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5회 산청군의회(제1차 정례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회의록
제3일차
산청군의회사무과
일시 : 2013년7월10일(수) 오전 10시04분 개의
장소 : 소회의실
- 의사일정
- 1. 2013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의 건(계속)
○공용식 위원 인건비 예산이 올해 36,000천원인데 작년에 21,000천원이 늘었죠? 작년에 14,000천원이네요. 전체적으로 늘은 이유가 무엇 때문에 늘었습니까?
○농업기술과장 김순제 큰 사업이 뒤에 나오겠지만 생활문화정착 200,000천원하고 약초연구단지가 있기 때문에 거기 소요되는 자재나 거기에 대해서 많이 편성돼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 대비해서 올해 조금 증가된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공용식 위원 인건비가 36,000천원입니다. 그런데 전년도에는 14,000천원입니다. 21,000천원이 불었단 말입니다. 불은게 무엇 때문에 불은건지 신설이 있습니까?
○농업기술과장 김순제 약초 인부임이 없었고 올해 그것이 6,891천원이 올라 있습니다.
○김성두 위원 DB화 작업을 사과작목하고 몇 가지 작목에 하고 있다는데 시험한 결과가 나온게 있습니까?
○농업기술과장 김순제 시험이 아니고 농가에 일단 소득조사를 합니다. 비료를 얼마 했고 인부는 얼마 투입했고 그 결과에 의해서 작목수량이 얼마 나왔는데 생산해서 분석하고 해서 나온게 있습니다. 그것을 진흥청으로 보내면 국비나 전국적으로 취합해서 우리나라의 사과면 사과의 평균소득이 얼마이고 경영비가 얼마이고 생산비가 얼마인지 나옵니다.
○위원장 신종철 김성두위원이 질의한 것과 답변이 다른게 뭐냐하면 산청 농업기술센터 자체에서 DB자료가 중앙에서 집약해서 하는게 별도 자료가 있느냐 하는 말입니다.
○김성두 위원 관내에 시험결과를 가지고 우리관내 작목농가에 적용시켜서 결과적으로 효과가 있는 부분이 있느냐......
○농업기술과장 김순제 특별한건 없습니다.
○김성두 위원 보고로서 끝난 것입니까?
○농업기술과장 김순제 예.
○권재호 위원 몇 농가나 했습니까?
○농업기술과장 김순제 소득분석은 100농가로 돼 있습니다.
○기술기획담당주사 정호변 중앙에 보고하면......
○위원장 신종철 김성두위원 질문한 사항에 대해서 자료를 센터에서 가지고 있습니까?
○기술기획담당주사 정호변 100농가에서 DB요원으로 조사한걸 가지고 전산입력합니다. 중앙정부에 올라가고 자료는 사무실에 다 있습니다.
○위원장 신종철 이 부분은 전년도에도 하고 올해도 합니까?
○기술기획담당주사 정호변 예.
○위원장 신종철 21,000천원 오른 부분에 대한 부분이 아니죠?
○권재호 위원 지금 인건비 공위원이 얘기한 오른건 앞의게 오른 모양이네요. 본래 국비하고 군비하고 그게 14,000천원이 되고 나머지 21,000천원 이것은 아까 청사관리, 기본급하고 이게 올랐는데......
○농업기술과장 김순제 청사관리인부가 작년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렇습니다.
○위원장 신종철 정확히 예산안 설명하러 오실 때에는 과도하게 작년에 비해서 21,000천원이면 배이상 가까이 올랐는데 이런 부분은 충분히 답변할 자료를 가지고 오셔야죠.
계속해서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재호 위원 청사관리 인부임......
○공용식 위원 청사관리 인부임 6,000천원하고 약초재배연구단지 관리인부 6,000천원하고 12,000천원인데......
○김민환 위원 작년에 14,000천원 쓴 부분이 어느어느 부분에 썼습니까?
○전문위원 민영현 보충말씀드리겠습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인건비가 재료비 과목이었습니다. 그래서 센터부분에 올해 인건비 나온 것이 작년에 재료비에 있던 부분이다 보니까 작년에 재료비가 당초예산 14,700천원, 뒤에 사업 재료비에 보면 19,020천원이 있습니다. 작년에 보면 33,807천원이기 때문에 작년보다 순수하게 증가된 것은 2,653천원이라는 것을 참고로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인건비가 재료비 과목이었습니다. 그래서 센터부분에 올해 인건비 나온 것이 작년에 재료비에 있던 부분이다 보니까 작년에 재료비가 당초예산 14,700천원, 뒤에 사업 재료비에 보면 19,020천원이 있습니다. 작년에 보면 33,807천원이기 때문에 작년보다 순수하게 증가된 것은 2,653천원이라는 것을 참고로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김민환 위원 전문위원 말씀대로라면 안 맞습니다. 약초재배연구단지 6,891천원 차이는 2,000천원인데 4,000천원은 그럼 어디 갔습니까?
○위원장 신종철 이 부분은 담당과장께서 설명을 정확히 못 하시는데 작년 일시사역인부쓴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담당계장님, 자료를 취합해서 본 특별위원회로 바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간사님, 계속 진행하십시오.
간사님, 계속 진행하십시오.
○간사 이상근 424쪽, 의문사항 있으면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심재화 위원 병해충예찰포작업 인부임이 70인으로 계상돼 있거든요. 이것이 뭘 하는데 70명이나 듭니까?
○농업기술과장 김순제 이것이 병충해예찰 보조인부임입니다. 국비로서 해충감별이나 그런 것을 하고 있습니다.
○심재화 위원 그런 것을 하는데 벼, 보리, 과수......
○농업기술과장 김순제 배포장 관찰포......
○심재화 위원 하나인데 70인 정도 관찰합니까?
○기술기획담당주사 정호변 이 정도 인부임이 필요하고......
○심재화 위원 예찰포 관찰하는데......
○기술기획담당주사 정호변 모심고 탈곡도 해야 되고......
○위원장 신종철 잠시, 과장님, 계장님, 속기를 하는데 두 사람이 동시에 하면 속기를 못 합니다. 정확하게 담당이 답변할 부분이 있으면 저희 위원들이 담당이 답변하라고 얘기할 겁니다. 과장님도 마찬가지이고. 답변할 때에는 한 사람이 해야 속기를 하기 때문에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심재화 위원 병해충예찰포를 이양하고 완전히 예찰포 단지를 에를 심어서 탈곡할 때까지 관리하는 인부임이네요? 여기에서 예찰한 결과가 산청 여기에서는 특수하게 다른 지역하고 병해충이 많이 발생된다든지 적게 된다든지 하는 결과는 어떤 병이 나왔고 또 다른 지역보다 적은건 어떤 것이고 수년간 해 왔으니 방지대책이나 이런건 어떻게 처리했는지 분석표가 있으면 답변하실 수 있으면 하시고 그렇지 않으면 자료를 내주세요.
○기술기획담당주사 정호변 병충해 발생자료는 책으로 해서 다 만들어져 근거자료는 있습니다. 무슨 병이 멸구가 오늘은 몇 마리 나왔고 내일을 몇 마리 나왔고 하는 근거자료가 책으로 다 돼 있습니다. 그것은 자료를 제시할 수밖에 없습니다.
○심재화 위원 그렇게 해 주세요.
○간사 이상근 충분히 설명을 들었으면 425쪽은 없죠?
426쪽에 보면 한방약초축제 홍보물 제작 해서 의견을 제시했는데 설명해 주십시오.
426쪽에 보면 한방약초축제 홍보물 제작 해서 의견을 제시했는데 설명해 주십시오.
○농업기술과장 김순제 이것은 5월 한방약초축제때 리후렛을 해서 팜플렛을 오시는 분들에게 제작해서 홍보하는 인쇄물입니다.
○김민환 위원 과장님, 지금 거기에 대해서 묻겠는데 한방약초축제 주무부서가 문화관광과인줄 알고 있습니다. 문화관광과에서도 홍보물을 제작해야 되고 기술센터에서도 해야 되고, 한 군데에서 제작해서 해야 되는데 예산이 보면 기술센터에서 한방관계 예산은 문화관광과에 올해 390,000천원 돼 있습니다. 별개거든요. 떼놓으니. 390,000천원이 되면 적은상 싶은데 기술센터 약초에다 보내면 한방약초축제에 굉장히 예산이 많습니다. 리후렛같은건 문화관광과하고 연계해서 한 가지만 나가야 되는데 오는 사람 장수만 여러 개 들고 가는 것보다는 한 가지만 하는게 좋다고 생각하는데......
○농업기술과장 김순제 전체적인 한방약초축제에 대한 홍보 리후렛은 문화관광과에서 일괄 제작해서 하지만 우리가 어떤 약효의 효능을 거기에 다 넣을 수 없으니 업무를 우리가 수행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제작해서 전시장에서 와서 보고 실감있게 하도록 하기 위해서 우리가 하고 있습니다.
○김민환 위원 한 권으로 묶으면 다른데도 많이 가봤는데 책으로 하면 되는데 분야분야 다 하려면 어떤 사람이 리후렛을 5개, 6개도 받아가야 된다는 결론인데 한 군데서 하면 계획부터 시작해서 약초선전까지 한 권을 만들고 부스에 가서 펴보면 될 수 있도록 해야 되는데 부스마다 리후렛이 생기니 앞으로 주무과하고 협의해서 한 권으로 나오면 관광지에서 한 권에 다 들고 다니면서 한 사람이 어느 부스에 안 가면 리후렛도 못 가지고 간다는 겁니다. 그런데 한 권을 줘 버리면 모든 부스에 안 가봐도, 안 둘러 봤지만 어떤 내용이 있었다는걸 알 수 있는데 이런건 시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과장님 얘기대로 약초관계만 하니 그렇다고 생각하는데 책으로 한다거나 건수가 많은 부스를 안 돌아봐도 시간적으로 집에 가더라도 펴보면 그런 부스가 있었다는걸 알 수 있습니다.
○위원장 신종철 그것은 의견을 내면 안 되겠습니까?
○김민환 위원 부서마다 다 나와야 된다는 겁니다. 이렇게 하면.
○간사 이상근 받아줘야 될건데 센터 너거가 하라고 해서 안 받아주기 때문에, 센터에서 약초에 대한 예산을 집합시켜서 만들 때 문화관광과에서 할 때 같이 하라 해서 넘겨주면 안 받으려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문제성이 있지 않느냐......
○위원장 신종철 그러니 홍보물 제작시 센터에 돼 있는 약초관련 홍보물도 같이 취합해서 하라는 의견을 내면 안 되겠습니까?
○정길윤 위원 예산을 안 되면 문화관광과에 넘겨 주더라도 한 군데에......
○위원장 신종철 이 부분 그렇게 정리하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심재화 위원 과장님, 이건 과장님이 잘 모르시면 담당계장님이 답변해 주십시오.
침구구입 있죠? 올해 2조에 100천원짜리 두 번 구입하고 숙직서죠? 숙직합니까?
침구구입 있죠? 올해 2조에 100천원짜리 두 번 구입하고 숙직서죠? 숙직합니까?
○농업기술과장 김순제 예.
○심재화 위원 몇 명이 숙직합니까?
○농업기술과장 김순제 1명이 합니다.
○심재화 위원 1명이면 하나 덮고 자죠? 이건 좋은데 그 밑에 보면 농촌진흥법에 의한 필수보고서 유인물대가 올해 1,200천원 이것만 하면 충분합니까?
○농업기술과장 김순제 이것은 사업보고서하고 평가보고서기 때문에......
○심재화 위원 이것만 하면 충분하다는 말입니까?
○농업기술과장 김순제 예.
○심재화 위원 그러면 과장님 지금 와서 모르겠는데 작년도에는 같은 목에 300부 2종 하는데 단가가 6천원 계산했습니다. 작년단가는 어째서 그렇고 올해는 2천원에 됐어요? 이런 식의 예산이 올라오면 위원들이 안 깎고 되겠습니까? 그리고 침구도 작년에는 50천원인데 올해 100천원입니다. 예산계에서 이렇게 했습니까?
○권재호 위원 주무계장이 누구입니까? 정계장, 답변해 보세요. 예산계에서 깎았으면 깎았다고 답변을 빨리 빨리 해줘야죠. 기술센터에서 그렇게 하진 않았을 것 아닙니까?
○의장 이서우 작년예산서, 결산서도 안 보고 무조건 나오는대로 얘기하는줄 알고 그렇게 생각하는 모양인데 비교를 해봐요. 작년 것 우리가 보고 올해 보니 차이가 많이 나서 물건값 오르고 내리는건 다 알잖아요. 위원들의 눈을 속이려고 하면 의회가 할 필요가 없죠.
○위원장 신종철 작년에 얼마 들었습니까? 결산시 예산이 중요한게 아니고 결산할 때 얼마 정도 들었습니까?
○기술기획담당주사 정호변 3,600천원 들었습니다.
○위원장 신종철 3,600천원이 아니고 든게 얼마 들었냐고요, 집행금액. 돈에 맞춰 가지고 하는 겁니다.
○심재화 위원 좋습니다. 3,600천원 들었는데 내년도에는 1,200천원 가지고 똑같은 업무를 추진하겠다고 계획이 와 있습니다. 그런데 어떤 원인에서 작년보다 1/3 줄여서 예산신청을 했습니까? 그것을 설명해 주십시오.
○위원장 신종철 담당계장님, 확실히 답변하십시오. 왜냐하면 집행금액 3,600천원으로 보고서를 다 했습니까? 계획이 안 되면 정확한 자료를 내 놓으시고.
○농업기술과장 김순제 평가보고서 사업이 아직 완료가 안 됐기 때문에......
○기술기획담당주사 정호변 집행중에 있습니다. 이 관계는......
○김민환 위원 작년에는 단가를 6천원으로 올렸는데 올해는 2천원으로 올렸으니 2/3 줄여서 올렸습니다. 작년에는 그대로 하려면 3,600천원으로 해야 집행을 다 하는데 2004년도에는 단가자체가 2/3가 줄었으니 1,200천원밖에 안 나오는 겁니다. 또 기획실에서 깎았다는 것도 말이 안 되는 겁니다. 단가자체가 줄었는데 기획실에서 단가를 올리고 내리고 하지는 않을 것 아닙니까? 총 부수를 깎았으면 깎았지. 이게 작년하고 올해하고. 이것은 필수 아닙니까? 필수적인 보고서거든요. 작년에 단가를 6천원으로 오렸다가 올해는 2천원으로 한 이유가 뭔지 그것만 하면 됩니다. 다른건 계산할 필요가 없고. 작년예산에 6천원, 올해 2천원이면 작년에 도둑질했거나 올해가 맞는지 모르는 겁니다. 기획실에서 단가를 깎진 않을건데, 부수를 깎았으면 깎았지.
○위원장 신종철 이 부분은 지금 센터자체에서 아직까지 완료가 안된 사업이니 내년에도 1,200천원으로 할 수 있으면 올해도 1,200천원 안에서 알아서 하십시오.
○간사 이상근 427쪽, 428쪽, 429쪽, 교육용 농기계 유지비에 대해서 자료로써 감안할까요, 아니면 질문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김민환 위원 농기계 교육시킨 실적을 내 놓으라고 했는데 순회교육시킨 자료를 가지고 왔는데 내용이 틀립니다. 교육용 농기계 유지비 보기 위해서 가져오라고 했는데.
○김성두 위원 맨 뒷장에 있습니다.
○김민환 위원 기술센터에 있는 농기계 유지관리를 말합니다.
○간사 이상근 지금 자료는 설명을 듣는 것으로 하죠.
○김민환 위원 간단히 묻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에서 1년에 몇 명 모아서 교육 몇 번 시킵니까?
농업기술센터에서 1년에 몇 명 모아서 교육 몇 번 시킵니까?
○농업기술과장 김순제 현지에 모아서 실수요자나 하는 교육은 계획이 150명으로 돼 있습니다.
○김민환 위원 몇 회 합니까?
○농업기술과장 김순제 3회 계획잡고 있습니다.
○김민환 위원 3회 하는데 기술센터에 보관돼 있는 기종이 몇 가지 돼 있습니까?
○농업기술과장 김순제 40∼50종 정도 됩니다.
○김민환 위원 그 대수가 정확히 파악되어야 방금 얘기하는 유지비나 오일이나 이런게 가만히 두고도 점검하면 이것도 갈아야 될 형편이 되고 교육을 시켰다면 사용을 많이 한 부분같으면 부속도 들어야 되고 많아야 되는데 교육용 농기계 유지비 해서 올라오니 20분만 하고 다른 부분은 30∼40대 된다면 10대나 20대는 안 해도 되는 겁니다.
○심재화 위원 농기계 교육을 실질적으로 안 시키고 있죠? 옛날에는 대동공업사에서 경운기사러 가면 사기 전에 미리 불러갖고 쟁기하는 것, 로타리치는 것, 운전하는 것 시켰는데 요즈음은 교육이 어떤게 있습니까?
○농업기술과장 김순제 경운기가 갓 나왔을 때 한 두 농가 영농단에 들어가는건 계속 하고 우리는 1년에 한 두 번씩 안전교육을 겸해서 하고 있습니다.
○심재화 위원 여기에서 질의하는건 교육용 농기계 유지비에 대해서 질의하고 있는건데 교육용 농기계가 무엇이 보관돼 있는지 품종, 기종별, 마력수별로 나와져야 되고 이 기계를 가지고 몇 명 데리고 시범을 어떻게 보여줬다고 해야 유지비가 나와지는건데 그런게 안 되면 유지비가 나올 수 없고 회계상 이 과목이 있을 필요도 없는 과목입니다.
○농업기술과장 김순제 실제 그렇습니다. 농기계 교육용이지만 센터에 관리기나 트렉터를 쓰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면 부서지고 하니 따로 예산을 얹을 수도 없고 교육용이기 때문에 거기에 포함이 돼 있습니다.
○심재화 위원 처음부터 그렇게 하면 알아듣는 겁니다.
○김성두 위원 조금 전에 의견제시한 것하고 비슷하겠습니다마는 기술센터에서 양파이식하는 기계 장비를 보유하고 있습니까?
○농업기술과장 김순제 있습니다.
○김성두 위원 그것 제출한 자료를 봐서는 주민들에게 순회교육만 했고 양파농가를 모아서 교육을 시킨 실적이 없는 모양인데 농가에서 그런 기계가, 장비가 있는지, 또 어떻게 가동하는지 그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그런 장비를 보유하고 있을 필요가 있습니까? 유지관리해야 되고.
○농업기술과장 김순제 생초에서 하는 것도 기계가 결함이 있고 신안정밀에서 했기 때문에 우리기계를 자기들이 가지고 가서 직접 그날 한게 우리기계이고 파종할 때에도 우리 직원들이 나가서 파종하고 했습니다. 내년도에는 생초농협에서 우리기계를 대여해달라, 그렇게 하도록 민원이 돼 있습니다.
○김성두 위원 그 정도로써 실제로 농민들을 적응시키는데 활용했지 양파농가들을 모아서 교육시킨건 없죠?
○농업기술과장 김순제 생초에서 한번 했습니다.
○김성두 위원 그 내용은 없네요?
○위원장 신종철 저희들이 센터에 자료요청할 때에는 농기계 교육 추진실적에 명단을 포함해서 내라고 했는데 명단은 전혀 없습니다.
○농업기술과장 김순제 기획감사실에서 자료를 내주라고 했기 때문에 냈는데 명단이 두 페이지로 많습니다. 제시는 할 수 있지만 기획감사실로 자료는 우리가 제출할 수 있습니다. 너무 많아서......
○위원장 신종철 이런 부분들은 특위 전이라도 설명해 주셔야죠. 명단이 너무 많아서 제출이 힘든다는걸. 정확한 자료가 되어야 판단을 할 수 있습니다.
○농업기술과장 김순제 다음부터는 그렇게 하겠습니다.
○간사 이상근 다음 430쪽에 차량유지비 이래 가지고 지금 경유, 가스차 이렇게 5대 나와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위원님들, 먼저 질의하실 분 하십시오.
○김성두 위원 연식이 어느 것이 제일 오래 됐습니까? 차량연식이 5대중에서.
○농업기술과장 김순제 화물소형으로 94년 것입니다.
○김성두 위원 운영비가 경유가 많이 들겠습니까, 가스차가 많이 들겠습니까?
○농업기술과장 김순제 차가 2대가 되는데 그 대신 승합차나 짚차는 많이 운행을 안 하고 직원들이 직접 운행하는건 경유차를 많이 쓰기 때문에 아마 그렇게 올린 것 같습니다.
○김성두 위원 경유차가 있고 가스차가 있는데 똑같이 해놨어요. 경유차나 가스차나.
○위원장 신종철 가스하고 경유하고는 차이가 나는데......
○농업기술과장 김순제 고장에 따른 유지비인데......
○김성두 위원 화물소형 연식이 제일 오래됐다고 답변이 나왔습니다.
○간사 이상근 다음 431쪽, 432쪽.
○심재화 위원 430쪽, 임차료 나가는데 보면 농업경영인 현장유통개발 견학차량에 1대 있습니다. 이게 지금 농림과하고 중복돼 나가는 겁니다. 그래서 이것을 농업경영인이 와서 주라고 하면 다른데 보조받는지 아닌지 모르지만 돈을 주는데 농림과에서 돈을 주는지 이것이 파악이 되어야 될 것 같아 질의합니다. 대답해 보세요.
○농업기술과장 김순제 이것은 1년에 한번씩 가는건데 우리가 주관해서 경영인 현장견학으로 차량만 대주는 겁니다.
○심재화 위원 농업경영인 1년에 두 번 갑니까, 군에서 대 주는게?
○농업기술과장 김순제 다른데는 잘 모르겠습니다.
○간사 이상근 432쪽, 지역특화작목 교육참석 여기에 대해서 설명해 주십시오.
○농업기술과장 김순제 지역특화작목재배농가에 대한 참석식비입니다.
○김민환 위원 지역특화작목이 몇 종입니까?
○농업기술과장 김순제 우리가 하는게 주로 딸기, 수박, 사과 그런건데 이 중에서 선정해서 특화작업 전부는 못 보내고 작목을 선정해서 하고 있습니다.
○김민환 위원 하는 겁니까? 다른데 보내는 겁니까?
○농업기술과장 김순제 여기에서 하는 겁니다. 보상은 교육을 전부 하는건데 밥값입니다.
○심재화 위원 농촌여성 전문화교양강좌 참석보상이 있습니다. 농촌여성 전문화가 어떤 전문화가 되고 있습니까?
○농업기술과장 김순제 화훼기능사 전문교육 25회 30명을 시켰고 다음에 압화 초급반 전문교육을 10회 30명 정도 했습니다. 음식조리반 20명 10회를 했습니다.
○심재화 위원 이 분들이 교육을 이수한 이후에 교육을 잘 했다는 마음가짐으로 있습니까? 활용하고 합니까?
○농업기술과장 김순제 그렇습니다. 그리고 옆에 비고란에도 자료내준걸 보면 알지만 화훼도 기능사자격이 3급 10명, 2급 5명이 됐습니다. 그리고 음식조리반도 시험을 쳐놔서 12월20일경 발표할 예정인데 11명이 응시했습니다.
○심재화 위원 생활개선회 과제교육하고 강좌교육하고 차이는 어떻게 납니까?
○생활문화담당주사 이미림 이것은 읍면단위로 생활개선회 순회를 하는 교육참석보상입니다.
○심재화 위원 다니면서 읍면에 가서 순회교육을 어떤 내용에 어떤 것을 해 줍니까?
○생활문화담당주사 이미림 생활개선 분야에 대해서 과제교육도 하고 저희들이 실습할 수 있는 실습도 있습니다.
○김성두 위원 보충질문하겠습니다.
화훼장식 전문교육 30명 했죠?
화훼장식 전문교육 30명 했죠?
○생활문화담당주사 이미림 예.
○김성두 위원 기능사는 3급이 10명 취득하고 2급은 5명이 취득했다 했거든요. 그러면 15명이면 절반인 50%가 자격증을 취득했는데 거기 화훼장식교육도 그렇고 압화 초급전문교육에 30명 교육해서 전부다 자격은 100% 취득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중식조리반 20명, 밑에 보면 전통주 그런 분야에 중앙교육을 115명 갔다 왔는데 굉장히 교육을 많이 가서 좋은 것은 자기 취미활동 내지 소질을 개선하는건 바람직한 일인데 교육이 5명, 20명, 30명, 12명 이렇게 가다보면 지원이 교육기간마다 틀립니까, 아니면 갔다왔던 사람이 또 가고 또 가고 중복이 되면 오히려 좋은 점도 있고 안 좋은 점도 있죠, 하다보면. 그래서 여기 나중에 이 분야별로 교육갔다 온 것 개인별 명단을 제출해 주도록 요구하겠습니다.
○농업기술과장 김순제 알겠습니다.
○김성두 위원 자격증 취득한 사람 개인별 명단.
○간사 이상근 김위원님 얘기한 것 알아 들으셨죠?
○생활문화담당주사 이미림 예.
○권재호 위원 여기 보면 25회 30명인데 1회에 30명 합니까, 한번 가는데 1회에 몇 명 갑니까? 회수는 25회에 30명이면.
○생활문화담당주사 이미림 30명 대상으로 해서 30명에 대해서 25회 교육을 합니다. 전문적인 교육이기 때문에.
○권재호 위원 1회 할 때 몇 일간 교육을 시킵니까?
○생활문화담당주사 이미림 실습교육하고 겸해서 하면 3시간 내지 4시간 합니다. 화훼단지 장식교육은 1주일에 한번씩 해서 6개월간 하고 있습니다.
○정길윤 위원 432쪽, 농촌지도자 읍면별로 돼 있죠?
○농업기술과장 김순제 예.
○정길윤 위원 농촌지도자 읍면별로 돼 있는데 읍면별로 자체연수나 하는 것 안 있습니까? 있죠? 센터에서 읍면별로 보조라면서 해 주는 것 있죠? 운영빈가 주는 것 있죠? 그것을 몇 달만에 전도해 줍니까?
○농업기술과장 김순제 몇 달만이 아니고 전에는 지원을 해서 육성시키도록 국비가 많이 내려오고 했는데 그것이 많이 깎이고 하는 바람에 우리가 1년에 많이 하면 회의할 때나 한 두 번 주는 것으로 그렇게밖에 지원이 센터에서는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 애로점이 있기 때문에 자기들이 특별한 모임이나 그런게 있을 때 한 두 번 읍면에, 그 이상은 안 되고 나머지 견학이나 놀러가는건 자기들 기금으로 하고 있습니다.
○정길윤 위원 그게 아니고 읍면별로 회의가 끝나고 나면 바로 전도를 해줘야 될 것 아닙니까? 그런데 보니까 결산해봐야 된다 하고 몇 달만에 내려주는 모양이던데요? 예를 들어 생초에 올해 했으면 1주일이면 1주일이내에 돈을 전도해 내려줘야 되는데 아직도 그게 안 내려와 있는 모양이던데요?
○농업기술과장 김순제 그것은 우리가 지출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어떻게 됐는지 모르겠는데 가기 전에 서류가 되면 지출하도록......
○정길윤 위원 여름에 했는데 아직 돈이 안 내려왔다는건......
○기술기획담당주사 정호변 농촌지도자 읍면별로 바로 바로 집행하고 있습니다.
○정길윤 위원 없어요? 나중에 확인해서 몇 달만에 됐다면 누가 책임지겠어요?
○기술기획담당주사 정호변 다른 사업인지 모르겠는데......
○정길윤 위원 농촌지도자 읍면별로 하도록 돼 있잖아요. 내가 알고 있기로는 직접 전화까지 해서 담당자가 누구죠?
○농업기술과장 김순제 김정일계장입니다.
○정길윤 위원 직접 제가 몇 달만에 전화한게 있습니다.
○농업기술과장 김순제 앞으로는 바로 지출이 되도록......
○정길윤 위원 제가 알고 묻는 겁니다.
○농업기술과장 김순제 챙겨 보겠습니다.
○심재화 위원 정액제 아닙니까?
○농업기술과장 김순제 11개 읍면에 660명 정도 되는데 그 예산 가지고 되지 않기 때문에 회의가 없는데 그냥 줄 수도 없고 회의를 한다거나 만약 현지교육을 가면 식대나 해서 우리가 인원수대로 해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챙겨 가지고 앞으로 그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간사 이상근 434쪽에 농업산학협동심의회 위원수당 국비하고 군비가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십시오.
○농업기술과장 김순제 이것은 농업관련 단체장들하고 독농가하고 이렇게 해서 작목별로 해서 산학협의심의회가 구성돼 있습니다. 1년에 두 번 정도 회의를 가집니다. 처음에 할 때에는 연초에 시범사업도 우리 센터에서 직원이 직접 정하는 것이 아니고 현지실태를 조사해보면 그 분들이 모여서 그런 것도 거기에서 협의해서 그 분들이 심의를 해서 하도록 하고 있고 중간에 9월 되면 소집하고 두 번을 소집합니다.
○간사 이상근 면단위로 다 있습니까?
○농업기술과장 김순제 면단위로 없고 축협이나 농협이나 유관단체, 그리고 독농가중에서는 작목별로 우수농가 한 두 농가씩 해서 17명 구성돼 있습니다.
○권재호 위원 심의회를 하면 무엇을 합니까?
○김성두 위원 자료내용이 어떤 내용입니까?
○농업기술과장 김순제 그 분들에게 시범사업 심의도 하고 지도사업의 홍보나 그 분들에게 올해는 어떤 사업을 하겠다는 계획을 보고드리고 협조도 구하고 하는 것입니다.
○권재호 위원 그런데 각종 심의위원회의 위원들이 거의다 두 군데, 세 군데씩 가입하고 있는데 똑같은 심의회 같으면 참석보상이 작년에는 30천원, 금년에 50천원입니다. 이 분들은 25천원밖에 안 된다 아닙니까? 한번에 하면 25천원 주고 다른 데에서는 50천원 주고 이것은......
○심재화 위원 50천원씩 17인 2회 한다는 겁니다. 그것은 착각하신 것 같고 농업산학협동심의회 위원이 작년에는 몇 명이었습니까?
○농업기술과장 김순제 2003년도 지금 22명.
○심재화 위원 계장님, 말씀하세요.
○기술기획담당주사 정호변 22명입니다.
○심재화 위원 올해 이 분들이 심의해서 더 인원을 늘려야 된다든지 줄여야 된다든지 예산을 더 늘릴 필요성을 느끼고 있습니까?
○농업기술과장 김순제 크게 인원을 더 늘릴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심재화 위원 내년도에는 인원이 줄었죠? 예산상에는 5명이 줄었습니다. 줄었는데 예산은 어때요? 배로 늘었어요. 인원은 줄었는데 예산이 배로 늘은 이유는 무엇입니까?
○기술기획담당주사 정호변 올해 예산이 3,040천원입니다. 수당하고 재료비해서 3,000천원 정도 됩니다.
○김성두 위원 보충질의 있습니다.
위원이 17명인데 자료는 이리저리 위원들 다같이 배부하려면 20부 정도는 소요가 되겠죠? 그 내용에 시범사업이나 이런 내용으로 자료를 준비한다 그러는데 20부 작성하는데 내용으로 보면 시범사업 내용이고 자료배부하는 것 보면 분량도 몇 매도 안될건데 거기에 조금 불균형적으로 된 예산이라고 생각 안 합니까? 20부로 해서 연간 두 번 하려면 40부인데 금액이야 많지 않습니다마는 이런데를 40부 작성할걸 700천원......
위원이 17명인데 자료는 이리저리 위원들 다같이 배부하려면 20부 정도는 소요가 되겠죠? 그 내용에 시범사업이나 이런 내용으로 자료를 준비한다 그러는데 20부 작성하는데 내용으로 보면 시범사업 내용이고 자료배부하는 것 보면 분량도 몇 매도 안될건데 거기에 조금 불균형적으로 된 예산이라고 생각 안 합니까? 20부로 해서 연간 두 번 하려면 40부인데 금액이야 많지 않습니다마는 이런데를 40부 작성할걸 700천원......
○농업기술과장 김순제 이것은 실제 그렇습니다. 이 항목으로 해서 농업산학협동심의회 돈으로서 국비가 내려오기 때문에 수당을 50천원 더 줄 수도 없고 나머지는 실제 회의자료에 넣은 겁니다.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심재화 위원 위원수를 왜 줄였어요? 22명 하다가.
○환경농업담당주사 정상섭 공무원은 수당을 안 주기 때문에 줄었습니다. 공무원은 자기업무와 관련된 업무에 관해서는 수당을 못 주도록 돼 있고 실제 운영은 소장님이나 농림과장님이나 농업기술과장님도 포함되는 숫자라고 차이가 있습니다. 수당주는 것하고 그 차이입니다.
○간사 이상근 436쪽.
○위원장 신종철 그 전에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10분간 정회를 하겠습니다.
(14시48분 회의중지)
(15시00분 계속개의)
○위원장 신종철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간사님, 진행해 주십시오.
간사님, 진행해 주십시오.
○간사 이상근 다음 437쪽.
○김성두 위원 농산물 소득조사 우수농가 1개소 있는데 어느 농가에 내용이 어떤 식으로 각 농가에 보급하고 있습니까?
○농업기술과장 김순제 농산물 소득조사는 100농가인데 1건입니다. 군 전체 1건으로 100농가인데 소득도 조사하고 자기들에게 보상하는 차원에서 전에는 시계도 중앙에서 사주고 했는데 이번에는 예산으로.
○심재화 위원 435쪽, 국외여비 부분에 대해서인데 농촌지도공무원 해외연수 작년에 기술센터에서 한 분 갔죠? 해외연수.
○농업기술과장 김순제 의회하고도 갔고 3명 갔습니다.
○심재화 위원 올해는 한 사람만 했어요?
○농업기술과장 김순제 예산이 상당히 어려운 것 같습니다.
○심재화 위원 예산이 어려워도 자치행정과에는 예산이 30명분 올라와 있는데 올해 수준으로 유지하라고 했는데 기술공무원이 기술을 배워와야 되지, 배울 사람이 가야 되지 기술을 안 배울 사람이 가면 뭐 해요?
○권재호 위원 실장님 오시라고 하세요. 본청 직원은 2,000천원씩 주고......
○심재화 위원 2명이나 3명이나 올리세요.
○권재호 위원 그리고 기술공무원은 260천원씩 적습니까?
○김민환 위원 군에서는 2,000천원 주고 기술직은 더 많이 줘야 되는데.
○권재호 위원 많이는 못 하더라도 같이 해야 됩니다.
○심재화 위원 같이 하고 직원도 2명이나 3명 정도......
○위원장 신종철 위원님들, 잠시 죄송합니다. 질의시에는 손을 들어서 한 분씩 해 주시기 바랍니다. 속기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권재호 위원 실장님, 기술센터에 보면 해외연수가 있는데 1명밖에 없는데 국비 870천원, 군비 870천원 해서 1,740천원 돼 있습니다. 본청 직원은 2,000천원 돼 있던데 군비를 더 올려 2,000천원 맞춰줘야 되는 것 아닙니까?
○기획감사실장 박신대 해외연수도 나라에 따라서 경비가 다릅니다.
○권재호 위원 물론 그렇죠. 교육계획을 세울 때 같이 세워야 되는 것 아닙니까?
○김민환 위원 본청에는 실장님, 각 나라마다 틀리면 한 나라에 다 갈 겁니까? 2,000천원씩이면.
○기획감사실장 박신대 평균해서 잡아놓은 것으로 이것은 위에서부터 정해져 내려온 겁니다.
○권재호 위원 국비가 1,740천원 내려왔다면 문제가 없는데 군비 870천원을 보태줍니다. 그러면 군비를 더 보태줘야죠. 군비 더 보태서 2,000천원 해줘야 되는 것 아닙니까?
○기술기획담당주사 정호변 국비 50% 해서 그렇습니다.
○권재호 위원 군비를 80%, 도비 20%도 하는데 공수의는. 그런 것 아닙니까?
○심재화 위원 말은 내가 꺼냈는데, 중간에 이렇게 되어서 마무리가 안 됐는데 실장님 오셨으니 이것은 국비라서 이 비율대로밖에 못 준다면 우리본청에는 30명 군비로 보내주는 것 있죠, 기술센터에도 그 비율대로 국비 이것 말고 두 명쯤 해외연수에 갈 수 있도록 주선해볼 의향이 있습니까?
○기획감사실장 박신대 센터직원을 우리 군청갈 때, 그것은 가능합니다.
○정길윤 위원 군의 30명 돼 있는걸 센터 2명을 더 추가시켜서?
○기획감사실장 박신대 예.
○심재화 위원 왜냐하면 실제적으로 농민사회인데 여기 있는 기술직들이 해외에 가서 기술연수받아서 그래서 농촌에 와서 보급하는 이런 분들이 갔다와야 되지 솔직히 본청직원 여러 가지 행정을 많이 보고 옵니다마는 우리 몸에 와닿는건 기술직이 나가서 배워오는 것보다 못 하거든요. 분명히 두 분쯤 가실 수 있도록 주선해 주십시오.
○위원장 신종철 재료비가 전년 대비해서 60,000천원 적어졌는데 이유가 있습니까?
○김성두 위원 증액된 부분이 있습디다. 전문위원 얘기대로 재료비가......
○농업기술과장 김순제 국도비 보조사업이 적게 내려와서 그렇습니다.
○위원장 신종철 큰 사업이 빠졌다는 내용입니까, 아니면 국비가 전체적으로 줄어서 그렇습니까?
○농업기술과장 김순제 국비사업이 줄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위원장 신종철 금액이 1·2천만원도 아니고 전년대비해서 60,000천원이 줄어들었다면 센터에서 혹시 국비확보에 노력을 덜 한 것 아닙니까? 그런 부분 없습니까? 마냥 국도비가 내려올걸 기다리는 겁니까, 아니면 국도비 확보를 위해서 노력하는 겁니까?
○농업기술과장 김순제 신청해서 노력을 하는데 중앙에서나 사업이 빠져버리면 우리군뿐만이 아니고 다른 군에도 사업이 없어졌기 때문에 많이 줍니다.
○위원장 신종철 타 시군에도 많이 줄었습니까?
○농업기술과장 김순제 대비를 못 했습니다.
○위원장 신종철 그것도 모르시면서 그렇게 답변하시면 안 되죠. 타 시군에 줄었는지 안 줄었는지도 모르면서 그냥......
○농업기술과장 김순제 사업자체가 중앙청에서......
○위원장 신종철 그러니까 제 얘기는 뭐냐하면 재료비가 이렇게 줄었다는 자체가 그만큼 사업량이 적어졌다는 얘기 아닙니까? 그러면 다른 타 시군도 줄었다면 이해가 되는데, 중앙에서 줄였다는게 이해가 되는데 타 시군은 줄었는지 안 줄었는지도 모르고 우리만 줄었다고 그냥 있다는건 노력의 기미가 별로 안 보이는 것 같거든요. 그러면 주위 거창, 함양군이나 인근 시군의 자료를 받아 보십시오. 그래서 그 자료를 제출해 주십시오.
○기술기획담당주사 정호변 439쪽, 민간자본이전에 보면 180,000천원이 늘었습니다. 그러니 재료비목을 최대한 늘리고 자본이전이 늘었기 때문에 전체......
○위원장 신종철 그러니까 제 얘기는 중앙에서 마냥 줄었다고 얘기할게 아니고 민간자본보조하고 재료비는 다릅니다. 재료비는 대개 금액 쓰는 것이 센터에서 쓰는 것이고 아까 민간자본 부분 180,000천원 불었다는데 그 부분은 민간자본 부분 아닙니까? 그러니 이 부분은 일단 타 시군하고 비교해 보십시오.
간사님, 계속 진행해 주십시오.
간사님, 계속 진행해 주십시오.
○간사 이상근 다음은 438쪽, 439쪽.
○농업기술과장 김순제 438쪽, 부기가 오기된 것 같습니다. 농촌지도자 육성 2,076천원 1개소 되는데 2,760천원으로 돼 있습니다. 국비, 군비도 그렇게 부기가 잘못된 것 같습니다. 군비 1,038천원, 국비 1,038천원 해서 2,076천원입니다.
○위원장 신종철 그리고 농촌전통테마마을 시범육성 438쪽하고 441쪽하고 어떻게 다릅니까?
○농업기술과장 김순제 중앙에서 내려올 때 100,000천원으로 해서 하나 내려왔습니다. 농촌테마마을은 사회단체보조해서 부락에 교육이나 홍보나 지금까지 된 홈페이지 관리 이런데 쓰도록 하기 위해서 10,000천원, 또 이 쪽으로 민간자본보조에 90,000천원 계상했습니다.
○위원장 신종철 결국 한 개소에 가는거죠?
○농업기술과장 김순제 예, 100,000천원에 1개소입니다.
○위원장 신종철 알겠습니다.
○간사 이상근 439쪽.
○정길윤 위원 맨 위에 농업인정보화 전산교육장은 어디입니까?
○농업기술과장 김순제 이것은 국비하고 그렇는데 생활문화관에 PC하고 프린터, LCD프로젝트하고 설치하는 교육장비입니다.
○위원장 신종철 실상적으로 센터에 전산교육장 해서 현실에 맞습니까?
○농업기술과장 김순제 주민들 얘기로 기초는 일반학원이나 저런데 가면 한번 가면 예를 들어 1주일이라면 엑셀도 배우고 여러 가지 배우니 자기들이 뭘 배웠는지 모르는데 여기는 여직원이 앉아서 한글이면 한글만 1주일에 계속 하기 때문에 자기들이 기본수준의 교육은 못 시켜도 수시로 할 수 있습니다.
○위원장 신종철 저번에 저희가 갔을 때 설명이 전산교육장을 해놓고 교육이 있을시에 교육이 끝나거나 시작전에 시간을 내어서 교육할 것이다, 평소에 활용할 것이다 아까 얘기한대로 1주일이면 1주일 단위로 교육할 것이 아니고, 그렇게 얘기했거든요.
○농업기술과장 김순제 농산부에서도 내려오는데 위탁교육하는 것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이 되면 교육을 우리가 하고......
○위원장 신종철 꼭 그렇다면 군청 교육장을 활용하면 안 됩니까?
○농업기술과장 김순제 더블이 되고 하는......
○위원장 신종철 낮에는 더블될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알겠습니다.
○공용식 위원 439쪽에 민간자본보조인데 전부 지원, 시범 그렇습니다. 장소가 어딘지?
○농업기술과장 김순제 장소가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1월에 받아서 확정이 됩니다.
○공용식 위원 439쪽에서 440쪽, 441쪽까지 다 그렇습니까?
○농업기술과장 김순제 예, 다 그렇습니다.
○김성두 위원 441쪽하고 438쪽에 보면 농촌전통테마마을 시범육성 똑 같이 이렇게 해서 1개소입니다. 대상지가 선정이 안 돼 있습니까?
○농업기술과장 김순제 2년차 사업이기 때문에 남사 1년차 하고 있는 마을에 들어가도록 돼 있습니다.
○김성두 위원 그러면 100,000천원 들어간다는 내용 아닙니까? 그런데 90,000천원, 10,000천원 따로 할 필요가 있습니까?
○농업기술과장 김순제 그래서 부락에 돈을 주면 홍보나 체험장 보존이나 여러 가지가 안 되기 때문에 10,000천원은 편의상 우리가 하는 의도대로 홍보나 교육하고 이런 쪽으로 하려고 그래서 100,000천원 내려온걸 편의상 갈라놓은 겁니다.
○심재화 위원 봉독이용 가축생산성 향상시범이 있는데 봉독을 어쩌자는 겁니까?
○농업기술과장 김순제 이것은 지금 벌을 키워 가지고 소통에 담아서 쏘도록 하면 상당히 효과가 있답니다. 축산농가에 지원이 되는 겁니다. 양봉농가에 지원하는 것이 아니고.
○심재화 위원 놔주면 어떤데 좋습니까?
○농업기술과장 김순제 자기들 자료는 천연물질인 봉독을 이용하면 안전축산물이 되고......
○김성두 위원 축산농가는 몇 농가로 계획하고 있습니까?
○농업기술과장 김순제 규모는 5농가 내외로 소는 20두, 돼지는 500두 이상 사육농가를 하도록 지침이 내려와 있습니다.
○김성두 위원 대상농가는 우리관내 몇 농가 정도 되겠습니까?
○농업기술과장 김순제 5농가 내외로 하니 4농가나 5농가도 되고 그것을 심의위원회에서 협의해서......
○민명식 위원 시범으로 하는 겁니까?
○농업기술과장 김순제 예, 올해 처음 하는 겁니다.
○심재화 위원 과장님, 자료에는 없는데 여러 가지 시범연구를 하고 하는 것도 좋은데 게르마늄농법을 우리군에도 시도해도 충분히 될 수 있고 일부지역에서도 했는데 딸기를 서울에 가지고 올라가서 게르마늄농법을 이용해서 한 것하고 일반 농민들이 재배한 것하고 품질검사해본 적이 있습니까?
○농업기술과장 김순제 그것은 없습니다.
○심재화 위원 기술센터에서 정보를 들어서 알아야 되는데 현재 딸기가 물러지는 그것이 1주일에서 열흘 들어간답니다. 성분을 넣어서 하면, 신안에 가면 하는데가 있는데 이런 것을 알아서 기술을 보급해줘야 됩니다.
○농업기술과장 김순제 말씀드리겠습니다.
올해도 단성에 게르마늄을 갖다 넣었습니다. 또 의령같은데는 게르마늄이라고 했는데 쌀성분을 분석해보니 게르마늄성분이 하나도 안 나왔습니다. 그래서 게르마늄이 좋다니까 하나의 브랜드로써 하는거지 실제적인 내용은 없는 것으로 일단 여론이 돌고 있습니다. 자세한건 연구를 안 해서 모르지만.
올해도 단성에 게르마늄을 갖다 넣었습니다. 또 의령같은데는 게르마늄이라고 했는데 쌀성분을 분석해보니 게르마늄성분이 하나도 안 나왔습니다. 그래서 게르마늄이 좋다니까 하나의 브랜드로써 하는거지 실제적인 내용은 없는 것으로 일단 여론이 돌고 있습니다. 자세한건 연구를 안 해서 모르지만.
○심재화 위원 이것을 원지에 가셔 가지고 무슨 딸기법인인가 이것을 해서 신등딸기하고 하는데 보유할 수 있는 기간이 길게 될 수 있고 질좋고 색깔과 맛도 낫답니다. 거기 가서 두개를 수거해서 품질검사해 보고 좋다면 그 사람이 하는 방법을 이용해서 농가에 보급하도록 채택하세요.
○농업기술과장 김순제 예.
○간사 이상근 다음 441쪽.
○민명식 위원 일륜관리기는 무엇입니까?
○농업기술과장 김순제 바퀴가 하나 달린 것으로 1,700천원인데 오타가 났습니다.
○기술기획담당주사 정호변 수정예산에 반영해놨습니다.
○농업기술과장 김순제 수정예산에 이 내용을 반영했습니다.
○민명식 위원 본예산에 삭감해도 되는 거네요?
○심재화 위원 이것을 재료를 낼 때 장, 관, 항목이 다 틀리면 이 책이 무용지물입니다. 이런건 신경써야 됩니다.
○공용식 위원 440쪽, 마이크로파 이용 특용작물이 무엇입니까?
○농업기술과장 김순제 이것은 20,000천원 1개소인데 약초나 버섯 500㎏ 내외 되는 농가에 하는데 건조기를 지원해서 하면 건조시간도 단축되고 건조가 잘 되고 상품성이 향상되고 약초나 버섯에 시행하는 방법입니다.
○심재화 위원 창고가 시설이 있어야 안 돼요?
○농업기술과장 김순제 건조기 1대입니다.
○김성두 위원 희망농가가 있습니까?
○농업기술과장 김순제 결정이 되어야 영농교육하고 여러 가지 홍보를 해서 이장회의 자료에 넣어서 1월 말이나 2월 초에 신청받도록......
○민명식 위원 약초외에는 건조를 못 합니까?
○농업기술과장 김순제 버섯하고 됩니다.
○권재호 위원 친환경화장실 이것 자연발효식입니까?
○생활문화담당주사 이미림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자연발효식 화장실입니다.
자연발효식 화장실입니다.
○권재호 위원 자연발효식이 4,000천원 하면 돼요?
○생활문화담당주사 이미림 조립식으로 해서 1.5평입니다.
○권재호 위원 환경복지과에서는 30,000천원 내려왔습니다.
○생활문화담당주사 이미림 이것은 아주 기본적인 시설입니다. 1.5평 정도 규격이 그렇거든요. 조립식으로 해서.
○민명식 위원 어디다 지을 겁니까?
○생활문화담당주사 이미림 마을공동으로 이용할 수 있는 마을회관이나 그 옆에......
○민명식 위원 1.5평 돈 4,000천원 갖고 어떻게......
○위원장 신종철 간사님, 계속 진행해 주십시오.
○정길윤 위원 이동식이죠?
○생활문화담당주사 이미림 이동식하고는 다릅니다.
○권재호 위원 남사 물레방아 하는데 지어놓은 것도......
○생활문화담당주사 이미림 그것은 그 마을에 맞추어서 목재로 지었기 때문에 6,000천원 듭니다.
○권재호 위원 환경복지과에도 된다면 30,000천원 해서 화장실 두 개씩 짓고도 남겠네요. 알겠습니다.
○간사 이상근 442쪽,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명식 위원 생활환경개선 시범마을육성을 작년에 해봤어요?
○농업기술과장 김순제 위원님들께서 양해를 좀 해주실 것이 지금 생활환경개선 시범마을하고 농촌노인생활지도마을 육성 이것은 당초에 도에서 내시됐는데 도비가 삭감이 되어서 이 사업은 수정예산에 없는 것으로 삭감시키도록 자료를 낸 점을 이해해 주십시오.
○심재화 위원 그 위에 경영상담용 휴대용단말기 구입은 노트북을 산다는 겁니까?
○농업기술과장 김순제 예, 국비가 내려와서 경영담당자가 가지고 다니면서 할겁니다.
○심재화 위원 이 분이 다니면서 상담해줄 수 있는 영역이 어디까지 됩니까?
○농업기술과장 김순제 군내 전부다입니다.
○심재화 위원 이 분이 갔을 때 어떤걸 상담해줄 겁니까? 이 분이 만물박사는 아니잖아요. 품목별로 보면.
○농업기술과장 김순제 자기가 농가에서 소득이나 그런 것을 거기서 분석해서 가져오고 하는 그런 것입니다. 자료를 뽑아서 입력했다가 빼서 현지에서 주기도 하고.
○민명식 위원 과장님, 물론 그런걸 사서 농민들하고 상담하는건 좋은데 특정인을 들먹이면 조금 안 좋으실는지 몰라도 대체적으로 남부나 북부나 파견근무하시는 분들을 젊고 활기찬 사람들을 파견하고 나이많은 분들은 안에 들어와서 일 좀 하도록 하세요. 내가 보니 그 사람들은 기분나빠요. 오부쪽에 파견된 사람은 이런 것 쓰지도 못 합니다.
○농업기술과장 김순제 참고로 하고 또......
○민명식 위원 그런 사람은 안에 들여놓고 젊고 패기있는 사람을 보내서 농민들 지도도 패기있게 지도하도록 하세요.
○농업기술과장 김순제 내년 상반기에 직원들이 줄고 그 분들도 나가고 해서 상담소를 폐쇄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민명식 위원 그러니 내년에 나갈거니 그 쪽에 머리숫자만 보충시키고 하는게 문제입니다. 낼모레 나갈 사람을 보내서 뭘 가르칠 겁니까?
○김성두 위원 442쪽에 농산물가공 교육장비등 25종을 구입한다고 했는데 가공할게 어떤 내용이며 교육용으로 장비내용은 어떻게 됩니까?
○농업기술과장 김순제 교육장은 위원님도 오셔서 보시고 보고도 드렸는데 쌀, 버섯등 우리지역 특산가공품 시설장비입니다. 밀봉기나 진공포장기 해서 20여종으로 가공에 필요한 장비들입니다.
○김성두 위원 교육용이죠?
○농업기술과장 김순제 예.
○위원장 신종철 장비를 둘데가 있습니까?
○농업기술과장 김순제 문화관에 금년에 하도록 보고를 그 때 드렸습니다.
○심재화 위원 이 부분은 일부 필요한 것도 있지만 사실상 사뒀다가 무용지물이 될 수도 있습니다. 이것은 구체적으로 어떤걸 구입하겠다는건지 자료를 내 주시면 확정짓도록 하겠습니다.
○농업기술과장 김순제 예, 알겠습니다.
○간사 이상근 443쪽.
○김성두 위원 민간이전하고 민간자본이전 부분에 1개소, 또 1식, 1건 해서 시범 또는 육성 이런 사업으로 지원이 되는데 우리가 아까 찍으니 도비확보가 안 되어서 제외된다 하고 안 찍었으면 그런 내용도 모를 뻔하고 넘어가는데 이게 앞으로 정해지지 않았다고 했거든요. 앞으로 예산이 만약 반영이 되어서 추진할 때에는 농업산학합동협의회 심의를 거쳐서 대상자를 선정하죠?
○농업기술과장 예.
○김성두 위원 그러면 2회 심의회를 하도록 해서 돼 있는데 이 많은 사업을 한꺼번에 다 할 수는 없고 들어올 때마다 하는데 2회로 되겠습니까? 건수는 많이 되는데 추진시기도 다르고 상반기, 하반기 나눠서 회의를 붙일 수도 없고 담당지도사들이 현지에 가서 농가마다, 현장마다 실태조사를 해서 그 자료를 위원님에게 배포시켜서 거기에서 타당성이나 검토를 해서 그렇게 확정을 지웁니다.
○심재화 위원 이런 사업은 현재까지 보면 예산이 통과되고 나면 이런 사업을 어디에 어떻게 하는지 실제 모르고 있습니다. 나중에 마무리지어서 준공하는 때나 그런걸 했는가 알 정도인데 심의하는 과정에 의회에 자료를 제출해 주기를 요청하겠습니다.
○위원장 신종철 전체적으로 도비부분이 삭감된 부분 2개 부분입니까? 다른 부분은 어떻습니까?
○농업기술과장 김순제 뒤에 443쪽에 보면 벼병충해초생력방제시범이 도비인데 삭감이 됐습니다.
○위원장 신종철 이 부분 얘기해줘야만이 저희들이 심의시 삭감할 수 있습니다. 정확히 세 가지밖에 없습니까?
○농업기술과장 김순제 얘기드리겠습니다.
다음에 벼보급종 차액지원 443쪽에 보면 이것이 25,800천원 돼 있는데 이것이 다시 내려오기로 보급종이 110톤으로 해서 전체가 30,547천원으로 4,747천원 증액됐습니다.
다음에 벼보급종 차액지원 443쪽에 보면 이것이 25,800천원 돼 있는데 이것이 다시 내려오기로 보급종이 110톤으로 해서 전체가 30,547천원으로 4,747천원 증액됐습니다.
○위원장 신종철 군비가 왜 부담이 많습니까? 다른 부분은 50%, 50%씩인데.
○농업기술과장 김순제 부담비율이 도에서 내려와 있고 다음에 고칠 것이 내도복고품질쌀생산시범 1개소 5㏊ 이것도 지금 총예산은 5,000천원 맞는데 시군구 단위 50%, 50%씩인데 이것이 군비부담이 70%입니다. 벼신육성최고품질 증식포설치 5㏊인데 동일하고 친환경쌀생산시범단지 5㏊ 이것도 70% 그것이 지금 변경되어야 될 사항입니다.
○민명식 위원 친환경쌀생산시범단지 이것 작년에 해봤습니까? 뭘 한다는 말입니까?
○농업기술과장 김순제 작년까지는 해서 우렁이농법을 주로 했는데 지금은 우렁이는 해충으로부터 분류돼 있기 때문에 친환경쌀을 도내에서 제일 많이 합니다. 올해부터 쌀개농법이나 자운영등 녹비작물로 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올해 월동을 한다고 해서 농가에서 하는 것은 막을 길이 없고 자기돈으로 하는, 지원하는건 이렇게 해야 되지 않겠느냐 생각합니다.
○심재화 위원 친환경농법에 녹비재배를 시험분석한 테이터가 나온게 있습니까? 우리말고 다른데서라도, 진흥청이나.
○농업기술과장 김순제 자운영같은건 돼 있습니다.
○심재화 위원 농사를 실제 지어보면 밑에 풀이 있으면 나락이 자라지 않습니다. 비료발도 안 받고. 그런데 녹비를 심어서 나락이 자랄 수 있겠어요?
○농업기술과장 김순제 눕혀서 갈기 때문에 자운영같은건 여러 가지로 토양에 좋습니다.
○심재화 위원 제초는 어떻게 합니까?
○농업기술과장 김순제 베어 버립니다. 모심기 전에 베어서 눕힙니다.
○심재화 위원 친환경 유기질비료만 하는 것이고 비료를 안 하고, 병충해하고는 관계없는 겁니다. 그러면 친환경이 안 되는데 대책을 세워줘야 됩니다.
○간사 이상근 444쪽, 445쪽, 446쪽.
○김성두 위원 446쪽에 보면 실증시험포장 퇴비사 설치계획이 자료에 돼 있는데 444쪽에 보면 재료구입에 퇴비구입해서 50차 해놨는데 이게 미숙퇴비를 보관해서 부식시킨다는데 예산이 이대로 꼭 필요합니까?
○농업기술과장 김순제 실제로 보면 약초포장도 불었고 지금 느른 포장에 포대비료를 하니 실제로 우리가 볼 때에는 퇴비효과가 크게 안 나타납니다. 그래서 미숙퇴비를 가져와서 퇴비사를 지어서 거기다 실어다가 넣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했습니다.
○김성두 위원 미숙퇴비 구입하는데 200천원씩 해서 50차가 필요하단 말이죠?
○농업기술과장 김순제 연초에......
○김성두 위원 완숙퇴비가 아니고 미숙퇴비 구입이?
○농업기술과장 김순제 예.
○간사 이상근 446쪽.
○민명식 위원 농업기술센터 생활문화정보관 신축이 있는데 과장님, 건물이 165평이라는 겁니까?
○농업기술과장 김순제 예.
○민명식 위원 165평 어떤 조립식으로 지을 겁니까?
○농업기술과장 김순제 위원님들이 현지답사도 하셨는데 지금 농기계창고는 그대로 두고, 격납고는 그대로 두고 옆에 우리가 별도 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 옆에 조그마한 조립식건물을 검증실 그것만 없애고 먼저 보고한대로 건물자리만 변경시켜서 했습니다. 그래서 먼저 번에도 위원님들이 많이 지적도 해 주셨는데......
○민명식 위원 기술센터 조경공사는 어디 조경하려고 50,000천원입니까?
○농업기술과장 김순제 각 기관마다 하고 센터에도 앞에 들어가는 도로도 쌓고 청사주변에 하려고 50,000천원 했습니다.
○민명식 위원 꽃모종하고 이런 것 많이 하는데 그런 것을 심어 놓으면 되지 50,000천원 들여 가지고 조경공사해서 큰 효과가 있겠습니까? 됐습니다.
○심재화 위원 퇴비사는 만약 짓게 된다면 완전히 차단식으로 지을 겁니까?
○농업기술과장 김순제 H빔 해서 할겁니다. 옆에는 벽이 있어야 됩니다.
○김성두 위원 장소는 어디로 계획하고 있습니까?
○농업기술과장 김순제 센터 하우스 뒷 부분입니다. 가까이 하면 냄새나고.
○김성두 위원 국도 바로 옆이고 통행량이 많은데 악취가 외부로 안 나겠습니까?
○농업기술과장 김순제 안 나는 장소로 하겠습니다.
○심재화 위원 산청 향토음식, 한방차개발 재료비해서 계속 5,000천원 지원해 주는데 이것을 해마다, 작년에는 어떻게 해서 됐는지 얘기해 주세요.
○생활문화담당주사 이미림 작년도에는 저희들이 기존 개발돼 있는 한방음식에서 보완해서 더 개발했고 산음골 오갈피차, 황차 이렇게 두 가지를 개발했습니다.
○심재화 위원 5종이 있는데 올해는 어떻게 할 계획입니까?
○생활문화담당주사 이미림 계속해서 개발된 품목과 새로운 품목을 개발할 계획에 있습니다.
○심재화 위원 개발을 연구기관에 위탁합니까?
○생활문화담당주사 이미림 위탁하려면 돈이 엄청 들기 때문에 저희들이 합니다.
○심재화 위원 작년에는 얼마 신청하셨는지 알고 계십니까?
○생활문화담당주사 이미림 작년에 저희들이 2,500천원 했습니다.
○심재화 위원 작년에 하니 개발비가 상당히 부족하죠?
○생활문화담당주사 이미림 예.
○심재화 위원 그래서 배로 올렸다?
○생활문화담당주사 이미림 예.
○심재화 위원 실용화는 돼 있습니까?
○생활문화담당주사 이미림 잘 되고 있는 곳도 있고 또 조금 미비한 곳도 있고 그렇습니다.
○심재화 위원 작년 개발한 것들이 상품화되어서 잘 팔리는게 있습니까?
○생활문화담당주사 이미림 홍화원에 사물갈비탕하고 목촌음식점에 산채비빔밥......
○심재화 위원 산채비빔밥은 일반 비빔밥하고 어떻게 틀립니까?
○생활문화담당주사 이미림 홍화를 우려 가지고 그 물을 가지고 약고추장을 만듭니다. 약고추장이 특색이 있습니다.
○심재화 위원 두 가지만 돼 있습니까?
○생활문화담당주사 이미림 십전대보 오리백숙 송림산장......
○심재화 위원 세 가지는 상당히 상품화됐고 나머지 2개는 신통치 않아서 상품화가 안된 겁니까?
○생활문화담당주사 이미림 상품화됐는데 그렇게 많이 생각보다는 팔리지 않습니다.
○심재화 위원 올해 어떤걸 구상하고 있습니까?
○생활문화담당주사 이미림 특별히 정해놓은게 없고 한방약초를 이용해서 일단 저희 산청에 맞는 음식을 개발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심재화 위원 작년에 산청휴게소에 가니 자기네들이 전국휴게소 식품품평회에서 1등을 했답니다. 뭘로 1등을 했느냐 하니 산채비빔밥을 했다, 그 비빔밥을 지금 보급하느냐 하니 안 한다고 합니다. 왜 안 되느냐 하니 나물이나 산채가 계속해서 대어질 수 없다고 합니다. 산채가 좋아서 1등을 하지 않았겠어요? 이런 것을 확대 보급하도록 해 보세요.
○김민환 위원 거기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산청휴게소에서 전국식품 품평회에서 산채비빔밥을 해서 1등을 했다는데 산청군 기술센터에서 생각해야 될게 9가지 나물을 생산을 못 해서, 못 받아서 못 하고 있다는데 거기에서 물어서 9가지 나물을 우리가 특수시책으로 농가시책을 위한거면 9가지 나물이 뭔지 해서 적지를 선정해서 시범적으로 이런 나물을 재배하도록 내년도 사업비라도, 9가지 나물로 그 분들이 전국휴게소에서 1등을 했습니다. 구칠비빔밥이라 해서 9가지 나물이라는데 나물재배는 다 된다는 겁니다. 물량을 못 받아서 못 한다 그러니 이것을 알아서 내년에 시범적으로 재배해서 하도록 해 보세요.
산청휴게소에서 전국식품 품평회에서 산채비빔밥을 해서 1등을 했다는데 산청군 기술센터에서 생각해야 될게 9가지 나물을 생산을 못 해서, 못 받아서 못 하고 있다는데 거기에서 물어서 9가지 나물을 우리가 특수시책으로 농가시책을 위한거면 9가지 나물이 뭔지 해서 적지를 선정해서 시범적으로 이런 나물을 재배하도록 내년도 사업비라도, 9가지 나물로 그 분들이 전국휴게소에서 1등을 했습니다. 구칠비빔밥이라 해서 9가지 나물이라는데 나물재배는 다 된다는 겁니다. 물량을 못 받아서 못 한다 그러니 이것을 알아서 내년에 시범적으로 재배해서 하도록 해 보세요.
○공용식 위원 445쪽, 약초재배연구단지 자재구입 40,000천원인데 내용을 알 수 없습니까?
○위원장 신종철 자료에 있습니다.
○민명식 위원 446쪽, 향토음식 소득화촉진 공개강좌 실습재료 했는데 지금 생활개선회 산청에 좀 널리 알려지고 전국에서 산청 하면 그게 제일 좋더라 하는 음식이 내가 볼 때에는 톡 튀어나는게 없는 것 같고 예를 들면 전주에 가면 전주비빔밥 이런 얘기를 안 합니까, 산청에는 그런게 많이 없는 것 같아요. 이런걸 돈을 이렇게 들여서 하면 이번에는 조금전에 심위원님 말씀하셨는데 전국에서 산채비빔밥이 우수한 성공을 거뒀다면 그런 홍보할 수 있는 방안도 마련해야지 여기에 만족하고 홍보도 안 하고 아무도 모르면 먹지를 않잖아요. 향토음식 이런 것도 하면 전국에서, 전주비빔밥은 선전할 필요가 없잖아요. 이런건 좀 돈이 들더라도 전국음식점에서 1위를 했으면 이걸 먹으러 올 수 있도록 홍보를 해주는게 우리 산청군이란 말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해서 맛이 있는건 예산요청을 해서 홍보가 될 수 있게 거기다 신경 많이 써 주세요.
○생활문화담당주사 이미림 나름대로 홍보쪽에도 하고 있는데 그 홍보는 대대적으로 이루어져야만이 효과가 있을 것 같습니다. 저희 힘만으로는 홍보부분에 있어서는 좀 모자란 것 같습니다.
○위원장 신종철 청주에 가보니 특별히 강하고도 관련이 없어도 고동탕이 유명하더라고요. 경호강 주변에 고동이 상당히 많이 나고 있기 때문에 그 부분 쪽으로 개발하는데 신경써 보십시오.
○생활문화담당주사 이미림 예.
○간사 이상근 과장님, 농민상담소 실태조사 결과는 나왔는데 실제적으로 보면 차황같은 경우에는 농촌지도자회 이렇습니다. 그런데 청소도 한번 안 하고 사용하는 것처럼 돼 있는 지역도 있고 단성면 상담소 건물보수가 올라와 있거든요. 그런데 생활개선회나 이런 단체가, 한 단체가 이런 건물을 관리를 하고 그렇게 할 수 있을까요?
○농업기술과장 김순제 그게 말이 많은데 원래 상담소가 없을 때 군재산 아닙니까? 그래서 재무과에 와서 들은 얘긴데 군으로 넘겨주는 것으로 해서 가져갔는데 당시에 담당자가 잘 안 됐어요. 제가 와서도 상당히 많이 얘기를 했는데 단성에는 보니 생활개선회에서 운영하고 있고 어떤데는 예비군에서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센터 입장에서는 관리하기가 힘들고 또 예산 확보하기도 힘들어서 지금 이것은 단성 생활개선회에서 계속 활용하고 있었고 자기들이 요구하고 있어서 이 예산을 일단 계상했습니다. 그것도 10,000천원 한 것 같은데 좀 인원이 줄어서 이 달 안으로 재무과에 다시 그 시설에 대해서는 군으로 넘기려고 합니다.
○의장 이서우 그것은 활용가치가 있으면 기술센터에서 하지만 그런 가치가 없으면 군으로 넘겨주든지 아니면 면으로 넘기면 팔 것이고 이왕 하려면 면에서 해서 하면 되지 이런걸 잡고 있어요? 이번에 삭감시킬거니 그렇게 알고 계세요.
○농업기술과장 김순제 이 달 안에 넘기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신종철 약초전시실에 대해 물어보겠습니다.
약초전시실을 기술센터 현재 2층에 할 겁니까, 아니면 생활정보관이 새로 신축되면 할 겁니까?
약초전시실을 기술센터 현재 2층에 할 겁니까, 아니면 생활정보관이 새로 신축되면 할 겁니까?
○농업기술과장 김순제 전시실은 2층에 일부 거기 다른걸 하기로 예산에 일단 계상했습니다.
○위원장 신종철 생활문화관은 현재 어떤 식으로 활용하고 있습니까?
○농업기술과장 김순제 생활문화관은 의생활교육이나 꽃꽂이나 서서는 할 수 없으니 앉아서 할 수 있게 일부 조금 하고 있습니다. 너무 좁고 지금은 방처럼 되어서 활용가치가 모자랍니다.
○위원장 신종철 활용가치가 없다는데 생활개선회에서 계속 쓰고 있었다 아닙니까?
○농업기술과장 김순제 해도 실질적인 시설교육이나 음식교육은 전부 식당으로 내려와서 거기에서 책상하고 펴놓고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신종철 식당교육은 거기에서 하고 다른 일반교육은 여기에서 하고 있다 아닙니까?
○농업기술과장 김순제 의생활처럼 앉아서 하는 것만......
○신종철 위원 그렇죠, 거기만 약초전시실을 설치한다는데 왜냐하면 자치행정과에 지품초등학교 이용을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이냐 하는 활용계획 자료를 받았습니다. 여기보면 추진계획에 보면 한의약초 및 농특산물 전시장을 본관 1층, 2층을 잠정적으로 계획잡고 있습니다. 여기 보면 1층에 한의약초 농특산물전시장을 하겠다고 계획을 내고 있어요. 그러면 이중적으로 하실 필요가 있습니까?
○농업기술과장 김순제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위원장 신종철 실상적으로 생활문화관하고 같이 지품초등학교 활용계획을 하고 있는데 지품초등학교에 약초전시장은 안 해도 되겠죠?
간사님, 계속 진행해 주십시오.
간사님, 계속 진행해 주십시오.
○간사 이상근 447쪽, 448쪽.
○정길윤 위원 448쪽, 맨 밑에 농업인 교육용 의자 300개를 어디 구입할 겁니까?
○농업기술과장 김순제 대회의실에 교육하는데 의자가 녹이 나서 못 씁니다. 거기 갖추려고 계상했습니다.
○민명식 위원 이계장님이 답변해줄래요.
원두막쉼터하고 농업용다용도실 설치는 상당히 효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효과를 거두고 있는데 다용도실 같은건 센터에서 설계를 내어서 설계대로 해라, 물론 설계대로 해야죠. 그런데 너무 설계에 맞추다보면 내가 농촌에서 다용도로 쓰려고 생각하고 있는 것하고는 틀리는 수가 많거든요. 그래서 이것을 시행을 하시면서 주인이 어차피 창고로 쓰고 농기계를 넣고 할거니 이런 부분을 조금 완화해줄 수 있는 방안도 강구해서 그렇게 시행하도록 하세요.
원두막쉼터하고 농업용다용도실 설치는 상당히 효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효과를 거두고 있는데 다용도실 같은건 센터에서 설계를 내어서 설계대로 해라, 물론 설계대로 해야죠. 그런데 너무 설계에 맞추다보면 내가 농촌에서 다용도로 쓰려고 생각하고 있는 것하고는 틀리는 수가 많거든요. 그래서 이것을 시행을 하시면서 주인이 어차피 창고로 쓰고 농기계를 넣고 할거니 이런 부분을 조금 완화해줄 수 있는 방안도 강구해서 그렇게 시행하도록 하세요.
○생활문화담당주사 이미림 충분히 검토해서 같이 의논해서 설계를 하거든요.
○민명식 위원 잘 운영되도록.
○심재화 위원 저번에 제가 계장님에게 직접적으로 말씀드린 바가 있죠. 다용도실에 대해서, 선정할 때 기억하고 계시죠?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기술센터 사업들이 이런 쪽은 거의 생활개선회 이 분들만 하고 있어요. 그리 하지 말고 생활개선회원만 산청군민이 아니기 때문에 전 여성단체를 놓고 심의해서 하자는 겁니다. 이것은 다른 사람들이 그런 말을 해요. 생활개선회만 산청군민으로 지원받게 되는건가 묻더라고요. 그래서 나도 잘 모르겠다고 했는데 분명히 생활개선회에 지금까지 지원을 많이 했고 생활이나 봉사단체에 찾아가서 똑같은 조건에서 선정하도록 하세요.
지금 기술센터 사업들이 이런 쪽은 거의 생활개선회 이 분들만 하고 있어요. 그리 하지 말고 생활개선회원만 산청군민이 아니기 때문에 전 여성단체를 놓고 심의해서 하자는 겁니다. 이것은 다른 사람들이 그런 말을 해요. 생활개선회만 산청군민으로 지원받게 되는건가 묻더라고요. 그래서 나도 잘 모르겠다고 했는데 분명히 생활개선회에 지금까지 지원을 많이 했고 생활이나 봉사단체에 찾아가서 똑같은 조건에서 선정하도록 하세요.
○김민환 위원 농업에 해마다 투자하던 3,000,000천원하고 앞으로 시범사업하고 관련을 지어서 사업해 나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농업소득지원사업도 해야 되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농림과장님도 계시고 기술센터에서 다 오셨는데 시범사업이라 해도 해마다 봉지싸는건 나간다는 겁니다. 연속해서 나가니 이 부분은 농림과하고 기술센터하고 농업부분에 3,000,000천원 투자하는 것을 다시 한번 의논해서 지원받도록 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농업기술과장 김순제 봉지를 지원해주는건 수출을 촉진시키기 위한 보전차원에서 실제로 수출봉지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김민환 위원 내 얘기는 해마다 수출봉지를 하고 있습니다. 또 농산물품질원에서 포장재 지원을 합니다. 내 얘기는 앞으로 지원하는건 기술센터에서 시범적으로 해서 모범이니 이런걸 보고 앞으로 따라오라고 시범적으로 할 수 있는데 우리농업에서 3,000,000천원 투자할 것 아닙니까? 그리고 농림과하고 해서 이런 지원하는데는 해마다 할게 아니고 시범적으로 2·3년 동안 해서 보고 예를 들어 신등에 한 농가나 두 농가를 선정해서 다른 농가에서 해 보고 안 되면 단성에서도 보고 이렇게 해야 되는데 이것은 연속적으로 해마다 지원하는 방향이 같다는 겁니다. 그러면 과수조류피해방지 시범사업도 해마다 안 있습니까? 몇 십년 끝나도록 시범사업해서 대상자만 틀리게 해서 줄거냐 이 말입니다. 이걸 우리농업 지원하는 사업하고 이것하고 농림과하고 상의를 해서 이런 부분도 한 해 지원하고 연속적으로 해야 될 부분은 예를 들어 3년까지 지원해야 되는건 3년까지 하고 5년까지 지원해야 되는건 5년까지 지원하는데 단년에 끝나는 것도 계속 지원하니 문제가 있지 않느냐 하는 겁니다.
○의장 이서우 더 얘기할 필요가 없고 이것은 그렇게 하는게 좋겠어요. 농림과가 뒷 부분이니까 3,000,000천원 부분하고 이 부분 엎어서 그렇게 심의하는게 좋겠습니다. 그렇게 해야 되지 그러지 않으면 또 이중으로 되고 그렇습니다.
○위원장 신종철 과장님, 답변하시면......
○농업기술과장 김순제 답변이 아니고 자료에 의하면 447쪽, 과수조류피해방지 시범에 30,000천원 돼 있는데 20,000천원 부담이 50% 하면 10,000천원하고 5,000천원 삭감시켜 줍니다. 448쪽, 제일 위에 가축 병충방제 생력화 지원 이것은 전부 군비인데 국비에 이 사업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사업비는 삭감시켜 주시면 되겠습니다.
○간사 이상근 그러니 과장님, 김민환위원님이 말씀하시는 것을 어떻게 우리가 민간자본보조 부분 전체를 군비로 주는거니 농림과하고 같이 시켜서 여기에 나온걸 꼭 센터에서 지원해주고 지도해줄 부분은 센터가 안고 가고 예산이 11개 읍면이 다 올라와 있으니 그것과 같이 하면 안 맞겠느냐, 이 부분에 그렇게 하고, 그러니 센터하고 협력해서 이것은 자기들이 지원해줘야 될건 예를 들어 차황면에 새송이버섯이 올라왔다거나 이렇게 죽 있을건데 이 부분에 대해서 그렇게 하는게 안 맞겠느냐, 이중으로 되는 부분도 있고 그렇지 않겠느냐, 한꺼번에 일괄해서 하는게 안 좋겠느냐 생각합니다.
○위원장 신종철 이 부분은 저희들이 의견을 내면 될 것 같고 농림과장님이 와 있기 때문에 센터 예산심의시 오시라고 한 부분이 이런 내용 때문에 그렇습니다. 보충하며 김성두위원님.
○김성두 위원 그 의견에 보충해서 의견제시하겠습니다.
예를 들어보면 시설딸기 관비재배시설도 농림과 249페이지에 지역특화사업 양액재배설치사업으로 나와 있는 사업입니다. 특히 장뇌삼 역시도 농림과에서 장뇌삼 부분이 나옵니다. 그러면 부서는 약초부서가 기술센터에 있단 말입니다. 이것을 담당하는 부서는 기술센터에 가 있는데 사업계획은 예산서에 똑같은 동일작목을 가지고 기술센터는 센터대로 농림과는 농림과대로 올라오니 손발이 안 맞다는 겁니다. 예산편성 요구할 때부터. 이런 일이 있어서는 안 되거든요. 그래서 그것을 보충해서 의견제시합니다.
예를 들어보면 시설딸기 관비재배시설도 농림과 249페이지에 지역특화사업 양액재배설치사업으로 나와 있는 사업입니다. 특히 장뇌삼 역시도 농림과에서 장뇌삼 부분이 나옵니다. 그러면 부서는 약초부서가 기술센터에 있단 말입니다. 이것을 담당하는 부서는 기술센터에 가 있는데 사업계획은 예산서에 똑같은 동일작목을 가지고 기술센터는 센터대로 농림과는 농림과대로 올라오니 손발이 안 맞다는 겁니다. 예산편성 요구할 때부터. 이런 일이 있어서는 안 되거든요. 그래서 그것을 보충해서 의견제시합니다.
○민명식 위원 한 마디만 더 하겠습니다.
한약초재배 권역별 단지조성 이게 나오니 생각이 나서 얘기하는데 오부에 소득사업 약초를 과감히 해 보겠다고 오부 일물의 김택수라는 사람이 신청했어요. 약초 종류가 여러 가지더라고요. 그 장소에 농업기술센터소장이 나와 있어서 내가 두 번, 세 번 얘기했습니다. 이 약초를 가지고 가서 일물에 토질검사해서 이 약초가 되는지 안 되는지 검사를 빨리 해라 그래야 되지 토질이 안 맞는 약초를 심어서 괜히 피해를 주지 말고 전부 하라니까 예 알겠습니다 하고 그 길로 묵묵부답입니다. 이것 또 무슨 조사합니까? 그 사람에게 조사시킬 겁니까? 예를 들어 오부 일물에는 도라지가 안 되는지 되는지 토질검사해서 도라지는 안 되니 다른 약초를 심으면 좋겠다고 권장해야 되는데 몇 번 얘기해도 아직 안 하거든요. 그런데 또 권역별 단지조성 이래 놨는데 아무 토질검사도 안 하고 갖다 심을 작정입니까?
한약초재배 권역별 단지조성 이게 나오니 생각이 나서 얘기하는데 오부에 소득사업 약초를 과감히 해 보겠다고 오부 일물의 김택수라는 사람이 신청했어요. 약초 종류가 여러 가지더라고요. 그 장소에 농업기술센터소장이 나와 있어서 내가 두 번, 세 번 얘기했습니다. 이 약초를 가지고 가서 일물에 토질검사해서 이 약초가 되는지 안 되는지 검사를 빨리 해라 그래야 되지 토질이 안 맞는 약초를 심어서 괜히 피해를 주지 말고 전부 하라니까 예 알겠습니다 하고 그 길로 묵묵부답입니다. 이것 또 무슨 조사합니까? 그 사람에게 조사시킬 겁니까? 예를 들어 오부 일물에는 도라지가 안 되는지 되는지 토질검사해서 도라지는 안 되니 다른 약초를 심으면 좋겠다고 권장해야 되는데 몇 번 얘기해도 아직 안 하거든요. 그런데 또 권역별 단지조성 이래 놨는데 아무 토질검사도 안 하고 갖다 심을 작정입니까?
○농업기술과장 김순제 면에 큰 계획만 내려가 있는데 면의 세부계획을 받아서 면하고 탄력성있게 의논해서 다음에 토양검증하고 순서에 의해서 추진하겠습니다.
○심재화 위원 단지를 어떻게 조성할 계획입니까?
○농업기술과장 김순제 3년 계획으로 해서 100㏊를 조성한다고 해서 한 면에 1년에 20∼30㏊씩 마을을 집단적으로 하든지 보고를 받아서 추진하든지 하고 약종은 진주에 의뢰해서 거기에 의해서 하되 그 지역여건에 맞는 면장이나 이장들에게 탄력적으로 의견받아서 약종을 선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민명식 위원 알겠습니다. 꼭 그렇게 하세요.
○간사 이상근 11개소가 11개 읍면이죠? 약초작목반하고 의논한 부분이죠?
○농업기술과장 김순제 예, 다 알고 있습니다. 약초연구회 협의할 때도 얘기하고 해서 다 알고 있습니다.
○심재화 위원 그런데 현지에 단지를 만드는 것도 중요한데 과장님이나 뒤에 계시는 계장님이 보셨을 때 해서 돈벌이가 될만한게 현재 있는게 몇 군데나 나와 있습니다. 돈 안 되면 할 필요가 없거든요. 돈이 되어야 됩니다.
○농업기술과장 김순제 두충이나 둥굴레나 이런 것처럼 큰 소득이 안 오르는 것을 보급하는 것이 아니고 실제 돈이 되는 당귀나 천궁이나 이런 것으로 끌고 나가려고 합니다.
○심재화 위원 실제로 우리가 이미 시험을 해볼대로 해봤으니 농가소득이 될 수 있도록 심도록 하세요. 지금 유평에 세발당귀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먼저 가서 확인했지만 논농사의 5∼7배 정도 소득이 올라옵니다.
○간사 이상근 아까 심재화위원님이 그런 얘기했는데 게르마늄 성분이라는건 예를 들어 식물에 그것을 접목시켰을 때 나중에 쌀을 분석했을 때 그 데이터 분석할 수 있는 기관은 어느 기관에 가야 됩니까?
○농업기술과장 김순제 중앙 식품연구원에 가야 됩니다.
○간사 이상근 예를 들어 이것을 재배해서 생산했을 때 기술센터에서 의뢰를 한단 말입니다. 그러면 비용이 얼마나 들어요?
○농업기술과장 김순제 그것은 돼지고기같은 것도 분석하는데 10,000천원 가까이 듭니다. 대학에 하는데......
○간사 이상근 그것을 국립연구소나 정부가 이용할 때하고 개인이 이용하는 것도 상업적인게 있고 교육적인게 있을건데 실질적으로 비용이 얼마 되는지 자세히 알아보시고 내가 내년에 게르마늄쌀을 생산해볼테니 분석해서 할 수 있는건지, 실제적으로 게르마늄쌀을 분석해보니 게르마늄성분이 하나도 없어요. 저는 그것을 누가 그런 얘기를 해서 생산해볼 계획이거든요.
○농업기술과장 김순제 재배하는 과정에서는, 밑에 산소도 활동시켜야 되고 재배하는 과정에서는 효과가 어느 정도 인정될 겁니다. 제가 알기로는 인정될건데 성분자체가 먹으려면 그게 없다는 얘기입니다. 재배하는 과정에서는 상당히 효과가 있는 것으로, 쉽게 말하면 벼가 튼튼하게 자란다든지 그런 성분이 있기 때문에......
○간사 이상근 아니, 내가 뭘 접목하든간에 게르마늄 성분이 쌀에서 나와야 될 것 아닙니까? 그렇게 할 때 비용이 얼마 정도 드는지 알아보세요.
○농업기술과장 김순제 예, 알아보겠습니다.
○심재화 위원 거기에 대해서 제가 아는 상식으로 말씀드릴께요.
지금 게르마늄이라는건 국내에서 성분분석이 힘듭니다. 정확하게 안되고 해서 일본에 가서 해와야 되는데 일본에 가면 비용이 들 것 같습니다. 국내에서는 이것을 가지고 팔아먹고 있는데가 나주의 배하고 쌀하고 팔아먹고 있는데, 이게 언론도 나고 했는데 이것을 기술센터에 이야기했는데 그 쪽 사람들이 어떻게 하고 있는지 파악해봐라 이렇게 했는데 한번도 갔다온 적이 없죠?
지금 게르마늄이라는건 국내에서 성분분석이 힘듭니다. 정확하게 안되고 해서 일본에 가서 해와야 되는데 일본에 가면 비용이 들 것 같습니다. 국내에서는 이것을 가지고 팔아먹고 있는데가 나주의 배하고 쌀하고 팔아먹고 있는데, 이게 언론도 나고 했는데 이것을 기술센터에 이야기했는데 그 쪽 사람들이 어떻게 하고 있는지 파악해봐라 이렇게 했는데 한번도 갔다온 적이 없죠?
○농업기술과장 김순제 무주에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심재화 위원 해놓은 제품을 나주나 이 분들도 성분검사를 해서 내놨습니다. 그 쪽에 가서 어떻게 했는지 알아보고 빨리 빨리 해줘야 되지......
○농업기술과장 김순제 예, 알겠습니다.
○김성두 위원 각 농림사업하고 시범사업등 여러 가지 있는데 전체 농민이 알 수 있도록 영농 교육교재에 수록을 해 주는 방향으로 그렇게 조치를 해 주셔야 되겠습니다. 그래야만 전체 농민 다수가 알지 이런 교육교재에 수록이 안 되면 실제적으로 홍보가 안 됩니다.
○농업기술과장 김순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신종철 423쪽, 일시사역인부임 자료가 안 나왔습니까?
○기술기획담당주사 정호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우선 목이 바뀌어졌습니다. 올해는 인부임목이 206-05였는데 내년은 101-05로 바뀌는 과정에서 올해는 자체사업에서 인부임이 14,807천원이고 보조사업에 보면 19,020천원 돼 있습니다. 총 합해 올해 인부임은 33,827천원입니다. 아까 내년도 예산을 보면 36,480천원입니다. 그러면 전년도보다는 2,653천원 증액된 겁니다.
우선 목이 바뀌어졌습니다. 올해는 인부임목이 206-05였는데 내년은 101-05로 바뀌는 과정에서 올해는 자체사업에서 인부임이 14,807천원이고 보조사업에 보면 19,020천원 돼 있습니다. 총 합해 올해 인부임은 33,827천원입니다. 아까 내년도 예산을 보면 36,480천원입니다. 그러면 전년도보다는 2,653천원 증액된 겁니다.
○위원장 신종철 증액부분이 어디입니까?
○기술기획담당주사 정호변 새로 신설된 약초재배단지 부분입니다.
○위원장 신종철 설명을 듣고 이해가 되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농업기술센터 예산에 대한 추가의문사항이나 시책질의사항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그리고 담당계장님, 농업기술센터 자료에 의하면 재료비는 다소 감소됐으나 민간자본 부분에 보면 약 80,000천원 국도비가 상향조정되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과장님을 비롯한 담당계장님에게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전하면서 기술센터 예산안에 대한 심의를 마치겠습니다.
잠시 10분간 정회한 후에 농림과에 대한 예산심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농업기술센터 예산에 대한 추가의문사항이나 시책질의사항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그리고 담당계장님, 농업기술센터 자료에 의하면 재료비는 다소 감소됐으나 민간자본 부분에 보면 약 80,000천원 국도비가 상향조정되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과장님을 비롯한 담당계장님에게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전하면서 기술센터 예산안에 대한 심의를 마치겠습니다.
잠시 10분간 정회한 후에 농림과에 대한 예산심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16시05분 회의중지)
(16시16분 계속개의)
○위원장 신종철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농림과 예산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서 진행방식과 같이 간사께서는 예산편성 순서대로 검토해 나가면서 위원 여러분께서는 의문사항이나 시책질의해 주시고 담당과장께서는 답변하는 방식으로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그러면 간사께서는 예산안 페이지 순서대로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림과 예산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서 진행방식과 같이 간사께서는 예산편성 순서대로 검토해 나가면서 위원 여러분께서는 의문사항이나 시책질의해 주시고 담당과장께서는 답변하는 방식으로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그러면 간사께서는 예산안 페이지 순서대로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간사 이상근 농림과 237쪽부터 하겠습니다. 238쪽.
○심재화 위원 우리가 예산상 과별로 확인하기 위해 하는데 잘못된게 아니고 농림과는 상당히 근사치가 왔는데 예산을 상정할 때 올해예산이 작년보다 늘어나는게 정상적인거죠? 늘어나는게 원칙이죠? 늘어나는건 어떤 이유에서 늘어납니까?
○농림과장 박봉규 재료부분에서 조금 인상이 되니까 늘어나고 특별하게 늘어나는건 없습니다.
○심재화 위원 그런데 거기 보면 복사기 드럼이 작년보다 싸졌어요. 다른데는 올라갔는데. 496천원이 두 대에 대해서 정확히 나온 것 같은데 실제로 물가정보지에 의해서 낸 겁니까? 시중시세를 확인해서 낸 겁니까? 이것 알아봅시다. 계장님, 답변하십시오. 과장님 잘 모르니.
○농정담당주사 권상현 수용비는 물가정보지를 보고 해야 되는데 그렇게 하지 못 하고 예년 수준에 비해서 비슷한 수준으로 올렸습니다.
○심재화 위원 그런데 왜 작년보다 적게 올렸습니까?
○농정담당주사 권상현 정확히 복사기드럼을 얼마다 해서 하다보면 그럴 수 있고 일률적으로 되면 좋은데 과별로 다를 수도 있고 경상적 경비는 기획감사실에서 총괄하고 있기 때문에 경상적경비는 작년수준으로 해서 더 해도 더 주지 않기 때문에 작년수준으로 했습니다.
○심재화 위원 작년수준이라는데 내가 알기로는 3년치 수준이 똑 같이 올라오는데 오히려 1/3로 줄은 과도 있습니다. 그래서 과별로 확인하고 물었는데 근사치는 근사치인데, 돈차이는 별로 없는데 줄었다는게 어떤 생각에서 줄었는지, 정확히 물가정보지에 의해서 줄었는지 여기에만 깎아놓았는지......
○간사 이상근 239쪽, 240쪽.
○민명식 위원 산청쌀 TV, 신문등 공고료 및 광고료 8,000천원 갖고 공고를 어떻게 하려고 합니까?
○농림과장 박봉규 지금까지는 TV나 이런데는 사실상 공고한 바가 없어서 처음 시도하는건데 돈이 적게 들지 많이 들지 모르겠지만 그 기준으로 해서 한 것입니다.
○민명식 위원 잠깐 3∼4초에......
○농림과장 박봉규 그건 돈이 엄청 많이 드는데 이건 확실히 해서 한건 아닙니다.
○심재화 위원 올해는 광고를 합니까? 실제적으로 지금까지 얼마 들었습니까? 어디어디......
○농정담당주사 권상현 실제 쌀을 해서 하는 광고료는 없고 신문공고물에 광고한게 2,300천원 들었습니다.
○심재화 위원 그럼 지금 많이 남아 있네요?
○농정담당주사 권상현 복사용지가 모자란다면 그 과목에서 쓰고 그렇습니다. 수용비적 성격이니.
○간사 이상근 241쪽, 242쪽.
○민명식 위원 특산품 판로망 개척 및 농산물 판매추진 10회 5인 이렇게 했는데 누가 가서 한단 말입니까?
○농림과장 박봉규 저희 공무원도 할 수 있을 것이고 다른 과에서도 해당이 안 되겠습니까? 1,000천원이니 필요할 겁니다.
○심재화 위원 여기에서 판로망 개척이라고 했는데 \"개척\"은 빼버리고 특산품 판로망 및 농산물 판매추진 이렇게 하면 보기가 낫겠습니다.
○농림과장 박봉규 앞으로 참고하겠습니다.
○간사 이상근 242쪽.
○민명식 위원 전체적으로 내용을 받아보죠.
○위원장 신종철 자료요구를 했습니다.
○민명식 위원 영암군도 있고 전국대회......
○의장 이서우 계수조정시까지 안 오면 전체 깎습니다. 해서 우리가 인정할 수 있어야 되지 그렇지 않으면 안 됩니다.
○김민환 위원 농업경영인들 영암가는 것 안 있습니까? 이것도 앞으로 지원을 해야 됩니까? 자기들 자매결연해서 가는 것까지 농업경영인도 지원을 많이 하는 편입니다. 기술센터에도 차를 내어서 가는데도 있고......
○농림과장 박봉규 농업기술센터도 봤는데 차량 지원해주는건데 우리는 그게 아니고 이중되는건 아닙니다.
○김민환 위원 농업경영인도 군대회, 전국대회나 농업경영인 전부다 군청이나 행정에 돈뜯어 먹으려고 합니다.
○농림과장 박봉규 우리가 참석을 자체적으로 하는게 아니고 위에서 얼마 하라고 내려옵니다. 그러니 어쩔 수 없고 영암가는건 사실상 우리가 작년에도 추경예산에 해서 금년에 추경했는데 앞에는 지원이 없고 금년에는 추경해서 했는데 내년에도 역시 그 정도 돈이 되지 않겠나 해서 그렇게 했습니다.
○의장 이서우 농업하는 사람이 경영인이고 그렇는데......
○김민환 위원 사회단체들 다 어디 간다고 돈을 지원해줘야 된다는 겁니다.
○의장 이서우 한 과목에다가 넣으면 위원이 알고 깎을까 싶어서 그랬는지......
○농림과장 박봉규 실제로 보면 개인적으로 영암에 가야 되는 경우도 있을 것이고 제가 볼 때에는 같은 항목, 일시는 절대 아닙니다. 왜냐하면 1,500천원 얹은 것도 영암하고 계산해보니 제가 같이 갔는데 사람을 접대하는 경우가 우리하고는 판이하게 차이납니다. 그래서 이런 차이를 극복하려는 돈이라도 있어야 된다는 생각이 들고 그것은 양해해 주십시오. 어떻게 잘 하겠다는 소리는 절대 안 합니다.
○간사 이상근 243쪽.
○민명식 위원 일반운영비가 있는데 농지관리위원 수당이 있는데 40회씩 회의합니까?
○농정담당주사 권상현 인원수에 따라서 매년 읍면에 수당을 지급합니다.
○농림과장 박봉규 국비가 다 내려오기 때문에 국비에 대한 부담분입니다.
○심재화 위원 불법어로 행위신고 및 수거보상금 나가고 있죠? 이게 200천원씩 4회 나가고 있는데 실제로 신고했거나 한게 있습니까?
○농림과장 박봉규 지금까지는 신고들어온건, 개인이 신고한건 별로 없고 밑으로 해서 하는 것만 했습니다.
○농정담당주사 권상현 신고는 들어오는데 익명성을 요구하기 때문에 자기가 안 밝힙니다. 읍면에 신고하면 현지확인하고 하는 것을 안 밝히면 보상을 줄 수 없습니다.
○의장 이서우 그 밑에 보면 농업경영인 군대회 시상 이런건 여기에서 명단만 올려주면 시상은 자치행정과에서 해야 되는데 이것을 여기에도 올려놓고 구석구석에 끼워놓고 군수가 줄 것 아닙니까?
○농정담당주사 권상현 시상품 구입인데 그렇게 해도 좋습니다.
○의장 이서우 자치행정과에서 일괄적으로 해서 올려놓으면 시상금으로 해서 그렇게 거기에서 빼줘야 되는데 구석구석 위원들 모르게 끼워 놓았더라고요.
○심재화 위원 유통정보지 공급하고 있죠?
○농림과장 박봉규 예.
○심재화 위원 대충 정보지를 어떤 사람에게 공급하고 있습니까?
○농정담당주사 권상현 농어민후계자입니다.
○심재화 위원 한 사람당?
○농정담당주사 권상현 예.
○심재화 위원 올해는 농어민후계자가 많이 늘었습니까?
○농정담당주사 권상현 기관이 8명 되고 농어민은 490여명 해서 계약해서 주는 겁니다.
○의장 이서우 위의건 도비하고 얼추 비율이 맞는데 이것은 군비가 이렇게 많이 차이나나요?
○농림과장 박봉규 부담비율이 있으니......
○의장 이서우 2:8 정도 되는게 어디 있습니까? 우리가 농업경영인에게 겁이 나서 군비를 이렇게 많이 올려놨는지......
○농림과장 박봉규 위에서 내시가 내려오기 때문에 우리가 여기에서 인위적으로......
○농정담당주사 권상현 부담비율이 가내시되어 내려와서......
○의장 이서우 내려온게 있습니까?
○농정담당주사 권상현 예, 있습니다.
○의장 이서우 그럼 그것 한 번 줘봐요.
○간사 이상근 245쪽, 민간자본보조에 대해서도 자료요구했습니다.
246쪽, 행사실비보상금에 대해서 2003년도 내역을 요구했습니다.
246쪽, 행사실비보상금에 대해서 2003년도 내역을 요구했습니다.
○심재화 위원 산물벼 건조장 자료요구돼 있습니까?
○농림과장 박봉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산물벼 건조장은 2003년도에 농림사업으로 확정되어서 총사업비가 700,000천원중에서 국고 40%, 산청농협이 20%, 군비 40% 부담하고 2004년9월까지 완료하여 2005년에는 수매할 수 있고 산물벼를 활용할 수 있게 만들어야 되고 나머지는 농협에서 부담하는데 매년 운영비가 자기말로는 100,000천원 정도는 들어간다는 겁니다. 이것은 우리가 부담하고 농협에서 부담해 주기로 하고 했습니다.
산물벼 건조장은 2003년도에 농림사업으로 확정되어서 총사업비가 700,000천원중에서 국고 40%, 산청농협이 20%, 군비 40% 부담하고 2004년9월까지 완료하여 2005년에는 수매할 수 있고 산물벼를 활용할 수 있게 만들어야 되고 나머지는 농협에서 부담하는데 매년 운영비가 자기말로는 100,000천원 정도는 들어간다는 겁니다. 이것은 우리가 부담하고 농협에서 부담해 주기로 하고 했습니다.
○의장 이서우 우리하고 간담회할 때에는 30:30:40으로 했습니다. 군에서 40% 부담한다 해서 말이 안 맞다 그렇게 됐습니다.
○농림과장 박봉규 의장님 말씀이 맞는데......
○농정담당주사 권상현 그게 맞습니다.
○농림과장 박봉규 우선 계획이 그렇게 됐는데 집행은 그렇게 하겠습니다. 아까 바로 얘기하려다가 예산이 계상됐기 때문에 얘기를 안 했습니다.
○간사 이상근 246쪽, 행사실비보상금 전체 내역 자료요구를 했습니다. 247쪽.
○민명식 위원 고품질쌀생산단지 대표자 선진농업견학 참석보상 해놓고 돈은 1,200천원인데 고품질은 무슨 품질입니까?
○농림과장 박봉규 쌀입니다.
○민명식 위원 산청에서 차황쌀이 제일 비싸게 팔려 나가고 있죠?
○농림과장 박봉규 차황쌀도 비싸긴 비싼데 쌀작목반에서 해서 고품질쌀을 하는게 있습니다. 이 사람들이 1년에 한번씩이나 두 번씩 나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선진지를 보고 와서 그렇게 해야 되겠다 해서 올린 것이고 작년부터 했습니다.
○민명식 위원 왜 묻느냐 하면 쌀전업농하는데 비료 사주고 혜택주죠?
○농림과장 박봉규 거기는 특별히 비료를 사주고 이런건 농림과는 없습니다.
○민명식 위원 전업농 혜택주는건 없습니까?
○농림과장 박봉규 없습니다. 이것 뿐입니다.
○김민환 위원 고품질쌀 계약해서 하는데 어디입니까?
○농림과장 박봉규 어디 가서 순회해서 교육시키는 것만 계상돼 있습니다.
○김민환 위원 고품질단지가 있다 아닙니까? 선진지 교육하는데 단지가 몇 군데 있느냐 하는 겁니다.
○농산담당주사 손영기 내년에 해야 될 곳이 12개소, 금년에 하고 있는게 18개소 있습니다. 18개소 있는데 지금 우리가 그냥 쌀생산이라 얘기 안 하고 쌀은 고품질쌀생산이라고 용어를 그렇게 했습니다.
○농산담당주사 손영기 180㏊ 했습니다.
○김민환 위원 2003년도에는?
○농산담당주사 손영기 440㏊.
○김민환 위원 올해는?
○농산담당주사 손영기 120㏊.
○김민환 위원 산청쌀이 다 고품질이 아니고 지원하는게 1개소에 10㏊ 하는데 나는 하고 싶은 얘기가 어떤 대책없이 해서 고품질쌀 지원하면 일반쌀보다는 다문 10원을 더 받도록 해야 되는데 직원은 뼈빠지게 일하고 비료나 이런건 남아 돌아갑니다. 그래놓고 가격은 나중에 가면 똑 같습니다. 일반농가가 재배하는 것보다는 못 하다는 결론입니다. 그러면 고품질쌀이라 붙이고 선진지견학을 시켜가면서 이런 투자를 해 가면서 일반쌀하고 같이 받을바에야...... 차황같은데 많이 줘서 비싸게 팔아먹고 그리 하라고 해야 되는데 방금 얘기는 위에서 내려오니 한다면 특수성이 없는데 산청이라는 특색이 여기에서도, 산청에 지금 쌀 있죠, 계장님? 시범포 그 사람들은 한 포대에 60천원 받아요. 정부수매가보다 그 사람들한테 지원해 주는게 있습니까? 없는데 여기도 고품질쌀생산 모양으로 비료나 유기질이나 석회석이나 고품질쌀 생산하는데 지원하는건 없는데 단일품종 하나를 계약해서 60천원 받습니다. 그러면 몇 포대가 한 섬입니까, 180천원 같으면 일반매상보다 그렇게 많이 받아먹고 있는데 고품질쌀이라고 돈을 투자해 주면서 미곡값이나 일반쌀이나 가격을 똑 같이 받아먹도록 하니 하는 말입니다.
이런건 특별히 12㏊나 120㏊ 하는건 기술센터하고 농협하고 3자가 앉아서 이런이런 고품질쌀을 생산하는데 품종이 나쁘다면 추청벼, 북부 모양으로 추청벼를 심어서 이것은 지도를 해서 쌀값이나 많이 받도록 차별화가 있어야 되는데 지원은 그렇게 많이 해 주면서 차별화가 없습니다. 이런 것에 대해서 2004년부터는 계획을 별도로 세워 보십시오.
이런건 특별히 12㏊나 120㏊ 하는건 기술센터하고 농협하고 3자가 앉아서 이런이런 고품질쌀을 생산하는데 품종이 나쁘다면 추청벼, 북부 모양으로 추청벼를 심어서 이것은 지도를 해서 쌀값이나 많이 받도록 차별화가 있어야 되는데 지원은 그렇게 많이 해 주면서 차별화가 없습니다. 이런 것에 대해서 2004년부터는 계획을 별도로 세워 보십시오.
○농산담당주사 손영기 김위원님 그런 말씀을 하셔서 저희들이 농협하고 단지대표들하고 협의를 했는데 사실은 아직까지 논농업의 벼품종 자체가 단일품종으로 이루어지기 힘들기 때문에 농협은 농협 나름대로는 자체계획이 있어서 협의는 어렵다고 얘기하고 일반벼 재배농가들도 품종을 획일적으로 한 가지 품종을 하려니 단지별로 10㏊ 구성하다보니 단지에 한 두 대 하려니 농민들이 꺼리는 경우도 있고 저희들은 시범단지내에서 정부가 요구하고 있는 고품질쌀 우량종자를 보급하는 것으로 돼 있는데 내년에도 김위원님 말씀을 잘 명심해서 조합하고 협의를 하도록 해 보겠습니다.
○의장 이서우 덧붙여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군청앞이나 의회앞에 쌀포대를 재어놨어요. 재어놓은 이유가 뭣때문에 재어놨어요? 그것부터 듣고 말씀하겠습니다.
지금 군청앞이나 의회앞에 쌀포대를 재어놨어요. 재어놓은 이유가 뭣때문에 재어놨어요? 그것부터 듣고 말씀하겠습니다.
○농림과장 박봉규 쌀값을 농협에서 수매할 때 60천원으로 해달라는 그 목적이 그렇습니다. 다음에 FTA 반대와 농협에서는 현실적으로 해달라......
○의장 이서우 농협에서 수매하는 것하고 정부에서 수매하는 것이 있는데 정부에서 수매하는 값만큼만 해 달라는건데 지금 차액을 다 주려면 얼마입니까?
○농림과장 박봉규 포대당 4천원입니다.
○의장 이서우 그러면 정부수매한 것 빼고 나면 농민들이 수매할 수 있는 포대규모는 몇 포대나 됩니까?
○농정담당주사 권상현 농협에서 매입한게 39,000포대 정도 했습니다. 산물벼를 제외하고 그 차이는 158,000천원입니다. 4천원 줬을 때.
○의장 이서우 그러면 견학가고 그런 것 하지 말고 그것 주면 깨끗하지 않을까요? 저것 고품질쌀이고 줄 필요도 없는 것이고.
○농림과장 박봉규 예를 들어 농림과장이 이렇게 말하면 뭐 하지만 60천원 준다면 아레 쌀축제하는데 가보니까 산청쌀이 최고 비쌉니다. 내가 볼 때에는 무조건 60천원 준다고 해서, 물론 60천원이라고 해서 산청쌀은 ㎏당 52천원 정도 되고 거기에는 48천원밖에 안 되더라고요. 현장에서는. 그러니 차이가 이렇게 차이나니......
○의장 이서우 차액을 보전해줘야 되지 그러니 하는 말입니다. 앞에 저기다가 재어놓고 있어야 되겠습니까?
○농림과장 박봉규 재어놓은건 국가가 할 일이지 농림과장이 할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의장 이서우 농림사업 3,000,000천원 부분도 농민들에게 보전해 주려고 하고 있는데 최고 딸기니 뭣이니 해도 논농사가 아직 산청군으로 봐서는 60%를 차지하고 있고 밭농사에 50% 준다 아닙니까? 약치라고 예를 들어, 항공방제하라고 농림과에서 해마다 줬잖아요. 그것과 마찬가지로 거기다가 보전해 준다고 생각하면 100%는 안 되더라도 한 가마에 2천원 정도는 줄 수 있겠네요. 나락가마니 갖다 재지는 않을 것 아닙니까?
○농림과장 박봉규 농민에게 지급되는게 병충해 공동방제나 친환경농업이나 고품질쌀이나 우량묘목등 상당히 많이 나가는데 보시면 알지만 이게 군자체사업으로 하면 충분히 할 수 있지만......
○의장 이서우 군비가 안 들어가는게 어디 있어요? 국비는 친환경과 쌀조정제는 국가에서 하는 정책이니 그 외에는 다 들어갑니다.
○농림과장 박봉규 군에서 올려주고 하기는 힘든 사업이고 걱정스럽지만 저도 그렇게 해 주면 좋겠지만 지금은 어렵습니다.
○의장 이서우 주무과장이 농림과장 택인데 쌀을 갖다 놨으니 농림과장이라는데 원칙은 군수가 해결해야 되는데 군수나 그런 분들이 알라고 해 놓은 것 아닙니까? 대책을 세워야지 남의 집앞에 하면, 대책을 세워서 풀라고 해야 되지 군수님한테 찾아가서 뭐라고 얘기했어요?
○농림과장 박봉규 군수님과 얘기된건 없습니다.
○의장 이서우 그러니 한번도 안 갔죠?
○농림과장 박봉규 예.
○의장 이서우 체육대회나 게이트볼장도 만들어주고 하는건 가서 얘기 잘 하는데 여기는 왜 안 가요? 재작년에도 보전해준 것 있잖아요. 군에서 얼마 줬어요, 알죠? 손영기계장님, 얘기해 보세요.
○농림과장 박봉규 답변이 민감한 사항이 아니면......
○의장 이서우 저기에 재어놓으니 눈에 거슬립니다.
○심재화 위원 자료낼 때 고품질 생산자 수매등급 현황을 제출해 주세요.
○농산담당주사 손영기 12개소는 내년에 할 사업이기 때문에......
○심재화 위원 올해 한 것 18개소.
○김민환 위원 계장님, 부탁하고 싶은게 쌀영농법인이 있죠? 북부에 몇 ㏊ 하는지 알고 있습니까? 그런 것도 파악 안 했습니까? 아까 얘기대로 이 면적이 북부의 산청에만 하는게 아니고 오부, 생초, 금서등 북부 5개 읍면에 흩어져 있으면 나는 생각에 18개소 180㏊를 거기다 보전해 주세요. 남부는 없애고. 괜히 줘서 똑같이 쌀값받을 바에야 이런데 군에서 지원을 안 해도 자기들이 쌀영농조합법인 만들어서 농협하고 미곡종합처리장하고 계약에서 쌀값 비싸게 받는데 여기에 지원해야 되지.
○농림과장 박봉규 그런 식으로 된다면 정반대 사항이 되기 때문에......
○김민환 위원 고품질쌀 생산해서 쌀 한 가마에 얼마 주지 않는데보다 가격을 많이 받아먹고 있는데......
○농림과장 박봉규 그렇게 함으로 해서 면당 보면 10㏊......
○김민환 위원 그럼 친환경농업으로 하면 더 한다는 결론입니다. 품종 통일되고 방금 얘기대로 친환경농업으로 하면 기자재, 재료값......
○농림과장 박봉규 한 군데만 결정해서 하는게 아니고......
○김민환 위원 5개 읍면이나 된다는 겁니다. 해마다 돌아가면서 떡갈라먹듯 올해 여기 해서 안 되면 내년에는 여기 해서 그대로 하는 것보다는 북부의 쌀법인이 돼 있어서 비싸게 받으니 추청벼 하나를 가지고 하니, 벼품종이 통일돼 있으니 친환경농업을 하는 고품질쌀 친환경농업으로 하는 기자재를 지원하고 있어요. 유기질비료, 저질소비료 석회등 다양한 비료, 다양한 종을 지원하고 안 있습니까? 그러면 거기에 주면 그 사람들에게 득도 되고 그 사람들이 앞으로 더 확대해서 비싸게 잘 팔아먹을 수 있지 않겠나 하는 겁니다. 연구해 보세요.
○농림과장 박봉규 현실과 맞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볼 때에는.
○심재화 위원 이 분들이 고품질쌀 생산하는데 안 되면 지역에 와서 자기들처럼 고품질쌀을 생산할 수 있도록 지도를 하라고 하세요. 자기 한대로 지도하라고 하세요. 그러면 효과가 있다 아닙니까?
○농림과장 박봉규 파급효과를 하기 위해서 시범단지를 정했는데 그냥 하려고 한건 아닙니다.
○심재화 위원 자기들이 올해 수매해서 품종에서 등급을 얼마 받았는지 보고 이웃분들에게 지도하면 효과가 있습니다. 그렇게 합시다.
○간사 이상근 248쪽, 249쪽.
○공용식 위원 경운기야광반사체는 해마다 합니까?
○농산담당주사 손영기 이게 올해는 경찰서에서 협조해서 저희들이 11,000천원 해서 경찰서 주관으로 했고 내년에 처음으로 국도군비를 부담해서 하는데 해서 사고를 방지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민명식 위원 농특산물 특별판매전 지원은 어디입니까?
○농림과장 박봉규 금년에 추경에 확보해서 농산물판매장을 개설해서 운영했습니다. 그것과 같은 맥락으로 할겁니다. 읍면별로 1,000천원씩.
○의장 이서우 그러니 1,000천원 못 써서 죽을라고 하더라고요. 늦게사 그렇게 되니 금서같은데는 잘 쓴줄 알고 있습니다. 김의원하고 김과장이 주선해서 서울사람들 구경시키고 쌀도 몇 포대 팔고 했어요. 체육대회 자금주듯이 쓰지 못 하도록 돈줘서 그렇게 하지 말라는 겁니다.
○농림과장 박봉규 그런 예산에 얹어서 일찍 줘서 활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장 이서우 예비못자리 필요합니까?
○농림과장 박봉규 1개 정도는 있어야 됩니다.
○김성두 위원 아까 기술센터에서 제가 얘기했던 사항인데 249쪽, 맨위 지역특화사업 양액재배설치사업 이게 양액재배가 기술센터에서......
○농림과장 박봉규 이것은 별도로 무슨 얘기냐 하면 기술센터하고 연관되는건 아닙니다. 두곡사람들은 경상남도지사하고 같이 화란을 갔다 왔습니다. 네덜란드에 신등 두곡 딸기작목반에서 갔는데 거기서 지사가 약속을 했습니다. 이것은 지원해줄께 해서 화란에서 딸기를 하는 식으로 해봐라 해서 이 사업이 된 겁니다.
○김성두 위원 지사가 약속했으면 도비는 55,000천원 주고 군비를 130,000천원 부담하라고 해요? 지사가 약속했으면 도비를 많이 주고 군비는 조금 부담하라고 해야 되지.
○농림과장 박봉규 지사가 국비를 좀 얻어오고......
○김성두 위원 거기서 24동을 짓는다는 겁니까?
○농림과장 박봉규 8농가에 24동입니다.
○김민환 위원 수출딸기를 기술센터에 넣는다고......
○김성두 위원 약속은 도지사가 하고 부담은 군비를 더 많이 하고......
○심재화 위원 시범사업도 안 해보고 확실히 괜찮은 겁니까?
○농림과장 박봉규 실제로......
○의장 이서우 그 하는걸 도지사가 보고 좋으니까 하라고 한거면 이것을 보고 기술센터는 거기 가서 시범지로 하면 되는데 시범을......
○농업기술과장 김순제 이것은 양액재배라도 왕겨나 아무 것도 없고 이것은 물에다가 뿌리를 담궈서 재배하는 방법이고 일반 단지재배나 이런건 흙이나 땅속으로 파이프를 해서 하는 단지 하이베드로 왕겨나 피트머스를 섞어서 하는건데 이것은 물에 담수해서 하는 것으로 우리나라에는 한 군데도 없습니다.
○의장 이서우 8농가에 대해서는 이만큼 했으면 1원도 다른건 안 가야 된다는 겁니다. 그런데 세 번, 네 번 우려먹으면 안 됩니다. 문화관광과에서도 대주고 기술센터에서 대면 안 된다는 겁니다.
○권재호 위원 과장님, 물어봅시다. 양액재배하는데 산청군에서 몇 군데나 됩니까?
○농업기술과장 김순제 담수재배를 하는데는 없습니다. 그리고 하이베드 재배는 1.8㏊ 됩니다.
○권재호 위원 이것은 처음 한다 하더라도......
○심재화 위원 시범사업치고는 규모가 크다는 겁니다.
○김민환 위원 8농가가 네덜란드 하이베드 재배하는데도 갔다 와서 지원해서 결국 아까 얘기대로 양액도 아니고, 갔다 와서 그 사람이 시작해서 됐는데 이 사람들이 화란에 가서 몇 일 동안 농가에서 교육을 받았는데 그 때 지사님이 와서 만났어요. 교육받는 중에. 그러니 거기에서 지사님도 보니 농민이 직접 와서 교육받고 하고자 하니 거기에서 약속을 했던 모양입니다. 이것은 양액입니다. 우리나라 여기에서는 최초로 물같은데 양액으로서 하기 때문에 토경재배나 영양제를 넣어서 하는 것하고는 틀리다고 갔다온 사람들이 그렇게 설명했습니다. 농촌진흥원에다가 지사가 그 사람들을 초청해서 세미나를 한 모양입니다. 그러니 이 사업이 내려온 모양입니다. 내용은 그렇게 돼 있습니다.
○김성두 위원 그러면 센터과장님이 참석하셨는데 양액재배가 유리온실 말고 일반 비닐하우스에도 가능합니까?
○김민환 위원 가능합니다.
○간사 이상근 250쪽, 251쪽, 축산기자재 운송차량 임차료 이것 올라왔는데 무엇입니까?
○위원장 신종철 잠시 원활한 진행을 위해서 10분간 정회를 하겠습니다.
(16시52분 회의중지)
(17시03분 계속개의)
(16시52분 회의중지)
(17시03분 계속개의)
○위원장 신종철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간사님, 진행해 주십시오.
간사님, 진행해 주십시오.
○간사 이상근 252쪽, 축산단체 정기행사 지원......
○민명식 위원 1년에 두 번도 하는데 한 번에 1,000천원......
○농림과장 박봉규 한방약초축제를 할 때 한 번 하고 축산인가족의 날때 한 번하고 두 번입니다.
○민명식 위원 공수의수당 위원님들, 어떻게 생각합니까?
○심재화 위원 작년에 추경하고 해줄 때 약속한 부분이 있습니다. 과장님이 바뀌고 계장님은 안 바뀌었는데......
○의장 이서우 작년에 예산을 우리가 안 준다 해서 의회에서 토를 단게 있죠?
○축산담당주사 유병대 공수의수당은 도에서 각 시군별로 공수의 인원을 지정해서 승인했습니다. 저희 산청군에 8명이 지정돼 있는데 전국적으로 공수의들이 업무를 수행하고 있고 다음에 가축예방이나 수의사법에 공수의를 운영하도록 규정돼 있습니다.
○민명식 위원 공수의를 하도록 의무화되고 있는데 사실상 산청군에는 별로 공수의가 하는 역할이 별로 없어요. 사실 볼 때도 없어서, 또 도비 조금 줘 놓고 전부 군비를 주는데 그럴 바에는 한 달에 가만히 앉아서 돈 800천원 내줄 이유가 없죠, 일 안 하는 사람을.
○의장 이서우 김민환위원이 알아듣게 얘기해 주세요.
○농림과장 박봉규 그 관계 때문에 얘기하겠습니다.
제가 면장을 할 때 보니 사실상 전염병이나 급하게 가축병이 발생하니 도저히 연락할데가 없습니다. 그러니 수의사를 활용할 수밖에 없는데 면에서 할당해서 하고 있는데 그게 없는 상태에서 그런 식으로 가축병이 발생한다면 금방 급살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제가 면장을 할 때 보니 사실상 전염병이나 급하게 가축병이 발생하니 도저히 연락할데가 없습니다. 그러니 수의사를 활용할 수밖에 없는데 면에서 할당해서 하고 있는데 그게 없는 상태에서 그런 식으로 가축병이 발생한다면 금방 급살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민명식 위원 과장님 답변이 긴급할 때 연락할데가 없다는데 이 사람들 긴급 안 할 때에는 진주 어디 가서 놉니까?
○농림과장 박봉규 노는게 아니고 그 지역에 없으면 안 되겠더라고요.
○민명식 위원 수의사가 그 사람들말고도 꽉 찼는데 왜 안 돼요?
○농림과장 박봉규 수의사를 실제 구하려면 어렵습니다.
○김성두 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난번에 의회에서 어떤 내용으로 권고를 했느냐 하면 차라리 8인 이런 인원을 가지고 하면 사실상 비효율적이다, 차라리 2명에서 3명 정도 계약직으로 해서 연봉 얼마 주고 계약을 체결하면 친절도나 수시활용하는 면이 오히려 축산농가들로 봐서는 효율성이 좋아진다는 내용으로 의회에서 권고를 한 내용입니다. 그렇는데 내나 금년이나 작년과 같이 8인 해서 각 면단위로 12월 하니 권고를 해도 내나 종전대로 예산을 편성하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 의회에서 내용설명을 듣자는 겁니다.
지난번에 의회에서 어떤 내용으로 권고를 했느냐 하면 차라리 8인 이런 인원을 가지고 하면 사실상 비효율적이다, 차라리 2명에서 3명 정도 계약직으로 해서 연봉 얼마 주고 계약을 체결하면 친절도나 수시활용하는 면이 오히려 축산농가들로 봐서는 효율성이 좋아진다는 내용으로 의회에서 권고를 한 내용입니다. 그렇는데 내나 금년이나 작년과 같이 8인 해서 각 면단위로 12월 하니 권고를 해도 내나 종전대로 예산을 편성하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 의회에서 내용설명을 듣자는 겁니다.
○민명식 위원 연구해본 적도 없는 모양이네요?
○농림과장 박봉규 그 관계는 저는 내용을 그렇게 했는지 모르는데 다만 수의사 8명을 군에서 자체적으로 쓰는 것 같으면 계약직이나 이런 계상이 되는데 우리가 여기에서 계약직으로 하자고 하면 문제가 있지 않겠나......
○의장 이서우 그러면 예산심의할 필요도 없죠. 그대로 해서 농림과장이 알아서 쓰면 되지.
○민명식 위원 가축예방접종 시술비도 공수의에게로 가는 겁니까?
○축산담당주사 유병대 공수의에게 가는 겁니다.
○김민환 위원 그래서 제가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작년에도 이 문제가 대두가 되어서 우리가 8인으로 해서 저도 얘기했습니다. 과장님 얘기했듯 갑작스럽게 병이 생겼을 때 60만 대군이 맨날 전쟁을 위해서 있는게 아니고 응급할 때 대처하기 위해서 있는 것이고 산청도 마찬가지인데 산청에 있는 공수의가 기술적으로도 그렇고 문제 많습니다.
지금은 전업농이나 일정한 두수를 키우는 농가에는 공수의가 가서 하지 않거든요. 일정한 두수가 되면. 소규모 농가 한 두 마리 하는데 앞으로 한 두 마리 양축하는 곳은 실제로 없어지는 판인데다 지금은 수의사들이 진주에 있는 약품회사의 수의사나 산청에도 젊은 분이 있는데도 그 사람들은 안 넣어주고 계속 그 사람들만 하고 있고, 지금 진주에서도 가축병원에 있는 수의사가 산청에도 숱하게 올라옵니다. 진주의 가축병원에 있는 수의사 7명 내지 8명이 순방하는 편입니다. 약갖다 팔고. 전업농 때문에, 양돈이나 젖소나. 그리고 수의사직이 돼 있지 않습니까? 표준정원제에 의해 그렇다면 검토해봐야 되지 도에서 고집한다 해서 우리도 수의사직이 생기면 15일 정도만 저 사람들 하던 1년 토털을 따져보면 30일 근무 안 합니다. 우리가 정부에서 주는 약가지고 예방접종하더라도. 그렇다고 해서 예찰을 특별히 해서 보호하는 사항도 없고 전업농에 어떤 병이 발생했을 때 대처를 많이 해 주는 편인데 이것은 한번쯤 생각해서, 앞으로 방역계도 생기고 할 것 같으면 한번쯤 생각해봐야 합니다.
작년에도 이 문제가 대두가 되어서 우리가 8인으로 해서 저도 얘기했습니다. 과장님 얘기했듯 갑작스럽게 병이 생겼을 때 60만 대군이 맨날 전쟁을 위해서 있는게 아니고 응급할 때 대처하기 위해서 있는 것이고 산청도 마찬가지인데 산청에 있는 공수의가 기술적으로도 그렇고 문제 많습니다.
지금은 전업농이나 일정한 두수를 키우는 농가에는 공수의가 가서 하지 않거든요. 일정한 두수가 되면. 소규모 농가 한 두 마리 하는데 앞으로 한 두 마리 양축하는 곳은 실제로 없어지는 판인데다 지금은 수의사들이 진주에 있는 약품회사의 수의사나 산청에도 젊은 분이 있는데도 그 사람들은 안 넣어주고 계속 그 사람들만 하고 있고, 지금 진주에서도 가축병원에 있는 수의사가 산청에도 숱하게 올라옵니다. 진주의 가축병원에 있는 수의사 7명 내지 8명이 순방하는 편입니다. 약갖다 팔고. 전업농 때문에, 양돈이나 젖소나. 그리고 수의사직이 돼 있지 않습니까? 표준정원제에 의해 그렇다면 검토해봐야 되지 도에서 고집한다 해서 우리도 수의사직이 생기면 15일 정도만 저 사람들 하던 1년 토털을 따져보면 30일 근무 안 합니다. 우리가 정부에서 주는 약가지고 예방접종하더라도. 그렇다고 해서 예찰을 특별히 해서 보호하는 사항도 없고 전업농에 어떤 병이 발생했을 때 대처를 많이 해 주는 편인데 이것은 한번쯤 생각해서, 앞으로 방역계도 생기고 할 것 같으면 한번쯤 생각해봐야 합니다.
○농림과장 박봉규 금년만 그렇게 하고 연구해 보겠습니다.
○김민환 위원 생각해서 연구해 보세요. 그런 방향으로 가야 되지 영원히 위에서 준다고 해서 받아먹고...... 산청군에 평균적으로 연령이 얼마인지 압니까? 신안이나 단성, 신등 저런데 가면 합천 삼가나 진주 수의사를 쓰지, 산청 수의사는 무시하는게 아니고 산청군 실정이 그렇습니다. 생초에도 가 보지만 수의사를 쓰는 농가가 없습니다. 그런데다 우리도 젊은 수의사도 있고 한데 이런 분들은 배제하고 나이 70이 되는 사람 넣어놓으니 농가에서 불만이 있습니다.
○농림과장 박봉규 충분히 알겠습니다. 일단 지금까지 해오던 시책을 제가 농림과장으로 와 가지고 갑작스럽게 안 하기도 그렇고 검토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민명식 위원 거기에 보충해서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작년도 그렇고 재작년에도 그렇습니다. 돼지콜레라 때문에 사실상 축산단체와 공무원이 고생했지 수의사 고생한 것 하나도 없습니다. 공무원들하고 축산단체하고 고속도로에 서서 소독하고 했지 수의사는 하나도 없었습니다. 오부에도 몇 군데 물어 봤습니다. 수의사 왔더냐고 하면 어떤데에는 한 번씩 하고 가고 자진해서 전화해서 오는건 자진해서 온건 없습니다. 그럴바에야 공무원들 돈 더 주고 예방하라고 하는게 낫지.
작년도 그렇고 재작년에도 그렇습니다. 돼지콜레라 때문에 사실상 축산단체와 공무원이 고생했지 수의사 고생한 것 하나도 없습니다. 공무원들하고 축산단체하고 고속도로에 서서 소독하고 했지 수의사는 하나도 없었습니다. 오부에도 몇 군데 물어 봤습니다. 수의사 왔더냐고 하면 어떤데에는 한 번씩 하고 가고 자진해서 전화해서 오는건 자진해서 온건 없습니다. 그럴바에야 공무원들 돈 더 주고 예방하라고 하는게 낫지.
○농림과장 박봉규 금년만 이렇게 해서 운영해 주시면 금년에 연구해서......
○의장 이서우 넘어갑시다.
○심재화 위원 과장님, 공수의가 과장님 말씀대로 했고 지금까지 해왔는데 가축예방접종 시술비는 예방접종할 때 약값은 아니죠?
○축산담당주사 유병대 약값은 아닙니다.
○심재화 위원 그러면 월급받는 사람이 접종하라고 월급주는거지 놔주는데 시술비까지 줄 필요는 없지 않습니까?
○농림과장 박봉규 두당 큰 돈을 주는게 아니고 소의 경우는 1천원이고 돼지는 500원인데 그렇게 계산해서 그렇는데 그것을 우리가 일당주는 것도 아니고 그런 사항인데......
○심재화 위원 아니, 이 분들이 그래도 지역에 헌신하고 다문 큰 돈은 아니지만 800천원씩 받아 자신다면 이런 것도 안 해 주고 이것까지 돈받으면 자기들은 하는게 뭐 있어요? 가만히 앉아서 에헴 하는 것밖에 더 있습니까?
○위원장 신종철 공수의 부분은 많은 토론과 질의도 있었으니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간사님, 진행해 주십시오.
간사님, 진행해 주십시오.
○간사 이상근 253쪽.
○김성두 위원 민간자본보조 부분에 양봉산업구조 개선지원 520개거든요. 설명을 좀 해 주십시오.
○농림과장 박봉규 벌통을 지금 개량이 되어서 단을 2층으로 했습니다. 벌도 많이 키울 수도 있고 소득도 올라갈 수 있는 것입니다.
○김성두 위원 전년도에 보면 양봉협회에 밀원조성사업이라고 해서 15,000천원 지원해 줬습니다.
○농림과장 박봉규 양봉협회 그 부분은 제가 알기로는 밀원조성하려고......
○김성두 위원 그러면 토봉사용 농가가 많이 있는데 토봉 사용농가에도 지원을 해줘야 되겠는데 토봉 사용농가에 지원하는건 없고 그 부분에서 반발이 안 되겠습니까?
○농림과장 박봉규 그런 부분도 나중에 보면 이야기가 안 나오겠습니까? 아직까지 저한테는 이야기를......
○김성두 위원 저에게는 얘기하고 있어요.
○의장 이서우 양봉협회에서 정기총회하는데 오라고 하는데 안 가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성두 위원 벌꿀포장재 지원사업도 양봉농가에 지원되는 것 아닙니까? 그것도 민간자본이전인데 토봉농가에서 아우성이 일고 있습니다.
○농림과장 박봉규 참고하겠습니다.
○간사 이상근 벌꿀포장재 지원사업이 계속 연차적으로 올라오거든요. 이것이 산청군민들 전체가 갈라쓸 수 있는 것인지, 이게 저도 토봉같은걸 몇 통 키우고 있는데 가서 주라고 하면 줄 수 있을까요?
○농림과장 박봉규 산청군을 PR하는거니......
○간사 이상근 계속 지원하는데만 지원합니다. 돈을 좀 벌면 저거돈으로 좀 써야죠.
○권재호 위원 작년에도 얘기했는데 나도 토봉을 30통 정도 키우는데 지원을 안 해주고 양봉에만 지원해 주더라고요.
○위원장 신종철 한 분씩 질문해 주세요.
○심재화 위원 그 밑에 용도가 어떤지 잘 모르니, 알고 예산승인해줘야 됩니다. 물으면 대답하도록. 축산분뇨처리사업은 어떻게 하는지 하고 축분비료유통센터는 어떻게 하는지 간단히 얘기해 보세요.
○농림과장 박봉규 축산분뇨처리사업은 금서 특리에 퇴비사 1개소하고 액저장탱크 3기입니다. 3기는 부리, 모고, 차탄 이렇게 해서 농림사업에 편성돼 있습니다. 작년 농림사업에 확정지어서 금년 예산에 계상했습니다. 다음에 축분비료유통센터 사업주체는 축협이고 여기는 분뇨처리차량 2대와 액비살포기 2대, 액비분석기 1대, 액비살포차 1대 해서 하는 겁니다.
○심재화 위원 축협에서 하는 사업을 지원해 줍니까?
○농림과장 박봉규 자부담이 40,000천원 들어 있습니다. 이것도 농림사업에 편성돼 있는 겁니다.
○간사 이상근 254쪽.
○민명식 위원 유계장님, 오부 흑돼지단지 어떻게 조성할랍니까? 개인적으로 유계장님 만나봤죠?
○축산담당주사 유병대 예.
○민명식 위원 나도 한번 만나보니 집단사육하는걸 반대를 하더라고요. 반대를 하는데 반대하는 사람이 있으면 단지조성 이거 용역안 들어온걸 부탁하고 싶은게 출신의원이나 과장님, 유계장님이 이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신경쓰고 이렇게 해서 일이라도 해 보려고 하는데 그 사람은 전혀 우리 생각하고는 틀리더라고요. 그래서 앞으로 내지역구지만 흑돼지 시설에 대해서는 절대 지원하면 안 됩니다. 다른 것 지원하려고 하는 것 삭감해야 됩니다. 안 하려고 하는데 삭감해야 됩니다.
○농림과장 박봉규 저는 생각이 그렇습니다.
○의장 이서우 용역하면 교수에게 줄 것 아닙니까?
○농림과장 박봉규 교수에게 주는게 아니고 대상은 교수에게도 갈 수 있을 것이고 다른데도 갈 수 있을 것인데 어차피 기술엔지니어가 하든지 산청군의, 꼭 오부를 국한해서 하는건 아니고, 물론 오부가 적혀 있지만 경제면이나 다 따져서 흑돼지단지가 필요하다면 받아들여야 되고 이것을 무조건 해서 깎으려고 하면 안 됩니다. 그런데 비단 오부가 아니면 다른데라도 산청군에는 필요한 사업입니다.
○축산담당주사 유병대 다른 방안을 강구하겠습니다. 의견수렴해서.
○심재화 위원 방역동원장비는 어떤걸 말합니까? 50대 수리에 대당 100천원 든다는데.
○축산담당주사 유병대 읍면에 방역차량도 있고 다음에 저희들이 확보하고 있는 방역장비가 있습니다. 산불진화차량이라도 방역할 때 만약 수리를 한다든지 배치돼 있는 장비가 있습니다.
○공용식 위원 벌꿀포장재는 같은 겁니까?
○농림과장 박봉규 예.
○간사 이상근 254쪽에 조사료 생산장비 1회 2종 어디 지원하는 겁니까?
○농림과장 박봉규 볏짚을 수거하는 기계 1대, 포장해서 규모있게 묶는 것 1대 해서 2대입니다.
○김성두 위원 신청받아놓은 대상자가 있습니까?
○축산담당주사 유병대 산청축협에서 사업하려고 계획하고 있는데 현재 볏집수거를 해서 래핑해서 포장하는 기계가 있습니다. 그 기계가 산청군에는 한 대도 없기 때문에 한 대 정도는 축협에서 확보해서 이용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의장 이서우 농업소득작목으로 나가면 되는 것 아닙니까?
○권재호 위원 단성 낙우회에서 신청하던데요?
○축산담당주사 유병대 단성 낙우회는 옥수수 수확기를 지원하고......
○김민환 위원 이런건 축협에 줘 놓으면 한 개만 가지고 쓰면 되는데 나중에 하면 면마다 다 주라고 하게 돼 있습니다.
○김성두 위원 축협에서는 구입을 못 합니까? 축협장비로 자기들이 구입해서 축산하는 집에 주면 되죠.
○간사 이상근 255쪽, 256쪽.
○심재화 위원 255쪽, 공동방제단 소독장비 구입......
○김성두 위원 248쪽에 있는 것은 뭐고 또 이것은 무엇입니까? 248쪽, 공동방제단 안전장비가 1,272세트가 있고 255쪽, 공동방제단 소독장비 76개단에 한 대 이것은 76개단에 그대로 준다는 내용 아닙니까?
○농림과장 박봉규 그렇습니다.
○김성두 위원 248쪽, 1,272세트가 있습니다.
○농림과장 박봉규 이것은 농약치는데 축협에 나가는 안전마스크입니다.
○심재화 위원 소독장비는 해마다 사줍니까?
○축산담당주사 유병대 가축공동방제단인데 2003년도에 56대 사줬습니다. 공동방제단 132대중에서 남은 76대를 사주는 것으로 돼 있습니다. 각 마을에 한 대씩입니다.
○의장 이서우 어떤 겁니까?
○축산담당주사 유병대 가축방역용 분무기입니다.
○의장 이서우 올해 하면 끝나는 거네요?
○축산담당주사 유병대 예, 그러면 전 마을에 다 되는 겁니다.
○권재호 위원 256쪽, 제일 위에 임도시설지 관리 이것이 무엇입니까?
○농림과장 박봉규 일시사역인부임인데 저희들 관내에 145㎞ 정도 임도가 있는데 사후관리용입니다.
○의장 이서우 한 사람이 다니면서 됩니까?
○농림과장 박봉규 일은 300일 하더라도......
○의장 이서우 군에서 사서 쓰는 거네요?
○농림과장 박봉규 군에서 쓸 수도 있고 일용입니다.
○의장 이서우 일용이라도 돈이 좀 많네요? 26,900원 주고 예취기 가지고 돌릴 수 있나요?
○농림과장 박봉규 부기상 그렇게 돼 있지 예취기는 100천원 줘야 됩니다. 부기상 그렇습니다.
○김성두 위원 군에서 바로 직영사업이 많죠?
○농림과장 박봉규 예.
○심재화 위원 밑에 삼장 홍계 상촌마을 오수정화시설 전기로 일괄적으로 환경복지과에 안 옮기고 여기에 있습니까? 시범이라서 그렇습니까?
○농림과장 박봉규 다른 지역에 하는 것 같으면 그렇게 하면 되는데 유독 이것은 홍계 상촌만 돼 있으니 환경복지과로 못 넘겨줬는데 운영하다가 다시 나중에 합동적으로 다 되고 나면......
○심재화 위원 시설할 때에는 당초목적이 그래도 실제로 운영하는 목적은 환경담당하는 것과 똑 같습니다.
○공원녹지담당주사 정태호 용량에 따라서 환경부에서 관리하는게 있고 소규모시설은 담당부서에서 시설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심재화 위원 자료나온걸 보니 이보다 작은데도 있던데요, 용량이? 그런 말은 하면 안 됩니다. 일관성있게 그 쪽에 넘겨줘서 관리하도록 해야죠.
○농림과장 박봉규 우선 이렇게 해놓았다가 전기세는......
○공원녹지담당주사 정태호 전기세는 140천원 정도.
○의장 이서우 군의 자료받은걸 보니 5개가 차황 신기, 생비량 법평, 차황 철수, 단성 당산하고 소남 이렇게 지금까지 4,100천원밖에 안 썼어요. 이 동네보다는 다 커요. 그런데 전기요금이 이렇게 나가요?
○공원녹지담당주사 정태호 전기요금 나온대로입니다.
○농림과장 박봉규 140천원이나 130천원 정도 나오는데 그것을 어떻게 할 수 없고 기계고장은 아닙니다.
○간사 이상근 257쪽.
○의장 이서우 계약서까지 다 가지고 오라는 소리 들었죠? 하려면 언제까지 되나요?
○공원녹지담당주사 정태호 내일까지 드리겠습니다.
○민명식 위원 계약서를 구분해줘요. 3개 업체가 있는 모양이던데 거기에서 한 것, 또 개인이 직영한게 있으면 직영한 것을 구분해서 해 주세요.
○공원녹지담당주사 정태호 저희들은 사업부서이고 이런 말씀을 드려 죄송한데 계약은 저희들이 안 합니다.
○의장 이서우 경리부서에 가서 담당계장이 빼 달라고 하세요. 의회에서 자료요청하는데.
○위원장 신종철 이 부분은 자료요청한 사항이기 때문에 간사님......
○민명식 위원 과장님, 오신지 얼마 안 되고 정계장님하고 다른 계장님 계시는데 한번 신위원님하고 얘기한게 있는데 산청에서 4차선 나서 오부까지 가로수를......
○공원녹지담당주사 정태호 발주했습니다.
○민명식 위원 무슨 나무로 했습니까?
○공원녹지담당주사 정태호 산수유, 마과목등 약용수종으로서 어느 정도 조경적 가치가 있는 나무를 선정해서 발주해놨습니다.
○간사 이상근 258쪽, 259쪽, 260쪽.
○심재화 위원 국립공원 오수처리시설 설치는 어디에 합니까?
○공원녹지담당주사 정태호 이것은 저희들도 사실상 예산편성시 몰랐는데 도에서 갑작스럽게 연락이 와서 공원관리업무를 경남도 산림녹지과에서 하는데 사실상 이걸 몰랐고 아마 국립공원에서 신청한 모양인데 마땅하게 넣어놓을 부서가 없어서 공원관리부서가 저희기 때문에 넣어놨습니다.
○의장 이서우 그럼 국립공원관리공단으로 가겠네요?
○농림과장 박봉규 유평지구에 해오던 것입니다.
○심재화 위원 그 밑에 산림종합계획작성은 무엇입니까?
○농림과장 박봉규 군에서 처음 하는 사업으로 국도비인데 아직 무슨 내용인지는 모르겠고 예산만 받아놓은 것입니다.
○공원녹지담당주사 정태호 신설사업으로 해서 경남도에 1개소가 됐는데 우리군에 들어왔습니다. 산림종합계획을 작성해서 들어왔는데 이것은 도에 알아본 바에 의하면 우리산림의 많이 부분에 있어서 앞으로 종합적인 육림사업을 집중적으로 해야 될 부분, 사방사업을 집중해야 될 사업, 산림소득에 따른 밤나무단지를 한다든지등 종합적으로 토양이나 지형을 판단해서 조사하는 겁니다.
○심재화 위원 계획비가 50,000천원이죠?
○공원녹지담당주사 정태호 예.
○위원장 신종철 가로경관조성 258쪽, 이것은 무엇입니까?
○농림과장 박봉규 국도3호선에 아까 얘기한......
○공원녹지담당주사 정태호 이것은 가로수 식재사업인데 국도3호선에 가로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국도3호선변에 가로수 식재입니다.
○김민환 위원 웅석봉군립공원 자연자원조사 및 산림욕장 조성용역비가 있는데 백마산에 산림욕장 사업비가 올해 책정되어서 한 일이 있습니까?
○공원녹지담당주사 정태호 올해 책정되어서 죄송합니다, 일단 내년도로 이월시켜놨습니다.
○김민환 위원 올해 또 올라왔네요?
○공원녹지담당주사 정태호 이것은 웅석봉입니다. 백마산은 시설비입니다.
○김민환 위원 백마산에 개인산이 많죠?
○공원녹지담당주사 정태호 예.
○김민환 위원 합의를 다 봤습니까? 군비투자인데 내가 볼 때에는 백마산에는 개인산림이 많은데 민간인하고 산림욕장하는데......
○공원녹지담당주사 정태호 행정적인 조치는 다 됐습니다.
○김민환 위원 웅석봉에도 산림욕장......
○공원녹지담당주사 정태호 산림욕장 용역을 했는데 10년마다 조사하게 돼 있습니다. 군립공원은 10년마다 학술용역으로......
○의장 이서우 누가 와서 합니까?
○공원녹지담당주사 정태호 저희들이 판단해서 마땅한 학교, 경상대학이나......
○농림과장 박봉규 엔지니어링도 가능합니다.
○김민환 위원 나는 생각이 백마산산림욕장도 완공이 안 되어서 실제 가치가 있는지 없는지 내용도 모르고 웅석봉군립공원 투자가 시설비도 얼마 될지 모르는데 백마산이라도 완벽히 해서 산림욕장 부분은 하고 여기는 웅석봉에는 다른 것을 하더라도 산림욕장 부분은 용역비에서 빼면 싶어서......
○공원녹지담당주사 정태호 자연자원조사를 용역해야 됩니다.
○간사 이상근 그 비용만 우선 하면 안 좋겠나, 산림욕장하고 두 가지를 하면 용역비가 많이 드니 앞에 자연자원조사만 하면 경비를 줄여도 안 되느냐 하는 겁니다.
○공원녹지담당주사 정태호 저희들이 계상해놓은건 별도 산림기본계획을 세우려면 또 만만치 않은 예산이 들 겁니다.
○위원장 신종철 알겠습니다.
○권재호 위원 두 가지만 묻겠습니다.
경호2교 교량 꽃길조성 했는데......
경호2교 교량 꽃길조성 했는데......
○농림과장 박봉규 2교가 아니고 1교입니다. 잘못됐습니다.
○권재호 위원 어디입니까?
○농림과장 박봉규 강변식당 앞에 있는 교량입니다. 뭘 하냐하면 사파니아하고 꽃을 올릴 겁니다. 화분을 만들어서. 그래서 한방축제하고 그 때 맞추려고 하고 있습니다.
○의장 이서우 꽃탑을 만드는 겁니까?
○농림과장 박봉규 예.
○권재호 위원 그 밑에 톱밥생산지원금 20,000천원 있는데 1식.
○농림과장 박봉규 산림조합에 나가는 톱밥을 시중보다는 염가로 해서 지원해주는 겁니다.
○민명식 위원 산림조합이 더 비싸요.
○김민환 위원 산림조합에 나가는게 몇 ㎏ 한 포에 얼마 받는지 알아요? 민간인보다도 비쌉니다.
○농림과장 박봉규 챙겨보겠습니다. 내용까지는 못 챙겼는데......
○공원녹지담당주사 정태호 한 포에 국산 산림조합에서 생산하는건 소나무가 주가 되고 위원님 말씀은 1,800원은 부산같은데서 수입한 겁니다.
○김성두 위원 최고로 염가로 공급되도록.
○농림과장 박봉규 예, 알겠습니다.
○민명식 위원 경호2교 꽃길조성에 대해 보충질문드리겠습니다.
아름답기 위해서 꽃길조성하는데는 반대를 안 하는데 꽃길을 해놓으면 다년생이라서 내년에 또 심어야 된다는 얘기인데 이걸 가능하면 꽃이 아닌 나무를 심어서 하는게......
아름답기 위해서 꽃길조성하는데는 반대를 안 하는데 꽃길을 해놓으면 다년생이라서 내년에 또 심어야 된다는 얘기인데 이걸 가능하면 꽃이 아닌 나무를 심어서 하는게......
○위원장 신종철 부의장님, 이 부분은 제가 제안한 부분인데 지금 진주에 보면 뒤벼리가 있습니다. 그런 식의 꽃길조성입니다.
○농림과장 박봉규 화분에 얹어서 하는 것이니 믿어봐 주십시오.
○심재화 위원 임도관리 통행차단기가 있는데 새로 신설된 임도가 있습니까?
○공원녹지담당주사 정태호 못한데가 많이 있습니다.
○심재화 위원 어디어디입니까?
○공원녹지담당주사 정태호 70개소가 넘는데 145㎞ 입구가 70개 정도 됩니다.
○심재화 위원 앞으로 계속해야 되겠네요?
○공원녹지담당주사 정태호 저희들이 판단해서......
○농림과장 박봉규 필요한 곳만 하겠습니다.
○간사 이상근 262쪽, 263쪽, 264쪽, 265쪽.
○심재화 위원 산불감시원 인건비 작년에 모두 많이 주라고 했는데 올해 이 사람들에게 더 줄 수 있는게 없나요?
○농림과장 박봉규 23천원에서 26천원으로 됐는데......
○심재화 위원 부대비라도 좀 올려줘야 되지, 다른데는 부대비가 많이 올랐던데......
○위원장 신종철 이 부분은 인건비보다는 유류대 지급을 확대하라고 그 부분도 제안했습니다.
○농림과장 박봉규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산이 보면 읍면에 예산이 나간게 있습니다. 그런 부분을 활용하겠습니다.
○간사 이상근 266쪽, 267쪽, 268쪽.
○민명식 위원 사방댐 1개소 어디 할 겁니까?
○농림과장 박봉규 작년에 반천에 난리가 나서 복구를 조금 해놨는데 거기 사방댐이 꼭 필요하고 안 하면 주민들 민원도 엄청 들어오고 그래서 거기 할 것입니다.
○의장 이서우 269쪽, 밤나무항공방제 농약대 정산서 가져오라는거 알죠?
○농림과장 박봉규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의장 이서우 나중에 의회에서 깎았다고 그런 말씀은 하지 마세요.
○농림과장 박봉규 그런 걱정은 하지 마십시오. 자료를 제출하겠습니다.
○심재화 위원 자료는 제출하시고, 지금 실제로 밤농사를 짓는 분들이 밤나무 공동방제 춘기만 하죠?
○농림과장 박봉규 1차방제가 식협성이고 충제인데 2차방제도 특별히 다른 살균이 아니고 충제로 보면 됩니다.
○심재화 위원 농가들은 실제로 그런 얘기하는게 약은 우리가 사주더라도, 약까지 해주면 더 좋고 충제를 같이 살포해달라 같이 넣으면 되거든요.
○농림과장 박봉규 항공방제 규정에 보면 써야 될 약이 있고 안 써야 될 약이 있습니다. 충제를 요구한다 해서 해 주는게 아니고 약제 하나도 승인을 받아야 됩니다. 여기에서......
○심재화 위원 사용할 수 있는 약성분표를 의뢰해서 판단하면 되는 거지만 쓸 수 있는건 편의를 제공하고 산림소득하는데 해 주는게 힘든게 아닙니다. 같이 넣으라고 하면 됩니다.
○농림과장 박봉규 약쓰는건, 같이 넣는건 별 문제가 아닌데 쓰는데 제한이 있을 겁니다. 그래서 확실히 답변을 못 드리고 저도 물어보고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권재호 위원 268쪽, 휴대용무전기 10대 구입하는데 269쪽, 하단에 10대 또 있습니다. 이중으로 구입하는 것 아닙니까? 1년에 20대면 무전기가 산청군에서 산림과 있을 때부터 몇 대를 구입했습니까?
○농림과장 박봉규 숫자파악은 못 하겠는데 무전기가 낡아서 교체는 해야 되는데......
○권재호 위원 작년에 안 샀습니까?
○산림보호담당주사 문정현 금년에 샀는데 옛날건 구식이 되어서......
○권재호 위원 몇 년 쓸 수 있습니까?
○산림보호담당주사 문정현 3년에서 5년 정도 쓸 수 있습니다. 산불감시원들이 가지고 다니면서......
○권재호 위원 돈이 근 1,000천원 하는걸 그렇게 관리해서 됩니까? 고장나면 인건비를 주지 말고 깎든지 해야 되지 그리 말씀하시면 안 되고 자기물건이 아니라고...... 관리를 잘 하도록 공무원이 지도해야 되지.
○농림과장 박봉규 그렇게 하겠습니다.
○권재호 위원 등짐펌프가 소모품입니까, 자산취득비입니까?
○농림과장 박봉규 자산취득비에 들어가도 소모품입니다. 서너번 짊어지고 나면......
○김성두 위원 자치단체간부담금에 대해 설명해 주세요.
산불진화헬기임차료부담금 산불진화헬기가 도에서 직접 계약한다고 보도가 되던데, 시군에 안 하고 도에서 다시 일괄적으로 한다는데 이 돈을 해서 도에 돌려줘야 됩니까?
산불진화헬기임차료부담금 산불진화헬기가 도에서 직접 계약한다고 보도가 되던데, 시군에 안 하고 도에서 다시 일괄적으로 한다는데 이 돈을 해서 도에 돌려줘야 됩니까?
○농림과장 박봉규 일정선 도비가 있고 이것은 군비부담분인데 일정선 도비가 포함 안 돼 있는데 아마 50%, 50%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성두 위원 군비 101,000천원을 도로 보내줘야 된다는 내용이죠? 보도는 도에서 일괄계약한다니까 도비로 가지고 군비는 부담없이 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농림과장 박봉규 말은 그런데 사실상 군비를 지금까지 50,000천원씩, 80,000천원씩 부담해서 했습니다.
○김성두 위원 헬기 계약대수는 준다는데, 경남에 3대 정도 줄어든다는데 작년도하고 서부경남지역에......
○농림과장 박봉규 서부경남에는 3대가 함양, 산청, 거창 똑 같이 옵니다.
○김성두 위원 전체적인 대수는 줄어도 우리지역은 이상이 없다?
○농림과장 박봉규 예.
○의장 이서우 269쪽, 산림재해응급복구용 장비대는 급하면 예비비에서 쓰면 됩니다. 이런건 삭감해도 괜찮습니다. 예비비는 쓰라고 해놓은 겁니다.
○위원장 신종철 계수조정때 하면 됩니다.
○심재화 위원 266쪽, 산불무인감시카메라 자료요청했는데, 필요하겠다고 했는데 무인카메라갖고 어디에 설치해서 어떻게 활용한다는 겁니까?
○공원녹지담당주사 정태호 보충설명드리겠습니다.
무인카메라가 전국적으로 보급된지 오래 되고 그 카메라의 성능이 얼마나 좋느냐 하면 국방부에서 벤치마킹한 것으로 지금 국방부에서 쓰고 있는데 경기도, 강릉 위에서 설치된 카메라가 63빌딩에 있는 사람 식별이 가능합니다. 사무실 안에서 모니터링하게 돼 있습니다. 2대 이상 설치하면 지도상에 읍면 위치가 표시됩니다. 얼굴까지 식별이 가능하고 야간에도 식별이 가능합니다.
무인카메라가 전국적으로 보급된지 오래 되고 그 카메라의 성능이 얼마나 좋느냐 하면 국방부에서 벤치마킹한 것으로 지금 국방부에서 쓰고 있는데 경기도, 강릉 위에서 설치된 카메라가 63빌딩에 있는 사람 식별이 가능합니다. 사무실 안에서 모니터링하게 돼 있습니다. 2대 이상 설치하면 지도상에 읍면 위치가 표시됩니다. 얼굴까지 식별이 가능하고 야간에도 식별이 가능합니다.
○의장 이서우 어디에 장착해서 설치할 것입니까?
○산림보호담당주사 문정현 2대입니다. 1세트가 2대인데 봉화대하고......
○의장 이서우 봉화대가 어딘데요?
○산림보호담당주사 문정현 특리뒤에.
○정길윤 위원 생초 앞산 봉화대.
○심재화 위원 성능이 이리 넘어가고 저 밑에도 보고 그리 됩니까?
○공원녹지담당주사 정태호 그리는 안 됩니다.
○의장 이서우 거기 봉화대하고 어디에?
○산림보호담당주사 문정현 웅석산하고 두 군데 돼 있는데 봉화대에 하면 그게 시야가 다 관망이 되니......
○공원녹지담당주사 정태호 가시구역내에는 다 됩니다.
○산림보호담당주사 문정현 서로 마주 보게 해서 감시될 수 있게 됩니다.
○의장 이서우 거짓말하면 안 됩니다. 나중에 볼 겁니다.
○공원녹지담당주사 정태호 사무실에서 바로 보면 됩니다.
○심재화 위원 그렇다면 산불감시원 하나도 없어도 되겠네요.
○농림과장 박봉규 그리 얘기하면 안 되는게 산불감시원은 감시만 할 따름이지 끄는건 안 되기 때문에......
○심재화 위원 불끄는건 헬기가 있습니다.
○간사 이상근 269쪽, 270쪽, 장뇌삼 홍보용 팜플렛 제작.
○김성두 위원 이 분야에 대해서 기술센터할 때 질의했는데 이게 보면 부서는 기술센터에 부서가 있어 장뇌삼분야는 안 해도 된다는 내용입니까? 여기 보면 시책추진 근무자 급식도 해줘야 되는데 기술센터에서 장뇌삼 업무를 보면서 굶고 해야 되고, 단일화시켜야 될 것으로 생각이 되는데 앞으로 차후 추진계획을 설명해 주십시오. 장뇌삼 홍보용 팜플렛 제작 이런건 기술분야가 아니니 농림과에서 그리 답변하실는지 모르지만.
○농정담당주사 권상현 사실상 이름을 장뇌삼으로 붙였지 산림경영파트의 급식비입니다.
○김성두 위원 차라리 그런 식으로 얘기해야 되지.
○간사 이상근 271쪽, 272쪽도 자료요청해놨습니다. 273쪽, 274쪽.
○김민환 위원 과장님, 밤나무묘목비는 100% 하는 겁니까?
○농림과장 박봉규 100%됩니다.
○김민환 위원 작년에는?
○농림과장 박봉규 21㏊.
○김민환 위원 많이 불었네요?
○농림과장 박봉규 피해가 많아서......
○김민환 위원 밤나무 노령목 관리도 130㏊ 되거든요. 올해 밤나무묘목을 어떻게 공급했습니까? 100㏊ 아닙니까?
○농림과장 박봉규 현금공급이 21㏊, 현물 도에서 49㏊ 했습니다.
○김민환 위원 70㏊ 공급했는데 어떤 방식으로 공급했느냐......
○농림과장 박봉규 각 면별로 했습니다.
○농정담당주사 권상현 그런 것은 면에서 신청받았습니다.
○김민환 위원 내 얘기하겠습니다. 산청군에 밤나무가 몇 ㏊입니까?
○농림과장 박봉규 7,300㏊.
○김민환 위원 올해 피해조사해 놓은게 몇 ㏊ 나옵디까?
○산림보호담당주사 문정현 6,800㏊입니다.
○김민환 위원 그러면 군에서 관리하는 것보다 적네요? 해마다 소득이 주는건 1년에 생산량이 얼마나 준다고 생각합니까? 통계적으로.
○산림보호담당주사 문정현 작년에도 루사로 인해서 낙과피해도 많고 올해도 많아서 30% 이상 감소됐습니다.
○김민환 위원 7,300㏊면 경영수지상 안 맞아서 해마다 몇 ㏊ 줄어진다고 생각합니까?
○산림보호담당주사 문정현 지금 67년부터 계속해서......
○김민환 위원 해마다 줄어지는 면적이 계장님이 판단할 때 나무는 노령화되고 인력이 부대끼고 하니 줄어지는 면적을 예상해서 줄어지는 면적은 얼마 정도라고 생각하십니까?
○산림보호담당주사 문정현 줄어지는 면적은 고종시감을......
○김민환 위원 아니, 그렇게 얘기하지 말고, 고종시감을 심든지 단감을 심든지 그것은 놔두고......
○산림보호담당주사 문정현 20∼30㏊ 줄어집니다.
○김민환 위원 작년도에도 이 면적에 이만큼 묘목을 공급했습니다. 내년에도 100㏊를 공급합니다. 체계없이 하니 밑빠진 독에 물붓기입니다. 니도 내도 떡갈라먹기식입니다. 어떤 체계가 있어 가지고 우리가 옛날에 밤나무단지를 경영계획도 없이 노동력도 많고 면적도 많으니 밤나무를 많이 늘려 했는데 지금은 그런 식으로 해서는 안 되거든요. 공주나 부여에 안 가봤습니까? 면적도 적고 체계적으로 돈도 많이 벌어들일 방법으로 경영측면에서 해야 되지, 인력도 없고 노동력도 줄어들고 하는데 밤나무 1년에 100㏊씩, 70㏊씩 무상으로 공급한다면...... 나는 생각이 신규로 1㏊ 정도 하는데 거기까지 주든지, 안 그러면 7㏊중에서 노령화되고 나이가 많아서 관리를 못 하니 2㏊ 정도만 새로 심겠다는 그런 곳에 지원해야 되는데 가보니 5주, 10주, 얼마를 줬는지 물었는데 맨날 그렇게 갈라주니 100㏊ 정도 늘려봤자 기본면적은, 생산면적은 줄어든다는 겁니다. 내년도라도 이런 체계를 바꾸어서 해야 되는데 맨날 안일하게 통계만 7,300㏊ 잡고 태풍이 불었으니 소득은 모르요 이렇게 해서 되겠느냐 하는 겁니다. 2004년도 100㏊는 율림회나 산림조합을 통해서 계획성있게 2004년도에는 그런 식으로 추진하라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의장 이서우 산림경영 부분에는 어째서 도비확보가 그렇게 안 되나요? 군비만 많이 대려고 하고 있습니다.
○김민환 위원 그런 부분 생각해서 해 보세요. 2003년도 나간 것 보세요. 집집마다 갈라준걸 확인할 겁니다. 그런 식으로 군비를 낭비하면 밤나무는 어디 갔는지 없어요.
○위원장 신종철 한 분씩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장 이서우 산림경영 부분에 왜 군비가 과다하게 투입됐느냐, 도비는 적고 군비가 많아 밸런스가 안 맞느냐, 왜냐 담당계장이 얘기해 보세요. 도비확보도 안 하려고 하는건지 숫자에 맞추어 전체적으로......
○공원녹지담당주사 정태호 제가 273쪽하고 274쪽부터 설명드리겠습니다.
273쪽, 274쪽은 민간자본보조 해서 농림사업을 2001년도에 신청받아서 밑에 부기상으로는 자부담이 포함 안 됐지만 자부담이 다 포함되는 겁니다.
273쪽, 274쪽은 민간자본보조 해서 농림사업을 2001년도에 신청받아서 밑에 부기상으로는 자부담이 포함 안 됐지만 자부담이 다 포함되는 겁니다.
○의장 이서우 도비보다 군비가 배는 넘습니다.
○농림과장 박봉규 국비 지원기준이 있기 때문에 도비는 더 주고 싶어도 주는게 아니고......
○의장 이서우 왜 산림조합 육성은 군비 4,000천원, 국비 4,000천원 해서 밸런스가 맞아서 50%, 50% 되는데 다른건 안 그렇습니다.
○농정담당주사 권상현 농림사업에 들어있다 그러면 농림사업 시행지침에 50% 보조가 있고 비율이 다릅니다. 지침이 다릅니다. 무슨무슨 사업은 국비 얼마, 군비 얼마, 자부담 얼마 정해져 있습니다.
○의장 이서우 예를 들어 천연보육림 400㏊ 해놓고 도비가 59,000천원이고 군비가 138,000천원이면 배가 넘잖아요.
○공원녹지담당주사 정태호 국비사업은 우리군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전체적으로 똑 같습니다.
○의장 이서우 군비부담 요율이 얼마입니까?
○공원녹지담당주사 정태호 육림사업이 보통 30% 정도 됩니다.
○의장 이서우 도비는?
○농림과장 박봉규 15∼20%.
○의장 이서우 이게 맞지 않아요? 그래서 내가 보기에는 이 비용을 거기에서는 비율이 있다고 얘기하는데 맞추려고 군비를 맞춰넣는 것 같아요.
○농림과장 박봉규 그것은 절대 아닙니다. 그렇게 해서 나중에 어떻게 감당하라고요.
○공원녹지담당주사 정태호 정해져 있습니다.
○김성두 위원 새삼스럽게 돌아가서 얘기하는데 여성농업인교육하고 기술센터 여성전문교양강좌하고 같이 병행해서 할 계획입니까?
○농림과장 박봉규 아닙니다. 그것하고는 틀립니다.
○김성두 위원 그러면 농림과 예산으로 강사는 어디에서 초빙해올 겁니까? 242쪽.
○농정담당주사 권상현 강사가 아니고 이것은 강좌에 참석할 때 보상금 주는 겁니다. 여비조로.
○김성두 위원 장소는?
○농정담당주사 권상현 도에서 하는 것도 있고 수원 연수원에서 하는 것도 있는데 교육인력 차출이 되면 민간이전에서 여비를 못 주니 보상금조로 보상금을 주는 겁니다.
○김성두 위원 수시로?
○농정담당주사 권상현 예, 그렇게 해서 집행하고 남으면 연말에 반납합니다.
○김성두 위원 교통비나 여비?
○농정담당주사 권상현 교통비조로 줍니다. 10천원으로 돼 있어도 1회성이나 산청에서 한다거나 그런걸 줄 수 있고 안 그러면 수원이나 여비에 준해서 보상금을 줍니다.
○김성두 위원 100인의 기준은?
○농정담당주사 권상현 작년에 한 것하고 보통 100인을 하니 그렇게 했는데 확정된 수치는 아닙니다.
○김성두 위원 10천원 지원해서 효율성이 있겠습니까?
○농정담당주사 권상현 우리관내를 기준으로 해서 10천원을 했고 다른 도나 그런데 가면 공무원여비를 준해서 실제적으로 줍니다.
○김성두 위원 관내기준을 잡았다?
○농정담당주사 권상현 그렇게 보면 됩니다.
○김성두 위원 그렇다면 기술센터에서는 보면 여성전문교육교양강좌 해서 참석자들에게는 별 보상을 안 주는데 강사만 1회에 150천원 강사수당을 주거든요. 기술센터에 이런데 오는 사람은 보상 10천원, 5천원 안 주고 농림과에서 하는 교양강좌에 참석하면 산청군에서도 이렇게 해서 밸런스가 안 맞아서는, 조금 여론이 이런 행사를 안 하는 것보다는 못 하다는, 결과적으로는 안 좋게 생각한다는 겁니다.
○농정담당주사 권상현 타지에 나가는 사람이 더 많습니다. 인근 진주나. 자체적으로 하는건 별로 없습니다.
○김성두 위원 이런 것을 할 때 부서별로 밸런스가 맞아야 됩니다.
○농정담당주사 권상현 그렇게 하겠습니다.
○농림과장 박봉규 다음 농림과 특별회계 부분으로 밑에는 환경복지과 소관이고 새마을소득금고 이자수입 관계만 저희과 부분입니다.
저희가 총 기금운용은 3,000,000천원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1년에 이자수입이 50,000천원 정도 나오기 때문에 거기에 따른 재산하고 남는 것, 예를 들어 예산결산해서 융자가 안된 부분은 내년에 주민소득 순세계잉여금하고 생활안정자금 관계 안 하니 얘기를 안 하고 금년에 남는 것하고 금년에 계산해서 900,000천원하고 다음에 주민소득지원자금 융자금 회수수입 400,000천원 해서 내년에 총 1,300,000천원 정도 자금을 융자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율은 당초 5%에서 3%로 계상되었습니다.
저희가 총 기금운용은 3,000,000천원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1년에 이자수입이 50,000천원 정도 나오기 때문에 거기에 따른 재산하고 남는 것, 예를 들어 예산결산해서 융자가 안된 부분은 내년에 주민소득 순세계잉여금하고 생활안정자금 관계 안 하니 얘기를 안 하고 금년에 남는 것하고 금년에 계산해서 900,000천원하고 다음에 주민소득지원자금 융자금 회수수입 400,000천원 해서 내년에 총 1,300,000천원 정도 자금을 융자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율은 당초 5%에서 3%로 계상되었습니다.
○위원장 신종철 회수는 잘 되고 있습니까?
○농림과장 박봉규 안 되는 부분이 있는데 16건 230,000천원을 못 받고 계속 독촉하고 다 챙겨보니 서류상 물론 그 채무자는 자산이 없고 할 수 없어서 보증인의 재산압류를 다 해놓고 있는데 나중에 꼭 시행이 안 되면 재산을 압류조치해서 압류돼 있습니다. 돼 있으니 잘못하면 받을 수 있는 방향으로 하겠습니다.
○심재화 위원 연체이자에 대해서 과태료이자가 붙습니까, 안 붙습니까?
○농림과장 박봉규 그것은 확답을 못 드리겠는데 은행이율하고 같이 적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심재화 위원 농협이나 일반시장 은행금리로 과태료하면 17%에서 18% 정도 되는데 그것은 시간을 많이 끌면 보증인이 굉장히 많이 손해봅니다. 빨리 하면 이자부담이라도 줄어듭니다. 원금이나 이자나 같아지면 안 됩니다.
○농림과장 박봉규 알겠습니다.
○위원장 신종철 농림과장님,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자료제출에 수고가 많았습니다.
농림과 예산심의를 마치겠습니다.
농림과에 대해서 더 추가의문사항이나 시책질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농림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내일은 10시부터 보건의료원, 문화관광과, 경제도시과에 대한 예산심사토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이만 산회를 선포합니다.
(18시03분 산회)
농림과 예산심의를 마치겠습니다.
농림과에 대해서 더 추가의문사항이나 시책질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농림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내일은 10시부터 보건의료원, 문화관광과, 경제도시과에 대한 예산심사토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이만 산회를 선포합니다.
(18시03분 산회)
(14시00분 계속감사)
위원장 김명석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215회 산청군의회 제1차 정례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의 제3일차 행정사무감사를 계속 하겠습니다.
먼저 환경위생과에 대한 2013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기 전에 지방자치법 제41조제4항에 따라 환경위생과장께서는 증인선서를 하여야 합니다.
만약 정당한 사유없이 출석하지 않거나 증언을 거부하면 지방자치법 제41조제5항과 산청군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4에 따라 5백만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을 받을 수 있으며 또한 증언에서 위증을 하였을 경우에는 관련법의 규정에 의하여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러면 환경위생과장께서는 일어서서 증인선서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위생과장 이상호 선서, 본인은 산청군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와 산청군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와 제9조2의 규정에 의하여 2013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소관업무에 대하여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말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13년 7월10일 산청군 환경위생과장 이상호.
(선서서 제출)
위원장 김명석 먼저 환경위생과장께서는 담당주사를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위생과장 이상호 담당주사를 소개드리겠습니다.
서용석 환경보전담당입니다.
정주석 수계관리담당입니다.
허철영 환경지도담당입니다.
문수동 환경시설담당입니다.
차기석 위생담당은 출장중으로 박순녀주무관입니다.
위원장 김명석 환경위생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모두 자리에 앉아서 감사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에 앞서 산청군의회 회의규칙 제59조에 따라 위원의 발언은 동일의제에 대해 회수 및 시간의 제한은 없으나 질의는 1문1답식 회의식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원만한 회의진행을 위해 반드시 발언허가를 얻어 발언해 주시되 한 의제에 대해 마무리를 하고 다른 의제를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위원 여러분께서는 제출된 감사자료와 주민의견 수렴사항 등을 토대로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동복위원 몇 가지만 여쭤 보겠습니다.
관내 공중화장실이 몇 군데 됩니까?
환경위생과장 이상호 자료에 나와 있습니다만 총301개소가 되어 있고 공원관광지로 지정해 관리하는데가 2개소입니다.
신동복위원 관리는 잘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환경위생과장 이상호 관리는 저희들이 수시로 점검은 하고 있습니다만 요즘 행락철이고 그래서 저희들이 관리인부임을 대가지고 청소는 계속 하는데 그래도 미비한 부분이 간혹 있기는 있습니다.
신동복위원 본 위원이 생각해도 집중관리하는 것 2개 정도는 제가 보기는 잘 관리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관내 보면 이동식 해 가지고 되어 있는 부분들이 미진한 부분도 더러 있더라고요. 그런 부분만 잘 챙겨주면 안 되겠나 싶고, 기왕 하고 있는데는 실명제 되어 있고 대체적으로 깨끗하다 생각하는데 이동식 화장실은 문이 열리고 닫고, 사람이 없는데도 열려있고 조치를 해 주시고, 챙겨주시면 좋겠고 그리고 화장실이 보면 체육관시설이라든지 주위에 있는 것을 보면 혹시 청소년들의 탈선우려가 있거든요. 놀이문화가 없다 보니까 그런 우려가 있기는 있는데 이 부분 함께 병행해서 지도를 해 주시면 안 좋겠나 그리 생각됩니다.
환경위생과장 이상호 그 부분은 주민생활지원실 청소년부서하고 같이 협의해서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신동복위원 그리고 금년도 감사자료 4페이지에 보니까 쓰레기종량제 감사조치 결과중에 CCTV 설치한다 그랬는데 설치한데가 있습니까?
환경위생과장 이상호 관내 CCTV가 10군데 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직접 운영하는게 7개이고 나머지 3개는 임대를 해 가지고 임대료를 주면서 운영합니다.
신동복위원 무단투기 때문에 그렇습니까?
환경위생과장 이상호 예.
신동복위원 단속은 좀 됩니까?
환경위생과장 이상호 단속을 저희들이 총 32건 해 가지고 9,600천원 정도 과태료 수입을 올리고 있습니다.
신동복위원 그리고 자료 23페이지에......
정명순위원 위원장님, 동일 의제와 관련해서 제가 추가질문을 드리겠습니다.
과장님, 쓰레기종량제가 여기 나왔었는데 CCTV도 설치를 해서 단속을 하고 있는데 우리 군민이 쓰레기종량제에 참여하는 율이 몇 %나 됩니까?
환경위생과장 이상호 제가 그 부분까지는 파악을 못 했습니다만 지금 완료된 것 전체중에서 제가 볼 때는 한 6·70%는 참여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명순위원 담당계장님, 정확하게 몇 % 정도나 됩니까? 약?
환경시설담당주사 문수동 그 정도 보고 있습니다.
정명순위원 그러면 작년도 비해서 한 30%정도 보이는데서 배로 올라갔다, 그죠?
환경시설담당주사 문수동 소재지권은 조금 나아졌고 산청보다는 좀 미흡하지만 신안, 단성, 시천쪽에 좀 많이 높아졌습니다.
정명순위원 그러면 6·70% 향상되었다 그러는데 그 쓰레기를 지금 환경미화원들이 어디서 분리수거를 하고 있습니까?
환경위생과장 이상호 재활용선별장이 쓰레기매립장에 있습니다. 거기서 선별하고 있습니다.
정명순위원 재활용은 쓰레기 선별장에서 하는데 문수동계장님, 작년에 그 위에 정확한 명칭을 뭐라 그래야 되겠노......
환경시설담당주사 문수동 매립장입니다.
정명순위원 거기서 하던 것 어디서 하고 있습니까?
환경시설담당주사 문수동 그것은 수거업체는 쓰레기배출장소에서 조그만 것은 가져오고 큰 트레일러는 놔두고 2.5t 차량으로 수거를 하고 있습니다.
정명순위원 작년에 행정사무감사때 거기에 지붕을 덮어씌워서 그늘막 내지는 창고식으로 해서 환경여건을 좀 조성을 해주자, 일하는 여건을 낫게 해주자 했는데 그것은 어디까지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환경시설담당주사 문수동 그때 의원님 왔다 가시고 나서 밑에 재활용쓰레기장 기존 창고를 100평짜리에 했었는데 거기서 하다가 그게 좀 어렵더라고요. 의원님 오셔 가지고 소각장 앞에 창고를 추가로 하나 더 짓는 것으로......
정명순위원 거기 예산도 올라오지도 않고 해서 하는 소리입니다.
환경시설담당주사 문수동 기존 창고에서 해보니까 실제로 어려움이 많더라고요.
정명순위원 그러면 저 위 매립장에서 아직도 하고 있다는 말입니까?
환경시설담당주사 문수동 거기서는 일부만 하고 있고 쓰레기 소각장 거기서 지금......
정명순위원 지금 날씨 한번 보이소. 이 더운 여름에 고무장화 신어야지요, 고무장갑 껴야지요, 또 복장은 비옷 내지는 갑바 정도 해야 되고 안 입으면 앞에 비닐 앞치마라도 입어야 되고 한데 작업여건이 그래 가지고 예산 올리고 하면 해준다 하는데도 예사롭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앞에 전에 족구도 하던 그 장소에 차광막이라도 아니면 그늘을 쳐 가지고 일하는 조건을 좋은 조건으로 만들어 주자고 이야기가 되어 있었는데 1년이 지나도 아직까지 아무 소식이 없습니다. 그게 안 되는 이유가 뭡니까? 뭣 때문에 어렵습니까?
환경위생과장 이상호 쓰레기를 저희들이 쓰레기차에 싣고 오면 소각로에 일부 붓고 일부 매립을 하고 그렇게 하는데 재활용을 위해서 별도로 창고를 해 가지고 거기서 또 쓰레기 주어가지고 또 담아 가지고 해야 되면 일이 어떻게 보면 이중일이 되기 때문에 그러니까 조금......
정명순위원 그러면 그 위에 쓰레기 갖다 부었다. 그렇게 해놓으면 대충 가리고 포크레인 가지고 묻어버리면 오히려 낫네. 그거네요?
환경위생과장 이상호 가릴 것은 최대한 가리고 있습니다.
정명순위원 물론 재활용은 밑에 건물 안에서 하고 또 매립을 해야 될 부분은 저 위에서 하고 소각을 해야 될 부분은 밑에 건물에서 하고 이렇게 구분이 되어 있는데 우리가 험한 일을 하고, 힘든 일을 하는 사람들일수록 복지 차원을, 작업여건, 복지, 먹는 것 기타 등등 이런 것을 시원한데 앉아서 일하는 사람들보다는 좀더 신경을 써야 안 되겠나 이런 차원에서 작업조건을 잘 갖춰주자는 뜻에서 이야기를 합니다.
작년에 하던 것 뭐가 어려운지, 돈이 많이 드는지, 돈을 들여서라도 하니까 불편한지, 안 되면 안 되겠다든지 결단을 내려보이소.
환경위생과장 이상호 알겠습니다.
이만규위원 쓰레기종량제에 대해서 한 가지만 더, 과장님, 우리 쓰레기종량제 추진현황을 보면, 거기 보면 각 읍면의 실적이 천차만별이거든요. 이리 실적이 나와 있는데도 불구하고 신안 같은데는 교통이 좋아서 그런지 불법투기가 엄청 많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CCTV를 70몇대를 설치했다는데 우리가 꼭 잡아야 되겠지만 우리가 그냥 외부에서 와서 버리고 가는 쓰레기를 잡기 위해서는 이동식 카메라, 중간중간에 설치했다가 옮겨가면서 할 수 있는 그런데 둘 수 없나요?
환경위생과장 이상호 지금 고정식 되어 있는 것이 10대 있고 이동식은 아직까지 저희들 하나도 없는데......
이만규위원 그래서 요청하는게 우리가 옛날 구 토현교 거기 보면 옛날 구길 대밭 안에 가보면 완전히 쓰레기 구디가 되어 있거든요. 우리 신안면에서 버리는 것이 아닙니다. 전부 외부에서 지나가는 사람들이 버리고 그렇거든요. 그것을 면에서 단속이 안 되거라. 그걸 입구에 설치하고 저쪽 빠지는데 설치하고 두 군데 감시카메라를 설치하면 그런 사람을 잡을 수 있다고. 거기는 차떼기로 갖다버리기 때문에 사람이 내려가서 줍지도 못해. 거기 언덕이 너무 가파라서 발이 안 디딘다고.
환경위생과장 이상호 우리 관내도 카메라를 설치해야 될 곳이 수산다리 있는데 그 다음에 신안에서 수월 올라가는데, 방금 위원님 말씀하신 그쪽, 군데군데 설치해야 될 곳이 많습니다. 임대하는데 수수료가 330천원인데 임대료가 있거든요. 임대료하고 해 가지고 하여튼 한 달 정도 놔두었다가 옮겨가는 그런 식으로 옮겨 가지고......
이만규위원 거기뿐이 아니고 외송에 보면 경호강휴게소 밑에 유원지가 하나 있어요. 거기다 가보면 전부 외부에서 갖다 버리는 겁니다. 차떼기로 가져오거든요. 놀다 그냥 버려놓고 가고. 그런데 그런걸 우리가 잡을 수가 없는거라. 면에서 한 번씩 나가지만도 그 사람들이 지키고 있지도 못하는 거고. 그렇기 때문에 이런 것을 단속하기 위해서는 뭔가 모르게 특단의 조치가 있어야 되지 않느냐, 그러면 이동식 잠시 잠시 옮겨갈 수 있는 이런 카메라를 설치해놓으면 잡을 수 있지 않느냐 그래서 말씀드립니다. 그걸, 내년에는 한번, 효과가 있을 겁니다.
환경위생과장 이상호 네, 알겠습니다.
신동복위원 관내 엑스포도 앞두고 있는데 모범음식점이 몇 군데 됩니까?
환경위생과장 이상호 50개 되어 있습니다.
신동복위원 몇 개 안 된다, 그죠? 이게 지정하는 기준이 있습니까?
지방보건6급 박순녀 이 앞에 계장님이 보고 가셨는데 제가 곁에서 조금씩 도와주고 했는데, 전에는 모범음식점이 60개 정도 되었는데 도에서 10% 더 줄여라 해서 실질적으로 우리한테 배정된 것은 45개입니다. 그게 음식점을 하면서 한 5년 이상 되어 가지고 기술이나 음식점 평가표가 있습니다. 그 평가에 준해 가지고 현재로 도에서 요구하는게 5개를 더 줄여야 될 입장인데 좋은 음식점이 있지만 우리가 모범음식점을 더 올릴 수 없습니다. 그래서 스마일음식점이라고 해 가지고 거기에 부착할 수 있는걸 52개소를 선정해 가지고 관리하고 있습니다.
신동복위원 스마일이나 모범음식점에 대한 인센티브가 있습니까?
지방보건6급 박순녀 특별한 인센티브라기보다도 관리하면서 로고가 스마일하고 모범하고 한방하고 3가지가 나가 가지고 거기서 우리가 식단표나 이런 것을 해도 우선적으로 배정하고 있습니다.
신동복위원 2013년도에 24페이지 식품접객업소 단위사업별 지원현황에 보니까 모범음식점 10개소 해 가지고 2,500천원, 그러니까 업소당 250천원정도 돌아가기 때문에 다른 인센티브가 있는지 싶어 여쭤봤습니다.
지방보건6급 박순녀 남은 음식 자율포장대 지원 이것은 도에서 직접 포장지를 업소에 특별히 택배로 직접 보내 가지고 지원해주는 겁니다.
민영현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야생동물 이 관계에 대해서 물어보겠습니다.
지금 실적을 보게 되면 전기목책기가 좀 많네요?
환경위생과장 이상호 예.
민영현위원 견고성이나 경제성이나 특수성 중에 주변에서 하는 것은 주로 어떤 것을 하고 있습니까?
환경위생과장 이상호 저희들이 면에서 신청을 받습니다. 그래가지고 2,500천원 지원을 해줍니다. 한 농가당, 철선 울타리는 3,000천원 정도.
민영현위원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시 답변한 것을 보면 견고성이나 경제성 특수성을 철책울타리 하는 것을 적극적으로 홍보를 한다 했거든. 행정에서 볼 때는 농민들의 선호도나 그러한 특수성을 봤을 때 어느 것이 좀 낫다고 보십니까? 몰론 농민들의 지역이나 여건에 따라 좀 다르겠지만.
환경보전담당주사 서용석 선호도는 각각 반반입니다. 견고하기는 철선울타리로 하는 것이 좋고 전기를 하는데는 전기가 들어오면 그때그때 충격에 의해서 한번 왔던 동물들은 잘 안 오기 때문에 그런 효과가 있는 것은 전기울타리인데 전기울타리는 밑에 제초작업이나 이런 누전을 위해서 관리를 계속 해줘야 됩니다. 만약 여름철에 풀이 계속 길어나거나 하면 누전이 되어 그 효과가 반감하거나 거의 없어집니다.
민영현위원 그리고 지금 2012년도에 55농가, 올해는 44농가인데 희망가를 다 수용할 수 있습니까?
환경보전담당주사 서용석 지금 저희들이 신청한 것에서 3·40%밖에 수용을 못 합니다. 예산이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민영현위원 못자리때부터 농민들이 피해예방관계 때문에 전화도 오고, 그 부서 전화 많이 많았지요? 그런데 야생동물피해방지단 이것을 8월달부터 10월까지 3개월 운영했는데 이것을 좀 앞당겨야 되겠다, 지금 고구마나 지금은 못자리 피해까지 나오거든. 그런데서 복안을 한 말씀해 보실까요?
환경보전담당주사 서용석 그게 환경부지침에는 야생구제단을 8월달부터 11월달까지 3개월 동안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특수한 사정을 고려해서 지금 피해가 좀 있기 때문에 환경부에서는 8월부터 되어있지만 저희들은 7월22일, 다 다음주 월요일부터 환경부의 승인을 받아서 그렇게 하려고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한 2주정도 당길 계획입니다. 피해농민들의 호소가 들어오고 그래서 좀 당겨졌습니다.
민영현위원 그것은 앞으로도, 지금 영농시기가 변해서 전에보다 좀 일찍 파종을 하고 그러다 보니까 그런 피해들이 많이 발생하고 있는데 그런 것을 참작해서 농민들이 피해를 덜 받을 수 있도록 시기를 잘 조정해 주시고, 농작물 피해보상을 보게 되면 20011년도, 2012년도하고 차이가 많이 나네요? 신고가 덜 되어서 줄은건지, 피해방지단을 활용을 잘 해 가지고 성과가 나서 이렇게 보상금이 적은 것인지?
환경보전담당주사 서용석 지금 근거는 우리 산청군 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 피해예방 및 보상금 지급조례에 근거를 하고 있는데 지금 한번 피해를 입은 필지에 대해서는 두 번 지원을 안 해주기 때문에 농가에서 피해를 조그맣게 입었을 때는 만약에 피해보상을 받고 나면 그 다음에 보상을 할 수가 없기 때문에 금액이 적을 때는 신고를 안 합니다.
그래서 이게 지원기준은 시설을 할 때는 4백만원, 보상금은 한도액이 2백만원이 되어 있는데 이런 운영상의 문제 때문에 금액이 조그만 부분은 피해를 입어도 농민들이 신고를 안 하고 많이 입었을 때 신고를 하기 때문에 건수와 금액 면에서 조금 줄어들고 있습니다.
민영현위원 농민들이 땀 흘려서 농사지어 놓은 것이 특별한 피해를 받지 않도록 이런 방지단 구성·운영에 충실히 해주시고 피해를 받은 농민들이 이것을 몰라서 신고를 안 한 분이 없도록 홍보에 철저를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오동현위원 지금 멧돼지 같은 것이 많이 내려와서 농작물 피해를 조금 전에 신고를 많이 받고 그랬다는데 이것을 좀 여름 되면 피해 관계없이 수렵하는 기간을 득해 가지고 빨리 기동반을 하든지 아니면 풀든지 해야 되는데 지금 전화를 많이 받아 이제 겨우 신청을 해서 한다는 것은 안 늦습니까?
환경보전담당주사 서용석 지금 환경부에는 지침상 8월1일인데 저희들이 환경부에 부탁해 가지고 7월22일부터 지금 엽사들하고 모아 가지고 바로 운영할 그럴 준비를 다 하고 환경부 승인을 요청해서 좀 일찍 당겨졌습니다.
오동현위원 그러니까 좀 하면 8월달, 허가받고 하면 7월달 다 넘어갑니다. 그런데 그전에 우리 농민들도 한번 생각을 해줘야 되고 그것을 신고 들어오기 전에 행정기관에서 매년 반복되는 일이거든요. 지금 야생조수들이 엄청 많이 늘어 가지고 피해가 굉장히 많습니다. 한번 나가보면 눈으로 못 셀 정도로 많이 불어났는데 그런 부분 비해서는 빨리 서둘러서 해야 되는게 안 좋겠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참고로 하시고 아까 피해예방시설 관계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전기목책하고 철망이 있는데 되도록 전기목책관계는 관리면도 이야기를 하셨죠, 계장님이. 그걸 철선쪽으로 해서 지원을 하는 방법으로 해 주십시오. 왜냐하면 전기목책 이 관계는 조금만 관리를 소홀하면 안 됩니다. 그리고 돼지 같은 것은 워낙 힘이 세서 밀고 들어와 버리면 다 끊겨버립니다. 내가 이것을 한번 해보니까 이것은 아주, 목책관계는 안 해야 될 사업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거든요. 방지가 안 돼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지금 하다 보면 사업자선정이라든지 군민들이 모르고 있는 부분이 굉장히 많을 겁니다. 지금 신청해놓고 사업을 하려고 하면 돈은 적게 나오고 업자들, 관내 있는 업자들이 많이 안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관외 있는 업자들 불러보면 돈 여기 나와 있는 것 가지고는 지금 안 되거든요. 부족하거든요. 자부담이 엄청 많이 해야 된다 말입니다.
이런 부분도 한번 여러 가지 종합적으로 검토를 한번 해 보이소. 이왕 지원해줄 것 자부담을 줄이는 방법도 연구를 한번 해 보시고 또 목책보다는 철망지원을 해주는 방법으로 그렇게 한번 해 보이소. 내가 써보니까 목책기는 아무 무용지물입니다. 돼지같은 것에 대해서, 노루는 조금 예방이 되는 모양인데 돼지같은 것은 안 됩니다. 이런 부분을 우리군에서라도 건의를 올려 가지고 안 되는 것은 지양하고 좋은 것은 군민들한테 득이 될 수 있는 이런 방법을 해 주시도록 부탁을 드립니다.
김종완위원 과장님, 감사자료 민사소송 건에 보면 신화축산이라고 있지요? 이 건은 원고가 지리산예담촌이고 피고가 신화축산이라는 말이죠?
환경위생과장 이상호 예.
김종완위원 이것은 1심 승소를 하고 2심은 소 취하를 했는데 이것은 뭐?
환경위생과장 이상호 그 분들이 당초에 할 적에는 산청군하고 신화축산하고 2군데를 했는데 1심에서 패소를 했습니다. 그래서 자기들이 2심에서는 산청군을 제외하고 신화축산만 상대로 해서 소송이 진행중에 있습니다
김종완위원 이것은 예담촌뿐이 아니고 인근에 사는 주민들한테도 피해가 오는 그런 상황이죠?
환경위생과장 이상호 예.
김종완위원 그리고 학교정화구역 거리가 법으로 되어 있습니까?
환경위생과장 이상호 학교정화구역은 주민생활지원실에......
김종완위원 거기 하니까 환경위생과라고 하던데.
지방보건6급 박순녀 법으로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종완위원 우리 지방자치단체에서는 도저히 개정이 불가능하다, 그죠?
지방보건6급 박순녀 거기에서 내려오는 것하고 하면 우리군하고는 거리가 먼데, 그래도 위의 지침이나 우리가 단속할 수 있는 그것하고는......
김종완위원 왜 그러냐하면 특히 읍소재지같은 경우 다른데도 물론 교육시설이 소재지 중심권에 있습니다만 산청초등학교를 반경으로 해서 직선거리 100m만 자른다고 해도 읍소재지 거의다 해당이 되어 버린다고. 그러면 중심권에서는 해 먹을 장사가 없어요. 조금이라도 법에 저촉이 되는 점포같은 것은 개설할 수가 없는거라.
그래서 혹시 나는 이 건이 우리 지방자치단체차원에서 조금 개선해서 주민들 경제활동에 조금 도움이 될 수 있는가 그래서 물어보는 겁니다.
지방보건6급 박순녀 특별한 유해시설 이것은 규제하는 것은 없고 유흥주점이나 그런 거 있지 않습니까?
김종완위원 유흥주점이 그렇게 많은 지역은 아닌데 일반소주점이야 괜찮겠습니다만 그런데 대한 당구장도 있을 것이고, 당구장이 유흥시설인지는 모르겠지만......
지방보건6급 박순녀 당구장같은 것은 체육시설이라서 문화관광과에서 하니까......
김종완위원 그러니까 하는게 참 애매하더라고. 너무 이런 규제들이 지나치면 물론 우리 애들도 보호해야 되겠지만 너무 지나친 것은 우리지역에서라도......
지방보건6급 박순녀 학교에서 운영하는 정화위원회가 있거든요. 거기서 승인이 나야 합니다.
김종완위원 우리 지역에는 안마나 이런 낯뜨거운 것은 없거든요. 없으면 학교정화위원들이 어느 정도 가면 크게 직접적인 피해가 없는 그런 것 같으면 어느 정도 가능하다, 그죠?
지방보건6급 박순녀 정화위원회에서 승인을 해줘야 됩니다.
김종완위원 그러니까 거리 자체는 우리가 어떻게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그죠? 알겠습니다.
그리고 유해조수라고 하는 것은 주로 뭡니까?
환경위생과장 이상호 고라니나 멧돼지 그런 종류입니다.
김종완위원 지금 제가 드릴 말씀은 이 유해조수, 농작물 피해만 피해가 아니고 지금 특히 산청읍 지역에 도둑고양이 이것 때문에 사실 엄청난 말들을 듣고 있는데 내가 잡으려 다닐 수도 없고 이게 한 때는 애완동물이더만 지금은 애물단지 동물이 되었는데 사람이 깜짝 놀래기는 다반사이고 튀어나와 가지고 차 다친 사람도 있고 이제 어느 정도냐 하면 어떻게 뚫고 들어가는지 밖에도 먹을 것이 많은데 가정집 안에까지 들어가는 거라. 가 가지고 주방이고 뭐이고 다 뒤져 놓고 특히 산청 같은 경우 청소 쓰레기 수거하려면 대로변에 차가 안 다닙니까이?
거기 가서 일반쓰레기는 덜한데 음식물 쓰레기 아무리 밀봉해 가지고 잘 해 내놔도 조금 있으면 바로 와 가지고 바로 해체해 가지고 늘어놔 버리는데 이것은 해충, 파리가 들 끓는 원인도 되고 꽃봉산 악취가 사라지고 난후 산청읍 쓰레기 놔둔 자리 한번 가보이소. 유심히 한번 보이소. 담당계장이 누굽니까?
환경보전담당주사 서용석 고양이가 분류가 축산으로 되어 있고 그냥 밖에 다니는 것은 법적으로 예외규정에 빠져 있습니다.
김종완위원 유해조수 이거는?
환경보전담당주사 서용석 유해조수는 환경위생과 제 소관입니다.
김종완위원 이것은 유해조수에 안 들어갑니까?
환경보전담당주사 서용석 예, 그렇습니다.
김종완위원 애완동물이 아니고 애물동물이라니까. 이것은 그럼 농축산과할 때 해야 되겠네.
그런데 이것을 축산이라고 부르지는 못 할건데. 이것 주민들한테 피해가 심각하다니까. 그리고 예산이 들더라도...... 언제 그거 하냐 하면 밤에 새끼 낳거나 이럴 적에 야옹야옹 우는 소리 그게 사람 죽인다네요. 떼로 몰려다니면서. 밤중에 나가 가지고 새벽2시에 돌 들고 따라 다닌 적 있는데, 장난 아니라. 이것은 자꾸 다른 과로 이관시키지 말고 이 과에서 한번 과장님 말씀을 한번 해 보이소.
환경위생과장 이상호 그 부분은 정부에서도 골머리가 아픈 모양입니다. 그래서 저번에 암컷을 잡아 가지고 불임시술을 한다든지 그런 식으로 정책발표를 한 것을 본 적이 있는데 그 부분 참......
김종완위원 그것은 소극적인 대처고.
이만규위원 고양이가 도심지역뿐이 아니고 농촌에도 지금 도둑고양이 엄청 많거든요. 남의 하우스 같은데 뚫고 들어간다고. 그래 가지고 피해가 말도 못 해요. 이것은 실장님하고 부군수님께서 어느 과에 지정을 해 가지고 대책을 강구하라고 만들어 보이소.
김종완위원 이것 길에 돌아다니는 걸 축산이라고 하겠습니까?
이만규위원 이것은 축산하고 관계없이 유해조수지.
환경위생과장 이상호 구제방법이 있는지 다각적으로 한번......
김종완위원 아니면 마취총으로 싸든지 해 가지고 아니면 군데군데 요지에 고양이 잡는 기계가 있더라고. 하여튼 망이 있어, 그걸 달아놓고 잡든지 개체수도 너무 많거든. 너무 많다 보니까 먹고살게 없어서 그런지 남의 집에 주방까지 들어가서 뒤져 놓는 이런 세상까지 되었으니 그것을 문을 잘 잠가라 이렇게 하기는 지금은 너무 그렇다고.
그러니까 행정에서 적극적으로 개입해 가지고 부군수님, 이것 큰돈 들 것 같지는 않은데 여기서 그걸 가닥을 잡읍시다. 제가 볼 때 이걸 축산이라고 보기는 어렵고, 축산은 키우는 가축을 축산이라고 안 부릅니까, 그죠? 그러면 이 과에 지정해 가지고 예산은 주면 되니까, 이게 유해조수지 어떻게 축산입니까?
부군수 황용우 그것은 내부적으로 건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종완위원 그렇게 좀 해 주이소. 이것은 그냥 봐 넘기기에는 너무 심각해요. 온 길거리에 자동차 밑에도 들어가 있고, 이것을 쓰레기 환경미화원들 고생해 가지고 아침에 나가도 고양이 흩어 놓은 것 때문에 진짜, 한번 물어보이소. 고생이 말이 아닌기라. 그러고 나면 우리가 쓰레기차에서 물청소를 해서 씻어내릴 수 있느냐 하면 그렇게 까지는 못해. 그냥 그것만 주워 가니까 나중에 되면 파리, 해충이 앉아 가지고 냄새 지독합니다. 그것 한다고 음식물쓰레기 냄새가 완벽하게 제거되지는 않겠지만 하여튼 고양이 구제는 돈을 좀 들여서라도 해 주기 바랍니다.
이만규위원 유해조수 포획을 하면 상금을 주고 그런게 있습니까?
환경위생과장 이상호 현재는 그런 것은 없습니다.
이만규위원 노루나 멧돼지를 잡으면 신고는 다 들어온다 아닙니까?
환경위생과장 이상호 그것은 맞습니다.
이만규위원 그것은 그 사람들이 신고만 하고 가져 가는거가?
환경위생과장 이상호 자기들이 우리 수렵기간에 돈주고 자기들이 하는 그것은 자기가 팔아도 되고 그런데 일반 보통 기간에 잡는 부분에 대해서는 팔지는 못 합니다. 자기가 먹고 하는 그것은 관계없는데......
이만규위원 그러면 이것도 유해조수에 넣어 가지고 멧돼지, 고라니만 할게 아니고 고양이까지 넣어 가지고 고양이 한 마리 잡아오는데 얼마를 준다든지 이런 식으로 하면 빨리 퇴치가 되지 않느냐, 연구를 해 보이소.
환경위생과장 이상호 방법을 강구해 보겠습니다.
김민환위원 우리군에서 그런 방법을 택하면 되는 것이 강원도 쪽에는 고라니 한 마리 잡는데 얼마 보상을 주니까 완전히 잡으려 설치고 다니더라고. 딴 일하는 것보다 나으니까.
김종완위원 농작물에도 피해가 많이 간다고 하니까 이것을 그렇게 한번 해 보이소. 우선 밤에 다니면서 잡는 거, 어디 한 군데 갖다놓으면 잘 들어간다 해. 그런데 우선에 좀 설치하고 큰 망이 있으니까 넣어 놓으니까 들어가 잡혀 가지고 못 나온더라고. 저게 점점 늘어나면 나중에 답이 없겠더라고. 딴과에 주지 말고 이 과에서 해 가지고 그리 하이소.
김민환위원 공중화장실을 전체 환경보호과에서 다 관리를 합니까? 자기가 시설한 부분에 대해서는 해당되는 과에서 관리합니까?
환경위생과장 이상호 정류소나 공동이용화장실 그런 부분은 읍면에 관리비를......
김민환위원 주는데 시설을 할 때 공중화장실?
환경위생과장 이상호 시설하는 것은 동의보감촌 안에 같으면 문화관광과에서 한다든지 정류소는......
김민환위원 다음에 관리는 환경위생과로 넘어오고?
환경위생과장 이상호 인건비는 저희들이 지급을 해주고 있는데......
김민환위원 그게 잘못 된거라. 작년에 보니까 사고이월해 가지고 동의보감촌에 환경위생과에서 화장실을 지었노? 허계장, 답해 보소.
환경지도담당주사 허철영 문화개선사업으로 해 가지고 도에 6개소 받아 가지고 동의보감촌에 설치하는 것으로 그렇게.
김민환위원 엑스포 때문에, 동의보감촌에 화장실이 몇 개 있어요?
환경지도담당주사 허철영 동의보감촌에 저희 환경위생과에서 설치한 것은 그 외는 없습니다.
김민환위원 동의보감촌에 그 시설하면 그 시설비에서 화장실 시설해야 되는데?
환경지도담당주사 허철영 동의보감촌에 공중화장실 관리주체가 있는 화장실은 관리주체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김민환위원 너거가 한 것은 너거가 하고?
환경지도담당주사 허철영 관리주체가 없는 화장실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하는데 유원지같은 경우.
김민환위원 동의보감촌에 이번에 지은 것은 환경위생과에서 하나?
환경지도담당주사 허철영 그것은 저희들이 문화관광과로 관리전환 시킬 겁니다.
김민환위원 시장이 몇 군데 있어?
환경위생과장 이상호 덕산하고 산청, 단성, 생초, 신등.
김민환위원 그런데 공중화장실 3개밖에 없어. 없는데는 어디 신청하면 지어주노? 시장관련은 경제도시과에서 지어야 돼?
환경위생과장 이상호 예.
김민환위원 주체가 이것도 한번 각 실과별로 해서 관리측면이나 모든 면에서 통일을 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저거가 사업해놓고 하기 싫으면 위생과에 떠맡기고 또 관리할 것도 저거가 하기 싫으면 위생과에 떠넘기고 매나 가로등하고 똑 같애요. 가로등이 천태만상으로 전부다 과에 저거하고 싶은 사업해놓고 관리시설은 다 갈라 하거든.
환경위생과도 사업하면 환경위생과에서 받아 하지 말란 말이야. 저거가 하구로. 안 그러면 전체 어떤 시설면에서도 환경위생과 한군데로 일원화해서, 지금 동의보감촌에 넘겨주듯이 넘겨주어야 되는거라. 안 그러면 다 받아 가지고 환경위생과에서 공통적으로 하든지.
앞으로 거기에 대해서 각 실과별로 파악을 해서 우리 과장님 가셨으니까 관리주체가 통일될 수 있도록 할 용의가 있습니까?
환경위생과장 이상호 예, 알겠습니다.
김민환위원 아까 이야기한 사업비 없으면 환경위생과에 해 가지고, 주민들이 연락하는 것은 공중시설은 대부분 환경위생과에다 해주라고 할거란 말이야, 그지? 생비량 송계에도 가만히 보니까 공원조성은 면에서 했는데 화장실은 군 위생계에 지어달라고 하더라고. 공원관리는 어디서 하는 것이고? 위생과에서 관리하는 것 아니다, 아니가? 그리고 공원조성 하는데 예산 줬나, 안 줬지?
환경위생과장 이상호 예.
김민환위원 그래 놓고 화장실은 위생과에서 받아 한다 말이야. 그러니까 관리하는 사람이 이중이라. 공원은 거기서 관리하고 화장실은 여기서 관리하고.
소공원조성 했으면 거기서 화장실을 지어주고 나중에 관리측면에서 전부다 모아 가지고 위생과에서 해야 되든지 할건데. 이 부분도 한번 전부 다 점검해 가지고 아까 시장도 이야기했지만 이게 여기서 관리하는게 3갠데 또 경제도시과 나중에 물어볼 거지만 거기서 관리하는데 있는지 모르지. 공공시설인데도 그렇다 말이야. 군에서 하는게. 버스정류장도 6군데, 어디어디입니까?
환경위생과장 이상호 원지하고 시천, 산청읍하고 덕산, 내대, 칠정, 송계 그렇습니다.
김민환위원 송계는 거기 왜 들었노?
환경위생과장 이상호 송계 거기도 버스 돌리고 하는데 화장실이 있습니다.
김민환위원 생초는 없나?
환경위생과장 이상호 생초는 정류소 전에 있던거......
김민환위원 이것은 또 어디서 관리하노?
환경위생과장 이상호 거기 장사하는 사람이......
김민환위원 화장실 퍼는거, 에어컨 트는 것까지 돈을 다 주는데가 생초라. 정류소 지어놓고. 전기요금이고 뭐이고 행정에서 다 준다하는데 생초에.
앞으로 공공시설의 화장실 관련 문제가 앞으로 비일비재하게 욕구가 굉장히 팽배해지게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이것은 시설하는 부서에서 하려면 시설할 때 해서 하도록 하고 안 그래요? 집만 지어놓고 화장실 안 하고 있다가 뒤에 가서 화장실 해야 된다고 이야기하거든요.
김종완위원 그러면 면에는 주차장에 에어컨 틀어주고 읍소재지 여기는 안 틀어주고 그렇습니까?
김민환위원 관리하는 주체가 다 틀리게 되어 있으니까 그건 물어봐야지. 생초는 건설과에서 관리 안 할건데, 집지을 때는 문화관광과에선가 어디선가 딴데서 지었어.
그래서 이런 것도 한 군데 업무하고 연관되게 통일을 해야 된다고. 택도 없는 건물이나 이런 것은 딴데서 하면서 되도 안한 화장실 이런 것은 위생계 거기 떠맡겨 관리하라고 하고. 좋은 방법을 연구해 보이소.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명석 다른 위원 있습니까?
오동현위원 아마 자료는 없을 겁니다.
과장님 이제 가셔서 잘 모르시겠지만 환경위생과에 체납세가 29백만원쯤 있는데 과년도 27백만원이고 현년도가 1,400천원 정도 되는데 나중에 전부다 재무과에서 관리합니까, 환경위생과에서 관리하는게 있습니까?
환경위생과장 이상호 저희들이 하는 것이 환경개선부담금이 있습니다. 경유 자동차하고 시설......
오동현위원 말을 해볼 테니까 해당되는거 이야기해 보이소.
토양환경보존법, 쓰레기불법투기과태료, 폐기물관리법, 자원의절약과재활용, 다량폐기물처리비, 수계관리하수도법, 공중위생관리법, 식품위생법, 오수분뇨축산폐수처리법, 이게 전부 다 환경과의 과태료 부분이거든요. 다 과에서 관리합니까?
환경위생과장 이상호 예.
오동현위원 그러면 이 부분을 보니까 과년도가 27백만원이고 어디가 제일 많냐 하면 수계관리 하수도법에 10백만원 정도 과년도에 있거든요. 재무과 26페이지 보면 나오는데 이 부분 관리를 안 하면 안 됩니다. 하수도법은......
환경위생과장 이상호 이거는 상하수도입니다.
오동현위원 그러면 왜 이쪽으로 분류가 되어 있을까요? 지금 이게 제일 많거든요.
환경위생과장 이상호 업무가 넘어갔습니다.
오동현위원 업무가 넘어갔는데 재무과에서 잘못 뺐는가배. 그러면 크게 많지는 않은데 18백만원 정도 되는데 과장님 이제 가셨으니까 한번 챙겨 가지고 감축하는데 적극적으로 협조를 하십시오. 어차피 다른 예산 받으러 가는 것보다는 받는게 안 낫습니까?
환경위생과장 이상호 예.
오동현위원 신경을 써 주시도록 부탁을 드립니다.
위원장 김명석 제가 한 가지 물어보겠습니다.
과장님,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 증축사업 지금 다 되었죠?
환경위생과장 이상호 예.
위원장 김명석 가동하고 있습니까?
환경위생과장 이상호 시험가동하고 실지 본가동은 9월부터 할 계획입니다.
위원장 김명석 다른 아무 문제는 없어요?
환경위생과장 이상호 저번에 위원님들 현장답사 나오실 때 튀는 부분 그것도 이번에 보완을 하고 하여튼 미비점은 보완을 다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명석 1일 처리할 수 있는 량이 얼마입니까?
환경위생과장 이상호 1일 처리할 수 있는 것이 50t입니다.
위원장 김명석 지금 우리군에서 나오는 물량이 얼마입니까?
담당계장이 말씀하이소.
환경지도담당주사 허철영 돼지가축분뇨 1일 발생량은 350t 정도 됩니다.
위원장 김명석 350t중에 우리가 처리할 수 있는 량이 50t이고 나머지 300t은 자체적으로 분뇨를 모아 가지고 처리하고 있습니다.
환경지도담당주사 허철영 기존 처리시설이 80t 있으니까 130t은 군에서 수거해 가지고 처리하고 나머지는 농가에서 자가 처리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명석 돈사가 대량으로 하는 사람들을 보면 자가시설 해 가지고 처리를 지금 하고 있죠?
환경지도담당주사 허철영 예.
위원장 김명석 관리감독은 본인들이 합니까, 행정에서 합니까?
환경지도담당주사 허철영 관리는 농가에서 하고 저희들은 지도단속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명석 이런 부분들이 처리를 해 가지고 즉시즉시 퇴비라든지 내보내야 되는데 제재성이 없다 보니까 논에 밭에 곡식을 심어놨을 때는 처리가 안 되잖아요, 그죠? 가지고 나갈 수 없다 아닙니까?
환경지도담당주사 허철영 예, 맞습니다.
위원장 김명석 그래서 이걸 오랫동안 보관을 하다보니까 관리에 문제점이 생겨 가지고 그게 바깥으로 새 나온다든지, 또 누수가 된다든지 이런 부분이 생기거든요. 그런 연락받은 것 있습니까?
환경지도담당주사 허철영 그런 부분 때문에 지금 저희들이 지도점검도 하고 단속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명석 시설을 물론 지원해주는 것도 좋지만 지금 지원을 받아 가지고 쓰고 있는 사람들이 기술적인 문제라든지 처리에 대해서 지식이 없는 농가가 많이 있습니다. 이런 부분에 행정에서 가서 지도를 해 가지고 잘 처리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해 줘야지 탱크만 지어놓고 관리가 안 되어 가지고 비가 오면 누수가 된다든지 관리를 잘못해 가지고 터져 나온다든지 이런 부분들이 있어 가지고 마을에서 민원이 생기고 있거든요. 그런 부분까지 관리를 해 주셔야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본인들도 잘 하겠지만 그런 부분까지 잘 해결해서 해 주기 바랍니다.
그리고 매년 악취 때문에 말이 많던 축협퇴비공장입니까? 거기는 지금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환경지도담당주사 허철영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과거에 산청축산업협동조합에서 함양산청축산업협동조합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바뀌면서 금년도부터 업체분뇨는 수거를 안 하고 있습니다. 고형분만 가지고 와서 퇴비를 만들고 있기 때문에 지금은 악취가 거의 없어진 상태입니다.
위원장 김명석 지금 고형분만 가지고 퇴비를 만들고 있다 말입니까? 액체는 안 가지고 들어오고?
환경지도담당주사 허철영 예.
위원장 김명석 그러면 퇴비를 만드는 과정에서는 악취가 그것만 하면 발생이 많이 안 되나요?
환경지도담당주사 허철영 퇴비를 만드는 과정에서 악취가 발생은 되는데 거기 현재 설치되어 있는 악취방지시설로써 처리가 가능합니다.
오동현위원 계장님 한번 잘 알아보십시오.
안 그래도 농축산과에 물어 볼라고 그랬는데 올해도 몇 번 냄새가 많이 났거든요. 냄새가 나가지고 신고도 들어오고, 농축산과에 이야기해서 뭐 때문에 그런지 원인을 한번 알아보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 부분을 잘 좀 봐야 할겁니다. 가서 허계장, 가끔 나가봅니까?
환경지도담당주사 허철영 저는 자주 나갑니다.
오동현위원 한 달에 몇 번 나갑니까?
환경위생과장 이상호 제가 오고 나서도 벌써 두 번 갔다 왔습니다.
오동현위원 아마 내보다 적게 나간 것 같애요. 냄새가 가끔 나거든요. 냄새의 원인을 한번 알아 보십시오. 어차피 냄새나면 환경위생과도 갈 것이고 내나 농축산과도 갑니다. 주로 농축산과에 이야기 많이 하는데 냄새의 원인이 뭔지도 환경위생과에서도 한번 알아봐야 될 겁니다. 올해도 3·4번 신고가 들어오거든요. 요즘 냄새에 민감해 가지고 냄새나면 바로 들어옵니다. 그래서 내가 몇 번 이야기 한 것도 있고 한데 그 원인이 뭔지를 알아보십시오. 아까 고형분은 냄새가 안 난다고 하는데 안 나는게 아닙니다. 지금 연락을 해봐도 안 날건데 하는 그런 이야기입니다 전부다. 그런데 나고 있어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한번 보시고 직접 눈으로 확인 한번 하십시오. 뭐가 원인인지 한번 따져봐야 할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이것 감사마치고 나면 한번 나갔다 오십시오.
환경위생과장 이상호 예.
김종완위원 거기 대해서는 더 이상 말 나오게 하면 안됩니다.
의회 들어오고 나서 첫해부터 지겹도록 줄기차게 했는데 얼마 전에 읍장으로 가신 분이 당시 환경위생과장이 작년까지 또 이렇게 하면 책임진다 했어요. 그러면 더 이상 냄새나서 민원이 들어오게 한다는 것은 우리 주민을 사람취급 안 하는 거라. 제가 생각할 때는. 만약 허철영계장이 나가 가지고 거기서 산청축협 아니라 함양축협 이름 바뀐 것하고 아무리 산청축협이고 김종완축협이라도 그것은 용납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주민들한테 피해가 가는 걸 그렇게 해도 더 이상 제재를 안 하고 정리를 못 하는 것은 우리군의 의지가 없는거라. 더 이상 신고 안 들어오게 하십시오. 나가서 상대가 축협 아니라 무슨 청와대라 해도 주민들이 직접적으로 코로 들이마시는 공기를, 삼청은 뭐가 삼청입니까 우리가?
그런 공기를 바로 산에서 뿜어내는데 그것을 몇 년째 그렇게 의회에서 이야기해도 두고 보고 있다는 것은 주민들을 사람취급 안 하는 거거든요. 더 이상 신고 안 들어오도록 해 주이소.
환경위생과장 이상호 예.
신동복위원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제가 의회 들어온지 얼마 안 되어서 경험도 없고 해서 묻어두었습니다. 어떤 경우가 있느냐 하면 환경위생과 농축산과 같이 관련되어 있고 관련 계장들도 눈도 꿈쩍 안 하더라고요. 제가 자료를 신문기사에 낼려고도 생각했는데, 어떤 부분이냐 하면 고형분만 들어오긴 들어옵니다. 그러나 그 당시 제가 축협퇴비공장에 일지를 제가 뽑아왔습니다. 내용을 보니까 함양수동, 물론 합병된지 얼마 안 됐지요, 그죠? 안된 상태에서 바로 관내 것도 다 처리를 못 하면서 굉장히 들어오더라고요. 그래서 일지를 보유하고 있어요, 지금도. 함양 것, 수동 것, 몇 군데 되더라고요.
그런 부분들, 좋아요, 우리 관내 것은 친환경퇴비 해 가지고 포장지가 되어 있거든요. 과연 함양, 수동에서 그 당시 들어온 것이 친환경인지, 제가 보기에는 우리 관내 주민들이 퇴비를 친환경퇴비를 썼는지 일반 퇴비를 썼는지 솔직히 미심쩍은 그런 생각이 드는 부분도 있어요.
그것도 한번 주기적으로 관내 것부터 처리하고 양이 모자랄 때는 산청함양축협이니까 함양도, 그 당시는 어땠느냐 하면 관내 것은 안 받고 함양 것이 계속 들어왔어요. 제가 일지를 카피해 가지고, 처음에는 안 줄라고 하더라고. 그래서 다른 문제는 안 삼을테니까 카피는 해놨는데 이 부분도 어느 부서인지 정확하게는 모르겠습니다만 허철영계장이 담당하시는지, 농축산과인지 몰라도 고형분은 고형분인데 일지를 보니까 관내도 수거 안 하면서 다른 외부 해봤자 합병된지 얼마 안되어서 계속 들어왔어요. 차가 이동하면서 냄새도 많이 났고, 포장자체가 산청축협에서 만든 친환경퇴비로 되어 있는데도 불구하고 퇴비가 과연 친환경인지 아닌지 의심스러웠어요.
그 부분도 과장님 또 가셨으니까 계속 챙겨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김종완위원 분뇨가 다른 군의 것이 들어온다 말입니까?
환경위생과장 이상호 그 때 신동복위원님 말씀 듣고 제가 그때 센터소장 할 때 함양분이 들어온다는 이야기 듣고 축협쪽에 이야기를 한번 했습니다. 함양 것이 못 들어오게 해라 해 가지고 지금은 함양 것이 안 들어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신동복위원 그 때 당시는 들어왔지요?
환경위생과장 이상호 예.
김종완위원 말도 안 되는 소리예요. 거기 해줄라면 신등에 소송 걸린 거기도......
위원장 김명석 과장님 챙겨 가지고 확인해보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환경위생과장께서는 지적된 사항과 검토하기로 한 사항에 대해서 빠짐없이 챙겨서 군정발전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 바라면서 환경위생과에 대한 감사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출석하여 답변하신 환경위생과장님과 담당주사께서는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위원장 김명석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215회 산청군의회 제1차 정례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의 제3일차 행정사무감사를 계속 하겠습니다.
먼저 환경위생과에 대한 2013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기 전에 지방자치법 제41조제4항에 따라 환경위생과장께서는 증인선서를 하여야 합니다.
만약 정당한 사유없이 출석하지 않거나 증언을 거부하면 지방자치법 제41조제5항과 산청군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4에 따라 5백만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을 받을 수 있으며 또한 증언에서 위증을 하였을 경우에는 관련법의 규정에 의하여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러면 환경위생과장께서는 일어서서 증인선서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위생과장 이상호 선서, 본인은 산청군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와 산청군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와 제9조2의 규정에 의하여 2013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소관업무에 대하여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말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13년 7월10일 산청군 환경위생과장 이상호.
(선서서 제출)
위원장 김명석 먼저 환경위생과장께서는 담당주사를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위생과장 이상호 담당주사를 소개드리겠습니다.
서용석 환경보전담당입니다.
정주석 수계관리담당입니다.
허철영 환경지도담당입니다.
문수동 환경시설담당입니다.
차기석 위생담당은 출장중으로 박순녀주무관입니다.
위원장 김명석 환경위생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모두 자리에 앉아서 감사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에 앞서 산청군의회 회의규칙 제59조에 따라 위원의 발언은 동일의제에 대해 회수 및 시간의 제한은 없으나 질의는 1문1답식 회의식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원만한 회의진행을 위해 반드시 발언허가를 얻어 발언해 주시되 한 의제에 대해 마무리를 하고 다른 의제를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위원 여러분께서는 제출된 감사자료와 주민의견 수렴사항 등을 토대로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동복위원 몇 가지만 여쭤 보겠습니다.
관내 공중화장실이 몇 군데 됩니까?
환경위생과장 이상호 자료에 나와 있습니다만 총301개소가 되어 있고 공원관광지로 지정해 관리하는데가 2개소입니다.
신동복위원 관리는 잘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환경위생과장 이상호 관리는 저희들이 수시로 점검은 하고 있습니다만 요즘 행락철이고 그래서 저희들이 관리인부임을 대가지고 청소는 계속 하는데 그래도 미비한 부분이 간혹 있기는 있습니다.
신동복위원 본 위원이 생각해도 집중관리하는 것 2개 정도는 제가 보기는 잘 관리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관내 보면 이동식 해 가지고 되어 있는 부분들이 미진한 부분도 더러 있더라고요. 그런 부분만 잘 챙겨주면 안 되겠나 싶고, 기왕 하고 있는데는 실명제 되어 있고 대체적으로 깨끗하다 생각하는데 이동식 화장실은 문이 열리고 닫고, 사람이 없는데도 열려있고 조치를 해 주시고, 챙겨주시면 좋겠고 그리고 화장실이 보면 체육관시설이라든지 주위에 있는 것을 보면 혹시 청소년들의 탈선우려가 있거든요. 놀이문화가 없다 보니까 그런 우려가 있기는 있는데 이 부분 함께 병행해서 지도를 해 주시면 안 좋겠나 그리 생각됩니다.
환경위생과장 이상호 그 부분은 주민생활지원실 청소년부서하고 같이 협의해서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신동복위원 그리고 금년도 감사자료 4페이지에 보니까 쓰레기종량제 감사조치 결과중에 CCTV 설치한다 그랬는데 설치한데가 있습니까?
환경위생과장 이상호 관내 CCTV가 10군데 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직접 운영하는게 7개이고 나머지 3개는 임대를 해 가지고 임대료를 주면서 운영합니다.
신동복위원 무단투기 때문에 그렇습니까?
환경위생과장 이상호 예.
신동복위원 단속은 좀 됩니까?
환경위생과장 이상호 단속을 저희들이 총 32건 해 가지고 9,600천원 정도 과태료 수입을 올리고 있습니다.
신동복위원 그리고 자료 23페이지에......
정명순위원 위원장님, 동일 의제와 관련해서 제가 추가질문을 드리겠습니다.
과장님, 쓰레기종량제가 여기 나왔었는데 CCTV도 설치를 해서 단속을 하고 있는데 우리 군민이 쓰레기종량제에 참여하는 율이 몇 %나 됩니까?
환경위생과장 이상호 제가 그 부분까지는 파악을 못 했습니다만 지금 완료된 것 전체중에서 제가 볼 때는 한 6·70%는 참여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명순위원 담당계장님, 정확하게 몇 % 정도나 됩니까? 약?
환경시설담당주사 문수동 그 정도 보고 있습니다.
정명순위원 그러면 작년도 비해서 한 30%정도 보이는데서 배로 올라갔다, 그죠?
환경시설담당주사 문수동 소재지권은 조금 나아졌고 산청보다는 좀 미흡하지만 신안, 단성, 시천쪽에 좀 많이 높아졌습니다.
정명순위원 그러면 6·70% 향상되었다 그러는데 그 쓰레기를 지금 환경미화원들이 어디서 분리수거를 하고 있습니까?
환경위생과장 이상호 재활용선별장이 쓰레기매립장에 있습니다. 거기서 선별하고 있습니다.
정명순위원 재활용은 쓰레기 선별장에서 하는데 문수동계장님, 작년에 그 위에 정확한 명칭을 뭐라 그래야 되겠노......
환경시설담당주사 문수동 매립장입니다.
정명순위원 거기서 하던 것 어디서 하고 있습니까?
환경시설담당주사 문수동 그것은 수거업체는 쓰레기배출장소에서 조그만 것은 가져오고 큰 트레일러는 놔두고 2.5t 차량으로 수거를 하고 있습니다.
정명순위원 작년에 행정사무감사때 거기에 지붕을 덮어씌워서 그늘막 내지는 창고식으로 해서 환경여건을 좀 조성을 해주자, 일하는 여건을 낫게 해주자 했는데 그것은 어디까지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환경시설담당주사 문수동 그때 의원님 왔다 가시고 나서 밑에 재활용쓰레기장 기존 창고를 100평짜리에 했었는데 거기서 하다가 그게 좀 어렵더라고요. 의원님 오셔 가지고 소각장 앞에 창고를 추가로 하나 더 짓는 것으로......
정명순위원 거기 예산도 올라오지도 않고 해서 하는 소리입니다.
환경시설담당주사 문수동 기존 창고에서 해보니까 실제로 어려움이 많더라고요.
정명순위원 그러면 저 위 매립장에서 아직도 하고 있다는 말입니까?
환경시설담당주사 문수동 거기서는 일부만 하고 있고 쓰레기 소각장 거기서 지금......
정명순위원 지금 날씨 한번 보이소. 이 더운 여름에 고무장화 신어야지요, 고무장갑 껴야지요, 또 복장은 비옷 내지는 갑바 정도 해야 되고 안 입으면 앞에 비닐 앞치마라도 입어야 되고 한데 작업여건이 그래 가지고 예산 올리고 하면 해준다 하는데도 예사롭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앞에 전에 족구도 하던 그 장소에 차광막이라도 아니면 그늘을 쳐 가지고 일하는 조건을 좋은 조건으로 만들어 주자고 이야기가 되어 있었는데 1년이 지나도 아직까지 아무 소식이 없습니다. 그게 안 되는 이유가 뭡니까? 뭣 때문에 어렵습니까?
환경위생과장 이상호 쓰레기를 저희들이 쓰레기차에 싣고 오면 소각로에 일부 붓고 일부 매립을 하고 그렇게 하는데 재활용을 위해서 별도로 창고를 해 가지고 거기서 또 쓰레기 주어가지고 또 담아 가지고 해야 되면 일이 어떻게 보면 이중일이 되기 때문에 그러니까 조금......
정명순위원 그러면 그 위에 쓰레기 갖다 부었다. 그렇게 해놓으면 대충 가리고 포크레인 가지고 묻어버리면 오히려 낫네. 그거네요?
환경위생과장 이상호 가릴 것은 최대한 가리고 있습니다.
정명순위원 물론 재활용은 밑에 건물 안에서 하고 또 매립을 해야 될 부분은 저 위에서 하고 소각을 해야 될 부분은 밑에 건물에서 하고 이렇게 구분이 되어 있는데 우리가 험한 일을 하고, 힘든 일을 하는 사람들일수록 복지 차원을, 작업여건, 복지, 먹는 것 기타 등등 이런 것을 시원한데 앉아서 일하는 사람들보다는 좀더 신경을 써야 안 되겠나 이런 차원에서 작업조건을 잘 갖춰주자는 뜻에서 이야기를 합니다.
작년에 하던 것 뭐가 어려운지, 돈이 많이 드는지, 돈을 들여서라도 하니까 불편한지, 안 되면 안 되겠다든지 결단을 내려보이소.
환경위생과장 이상호 알겠습니다.
이만규위원 쓰레기종량제에 대해서 한 가지만 더, 과장님, 우리 쓰레기종량제 추진현황을 보면, 거기 보면 각 읍면의 실적이 천차만별이거든요. 이리 실적이 나와 있는데도 불구하고 신안 같은데는 교통이 좋아서 그런지 불법투기가 엄청 많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CCTV를 70몇대를 설치했다는데 우리가 꼭 잡아야 되겠지만 우리가 그냥 외부에서 와서 버리고 가는 쓰레기를 잡기 위해서는 이동식 카메라, 중간중간에 설치했다가 옮겨가면서 할 수 있는 그런데 둘 수 없나요?
환경위생과장 이상호 지금 고정식 되어 있는 것이 10대 있고 이동식은 아직까지 저희들 하나도 없는데......
이만규위원 그래서 요청하는게 우리가 옛날 구 토현교 거기 보면 옛날 구길 대밭 안에 가보면 완전히 쓰레기 구디가 되어 있거든요. 우리 신안면에서 버리는 것이 아닙니다. 전부 외부에서 지나가는 사람들이 버리고 그렇거든요. 그것을 면에서 단속이 안 되거라. 그걸 입구에 설치하고 저쪽 빠지는데 설치하고 두 군데 감시카메라를 설치하면 그런 사람을 잡을 수 있다고. 거기는 차떼기로 갖다버리기 때문에 사람이 내려가서 줍지도 못해. 거기 언덕이 너무 가파라서 발이 안 디딘다고.
환경위생과장 이상호 우리 관내도 카메라를 설치해야 될 곳이 수산다리 있는데 그 다음에 신안에서 수월 올라가는데, 방금 위원님 말씀하신 그쪽, 군데군데 설치해야 될 곳이 많습니다. 임대하는데 수수료가 330천원인데 임대료가 있거든요. 임대료하고 해 가지고 하여튼 한 달 정도 놔두었다가 옮겨가는 그런 식으로 옮겨 가지고......
이만규위원 거기뿐이 아니고 외송에 보면 경호강휴게소 밑에 유원지가 하나 있어요. 거기다 가보면 전부 외부에서 갖다 버리는 겁니다. 차떼기로 가져오거든요. 놀다 그냥 버려놓고 가고. 그런데 그런걸 우리가 잡을 수가 없는거라. 면에서 한 번씩 나가지만도 그 사람들이 지키고 있지도 못하는 거고. 그렇기 때문에 이런 것을 단속하기 위해서는 뭔가 모르게 특단의 조치가 있어야 되지 않느냐, 그러면 이동식 잠시 잠시 옮겨갈 수 있는 이런 카메라를 설치해놓으면 잡을 수 있지 않느냐 그래서 말씀드립니다. 그걸, 내년에는 한번, 효과가 있을 겁니다.
환경위생과장 이상호 네, 알겠습니다.
신동복위원 관내 엑스포도 앞두고 있는데 모범음식점이 몇 군데 됩니까?
환경위생과장 이상호 50개 되어 있습니다.
신동복위원 몇 개 안 된다, 그죠? 이게 지정하는 기준이 있습니까?
지방보건6급 박순녀 이 앞에 계장님이 보고 가셨는데 제가 곁에서 조금씩 도와주고 했는데, 전에는 모범음식점이 60개 정도 되었는데 도에서 10% 더 줄여라 해서 실질적으로 우리한테 배정된 것은 45개입니다. 그게 음식점을 하면서 한 5년 이상 되어 가지고 기술이나 음식점 평가표가 있습니다. 그 평가에 준해 가지고 현재로 도에서 요구하는게 5개를 더 줄여야 될 입장인데 좋은 음식점이 있지만 우리가 모범음식점을 더 올릴 수 없습니다. 그래서 스마일음식점이라고 해 가지고 거기에 부착할 수 있는걸 52개소를 선정해 가지고 관리하고 있습니다.
신동복위원 스마일이나 모범음식점에 대한 인센티브가 있습니까?
지방보건6급 박순녀 특별한 인센티브라기보다도 관리하면서 로고가 스마일하고 모범하고 한방하고 3가지가 나가 가지고 거기서 우리가 식단표나 이런 것을 해도 우선적으로 배정하고 있습니다.
신동복위원 2013년도에 24페이지 식품접객업소 단위사업별 지원현황에 보니까 모범음식점 10개소 해 가지고 2,500천원, 그러니까 업소당 250천원정도 돌아가기 때문에 다른 인센티브가 있는지 싶어 여쭤봤습니다.
지방보건6급 박순녀 남은 음식 자율포장대 지원 이것은 도에서 직접 포장지를 업소에 특별히 택배로 직접 보내 가지고 지원해주는 겁니다.
민영현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야생동물 이 관계에 대해서 물어보겠습니다.
지금 실적을 보게 되면 전기목책기가 좀 많네요?
환경위생과장 이상호 예.
민영현위원 견고성이나 경제성이나 특수성 중에 주변에서 하는 것은 주로 어떤 것을 하고 있습니까?
환경위생과장 이상호 저희들이 면에서 신청을 받습니다. 그래가지고 2,500천원 지원을 해줍니다. 한 농가당, 철선 울타리는 3,000천원 정도.
민영현위원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시 답변한 것을 보면 견고성이나 경제성 특수성을 철책울타리 하는 것을 적극적으로 홍보를 한다 했거든. 행정에서 볼 때는 농민들의 선호도나 그러한 특수성을 봤을 때 어느 것이 좀 낫다고 보십니까? 몰론 농민들의 지역이나 여건에 따라 좀 다르겠지만.
환경보전담당주사 서용석 선호도는 각각 반반입니다. 견고하기는 철선울타리로 하는 것이 좋고 전기를 하는데는 전기가 들어오면 그때그때 충격에 의해서 한번 왔던 동물들은 잘 안 오기 때문에 그런 효과가 있는 것은 전기울타리인데 전기울타리는 밑에 제초작업이나 이런 누전을 위해서 관리를 계속 해줘야 됩니다. 만약 여름철에 풀이 계속 길어나거나 하면 누전이 되어 그 효과가 반감하거나 거의 없어집니다.
민영현위원 그리고 지금 2012년도에 55농가, 올해는 44농가인데 희망가를 다 수용할 수 있습니까?
환경보전담당주사 서용석 지금 저희들이 신청한 것에서 3·40%밖에 수용을 못 합니다. 예산이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민영현위원 못자리때부터 농민들이 피해예방관계 때문에 전화도 오고, 그 부서 전화 많이 많았지요? 그런데 야생동물피해방지단 이것을 8월달부터 10월까지 3개월 운영했는데 이것을 좀 앞당겨야 되겠다, 지금 고구마나 지금은 못자리 피해까지 나오거든. 그런데서 복안을 한 말씀해 보실까요?
환경보전담당주사 서용석 그게 환경부지침에는 야생구제단을 8월달부터 11월달까지 3개월 동안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특수한 사정을 고려해서 지금 피해가 좀 있기 때문에 환경부에서는 8월부터 되어있지만 저희들은 7월22일, 다 다음주 월요일부터 환경부의 승인을 받아서 그렇게 하려고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한 2주정도 당길 계획입니다. 피해농민들의 호소가 들어오고 그래서 좀 당겨졌습니다.
민영현위원 그것은 앞으로도, 지금 영농시기가 변해서 전에보다 좀 일찍 파종을 하고 그러다 보니까 그런 피해들이 많이 발생하고 있는데 그런 것을 참작해서 농민들이 피해를 덜 받을 수 있도록 시기를 잘 조정해 주시고, 농작물 피해보상을 보게 되면 20011년도, 2012년도하고 차이가 많이 나네요? 신고가 덜 되어서 줄은건지, 피해방지단을 활용을 잘 해 가지고 성과가 나서 이렇게 보상금이 적은 것인지?
환경보전담당주사 서용석 지금 근거는 우리 산청군 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 피해예방 및 보상금 지급조례에 근거를 하고 있는데 지금 한번 피해를 입은 필지에 대해서는 두 번 지원을 안 해주기 때문에 농가에서 피해를 조그맣게 입었을 때는 만약에 피해보상을 받고 나면 그 다음에 보상을 할 수가 없기 때문에 금액이 적을 때는 신고를 안 합니다.
그래서 이게 지원기준은 시설을 할 때는 4백만원, 보상금은 한도액이 2백만원이 되어 있는데 이런 운영상의 문제 때문에 금액이 조그만 부분은 피해를 입어도 농민들이 신고를 안 하고 많이 입었을 때 신고를 하기 때문에 건수와 금액 면에서 조금 줄어들고 있습니다.
민영현위원 농민들이 땀 흘려서 농사지어 놓은 것이 특별한 피해를 받지 않도록 이런 방지단 구성·운영에 충실히 해주시고 피해를 받은 농민들이 이것을 몰라서 신고를 안 한 분이 없도록 홍보에 철저를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오동현위원 지금 멧돼지 같은 것이 많이 내려와서 농작물 피해를 조금 전에 신고를 많이 받고 그랬다는데 이것을 좀 여름 되면 피해 관계없이 수렵하는 기간을 득해 가지고 빨리 기동반을 하든지 아니면 풀든지 해야 되는데 지금 전화를 많이 받아 이제 겨우 신청을 해서 한다는 것은 안 늦습니까?
환경보전담당주사 서용석 지금 환경부에는 지침상 8월1일인데 저희들이 환경부에 부탁해 가지고 7월22일부터 지금 엽사들하고 모아 가지고 바로 운영할 그럴 준비를 다 하고 환경부 승인을 요청해서 좀 일찍 당겨졌습니다.
오동현위원 그러니까 좀 하면 8월달, 허가받고 하면 7월달 다 넘어갑니다. 그런데 그전에 우리 농민들도 한번 생각을 해줘야 되고 그것을 신고 들어오기 전에 행정기관에서 매년 반복되는 일이거든요. 지금 야생조수들이 엄청 많이 늘어 가지고 피해가 굉장히 많습니다. 한번 나가보면 눈으로 못 셀 정도로 많이 불어났는데 그런 부분 비해서는 빨리 서둘러서 해야 되는게 안 좋겠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참고로 하시고 아까 피해예방시설 관계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전기목책하고 철망이 있는데 되도록 전기목책관계는 관리면도 이야기를 하셨죠, 계장님이. 그걸 철선쪽으로 해서 지원을 하는 방법으로 해 주십시오. 왜냐하면 전기목책 이 관계는 조금만 관리를 소홀하면 안 됩니다. 그리고 돼지 같은 것은 워낙 힘이 세서 밀고 들어와 버리면 다 끊겨버립니다. 내가 이것을 한번 해보니까 이것은 아주, 목책관계는 안 해야 될 사업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거든요. 방지가 안 돼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지금 하다 보면 사업자선정이라든지 군민들이 모르고 있는 부분이 굉장히 많을 겁니다. 지금 신청해놓고 사업을 하려고 하면 돈은 적게 나오고 업자들, 관내 있는 업자들이 많이 안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관외 있는 업자들 불러보면 돈 여기 나와 있는 것 가지고는 지금 안 되거든요. 부족하거든요. 자부담이 엄청 많이 해야 된다 말입니다.
이런 부분도 한번 여러 가지 종합적으로 검토를 한번 해 보이소. 이왕 지원해줄 것 자부담을 줄이는 방법도 연구를 한번 해 보시고 또 목책보다는 철망지원을 해주는 방법으로 그렇게 한번 해 보이소. 내가 써보니까 목책기는 아무 무용지물입니다. 돼지같은 것에 대해서, 노루는 조금 예방이 되는 모양인데 돼지같은 것은 안 됩니다. 이런 부분을 우리군에서라도 건의를 올려 가지고 안 되는 것은 지양하고 좋은 것은 군민들한테 득이 될 수 있는 이런 방법을 해 주시도록 부탁을 드립니다.
김종완위원 과장님, 감사자료 민사소송 건에 보면 신화축산이라고 있지요? 이 건은 원고가 지리산예담촌이고 피고가 신화축산이라는 말이죠?
환경위생과장 이상호 예.
김종완위원 이것은 1심 승소를 하고 2심은 소 취하를 했는데 이것은 뭐?
환경위생과장 이상호 그 분들이 당초에 할 적에는 산청군하고 신화축산하고 2군데를 했는데 1심에서 패소를 했습니다. 그래서 자기들이 2심에서는 산청군을 제외하고 신화축산만 상대로 해서 소송이 진행중에 있습니다
김종완위원 이것은 예담촌뿐이 아니고 인근에 사는 주민들한테도 피해가 오는 그런 상황이죠?
환경위생과장 이상호 예.
김종완위원 그리고 학교정화구역 거리가 법으로 되어 있습니까?
환경위생과장 이상호 학교정화구역은 주민생활지원실에......
김종완위원 거기 하니까 환경위생과라고 하던데.
지방보건6급 박순녀 법으로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종완위원 우리 지방자치단체에서는 도저히 개정이 불가능하다, 그죠?
지방보건6급 박순녀 거기에서 내려오는 것하고 하면 우리군하고는 거리가 먼데, 그래도 위의 지침이나 우리가 단속할 수 있는 그것하고는......
김종완위원 왜 그러냐하면 특히 읍소재지같은 경우 다른데도 물론 교육시설이 소재지 중심권에 있습니다만 산청초등학교를 반경으로 해서 직선거리 100m만 자른다고 해도 읍소재지 거의다 해당이 되어 버린다고. 그러면 중심권에서는 해 먹을 장사가 없어요. 조금이라도 법에 저촉이 되는 점포같은 것은 개설할 수가 없는거라.
그래서 혹시 나는 이 건이 우리 지방자치단체차원에서 조금 개선해서 주민들 경제활동에 조금 도움이 될 수 있는가 그래서 물어보는 겁니다.
지방보건6급 박순녀 특별한 유해시설 이것은 규제하는 것은 없고 유흥주점이나 그런 거 있지 않습니까?
김종완위원 유흥주점이 그렇게 많은 지역은 아닌데 일반소주점이야 괜찮겠습니다만 그런데 대한 당구장도 있을 것이고, 당구장이 유흥시설인지는 모르겠지만......
지방보건6급 박순녀 당구장같은 것은 체육시설이라서 문화관광과에서 하니까......
김종완위원 그러니까 하는게 참 애매하더라고. 너무 이런 규제들이 지나치면 물론 우리 애들도 보호해야 되겠지만 너무 지나친 것은 우리지역에서라도......
지방보건6급 박순녀 학교에서 운영하는 정화위원회가 있거든요. 거기서 승인이 나야 합니다.
김종완위원 우리 지역에는 안마나 이런 낯뜨거운 것은 없거든요. 없으면 학교정화위원들이 어느 정도 가면 크게 직접적인 피해가 없는 그런 것 같으면 어느 정도 가능하다, 그죠?
지방보건6급 박순녀 정화위원회에서 승인을 해줘야 됩니다.
김종완위원 그러니까 거리 자체는 우리가 어떻게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그죠? 알겠습니다.
그리고 유해조수라고 하는 것은 주로 뭡니까?
환경위생과장 이상호 고라니나 멧돼지 그런 종류입니다.
김종완위원 지금 제가 드릴 말씀은 이 유해조수, 농작물 피해만 피해가 아니고 지금 특히 산청읍 지역에 도둑고양이 이것 때문에 사실 엄청난 말들을 듣고 있는데 내가 잡으려 다닐 수도 없고 이게 한 때는 애완동물이더만 지금은 애물단지 동물이 되었는데 사람이 깜짝 놀래기는 다반사이고 튀어나와 가지고 차 다친 사람도 있고 이제 어느 정도냐 하면 어떻게 뚫고 들어가는지 밖에도 먹을 것이 많은데 가정집 안에까지 들어가는 거라. 가 가지고 주방이고 뭐이고 다 뒤져 놓고 특히 산청 같은 경우 청소 쓰레기 수거하려면 대로변에 차가 안 다닙니까이?
거기 가서 일반쓰레기는 덜한데 음식물 쓰레기 아무리 밀봉해 가지고 잘 해 내놔도 조금 있으면 바로 와 가지고 바로 해체해 가지고 늘어놔 버리는데 이것은 해충, 파리가 들 끓는 원인도 되고 꽃봉산 악취가 사라지고 난후 산청읍 쓰레기 놔둔 자리 한번 가보이소. 유심히 한번 보이소. 담당계장이 누굽니까?
환경보전담당주사 서용석 고양이가 분류가 축산으로 되어 있고 그냥 밖에 다니는 것은 법적으로 예외규정에 빠져 있습니다.
김종완위원 유해조수 이거는?
환경보전담당주사 서용석 유해조수는 환경위생과 제 소관입니다.
김종완위원 이것은 유해조수에 안 들어갑니까?
환경보전담당주사 서용석 예, 그렇습니다.
김종완위원 애완동물이 아니고 애물동물이라니까. 이것은 그럼 농축산과할 때 해야 되겠네.
그런데 이것을 축산이라고 부르지는 못 할건데. 이것 주민들한테 피해가 심각하다니까. 그리고 예산이 들더라도...... 언제 그거 하냐 하면 밤에 새끼 낳거나 이럴 적에 야옹야옹 우는 소리 그게 사람 죽인다네요. 떼로 몰려다니면서. 밤중에 나가 가지고 새벽2시에 돌 들고 따라 다닌 적 있는데, 장난 아니라. 이것은 자꾸 다른 과로 이관시키지 말고 이 과에서 한번 과장님 말씀을 한번 해 보이소.
환경위생과장 이상호 그 부분은 정부에서도 골머리가 아픈 모양입니다. 그래서 저번에 암컷을 잡아 가지고 불임시술을 한다든지 그런 식으로 정책발표를 한 것을 본 적이 있는데 그 부분 참......
김종완위원 그것은 소극적인 대처고.
이만규위원 고양이가 도심지역뿐이 아니고 농촌에도 지금 도둑고양이 엄청 많거든요. 남의 하우스 같은데 뚫고 들어간다고. 그래 가지고 피해가 말도 못 해요. 이것은 실장님하고 부군수님께서 어느 과에 지정을 해 가지고 대책을 강구하라고 만들어 보이소.
김종완위원 이것 길에 돌아다니는 걸 축산이라고 하겠습니까?
이만규위원 이것은 축산하고 관계없이 유해조수지.
환경위생과장 이상호 구제방법이 있는지 다각적으로 한번......
김종완위원 아니면 마취총으로 싸든지 해 가지고 아니면 군데군데 요지에 고양이 잡는 기계가 있더라고. 하여튼 망이 있어, 그걸 달아놓고 잡든지 개체수도 너무 많거든. 너무 많다 보니까 먹고살게 없어서 그런지 남의 집에 주방까지 들어가서 뒤져 놓는 이런 세상까지 되었으니 그것을 문을 잘 잠가라 이렇게 하기는 지금은 너무 그렇다고.
그러니까 행정에서 적극적으로 개입해 가지고 부군수님, 이것 큰돈 들 것 같지는 않은데 여기서 그걸 가닥을 잡읍시다. 제가 볼 때 이걸 축산이라고 보기는 어렵고, 축산은 키우는 가축을 축산이라고 안 부릅니까, 그죠? 그러면 이 과에 지정해 가지고 예산은 주면 되니까, 이게 유해조수지 어떻게 축산입니까?
부군수 황용우 그것은 내부적으로 건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종완위원 그렇게 좀 해 주이소. 이것은 그냥 봐 넘기기에는 너무 심각해요. 온 길거리에 자동차 밑에도 들어가 있고, 이것을 쓰레기 환경미화원들 고생해 가지고 아침에 나가도 고양이 흩어 놓은 것 때문에 진짜, 한번 물어보이소. 고생이 말이 아닌기라. 그러고 나면 우리가 쓰레기차에서 물청소를 해서 씻어내릴 수 있느냐 하면 그렇게 까지는 못해. 그냥 그것만 주워 가니까 나중에 되면 파리, 해충이 앉아 가지고 냄새 지독합니다. 그것 한다고 음식물쓰레기 냄새가 완벽하게 제거되지는 않겠지만 하여튼 고양이 구제는 돈을 좀 들여서라도 해 주기 바랍니다.
이만규위원 유해조수 포획을 하면 상금을 주고 그런게 있습니까?
환경위생과장 이상호 현재는 그런 것은 없습니다.
이만규위원 노루나 멧돼지를 잡으면 신고는 다 들어온다 아닙니까?
환경위생과장 이상호 그것은 맞습니다.
이만규위원 그것은 그 사람들이 신고만 하고 가져 가는거가?
환경위생과장 이상호 자기들이 우리 수렵기간에 돈주고 자기들이 하는 그것은 자기가 팔아도 되고 그런데 일반 보통 기간에 잡는 부분에 대해서는 팔지는 못 합니다. 자기가 먹고 하는 그것은 관계없는데......
이만규위원 그러면 이것도 유해조수에 넣어 가지고 멧돼지, 고라니만 할게 아니고 고양이까지 넣어 가지고 고양이 한 마리 잡아오는데 얼마를 준다든지 이런 식으로 하면 빨리 퇴치가 되지 않느냐, 연구를 해 보이소.
환경위생과장 이상호 방법을 강구해 보겠습니다.
김민환위원 우리군에서 그런 방법을 택하면 되는 것이 강원도 쪽에는 고라니 한 마리 잡는데 얼마 보상을 주니까 완전히 잡으려 설치고 다니더라고. 딴 일하는 것보다 나으니까.
김종완위원 농작물에도 피해가 많이 간다고 하니까 이것을 그렇게 한번 해 보이소. 우선 밤에 다니면서 잡는 거, 어디 한 군데 갖다놓으면 잘 들어간다 해. 그런데 우선에 좀 설치하고 큰 망이 있으니까 넣어 놓으니까 들어가 잡혀 가지고 못 나온더라고. 저게 점점 늘어나면 나중에 답이 없겠더라고. 딴과에 주지 말고 이 과에서 해 가지고 그리 하이소.
김민환위원 공중화장실을 전체 환경보호과에서 다 관리를 합니까? 자기가 시설한 부분에 대해서는 해당되는 과에서 관리합니까?
환경위생과장 이상호 정류소나 공동이용화장실 그런 부분은 읍면에 관리비를......
김민환위원 주는데 시설을 할 때 공중화장실?
환경위생과장 이상호 시설하는 것은 동의보감촌 안에 같으면 문화관광과에서 한다든지 정류소는......
김민환위원 다음에 관리는 환경위생과로 넘어오고?
환경위생과장 이상호 인건비는 저희들이 지급을 해주고 있는데......
김민환위원 그게 잘못 된거라. 작년에 보니까 사고이월해 가지고 동의보감촌에 환경위생과에서 화장실을 지었노? 허계장, 답해 보소.
환경지도담당주사 허철영 문화개선사업으로 해 가지고 도에 6개소 받아 가지고 동의보감촌에 설치하는 것으로 그렇게.
김민환위원 엑스포 때문에, 동의보감촌에 화장실이 몇 개 있어요?
환경지도담당주사 허철영 동의보감촌에 저희 환경위생과에서 설치한 것은 그 외는 없습니다.
김민환위원 동의보감촌에 그 시설하면 그 시설비에서 화장실 시설해야 되는데?
환경지도담당주사 허철영 동의보감촌에 공중화장실 관리주체가 있는 화장실은 관리주체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김민환위원 너거가 한 것은 너거가 하고?
환경지도담당주사 허철영 관리주체가 없는 화장실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하는데 유원지같은 경우.
김민환위원 동의보감촌에 이번에 지은 것은 환경위생과에서 하나?
환경지도담당주사 허철영 그것은 저희들이 문화관광과로 관리전환 시킬 겁니다.
김민환위원 시장이 몇 군데 있어?
환경위생과장 이상호 덕산하고 산청, 단성, 생초, 신등.
김민환위원 그런데 공중화장실 3개밖에 없어. 없는데는 어디 신청하면 지어주노? 시장관련은 경제도시과에서 지어야 돼?
환경위생과장 이상호 예.
김민환위원 주체가 이것도 한번 각 실과별로 해서 관리측면이나 모든 면에서 통일을 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저거가 사업해놓고 하기 싫으면 위생과에 떠맡기고 또 관리할 것도 저거가 하기 싫으면 위생과에 떠넘기고 매나 가로등하고 똑 같애요. 가로등이 천태만상으로 전부다 과에 저거하고 싶은 사업해놓고 관리시설은 다 갈라 하거든.
환경위생과도 사업하면 환경위생과에서 받아 하지 말란 말이야. 저거가 하구로. 안 그러면 전체 어떤 시설면에서도 환경위생과 한군데로 일원화해서, 지금 동의보감촌에 넘겨주듯이 넘겨주어야 되는거라. 안 그러면 다 받아 가지고 환경위생과에서 공통적으로 하든지.
앞으로 거기에 대해서 각 실과별로 파악을 해서 우리 과장님 가셨으니까 관리주체가 통일될 수 있도록 할 용의가 있습니까?
환경위생과장 이상호 예, 알겠습니다.
김민환위원 아까 이야기한 사업비 없으면 환경위생과에 해 가지고, 주민들이 연락하는 것은 공중시설은 대부분 환경위생과에다 해주라고 할거란 말이야, 그지? 생비량 송계에도 가만히 보니까 공원조성은 면에서 했는데 화장실은 군 위생계에 지어달라고 하더라고. 공원관리는 어디서 하는 것이고? 위생과에서 관리하는 것 아니다, 아니가? 그리고 공원조성 하는데 예산 줬나, 안 줬지?
환경위생과장 이상호 예.
김민환위원 그래 놓고 화장실은 위생과에서 받아 한다 말이야. 그러니까 관리하는 사람이 이중이라. 공원은 거기서 관리하고 화장실은 여기서 관리하고.
소공원조성 했으면 거기서 화장실을 지어주고 나중에 관리측면에서 전부다 모아 가지고 위생과에서 해야 되든지 할건데. 이 부분도 한번 전부 다 점검해 가지고 아까 시장도 이야기했지만 이게 여기서 관리하는게 3갠데 또 경제도시과 나중에 물어볼 거지만 거기서 관리하는데 있는지 모르지. 공공시설인데도 그렇다 말이야. 군에서 하는게. 버스정류장도 6군데, 어디어디입니까?
환경위생과장 이상호 원지하고 시천, 산청읍하고 덕산, 내대, 칠정, 송계 그렇습니다.
김민환위원 송계는 거기 왜 들었노?
환경위생과장 이상호 송계 거기도 버스 돌리고 하는데 화장실이 있습니다.
김민환위원 생초는 없나?
환경위생과장 이상호 생초는 정류소 전에 있던거......
김민환위원 이것은 또 어디서 관리하노?
환경위생과장 이상호 거기 장사하는 사람이......
김민환위원 화장실 퍼는거, 에어컨 트는 것까지 돈을 다 주는데가 생초라. 정류소 지어놓고. 전기요금이고 뭐이고 행정에서 다 준다하는데 생초에.
앞으로 공공시설의 화장실 관련 문제가 앞으로 비일비재하게 욕구가 굉장히 팽배해지게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이것은 시설하는 부서에서 하려면 시설할 때 해서 하도록 하고 안 그래요? 집만 지어놓고 화장실 안 하고 있다가 뒤에 가서 화장실 해야 된다고 이야기하거든요.
김종완위원 그러면 면에는 주차장에 에어컨 틀어주고 읍소재지 여기는 안 틀어주고 그렇습니까?
김민환위원 관리하는 주체가 다 틀리게 되어 있으니까 그건 물어봐야지. 생초는 건설과에서 관리 안 할건데, 집지을 때는 문화관광과에선가 어디선가 딴데서 지었어.
그래서 이런 것도 한 군데 업무하고 연관되게 통일을 해야 된다고. 택도 없는 건물이나 이런 것은 딴데서 하면서 되도 안한 화장실 이런 것은 위생계 거기 떠맡겨 관리하라고 하고. 좋은 방법을 연구해 보이소.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명석 다른 위원 있습니까?
오동현위원 아마 자료는 없을 겁니다.
과장님 이제 가셔서 잘 모르시겠지만 환경위생과에 체납세가 29백만원쯤 있는데 과년도 27백만원이고 현년도가 1,400천원 정도 되는데 나중에 전부다 재무과에서 관리합니까, 환경위생과에서 관리하는게 있습니까?
환경위생과장 이상호 저희들이 하는 것이 환경개선부담금이 있습니다. 경유 자동차하고 시설......
오동현위원 말을 해볼 테니까 해당되는거 이야기해 보이소.
토양환경보존법, 쓰레기불법투기과태료, 폐기물관리법, 자원의절약과재활용, 다량폐기물처리비, 수계관리하수도법, 공중위생관리법, 식품위생법, 오수분뇨축산폐수처리법, 이게 전부 다 환경과의 과태료 부분이거든요. 다 과에서 관리합니까?
환경위생과장 이상호 예.
오동현위원 그러면 이 부분을 보니까 과년도가 27백만원이고 어디가 제일 많냐 하면 수계관리 하수도법에 10백만원 정도 과년도에 있거든요. 재무과 26페이지 보면 나오는데 이 부분 관리를 안 하면 안 됩니다. 하수도법은......
환경위생과장 이상호 이거는 상하수도입니다.
오동현위원 그러면 왜 이쪽으로 분류가 되어 있을까요? 지금 이게 제일 많거든요.
환경위생과장 이상호 업무가 넘어갔습니다.
오동현위원 업무가 넘어갔는데 재무과에서 잘못 뺐는가배. 그러면 크게 많지는 않은데 18백만원 정도 되는데 과장님 이제 가셨으니까 한번 챙겨 가지고 감축하는데 적극적으로 협조를 하십시오. 어차피 다른 예산 받으러 가는 것보다는 받는게 안 낫습니까?
환경위생과장 이상호 예.
오동현위원 신경을 써 주시도록 부탁을 드립니다.
위원장 김명석 제가 한 가지 물어보겠습니다.
과장님,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 증축사업 지금 다 되었죠?
환경위생과장 이상호 예.
위원장 김명석 가동하고 있습니까?
환경위생과장 이상호 시험가동하고 실지 본가동은 9월부터 할 계획입니다.
위원장 김명석 다른 아무 문제는 없어요?
환경위생과장 이상호 저번에 위원님들 현장답사 나오실 때 튀는 부분 그것도 이번에 보완을 하고 하여튼 미비점은 보완을 다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명석 1일 처리할 수 있는 량이 얼마입니까?
환경위생과장 이상호 1일 처리할 수 있는 것이 50t입니다.
위원장 김명석 지금 우리군에서 나오는 물량이 얼마입니까?
담당계장이 말씀하이소.
환경지도담당주사 허철영 돼지가축분뇨 1일 발생량은 350t 정도 됩니다.
위원장 김명석 350t중에 우리가 처리할 수 있는 량이 50t이고 나머지 300t은 자체적으로 분뇨를 모아 가지고 처리하고 있습니다.
환경지도담당주사 허철영 기존 처리시설이 80t 있으니까 130t은 군에서 수거해 가지고 처리하고 나머지는 농가에서 자가 처리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명석 돈사가 대량으로 하는 사람들을 보면 자가시설 해 가지고 처리를 지금 하고 있죠?
환경지도담당주사 허철영 예.
위원장 김명석 관리감독은 본인들이 합니까, 행정에서 합니까?
환경지도담당주사 허철영 관리는 농가에서 하고 저희들은 지도단속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명석 이런 부분들이 처리를 해 가지고 즉시즉시 퇴비라든지 내보내야 되는데 제재성이 없다 보니까 논에 밭에 곡식을 심어놨을 때는 처리가 안 되잖아요, 그죠? 가지고 나갈 수 없다 아닙니까?
환경지도담당주사 허철영 예, 맞습니다.
위원장 김명석 그래서 이걸 오랫동안 보관을 하다보니까 관리에 문제점이 생겨 가지고 그게 바깥으로 새 나온다든지, 또 누수가 된다든지 이런 부분이 생기거든요. 그런 연락받은 것 있습니까?
환경지도담당주사 허철영 그런 부분 때문에 지금 저희들이 지도점검도 하고 단속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명석 시설을 물론 지원해주는 것도 좋지만 지금 지원을 받아 가지고 쓰고 있는 사람들이 기술적인 문제라든지 처리에 대해서 지식이 없는 농가가 많이 있습니다. 이런 부분에 행정에서 가서 지도를 해 가지고 잘 처리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해 줘야지 탱크만 지어놓고 관리가 안 되어 가지고 비가 오면 누수가 된다든지 관리를 잘못해 가지고 터져 나온다든지 이런 부분들이 있어 가지고 마을에서 민원이 생기고 있거든요. 그런 부분까지 관리를 해 주셔야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본인들도 잘 하겠지만 그런 부분까지 잘 해결해서 해 주기 바랍니다.
그리고 매년 악취 때문에 말이 많던 축협퇴비공장입니까? 거기는 지금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환경지도담당주사 허철영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과거에 산청축산업협동조합에서 함양산청축산업협동조합으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바뀌면서 금년도부터 업체분뇨는 수거를 안 하고 있습니다. 고형분만 가지고 와서 퇴비를 만들고 있기 때문에 지금은 악취가 거의 없어진 상태입니다.
위원장 김명석 지금 고형분만 가지고 퇴비를 만들고 있다 말입니까? 액체는 안 가지고 들어오고?
환경지도담당주사 허철영 예.
위원장 김명석 그러면 퇴비를 만드는 과정에서는 악취가 그것만 하면 발생이 많이 안 되나요?
환경지도담당주사 허철영 퇴비를 만드는 과정에서 악취가 발생은 되는데 거기 현재 설치되어 있는 악취방지시설로써 처리가 가능합니다.
오동현위원 계장님 한번 잘 알아보십시오.
안 그래도 농축산과에 물어 볼라고 그랬는데 올해도 몇 번 냄새가 많이 났거든요. 냄새가 나가지고 신고도 들어오고, 농축산과에 이야기해서 뭐 때문에 그런지 원인을 한번 알아보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 부분을 잘 좀 봐야 할겁니다. 가서 허계장, 가끔 나가봅니까?
환경지도담당주사 허철영 저는 자주 나갑니다.
오동현위원 한 달에 몇 번 나갑니까?
환경위생과장 이상호 제가 오고 나서도 벌써 두 번 갔다 왔습니다.
오동현위원 아마 내보다 적게 나간 것 같애요. 냄새가 가끔 나거든요. 냄새의 원인을 한번 알아 보십시오. 어차피 냄새나면 환경위생과도 갈 것이고 내나 농축산과도 갑니다. 주로 농축산과에 이야기 많이 하는데 냄새의 원인이 뭔지도 환경위생과에서도 한번 알아봐야 될 겁니다. 올해도 3·4번 신고가 들어오거든요. 요즘 냄새에 민감해 가지고 냄새나면 바로 들어옵니다. 그래서 내가 몇 번 이야기 한 것도 있고 한데 그 원인이 뭔지를 알아보십시오. 아까 고형분은 냄새가 안 난다고 하는데 안 나는게 아닙니다. 지금 연락을 해봐도 안 날건데 하는 그런 이야기입니다 전부다. 그런데 나고 있어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한번 보시고 직접 눈으로 확인 한번 하십시오. 뭐가 원인인지 한번 따져봐야 할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이것 감사마치고 나면 한번 나갔다 오십시오.
환경위생과장 이상호 예.
김종완위원 거기 대해서는 더 이상 말 나오게 하면 안됩니다.
의회 들어오고 나서 첫해부터 지겹도록 줄기차게 했는데 얼마 전에 읍장으로 가신 분이 당시 환경위생과장이 작년까지 또 이렇게 하면 책임진다 했어요. 그러면 더 이상 냄새나서 민원이 들어오게 한다는 것은 우리 주민을 사람취급 안 하는 거라. 제가 생각할 때는. 만약 허철영계장이 나가 가지고 거기서 산청축협 아니라 함양축협 이름 바뀐 것하고 아무리 산청축협이고 김종완축협이라도 그것은 용납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주민들한테 피해가 가는 걸 그렇게 해도 더 이상 제재를 안 하고 정리를 못 하는 것은 우리군의 의지가 없는거라. 더 이상 신고 안 들어오게 하십시오. 나가서 상대가 축협 아니라 무슨 청와대라 해도 주민들이 직접적으로 코로 들이마시는 공기를, 삼청은 뭐가 삼청입니까 우리가?
그런 공기를 바로 산에서 뿜어내는데 그것을 몇 년째 그렇게 의회에서 이야기해도 두고 보고 있다는 것은 주민들을 사람취급 안 하는 거거든요. 더 이상 신고 안 들어오도록 해 주이소.
환경위생과장 이상호 예.
신동복위원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제가 의회 들어온지 얼마 안 되어서 경험도 없고 해서 묻어두었습니다. 어떤 경우가 있느냐 하면 환경위생과 농축산과 같이 관련되어 있고 관련 계장들도 눈도 꿈쩍 안 하더라고요. 제가 자료를 신문기사에 낼려고도 생각했는데, 어떤 부분이냐 하면 고형분만 들어오긴 들어옵니다. 그러나 그 당시 제가 축협퇴비공장에 일지를 제가 뽑아왔습니다. 내용을 보니까 함양수동, 물론 합병된지 얼마 안 됐지요, 그죠? 안된 상태에서 바로 관내 것도 다 처리를 못 하면서 굉장히 들어오더라고요. 그래서 일지를 보유하고 있어요, 지금도. 함양 것, 수동 것, 몇 군데 되더라고요.
그런 부분들, 좋아요, 우리 관내 것은 친환경퇴비 해 가지고 포장지가 되어 있거든요. 과연 함양, 수동에서 그 당시 들어온 것이 친환경인지, 제가 보기에는 우리 관내 주민들이 퇴비를 친환경퇴비를 썼는지 일반 퇴비를 썼는지 솔직히 미심쩍은 그런 생각이 드는 부분도 있어요.
그것도 한번 주기적으로 관내 것부터 처리하고 양이 모자랄 때는 산청함양축협이니까 함양도, 그 당시는 어땠느냐 하면 관내 것은 안 받고 함양 것이 계속 들어왔어요. 제가 일지를 카피해 가지고, 처음에는 안 줄라고 하더라고. 그래서 다른 문제는 안 삼을테니까 카피는 해놨는데 이 부분도 어느 부서인지 정확하게는 모르겠습니다만 허철영계장이 담당하시는지, 농축산과인지 몰라도 고형분은 고형분인데 일지를 보니까 관내도 수거 안 하면서 다른 외부 해봤자 합병된지 얼마 안되어서 계속 들어왔어요. 차가 이동하면서 냄새도 많이 났고, 포장자체가 산청축협에서 만든 친환경퇴비로 되어 있는데도 불구하고 퇴비가 과연 친환경인지 아닌지 의심스러웠어요.
그 부분도 과장님 또 가셨으니까 계속 챙겨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김종완위원 분뇨가 다른 군의 것이 들어온다 말입니까?
환경위생과장 이상호 그 때 신동복위원님 말씀 듣고 제가 그때 센터소장 할 때 함양분이 들어온다는 이야기 듣고 축협쪽에 이야기를 한번 했습니다. 함양 것이 못 들어오게 해라 해 가지고 지금은 함양 것이 안 들어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신동복위원 그 때 당시는 들어왔지요?
환경위생과장 이상호 예.
김종완위원 말도 안 되는 소리예요. 거기 해줄라면 신등에 소송 걸린 거기도......
위원장 김명석 과장님 챙겨 가지고 확인해보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환경위생과장께서는 지적된 사항과 검토하기로 한 사항에 대해서 빠짐없이 챙겨서 군정발전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 바라면서 환경위생과에 대한 감사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출석하여 답변하신 환경위생과장님과 담당주사께서는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4시57분 감사중지)