속 되풀이되는 사업도 있고.  작년에 보니까, 제가 여쭤보니까 고용승계로 그 분들 쓰다가 대부분 인건비 위주인데 고용승계가 몇 개 업체 정도 됐는지, 몇 분 정도 됐는지 이 부분 급한건 아니니까.  왜냐하면 사실 우리가 인건비 지원하면서 그 분의 특성을 살려 가지고 그 회사에 지원하면 승계해야 되는데 인건비만 빼먹고 이 직원을 내쫓는다고 하면 그렇고 또 바꾸고, 바꾸고 하면 우리가 취지가 그건 아니잖아요, 그죠?
○경제교통과장 임길택   예.
○위원장 신동복   그래서 이 부분에 과장님께서 한번 고민해 주십사 생각하면서 몇 가지 부탁한 이 부분 한번 같이 고민했으면 좋겠습니다.
  제 부분은 이상이고 추가로 여쭤보실 분이 있습니다.
  안천원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천원 위원   과장님 욕봅니다.
  아까 이상원위원이 이야기했듯이 도시가스가 우리 남부 쪽에 언제 들어올 계획인지, 들어온다면 관로가 어디 쪽으로 올 수 있는 계획을 하고 있는지.
○경제교통과장 임길택   사실 금서 쪽하고 산청읍하고 지금 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는 옛날 의료원 쪽에 지금 공사를 하고 있는데 저도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신안·단성도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담당계장과 또 가스 시공사하고 계획을 한번 아우트라인이라도 잡아보자 해 가지고 마침 그 때 소멸기금 계획이 내려와서 거기에 도전을 했습니다마는 여러 가지 애로사항이 있어서 그리 됐습니다.  필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언제 하겠다, 되겠다 이건 지금으로서는 제가 답변드리기에는 조금 그렇습니다.
  그런데 도시가스 관로를 국도에는 매설을 허가를 안 해준답니다.  그래서 신안·단성으로 가려면 산청읍에서 내려가서 신등 척지, 산청 척지 그리 넘어가야 됩니다.  신등 축사 많이 있는 데로.  그 도로를 타고 그 도로 옆이나 가야 되는데 거기에 들어가는 비용 대비 가구가 도시가스 사용료를 내는 비용 대비했을 때 설치하는 비용이 너무 많이 들기 때문에 도에서 도시가스 비용을 측정을 합니다.  그러면 우리 산청군에 도로에 들어가는 비용을 시나 지금 기존에 도시가스 이용 주택자들이 산청군의 비용을 부담해줘야 되는 문제가 발생한답니다.  그런 부분은 설득과 필요한데 만약에 한다면 지금 생각하면 신등도 넣으면 소재지권은 좋을 것 같습니다.  어차피 도로가 그 쪽으로 가야 되기 때문에.  단계도 소재지권은 해 주고 신안·단성으로 가면 더 좋지 않겠나 그 때는 그런 생각까지는 못 했습니다마는 들고 계속 이건 국도비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도전을 해야 될 것 같고 당장 어떻게 언제 된다 그건 조금 답변하기 조금 어렵습니다.
안천원 위원   한 개 더 물어봅시다.
  우리 손숙남계장님, 지금 산청군 관내 태양광이나 태영열이 지금 각 경로당별로 다 있죠?  없습니까?  경로당.
○에너지관리담당주사 손숙남   예, 경로당.
안천원 위원   경로당별로 다 있죠?
○에너지관리담당주사 손숙남   예.
안천원 위원   다 있는데 거기에 혹시 지금 사용 못 하는 부서가, 경로당이 많이 있는 것 같던데 한번 검토를 해 봤습니까?
○에너지관리담당주사 손숙남   저희 태양광 2020년도 태양광 설치하기 전에 경로당에 설치 가능여부, 실제 경로당 운영하고 있는 데에 대해서 설치하기 위해서 일제 조사를 전부다 했고 그런데 저희가 또 태양광 설치해 주고 나서 경로당을 이전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지금 몇 개가 비어 있다는건 인지를 하고 있습니다.
안천원 위원   그것은 좀 실태조사를 다시 한번 더 해 가지고 안 되는 곳이 있으면 태양광이나 이것, 제가 볼 때는 태양광이 나을 것 같아요, 태양열보다.
○에너지관리담당주사 손숙남   지금 태양열은 경로당에 설치해주지 않습니다.
안천원 위원   예, 나은 것 같으니까 어찌 됐든간에 그걸 장기적으로 볼 때는 태양광이 나으니까 그걸 좀 활용을 할 수 있게끔.  안 그래도 지금 전기세가 천정부지로 올라가고 그런 실정이 올 수 있는데 그것 잘 활용할 수 있게 그리 만들어줘요.  만들어 주시고 그런데 우리 과장님, 과장님 몇 개월 남지는 않았는데 부탁합시다.
○경제교통과장 임길택   예.
안천원 위원   신등, 신안, 생비량, 단성, 시천, 삼장 남부권에 도시가스가 들어올 수 있게끔 적극적으로 추진해 가지고 들어올 수 있도록 그리 좀 만들어줘요.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동복   예, 다음은 이영국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영국 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여름철 되면 전국에서 산청을 찾는 피서객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이게 주차난이 오늘내일이 아니고 참 오래 됐잖아요, 그죠?  그래서 제가 뭐냐하면 우리 산청군이 조금 대비가 좀 잘 안 된다.  어떤 거냐?  돈이 없어서 해결책이 없다 그러면 할 말이 없는데 저는 어떻게 생각하냐 하면 장기계획을 세워 가지고 1천대가 만일 들어온다 그러면 올해는 10대, 100대 계획을 세워 가지고 하나하나 해 나가야 됩니다.  이 계획이 없습니다.  맨날 성수기 되면 주차 막 하다가 그 다음에 또 공무원들 매일 배치할 수 없으니까 그냥 놔두면 차가 막혀서 막 힘들게 서로 이렇게 했는데 이것 계획 한번 세워봅시다.  장기계획 세워 가지고 10년이면 10년 딱 목표 정해 가지고 해냅시다.  이것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경제교통과장 임길택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신동복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제가 조금 전에 말씀드린 교통하고 일자리 관련된 것은 추석 쉬시고, 추석 편안하게 쉬시고 같이 고민하는 부분이니까 김갑생계장님하고 추석 쉬시고......
○경제교통과장 임길택   그건 별도로, 예.
○위원장 신동복   추석 쉬시고 자료 한번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경제교통과장 임길택   예.
○위원장 신동복   과장님하고 주사님들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께서는 지적된 사항과 검토하기로 한 사항에 빠짐없이 챙겨서 군정발전에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잠시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36분 감사중지)

(10시44분 계속개의)

○위원장 신동복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계속 하겠습니다.
  주민복지과......
최호림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신동복   예.
최호림 위원   의사진행 발언 있습니다.
○위원장 신동복   예, 우리 최호림위원님, 의사진행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호림 위원   지금 앞 시간에 한 경제교통과, 지금 과장님의 답변이 제가 볼 때는 행정사무감사로써는 맞지 않는 답변입니다.  부군수님이나 기획감사실장님이 혹시 조처가 안 되면 군수님한테 제가 바로 이야기하겠습니다.  이런 식으로 행정사무감사를 한다는 것은 위원들을 무시하는 처사고 자세가 제대로 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리고 답변을 그렇게 하는 것은 저 혼자, 저만 무시하는 것이 아니고 오늘 의회 자체를 무시하는 겁니다.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해 주시고 내일 부군수님께서는 담당과장 불러서 여기서 공식적인 사과와 다른 조처를 꼭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동복   부군수님 하실 말씀 있으시면 하세요.
○부군수 조형호   경제교통과장 답변에 저도 위원님들에 대한 정당한 답변 태도가 아니었다 그런 부분에서 저도 인정을 하고 그 부분에 대해서 집행부 내부적으로 검토해서 저희들이 위원님들에게 다시 보고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신동복   예,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먼저 주민복지과에 대한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기 전에 주민복지과장님께서는 지방자치법 제49조제4항에 따라 증인선서를 하셔야 합니다.
  정당한 사유없이 출석하지 않거나 증언을 거부하면 지방자치법 제49조제5항과 산청군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4에 따라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처분받을 수 있으며, 증언에서 허위 증언을 하였을 경우에는 관련법에 따라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러면 주민복지과장님께서는 일어서셔서 증인선서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민복지과장 조만선   선서, 본인은 산청군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와 산청군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와 제9조2의 규정에 의하여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소관 업무에 대하여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말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22년9월7일 산청군 주민복지과장 조만선.
  (선서서 제출)
○위원장 신동복   과장님께서는 담당주사를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민복지과장 조만선   먼저 김혜경 복지기획담당입니다.
  배미경 희망복지담당입니다.
  민현주 통합조사담당입니다.
  오미경 기초생활담당입니다.
○위원장 신동복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으셔서 감사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출된 감사자료와 평소 의정활동을 하시면서 주민의견사항 등을 토대로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신동복   예, 김수한위원님.
김수한 위원   예, 과장님 고생 많습니다.  29페이지에 자활사업단 운영 있죠, 그죠?
○주민복지과장 조만선   예.
김수한 위원   그 자활사업단이라는 게 하는 일 중에서 제일 중요한 게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주민복지과장 조만선   현재 자활사업단 중에서 말씀하시는 겁니까?
김수한 위원   예.
○주민복지과장 조만선   여기 지금 현재 세 개 사업단이 지금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만 모두 다 중요하긴 한데 그 중에서......
김수한 위원   가장 중요한게 자활기업을 만들어서, 기업 만들어 주는게 그게 제일 중요하죠, 그죠?
○주민복지과장 조만선   예.
김수한 위원   여기서 해서 자립할 수 있는 그런 기업을 만들어 주는게 제일 중요하다고 보는데 거기 작년에는 한 4개 회사를 자립을 하긴 했어요, 그죠?
○주민복지과장 조만선   예.
김수한 위원   그렇죠, 그죠?  2021년도에는.  29페이지에 보면.  그런데 거기서 사업단에서 운영하는게 4개고, 자활기업을 만드는게 4개인데 이제 올해는 자활사업단에서 운영하는게 5개고, 자활기업이 작년에 만든 기업 4개 밖에 없거든요, 전반기에.
○주민복지과장 조만선   예.
김수한 위원   예, 그래서 이런 것을 자활기업을 만들어 주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물론 그 일자리 창출이나 하는 일이 많고 지금 잘 운영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이제 위에 보면 자활기업에서 자활기업이 되면 이소클린에 보면 거기 294만5천원 그것은 방역물품을 산다 이제 이렇게 되는데 자활기업이 되면 거기서 재료비나 이런 것은 거기서 자활기업이 되어서 하는 것 아닙니까?
○주민복지과장 조만선   예, 맞습니다.
김수한 위원   맞죠, 그죠?
○주민복지과장 조만선   예.
김수한 위원   그런데 여기에 조금이지만 지금 지원되는 것 이런 것.  그래서 아무튼 여기 일자리 창출 이런 측면에서는 많은 기여를 하고 있는데 자활기업을 많이 만들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해 주시는게 더 사후관리를 좀 잘 해 주실 수 있도록 그렇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주민복지과장 조만선   예, 잘 알겠습니다.
김수한 위원   지금 현재 운영되고 있는 자활기업의 인원이라든지 쭉 말씀을 좀 해 주십시오.
○주민복지과장 조만선   현재는 총 66명 정도 자활사업단과 자활기업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66명입니다.
김수한 위원   아니, 근로자?
○주민복지과장 조만선   예.
김수한 위원   근로자가 66명?
○주민복지과장 조만선   예, 근로사업에 참여하시는 분들이 총 66명입니다.
김수한 위원   올해 지금 현재 거기서 하는 것은 66명이고, 그죠?
○주민복지과장 조만선   예.
김수한 위원   그래서 이게 거의 인건비로 나가죠, 그죠?
○주민복지과장 조만선   예?
김수한 위원   지금 우리가 지원되는 드림찬에 134,945천원 이렇게 나가는 것 이런게.
○주민복지과장 조만선   예, 주로 인건비가 많습니다.
김수한 위원   예, 그래서 이것 관리를 잘 하셔서 우리 군민들이 기업을 많이 좀 만들 수 있도록 그렇게 관리를 잘 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
○주민복지과장 조만선   예, 잘 알겠습니다.
김수한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동복   예, 다음은 김남순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남순 위원   예, 우리 산청군의 복지를 위해서 수고가 많습니다, 과장님.
  14페이지 맨 하단에 보면 사랑의 김치나누기가 있습니다.  거기에 보면 이게 아마 1,500만원 예산으로 300세대에 나누어 주고 있는 걸로 생각이 되는데 이건 아마 1인 세대 기준인 것 같고 자녀가 있는 저소득층도 많은 것으로 압니다.  그래서 5kg의 양으로써는 좀 부족한 것은 아닌가 싶고요.  김치의 양을 조금 더 늘려서 제공하는 방안을 검토해 주시고 또 물가도 오르고 했는데 조금 예산을 조금 더 지불하셔 가지고 제가 봐도 어르신들 집에 김치 5kg 얼마 안 되더라고요.  좀 상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민복지과장 조만선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신동복   다음 이영국위원님 하시고 이어서 최호림위원님 질의하시겠습니다.
이영국 위원   예,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제가 선거기간 동안 평소에는 우리가 어려운 사람들 보면 밖에서는 잘 안 보이잖아요, 그죠?
○주민복지과장 조만선   예.
이영국 위원   그래서 어려운 사람들을 이렇게 찾아보다 보니까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는 그 분들의 삶이 좀 열악하다, 힘들다.
  그래서 저는 어떻게 생각하냐 하면 우리가 마을에 보면 보건소, 특히 단성의 보건소 이런 분들이 일이 없어요.  그래서 그런 분들이 우리가 보건소 갈 일이 없어요.  119 불러서 바로 가면 돼요, 병원이 잘 되어 있기 때문에.  그래서 사실 보건소가 별 효용이 없으니까 우리 보건팀하고 과장님팀하고 이렇게 해 가지고 어려운 사람들을, 지금 어려운 사람들 한달에 한 번씩은 찾아봅니까?  우리 기관에서?
○주민복지과장 조만선   예, 세대에 따라 다양한데요.  조금 근로능력이 있으신 분들이나 젊은 층에 특별한 문제가 없으시지만 어려우신 그런 분들에 대해서는 1년에 한 두 번 정도 방문이나 전화를 하고 있고 그 외에 독거노인이시거나, 그런 분들이나 한부모가족 이런 분들은 분기에 한 번 정도로 이렇게 방문하고 있습니다.
이영국 위원   아, 그렇습니까?  그래 제 생각에는 한 달에 한 번 정도 보건소, 우리가 보건소 우리 내나 자격증 가진 분이죠, 그죠?  가령 간호사든 어떤 그런 의료행위를 할 수 있는 분 모시고 가 가지고 한 달에 한 번 정도는 어려운 분만 골라서, 그죠?  거동이 불편하고 나오시기 어려운 분들.  상당히 가보니까 많더라고.  생각보다 훨씬 많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정책을 한번 폈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입니다.  거기에 대해서 잠깐 말씀해 주시고 했으면 좋겠습니다.
○주민복지과장 조만선   특별하게 어떤 복합적인 질병이 있으시면서 자녀분들이 있지만 실제 찾아오지 않고 이런 분들에 대해서는 우리 수급권에 들어오시는 분들은 우리 과에서 현재 사례관리라고 해 가지고 의료 사례관리사 선생님이 두 분 계시는데 그 분들이 계속적으로 방문을 하고 있고 올해 또 특별하게 또 특수시책으로 밑반찬을 지금 현재 지원을 하고 있고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영국 위원   예, 그게 뭐냐하면 인구소멸이라고 하면, 그죠?  고령화되어 가지고 그죠?  어른들이 돌아가시고 지역에 인구가 주는 거니까 그렇다 그러면 나이 많고 그 다음에 몸이 아프거나, 그죠?  실제로 도시에 아들이 가면 명절이나 찾아오거나 그죠?  우리한테 또 돈이 드니까 안 오는 분들도 많고.  그래서 우리가 좀 복지를 더 촘촘하게 하기 위해서 한 달에 한번 정도로 분기별로 한 번을, 한 달에 한 번으로 좀 다른 데 예산 줄이고 그렇게 좀 하는 방향으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것 적극 추진 좀 부탁합니다.
○주민복지과장 조만선   예, 잘 알겠습니다.
이영국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신동복   다음 우리 최호림위원님.
최호림 위원   예,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복지사각이 지금 사회적으로 문제가 지금 크게 되고 있죠?
○주민복지과장 조만선   예.
최호림 위원   그래서 하시는 일이 어떻게 보면 지금 이 시대에 좀 잘 맞는 일을 좀 열심히 하고 계신게 아닌가 생각하고 수고 많으시다는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감사자료 30페이지에 보면 지난 1년간 사회복지급여 신청건수가 2,200건 정도가 되거든요.  그런데 이 분들이 그러면 수급자로 선정이 되는 비율이 어느 정도 됩니까?
○주민복지과장 조만선   이 분들은 한 60% 정도 되고 있습니다.
최호림 위원   60% 조금 넘네요, 제가 계산을 해보니까?
○주민복지과장 조만선   예.
최호림 위원   그러면 여기 선정이 60% 좀 넘으면 안 되는 분이 거의 한 35%에서 전후가 된다는 이야기거든요.  그러면 이 분들은 어떻게 지금 관리를 하고 있습니까?
○주민복지과장 조만선   현재 신청을 했지만 우리 수급권에 들어오지 못 하시는 그런 분들에 대해서는 긴급지원을 진행하고 있고요, 만약에 긴급지원에도 들어오지 못 하는 그런 소득 수준이 조금 높다고 하시는 그런 분들에 대해서는 공동모금회를 통해서 다시 또 추가적으로 지원을 해주고 있고 그 외에도 산엔청복지관이라든지 산청 가족센터라든지 이렇게 각 민간자원들을 연계를 해서 최소한 어려움이 좀 줄어들 수 있도록 그렇게 지원하고 있습니다.
최호림 위원   지금 최근 수원시에서 발생한 세모녀 사건 지금 알고 계시죠?
○주민복지과장 조만선   예.
최호림 위원   지금 우리군에서도 보니까 복지 발굴 지원 강화한다고 보도자료를 봤거든요.  고생이 많으신데 지금 현재 명절이 며칠 앞으로 남지 않았는데 혹시 좀 더 오늘 내일 3일 정도 더 해서 혹시 소외받는 분들이 없도록 과장님들이 조금 더 신경을 써주시면 감사하겠다 그 말씀드리고, 수고하신다는 말씀드리고 이상 발언을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신동복   예, 다른 위원님 준비하실 동안에 과장님, 제가 두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과장님, 좀 전에 우리 최호림위원님께서 사각복지 해소를 위해서 고생하신다는 말씀을 드렸는데요.  산청군에 신문에 보면 과장님 과가 잘 한다 이런 이야기가 많이 들리는데 그렇지만 통계로 봐야 되거든요.  치수로 봐야 되면 우리 전년도에 보면 긴급복지 지원현황이 한 5억원 들어갔어요, 5억원.  785가구에.  그러면 올해 상반기에도 코로나가 좀 해소되고 좀 활동적이었는데 2억5천만원 내지 3억원 이상 들어가야 맞는데 185백만원 지출되었거든요.  327건에 대해서, 그죠?  여기에 대해서 과장님의 간단한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주민복지과장 조만선   예, 6월까지는 그렇는데 7월 기준으로 하면 한 2억2천만원 정도 소요가 되었습니다.
○위원장 신동복   2억2천만원도 반도 안 되잖아요, 그죠?
○주민복지과장 조만선   예, 현재 올 1차 때는 사실 3억4천만원 정도 확보가 되어 있었는데 추가로 6억원까지 확보는 일단 했습니다.  그런데 작년에는 코로나로 인해서 상당히 어려우신 분들이, 실적이나 여러 가지 그런 어려우신 분들이 많아서 많은 지원을 해줬는데 올해는 조금 다소 신청하시는 분들이 조금 줄어들기도 하고 주위에 그런 위기가구들을 많이 발굴이 좀 덜 또 이렇게 말씀해 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아직 많이 지원된 것은 아닙니다만 하반기에는 좀 더 적극적으로 더 노력을 해서 될 수 있으면 모두 다 지급......
○위원장 신동복   이 부분은 과장님은 하나의 총괄로 움직여야 되고 읍면에 우리 복지담당하시는, 우리 고생하시는, 일터에 계시는 분들 그 분들이 일부는 하지만도 이장님들의 역할도 있거든요, 이런 부분에.  매스컴만 통해서 산청군에 사각복지가 없다 좀 더 확대도 하고 이렇게 하는데 제가 보기에 피부에 와닿을 수 있도록 우리 과장님께서 하반기에 좀 예산이 부족하고 하면 결산추경에 좀 하더라도 이것 좀 적극적으로 했으면 좋겠다.  숫자적으로 너무 약해요, 사실은.  제가 보기에는.  그래서 산청군 사업구조가 해결되었다 뭐 했다했다 신문에는 제가 자주 보고 하는데 현황으로 봐서는, 제출된 자료로 봐서는 제가 보기에는 너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과장님 과에서 한부모가정 운영 지원합니까?
○주민복지과장 조만선   복지지원과에서 지원은 하고 있고 조사는 우리 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신동복   조사는 하는데 그렇지요?  이 분들이 조사할 때 지원대상에 급여가 한도가 되어 있습니까?  맥시멈이 있습니까?
○주민복지과장 조만선   그렇게 되어 있지는 않지만 기초생활수급권에 들어오게 되면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신동복   제가 한 분 한 분 여쭤봤거든요.  너무 잘 하고 여름에는 여기 한부모가족 식구들이 산청군에 있는 사람들 또 외부에 있는 사람들끼리 모임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여기 수련원에 와서 1박2일 하는 데도 제가 가보고 했는데 자기들 공통적으로 자기 수입이 한 290만원 넘는데요, 월수입이.  그래서 자기들은 해당 안 된대.  이런 부분이, 급여기준이, 맥시멈이 어느 정도인지 제가 알고 싶어 가지고......  그러면 우리가 2인 가구, 3인 가구 수급권 기준이 있잖아요, 그죠?
○주민복지과장 조만선   예.
○위원장 신동복   그래서 이런 부분도 조사를 하신다니까 과장님 과에서, 지원은 복지지원과에서 하지만.
  이 부분을 전부 다 군비로 하는지 국도비 편성되어 있는지 사업비는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주민복지과장 조만선   한부모가족 지원이지만 사실상 수급권에 들어오신 분들이 한부모가족입니다.  이 분들은 국비가 80%고 도비, 군비 각 10%씩 이렇게 지원이 되고 있습니다.
○위원장 신동복   그래 이 분들 그래도 근면하게 잘 하시거든요.  복지 이것도 사각지대는 아니지만 과장님 과에서 이런 부분을 발굴하고 만들어가고 또 지원은 우리 지원과에서 하니까 과장님 과에서 복지지원사업들을 발굴하실 때 좀 더......  잘 하셨습니다.  잘 하셨기 때문에 제가 부탁드리는 거거든요.  대화가 안 되면 제가 말씀 안 드리려고 했는데 더 적극적으로 해 가지고 남은 하반기에 과장님 과에서 할 수 있는 역량들을 최대한 했으면 좋겠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주민복지과장 조만선   예.
○위원장 신동복   예, 이상원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원 위원   과장님.
○주민복지과장 조만선   예.
이상원 위원   아무쪼록 어려운 가정을 돌보느라고 우리군의 행정을 앞서 가는 우리 과장님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추진실적이 27페이지에 있는데요.  어려운 사람들을 대체적으로 이제 이장님 공문이나, 기타 등등 공문이나 행정에서 돌본다고 보지만 아직까지 아쉬움을 많이 표시하시는 우리 주민들이 너무 많다.  거기에 대해서 제가 한 번 더 곁들여 볼까 합니다.
  지역보건소나 행정을 잘 이용해서 직접적인 농가 방문으로 인해서 우리 담당자들이 더욱 세밀하게 확인을 해서 그게 무슨 혜택이 주어져야 되는지 무슨, 무엇이 필요한지 그게 정확하지 않은 것 같아요.  자꾸 중복 지원되고 어쩌다 보면, 지원하다 보면 지원이 안 되는 부분도 있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군이 조금 아쉽다 그렇게 많은 이야기들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거기 한 번 더 사각지대를 직접적으로 우리군에서 담당자 확인해 주시면 좋겠다.  예, 그리고 코로나 이번 상생 국민지원금, 지원금에 해당되는 부분 담당자님께서 젊은 청년들의 이야기입니다마는 전화를 받으면 우리 산청군이 거기에 대한 무관심을 한다 이렇게 많이 이야기를 듣고 있거든요.  전화상담자가 누구라고 밝히지는 않겠습니다마는.  아무쪼록 전화를 받으면 그 분의 전화와 연락처를 확실히 알아서 끝까지 우리 지원하는 방향, 안 되면 무슨 뜻에서 안 된다는 그런 해답을 줄 수 있는 그런 교육이 필요한 것 같아요, 우리 공무원이.  그냥 무조건 안 되고 거만시하고 그리고 난 이후에 되든 안 되든 그냥 넘어가는 그런 우리 산청군이 되어서는 안 되겠다 이렇게 보거든요.  이렇게 생각이 들어서 제가 오늘 이렇게 하게 되었습니다.  아무쪼록 이것 한번 더 강하게 복지지원 될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주민복지과장 조만선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신동복   혹시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주민복지과장님께서는 지적된 사항과 검토하시기로 한 사항에 대해 빠짐없이 챙겨 군정발전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라며, 주민복지과에 대한 감사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주사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1시04분 감사중지)

(11시07분 계속감사)

○위원장 신동복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복지지원과에 대한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기 전에 복지지원과장님께서는 지방자치법 제49조제4항에 따라 증인선서를 하셔야 합니다.
  정당한 사유없이 출석하지 않거나 증언을 거부하면 지방자치법 제49조제5항과 산청군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4에 따라 5백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처분받을 수 있으며, 증언에서 거짓증언을 하였을 경우에는 관련법에 따라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그러면 복지지원과장께서는 일어서셔서 증인선서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복지지원과장 민병석   선서, 본인은 산청군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와 산청군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와 제9조의2의 규정에 의하여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소관 업무에 대하여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말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선서서 제출)
○위원장 신동복   과장님께서는 담당주사님을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복지지원과장 민병석   예, 복지지원과 담당주사를 소개드리겠습니다.
  김기연 장애인복지담당입니다.
  민영배 노인복지담당입니다.
  임임순 여성가족담당입니다.
  김주겸 아동청소년담당입니다.
○위원장 신동복   모두 자리에 앉아 감사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출된 감사자료와 의정활동을 하시면서 주민의견사항 등을 토대로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수한위원님.
김수한 위원   예, 과장님 고생 많습니다.
  35페이지에 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있죠?
○복지지원과장 민병석   예.
김수한 위원   우리가 지금 각 시군에서 가장 골치 아픈게 쓰레기 문제잖아요, 그죠?  지난번에 제가 쓰레기 문제 때문에 5분발언을 하고 이렇게 해서 노인일자리, 그 때는 일자리, 시니어클럽은 올해부터 시작됐는데 노인일자리 이걸 그 쪽으로 좀 활용하자, 그 때는 아마 8군게 정도 됐죠, 그죠?  시범으로.  올해는 몇 군데 정도 하고 있습니까?
○복지지원과장 민병석   22개 마을에 지금 44명이 투입되어 하고 있습니다.
김수한 위원   22개 마을요?
○복지지원과장 민병석   예.
김수한 위원   약 80개 마을 정도 하고 있는 것으로 그렇게 이야기 들었는데?  그래서 여기 보면 신규 사업아이템 발굴 이런 것도 있잖아요.  그래서 사실 여기 보면 연세가 많은 분들이 이렇게 노인일자리를 하고 3시간, 4시간을 하고 가면서 먼 데로 가니까 이런 문제들도 많더라고요.  그런데 이 분들이 동네에서 쓰레기장 관리를 하다 보니까 그 분들이 바로 감독관이 되고 그렇게 돼서 아주 반응이 좋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쪽으로 많이 좀 활용할 수 있도록.  어차피 우리가 도로에 풀뽑기도 하고 많이 하잖아요.  그래서 그렇게 하시고 또 특히 연세 많은 분들 지금 일할, 농촌에 일할 인원이 없잖아요.  특히 양파 뽑을 때, 그죠?  이럴 때는 좀 탄력적으로 운용을 해서 농가에 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금 인원관리 때문에 외국에서 막 수입을 해 오려고 그러잖아요.  그런 것 일자리 아이템 발굴할 때, 또 2주간 해 놓으니까 우리는 다음 주에 하려고 했는데 그렇게 해서 난리가 나고 그런 것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좀 탄력성있게 좀 운용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그래서 혹시 쓰레기장 관리인원을 내년에는 몇 개로 늘려보겠다 그런 계획은 없습니까?
○복지지원과장 민병석   이 시간 이후에 저희들 다시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김수한 위원   예, 이런건 몇 번 나왔던 이야기거든요.  그래서 또 그 분들인 연세가 많은데 이동하는 문제 이런 문제도 많이 발생하더라고요.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복지지원과장 민병석   예, 잘 알겠습니다.
김수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동복   다음 이영국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국 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단성에 보면 산엔청복지관 남부분관을 건설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인력 배치계획하고 운영계획 좀 간략하게 말씀을 좀 부탁합니다.
○복지지원과장 민병석   내년 2월초에 준공이 됩니다.  준공이 되면 저기에 분관 지금 산엔청관을 운영하고 있는 재단에서 같이 운영을 하게 될 것이고 거기 배치되는 인원은 저희들이 분관이기 때문에 한 12명 정도 지금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영국 위원   예, 보면 우리 본관이 산청에 있고 분관이 남부에 있는데 사실 인구를 보면 남부가 많잖아요, 그죠?  그래서 이 관리가, 그죠?  본관에 못지 않게 중요하다 아닙니까?  그 다음에 처음 되니까 지역도 넓고 인구도 많고 그래서 본관에는 관장이 계시고 분관에는 부관장 계십니까?  분관장이 계십니까, 나중에 운영하게 되면?  운영하게 되면?
○복지지원과장 민병석   팀장입니다.
이영국 위원   그래서 그 팀장이 보면 우리가 생비량, 신등, 신안, 단성, 시천, 삼장이죠.  그래서 그 지역을 잘 알고 경험도 풍부하고, 그죠?  그 다음에 팀장이나 분관장이나 이런 분들이 연령은 65세까지 가능합니까?  아니면 연령은 우리가 채용할 것 아닙니까?  우리 공무원이 갑니까?  아니면 채용이 됩니까?
○복지지원과장 민병석   두루복지재단에서, 법인에서 자기들이 채용공고를 해 가지고 채용할 겁니다.
이영국 위원   아, 그리 됩니까?  그러면 산청군에서 직접고용은 안 한다, 그죠?
○복지지원과장 민병석   예.
이영국 위원   그럼 운영조례라든지 우리가 만들어져 있습니까?
○복지지원과장 민병석   예, 조례 있습니다.
이영국 위원   조례를 만들 때 그럼......
○복지지원과장 민병석   산엔청복지관 운영 조례가 있습니다.
이영국 위원   예, 그러면 거기에 경험이 풍부하면 다 들어오겠다, 그죠?  그런 것까지.
○복지지원과장 민병석   예.
이영국 위원   이것은 우리가 실제로 집을 짓는다는건 예산 줘서 짓기는 쉽지만 운영은 실제로 생각보다 어렵다 아닙니까?  그래서 경험이 풍부하고 그런 분들, 연령은 60대나 70대나 그런 것 구애받지 말고 적어도 우리 산청군민들이 보면 조금 같이 복지관 운영할 수 있겠다 싶은 분을 좀 뽑아서 운영하고 운영과정들도 좀 지역주민들하고 의논이 되도록, 그죠?
○복지지원과장 민병석   예, 알겠습니다.
이영국 위원   의논이 안 되어서 지금 보면, 단성에 보면 유림회관 이렇게 지어놨는데 그게 종교시설인지, 그죠?  복지시설인지 구별이 안 되게끔 지금 지을 때부터 그렇거든요.  그래서 이것은 운영에 대해서 의논을 많이 합시다.
○복지지원과장 민병석   예, 그리 하겠습니다.
이영국 위원   우리 위원들도 충분히 있고, 의원들도 지역에 가면 이 운영에 대해서 서로 의논했을 때는 좋은 결과가 나는데 소통이 안 됐을 때는 분명히 문제가 생기니까 그것 다시 한번 검토 좀 부탁합니다.
○복지지원과장 민병석   예, 알겠습니다.
이영국 위원   과장님 감사합니다.
○위원장 신동복   최호림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호림 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제가 2가지만 말씀드릴게요.
  7페이지에 보면 4번에 어린이집 통폐합 등 구조조정 검토 했는데 작년 행정사무감사때 나온 이야기거든요.  여기에 보면 조치사항으로 국공립어린이집 7개소에 대한 정원 감 조정하였으며, 향후 분원 검토와 지속적인 보육수요 파악 및 지역의견 수렴을 통해 통폐합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했는데 사실은 지금 인원이 늘어날 리는 없거든요.  유아들이 늘어날 일은 없는데 지금 우리가 이 유아들이 늘어날 일이 없으면 이 운영방식을 통폐합한다고 했는데 이게 통폐합이, 제가 볼 때는 통폐합이 올바른거냐 저도 사실 의문을 가지고 제가 작년 행정사무감사 한 것하고 조금 내용이 제가 다릅니다.  그러니까 작년에는 또 다른 위원님들이 하신 것 같은데 제가 볼 때는 이걸 다시 한번 생각해볼 필요가 있지 않느냐.  통폐합이 능사는 아니다.  우리가 분원 형태로 가더라도 지금 어떻게 보면 통폐합을 해 버린다는건 권역을 묶어버린다는 이야기가 되거든요.  그러면 결국은 이 어린 애들이 차를 타는 시간이 결국은 많아진다는 이야기도 되거든요.  그래서 이게 바람직한 내용이냐?
  과장님,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복지지원과장 민병석   저도 통폐합을 한다고 하는게 상당히 어렵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리 초등학교 통폐합하는 것만큼 어렵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어려운 일인데 보호자 분들의 의견이 동의가 이루어져야 되는 사항이기 때문에......
최호림 위원   지금, 과장님, 지금 우리가 국공립이 7개거든요.  그럼 비율을 치면, 정원 비율로 치면 우리가 60% 정도 됩니다.  정원으로 치면.
○복지지원과장 민병석   예.
최호림 위원   지금 정원에 현원이 60% 정도 되거든요.  그런데 인원이 적은 인원이 아닙니다, 이게.  그런데 지금 보면 아주 작은 데가 14명짜리 있고 15명짜리 있고 나머지는 거의 정원에 미치지는 못 하지만 인원이 25명에서 35명, 많게는 52명, 60명까지 지금 있거든요.
  그래서 큰 데다 무조건 갖다 붙일 생각 하지 말고 제가 대안을 하나 제시해 볼게요.  지방소멸대응기금이 지금 내년 사업에 우리가 넣어 가지고 이 어린이집 부분을 한번 해결해 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제가 해 보고 앞으로 이 사업을 할 때는 신혼부부, 아동청소년을 저는 이게 지금 1개의 덩어리로 봐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어린이집만 볼게 아니고 신혼부부도 우리가 여기 지방소멸대응기금을 을 할 때 신혼부부, 어린이, 청소년을 같이 한 세트로 봐야 이게 지금 사업신청이 가능할 것 같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한번 해 주시고 그 다음에 전담조직을 저는 이런 것 지방소멸대응기금 활용을 하는 방법에 전담 TF팀을 좀 만들어 가지고 적극적으로 좀 우리 이 기금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자 하는게 제 의견이고 그 다음에 두 번째 이야기는 도담어린이집 우리가 언론에 많이 지금 실렸던 도담어린이집 내용인데 지금 도담어린이집도 국공립이거든요.  우리 산청군에서 관리 감독을 정확하게 해야 하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지금 현재 이런 문제가 일어났다는건 관리감독이 좀 소홀했다.  그리고 일이 처리하는데 있어서 지금 되게 산청군에서 적극적이지 못 하고 미온적으로 했다 여기에 대해서 제가 볼 때는 피해갈 수 없는, 변명의 여지가 저는 없다고 생각하고 앞으로 여기에 대해서 앞으로 이런 일이 국공립을 7개나 우리가 지금 운영하고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 앞으로 운영방법이 차후에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는 방법이 뭐가 있는지, 과장님께서는 어떤 방법으로 이런 일이 다시 일어나지 않게 할건지 거기에 대한 내용을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복지지원과장 민병석   저희들로서는 항시 거기 가서 감독할 수 없는 사항이기 때문에 수시로 저희들이 지도점검을 하고 그리고 또 요즘 선생님들도 교육이 잘 돼 가지고 웬만해 가지고 아동들을 학대하고 그런게 없고 이같은 경우에는 보면 자기들까지, 애들끼리 놀면서 일어난 사항인데......
최호림 위원   아니, 과장님, 제가 원하는 답변도 아닐뿐더러 현재 일어난 일에 대한 내용하고를 정면 배치되는 지금 답변을 하고 계시거든요.
  그래서 과장님이 생각하시는건 원장님의 입장에서 생각하시는 것이고 보호자의 입장에서, 부모님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내용이 아니다 그 말씀을 드리고 싶고 지금 이 내용이 우리가 앞으로 일어나지 말라는 법이 또 없거든요.  그리고 지금 담당께서, 계장님이 가셔 가지고 원장님만 만나는지, 안 그러면 선생님들을 다 미팅을 하는지도 사실은 되게 궁금합니다.  그러니까 관리감독이라 해 가지고 원장실에 가서 차만 한 잔 마시고 나오는지, 아니면 가는 날짜를 따로 정해서 선생님들을 별도로 상담을 하는 건지도 제가 궁금하고 그렇게 안 한다면 앞으로 그렇게 해야 됩니다.
○복지지원과장 민병석   그리 하겠습니다.
최호림 위원   그리고 지금 과장님 답변하신건 제가 볼 때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해달라 그 말씀을 드리고 그 생각을 좀 버리셔야 될 것 같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 공무원이니까 물론 거기에서는 책임자가 원장님이지만 원장님의 입장보다는 제가 볼 때는 부모의 입장에서 좀 듣는게 바람직하지 않느냐.  어린이집이 주가 어린이거든요.  여기서 원장이, 어린이집이 주가 원장이 아닙니다.  결국은 어린이 위주로 운영해야 되고 어린이들 의견대로 어린이를 데리고 있는 부모님들의 입장에서 생각을 먼저 1번이 그 생각을 해야 되지 않느냐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앞으로 관리 감독을 하는데 있어서 원장님만 만나고 원장님 이야기만 들을 것이 아니라 제가 이야기했듯이 선생님들의 의견을 충분히 1대1 상담으로 선생님들이 속에 가지고 있는 이야기를 충분히 할 수 있게 그런 상담이 필요하고 관리 감독이 필요하지 않느냐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복지지원과장 민병석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신동복   다음에 이영국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영국 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우리가 마을회관을 지으면 물론 각 마을마다 이렇게 다 지으면 좋은데 약 20년 후에는 소멸이 된다 그러는데 마을회관을 짓더라도 리라든지 중심되는 데에 지어 가지고 여러 마을에서 같이 쓸 수 있게 연구를 그렇게 했으면 좋겠고 그 다음에 보면 산청복지타운 신축공사 하면서 각자 부서별로 건물을 짓거든요.  보면 우리 지금 짓는다고 하는 뭡니까?  공무원 복지 평생교육원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좀 실장님, 건물을 한꺼번에 집중해 가지고, 그죠?  어린이 시설도 그 건물 옆에 있을 수 있고 사람들이 보여야 되는데 각자 따로국밥이거든요.  이것 한번 연구를 해 가지고 평생교육원 옆에 어린이집 있어도 됩니다, 그죠?  그 다음에 우리 교육관도 있어도 되고 여러 가지 체육시설도 있어도 되거든요.  그렇게 해서 집합이 됐을 때 관리도 좋고 사람 사는 모습이 보이는데.  그래서 제가 예를 들어서 금서에 복지회관을 지었는데 그 활용도를 고령화가 되니까 이용을 많이 안 하는데 다른 기관으로 또 같이 합동해서 한다든지, 그죠?  좀 활용도를 높이는 방안을 전체를 연구를 해 봅시다.  많이 짓는다고 좋은게 아니고 어떻게 해서 우리가 살아나갈 방법이나 활용도를 높이는 방법을 써야 되는데 여기에 대해서 우리가 군 차원에서 건물을 지으면 집중시키고 활용도 높이고 또 이게 어떤 기능이 있는데 어떻게 해서 지역별로 소멸이 됐다 그러면 다른 기능을 쓸 수 있게끔 그것 좀 활용도 높이는 방안을 같이 방법을 연구해 가지고 높이도록 그리 했으면 좋겠습니다.
○복지지원과장 민병석   알겠습니다.
이영국 위원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신동복   과장님, 다른 위원 준비하시는 동안에 제가 몇 가지만 여쭤볼 거니까 간단하게 대답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애인 휠체어 보조기 수리지원사업 있죠?  올해 5백만원 책정했는데 결과가 보니까 2건에 159천원 사용했거든요.  이것 왜 이리 사업비가 저조합니까?  아니면 누군가가 부족해서 그렇습니까?
○복지지원과장 민병석   도에서 지금 장애인보조기 수리하는, 순회를 하면서 무료로 해 주는 데가 있습니다.  우리같은 경우에는 산엔청복지관에서 지금 하고 있는데 그러다 보니까 그 쪽을 많이 이용하는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우리가 수리한게 조금 저조하지 않나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위원장 신동복   예, 잘 홍보해 가지고 최대한 했으면 좋겠다 그리 생각이 들고 그리고 도국비사업인데 우리 시간제어린이집 운영 예산을 그렇게 해 놨는데 한 건도 없거든요.  시간제어린이집 하는 데가 전혀 없습니까, 보육기관이?
○복지지원과장 민병석   예, 없습니다.  신청 자체가 없습니다.
○위원장 신동복   신청자체가 없습니까?
○복지지원과장 민병석   예.
○위원장 신동복   신청자체가 없다?
○복지지원과장 민병석   이걸 저희들이 추진하기 위해서 작년에 가정양육가구 156가구에 대해서 설문조사를 한번 해 봤습니다.  했는데 이용하고자 하는, 희망하는 9명인가 나왔는데 이게 시간대를 보면 애들을 보다가 내가 잠깐 볼일이 있어 진주에 갔다와야 되겠다 그러면 애를 어린이집에 잠깐 맡기는 그런 제도인데 이게 또 하려고 그러면 아동들이 적어도 몇 명 정도는 되어야 운영이 되거든요, 어린이집이.  1명 맡겨놓고는 보육교사 인건비도 안 되고 그러니까 어린이집에서는 운영을 잘 안 하려고 합니다.
○위원장 신동복   선생들이 안 하시려고 하는 겁니까?
○복지지원과장 민병석   맡기는 애들이 없습니다.
○위원장 신동복   서로 좀 갑갑하다, 그지요?  도시에는 이런걸 좀 시간제 활용하려는 데가 많고 국도비 사업들이, 이런 사업들이 시도에 안 맞는 내용들도 있는 같고 그 다음에 아동급식비사업 있죠, 방학기간 연중에?
○복지지원과장 민병석   예.
○위원장 신동복   우리 이 친구들에게 1끼당 얼마씩 제공됩니까?
○복지지원과장 민병석   8월 전까지는 끼당 6천원씩 하다가 9월1일부터 7천원으로 인상이 됐습니다.
○위원장 신동복   그래 6천원, 7천원 돼 있죠?
○복지지원과장 민병석   예.
○위원장 신동복   그런데 국가에서 운영하는 것은 지금 9월달부터 8천원으로 되어 있죠, 법적으로?  그리 돼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 산청군이 좀 늦습니다.  6천원에서 7천원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7천원을 계속 해 오면서 9월달부터 8천원을 해야 될 입장인데 6천원에서 7천원으로 올렸다?  한번 보십시오.  법적으로 국가 시행자체가 9월달부터 1끼당 8천원 돼 있습니다.  다른 시군에서는 지금 8천원 하고 있는 데도 있고 국가 그걸 떠나서.  이 부분에 6천원에서 7천원 올렸다 그게 중요한 것이 아니고 다른 시군은 지금 8천원 하고 있고 국가에서는 의무적으로 9월달부터 8천원 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 부분을 우리 과장님께서 한번 챙겨주십사 싶고 마지막으로 제가 묻고 싶은 것이 IOT사업 있죠, IOT사업?
○복지지원과장 민병석   예.
○위원장 신동복   그게 지금 도비인데, 100% 도비인데 이것 어떤 사업이고 어떻게 지금 진행되고 있으며 설치대상은 누구로 되어 있습니까?
○복지지원과장 민병석   지금 그걸 운영하는 데는 화계노인복지센터 거기에서 운영하고 있는데 거동이 불편하신 분, 홀로 사시는 분중에서 저희들이 기계가 있는데 이게 로봇입니다.  로봇인데 말상대도 해 주고 하는 겁니다.
○위원장 신동복   그냥 우리가 전문가하고 관리대면수업은 아니고 그냥?
○복지지원과장 민병석   예, 이게 센스같은게 있어 가지고 사람이 움직이지 않으면, 몇 시간 동안 사람이 안 움직인다 그러면 그게 센스가 작동해 가지고 알려주는 그런 시스템입니다.
○위원장 신동복   그게 대당 24만원 그렇게 합니까?  다른 시군도 그렇게 합니까?
○복지지원과장 민병석   예.
○위원장 신동복   다른 시군도요?
○복지지원과장 민병석   예, 전국적으로 지금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신동복   전국적으로 하고 있는데 이 사업이 100명만 합니까?  현재 100명?
○복지지원과장 민병석   우리가 300명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신동복   이 부분도 우리 추석 쉬시고 편안하게, 추석 마치고 저한테 자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복지지원과장 민병석   예.
○위원장 신동복   다른 위원님, 혹시?
  최호림위원님.
최호림 위원   제가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과장님.
  70페이지에 보면 17번에 청소년상담실 운영실적, 상담실 현황, 상담실 활동내역 등 돼 있는데 71페이지 자료를 보면 첫 칸에 보면 1년 동안에 한 것이 17,072회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월로 하면 1,420회, 일로 하면 47회거든요.  이게 어떤 식으로 해서 이런 결과가 나왔는지도 되게 궁금하고 이게 지금 행정적 전시효과가 있는 행정보다는, 나열식이나 이런 것보다는 리서치를 해서 효과가 좋은 것에 집중 투입하는 것이 맞을 것 같은데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복지지원과장 민병석   예, 맞습니다.  그것은 맞습니다.  이 프로그램을 저희들이 일방적으로 이리 해라 그게 아니고 여기 청소년수련관 운영하는 어린이들이, 자기들이 이번에 이런 프로그램을 운영해 보자 건의가 들어오면 저희들이 해 주고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최호림 위원   아니, 이렇게 많은 내용들이 지금 엄청 많거든요.  이 내용들이 다 학생들이나 청소년들이 다 신청해서 한 겁니까?  아니면 자발적으로 신청한 겁니까?  아니면 예시를 줘 가지고 신청을 초이스를 하게 한 겁니까?  어떤 내용입니까?
○복지지원과장 민병석   저희들이 해 주는 것도 있고 보면 위기예방교육이라든지 이런건 저희들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고 자기들이 자치위원회가 있습니다.  위원회에서, 청소년 참여위원회가 있거든요.  자기들이 한 달에 한 번씩 모여 가지고 이번에는 이 프로그램을 한번 운영해 보자 건의가 들어오면 저희들이 거기에 따라 검토해 가지고 우리 지도사선생님들이 있거든요.  그 분들이 프로그램 운영하는데 같이 동참하고 아니면 또 자체적으로 안 되는 데는 외부강사를 영입해 가지고 한다든지 그렇게 합니다.
최호림 위원   아니, 이 사업을 하는데 있어서 무슨 말씀인지 과장님 말씀을 제가 이해를 못 하는건 아닌데 이 전체 리서치를, 학생들 상대로 전체 리서치를 한번 해본 적이 있느냐고 제가 지금 물어보는 겁니다.
○복지지원과장 민병석   그런건 없습니다.
최호림 위원   그러면 지금 위원들이, 학생위원들이 의견을 내서 거기에 대한걸 하는 거지 전체적인 리서치는 안 해 봤다?
○복지지원과장 민병석   예.
최호림 위원   저는 여기에 좀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지 않느냐, 이 사업이.  숫자만, 개수만 많다고 해서 사실은 이게 잘 하는건 아니다고 생각되거든요.  그래서 제가 볼 때는 과장님이 앞으로 이것 사업 신청을, 사업계획을 하실 때 더 계장님이 담당계장님이시죠?
○아동청소년담당주사 김주겸   예.
최호림 위원   계장님도 이것 할 때 보니까 제가 왜 그랬냐 하면 17,000회가 넘으면 월 1,420회, 하루 47회라는건데 이건 제가 볼 때 전시행정이거든요.  아니, 제가 조금 더 이야기하고 계장님이 말씀하면 됩니다.  그래서 기대효과가 있는 것부터 좀 해야 되지 않느냐 해서 제가 이 숫자만 가지고 하는 것 자체는 좀 별로다.  그리고 예산이 제가 볼 때는 큰 예산이 아니라서 예산을 더 늘리더라도 정상적인 사업을 하자는 거죠, 전시적인 사업 말고.  정말  학생들이 피부에 와 닿는 것.  그래서 비용이 들더라도 학생들 전체, 산청군 학생 전체를 대상으로 사업에 대한 리서치를 한번 해 보는 것도 좋지 않으냐, 그 비용이 들더라도.  그래야만이 학생들이 원하는, 학생위원들이 하는 내용도 있지만 직접 학생들에게 한번 질문을 해 보는 것도 좋지 않으냐 해서 예산이 더 들어가더라도 그렇게 좀 해 달라 그 요청을 제가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복지지원과장 민병석   예, 잘 알겠습니다.
○의장 정명순   위원장님?
○위원장 신동복   예, 의장님, 말씀하십시오.
○의장 정명순   이 건이기 때문에 제가.
  과장님, 최호림위원님이 이야기하시는 내용하고 제가 덧붙여서.
  혹시 청소년수련관에서 이렇게 프로그램을 다 해 가지고 자치회를 구성해서 다 하는데 명왕성이라는 데서 청소년들이 모여서 방과후에 보내는걸 알고 있습니까?  들었습니까?
○복지지원과장 민병석   예, 알고 있습니다.
○의장 정명순   자, 그러면 이 명왕성이 어느 개인이 사비를 가지고 지금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이 청소년수련관에 17,720건 정도 되는 이런 상담을 하면서 이렇게 촘촘하게 상담사라든지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선생이라든지 이렇게 다 되어 가지고 있는데 왜 학생들이 그 울타리 안에 있지 않고 바깥에 나가서 지금 하고 있겠습니까?  그것 한번 생각을 해 보십시오.  우리가 청소년들이 원하는 지금 서비스를 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밖에 나가 가지고 있습니다.  거기는 건물도 허름하고 모든 여건이 안 좋습니다.  지금 개인이 세를 주면서 침대식으로 칸칸이 해 가지고 애들이 자고 싶으면 자고 프로그램을 하는데 참여하고 싶으면 하고 간식도 우리 먹고 싶은 것 먹어가면서 여름 되면 에어컨도 제대로 안 나오고 겨울 되면 춥고 우리 청소년수련관만큼 좋은 시설이 없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청소년들이 방과 후에 그 쪽으로 모이는 것은 우리가 산청군이 지금 어떻게 하고 있는지 우리가 반성을 하고 대책을 세워야 되겠다는 그 말씀입니다.
  우리 김주겸계장님이 난방시설 문제 때문에 고생을 하시고 나름대로 행정과에서 평생학습담당하고 해서 난방은 해결을, 냉난방은 해결을 하는 것으로 지금 가닥이 잡혔는데 그 청소년들이 우리 산청군으로 들어올 수 있도록, 산청군에서 하는 청소년수련관의 서비스가 제대로 되는 쪽으로 들어올 수 있도록 뭔가를 개선을 해 달라.  지금 최호림위원님 말씀하시는게 바로 그겁니다.  왜 이렇게 많은걸 하고 이렇게 잘 하는데도 불구하고 실제적으로 이걸 리서치를 하고 했느냐 바로 이 문제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앞으로 두고 의회도 마찬가지고 우리 해당 과도 마찬가지고 이 청소년들이 만약에 무슨 일이 있거나 예를 들어 그런 일이 없어야 되겠지만 안전문제가 따른다든지 하면 이것 어떻게 할겁니까?  그래서 이것은 우리가 두고 같이 고민해 봐야 될 문제입니다.
  그리고 제가 한 김에.
  아까 어린이집도 지나갔는데 어린이집.  자, 과장님, 원장이 겸직할 수 있는, 지금 적정한 인원이 되기까지는 원장이 겸직을 해서는 안 된다는 것 알고 있죠?
○복지지원과장 민병석   예.
○의장 정명순   그게 풀렸습니까, 그대로 아직까지 그 법이 그대로 존재합니까?
  담당계장님이 이야기하세요.  대답해 보세요.
○여성가족담당주사 임임순   여성가족담당 임임순입니다.
  아직 지침은 그대로 있습니다.
○의장 정명순   자, 이렇게 어린이집이 지금 어려워 가지고 운전기사 월급도 안 나온다.  원장을 우리가 겸직을 해서라도, 원장이 선생을 하나 내보내고 내가 어린이를 보면서 원장을 하겠다 해도 이렇게 어려운데도 지금까지도 법을 풀어주지도 않고 이래 가지고 있어요.  지금 제일선교어린이집에는 자기들이 나는 원장이라고 이렇게 가만히 앉아있는 것이 아니고 내 교사 하면서, 내 그 월급 받으면서 하겠다 해도 지금 대책을 안 세워주고 어린이집의 원장이 너무 힘들어서 나가야 되겠다고 하고.  조리사 하나 구하려고 하면 지금 어떤 현상입니까?  대책을 안 세워주고 있어요.  지금 어린이집의 조리사, 조리사를 지금 상전 모시듯 해야 되고 그 모시려 해도 사람도 없어요.  이런걸 법을 빨리빨리 바꿔 가지고 60세를 하지 말고 법을 바꿔서 65세로 한시적으로 풀어서라도 어린이집이 운영이 되도록 해 줘야 되는데 이리 해놔 놓고 말썽부리는 데는 너거 나가든지 말든지?
  그리고 아니면 겸직을 할 수 있도록 해 주고 조리사라고 또 운전기사하고 같이 할 수 있도록 해 주든지 무슨 법을 빨리빨리 대처를 해 줘야 되는데 지금 손놓고 있으면서 어렵다 해도 너무 말많은 원장이다, 저기는 너무 시끄러운 곳이다?  다 어린이들 위한 것 아닙니까?  그리고 또 합병을 해야 될 데는 합병을 해서라도 요새처럼 길 좋고 차 좋고 합병을 해서라도 운영이 제대로 안 되는 데는 또 같이 묶어줘야 되고.
  이것도 전체적으로 원장 겸직하는 문제하고 그 다음에 합병하는 문제하고 이런 것들도 대 거 진단을 잘 해봐 주십시오, 과장님.
○복지지원과장 민병석   예, 알겠습니다.
○의장 정명순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동복   다음은 이영국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국 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이영국 위원   예,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우리가 사업을 하면 보통 보면 건설현장 같으면 제가 아는데 그거니까, 보통 보면 총예산이 있는데 우리가 계약을 하면 계약이 87% 같으면 13% 남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집행잔액이 되는데 보통 그게 군으로 봐서 다른 용도로 쓰이고 이렇게 하겠죠, 그죠?  그런데 저는 뭘 이야기하고 싶냐 하면 여기 보면 국도비 사업 반납 현황 해 가지고 20페이지, 21페이지 보면 20페이지, 맨 마지막에 보시면 노인요양시설에 그죠?  좀 국도비 반납액이 많습니다, 그죠?
○복지지원과장 민병석   예.
이영국 위원   이것 간단하게 설명 좀 부탁합니다.
○복지지원과장 민병석   이것은 사업 포기로 인해서 발생한 건데요.  당초에는 생비량에 있는 성문요양원에서 기능보강사업으로 신청한 겁니다.  기능보강사업으로 신청을 했는데 기능보강사업이라고 하는 것은 기존 있는 건물에 기능을 보강하기 위한 것이거든요.  그런데 이 분들은 무슨 생각을 하셨냐 하면 다른 곳에 신축을 생각하고 있었던 모양입니다.  그래 가지고 포기를 한 겁니다.
이영국 위원   그러면 우리가, 그죠?  사업 적정지하고 처음 준비가 부족했다, 그죠?
○복지지원과장 민병석   예.
이영국 위원   그래 뭐냐 하면 우리 사업자들이 지금 일거리가 없어 가지고 지금 코로나로 인해서 참 어렵거든요.  그래서 보면, 그래서 제가 저번에, 제가 실장님한테도 3차 추경을 하자 이랬는데 여기 집행잔액 해 가지고 어디로 가는지 모르겠는데 너무 아깝습니다.  뭐냐하면 이게 제가 자꾸 계획을 세우자, 계획을 세우자 이렇게 하고 자꾸 의논을 하자고 한게 뭐냐하면 이 예산이 올 건데 이렇게 준비를 하고 계시니까 확인을 한번 했다고 그러면 그죠?  이 집이 안 되면 다른 집이라도, 그죠?  이 예산이 가서, 그죠?  써야죠.  반납한다고 해서 국가가 부자가 되는 것 아닙니다, 그죠?  꼭 필요한 데 가야 됩니다, 그죠?  그래서 집행잔액을 다음 번에는 서로 자꾸 확인하고 그 다음에 준비해 가지고 이렇게 아까운 돈이 반납되는 일이 없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복지지원과장 민병석   잘 알겠습니다.
이영국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신동복   김수한위원님, 더 질의하실 겁니까?
김수한 위원   예.
○위원장 신동복   예, 김수한위원님.
김수한 위원   한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거기 43페이지 보면 경로당 지원현황이 있습니다, 그죠?
○복지지원과장 민병석   예.
김수한 위원   우리가 자연부락이 288개 부락인데 거기서 359개소 중에서 17군데가 지금 미등록 되어 있죠?
○복지지원과장 민병석   예.
김수한 위원   거기에 보면 난방비는 지원이 되는데 운영비하고 냉방비가 지원이 안 돼요.  그런데 사실 지금 자연마을도 몇 명 안 되는 마을이 많거든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미등록된 데 예산이 보면 지금 거기 많은 데가 생비량에 3군데, 신등에 4군데 이렇게 있어요.  이런 데도 한번 살펴보시고 지원이 될 수 있는 방안을 한번 마련을 해야 됩니다.  그런데 다 같은 마을인데 어느 마을은 또 그 분들이 그런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아니, 저 쪽에는 우리보다 훨씬 인원이 적다 그런데 거기는 다 지원되는데 왜 우리는 안 되느냐 이렇게 그 마을에서는 그렇게 또 불만을 갖는 데가 있어요.  그래서 잘 파악하고 전체 해봐야 17개밖에 안 됩니다, 군에, 그죠?  그것을 잘 파악을 하셔서 다 내용은 여기 다 나와 있습니다, 그죠?  파악을 하셔서 가능하면 난방비는 지원이 되는데 운영비, 냉방비는 지원이 안 돼요.  그래서 잘 파악하셔서 1명, 2명은 지원을 이 규정에 따라서 하려고 하면 할 수 있는 데가 거의 없습니다.  지금 자꾸 회관에 인원이 줄어지니까, 그죠?
○복지지원과장 민병석   예.
김수한 위원   예, 잘 한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복지지원과장 민병석   알겠습니다.
○위원장 신동복   다음 이상원위원님 질의해 주시고 이어서 김재철위원님 질의하겠습니다.
이상원 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요즈음 마을회관에 어르신 일종의 경로당이죠, 경로당과 마을회관이 중복되어 있으니까.  혹시 도우미를 설치해서 차나 음식을 나눠 줄 수 있는 도우미 설치가 가능한지요?
○복지지원과장 민병석   식당에......
이상원 위원   아니, 경로당에.
○복지지원과장 민병석   경로당에 식당을 운영한다는 말입니까?
이상원 위원   예, 운영하는데 요즈음은 모여서 어른들이 몸이 불편한 분들끼리 끼리끼리 모여서 있으니까 거기도 젊은 사람을 도우미를 두면 좋겠다는 어른분들의 이야기가 있어서 해봅니다.
○복지지원과장 민병석   예, 그 사업을 얼마 전에, 몇 년 전에 도에서 시범사업으로 해 가지고 아마 의령하고 진주같은 경우에는 시범적으로 운영을 한번 해봤었는데 문제가 뭐냐하면 노인어른들이 보면 입맛이 다 다르거든요.  짜다, 맵다 이렇게 해놓고 하고 그러다 보니까 이게 자꾸 트러블이 생기는 거예요, 거기.  그래 가지고 이 사업을 포기를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은 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그런 데.
이상원 위원   그래도 그 부분을 여론을 들어서 한번 신청을 받아 보는 것이 안 좋겠습니까?
○복지지원과장 민병석   지금 자체적으로 식당에서 저희들이 양곡을 1년에 6포대인가 배정을 해놨어요.  있기 때문에 자체적으로 아마 경로당에 나오시는 분들이 밥을 해먹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상원 위원   또 요즈음 경로당 가면 그냥 바닥에 앉기가 불편하니까 보편적으로 고관절이나 관절 부위가 안 좋다 보니까 혹시 경로당 레자나 의자를 고정적으로 설치하면 안 좋겠습니까?  그것 생각해 보신 적 있습니까?
○복지지원과장 민병석   우리 직원한테 건의는 받았습니다.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지금 검토 중에 있습니다.
이상원 위원   새로운 사업으로써 어른들이 많이, 많은 분들이 다니다 보면 그 의자를 해 주면 좋겠다, 의자 사업을 해달라는 이런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그것 한번 부탁드리고요.
  남부의 어린이나, 어린이들이 이용할 수 있는 장난감은행이 우리 산청읍에는 북부에는 설치가 되어 있습니다마는 남부에서 올라오면 시간적이나 여유의 공간이 확실히 부족해지거든요.  그런 부분을 우리 신안에다가 설치를 추가로 해 주시면 좋을 것 같다.
○복지지원과장 민병석   검토해 보겠습니다.
이상원 위원   그리고 우리 신안은 방과 후 아동이나 어린이들이 돌봄센터가 좀 더 부족하다.  그래서 남부돌봄센터를 조금 더 키워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해주면 좋겠다는 아이들의, 청소년이나 이야기들이 많이 나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도 한번 고려를 해서 추진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복지지원과장 민병석   해보겠습니다.
이상원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동복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복지지원과장님께서는 지적된 사항과 검토하기로 한 사항에 대해 빠짐없이 챙겨서 군정발전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 바라며, 복지지원과에 대한 감사는 이것으로 모두 마치겠습니다.
  과장님과 우리 담당주사님들 수고하셨습니다.
○복지지원과장 민병석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신동복   중식을 위해서 감사중지를 선포하면서 오후 1시부터 감사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1시47분 감사중지)

(12시58분 계속감사)

○위원장 신동복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민원과에 대한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기 전에 민원과장님께서는 지방자치법 제49조제4항에 따라 증인선서를 하여야 합니다.
  정당한 사유없이 출석하지 않거나 증언을 거부하면 지방자치법 제49조제5항과 산청군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4에 따라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을 받을 수 있으며, 증언에서 거짓 증언을 하였을 경우에는 관련법에 따라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민원과장님께서는 증인선서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민원과장 오무세   선서, 본인은 산청군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와 산청군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와 제9조의2의 규정에 의하여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소관 업무에 대하여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말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선서문 제출)
○위원장 신동복   과장님께서는 담당주사님을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원과장 오무세   민원과 담당주사를 소개하겠습니다.
  고현숙 민원행정담당입니다.
  정미숙 개발허가담당입니다.
  정대균 건축허가담당은 오늘 부재 중으로 천혜원씨가 대신 나왔습니다.  천혜원씨입니다.
  지적담당 정상보계장입니다.
  지적재조사담당 김성근계장입니다.
  공간정보담당 정경희담당입니다.
  부동산특별조치법 강진규계장입니다.
○위원장 신동복   자리에 앉아 감사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출된 감사자료와 평소 의정활동을 하시면서 주민의견사항 등을 토대로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최호림위원님.
최호림 위원   예, 과장님, 계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11페이지에 보면 소송 행정심판청구 및 재결 현황에 대해서 나와 있는데 여기 지금 보면 소 취하가 있고 기각이 있는데 인용이 4건 지금 있거든요, 여기 지금 이 페이지에 보면.  그러면 결국 인용이 4건 있다는 것은 패소했다는 이야기 아닙니까, 그죠?
○민원과장 오무세   맞습니다.
최호림 위원   맞습니까?
○민원과장 오무세   예.
최호림 위원   그러면, 우리가 그러면 여기 재판을 할 때 뭘 잘못해 가지고......  이게 사실은 민원인하고 꼭 이기고 지고 이게 사실 중요한게 아니거든요.  이게 재판까지 갔다는게 중요한 것이고 또 재판을 갔을 때 어떻게 해서 우리가 지금 패소했는지에 대한 내용이 전체적으로 잘 표현은 안 되어 있는 것 같고, 그 다음에 지금 끝나고 나서는 담당공무원들은 조치를 어떻게 하는지 거기에 대한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민원과장 오무세   박제동씨 돈사 건이었던 것으로 저도 내용을 알고 있습니다.  돈사 건은 건축심의위원회 같은 데서 보통 건축심의위원회의 의견을 물어 가지고 저희들이 허가를 하거나 허가를 안 하거나 이렇는데 아마 건축심의위원회에서 허가를 안 해 주는 쪽으로 해 가지고 허가 안 나갔는데 행정심판이나 행정소송을 진행하다 보면 간혹 가다가 저희들이 패소가 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 건수 같고 이게 행정심판이나 행정소송에서 저희들이 패소를 하게 되면 건축허가를 하라고 강제하는 시스템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건축허가를 지금 해 주고 있습니다, 행정소송에서 패소를 하면.
최호림 위원   그러면 이게 처음부터 우리가 행정소송을 한다는 의미는 그 분들이 일단은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행정소송을 했을 것 아닙니까?
○민원과장 오무세   그렇습니다.
최호림 위원   그런데 민원이 행정소송 하기 전에 그러면 민원인들이 요구하는 사항을 좀 더 상세하게 알아보고 판단해서 허가를 내줬으면 또 이런 힘 빼는 일이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가능하면 사실 민원인들하고 지금 소송으로 가는 것은 줄여야 되거든요.  우리가 부득이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실제로는 민원인들이 다 오시는 이유가 자기들이 답답해서 오는 거기 때문에 이렇게 소송까지 갈 필요가 있느냐?  소송을 가더라도, 또 소송을 가게 되면 행정에서는 또 소송을 반 이상은 또 이겨야 되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4건이나 인용이 되었다는 것은 조금 업무 처리하는데 좀 미숙한 부분이나 전문성이 떨어지지 않았느냐 그 생각이 일단은 들어서 말씀드리고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릴게요.  민원인이 공무원한테 폭언이나 폭행 사례 접수한게 혹시 통계가 있습니까?
○민원과장 오무세   공식적으로 통계를 지금 잡아보지는 않았습니다.  그렇지만 현실적으로 지금 읍면이나 우리 민원실, 그 다음에 각 지금 실과에서도 일부 민원 들어와 가지고 현재는 옛날 같으면 당직실이라든지 전화가 와 가지고 폭언을 많이 하는 경우가 있는데 공식적인 집계는 아직 안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최호림 위원   제가 조례를 만들었었는데, 그 조례는 시행 지침에 따라서 그 조례는 무효되었는데 그런 시행지침에 맞춰서 그런 통계도 가지고 있고......  왜 통계를 가지고 있어야 되냐 하면 불친절하거나 해서 일어난 일들이 많을 것이다라는게 제 추측이거든요.  결국은 민원인들이 와서 화를 낸다든지 뭐 한다는 것은 좀 더 친절하게 안 해서......  친절하게 했으면 이런 부딪히는 일이 없지 않았을까 하는게 지금 숫자가 많을 것 같고 그 다음에 왜 제가 통계가 꼭 필요하다고 이야기하냐 하면 왜 그런 폭행하고 폭언이 있었는지를 내용을 알게 되면 통계를 얻으면 좀 시행착오도, 다른 분들이 그 업무를 볼 때 시행착오도 좀 줄일 수 있고 그런 데 있어서 조금 유리하지 않느냐.  그리고 직원들 교육을 하는데도 조금 유리하지 않느냐 해서 그런 통계가 꼭 필요하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민원과장 오무세   저도 일단 그런 부분은 위원님 의견에 동의를 하고요.  그래서 저희들이 민원 폭행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저희 과에서 조례 지금 개정 중에, 입법예고 진행된 사항입니다.  민원인하고의 관계는 공무원 입장에서 제 입장에서, 보면 안 되는걸 요구하는 민원이 많거든요, 법상.  그렇다 보니까 이렇게 이렇게 해서 안 된다고 하면 사람에 따라서 이해를 하고 가시는 분도 많지만 특이한 성격을 가지신 분들은 또 자기입장만 고집하는 부분도 상당히 많은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최호림 위원   그런데 공무원들이 하시는 일이 설득을 해서, 합리적으로 설득을 해서 그 분들이 알아듣게 하는게 사실은 지금 하시는 일이거든요.  물론 공무원도 사람이지만.
  그래서 이런 일들이 지금 계속 많이, 우리 산청군은 많이 없더라도 전국의 지방자치단체에 이런 일들이 지금 비일비재하게 일어나고 있거든요.  하루에도 몇 건씩 일어난다고 하는데 그래서 우리는 그런 경우가 좀 적지만 앞으로 또 이것은 사실 모르거든요.  우리도 어느 정도의 그런 일들이 일어날지 모르기 때문에 통계가 꼭 필요하다.  그리고 통계를 낼 때는 그 이유도 반드시 달아서 조치사항까지 달아야만이 앞으로 이런 숫자도 횟수도 좀 줄이고 민원인들이 폭언이나 폭행하는 숫자도 줄어들 수 있지 않겠느냐.  행정으로써 행정 하는 사람들의 자세에서 이게 좀 줄어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과장님 좀 신경을 써달라는 부탁을 제가 드렸고 나머지는 여기 소송에 대한 것은 제가 답변을 충분히 들었습니다.  그런데 공무원 조치사항에 대해서는 아직 말씀을 안 하셨는데 이런 예를 들어 담당공무원이 했을 때 공무원들에게 이 소송결과에 따라서 조치하는 사항이 있는지 아니면 그냥 넘어가는지 거기에 대한 내용도 한번 듣고 싶습니다.
○민원과장 오무세   제가 알고 있기로는 공무원의 귀책사유가 상당히 많아 가지고, 행정 귀책사유가 많은 데서 행정소송에서 패소를 하면 행정이 그 사항에 따라서 구상권 청구가 개인한테, 공무원 개인한테 구상권 청구가 가능한 걸로 알고 있는데 아직까지는 그런 구상권 청구까지는......  돈을 물어주거나 그런 사항이 아니기 때문에, 산청군이.  그리고 이게 우리 민원과에서 처리하는게 보통 인허가 업무는 공무원 개인이 판단하지 않고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군계획관리위원회 심의위원들이 의견을 내는 사항이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공무원 개인에게 담당자한테 불허가 처분해 가지고 나중에 행정소송해서 졌다고 해서 공무원 개인에게 책임을 묻는다는 것은 조금 아닌 걸로 이렇게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최호림 위원   예,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신동복   예, 다음은 김수한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수한 위원   예, 과장님 고생 많습니다.
  57페이지에 지적재조사사업 있죠?
○민원과장 오무세   예, 위원님.
김수한 위원   예, 이게 지난 번에도 한번 말씀드렸는데 이게 사실 이 측량이 잘못되었다거나 옛날에 또 잘못된 데 집을 짓고 길을 내고 그죠?  그런 것 때문에 문제가 많죠?  그래 이걸 지난 번에도 3개, 3개 지구씩 이렇게 하면 한 몇 년도 되면 끝이 나겠어요, 산청에?
○민원과장 오무세   정부계획이 2030년까지인 걸로 이렇게 알고 있는데 그것은 예산이 수반되기 때문에.  예산사정에 따라 점차적으로 급한 데부터 이렇게 진행을 하는 것이......
김수한 위원   예, 그래서 이게 가면 갈수록 그죠?  이 문제가 많이 발생합니다.  옛날에 우리가 새마을 할 때는 그냥 땅을 다 희사를 해서 해 놓고 지금 그것 전부 다 보상을 해 줘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죠?
○민원과장 오무세   예, 그렇습니다.
김수한 위원   그래서 이런걸 물론 예산이 따르지만 사실 예산이 여기는 그렇게 많이 들어가는 것은 아닌데 물론 공무원들이 고생을 합니다.  고생을 하시는데 이런 것은 조금 조금 발 빠르게 좀 움직여서 빨리 하는게 민원을 가면 갈수록 이 민원이 더 많이 폭증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좀 빨리 진행을 해줬으면 좋겠다 하는 것.  물론 또 예산 범위 내로, 인력 범위 내로 그렇게 하는 걸로 알고는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 좀 신경을 써주셨으면 하는 부탁입니다.
○민원과장 오무세   예, 알겠습니다.
김수한 위원   2030년에는 마......  예, 됐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동복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한 가지만 말씀드리고.
  공무원들 각 부서에서 다른 사업부서도 사실 고생이 많거든요.  그렇지만 과장님 과에는 우리 민원들을 많이 대해야 돼요.  그래서 신안면장님 하고 계시다가 민원과장님 오시면 좀 더 안 힘드시겠나 생각드는데 그래도 보니까 농막창고허가가 한 5·600건 지금까지 반 넘게 되니까 한 1년 지나면 한 500, 600건, 그죠?  건축허가가 184건, 강제부과징수가 114건 많은데 하여튼 고생하신다는 이야기 제가 드리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 다른 실과의 공무원들도 고생하는데 물론 감사기간에 이런 이야기하면 안 되지만 산청군민을 상대로 최일선에서 고생하신다는 말씀을 드리고 부군수님이나 우리 기획감사실장님 기회가 되고 하면 우리 민원복지국장님도 마찬가지고 업무추진에 좀 힐링할 수 있도록 그런 프로그램해서 직원들이 신명나는 그런 직장이 개선될 수 있도록 민원실에 좀 각별히 신경을 써줬으면 좋겠다 하는 그런 부탁도 드리면서 행정사무감사 기간에 이런 말씀드리는 자체가 좀 제가 부담도 되지만 고생하시기 때문에 안 되는 것, 전부 다 해 주라고 하는 것도 많고 또 잘못된 것 부과도 해야 되고 뜯어야 되는 이런 부분에 고생하신다는 말씀드리면서 과장님께서는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내용도 잘 챙기시고 앞으로 군 발전이 더 원활히 더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민원과에서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라면서 민원과에 대한 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과장님과 담당주사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3시12분 감사중지)

(13시13분 계속감사)

○위원장 신동복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먼저 환경위생과에 대한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기 전에 과장님께서는 지방자치법 제49조제4항에 따라 증인선서를 하셔야 합니다.
  정당한 사유없이 출석하지 않거나 증언을 거부하시면 지방자치법 제49조제5항과 산청군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4에 5백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처분받을 수 있으며 증언에서 거짓증인을 하였을 경우 관련법에 따라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러면 환경위생과장님께서는 일어서셔서 증인선서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위생과장 유승주   선서, 본인은 산청군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와 산청군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와 제9조의2의 규정에 의하여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소관 업무에 대하여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말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22년9월7일 유승주.
  (선서서 제출)
○위원장 신동복   과장님께서는 담당주사를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위생과장 유승주   환경위생과 담당을 소개드리겠습니다.
  주미정 환경보전담당입니다.
  박대제 환경지도담당입니다.
  정현철 환경순환담당입니다.
  장미연 위생담당입니다.
  환경시설담당 부서는 김운태담당과 차석 4명중 3명이 코로나 확진이 되어 오늘 참석하지 못 했습니다.  이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담당들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신동복   모두 자리에 앉아 감사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제출된 감사자료와 평소 의정활동을 하시면서 주민의견사항 등을 토대로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천원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천원 위원   과장님, 온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그죠?  보면 지금 신등, 신안, 생비량 지역 쪽으로 쭉 보니까 아파트같은 데에 있잖아요.  어제 저녁에 양지아파트를 지나가니까 양지아파트 도로변 쪽에 박스가 널려 있어 가지고 그게 질서가 없어요.  체계가 없는거야.  그래서 보니까 쓰레기통도 없더라고, 분리수거하는 통이.  통이 없어 그러는데 이게 분리수거하는 통을 전반적으로 좀 사 가지고 아니면 제작을 하든지 만들어 가지고 각 아파트별로 하나씩 나눠줬으면 내가 참 좋겠어요.  왜냐하면 쓰레기처럼 되어 있는거라.  안 그러면 그걸 우리 청소하는 직원들이 좀 많으면 이걸 또 할 수 있는데 지금 또 더 넣을 수 없다 아닙니까?
○환경위생과장 유승주   예.
안천원 위원   그런 입장이라 내가 봐도 참 안타깝다 하는 생각이 많이 들고 지나가니까 정말 남들이 보면 욕을 하겠다 하는 생각이 많이 들더라고.  그래서 대동아파트나 양지아파트나 나임아파트나 이런 쪽으로 쭉 훑어봐도 그렇고 그 다음에 우리 원지 쪽에는 아직까지 쓰레기통이 없습니다, 분리수거하는 통이.  그래서 우리 과장님한테 2개 만들어 가지고 좀 해달라 이야기해 놨는데 그걸 조금, 산청읍도 마찬가지일 것이고 단성, 시천도 마찬가지일 거예요, 좀 큰 데는.
  그래서 그걸 잘 대처해 가지고 좀 깨끗하게 할 수 있게끔 만들어 주고 될 수 있으면 인원을 더 확충하든지 안 그러면 4명 정도만 더 확충하면 안 될까 싶어요.  그러면 그 분들이 각 아파트마다 다니면서 하면 좋지 않느냐 하는 생각이 들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걸 좀 잘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우리 과장님께서 이야기를 해 보세요.
○환경위생과장 유승주   예, 공동주택의 경우에는 주택계와 상의해 가지고 거기에 대한 분리수거장치라든지 그걸 같이 협의해야 될 사항이고 환경위생과에서 거기에 대한 한계가 있기 때문에 주택계하고 서로 같이 나가 가지고 협의해 가지고 우리가 지원하는 저희들이 지원하고 주택계에서 할 것은 주택계에서 지원해 가지고 차질 없도록 좀 하고 원지 분리수거는 지금 읍면장이, 면장이 왔기 때문에 그 위치 선정에 대해서 면장하고 상의해 가지고 적정한 장소에 분리수거 쓰레기장소를 만들려고 지금 계획하고 있습니다.
안천원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동복   다음에 이영국위원님 하신다고 했습니까?
  예, 다음에 최호림위원님, 조균환위원님, 김수한위원님 순으로 하겠습니다.
이영국 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수해 피해는 없죠?
○환경위생과장 유승주   예, 그렇습니다.
이영국 위원   우리 환경과가 지금 위상도 높아져야 되고 할 일도 많아집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2047년 지역소멸이 된다고 봤을 때 우리는 후손들한테 깨끗한 산청을 물려줘야 됩니다.  그래서 적어도 2037년 쯤에는 우리가 깨끗한 환경이 되어야 됩니다.  이렇게 큰 계획을 세워 가지고 우리가 지금 보면 우리가 태어났을 때는 우리가 강물을 마셨어요.  입에 들어가도 우리 거부감 못 느꼈거든요.  지금 강물을 마음대로 거부감 없이 마실 수 있는 사람 아무도 없잖아요.  그만큼 우리가 사용을, 환경을 지키지 않고 사용을 하고 있다.  그래서 우리 산청군부터 깨끗히 해야 되겠다.  그래서 제가 지속적으로 상수도, 하수도, 그 다음에 우리가 환경과가 보면 수질환경, 대기환경 축산이라든가 장기계획을 세워야 됩니다.
  그래서 그건 하여튼 우리군 전체가 어떻게 하면 깨끗해질까 그것을 계획 세워야 되고 우리가 보면 청정지역들이 전국에 엄청나게 많습니다.  우리 산청이 만일에 청정지역으로 인정만 받는다 그러면 기업들이 전부다 본사를 산청에 둡니다.  왜?  자기 이미지가 좋으니까.  그래서 눈에 보이지 않는 엄청난 기업들을 유치할 수 있는 좋은 조건을 가지고 있거든요.  그래서 환경과가 앞장서서 계획을 세워 가지고 이것 추진을 합시다.  그래 가지고 한 2037년경에는 자타가 공인하는 그런 청정지역이다 이렇게 이야기할 수 있게끔 계획 수립을 좀 부탁드립니다.
○환경위생과장 유승주   예, 그리 하겠습니다.
이영국 위원   대략적으로 무리는 없죠?
○환경위생과장 유승주   예, 그렇습니다.
이영국 위원   그것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환경위생과장 유승주   예, 그리 하겠습니다.
○위원장 신동복   다음에 최호림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호림 위원   예,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저는 2가지만 제가 말씀드릴게요.
  지금 여름철에 관광, 특히 시천·삼장 쪽이나 사람들이 많이 몰리고 외부 인원들이 많이 몰리는 그런 관광지 쪽에는 여름철 음식물, 일반쓰레기도 마찬가지지만 음식물쓰레기 처리하는데 좀 제가 볼 때는 신속하고 빨리 해야 되지 않느냐.  거기에 제가 한번 알아보니까 정규 환경미화원분들께서 휴가를 가시고 나면 늦어지는 이유가 인원을 지금 정상적으로 돌리지 못 해서 처리기간이 늦어진다고 제가 그렇게 보고를 받았거든요.  그러면 지금 혹시 기간제 그 시기가 아니더라도 혹시 기간제를 채용하는 방법이 있는지.  그러면 기간제 채용이 어려우면 어떤 방법으로 지금 하실 수 있는지에 대한 답변을 제가 한번 부탁드릴 것이고 17페이지에 보면 14번 코로나 관련 예산편성 지원현황이 되어 있는데 이게 2022년에는 없거든요.  2021년까지만, 12월까지만 지금 되어 있거든요.  이것 같은 경우에는 예산이 계속 지원이 되어야 되지 않느냐 하는 생각에서 제가 한번 짚고 넘어갑니다.  이상입니다.
○환경위생과장 유승주   예, 여름철, 최호림위원님 여름철 쓰레기, 음식물 저도 현장을 한번 가봤습니다.  깨끗하게 좀 치웠으면 좋겠는데.  그래서 기간제근로자 채용은 사실 절차를 밟아야, 행정과하고 절차를 밟아야 되기 때문에 그 관계는 지금 힘들고 그래서 환경미화원에서 휴일날 저희들이 휴일수당을 줘가면서 근무조를 편성해 가지고 그리 부탁을 드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도 코로나가 되어져 가지고 기간제근로자도 코로나가 좀 많이 걸리고 있습니다.  그리 되어서 앞으로 대책은 2030년쯤 되면 소각이 거의 이루어져 가지고 소각에 의한 매립은 거의 안 되게 되어 있는 것으로 법적으로 지금 그리 추진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환경미화원에 대해서 채용할 계획인가 이런 것도 제가 장기적으로 검토해 가지고 환경미화원도 거기에 따른 수라든지, 기간제 수라든지 종합적으로 좀 판단해 가지고 수요조사를 더 한번 해 가지고 실제로 필요하면 행정과에 대해서 요구를 해 가지고 여름철에 또 필요한 인력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다각적으로 검토해 가지고 쓰레기 수거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최호림 위원   과장님, 이게 지금 집중되거든요.  4월부터 거의 10월까지거든요.  그 뒤에는 조금 하루나 이틀 늦어져도 냄새가 부패속도가 떨어지기 때문에 좀 덜한데 사실은 한 4월부터 10월까지가 집중적으로 이 음식물쓰레기가 문제가 되거든요.  그 쓰레기를, 음식물쓰레기를 내놓는걸 보면 뚜껑이 닫혀 있더라도 사실 여름에는 냄새가 엄청 심하거든요.  그래서 그 방법을 인원을, 예산이 더 들어가서 행정과하고 해 가지고 인원은 인원 정원이라는건 있지만 혹시 그래도 기간제라도 되냐고 제가 물어본 것이고 예산을 더 추가해 가지고, 투입해 가지고 해야 된다 그러면 예산은 더 투입하는게 맞거든요.  그래서 방법을 찾는건 우선은 젊은, 젊지 않더라도 요즘 토요일, 일요일 일 하는 것, 계속 평일에 일하고 토요일, 일요일도 일하는 자체를 저 분들도 좀 쉬어야 되기 때문에 우리가 집중적으로 그 분들한테 어떤 방법을 택해야 될건 아니다.  다른 방법을 한번 찾아봐야 되지 않느냐 해서 제가 말씀을 드린 것이고 이게 여러 가지 행정과하고도 해야 되고 예산이나 여러 가지로 해야 되기 때문에 복잡한건 알지만 일단 오시는, 우리는 우리 정주인구는 정주인구대로 불편해하고 또 오시는 분들도 사회적 인구들도 그게 우리 이미지하고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대충 하고 넘어갈 문제는 아니다 그 말씀을 붙여서 하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동복   조균환위원님.
○환경위생과장 유승주   위원님, 코로나19 관련 예산 편성지원 현황은 도에서 기금으로 매년 내려오는 것이기 때문에 내년에도 기금으로 내려오고 있습니다.  내년에도 지원이 가능합니다.  17페이지에.
최호림 위원   아니, 2022년도는 지금 그럼 안 되어 있고 그럼 2022년은 7월부터라고 예를 들어서 작년같은 경우에는 해야 되는데 7월에 체온계 사업을 했는데 이 체온계가 다 돼서 제가 물어보는건 90개 업소가 지금 다가 아니거든요.  그런데 90개 업소만 했기 때문에 제가 이야기를 한 겁니다.  이게 우리 산청 전체 업소에 해당하는 숫자일 것 같으면 제가 이야기를 하지도 않습니다.  그런데 90개 업소라 되어 있고 했기 때문에 그 나머지 20개, 606개 이 정도면 우리 전체 600개 이상 되는 걸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업소가.  그런데 여기 지금 체온계는 90개밖에 안 되어 있다 말입니다.  그래서 이야기를 한 겁니다.  이게 도비라든지 도비나 군비 표시를 일단 그러면 해야 되는데 자부담이 얼마 있거나 하면 자부담이 있다고 해야 되는데 비용에 대한 설명이 없어요, 현황 뒤에.  그래서 자부담을 우리 군비로 하는건지 도비로 하는건지에 대한 설명도 제가 해 달라고 부탁드린건데 전체 이 금액이 어찌 됐냐는 설명에 그것 전체 다 포괄적으로 포함이 된건데 더 사업을 해야 된다면 그러면 어떤 비용으로 해야 된다라고 표기를 해 줬으면 제가 질문을 안 할 수도 있지 않았냐 그 생각이 듭니다.  알겠습니다, 무슨 말씀인지.
조균환 위원   예, 과장님 고생 많습니다.
  단성면장님으로 계시다가 또 제일 힘든 과에 또 오셨는데 제가 간단하게 한 두 가지만 이야기하겠습니다.
  우리 최호림위원님께서도 이야기하셨는데 특히 여름철에 시천, 삼장 등 관광지 이 부분에 쓰레기 수거한다고 정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쓰레기하고 전쟁입니다.
  그래서 한 가지 제가 제안을 드리면 아마 그 주민들께서는 쓰레기를 빨리 안 치운다고 이런 이야기들도 많이 있다 아닙니까?
○환경위생과장 유승주   예.
조균환 위원   그래서 이건 예산이 수반되는 이야기인데 쓰레기차에 싣는건 쓰레기 수거함이라 합니까?  뭡니까?  차에 컨테이너 그걸 뭐라 합니까?
○환경위생과장 유승주   롤온박스.
조균환 위원   롤온박스를 예비적으로 좀 맞춰서 예산이 들어가는건데, 좀 필요하게 맞춰서 신속하게 비우고 또 갖다놓고 하면 좀 해소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들고 또 한 가지는 우리가 제가 중점적으로 이 이야기를 계속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고 또 우리 위생계에서도 최선을 다해서 아마 하고 있는게 보입니다, 지금.  식당에 가면, 우리 밥먹으러 가면 가는 사람들 이런 이야기를 합니다.  어, 저 집에 식탁 만들어놨나 이렇게 묻는 거예요.  그래서 저 집 식탁 안 되어 있더라.  그러면 빨리 이야기해서 하라 해라 이런 이야기도 많이 오고갑니다.  왜냐하면 지금은 옛날하고 달라서 조금 불편한걸 굉장히 싫어합니다.  또 탁자가 되어 있는 식당에 가면 그 식당이 쾌적한 거예요.  쾌적하고 손님을 맞이하는 또 어딘가 모르게 준비가 되어 있는 것처럼.  물론 편안하게 옛날 갑갑한 온돌방처럼 앉는 것도 필요하지만 실제로 요즘 시대에는 굉장히 불편하다.  그래서 환경과에서 정말 공격적으로 잘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다 예산이 수반되기 때문에 이런 부분 좀더 공격적으로 했으면 좋겠다 하는 말씀을 제가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환경위생과장 유승주   예, 롤온박스 저희들이 답변드리면 지금 26개소가 저희들이 가지고 있습니다.  롤온박스 되어 있고 저희들이 식품접객업소에 대한 실적은 올해 식탁 한 47개소를 개선하고 도비 기금으로써 주방 그런 개선은 7개소 개선을 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총 53개소를 저희들이 마무리했고 내년에도 도비를 해 가지고 식당이라든지 주방 지금 테이블 안 된 데를 발굴해 갖고 더 지원해 주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조균환 위원   알겠습니다.  고생했습니다.
○위원장 신동복   다음 김수한위원님.
김수한 위원   예, 과장님 고생 많습니다.
  환경위생과 옛날에는 방금 조균환위원님이 이야기했듯 위생업소에 대한 이야기가 제일 많았는데 요새는 전부 쓰레기입니다.  쓰레기가 제일 많이 나오고 위생업소도 지금 잘 활용해서 그렇게 방금 이야기하셨듯이 앉아서 하는 것보다 의자에 앉는 걸로 그렇게 많이 변화되고 있어서 좋은 현상이고 그리고 작년 초에는 이게 동네마당이라 그러고 또 쓰레기장 울타리라 그러죠?
○환경위생과장 유승주   예.
김수한 위원   작년 초에는 한 7개 정도 되어 있는데 제가 한 7개를 전 군에 다 돌아봤어요.  돌아보니까 신안면 진태, 한빈이 아주 잘 되더라고요, 2군데가.  담당자, 그렇죠?
○환경위생과장 유승주   예, 맞습니다.
김수한 위원   아주 잘 되고 있고 이렇게만 된다면, 분리수거가 쾌적한 환경이 될 수 있겠다 하는 생각을 한번 해봤어요.  그런데 지금 현재 동네마당이 한 24개소가 늘었네요, 그죠?
○환경위생과장 유승주   예, 그렇습니다.
김수한 위원   이게 잘 하시고 있는 걸로 생각이 되고 좀더 빨리 늘려야 되지 않겠나.  그리고 쓰레기수집장 있죠?  수집장 이게 문제가 어떤 문제가 있나 하면 지역에서 쓰레기장을 만들어 주라 해서 이렇게 만들어주다 보니까 대로변에 만드니까 문제가 생겨요.  왔다갔다 하는 분들이 막 버리고 가고.  그래서 또 다시 옮겨달라 하거든요.  그래서 처음에 그걸 할 때 동네이장님이나 새마을지도자들하고 충분히 수렴을 해서 어떤 장소가 좋으냐 해서 다시 안 옮겨도 된다 하는 확답을 받고 그렇게 해 주는게 좋을 겁니다. 아마.  그래서 저도 이렇게 다니면서 지금 쓰레기와의 전쟁입니다, 그죠?  그래서 그게 지금 되어 있는 데가 49개 정도 되어 있네요, 그죠?
○환경위생과장 유승주   예, 그렇습니다.
김수한 위원   우리 288개 마을중에서.  그리고 또 이게 동네마당 이런건 읍이나 단성이나 신안이나 이런 데는 여러 개가 필요할 거예요, 그죠?
  그래서 이런걸 적재적소에 많이 확대를 좀 시켜서 쾌적한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그렇게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동복   다음 이상원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원 위원   예, 다들 쓰레기다, 그죠?
  우리 지역에 지금 현재 필요로 하는 사업이니까 쓰레기에 대해서 저도 이야기를 드려봅니다.
  제가 가까운 가회를 가게 됩니다.  합천군 가회면을 가면 입구에다가 쓰레기 3단분리하는 건축물을 별도로 면전체에 이관할 수 있도록, 한 군데 모일 수 있도록 공동쓰레기장이 되어 있어요.
  그런데 우리 신안3구마을은 1,300명의 인원을 가지고 있는데 거기 아파트 2곳에는 거치대로 인해서 설치되어 있는 것을 제가 보게 됩니다.  봤는데 현재 그런 것도 임시방편이고 철망도 임시로 죽지 못 해서 한다 이런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사업이고 앞으로는 금방 알게 된 롤온박스라는 그 박스를 보기 좋고 환경에 맞게 재활용도 할 수 있고 그렇게 단단한 비가림박스로 개선되어야 할줄 압니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고요.  아무튼 우리 신안3구는 도시화되어 가다 보니까 너무 개개인 여론이 너무 강해요.  강하다 보니까 남의 땅인데도 불구하고 설치하는 부분을 전체 반대를 하거든요.  그건 관에서 토지를 매입하더라도 역시 신안면장님한테 이관시키면 또 어려울 겁니다.  왜냐하면 갖가지 이장님들이 반대를 표현할 거니까.  우리군에서 강제적으로 설치해서 지역을 정해 주시는게 좋을 것 같다 저는 그렇게 생각이 들어서 오늘 이야기를, 이렇게 말을 해 봅니다.
  그리고 또 자동차 충전기 요즘은 전기식 자동차가 나오다 보니까 충전기에 대한 안전을 누구도 생각을 안 하는 것 같아요.  그냥 설치업체에다가 그 설치를 도로변이나 어느 장소를 정해서 지정이 되어 있는 것도 우리 신안에 한 두 군데 봤습니다마는 그렇게 설치하지 말고 그것 또한 비가 오거나 태풍이 불면 이상기후로 인해서 안전에 문제가 있다 이렇게 제가 생각을 합니다.  제가 기계를 사용하는 사람으로서.  그래서 어차피 충전기를 설치하는 데는 비가림시설도 해야 될 것으로 그리 생각되니까 앞으로 일을 만전을 기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환경위생과장 유승주   예, 전기충전시설은 저희들이 30개소 올해 2개소를 설치해서 총 32개소 설치가 되겠습니다.  그런데 저도 면장 할 때 복지회관에 충전기 설치하는데 그 때 비가림시설이 안 되어 가지고 만약에 누전되면 어떻게 할 것인가 이리 질문도 한번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한 2억이 너머 들기 때문에 저희들이 공동충전, 자동차 공동충전시설은 환경부하고  지금 한전에서 주로 설치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부지만, 공공부지만 제공하고 한전하고 환경부에서 하기 때문에 그런 애로사항을 설치할 때 저희들이 좀 검토할 수 있도록 요구를 하도록 그리 하겠습니다.
이상원 위원   과장님, 지금 보면 시대에 우리가 뒤떨어지는 행정을 하시면 안 됩니다.  왜냐하면 지금 전기자동차는 곳곳이 전기자동차를 소유하고 있습니다.  소유를 하고 있고 지금 민원들께서는 자기 충전 개인충전기는 1백여만원 들거든요.  1백여만원 드는데 그것은 장시간 충전을 해야 되고 지금 관공서나 우리가 제시하는, 제가 제시하는 품목은 단시간에 충전할 수 있거든요.  그런 부분들 심의 검토하시고 또 어느 과로 미루면 누구도 할 사람 없습니다.  아무쪼록 그 책임을 누가 제일 먼저 아는 사람이 하라는 말과 같이 그 시행하는 담당자를 정해서 그 분으로 하여금 마무리를 지을 수 있도록 그렇게 부서장을 만들어 주세요.
○환경위생과장 유승주   예, 그리 하겠습니다.
○위원장 신동복   다음에는 이영국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영국 위원   과장님, 우리 환경민원이 발생했을 때 우리가 현장에 가잖아요, 그죠?
○환경위생과장 유승주   예.
이영국 위원   갔을 때 보면 제가 느끼는건 어떤거냐 하면 특히 단성의 신기같은 경우 비산먼지 때문에, 그죠?  주민들이 집회도 하고 꽤 오랫동안 진행되어 가지고 지금 보니까 공장이 한 2개월 쉬다가 가동을 하는데 그래서 제가 중재하러 가 가지고 저는 공장에 딱 갔을 때 처음에 옛날에 세차세륜시설이 있었는데 없는 겁니다.  그래서 민원인들이 세어졌구나.  이건 분명하게 환경과가 문제가 있는지, 민원이 세어졌는지 주민들이 공장주민이 마음대로 합니다.  환경 안 지키는 겁니다, 그죠?  그래서 발생된 민원인데 우리가 환경과에서 그 때 왔다갔다 이런 이야기만 들었어요.
○환경위생과장 유승주   예.
이영국 위원   마무리 처리가 어떻게 됐는지 말씀 좀.
○환경위생과장 유승주   예, 신기에 있는 대기배출업소인데 벽돌 만드는 시설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면장 할 때인데 환경위생과에서 그 때 내려와 가지고 세륜시설 대상인가 확인을 했습니다.  그래서 확인하고 나서 제가 물어보니까 세륜시설 사업장은 아니고 저희들이 왔다갔다 할 때 바퀴라든지 그걸 자동 뿌려 가지고 먼지가 안 나도록 뿌려야 되는 그런 시설이었습니다.  그래서 그 때 하고 그 업주한테 만나 가지고 먼지가 안 나도록 자동차 들어갈 때 깨끗이 씻고 바퀴도 깨끗이 정리하도록 해 가지고 저희 지도를 하고 또 그 뒤에 지속적으로 저희들이 한 번씩 가고 있는 이런 곳입니다.
이영국 위원   예, 방금 바퀴를 깨끗하게 씻는 자체 세차세륜시설입니다.  그 다음에 거기는 뭐냐 하면 벽돌공장은 우리가 토사를 고령토라든지 토사를 구워서 만들기 때문에 자재반입이 흙입니다.  흙이 주자재인데 그럼 세차세륜시설이 없다 그러면 이상한거죠.  그래서 이건 뭔가 조금은 어디에 문제가 조금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건 한번 확인해 보시고 그 다음에 현장에 나갔을 때, 민원현장에 나갔을 때 방금 이야기대로 벽돌공장이든 음식점이든 어디든간에 꼭 매뉴얼을 가지고 가 가지고 그 분들이 뭣뭣을 지켜야 된다든지, 음식점도 마찬가지고 그 매뉴얼을 상시적으로 우리가 배포도 하고 그 분들한테, 민원인들한테 좀 줘 가지고 그 분들이 이해하도록 해 가지고 꼭 지켜야 됩니다.  우리가 청정지역이 되려고 그러면 지금 하나하나부터 해야 되는데 우리가 강요는 할 수 없어도 분명히 지키도록 되고 여러 번 계도를 하고 나서 나중에는 어떻게 행정처분을 하든지간에 우리가 꼭 환경을 지키도록 그렇게 좀 해 주십시오.
○환경위생과장 유승주   예, 그리 하겠습니다.
이영국 위원   그리고 또 1개 더.
  아까 조균환위원님께서 롤온박스 말씀하시는데 우리가 여름 피서철 성수기에, 오늘 쓰레기 이야기가 많습니다.  성수기에 우리가 롤온박스를 그죠?  외지에서 오시는 분이 많은 곳에 거기다가 놔뒀다가 우리 쓰레기를 거기다 담을 수 있도록 해 놓고, 그죠?  다 차면 전화만 하면, 그죠?  그걸 가져갈 수 있는 방향으로 롤온박스를 충분히 우리가 준비해 가지고 우리가 피서지에, 그 다음에 쓰레기 많은 곳에 나뒀다가, 그죠?  그러니까 롤온박스 여분이 좀 많아야 되겠죠.  그것 좀 검토해 보시고 그것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검토 좀 부탁합니다.
○환경위생과장 유승주   예, 참고적으로 롤온박스가 22개소인데 제가 위치적으로 이야기하면 다 알겠는데 송정숲하고 래프팅승선장 또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위치는 다 밝힐 수가 있는데......
이영국 위원   아니, 안 밝혀도 됩니다.
○환경위생과장 유승주   앞으로 더 해 가지고 폐기대상이 지금 4개인데 총 사용할 수 있는 것이 22개입니다.   4개 더 해 가지고 필요한 데는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영국 위원   읍면에 조사를 해 가지고 충분히 배치하도록 부탁드립니다.
○환경위생과장 유승주   예, 그리 하겠습니다.
이영국 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 신동복   과장님, 저도 마무리하면서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환경위생과가 패턴이 바뀐 것 같습니다.  옛날에 박대제계장님 계실 때는 소각로, 기간제 때문에 고생을 엄청 하셨는데 쓰레기로 옮았습니다.
  그래서 과장님 과에서는 울타리사업, 돈사는 계속 진행중이고, 그죠?  오늘 쓰레기까지 왔는데 오늘 조균환위원님 말씀중에서 위생업소 환경개선사업 추진, 그죠?  매년 1억2천만원 돼 있거든요, 사업이.  그래서 제가 2020년도 11월달에 5분자유발언을 해 가지고 계속 3천만원씩만 하다가 확대하자 이래 가지고 1억2천만원 해 가지고 2021년도에는 114백만원 45개소, 2201년도 45개소, 올해는 51개소 해 가지고 돈을 다 썼어요.  그래서 과장님께서 기금 활용하시고 하시는데 혹시 상반기에 다 집행하고 예산이 거의 없는데, 돈이 다 집행됐기 때문에 혹시 하반기에도 수요조사해 가지고 필요한 데가 있으면 내년 사업에 좀 확대할 수 있으면 확대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들고 쓰레기 문제는 참 시대가 가야 되고 또 관광철이 되면 중산리 쪽으로, 지리산 쪽으로 하루 수거가 2번, 3번, 4번씩 들어간다는 이야기를 제가 알고 있기 때문에 너무 고생하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드리고 우리 부모님들 시대가 다는 안 그렇지만 옛날에 버리는 습관들이 있어 가지고 지금도 많이 버리거든요.  그래서 분리수거 안 되니까 기간제 채용해 가지고 분리수거도 하죠, 그죠?
○환경위생과장 유승주   예.
○위원장 신동복   감사하게 생각하고 고생하신다는 그런 말씀드립니다.  시대가 바뀌면 좀 안 나아지겠나 생각이 드는데 과장님께서 오늘 우리 위원님들 지적된 사항들을 잘 검토하시고 군정발전이 원만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좀 도와주시고 최호림위원님이 한 말씀 더 있다고 하시니까 위원님 질의하시고 제가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최호림 위원   예, 제가 한 가지만 더.  롤온박스 덧붙여서 1개만 더 제가 팁으로 말씀드릴게요.
  지금 캠핑장 주위에 하나씩 있어야 되거든요, 현재 롤온박스가.  캠핑장 가까운 곳에 롤온박스가 있어야 조금 정리될 것 같다는 생각을 제가 했고 여름에 제가 돌면서 특히 여름철에 캠핑철에는 그 쪽으로 신경을 좀 써 주시면 좋겠고 지금 쓰레기 수거차가 안 들어오는 마을이 되게 많거든요.  그래서 과장님이 전에 요청만 하시면 넣어 주겠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요청하기 전에 제 생각에는 1주일에, 최소한 1주일에 한 번이라도 날짜를 정해 가지고 각 읍면사무소에 내림공문으로 그냥 날짜를 정해서 내리면 그 날짜에 맞춰서 지금 군민들이 배출할 수 있게끔 배출장소를 마을마다 배출장소를 정해 가지고 배출할 수 있게끔 그렇게 하시는게 맞다.  요청해 가지고 하는건 쉽지 않다 제가 그 말씀을 드리고 싶고 날짜를 정해서, 꼭 날짜를 만들어서, 정해서 해 달라 그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환경위생과장 유승주   예, 참고적으로 저희 289개 마을인데 수거마을이 209개 마을하고 미수거마을이 80마을이 미수거를 지금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담당계장하고 상의한 결과 좀 먼 데 마을은 조그마한 리어카가 1개 해 가지고 좀 수거장소에 갖다놓으면 저희들이 수거할 수 있는 방법이 안 있나 이래서 지금 연구를 좀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최호림 위원   아니오, 과장님, 제가 말 잘라 죄송한데 제가 말씀드리는건 수거장소에 하는건 장소를 정하면 더 좋고 장소를 왜 제가 장소를 정하지 못 하는데 대한 불편한게 있냐 하면 다 연세가 드신 분들입니다.  실제로 리어카를 가지고 쓰레기를 옮길 정도 되면 사실은 읍면 쪽으로 다 가지고 나오시는 분들이거든요, 실제로는.  그래서 장소를 정한다는건 코스를 정한다는 이야기입니다.  예를 들어서 마을코스를 쭉 올라가면서 그 날짜에 나온다 하면 아침에 집앞에만 내놓으면 좀 수거를 하는게 편하지 않느냐 해서 말씀드리는 거지 장소만 딱 고정적으로 날짜만 정해달라는 겁니다.  장소를 정하는건 제가 아까 말실수를 한 것 같은데 장소를 한 군데로 꼭 찍는게 아니고 무슨 마을 하면 그 날 큰길을 따라서 쭉 올라가서 할 수 있게 그렇게 해 달라는 부탁을 드리는 겁니다.
○환경위생과장 유승주   예, 수거계획을 제가 서면으로 대체했는데 계획은 좀 되어 있습니다.  마을마을마다 들어가는 일자를 읍면에 다 내려드렸는데, 이게 있는데 저희들이 참고에 의하면 음식물쓰레기는 월수금을 하고 다른 타지역에는 종량제봉투에 해서 음식물을 화목에 이루어지고 다른 일반쓰레기는 월화수목금까지 다 쓰레기 수거를 하는데 수거일정이 읍면에 다 내려가 있습니다.  그러니 참고해 가지고 더 갈 수 있도록......
최호림 위원   아니, 과장님, 그 일정을 제가 읍면 일정을 마을일정을 이야기하는 거지 읍면 일정을 제가 이야기하는게 아니고 마을에 가서 수거를 해올 수 있는 날짜를 정해달라는 겁니다.  예를 들어서 수요일같은 경우에는 마을 몇 개를 해 가지고 쭉 큰길을 따라 지나가면서 어르신들이 거의 초고령이기 때문에 젊은 사람들은 차 다 가져 있어요.  저같은 경우에도 분리수거 하는데 다 내거든요.  배출하거든요.  그런데 제가 말씀드리는건 혼자 사시는 분들이나 교통약자들이나 이런 분들 때문에 제가 말씀드리는 거지 장소를 몰라서 배출을 못 하는건 아니라는 거죠.
○환경위생과장 유승주   예, 그 일정을 위원님 해 가지고 읍면에 시달해 가지고 마을에 다 이야기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최호림 위원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신동복   과장님과 담당주사님 수고하셨습니다.
  이것으로 환경위생과에 대한 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잠시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3시51분 감사중지)

(13시53분 계속감사)

○위원장 신동복   감사를 계속 하겠습니다.
  먼저 상하수도과에 대한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기 전에 과장님께서는 지방자치법 제49조4항에 따라 증인선서를 하여야 합니다.
  정당한 사유 없이 출석하지 않거나 증언을 거부하시면 지방자치법 제49조제5항과 산청군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4에 따라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을 받을 수 있으며, 증언에서 거짓증언을 하였을 경우에는 관련법에 따라 고발이 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과장님께서는 일어서셔서 증인선서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하수도과장 조학규   선서, 본인은 산청군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와 산청군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와 제9조의2의 규정에 의하여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소관 업무에 대하여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말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22년9월7일 상하수도과장 조학규.
  (선서서 제출)
○위원장 신동복   과장님께서는 담당주사님을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하수도과장 조학규   소개올리겠습니다.
  관리담당 여은경계장님이십니다.
  상수도계장 지효수계장입니다.
  하수도담당 이창훈계장입니다.
  시설운영 최근식계장입니다.
  수질개선 이상범계장입니다.
○위원장 신동복   모두 자리에 앉아 감사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출된 감사자료와 평소 의정활동을 하시면서 주민의견사항 등을 토대로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상원위원님.
이상원 위원   조학규과장님.
○상하수도과장 조학규   예.
이상원 위원   아무쪼록 어렵고 힘든 일을 맡아서 수고가 많습니다.
  우리 지역에 갈전, 중촌지역을 잘 애써 주신 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그런데 한 가지가 우리 외송에 상수도 문제가 해결을 해 주셔야 되는데 언제쯤 가능하겠습니까?
○상하수도과장 조학규   예, 지금 외송 80여 가구가 상당히 식수난 때문에 애로를 겪고 있는 것을 올 여름부터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래도 결국 지금 마을상수도와 지방상수도가 공급이 되어야만이 근본적인 해결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래서 다행히 저기 손항저수지에서 비상급수관로라고 이번에 사업을 내년도에 착수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사업을 실시하기로 계획이 되어 있으나 신등 쪽에서 약간의 반대의견이 있어서 좀 지연이 되고 있는데 그것과 병행해서 처리토록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지역구의원이신 안천원위원님도 그 부분에 대해서 적극 같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상원 위원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립니다.  되도록이면 단축해서 우리 지역발전이 일어나는데 지역발전이 더 더욱이 잘 될 수 있도록 우리 과장님께서 도와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하정리 일대 달동네 하면 다리 건너에 보면 거기가 아주 이제 개발, 원지에서도 개발할 데가 없어서 그 쪽으로 개발이 되고 있는데 거기 보면 하수관, 옛날 상수관은 김민환의장님 하실 때 하천 매설로 인해서 매설이 상수관 넘어 갔습니다마는 하수관이 지금 필요하다고 합니다.  가구수도 너무나 많은 가구수가 들어오고 있고 또 택지개발도 하고 있고.  그래 거기에 대해서 생각을 하고 있습니까?  민원은 많이 들어갔다고 알고는 있습니다.
○상하수도과장 조학규   예, 그것 잘 알고 계시지만 한 차례 2019년도에 한번 접촉을 하다가 다른 이유로 해서 좀 지연이 되는 사업이었습니다.  최근에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불편을 느끼고 있어서 다시 거론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현장조사도 한 번 1차로 마쳤는데 대안을 가지고 한번 처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원 위원   아무쪼록 잘 부탁드립니다.  잘 부탁드리고 모든 역량을 기해서 하루 속히 저희 지역을 좀 도와주십시오.  당부드립니다.
○상하수도과장 조학규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원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동복   김수한위원님.
김수한 위원   예, 과장님 고생하십니다.
  요즈음도 상수도가 자꾸 터지죠?
○상하수도과장 조학규   예, 그렇습니다.
김수한 위원   그래서 아까도 다른 과에서도 그런 이야기가 있었는데 땅에 들어가는 것, 건물 속에 들어가는 것, 그죠?  좋은 재질을, 재료를 그렇게 좀 쓸 수 있도록 신경을, 검열이나 그죠?  좀 철저히 좀 해 주시고 5페이지에 보면 거기 2021회계연도에 157억이, 이월액이 115억이 된 것으로 되어 있어요, 그죠?  지금 상수도가, 마을상수도가 장기계획으로 되어 가지고 5년 단위로 이렇게 끊어서 하고 있잖아요, 그죠?
○상하수도과장 조학규   예, 그렇습니다.
김수한 위원   2020년도 또 2025년도, 2030년도, 2035년도까지 계획이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상하수도과장 조학규   예, 그렇습니다.
김수한 위원   지금 2020년도까지 한다는게 지금까지 좀 밀리고 있죠?
○상하수도과장 조학규   예.
김수한 위원   그런데 이게 예산이 돈만 있으면 지금 장비도 좋고 이렇게 할 수 있는데 이게 이월액이 어떻게 115억이나 이렇게 되어 가지고 돈을 땡겨 써도 그것 할건데 여기에 대해서 말씀을 좀 해 주십시오.  5페이지, 지방상수도사업.  예산이 270억.
○상하수도과장 조학규   예, 그렇습니다.  당초 1차년도 우리 5개년 계획을 할 때는 2020년도 수립이 되었고 2단계 2025년까지입니다.
김수한 위원   예.
○상하수도과장 조학규   그래서 예산은 당초에 좀 확보를 한 부분이 있는데 아시다시피 진행과정들이 협의 또 저희들 하다 보면 환경영향평가 또 재원협의 여러 가지 행정절차가 좀 지연이 되다 보니까 이월이 된 걸로 알고 있는데 일을 좀 늦게 하는 부분은 아닌 것으로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앞으로 집행률을 좀 최대한 땡기도록 하겠습니다.
김수한 위원   예, 그래 그걸 지금 우리가 이제 말하면 아, 이것 예산이 없어서 그렇습니다.  조금만 그것 하면 됩니다, 이렇게 하는데 이런 것 보면 조금 일을 좀 땡겨서, 그죠?
○상하수도과장 조학규   예.
김수한 위원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줬으면 합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동복   다음은 우리 조균환위원님 하시고 이영국위원님 하시겠습니다.
조균환 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지금 우리 산청군에서 과가, 중요하지 않은 과가 하나도 없습니다.  아마 그 중에서 제가 생각할 때 가장 힘들고 중요한 과는 상하수도과라고 생각합니다.  아마 지금 아마 며칠 있으면 추석이 다가오죠?
○상하수도과장 조학규   예, 그렇습니다.
조균환 위원   아마 추석 명절에, 명절 때 특히 민원 들어오는 걸로 봐서는 수도, 상하수도입니다.  그래서 정말 참 아마 조마조마할 거에요.  올 추석에는 또 이 상수도가 고장이 안 나야 될텐데 하는 걱정이 아마 앞설 겁니다, 지금.  그래서 제가 고생이 정말 많다는 것을 제가 말씀을 드리고 우리 과장님 지금 오시고 나서 우리 삼장지구 인입공사에 대해서 아마 정말 아주 공격적으로 아마 민원하고 접촉을 아주 잘 하고 있는 것 같아요, 보니까.  그래서 아마 지금 계속 접촉을 하고 있죠?
○상하수도과장 조학규   예, 그렇습니다.
조균환 위원   접촉하고 있고 어느 정도 성과를 보이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고 아마 안 그래도 우리 청정을 외치면서 아주 그 부분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는 이영국위원님께서도 아마 삼장지구 인입공사가 완공되면 아마 상당히 우리 상수도 보급률이 올라갈 것이다 그런 생각을 합니다.  하면서 특히 우리 오수, 오폐수.  이 오폐수 시설, 제가 왜 또 앞에도 제가 다른 예산할 때 이야기했지만 우리 또 특히 행정사무감사 하면서 내가 꼭 지적을 해야 될 것 같아서 내가 이야기를 드리는 겁니다.  우리가 오폐수 시설에 대한 우리 조례가 있습니까, 시설 인센티브 하는 그런 부분에?
○상하수도과장 조학규   저번에도 말씀하셨을 텐데 거기에 대한 혐오시설, 불편시설에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조균환 위원   없지요?
○상하수도과장 조학규   예.
조균환 위원   예, 그래서 제가 이것 왜 제가 이야기를 드리냐 하면 앞에 예를 들어서, 가령 한 가지 예를 들어서 다 같이 저촉이 됩니다.  우리 시천에 보면 우리 사리지구 있죠?
○상하수도과장 조학규   예.
조균환 위원   저번에 설명회를 하려다가 못했죠?
○상하수도과장 조학규   예.
조균환 위원   정말 이것은 지금 현재 담당공무원의 실수가 아닙니다, 이것은.  지금 현재 우리 과장님 부서에서는 열정적으로 하고자 하는 의욕이 대단합니다.  대단한데 그 당시에, 그 당시에 시설할 때 우리가 약속을 했어요.  이것저것 해 주겠다라고.  그렇게 했기 때문에 시천면에 오폐수 시설이 그 쪽으로 온 거예요, 지금.  왔는데 또 그걸 담당하는 부서가 끝까지 있으면 되는데 우리 또 공무원의 특성상 또 자리이동을 해야 되기 때문에 이동하고 나니까 또 그것 잊어버립니다.  잊어버려서 정말 이런 혐오시설, 오폐수라든지 오폐수 등 이런 혐오시설에 관한 조례를 만들어서 이 다음에 또 오폐수 시설할 때 불편함이 없어야 되겠다.  예를 들어서 거기 지금 얼마나 마을주민들은 나름대로 그때 약속을 안 지키니까 얼마나 참 억울하겠습니까?  또 그 와중에 또 지금 뭡니까?  캠핑장 있죠?
○상하수도과장 조학규   예.
조균환 위원   캠핑장도 그 때 자기들이 수락을 안 했습니다.  물론 참여를 안 했지만.  안 하겠다고 안 했어요.  안 했는데 그래서 정말 이런 혐오시설은 누가 원하겠습니까?  그때하고 지금은 시대가 변한 거예요, 지금.  시대가 변하고 그나마 다행인 것은 생비량에 우리 쓰레기 매립장 있죠?
○상하수도과장 조학규   예.
조균환 위원   그것은 있다 그랬죠?  그것은 국가적인 차원에서 아마 하는 거니까.  그나마 그 때는 우리군에서 정말 대응을 잘 해서 잘 해놓은 것 같아요, 보니까.  아직까지 상당히 오랜 기간 동안 할 수 있다고 하니까 다행인데 반드시 이걸 조례를 추진할 수 있도록 우리 과에서 준비를 해주면 의회에서 우리가 서로 같이 정하면 되는 거니까.  절대 그런 부분에 우리 마을에 오폐수 저것 해도 좋다 아마 이렇게 하는 마을도 있을 거예요, 조례만 정해 놓으면.  이렇게 될 수 있도록, 다음 그 자리에 온 공무원분들이 일하기 편할 수 있도록 우리가 같이 행정하고 의회가 만들어 놓으면 현재의 위치에서 굉장히 편하다 이거예요.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같이 한번 준비해 봅시다.
○상하수도과장 조학규   예, 챙겨보겠습니다.
조균환 위원   이상입니다, 예.
○위원장 신동복   다음은 이영국위원님 말씀해 주시고 이어서 최호림위원장님 하겠습니다.
이영국 위원   예,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상하수도과장 조학규   예.
이영국 위원   지금까지 상수도 우리 계획 있죠, 계획?
○상하수도과장 조학규   예.
이영국 위원   지금 2023년까지 계획되어 있죠?  내가 보니까 전체는 2035년 되어 가지고 이제 마무리하는 걸로 되어 있는데 지금 예산 계획은 2023년까지 되어 있습니까?
○상하수도과장 조학규   일부 2023년까지인데 지금 확정되어 있는 것은 2022년도 사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영국 위원   아, 예.  그러면 지금부터 그죠?  개략적인 어떤 계획으로 우리 상수도를 보급할 것인가 개략적으로 좀 계획을 설명을 한번 부탁드립니다.
○상하수도과장 조학규   2019년도에 환경부에서 지방상수도 및 하수도 정비 기본계획을 우리 산청군에서 수립을 했습니다, 승인을 받아 가지고.  거기에 따르면 상수도같은 경우에서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2020년도에 1단계, 그 다음 착착 5년 단위로 해 가지고 2035년도에 최종 마무리를 하게 되었고 하수도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저번에 5분발언 때도 걱정하신 보급률 관계 그래서 지금은 현재 50% 되었지만 이 계획이 완성되는 시기까지 가면 거의 100% 또는 98. 3% 됩니다.  총사업비는 지방상수도 같은 경우 2,200억원, 하수도는 3,400억원 해 가지고 합쳐서 5,681억원이 됩니다.  그런데 지금 2단계가 되어서 지금까지 집행 확보된 것은 상수도는 971억원, 하수도는 726억원, 2023년도에서 2단계 마무리할 때까지 필요한 돈은 예산은 1,066억원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계획대로 진행이 될 것이라고 보지만 하수도는 5년 단위로 또 기본계획을 변경하게 되어 있고 상수도는 10년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신안에 아파트도 많이 들어서고 산청도 많이 여건이 달라졌습니다.  그래서 진행하는 과정에서 그 주기를 놓치지 않고 전체 계획을 다시 의회와 주민들한테 동의 승인을 받아 가지고 다시 한번 재조정할 그런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이영국 위원   예, 일단 고생은 원체 가는 데마다 민원입니다.  상수도도 민원, 하수도도 민원, 하수도종말처리장 같은 경우는 서로 안 받으려고 또 그렇고.  그래서 아까 조균환위원님 말씀하신 것중에 우리 단성에 가면 하수종말처리장이 있잖아요, 묵곡에.
○상하수도과장 조학규   예, 그렇습니다.
이영국 위원   그래 이제 묵곡주민들은 조례를 제정해 가지고 좀 매년, 좀 마을에 지원사업이나 지원을 좀 해주면 좋겠다, 조례에.  그것은 뭐냐하면 산청읍에 있는 것은 산청읍에 처리하니까, 자기동네니까.  그렇지만 단성 같은 경우는 신안면도 오고 타지역도 다른 지역에서도 신등이나 생비량에서도 넘어올 가능성은 있잖아요, 가능성은 열려 있잖아요, 그죠?
○상하수도과장 조학규   예.
이영국 위원   그래서 주민들한테 이렇게 인센티브를 주는 것만큼이 민원 해결하는 좋은 방법이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그것은 어떻게 생각합니까?
○상하수도과장 조학규   동감합니다.
이영국 위원   그것 좀 한번 적극 검토해 주시고 그 다음에 삼장지구 상수도 인입공사 있는데 삼장에 이번에 가뭄이 왔습니다, 봄가뭄이.  아주 심한 가뭄인데 그 우리 단성같은 경우 서부지역에 저호, 당산, 구사 이런 마을들은 물이 없어서 그죠?  벼농사를 한참 뒤에 지었습니다.  겨우 물 확보해 가지고 했는데 그 때 하천이 말라서 물이 없어서 물이, 들어올 물이 없었어요.  그래서 삼장에 상수원이 덕산사 위하고 그 다음에 대포 물이 합쳐지는 곳에 합수지점 그렇게 하고 있는데 그러면 가뭄이 들어서 취수를 할 수 없으면 그러면 취수장으로써 우리 부적합하잖아요, 그죠?
○상하수도과장 조학규   예.
이영국 위원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어떤 생각이냐 하면 그러면 덕산사 위에 저수지를 좀 많이 키워 가지고 좀 어떻게 우리 민원인들이 물 먹는 거니까 국립공원에서도 주민들이 요구하면 할 수 있잖아요, 그죠?
○상하수도과장 조학규   예.
이영국 위원   그래 그것 적극 검토해서 저수지 키웁시다.  하여튼 그것 검토해 보시고.
○상하수도과장 조학규   예.
이영국 위원   그 다음에 우리가 보통 보면 상수원이나 저수지에, 상수원으로 쓰는 저수지는, 그죠?  1개가 아니잖아요, 2개잖아요, 그죠?  1개 청소를 하면 1개는 또 그죠?  2개가 있어야 원칙이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이걸 투자를 안 하고 공짜로 먹으려고 그럽니다, 물을.  그래서 우리가 홍계 동촌에 거기 주민들이 반대를 많이 하는 것 같은데 왜냐하면 사방댐 같은 데 낙엽이 쌓여 가지고 내내 썩은 물이 내려오니까 그렇습니다.  우리 투자 안 합니다.  그것 싹 끌어내서 청소해 줘야 됩니다, 주민들을 위해서.
  그래서 앞으로 상수도, 하수도 다 투자해야 됩니다.  투자 안 하고 그냥 앉아 있으면 해결이 안 나잖아요, 그죠?  근본적으로 우리도 투자도 하고 깨끗이 해야 되니까.
  그래서 저는 삼장에 저수지가 식수용 저수지가 아주 큰 저수지가 2개가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게 산불도 쓰고 다용도로 써야 되고.
  그 다음에 우리 주민들도 한 곳에 청소를 하고 있으면 그죠?  다른 곳에서 안전하게 먹어야 되고 가뭄이 있으면 예를 들어서 덕산사 위에서 취수를 못 하게 되잖아요.  주민들 합의를 그렇게 볼 것 아닙니까?  가물 때는 취수량을 최대한 줄이고 주민들이 필요한 물을 흘려 보내기로 이렇게 약속을 할 거잖아요, 그죠?
○상하수도과장 조학규   예,그렇습니다.
이영국 위원   했을 때 다른 곳에 분명히 있어야 됩니다, 물이 안전한 곳에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저수지는 있으면 있을수록 저는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그것 좀 적극 추진 좀 검토바랍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상하수도과장 조학규   예, 관계법을 보고 한번 적극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이영국 위원   고맙습니다.  오늘 너무 많이 하는 것 같아서 미안하고 열심히 일하는데 자꾸 짐만 줘서 미안합니다.
○상하수도과장 조학규   아닙니다.
이영국 위원   예, 잘 부탁드립니다.
○상하수도과장 조학규   예.
○위원장 신동복   다음은 우리 최호림위원님.
최호림 위원   예, 우리 조균환, 존경하는 우리 조균환 동료위원님, 그리고 이영국위원님 이야기에 붙여서 제가 하겠습니다.
  삼장정수장이, 통합정수장이 인기가 되게 좋습니다.  그만큼 이게 지금 문제가 심각하다는 이야기거든요, 생각보다 시간이 너무 길어지고 있고.  민원 해결하는데 이게 지금 너무 길어지다 보니까 지금 마을 안에서도 서로 지금 사이가 나빠지고 있거든요.  마을주민들끼리도 사이가 나빠져서는 안 되는데 지금 이게 안에서 골이 파이기 시작하면 실제로 우리가 일을 하는데 더 힘들어지거든요.
  그런데 제가 이 의회에 들어와서 보니까 이 업무가 상하수도 업무에 관련된 건데 민원과 건축, 민원, 건설 여기 관광진흥 연결이 안 된 과가 없더라고요, 이게 합의를 서로 봐야 되는 일들이.  그런데 결국은 주는 상하수도인데 나머지 과들이 협조를 안 해 주면 이 일이 안 되는 거예요.  그런데 사장님은 한 사장님인데 부서만 다를 뿐인데 왜 이렇게 협조가 안 되는지도 되게 궁금하고 제가 의원 생활을 오래 안 해서 그런지 모르지만 제가 되게 좀 실망스러운 부분도 사실은 좀 있습니다.
  그렇고 그 다음에 지금 아까 우리 조균환위원님 말씀하셨듯이 오폐수장 덕산에 지금 시천면에 사리마을에 통합오폐수장 어쨌든 늘려야 되잖아요, 지금 250톤 늘려야 되는건 기정사실이잖아요?
○상하수도과장 조학규   예, 그렇습니다.
최호림 위원   늘려야 되면 어쨌든 그 분들이 요구하는게 분명히 있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 과장님이 저한테 이야기한 것, 안 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그 분들한테 설득을 할 수는 있는데 가능성에 대한 이야기를 그 분들은 항상 열어놓고 있거든요.  기대를 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어떻게 보면 군에서 잘못하고 있는게 희망고문을 하고 있는 거예요, 사실은.  이게 지금 안 되는 것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안 되는 것, 해줄 수 있는 것은 정확하게 잘라 줘야 되는데 그걸 상하수도과장님은 해 주고 싶은데 다른 과에서 지금 오케이를 안 하니까 못해 주고 있는 것이 많지 않습니까?  그런 내용도 있지 않습니까?  본인이 다 결정할 수 있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상하수도과장 조학규   어떻게 보면 사업, 전체적인 주관 부서는 상하수도과입니다.
최호림 위원   예.
○상하수도과장 조학규   그래서 다른 실과에 도움을 받고 협의를 받아야 되는데 다른 실과 때문에 늦다 하는건 아니고 저희들 자체가 좀 준비가......
최호림 위원   그러면 실과에, 지금 실과에는 협조요청을 하면 언제든지 바로 다 됩니까?  제가 지금 관광진흥과에 강채호과장님을, 과장님한테 이야기를 안 하고 우리 캠핑장 관련한 것 때문에 공유재산관리에 대한 걸 제가 문의를 했습니다.  그래서 업무보고를 제가 받았는데 지금 과장님이 생각하시는 해줄 수 있는 부분하고 관광진흥과에서 하는 것하고는 완전히 달라요.  해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방법을 찾으려면 편법을 쓸 수밖에 없다는 이야기인데 그렇게 해 가지고는 안 되잖아요, 행정을 처리하는데 있어서.  그래서 정상적으로 조례를 그러면, 안 그러면 조례를 급하게 만들어서라도 이게 진행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되는데 너무 느슨하게 계시는 것 같아서.  물론 느슨하게 가만히 있지는 않지만 계장님, 이계장님 항상 거의 사시다시피 하고 과장님도 고생을 하시는건 아는데 고생하시는 데에 비해서 지금 성과가 안 나고 있다는 거예요.  제가 옆에서 보기에 되게 답답할 정도로.
○상하수도과장 조학규   그래서 대안을 가지고는 있으나 주민들께서 요구하시는게 이 부분이라서 그 부분은 계속 관광진흥과하고 같이 협의를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최호림 위원   아니, 그래 협의를, 협의를 해야 되는 건 맞는데 빨리 결론을, 빨리 결과를 가지고 1개를 마무리를 딱 해서 민원인을 찾아가야 되는데 그게, 아직 그게 조금 속도가 안 나는 것 같아서 제가 답답해서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 대포에는 제가 어저께 또 민원이 저를 누가 한 분이 또 찾아오셨어요.  그래서 우연히 만났다, 찾아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그 분 이야기가 대포에 합소, 만나는 부분에 만약에 물을, 정수장을 할 것 같으면, 물을 파이프를 꽂을 것 같으면 굳이 내원에 물 적게 내려오는 장당계곡의 물을 할 필요가 있느냐......
○상하수도과장 조학규   예.
최호림 위원   그리고 물양도 1/100이라고 또 이야기했다 하더라고, 뽑는 것의 1/100.
○상하수도과장 조학규   예.
최호림 위원   그래서 그것도 설명도 조금 잘못된 것 같고 1/100일 것 같으면 안 하는게 낫다는 이야기가 사실은 그 분들 이야기가 맞거든요.  그래서 대처하는 방법이 정확한 통계하고 숫자가 안 나와 있어 가지고 대처를 하는 것 같아서.  여기에 이야기하는 것하고 대포마을주민들한테 이야기하는 것하고 금포정에 이야기하는 것하고 금포정에서 이야기하는 것하고 이야기가 다르다는 이야기를 하거든요, 그 분들이.
○상하수도과장 조학규   그렇지는 않습니다, 실제.
최호림 위원   그런데 그 분들이 한 자리에서 대포마을 이야기할 때는 대포마을에서는 그 분들이 아무 말 안 하고 가만히 계시고 금포정에 이야기하면 또......  그래서 그 분들이 나와서 저한테 하는 이야기가 최호림위원도 모르는 내용도 있지 않냐라고 저한테 질문을 거꾸로 했습니다.  최호림위원한테도 이야기 안한 내용도 있지 않느냐, 이 내용이 일을 처리하는데 있어서.  불편해서 말을 안 한 것이 있을 수도 있지 않느냐고 저한테 오히려 거꾸로 저한테 질문을 했거든요.
○상하수도과장 조학규   예.
최호림 위원   그래서 그게 제가 잘못 알고 있는 건지 그 분들이 잘못 알고 있는지에 대한 것.
  그 다음에 제가 뼈대있게 그냥 세 가지만 이야기하면 업무협조 서로 하는데 그게 빨리 좀 안 되는 것 같아서 그게 조금 안타깝고, 제가 모르는 내용이 또 있는지 거기에 대한 것, 그 다음에 조례를, 조례로 만들어서 할 수 없다고 하거든요.  조례로 만들어서.  그 캠핑장을.  공유재산관리법에 의해서.  조례를 만든다고 해서 어떻게 불가능하다라고 하니까 그러면 가능한 방법이 뭔지 그것도 한번 제시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다.
○상하수도과장 조학규   예,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말씀하신 사리 오수처리시설, 하수처리시설 거기에 대해서는 제일 핵심되는 부분은 주민들이 캠핑장을 운영하고 싶어하는 것이고 거기에 대한 답을 주면 동의하겠다로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관련부서나, 아까 이야기했듯이 책임회피하는게 아니고 관광진흥과에서 협조를 받아야 되는데 조례상 그게 되어 있지 않고, 쉽게 이야기해서 주민들이 그만큼 부담을 하고 입찰에 참가하면 가능하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다시 한 번 더 가서 주민들에게 그 부분을 더 설득과 이해를 시키겠습니다.
최호림 위원   아니, 저도 도와드리는 것은 도와드리는데 이게 딱 한 가지 이야기를 정확한 기준을 가지고 협의를 해야 되는데 오늘 이야기할 때하고 내일 이야기할 때하고 이야기가 다르면 안 되거든요?
○상하수도과장 조학규   예.
최호림 위원   그래서 그 기준만 정확하게 만들어서 룰을, 딱 틀을 만들어서 그게 일관성 있게 해야 되는데 일관성이 없다는 이야기를 제가 또 드리고 싶습니다.
○상하수도과장 조학규   주체적으로 상하수도과에서 움직일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그 다음에 두 번째, 아까 말씀하신 삼장 취수원 관계.  그래서 금포정마을 따로 대포마을 따로 기타마을 따로 이렇게 모았습니다.  모아 가지고 한번 설명회를 거쳤었는데 일부 반대, 강력한 반대를 하시는 분이 계시는데 대안을 가지고 여러 가지 이야기를 쭉 이 자리에서 다 일일이 말씀 못 드리고 간략하게 하겠습니다.
최호림 위원   예.
○상하수도과장 조학규   대포 다리 밑에 있는 그 취수원 그 부분에서 물을 펌핑하면 굳이 장당계곡까지 가지 않아도 되지 않느냐, 논리상으로 맞습니다.
최호림 위원   예.
○상하수도과장 조학규   그러나 행정에서도 신뢰의 원칙이 있다 보니까 이 사업비를 가지고 올 때 취수원을 하기로 했던 장소에서 해야만이 모든 일이 정리가 되는 일입니다, 그래서......
최호림 위원   상수원보호구역을 묶어야 되는 그런 내용이 있습니까, 법적으로?
○상하수도과장 조학규   그래서 거기 취수원을 신청했고 설령 그렇게 된다면 밑에 거기서 대포다리부터는 상수원보호구역으로 또 지정을 해야 되는 그런 우려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 다른 사람들의, 대포마을이라든지 황점, 기타 이런 분들의 재산상의 이익이, 손해가 막대합니다.  그래서 그 부분도 설명을 드렸는데도 금포정에서 순수하게 우리는 땅 보고 물 보고 들어왔지 이런 것 안 해도 된다고 이렇게 소수가 다수보다 강력한 표현을 하길래 이제 추석 마치고는 조금 강력한 대응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조균환 위원   하여튼 그 부분은 일단 좀 밖에......
○상하수도과장 조학규   예, 마지막 조례 관계는 관련 부서하고 해서 혐오시설이 온다면 어떤 이익이 될 수 있는 것, 그런 것을 한번 찾도록 하겠습니다.
최호림 위원   예, 알겠습니다.  수고하십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신동복   다음은 우리 김재철위원님, 질의하세요.
김재철 위원   과장님.
○상하수도과장 조학규   예.
김재철 위원   고생이 많습니다.
  전부 다 해주라 한다, 그죠?  돈이 많이 필요하겠습니다.
  제가 월요일날 저녁에 비상근무할 때 차황면사무소를 들렀던 거거든요.  들렀는데 거기 모 직원이 궁소하고 양촌하고 시장하고 물 떠 놓은 걸 저한테 보여주더라고요.  앞전에 제가 말씀드렸는데 궁소마을에 물 떠놓은 것을 보니까 15일 됐다고 하는 데 밑에 바닥이 발그레요.  그 물을 보고는 물을 못 먹겠고 그 다음에 양촌하고 시장은 조금 덜 하긴 덜 해도 밑에 철분이 발가란 철분이 보이고 하여튼간에 좀 어렵더라도 그 3개 마을은, 아마 다음에 군수님이 가더라도 분명히 그것은 이야기할 겁니다.  좀 계획이 있으면 그 3개 마을은 일찍 좀 처리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상하수도과장 조학규   그렇게 하겠습니다.
  전체적으로 지방상수도가 공급이 되면 해결이 될 것인데 그 전에 마을상수도 관계 중에 저희들이 수질검사도 하고 여러 가지 관리를 하고 있는데 좀 그런 마을이 몇 군데 있습니다.  빠른 시일 내에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재철 위원   예.
○위원장 신동복   예, 과장님, 다른 위원님 없으니까 제가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과장님 과에는 상수도에 대한 공모사업은 없습니까?
○상하수도과장 조학규   낙동강유역청에서 하던 하수 관계는 계속 2년간 걸쳐서 했는데 상수도는 따로 그렇게 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위원장 신동복   예, 하여튼 과장님 과가 긴급적으로 야근도 하고 비상근무하는 데가 상하수도과인데 그 표본이 산청생초통합정수장 공사 이후에 계속 부실공사 때문에, 자타가 인정하는 그런 부분이기 때문에 고생하신다고 생각하고 상하수도는 중장기적인 그런 계획에서 하기 때문에 위원님들 해 주라고 한다고 할 수 있는 사항도 아니고 하여튼 고생하신다고 생각이 들고요.
  공모사업에 우리 하수도 관련되어 가지고, 그죠?  540억원 고생하셨다는 이야기를 드립니다.  적은 돈도 아니고 540억원.  그리고 하수 관거 때문에 지금 진행하고 있는게 보니까 한 470·480억원 되는데, 또 소규모 마을상수도도 진행하고 있는데 이런 부분에 고생하신다는 이야기를 드립니다.  드리고 이에 대해서 질문하기는 그렇고 과장님 과에는 몇 백억짜리만 이야기하는데 제가 작은 사업 한 개 이야기하겠습니다.
  친환경샛강관리사업 2억2천만원 되어 있죠, 그죠?
○상하수도과장 조학규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신동복   이것을 쭉 보니까 제가 보기는 그래요.  물론 읍면에 1,800만원, 2,000만원 주면 좋아서 잘 쓰긴 잘 쓰는데 사업비가, 사업과목이 401-01로 내려오기 때문에 시설을 한다든지, 인건비 쓴다든지 하긴 하는데 제가 보기에는 건설과 소관의 연장사업이라고 생각해요.  물론 타이틀은 친환경샛강살리기인데, 그죠?  보면 전부 다 읍, 차황, 오부, 전부다 11개 읍면 보면 퇴적토 제거, 지장물 제거, 전부 다 이런 것이고 오부만 꽃길 조성 되어 있고 주변에, 그죠?  나머지는 도랑 정비, 제거, 석축 보강, 침전토, 오염토 이렇는데 의논하셔 가지고 이걸 꼭 해야 될, 정책적으로 해야 될 사업 같으면 더 사업비를 올려 가지고 읍면에 좀 편하게 쓰도록 하고 안 그러면 이 사업은 참 물론 과장님, 상하수도에서 깨끗한 샛강을 살리기 위해서 하는 조성사업인데 이것 좀 검토해서 사업비를 좀 많이 주시든지 안 그러면 건설과 사업 같기도 하고 아니, 사업 내용 자체가.  사업과목은 좋아요.  좋은데 읍면에 하는 것 보면 전부 다 숙원사업 비슷하게 이렇게 다 진행되는 것 같은데 한번 검토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제 이야기는 그동안 고생하셨다는 이야기, 읍면에 그런 숙원사업들 또한 상하수도에 대한 비상근무 이런 부분에 고생하셨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하고 다른 위원님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께서는 지적된 사항과 의견, 내용들에 대해서 잘 챙기셔 가지고 군정발전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 바라며, 상하수도과에 대한 감사는 이것으로 모두 마치겠습니다.
  과장님과 담당주사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감사일정에 따라서 내일 9시30분부터 이 자리에서 보건정책과, 건강관리과, 농축산과, 농업진흥과, 농식품유통과에 대하여 감사를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2022년도 3일차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포합니다.

(14시26분 감사중지)


경상남도 산청군의회 의원프로필

홍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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